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8-27 12:20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2018. 8.1~8.31 일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2,553  





















* 2018. 8월 6일(월)~2018. 8월 17일(목) ⇒ 여름휴가(전국 교도소 봉사활동)



김승준도밍고 18-09-18 12:05
 
시간이 지나도 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아이들 중 일부라도 자라면 자기 아이들과 다시 봉사활동을 올 수 있을 정도로
오래가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맥스 18-09-18 10:29
 
역시 민들레란 말이 나옵니다..
한창 많이 먹을 나이고 배고플 나이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가득 있는 민들레 꿈은 아이들에게 천국이네요.
김현주마리아 18-09-18 05:58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이 말만 되내이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고, 꿈이 자랍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영석 18-09-17 20:39
 
아이들에게 먹거리는 성장발육과 정신건강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에요.
정성의 음식이 아이들을 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게 해서
우리나라의 기둥이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배선희수산나 18-09-17 17:50
 
저도 아이키우는 엄마라서 매일매일 아이 밥부터 간식까지가 전쟁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단짜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걸 아는 저로써는
하루하루 영양이 철철 넘치는 식단을 볼때면 제가 배가 부르네요,,
우리 아이들이 그런 민들레가족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천년거북이 18-09-17 16:05
 
어려운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의 예쁜 사랑으로 행복한 모습이에요.
모니카 선생님의 따스한 사랑으로 어려운 아이들이 희망을 노래하리라 생각돼요.
모니카 선생님 파이팅♡
황지은 18-09-17 14:47
 
삶에 지친 시간들, 상처받은 마음들을 사랑으로 치유하는 우리가 되면 세상 또한 조금씩 고운 빛으로 물들겠지요~
'나눔'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제가 늘 마음놓고 들어갈 수 있는 집은 민들레 꿈 뿐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홧팅!!
이민아 18-09-17 10:39
 
민들레 꿈을 통해 이런 전염성이 강한 나눔의 정신이 쉽게
실천될 수 있는 것은 바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기본이기때문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차슈 18-09-17 08:35
 
사진만 보아도 영양식 식단이 맛있게 그려집니다.
아이들이 따뜻한 밥을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꿈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따름입니다.
이수정카밀라 18-09-17 07:36
 
민들레 어린이 밥집의 따스한 밥냄새를 응원합니다.
 
소외된 아이들이 사랑으로 자랄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박대현 18-09-16 22:16
 
맛있는 것들! 한정된 재료에서 그런 것들을 다 맞춰내시는 모니카선생님과 봉사자님들의 수고스러움에 새삼 감사드립니다.
문클라우디아 18-09-16 20:09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최고!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유진수산나 18-09-16 17:20
 
아이들에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해주어야겠습니다. 작은 관심과 사랑이 우리 아이들을 얼마나 크게 만들 수 있는지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대한민국이 건강해지는 그 날을 위하여!!! 민들레 꿈 공동체 파이팅~~!!
황아름 18-09-16 15:04
 
가슴 따뜻한 민들레꿈 공동체 아주 특별한 사랑이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그동안 쭉 그래왔듯... 아이들이 행복 할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프리지아 18-09-16 14:25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사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아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
임민교안드레아 18-09-16 12:49
 
세상의 진짜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윤성아 18-09-16 10:04
 
이 아이들의 보니, 어린시절의 저도 이렇게 행복했겠지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아이들의 미소만큼 아름다운 게 없습니다.^^
함께해주시는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지은안나 18-09-16 07:23
 
사랑과 정성이 옅보입니다.
저도 민들레 아이들과 같이 앉아 먹고 싶은 음식들입니다.^^
박찬기 18-09-15 20:47
 
민들레꿈의 영양식단 덕분에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생활합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민선올리바 18-09-15 18:55
 
아이들이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좋아할거 같아요~ 저희집도 저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 여러 봉사자분들에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서연희 18-09-15 15:51
 
아이들의 옹기종기 모여 맛있게 먹는 모습이 흐믓하네요. 아마 모니카 선생님이 제일 흐믓하시겠지요? 늘 감사합니다~~
노재민치릴로 18-09-15 12:28
 
안녕하세요.
민들레다운 밥이 참 좋습니다.
한창 클 나이의 아이들을 맛있는 간식과 밥을 지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요정 18-09-15 11:04
 
아이들에겐 육체의 배부름을, 그걸 보는 우리 어른들에겐 마음의 배부름을 주네요.
어린이밥집을 총괄하시는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초코송이 18-09-15 08:12
 
우리나라 꿈나무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시는 민들레 꿈 밥집!
이 아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꿈을 키워갈지 궁금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최수연제노베파 18-09-15 07:55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일기를 보면서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얼마나 따뜻한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사회의 아프고 어두운 그리고 그늘진 곳을 밝게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꿈은 종교와 나이, 사회적지위를 막론하고 반드시 우리모두가 본받고 배우고 실천해야할 참사랑이고 참나눔의 표본이라고 믿습니다. 아이들을 먼저 지켜야 합니다!
김홍준 18-09-14 21:25
 
민들레 아이들과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네요^^
시간이 지나도 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아이들 중 일부라도 자라면 자기 아이들과 다시 봉사활동을 올 수 있을 정도로
오래가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은빈마리아 18-09-14 18:31
 
아이들을 위해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 어린이 꿈 모든 분들 감사하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오아시스 18-09-14 16:19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이곳에서 느낍니다.
늘 아이들에게 사랑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권보라 18-09-14 15:29
 
세상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봉사...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을 보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모니카 선생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가까운 곳에서 저도 시작하겠습니다^^
오진섭파비아노 18-09-14 13:13
 
민들레 홀씨 사랑 나눔의 아름다움을 봅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민들레 이야기를 읽으면
신앙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꿈의 일상이 참 사랑스럽네요.
라벤더 18-09-14 10:25
 
민들레 꿈 사랑도 깊어 갑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견실해지고, 든든해질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과 어린이밥집! 사랑이 넘칩니다.
이미진세실리아 18-09-14 06:17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예술이예요.
정말로! 정말로! 맛있을 것 같아요.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정성~~!! 사랑~~!! 감동~~!!
임정철 18-09-13 20:40
 
아이들을 배려해서 맛스럽게 만들었으면서도
아이들의 고른 영양도 생각하신 듯 합니다.^^
나주영로사 18-09-13 17:23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
때론 아이들의 장난에 말썽에 힘겨우실 듯도 한데..
늘 밝은 모습 아이들의 유쾌한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닌자 18-09-13 14:52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 훈훈합니다.  민들레 꿈에서 더욱 힘찬 성장이 있길 기도합니다.
강형민고스마 18-09-13 12:47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다는 게 참 좋습니다.
정희영 18-09-13 10:42
 
살고 어려운 세상이라 모두들 아우성치는 가운데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진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서대표님과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파란고양이 18-09-13 08:46
 
간식 준비하는 사진만 보아도 배울점이 많을 뿐 아니라
아이들에게 늘 행복을 만들어 주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유미파비올라 18-09-13 07:47
 
진실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오늘도 맛있는 간식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채워줄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 감사드립니다.
안승현 18-09-12 20:48
 
민들레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공간!
힘차게 응원해요~~
튼튼히 자라날 우리 아이들을 보니 기쁩니다~
선생님들이 많이 노력해주시는 덕분입니다~^^
이소영스텔라 18-09-12 17:25
 
민들레꿈밥집은 누가 뭐래도 천사의 밥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사가 머물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꿈이 참 좋지요~ ^^*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홍미연 18-09-12 15:21
 
가장 약한 아이들을 보듬어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깨닫습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브라질 18-09-12 14:38
 
얼마나 많은 힘든 아이들이 민들레 꿈을 만나서 빛을 발하는지!
민들레 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을 보다 보면 늘 경이로운 풍경과 만납니다.
감동입니다.
김성주바오로 18-09-12 12:20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아이들 칭찬 많이 해 주십시오.
멋쟁이 18-09-12 10:50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민들레 꿈...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행복한 풍경을 이렇게 매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행복하세요!
임윤주젬마 18-09-12 06:38
 
민들레수사님 모니카님 가정형편이 어렵게 지내는 아이들을 위해 멋진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성건 18-09-11 20:04
 
아이들이 좋아할만 하면서 영양까지 맞추기가 쉽지는 않을텐데
모니카선생님이 잘 해나가시는 것 같네요.
송선화아델린다 18-09-11 17:24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이야기를 읽고나면 따뜻한 기운이 돌기시작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나눔이 저를 행복하게 하고, 기대되게 합니다.
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아이들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박희진 18-09-11 16:20
 
사랑이 있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을 민들레어린이 밥집은 만들고 있네요.
해바라기공주 18-09-11 13:54
 
맛있는 이 밥들을 통해 아이들의 미래가 만들어져 나가는 거네요.^^
윤상규필립보 18-09-11 12:57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민들레 꿈!
오늘도 응원합니다^^
김송은 18-09-11 11:48
 
우리는 순간 순간 배고프면 먹으면서
살찔걱정까지 하는데
같은 시대에 어떤 아이들은 하루 온종일 굶으며
길어진 시간을 견뎌야 한다는 게 늘 안타까웠습니다.
제 이기심일지 모르지만, 이곳을 보면서 그런 제 마음의
어두움을 좀 씻고 갑니다.
정안토니오 18-09-11 08:31
 
축복입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예요!
늘 사랑냄새 가득~~풍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브라보!
노효은스텔라 18-09-11 07:55
 
아이들을 세심히 돌보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예쁜밥상, 사랑의 밥상 감사합니다.
박은별 18-09-10 21:08
 
저도 참 제 아이와 놀아주는데에 있어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한데,
민들레 꿈을 통해 많이 얻어가요^^
오늘도 수고 하셨어요!^^
유서라유스티나 18-09-10 18:18
 
이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가난으로 인한 가장 큰 고통 한 가지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더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이 것 저 것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그런 마음의 빛 말이죠.
서주연 18-09-10 16:24
 
맛있는 식단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아름답게 가꿔나가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뜻하고 풍성하네요~^^
뽀로롱 18-09-10 14:36
 
힘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은 신통 방통 감동입니다. 최고!!
장일준바실리오 18-09-10 13:45
 
민들레 꿈은 언제나 따봉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나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주세요.
이재웅 18-09-10 10:35
 
참 따듯한 느낌이 드는 음식들입니다.
아마도 만드시는 분들의 정성 덕분이겠지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은정희 18-09-10 07:27
 
아이들이 즐겁게 다양한 수업도 하며, 친구들간에 선생님들과도
진심어린 우정을 쌓고..얼마나 값지고 행복한 시간인지...
아이들이 그것을 느끼고 행복히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한규호 18-09-09 20:05
 
따뜻한 느낌으로 행복을 누립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숨쉬고 이웃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두들....
정소미비비아나 18-09-09 17:15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통해 절망인 아이들에게 희망을 새겨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모니카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래빗 18-09-09 13:48
 
정성이 듬뿍 담은 아이들의 먹거리가 저도 먹고싶어 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정성이 보이네요.
민들레 꿈은 최고입니다.
임유석바오로 18-09-09 12:46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의 맛있는 밥상이예요.
모든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식사를 하는 모습을 상상해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충만하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과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최병우 18-09-09 10:13
 
이 가을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의 특별한 나눔이야기가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로로 18-09-09 09:52
 
따끈한밥 한 그릇이 배고픈 사람을 얼마나 행복하게 하는지..
그 밥을 주는사람도 먹는사람도 참 행복한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입니다.
행복한 민들레 꿈 안에서 저도 배가 부릅니다..^^
김혜원보나 18-09-09 08:34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의 아름다운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애들아 모두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보내~~~^^
최이슬 18-09-08 22:45
 
아이들의 하루, 매시간 특별한 나눔으로 아이들에게 예쁜 추억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이렇게 파티며 먹을거며 살뜰히 챙기시느라 매일 고생이 많으세요^^
새싹이 돋는 봄 같은 싱글운 사랑! 민들레 꿈을 위해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HRosa 18-09-08 18:22
 
아이들세상을 따뜻함으로~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베베모 가족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에서 보여준 민들레사랑은 정말 멋지네요~ 아이들의 다양한 꿈에 이 추억하나를 아름답게 채색하기를 기도합니다. 화이팅!
해피스토리 18-09-08 14:56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영양 있고, 균형 잡힌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입니다.
이렇듯 깔끔한 시설에서 정성을 다해 만들어 주시니 저절로 감동이 옵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의 맛있는 밥냄새를 응원합니다~~
박동훈루카 18-09-08 11:17
 
이 아이들이 마음껏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민들레꿈....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이웃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의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마이클 18-09-08 09:30
 
의미있는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꿈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 하세요요^^
남궁지연 18-09-08 06:39
 
작은 민들레 꿈 속에 큰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아이들의 내면을 건강하고 튼튼히 성장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쑥쑥 건강히 크기를^^
장성환 18-09-07 20:56
 
민들레 꿈은 아이들에게 삶의 용기를, 사랑을, 인간다운 삶을 가르칩니다.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백선아에디타 18-09-07 18:57
 
매일 민들레 에선 매일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어떠한 맛난 음식이 나올지 매일 궁금하네요!
행복의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노르웨이숲 18-09-07 13:46
 
밥만큼 사람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이 없지요.
그 밥으로 아이들을 안아주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최고입니다.
김순호식스토 18-09-07 12:53
 
밥과 꿈,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있어 필요한 두 요소를
민들레국수집은 가득히 채워 주시네요.
허니 18-09-07 09:08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 또 영양소 가득한 것들! 맛있는 것들! 한정된 재료에서 그런 것들을
다 맞춰내시는 모니카선생님과 민들레 봉사원들의 수고 스러움에 새삼 감사드립니다.
양유섭 18-09-07 08:58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은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정소라블란디나 18-09-07 07:25
 
가장 약한 아이들을 사람 대접하는 따끈한 밥한그릇.
그 밥속에 생명을 살리는 힘의 근원,
사랑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아이들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가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신태오 18-09-06 21:23
 
아이들의사랑이 가장 순수하고 예쁜 것 같아요^^
세상의 진짜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선생님께도 감사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오보미수산나 18-09-06 18:41
 
아이들과 같이 있으면 덩달아 순수했던 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짱이에요!~
박지아 18-09-06 16:13
 
사랑과 나눔과 몸이 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아름다운 희망이 되어
대한민국 곳곳에 뿌려지고 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기를 빌어봅니다.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꿈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빠는요리사 18-09-06 14:03
 
순수함이 가득~ 사랑이 가득~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진속에  저도 같이 웃게 되네요~~~
권해성마태오 18-09-06 13:31
 
방과 후에 아이들을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곳이
이렇게 있어서 민들레 근처 마을 분들은 참 좋으시겠습니다.
팬더 18-09-06 10:14
 
아이들이 정말 무럭무럭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체계적인 아이들의 민들레 지원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많이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곽지용 18-09-06 07:49
 
저도 어릴적 이런 맛있는 간식을 먹어본적이 없는데....
역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정성가득 사랑가득!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히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임규철 18-09-05 21:56
 
세상 어느 곳보다도 따뜻한 밥상입니다.^^
박진서플라비아 18-09-05 18:51
 
그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소가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응원해요~♡
김영미카타리나 18-09-05 14:21
 
모든것이 풍족하고 넘치는 지금..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의 모든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김진태라파엘 18-09-05 13:06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니 만큼 민들레 꿈은 항상 활기찬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사랑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콤비 18-09-05 11:20
 
맛있는 밥들이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워줄 것을 믿습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 어린이들 큰꿈 이루세요.^^
장수희글라라 18-09-05 08:36
 
주님의 복음으로 준비하는 맛있는 밥상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화이팅!!!!!!!!!
이소라 18-09-05 07:47
 
소외된 친구들에게 집과 같은 따스함을 느끼게 하네요.^^
김재민 18-09-04 22:23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박주연젬마 18-09-04 18:14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성장 할 아이들의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아이들이 밝게 웃는 모습! 너무 예쁩니다^^
서윤정 18-09-04 15:38
 
민들레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민들레 공간!
힘차게 응원해요~~
튼튼히 자라날 우리 아이들을 보니 기쁩니다~
바이킹 18-09-04 13:36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정한영요셉 18-09-04 12:12
 
민들레 아이들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고마운 민들레 아이들의 일상 아이들이 가난으로 인한
차별없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으로 점점 진화해 나가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기대해 봅니다.
밀크티 18-09-04 09:58
 
아이들이 이렇게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덩달아 신나고, 저도 꼭 한번 민들레 꿈 방문하고 싶습니다.
정성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아자아자  파이팅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지아그라시아 18-09-04 05:24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사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아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
이경진티토 18-09-03 21:29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 꿈처럼 저도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쉼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모니카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이은총로사리아 18-09-03 17:07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 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신미연 18-09-03 16:26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도깨비 18-09-03 14:36
 
모니카 선생님의 뜨거운 아이들을 위한 나눔! 너무 감사드리네요!
아이들이 너무 행복하겠어요~ 민들레 아이들이 멋지게 커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만길마태오 18-09-03 12:34
 
민들레 꿈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존재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겠지요~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수진 18-09-03 10:51
 
우리 천사들 든든히 먹고, 착하게만 자라기를 바랍니다.
김하윤요안나 18-09-03 09:04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서영남대표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의 아이들 사랑하기....
우리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더불어 살수 있는 길을 만들어 내시는
세분께 마음담아 응원하겠습니다.
배영성 18-09-03 07:06
 
사랑으로 만든 음식을!
아이들과 어울려 함께 먹어보고 싶습니다.
한수호시몬 18-09-02 23:17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아이들은 편식도 안할 것 같습니다!!
영양소 가득한 음식을 먹으며...
음식의 소중함을 배우고, 음식을 통한 사랑을 배워나가는 소중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준형 18-09-02 20:26
 
'뜨거운 나눔이 있는 민들레 공동체'
아이들이 마음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곳이 아마도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고마워요!
김서은에스더 18-09-02 17:08
 
즐거운 아이들 세상,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있어 아이들이 잘먹고 잘뛰어 놀 수 있다니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릅니다.
밝은 웃음 가득한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황민혁 18-09-02 14:37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꿈 언제나 보면 행복으로 흐뭇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브로콜리 18-09-02 13:29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말처럼 어린이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을 응원해요...
김정욱도밍고 18-09-02 12:40
 
모니카 선생님의 세심한 감동 아래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커가길 바랍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보라빛향기 18-09-02 09:29
 
민들레 꿈 일상은 내안의 나를 찾는 시간을 만들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명약 중의 명약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용~ ^_^
안소희젬마 18-09-02 07:23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음식!!
아이들을 많이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튼튼히 자라나길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민들레가 있기에..
권재민 18-09-01 21:19
 
마음이 고요해지며 성령이 함께계심을 느낍니다.
보듬어줘야 할 아이들과 함께하는 우리 모두의 삶의 여정은 그 자체로 하나의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꿈 밥집안에서 진정한 나눔의 감동을 맛보았습니다 *^^*
심정아로사 18-09-01 18:12
 
민들레 꿈을 보면서 사랑은 참으로 모든 존재와 삶과 평화와 행복의 절대조건이라는 것을 배웁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문살레시아 18-09-01 16:19
 
보면 볼 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지치지 않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꿈이 씩씩하게 튼튼하게 자라나는 행복이 가득한 곳입니다. 브라보!
이미소 18-09-01 14:06
 
아이들에게 창의성 있고 좋은 경험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민들레 꿈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생각과 행동이 많이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아이들의 민들레 꿈이 자라고 있네요^^
트라이앵글 18-09-01 13:15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아! 나도 앞으로는 힘든 아이들에게 감동을 주면서 살아야겠다!
민들레꿈 공동체 최고!  화이팅~
박재문안토니오 18-09-01 12:03
 
매일을 아이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닐 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영석 18-09-01 10:11
 
아이들에게 진실한 사랑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멋져요!^^
사랑이 가득한 이 보다 더 맛있을 음식은...세상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선영마리아 18-09-01 06:07
 
아이들을 예쁘게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비오고 난 뒤에 뜨는 일곱 빛깔 무지개 같은 예쁜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안승민 18-08-31 20:27
 
오늘 그냥 힘든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이제 가난한 아이들에게 먼저 손내밀겠습니다.
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
박수미안젤라 18-08-31 17:38
 
민들레 꿈 활약이 기대됩니다!!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백미라 18-08-31 14:16
 
민들레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 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많은 아이들 다 케어해주셔서 감사해요!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꿈이 좋습니다.
카페라떼 18-08-31 13:49
 
작은 민들레 꿈 속에 큰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아이들의 내면을 건강하고 튼튼히 성장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쑥쑥 건강히 크기를^^
오진호사무엘 18-08-31 12:33
 
너무 뜻 깊고 행복한 시간이었겠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따뜻함이 전해져옵니다^^* 
모니카 선생님 수고하세요~
올리비아 18-08-31 10:30
 
팍팍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여러므로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김미나율리아나 18-08-31 05:58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준 민들레꿈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모니카 선생님처럼 하라면 못할것 같습니다.
민들레꿈에 오는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더 순수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송소은마릴다 18-08-30 23:19
 
이 사진보니 왜이리 뭉클할까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이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굼 공동체 사랑을 받은 만큼요^^
딸과 함께 이번주 토요일 샌드위치 만들어서 봉사갈게요.
이욱진 18-08-30 20:54
 
감동입니다.
내가 열심히 나누면 주위 사람들도 잘 살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꿈 일상에서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희망이 나를 일깨웁니다.
노정미그라시아 18-08-30 17:41
 
정성어린 보살핌, 작은듯 하지만 사람의 마음을 보듬어줄수있는 따뜻한 관심이 아직은 살맛나게 하는 세상을 만들수 있음을 믿게합니다. 민들레 밥집 화이팅!!!
달심 18-08-30 14:53
 
아이들에게 무한헌신, 무한사랑을 보여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제 멘토입니다. 유치원교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민들레꿈을 교과서로 삼고 아이들에게 친구같고 부모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꿈은 아름답고 모니카 선생님은 멋지십니다!
임성호마태오 18-08-30 12:20
 
끝없는 사랑은 도대체 어디서 샘솟는 걸까요?
하느님이 주시는 사랑이 정말 너무나 큽니다.
정미란 18-08-30 09:17
 
학교를 마치고 집에가면 아무도 없어 심심한 아이들이
민들레 꿈 밥집에서 맛난 영양 듬뿍 섭취하고 알찬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서영남대표님, 모니카 선생님, 봉사자 선생님들의 수고하심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안경진 18-08-30 08:53
 
소담스런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꿈 풍경을 상상하며 빙그레 웃어보는 오늘.
나도 살아있는 동안 모니카 선생님처럼 소박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게 해봅니다.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민들레 꿈이 있어서 울지 않습니다 !!!
김민주클라라 18-08-30 07:33
 
아이들의 간식을 보니 너무 맛깔스럽네요!
제가 좋아하는 것도 보이고요.
민들레 밥집의 밥과 간식은 정말 최고예요!^^
박민웅 18-08-29 20:41
 
우리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꿈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문희경보나 18-08-29 20:39
 
연일 폭우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우~ 아 치킨 맛있겠네요!
음식 하나를 만들어도 정성껏, 맛있는 재료를 듬뿍 넣어서 만드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영양만점 간식이 탐납니다. 최고!!
한영희마리아 18-08-29 17:50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은  '이어달리기' 같아요.
민들레 꿈에서 받은 사랑 다른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눠주겠습니다.
사랑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꿈 파이팅!!!
신지혜 18-08-29 16:17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열심히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라푼젤 18-08-29 14:19
 
더이상 배고픔에 눈물짓는 아이들이 없도록...
가난에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바래봅니다...
김건영빅토르 18-08-29 13:07
 
행복한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꿈과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이동준 18-08-29 10:20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음식!!
아이들을 많이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튼튼히 자라나길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민들레가 있기에..
이수미보나 18-08-29 07:55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사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눈물겹도록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가난한 아이들과 나눔으로써 사랑이 가득하고 인정이 넘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
류소영모니카 18-08-28 21:59
 
하교 후 배고파도 제대로 된 간식도 먹기 힘든 아이들이
민들레 꿈을 만나고 맛있는 간식도 먹고!!
제대로 영양가 갖추어진 밥도 먹을 수 있다니 정말 신이납니다!!
안도훈 18-08-28 20:40
 
늘 맛있고 따뜻한 밥상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 박수.....
김미정루피나 18-08-28 17:39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풍경이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 같아요.
항상 아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의 따뜻한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을 통해
계획하신 일을 하시도록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빕니다.
레인보우 18-08-28 14:27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같이 성장시키는 사랑의 밥!
민들레 어린이밥집을 응원합니다.
박은호토마스 18-08-28 12:11
 
앞으로 아이들이 어떤 어려움에도 자기 주변의
많은 따뜻한 사람들을 믿고 꿋꿋하게 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수정세레나 18-08-28 10:39
 
요즘 학원에 과외에 초등학교때부터 직장인보다 더 달달달 볶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가족처럼 여기는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이 기적을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이 아름답습니다!
bohemian 18-08-28 09:54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반찬에 꼭 빠지지 않는것은 정성 가득담은 사랑이라는 반찬이겠지요.
사랑가득한 밥을 맛있게 먹고 씩씩하고 바른 어린이로 자라기를 기도합니다.
장유성 18-08-28 07:54
 
아이들이 집에서 혼자 있는 시간보다 이렇게 친구들과 어울리고 따뜻한 밥을 먹으며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민은하소피아 18-08-28 07:46
 
아이들이 민들레꿈 밥집안에서 많이 경험하고 행복해하고 즐거워하길 바래요!
지금도 충분하지만은요^^
앞으로도 더욱 더 아자아자 파이팅!!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강승원레오 18-08-27 23:39
 
민들레꿈 아이들 생일잔치 해피해서 좋습니다.
한창 많이 먹을 나이고 배고플 나이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가득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아이들에게  천국이네요. 감동!
성녀모니카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나은현 18-08-27 22:31
 
사랑과 정성이 옅보입니다.
저도 민들레 아이들과 같이 앉아 먹고 싶은 음식들입니다.^^
나정수 18-08-27 21:55
 
민들레꿈밥집 풍경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조금씩 성숙해지고
가슴 넓어지는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하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고은지 18-08-27 20:39
 
행복의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이 나라의 꿈인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쑥쑥 자라야합니다!
민들레 꿈이 이 아이들의 멋진 미래를 선물해 주시네요.
민들레 어린이 꿈 관계자 분들의 노고가 대단하시네요.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은방울 18-08-27 19:05
 
세상의 모든 어린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은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홧팅^^
모니카 선생님의 축일도 축하드려요~!!
유보라 18-08-27 18:48
 
모니카 선생님 !
소담스런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을 상상하며 빙그레 웃어보는 오늘...
나도 살아가는 동안 모니카 선생님처럼 소박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게 해봅니다.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다빈치 18-08-27 17:14
 
모니카 선생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방과 함께 한 어린 시절이 이 아이들을 좀 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게 하는 자양분이 되리라 믿습니다.
아름다운 추억들이 많이 쌓아지기를...
손영아실비아 18-08-27 17:04
 
성녀모니카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축하 축복합니다~~!!
안세실리아 18-08-27 16:25
 
성녀모니카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영양식을 먹을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 일어나길 바라겠습니다.
민들레꿈  밥집이 최고예요!
모니카선생님 축일을 축하 축복합니다.
헨델 18-08-27 16:18
 
입이 떡 벌어지는 사랑...
진정한 나눔에서 오는 민들레 발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멋진 민들레!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김미소안젤라 18-08-27 16:05
 
가난한 아이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안미희 18-08-27 15:53
 
영양이 골고루! 맛있는 식사표!! 냠냠냠냠. 맛도 좋습니다.
룰루 랄라 ♪ 오늘도 어린이꿈밥집을 통해 에너지충전하고 갑니다!!
모니카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김은숙 18-08-27 15:02
 
'온 마음과 온 정신, 그리고 영혼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언제나 사랑과 정성을 다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황새 18-08-27 14:55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되는 세상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모니카님의 축일도 축하드립니다~~!!
요술공주 18-08-27 14:10
 
사랑이 넘쳐나는 민들레 꿈 이야기에는 희망이 있습니다.
늘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 세상의 모든 힘든 아이들을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윤호아빠 18-08-27 13:54
 
정성과 사랑이 있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평화가 가득합니다.
맛있게 밥을 먹는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happy!!!
모니카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윤상안토니오 18-08-27 13:02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늘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최고!
오늘 성녀모니카 축일을 선생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