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6-26 16:09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2018. 6.1~6.30 일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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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은 18-07-25 14:53
 
나의 아이가 먹는 것 보다 더 맛깔나고 영양소 가득! 챙겨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마음씨! 빛이납니다!
코코몽 18-07-25 13:57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영양식단 덕분에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생활합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음식,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박재환 18-07-25 09:06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미소가 떠오르네요...
박소연 18-07-25 08:38
 
웃지요~ 웃지요 ^0^ 민들레 꿈 때문에 웃지요~
제가 웃는  유일한 낙입니다^^ 힘내십시오! *^^*
민들레 꿈 아이들과 예쁜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합니다.
서수아사비나 18-07-25 07:54
 
어린이밥집은 항상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킬만한 다양한 음식들을 준비하시네요.
모니카선생님과, 관계자분들께서 수고가 많으시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현일 18-07-24 20:51
 
마음껏 배고프다고 투정도 부릴 수 있는 민들레 꿈은 아이들에게 집과 마찬가지인 공간이네요. 멋진 공간입니다.
유정미헬레나 18-07-24 17:49
 
체계적인 아이들의 민들레 지원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많이 행복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에..
박민혜 18-07-24 15:15
 
아이들이 가난으로 인한 차별없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으로 점점 진화해 나가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기대해 봅니다.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행복가득 ~^^
꼬부기 18-07-24 14:38
 
아이들을 변함없는 사랑과 정성으로 대하는 민들레 어린이밥집이 아이들의 일생에 얼마나 큰 추억으로 자리잡을지...
아이들은 자라서까지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안성만다니엘 18-07-24 12:25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는모습이 보기만해도 흐믓해 집니다.
아이들의 거울이 되는 참된 어른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꿈 공동체 안에서 값진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물음표 18-07-24 09:39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그나이때 가장 즐겁고 흥미롭게 수업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사랑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꿈 교육이 멋집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궁금해집니다. 민들레 꿈 최고입니다.
강시혁 18-07-24 06:22
 
가난에도, 힘겨움도, 막막함도,
아이들의 풍경을 보고있으면, 진정한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꿈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재학 18-07-23 20:26
 
아이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진짜 따뜻한 밥으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밥이 역할을 했으면 합니다.
노수정루피나 18-07-23 17:20
 
제가 웃는  유일한 낙입니다^^ 힘내십시오! *^^*
민들레 꿈 아이들과 예쁜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합니다.
데니안 18-07-23 14:37
 
감동...
아이들을 위해 애쓰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원준바오로 18-07-23 13:38
 
이곳의 이야기에 위안을 받고 충전하고 갑니다.
어둠속에서 더욱 빛나는 별이되어 온몸으로 온마음으로 나누시는 민들레 가족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장미카엘라 18-07-23 10:22
 
생생하게아이들의 눈으로 세사을 보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파이팅!!
키티키티 18-07-23 09:28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모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꿈....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김두광 18-07-23 07:16
 
식단을 짜서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 곳일텐데...
이렇게까지 하시는 줄 몰랐네요.
모니카 선생님이 참 잘 해나가시는 것 같아요.
김재훈 18-07-22 21:05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되어 주세요.
모니카 선생님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백민영헬레나 18-07-22 17:51
 
요즘엔 아동학대 기사도 많이 보이게 되는데, 그럴 때일 수록 민들레 꿈에 신뢰가 더 가네요.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박주영 18-07-22 15:40
 
민들레 아이들이 참되게 바르게 커갈 것입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으니깐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돌고래 18-07-22 14:30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나석준안토니오 18-07-22 13:11
 
민들레 어린이 꿈이 아이들에게
포근하고 기분 좋아지는 곳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호호아줌마 18-07-22 09:11
 
세상의 모든 어린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은 세상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홧팅!!!
이도균 18-07-22 06:39
 
민들레꿈 밥상을 볼 때면 먹고 싶은 맛있는 밥상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채성원 18-07-21 20:48
 
가난하고 어려운 아이들을 정성으로 보살피고 도와주시는
민들레국수집 모니카 선생님!감사드려요^^
이화정안나 18-07-21 17:39
 
아이들에게 멋진 일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아이들사랑에 깨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허재영 18-07-21 15:10
 
아이들이 그늘 없이 행복한 세상이 진짜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 이닐런지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최화정 18-07-21 13:47
 
사랑과 정성이 옅보입니다.
저도 민들레 아이들과 같이 앉아 먹고 싶은 음식들입니다.^^
박선호 18-07-21 09:21
 
아이들에게 고소한 사랑을 듬뿍! 담아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에 오니 제 기분이 날아갈 것 같네여!!~
이지혜리타 18-07-21 08:37
 
저도 어릴적 이런 맛있는 간식을 먹어본적이 없는데....
역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정성가득 사랑가득!
아이들이 건강하고 튼튼히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정윤기 18-07-21 07:37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따뜻함이 제 하루를 웃음짓게 합니다.
성영준 18-07-20 21:16
 
아이들을 속 깊이 배려한 사랑 가득한 식단에 저도 든든하게 마음을 채웁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백하나소피아 18-07-20 17:36
 
행복합니다.
불우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어떤 걱정도 없이 마음껏 먹고,
놀기도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유정아 18-07-20 14:48
 
날씨가 너무 무더워요!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더위 먹지 않게 조심하세요!~
에피소드 18-07-20 13:56
 
아이들을 위해 진정한 사랑을 베풀어가심에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세상에서 자랑스러운 민들레 나눔에 저 역시 오늘도 행복합니다.
이현성안드레아 18-07-20 12:29
 
'온 마음과 온 정신, 그리고 영혼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언제나 사랑과 정성을 다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강소라안젤라 18-07-20 10:10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 꿈 덕분에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모두들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랄께요~!!
심재호 18-07-20 07:24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의 아름다운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홍재진 18-07-19 20:37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을 먹고 튼튼히 건강히! 자라길 바라며
민들레 꿈을 위해 열심히 응원합니다~~
이봄이사벨라 18-07-19 18:54
 
가난한 아이들을 내 아이를 돌보듯, 내 조카를 돌보듯 정성스런 음식과 관심으로 사랑을 주셔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파이팅~~~
스윗펌킨 18-07-19 16:03
 
민들레 꿈 어린이꿈은 보기만 해도 편안하고 넉넉해 보입니다.
모든 시름을 잊고 행복해집니다.
진정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이준철스테파노 18-07-19 15:09
 
힘든 아이들에 대한 모니카님의 사랑을 느끼며,
훈훈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찬우이냐시오 18-07-19 12:10
 
희망을 여는 열쇠 민들레 꿈안에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민들레꿈 나눔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살면서 무엇이 진짜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고생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김나연올리바 18-07-19 10:30
 
맛있는 식단!
참 먹고 싶어지는 건강식단이네요~
아이들이 이 사랑을 마구마구 먹고 자라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서종민 18-07-19 09:43
 
작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야겠습니다.
배고픈 우리 아이들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애쓰시는 민들레 가족분들 존경합니다.
김태은 18-07-19 07:47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잇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일기에서 많이 웃고 배웠습니다 *^^*
행복 비타민~
박대환 18-07-18 21:34
 
꾸밈없고 소박한 민들레의 일상이 참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이곳이 정겹습니다. 참나눔이 무엇인지를 이곳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모두를 가족처럼 도우시는 세분의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립니다.
엔젤스 18-07-18 18:35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모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꿈....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한정연 18-07-18 14:44
 
동화속의 이야기처럼 잔잔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꿈이 좋습니다. 어쩌면 타다 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0^
박청성요아킴 18-07-18 12:3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꿈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요!
이 곳, 원주에서 모니카 선생님을 큰박수로 응원합니다.
레몬트리 18-07-18 10:36
 
민들레 꿈은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을거같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도 공짜로 먹고 읽고싶은 책이 가득 넘치고
친구들이 있고, 좋은 선생님이 있기때문이죠^^
저도 민들레꿈 동산에서 함께 놀고싶습니다ㅎ_ㅎ
박은설 18-07-18 09:42
 
저희 가족은 모니카님의 실천하는 삶의 모습이 감동을 더해준다합니다.
저번주는 우리 가족 모두 주일 미사를 다녀왔습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은혜마르첼라 18-07-18 08:48
 
아픔을 알아가고 치유하는 방법을 알아갑니다.
민들레 꿈밥집,,,,,이곳에서 함께 울려퍼지는 웃음소리가 기쁨 충만하게 해주는걸요~^^
고맙습니다,,,!!!
햇님이 18-07-17 20:46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아잣~!
오상미드보라 18-07-17 18:34
 
민들레 꿈밥집 속에는 행운이 가득하고, 행복이 가득하고, 기적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합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여우 18-07-17 14:56
 
아이들을 예쁘게 자라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비오고 난 뒤에 뜨는 일곱 빛깔 무지개 같은 예쁜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박규철빅토르 18-07-17 12:46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피치 18-07-17 09:17
 
심리적, 정신적인 지지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하고 포근한 민들레 꿈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살아갈 희망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정민희아네스 18-07-17 08:51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더 힘들고 약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쉽지 않은 일을 참으로 대견스럽게 잘하고 계십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양진태 18-07-17 07:31
 
언제나 달려가 안길수 있는 넉넉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모니카선생님을 항상 응원합니다.
박준호 18-07-16 21:16
 
무더운 여름 수고 많으십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나눔으로 민들레 꿈 공부방을 찾는 아이들을 맞이하는 활짝 열린 민들레 꿈이 멋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그 아름다운 마음에 뜨거운 박수와 기도를 보냅니다!! 힘내세요~
심은경미카엘라 18-07-16 17:23
 
민들레꿈 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꿈이네요..
산타마리아 18-07-16 13:41
 
정성이 듬뿍 들어간 민들레 표 밥 최고입니다.
아이들이 늘 질리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도와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를 잊지 않을게요!  아이들이 정말로 맛있게 먹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백민홍파비아노 18-07-16 12:08
 
민들레 꿈 최고예요.
직접 봉사가서 아이들의 표정을 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김소희 18-07-16 09:51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행복은 물질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 같아요.
끝없이 펼쳐지는 민들레 사랑에 너무 기쁩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응원해요.
심재석마태오 18-07-16 06:09
 
입이 떡 벌어지는 사랑...
진정한 나눔에서 오는 민들레 발전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참 멋진 민들레! 최고라 말하고 싶네요.
서동훈 18-07-15 22:12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과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름답습니다^^
오미나비비아나 18-07-15 18:28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 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백정미 18-07-15 15:27
 
항상 이곳에서 주님의 향기를 맡습니다, 가난한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 충전하고 갑니다.
김석호니콜라오 18-07-15 13:36
 
민들레 꿈일기를 읽으면 꿈을 꾸는듯 합니다.
너무 아릅답고 따뜻한 내용이라 몇번을 다시 읽습니다.
개성강한 아이들과 함께하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_@
훌륭하십니다!!
정용희 18-07-15 09:05
 
잔잔하고 평화로운 마음으로 묵상할 수 잇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일기에서 많이 웃고 배웠습니다 *^^*
행복 비타민~
이슬비 18-07-15 08:48
 
나름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왔다고 만족했는데 얼마나 진실되게, 얼마나 따뜻하게 힘든 아이들의 입장에서 사량했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민들레 꿈 짱!
이순태 18-07-15 07:58
 
어둔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아픔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민들레 꿈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나중엽 18-07-14 20:36
 
민들레 아이들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고마운 민들레 아이들의 일상 아이들이 가난으로 인한 차별없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으로 점점 진화해 나가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기대해 봅니다.
손미혜엘리사벳 18-07-14 17:43
 
민들레 꿈 소식에 너무 기뻤습니다.
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팬입니다^^
민들레 꿈 너무 좋아요!
우주선 18-07-14 14:27
 
민들레 꿈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 모습이 참 많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열심히 꿈을 향해 도전하길!!
화이팅~~!!
김지훈도밍고 18-07-14 13:27
 
많이 성장해야할 나이에, 이렇게 영양가 가득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제 마음까지 뿌듯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너무 좋아요.
미미랜드 18-07-14 10:26
 
민들레 아이들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고마운 민들레 아이들의 일상
아이들이 가난으로 인한 차별없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으로
점점 진화해 나가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기대해 봅니다.
민유리젬마 18-07-14 07:16
 
아이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최고입니다.
정재호 18-07-14 06:55
 
세심하게 하나하나 챙기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며 많이 놀랐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아이들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이세웅 18-07-13 20:31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훌륭하신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메마른 제 마음에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꿈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손은진마리아 18-07-13 17:11
 
행복의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이 나라의 꿈인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쑥쑥 자라야합니다!
민들레 꿈이 이 아이들의 멋진 미래를 선물해 주시네요.
민들레 어린이 밥집 관계자 분들의 노고가 대단하시네요.
초코릿파이 18-07-13 13:17
 
갈수록 바빠지고 복잡해지는 상황에서 여유를 찾는다는 것,
그건 답답해 보이는 일상의 벽에 창문을 내는 일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늘 격려하고 사랑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또한 희망을 우리 아이들과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훈식니콜라오 18-07-13 12:25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모습이 바로 내가 꿈꾸는 세상의 모습인데 지금 우리나라는 너무 삭막합니다.
소외되고 힘든 모든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의 특별한 밥과 사랑을 먹고 힘을 내어 살아가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너무 너무 감동입니다!
저도 군만두 참 좋아합니다 ^0^
강승지 18-07-13 10:21
 
아이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꿈 밥집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는 명칭 자체가 묵상 주제입니다. 샬롬
꿀단지 18-07-13 08:33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 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이승수티토 18-07-13 07:39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교우들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박태현 18-07-12 20:06
 
아이들의 삶에서 참 귀한 은인을 만난 것 같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참 감사합니다.
유민영세실리아 18-07-12 17:21
 
안녕하세요.
천안에서 살고 있는 민들레 국수집 팬입니다..
저는 어린이집 교사인데요.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기를 보면서 많은 배움을 하고 갑니다.
소외되고 힘없는 아이들을 위한 행복 교육이 정말 아름답다 생각이 드네요...
감사드리며 많이 배우겠습니다.
참치 18-07-12 14:49
 
마음 깊은 곳에 많은 말이 필요 없듯이 민들레 꿈 안에는 실속이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모니카 선생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작지만 세계를 담은 큰 민들레 꿈!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정윤호힐라로 18-07-12 12:09
 
와!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식단표를 보면 배가 너무 고파집니다!!
왜 이리 맛있는 음식을 많이 하시는지요 @_@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하하
종이인형 18-07-12 09:29
 
가난한 아이들의 진실한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꿈!
저도 그런 민들레의 진실한 친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이성준 18-07-11 20:51
 
마음 깊은 곳에 많은 말이 필요 없듯이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안에는 실속이 있습니다.
서영남대표님, 모니카 선생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함께'라는 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작지만 세계를 담은 큰 민들레 꿈! 꼭 가보고 싶어집니다.
김민아스텔라 18-07-11 17:45
 
저와 아이들에게 이런 좋은 선물을 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문영희 18-07-11 14:43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워집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365일 사랑으로 가꿔주시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날마다 민들레 꿈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샬롬!
백주호에드문도 18-07-11 12:15
 
세상엔 참 아름다운 마음을 지닌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그대들 때문에 빛이 납니다...
포럼 18-07-11 09:24
 
민들레 꿈일기를 읽으면 풍경이 생생하게 그려집니다.
아이들을 위해 무한 사랑을 보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참말로 훌륭하십니다!
저도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민들레 꿈 정신으로 가르치고 싶네요^^
최유나레아 18-07-11 08:54
 
사랑은 나눌수록 넘치는 것이니 아낄 필요 없겠지요?
끊임없는 믿음과 사랑이 아이들의 닫혔던 마음을 열고 지금껏 보이지 않던 남을 이해하며 사랑 듬뿍 받으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심병준 18-07-11 07:58
 
제가 알기로는 봉사자가 많지는 않은 걸로 아는데...
매일 적어도 간식한번 석식 한 번씩은 챙기시니
참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식성과 영양을 잘 고려한 모니카 선생님의 식단도 참 좋고요.
신재식 18-07-10 20:03
 
책도 많이 읽고, 그림도 많이 그리고, 아이들이 행복하고 넉넉한 유년을 보내길 바랍니다.
민들레 책들레~ 화이팅!!!
박미라엘리사벳 18-07-10 17:43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일이 제일 멋진 일이지요.
수고해주시는 민들레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황혜진 18-07-10 14:30
 
아이들이 아이들 다운 그림 속에서 아이들다운 꿈을꾸고
맘껏 행복할 수 세상에 어서 빨리 열리기를 바라봅니다.
비오고 난 뒤에 뜨는 일곱 빛깔 무지개
같은 예쁜아이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안젤리나 18-07-10 13:54
 
사랑은 분명 많은 것을 긍정적으로 변화 시켜 놓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이 만들어갈 변화들도 기대됩니다.
이 모든 큰 틀의 발판을 마련해주시고 성장해주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차재민티토 18-07-10 12:24
 
아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기쁨을 위해 행복을 위해 미래를 위해
얼마나 고군분투해주시는지...민들레 모니카 선생님께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나윤혜소피아 18-07-10 10:07
 
주위의 어려운 아이들을 보면 그냥 무관심으로 지나치곤 했는데
민들레꿈의 나눔이 제 인생의 방향을 제시해 주시는 것 같습니다.
사랑의 민들레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재원 18-07-10 07:37
 
사람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덕목은 힘든 이들에게 작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는 것입니다.
민들레 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장훈 18-07-09 20:42
 
아이들이 이렇게 자신의 꿈을 적고 이 꿈을 향해 도약할려는 모습이 예쁩니다.
저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싶네요.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변지혜마리아 18-07-09 17:30
 
아이들만은 가난으로 인한 소외감을 좀 덜 느끼도록 다 같이 마음을 합했으면 참 좋겠네요.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참 고마운 공동체입니다.
아이들과 언제나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개미 18-07-09 13:20
 
나눔을 주는 이, 받는이 모두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통해 깨닫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정민식유스티노 18-07-09 12:52
 
아이들이 나를 보고 희망의 희미한 향기라도 맡을 수 있도록 성찰의 시간,
충실한 사랑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어른으로서 모범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짱!!
이하나 18-07-09 11:41
 
1년 365일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주고, 도와주는 모니카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꿈은 정말 최고! 최고! 짱입니다~
고진애세실리아 18-07-09 08:30
 
우리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꿈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도 더 큰 꿈 키워가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최재민 18-07-09 07:43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그냥 좋습니다.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미소가 지어집니다. 그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강승훈 18-07-08 20:23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이 지상에 세워진 아이들의 작은 천국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유영실비아 18-07-08 17:3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이 말만 되내이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고, 꿈이 자랍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공여진 18-07-08 14:27
 
모니카 선생님의 열정... 아이들의 열정....
모두 다 민들레 파워에 정말 기쁨을 감출 수 없습니다.
일상이 매일 기쁨이 되는 곳 민들레 꿈 화이팅!
은하철도 18-07-08 13:53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아이들의 방과 후 민들레 안에서 이렇게 맛있은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니깐요!^^
김민준루카 18-07-08 12:48
 
고사리같은 손으로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도 열심히 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괜시리 웃음이 납니다.
너무 귀엽고 그 시간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아이처럼 웃어 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안에서 잊고있었던 꿈을 찾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채화 18-07-08 09:25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어린이 밥집 풍경에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었습니다.
최미진에스더 18-07-08 06:34
 
더이상 배고픔에 눈물짓는 아이들이 없도록...
가난에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바래봅니다...
차석환 18-07-07 20:19
 
요즘 참된 평화와 행복이 어디 있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는 나의 부족한 신앙생활에 많은 활력소가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식단이 환상이네요~!!
안솔지안나 18-07-07 17:35
 
아이들이 민들레꿈밥집을 좋아할거 같아요~
저희집도 저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수사님과 여러 봉사자분들에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크루시아 18-07-07 13:27
 
감동입니다! 어둠을 밝혀주는 찬란한 빛의 모습을 민들레 꿈에서 만나고 있습니다.
나는 한 번도 만난 일이 없지만 너무 아름다운 나눔을 하고 계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어느 길모퉁이 먼 발치에서도 금방 알아볼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따스한 마음과 깊은 눈빛이 놀랍습니다. 짱!
이우영스테파노 18-07-07 12:20
 
가난한 아이들의 아픔을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너무나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삶을 마치 숙명처럼 여기시는 모니카님!
모니카님처럼 훌륭하신 분이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돌핀s 18-07-07 09:23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모니카 선생님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우리 또한 모니카 선생님의 삶을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꿈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정진희마르첼라 18-07-07 08:34
 
우리 아이들의 자라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다시한번 느껴보게됩니다. 그어떤 것보다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 사랑..늘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니카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고영국 18-07-07 07:53
 
무엇보다 민들레 꿈 안에서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며 축축 처지는 여름이지만 마음만은 상쾌하고 청량합니다.
진정한 희망을 봅니다. 오늘도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하늘나라의 행복을 봅니다.
박해송 18-07-06 21:14
 
언제나 늘 따뜻한 소식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을 보여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건강하세요!
민들레 꿈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날들이 저에게도 축복입니다.^^
이재은헬레나 18-07-06 17:11
 
저도 집에서 밥하기가 정말 귀찮은데...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많은 양을 요리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이 짱이세요!
민들레꿈  밥집엔 항상 맛있는 사랑의 깨소금 냄새가 솔솔 납니다!
백진수 18-07-06 14:17
 
민들레 국수집에서 참 튼튼하고 안전한 기둥이 되어줍니다.
이 아이들의 미래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블랙핑크 18-07-06 13:12
 
아이들이 학교가 끝나고 함께 모여서 취미생활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함께한다는 것, 그리고 믿어준다는 것 그것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올바른 아이들 사랑을 가르쳐 주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 사랑하는 법을 보고 배웁니다.
김대혁바실리오 18-07-06 12:46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밝고 희망찬 무지개처럼 펼쳐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갔으면 합니다.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최고의사랑 18-07-06 11:18
 
우리 아이들이 먹을 음식이니,
그 어느 것보다 귀한 느낌입니다. 매번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희훈바실리오 18-07-06 06:08
 
민들레 꿈 일기만으로도 행복이 샘솟고 저절로 희망으로 미소짓게 됩니다.
저도 다시 어려져서, 민들레 어린이 밥집에서
이 음식들을 먹는 신나는 기분을 느껴보고 싶네요.
눈으로, 또 마음으로 진수성찬 즐기고 갑니다.^^
이정숙 18-07-05 20:45
 
사랑으로 지은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예쁜 모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양선혜아네스 18-07-05 18:28
 
무럭무럭 자라나는 아가 민들레들의
꿈을 키워나가는 과정을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입니다.
이해성 18-07-05 16:43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서민선 18-07-05 13:08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꿈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이정택빈첸시오 18-07-05 12:5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아낌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주는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권선희 18-07-05 11:09
 
천사의 마을을 보는 듯 합니다^^
민들레 꿈을 접하고 착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하는 이유를 깨닫습니다. 고맙습니다.
베이비샤크 18-07-05 10:27
 
꿈밥집....반가운 소식을 읽었습니다.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모니카쌤이 이루신 또 하나의 기적에 대해 많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장인혁 18-07-05 07:43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백재우 18-07-04 20:28
 
아이들을 위해 진정으로 헌신으로 몸을 담아 사랑을주는 민들레 꿈 공동체
아이들이 이 안에서 얼마나 사랑스럽게 자라날지...
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김하경보나 18-07-04 17:41
 
민들레 아이들이 민들레표 간식을 먹으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그 행복함이 얼굴에도 다 묻어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장희진 18-07-04 14:28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종소리 18-07-04 13:21
 
기적이란게 이런것이구나...
정말 민들레 꿈의 하루하루는 신비롭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화이팅!
이정재다니엘 18-07-04 12:06
 
세상의 진짜 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민들레 꿈 민들레 봉사자 선생님들께도 감사합니다.
비비안 18-07-04 09:09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꿈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세요!!
심재선소피아 18-07-04 06:34
 
따뜻한곳... 엄마품 같은곳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유세진 18-07-03 20:43
 
꿈과 행복, 미래가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 선물입니다!
아이들의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의 매일매일이 즐겁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은이경세실리아 18-07-03 17:27
 
어쩌면 아이들 나이 성장기에 정말 입맛도 까탈스러운 것도 많을텐데.
아이들 한명한명 민들레 표 간식에 모두들 맛있게 먹네요^^
김유민라이문도 18-07-03 15:10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맥시부펜 18-07-03 14:27
 
진정한 행복이란 나만이 즐기기보다 고결한 인품을 키우고 생의 의미를 깊게 하여, 함께 살아가는 힘든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좋은 나눔 이야기를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민들레 꿈 이야기를  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우정민 18-07-03 10:54
 
매일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으니 얼마나 행복할까요!  민들레꿈 아이들은 복입니다. 이렇게 좋은 공간이 있고 훌륭한 모니카 선생님이 곁에 있으니까요 ^.^
TingTingTings 18-07-03 08:08
 
늘 민들레 표 간식을 보면서 저도 먹고 싶어집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간식!!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박수애발렌티나 18-07-03 07:27
 
주변에 어려운 아이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꿈밥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정수홍 18-07-02 20:10
 
이쁜 아이들 이쁜 선생님들 ^^ 정말 해맑은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민들레꿈!!
이윤아젬마 18-07-02 17:15
 
민들레 사랑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보여주는 민들레 사랑.
모니카님이 많이 애써주십니다.
박윤희 18-07-02 15:08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언제든 오고 갈 수 있는
열린 공간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소중합니다.
올리브 18-07-02 14:48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음식!!
아이들을 많이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튼튼히 자라나길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민들레가 있기에.....
박재영도밍고 18-07-02 13:00
 
너무 좋은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은 언제나 좋은 향기로 제 마음에 남아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도 힘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에밀리 18-07-02 10:35
 
세심하게 하나하나 챙기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며 많이 놀랐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아이들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김민규 18-07-02 08:26
 
힐링을 원할 때...
민들레공동체 사진첩만 보아도 힘이 됩니다.
가슴이 따뜻해 지고 주위를 둘러보게 되는 민들레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고기용 18-07-01 21:44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풍경은
아름다운 초록별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외로운 사람들에게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
송혜연빅토리아 18-07-01 18:50
 
삶속에서 작은 희생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니카 선생님.
우리가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기쁨을 주기 위해서는 민들레 꿈처럼 따뜻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나 혼자만 잘살고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행복해지도록 애쓰는 민들레 꿈을 보며 희망을 봅니다 *^^*
루니 18-07-01 13:22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을 통해 오늘도 happy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의사랑입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쭈~욱 함께 화이팅!
임종환스테파노 18-07-01 12:45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을 만들고 놀이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친구로, 가족으로 함께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화이팅!
이준협 18-07-01 11:13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뉴스에서 밥굶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민들레 꿈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함께해주세요~ ^^ 아멘~
노장근 18-07-01 08:51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오늘도 이곳저곳에서 민들레 꿈의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힘이 불끈 솟습니다. 늘 바쁘게 일만 하지 마시고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도 늘 돌봐주셔야 하는거 아시죠~? ^^ 화이팅입니다
배은지비비아나 18-07-01 07:54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밥한끼..
어느 무엇보다도 배부르고 값진 선물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따뜻함이 제 하루를 웃음짓게 합니다.
신현수 18-07-01 07:43
 
민들레 꿈 일상은 내안의 나를 찾는 시간을 만들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명약 중의 명약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_^
이재민 18-06-30 20:56
 
이제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은 참 소중한 곳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꿈 정말 고맙습니다....
김영균 18-06-30 20:00
 
이 아이들이 잘자라 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을 잊지 않았으면합니다.
사랑합니다.
신정아헬레나 18-06-30 17:12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차혜정 18-06-30 15:14
 
항상 노고를 마다하지 않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깊은 사랑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은방울 18-06-30 14:33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되는 세상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박주현도미니코 18-06-30 13:39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한끼..
어느 무엇보다도 배부르고 값진 선물 아닌가 싶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따뜻함이 제 하루를 웃음짓게 합니다.
아카펠라 18-06-30 09:52
 
따뜻한곳... 엄마품 같은곳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은정안젤라 18-06-30 08:09
 
아이들에게 맛있고 영양 가득한 음식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밥집 최고!!
김기현바실리오 18-06-30 06:10
 
사랑이 담긴 밥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임을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랑!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은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밥을 짓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팔랑이 18-06-29 20:14
 
민들레꿈 공동체의 풍경이 마음이 남습니다. 나만 생각했는데 주변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허정희세라피나 18-06-29 18:17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는...
언제나... 아이들에게 예쁘게 사랑 듬뿍 주는 민들레 모니카님님 짱!
개미지옥 18-06-29 13:40
 
아이들에게 먹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요?
그것을 잘 관리하시고, 맛있는 식단을 만들어 주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임세원야곱 18-06-29 12:48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박순철 18-06-29 08:51
 
민들레 꿈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이주원 18-06-29 07:53
 
민들레 꿈밥집을 통해 얻는 행복을 알기에 지금 이 시간에도 힘든 아이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지혜로사 18-06-29 07:39
 
다 너무 맛있을 것 같고 잘 짜여진 식단이네요.
얼마나 진심으로 아이들을 대하는지가
이 사진 하나에 다 나오는 군요.
원장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노희영리디아 18-06-28 22:59
 
아이들의 소중한 꿈이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와 함께 자란다는 것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서영남 원장님 성 베드로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임현도 18-06-28 20:37
 
살아가는데 학교공부가 전부는 아닌데 그것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린이들이 행복해지길 바라고, 행복지수를 올려주는
민들레 꿈이 아름다운이유 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맛있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김제희실비아 18-06-28 17:06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제 어렸을때 꿈이 공부방 선생님이었는데 민들레꿈을 보면서 제 꿈을 실현시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과 열정을 보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심지현 18-06-28 15:27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소프라노 18-06-28 14:06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박민준마르코 18-06-28 13:36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그 나이때 가장 즐겁고 흥미롭게 수업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사랑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꿈 교육이 멋집니다.
한소은마르첼라 18-06-28 09:43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아이들사랑에 깨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고맙습니다.
남소영레지나 18-06-28 08:00
 
생일잔치 멋집니다.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힘들고 지칠때는 하하호호 민들레꿈 공동체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여름 휴가 8월에 간식사서 놀러가겠습니다.
최서준 18-06-28 06:29
 
아고 아고 예쁜 모습~~~~~
아이들이 어떤 간식을 가장 좋아하나요?
간식사서 민들레 꿈 공부방에 방문하고 싶은걸요~ ㅎㅎ
오민아카리타스 18-06-27 20:10
 
민들레 식단을 보면 저희 7천원짜리 회사 밥보다 얼마나 맛있어 보이는지^^
이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아이들이 튼튼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이계원 18-06-27 18:38
 
배고픈 아이들이면 누구나 자유로이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알로카시아 18-06-27 15:14
 
아이들에게 맛있는 먹을 거리를 챙겨주는 민들레 꿈!
이 소중한 공간에서 아이들의 웃음 꽃이 마구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박대준타대오 18-06-27 14:31
 
민들레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끝없는 하늘을 향해 나래짓하는 꿈큰 새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민지 18-06-27 10:08
 
사랑을 가득 담은 민들레 가게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진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가가 촉촉해졌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넘치는 사랑을 베푸시는 두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 밥집 짱! 짱!!
장고 18-06-27 09:43
 
아이들이라도 배불리 먹일 수 있고,
공부시킬 수 있게 되었으니, 부모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한번 가난하면 가난에서 벗어나기 힘든데...
그래도 이렇게 희망의 끈이 생겨났으니 말이에요.
이경재루가 18-06-27 07:55
 
간식도 밥도 너무 다양하게 준비해주시니 아이들이 참 골고루 먹을 수 있겠어요.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윤상시몬 18-06-27 07:36
 
민들레꿈 생일 잔치가 감동입니다.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꿈 밥집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코알라 18-06-26 23:18
 
아이들이 민들레와 함께하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고 뿌듯하고 기특한지....
함께해주시는 많은 선생님들 정말 감사드리네요.
민들레 꿈... 민들레 꿈.... 말만 되뇌어보아도 기분만 좋아집니다.
민들레 꿈의 해피바이러스.. 더 멀리 퍼져나가길 빕니다.
신윤아 18-06-26 22:38
 
어머니의 사랑과 같은 절대적인 민들레꿈 공부방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꽃핍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서 재미난 공부도 하고 책도 읽는
행복한 아이들이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봉사자분들 아이들 건강하세요..
이민호 18-06-26 20:34
 
늘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소중한 사랑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송은이노엘라 18-06-26 19:15
 
민들레꿈의 특별한 식단을 보며 자랑스럽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곳이 있다니! 놀랍습니다!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 11년 행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장레오 18-06-26 19:09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밥집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박혜은안젤라 18-06-26 18:57
 
아이들의 소중한 꿈이
민들레 어린이들과 함께 자란다는 것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아이들 생일 잔치하는 모습도 부럽기도 하고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브라보!!
오재욱 18-06-26 18:24
 
가슴 따뜻한 민들레꿈 공동체 아주 특별한 사랑이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그동안 쭉 그래왔듯... 아이들이 행복 할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장성준안토니오 18-06-26 18:01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과 이 곳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니, 참 기쁘고 행복하네요.
김미진 18-06-26 17:20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펼쳐주시는.......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효정안나 18-06-26 17:04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으로 길러주는 곳이 민들레 꿈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보니 행복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