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5-23 16:22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2018. 5.1~5.31 일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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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빅토리아 18-08-05 18:33
 
민들레 교정사목은 최고의 감동입니다!!
수사님과 베로니카님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소박한 빛깔로 전해져옵니다.
저도 오늘은 두 분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은총안에 머무시길 기도합니다.
류혜진 18-06-26 14:13
 
민들레 홀씨처럼...
아름답게 퍼져가는 민들레 꿈
행복한 공동체로 더더욱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뻥튀기 18-06-26 13:14
 
엄마보다 더 잘먹여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영양까지 고려해 꼼꼼하게 식단준비를 하실 모니카 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박나연헬레나 18-06-26 12:37
 
열심히 하는 예쁜 아이들! 생생하게 아이들에게 사랑을 퍼주시는 민들레 선생님 모니카님! 항상 감사드려요!~
유민지 18-06-26 11:07
 
무한적인 나눔...
모니카 선생님의 진심어린 사랑에 아이들이 활짝 웃고,
꿈을 꾸어볼 수 있습니다.
민들레 꿈은 순수하고 행복이 넘치는 공동체입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만이 나오는 사랑나눔이 아닐까 싶어요..
하뚜 18-06-26 10:44
 
맛있는 사랑밥의 냄새가 솔솔풍기는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윤우 18-06-25 20:45
 
아이들에게는 정말 좋은 안심되는 그런 민들레 공간입니다.
참 감격스럽습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꿈으로 무럭무럭 자라나길...
배슬기올리바 18-06-25 18:51
 
힘든 아이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강규진레미지오 18-06-25 13:29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으로 아이들이 건강하고 멋지게 성장할 것입니다.
아이들을 해맑고 착하게 길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백영미 18-06-25 12:44
 
아이들 입맛 맞추기가 쉬운듯하면서 어려운데 힘들때도 있으시지요? 뜨거운 사랑에 큰 박수보내며 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상만 보아도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윤선중다미아노 18-06-25 10:40
 
이 작은 공간이 있음으로 해서 아이들이 얻게 되는 행복은 참 커다랗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공간이 인천 화수동 뿐만아니라 다른 곳들에도 생겨날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정서희 18-06-25 08:34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의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모두가 행복해 지는 우리네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도 꿈과 희망을 무럭무럭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용이 18-06-25 07:37
 
민들레 사랑 안에서 새록새록 늘어가는 희망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가는 나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최지훈 18-06-24 20:48
 
민들레의 아이들을 향한 숭고하고 아름다운 민들레 사랑을 응원하겠습니다.
고순정마리아 18-06-24 17:42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그 나이때 가장 즐겁고 흥미롭게 수업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사랑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꿈 교육이 멋집니다.
엄민주 18-06-24 15:24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열심히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핑쿠공주 18-06-24 14:36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은 따스하고 훈훈하네요.
얼어붙은 아이들의 마음을 녹이고 행복함을 주리라 생각돼요.
윤승재다니엘 18-06-24 13:49
 
민들레 꿈 잔잔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범한 일상을 비범하게 살 수 있는 민들레꿈의 사랑입니다.
아이들의 사랑 최고인 것 같습니다!!
쭈니 18-06-24 09:11
 
저도 일하면서 점심이 무엇이나올까 엄청 기대되는데.
민들레 밥상은 너무 푸짐하고 맛깔 스러워서 아이들도 기대만땅일 것 같아요!^^
김제니비비아나 18-06-24 05:14
 
어떤 아이들에게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밥은 집밥보다도 더 따스한 그런 밥일 것입니다.
집밥다운 집밥을 먹는 아이들은 민들레꿈 공간이 포근할 것 같네요.
민들레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장경철 18-06-23 20:36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구수한 사랑 냄새가
온세상에 널리널리 퍼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을 빕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화이팅!
최자은마리아 18-06-23 17:57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마음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임유진 18-06-23 13:10
 
민들레 꿈의 사랑나눔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을까요.

사진만으로도 미소가 그려지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입니다.

사진을 보니 저도 얼른 한자리 차지하고 먹고싶어지는걸요?^^
조덕종라파엘 18-06-23 12:29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예술이예요.
정말로! 정말로! 맛있을 것 같아요.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정성~~!! 사랑~~!! 감동~~!!
나랭이 18-06-23 10:17
 
너무 실질적이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실천을 해주시니
더욱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만
맡겨놓고 뒷짐지지말고
저도 가난한 아이들사랑에
열심히 동참해야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식단은 환상입니다 @_@
이재원 18-06-23 08:08
 
생명은 밥이요 그밥을 함게 나누어 먹음으로 행복을 만드는 일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 일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
전민주마리아 18-06-23 07:49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모니카 선생님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우리 또한 모니카 선생님의 삶을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백민표 18-06-22 21:44
 
아이들이 재밌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니, 좋습니다.
호기심 가득 펼쳐서 행복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나혜원실비아 18-06-22 17:15
 
아이들이 즐겁게 다양한 수업도 하며, 친구들간에 선생님들과도
진심어린 우정을 쌓고..얼마나 값지고 행복한 시간인지...
아이들이 그것을 느끼고 행복히 자라주었으면 좋겠네요.
오수진 18-06-22 15:33
 
진실한 아이들을 위한 사랑...
사랑만이 모든것을 가능하게 한다는것을 이곳에서 봅니다.
민들레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과 사랑,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호두 18-06-22 13:59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되어 주세요.
모니카 선생님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박민호미카엘 18-06-22 12:05
 
아기자기~ 알콩달콩~ 민들레 꿈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꿈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있어서이겠죠?
제가 전혀 몰랐던 아이들 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둘리삼총사 18-06-22 10:33
 
아이들과 꾸려가시는 진실하고 뜻깊은 나눔에 대한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이처럼 영원하길....
윤민호 18-06-22 08:00
 
더이상 배고픔에 눈물짓는 아이들이 없도록...
가난에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바래봅니다...
송태오 18-06-22 07:58
 
이렇게 계획을 세우고,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그것을 실천하려는 모습들이 있어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자랑스럽습니다.
박승재 18-06-21 21:41
 
책도 많이 읽고, 그림도 많이 그리고, 아이들이 행복하고 넉넉한 유년을 보내길 바랍니다.
박은실 18-06-21 18:42
 
아이들이 찬란하게 희망과 사랑을 꿈꾸는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슬희 18-06-21 14:11
 
민들레 꿈 사랑도 깊어 갑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견실해지고, 든든해질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과 어린이밥집! 사랑이 넘칩니다.
골키퍼 18-06-21 13:10
 
늘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푸근한 정이 있어 우리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음을 새롭게 감사합니다.
최용진티모테오 18-06-21 12:22
 
아이들은 어딜가나 천사와 같습니다.
사람이 사랑입니다. 그리고
사랑이 사람입니다. ^^
서지애 18-06-21 10:27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배가부른 민들레 꿈.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행복한 풍경을
이렇게 매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왕근 18-06-21 08:11
 
맛있는 간식이 많이 있는 민들레 꿈 밥집!
맛있는 사랑의 냄새가 솔솔 풍겨오는 것 같네요!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이예진히야친타 18-06-21 07:22
 
민들레꿈밥집은 누가 뭐래도 천사의 밥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사가 머물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꿈이 참 좋지요~ ^^*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문호 18-06-20 21:23
 
민들레꿈 밥집을 통해 오늘도 happy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의사랑입니다.
뉴스에서 밥굶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민들레 꿈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쭈~욱 함께 화이팅!
주하나마리아 18-06-20 17:07
 
아이들을 매일매일 행복하게 해줄 것만 같은 메뉴들이네요.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무한 에너지를 얻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미꾸라지 18-06-20 16:46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꿈을 응원할께요!
조민철 18-06-20 15:06
 
모니카 선생님의 뜨거운 아이들 사랑을 알 것 같습니다. 늘 힘내세요!
이경태바오로 18-06-20 12:53
 
다양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튼튼히 자라주었으면... 민들레 꿈 밥집 참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입니다.
양파아가씨 18-06-20 10:45
 
이제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 밥집은 참 소중한 곳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꿈 정말 고맙습니다....
이미소안젤라 18-06-20 08:18
 
민들레 꿈에 정말 고맙습니다.
활기찬 아이들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지금의 순수함 그대로 예쁜 성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함동신 18-06-19 20:46
 
민들레꿈은 누가 뭐래도 천사의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사가 머물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꿈이 참 좋지요~ ^^*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백진주아네스 18-06-19 17:38
 
저도 아이키우는 엄마라서 매일매일 아이 바부터 간식까지가 전쟁이라고 생각했는데..
식단짜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걸 아는 저로써는
하루하루 영양이 철철 넘치는 식단을 볼
바오 18-06-19 14:11
 
인사올립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의 풍경이 참 좋아 보입니다.
지금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큰 미래를 선물해 주겠지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민들레 꿈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최윤호토마 18-06-19 12:22
 
밤하늘에 별들처럼 조용히 희망의 빛을 뿜어내는
민들레밥집의 일상이 완전 감동입니다.
장혁진 18-06-19 10:05
 
모니카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모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버키 18-06-19 08:41
 
민들레꿈밥집 풍경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조금씩 성숙해지고
가슴 넓어지는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하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
이수미알비나 18-06-19 07:45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꿈 이야기는 너무 감동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하는 느낌마저 드네요^^
엄지훈 18-06-18 20:44
 
소중한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날마나 영혼을 살찌울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은정마르첼라 18-06-18 17:43
 
엄마보다 더 엄마 같은 민들레 꿈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늘 엄마처럼 아이들 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수연 18-06-18 14:14
 
음식들을 먹는 아이들은 물론, 지켜보는 어른들까지도 배불러지는 음식들이네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수고 많으세요.
태양아래서 18-06-18 13:30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아이들을 위한 진심이 담긴 음식들이라 그런지 참 맛있어 보이고,
먹는 아이들 모습도 행복해 보입니다.  동화 속에 나오는 아름다운 공간같아용 ^0^ 
예쁜 공주님 왕자님들을 위해 매일 기도할께요.
방지훈요한 18-06-18 12:16
 
민들레 꿈이 제 안에서 너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매일 다정하고 친절하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빅뱅 18-06-18 10:30
 
항상 민들레 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
조은성 18-06-18 07:34
 
내게 주어진 삶을 작은 일에도 충실히 해나갈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이곳에서 저또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우리 아이들도 사랑과 꿈 크게 그려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양민수 18-06-17 21:51
 
식단을 보니, 아이들이 참 좋아 하겠네요. 
부러운걸요!!!
부디 사랑밥 듬뿍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박주영스텔라 18-06-17 17:25
 
때로 사랑의 결여가 아이들을 더욱 배고프게 하고, 힘들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민들레 어린이밥집은 그런 아이들의 휑한 마음까지 달래주는 곳 같습니다. 
감사드리며 화이팅~~
최준석 18-06-17 14:57
 
아이들이 멋진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게 민들레공동체에서 많이 노력해주십니다.
민들레 꿈 최고예요!
그린핑거 18-06-17 13:04
 
민들레 꿈 아이들을 보면 꼭 제 조카들 같고 그래서 친근합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빌께요..
이정만베네딕토 18-06-17 12:5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통해 전해진 사랑만큼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은 맑고 투명했습니다.
모두가 가족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희망입니다.
감동입니다.~~~
장정희세레나 18-06-17 10:13
 
이 어린나이에 아이들에게 눈치밥이 아닌
사랑의 밥을 먹일 수 있게 되어 기쁘네요.
배준혁 18-06-17 09:30
 
늘 따뜻한 사랑 나누고자 애쓰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따듯한 사랑 앞으로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선영 18-06-17 08:39
 
먹는 아이들은 배가 부르고, 보는 어른들은 맘이 부르네요.
누군가를 위해 밥을 한다는 것의 의미를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보니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용찬 18-06-16 22:08
 
아이들에게 민들레 꿈 밥집은 참 많은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진실한 친구이자, 부모이고 스승이기도 합니다.
아이들과 민들레국수집이 아름다운 인연으로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오여은카밀라 18-06-16 17:36
 
꿈먹는 아이들
민들레 꿈의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매일 매시간 특별한 나눔으로 아이들에게 예쁜 추억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혜원 18-06-16 14:06
 
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시네요. 민들레 꿈은....
저는 또한 행복한 민들레 꿈을 보며 하루를 행복하게 보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 화이팅~~
바람개비 18-06-16 13:13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에게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김해성미카엘 18-06-16 12:53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루비 18-06-16 10:16
 
모니카 선생님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승아 18-06-16 07:26
 
음식이 정성과 사랑이 있어요.
맛있는 밥상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파이팅!
서중현 18-06-15 20:07
 
맛있는 간식이 많이 있는 민들레 꿈 밥집!
맛있는 사랑의 냄새가 솔솔 풍겨오는 것 같네요!
저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김수진파비올라 18-06-15 17:27
 
우리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민들레 꿈 안에서 경험하면서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의 삶  감동 그자체입니다.
길윤혜 18-06-15 14:03
 
가난한 아이들의 진실한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꿈!
저도 그런 민들레의 진실한 친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뽀빠이 18-06-15 13:49
 
아이들이 참 즐거워하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아이들이 웃고 행복한 미래를 위해 즐겁게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심재민안토니오 18-06-15 12:13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꿈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의 쉼터가 되어주네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화이티잉!!~
쌀쿵 18-06-15 10:20
 
이곳의 아이들은 행복할것입니다. 사랑을 듬뿍 머금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있기에 너무나 든든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늘 기도하겠습니다.
서재완 18-06-15 08:13
 
민들레 꿈 고마워요!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과 이 곳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니, 참 기쁘고 행복하네요^^
이나영이레네 18-06-15 07:45
 
아이들이 민들레 꿈안에서,
다양하고 행복한 경험을 토대로 분명 빛이 날 순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심재호 18-06-14 20:22
 
아이들을 위해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 어린이 꿈 모든 분들 감사하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김지은헬레나 18-06-14 17:31
 
우리가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 및 밥집이 아이들에게 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인간미가 넘치는 민들레 어린이꿈 밥집이 짱입니다.
도혜진 18-06-14 15:07
 
안녕하세요...
꾸밈없고 진솔하고 솔직한 나눔을 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삼총사 18-06-14 13:06
 
민들레 아이들이 참 좋겠어요!!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에 아이들도 새로운 공부를 많이 해보네요.
늘 아이들을 위해 즐겁게 가르쳐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짱이예요!
나눔이란 형식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표현하는 것임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서기영다니엘 18-06-14 12:05
 
이 아이들이 오히려 부자들의 아이들보다 더 알차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자라서 이 사랑 나눔을 부디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신나게 찾고 노는 어린이 꿈 밥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비둘기 18-06-14 10:22
 
아이들은 행복할 것 입니다.
사랑을 듬뿍 머금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너무나 든든합니다.
봉사자 선생님들의 사랑과 노고에 늘 기도하겠습니다.
오재민 18-06-14 07:59
 
아이들을 위한 뜨끈뜨끈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꿈 안에서 평화와 여유를 찾습니다.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더 큰 사랑을 퍼뜨려주길 바래봅니다.
유민혜안나 18-06-13 20:21
 
웃지요~ 웃지요 ^0^ 민들레 꿈 때문에 웃지요~
제가 사는 유일한 낙입니다^^ 힘내십시오! *^^*
민들레 꿈 아이들과 예쁜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을 위해 매일 기도합니다.
Turtle 18-06-13 17:43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구수한 사랑 냄새가 온세상에 널리널리 퍼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을 빕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화이팅!
임유정미카엘라 18-06-13 13:14
 
육체의 배도 채우면서 영혼의 배도 부르게 할 수 있는
마법같은 힘이 있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입니다.
허수란 18-06-13 12:57
 
반갑습니다^^ 새 식구로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 대한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느끼며, 싱그러운 봄날  훈훈함을 전해주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MOMO 18-06-13 11:48
 
돈을 주고 구입하는 식당보다 식단이 더 좋아보입니다.
이걸 먹고 튼튼하게 자라주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배형욱 18-06-12 21:24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줄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즐겁습니다 ..
희망이 가득찬 민들레 이야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갑니다^^
안승혜소피아 18-06-12 17:30
 
아이들에게 매일 최고의 식단으로 배고픔을 채워주고 희망을 선물하는 서영남대표님, 민들레 모니카선생님께
뜨거운 사랑을 보냅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스누피 18-06-12 13:16
 
모든 사랑이 충족 가득한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하시는 민들레 꿈을 사랑합니다. 앞으로도 마음담아 가득 사랑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도 화이팅 하세요!
김동원요셉 18-06-12 12:28
 
아이들이 웃음은 보석과 같이 빛이나죠^^
민들레 아이들이 즐겁게 생활하는 모습에 저도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최고입니다^^
김재홍 18-06-12 10:02
 
민들레국수집....
정성을 다 하시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위하여 파이팅!!
도돌이표 18-06-12 08:07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준다면, 그보다 아이들에게 바라는게 있을까요?
민들레 꿈은 정말 행복한 공간입니다. 아이들에게요..
윤여은이사벨라 18-06-12 07:16
 
한사람 한사람이 나눔에 기꺼이 응할때  우리사회는 그만큼 더 따뜻하고 살맛나는 세상이 될것입니다.
민들레 꿈 울타리안에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위대한인생 18-06-11 20:29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씨와 나눔의 삶, 인자함은 제 롤모델이 되어 가족들에게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박나래카타리나 18-06-11 17:58
 
아이들을 이렇게 해맑게 웃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응원하겠습니다.
히말라야 18-06-11 14:11
 
배불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배고픔이 없는 배불림이 가득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늘 마음속으로 응원합니다.
김지선 18-06-11 13:15
 
즐거운 어린이세상,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있어 아이들이 잘먹고 잘뛰어 놀 수 있다니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밝은 웃음 가득한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기현체칠리아 18-06-11 10:37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의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껴기 때문에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고맙습니다.
서하균 18-06-11 08:54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따뜻한 마음을 응원합니다.
   
저도 아이들과 섞여앉아 먹고 싶은 밥이네요.
버터플라이 18-06-11 07:39
 
감동적인 '민들레 꿈' 과의 만남으로 삶의 충만을 조금 더 꿈꿔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준섭 18-06-10 20:15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멋져요! 화이팅~!
문주아도미니카 18-06-10 17:41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미연 18-06-10 15:10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고 희망으로 살만합니다.
실천을 생활화하는곳, 나눔을 아는 사람이 존재 하는 곳,
민들레꿈 공부방이 바로 예수님이 머무는곳입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파이팅!
꼼새 18-06-10 14:47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꿈의 아름다운 선행을
어찌 글로 다 표현할수가 있겠습니까.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사랑을 받고 자랐기에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되겠지요.
생각만해도 너무 흐믓합니다.
남성재안토니오 18-06-10 13:23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꿈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민들레꿈 밥집 공동체 파이팅!!
얼음공주 18-06-10 10:14
 
아이들도 행복하겠고.. 지켜보는 저도 행복하네요.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정말 감사해요!
이대웅라파엘 18-06-10 09:45
 
앞으로도 쭈욱 한결같은 나눔으로 민들레의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모습을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김차희 18-06-10 08:19
 
가장 약한 아이들을 보듬어주는 일이 얼마나 아름다운 일인지 깨닫습니다.
민들레 꿈밥집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권주석 18-06-09 22:34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되는 세상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이은정빅토리아 18-06-09 17:26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민들레 꿈을 응원할께요!
이순자로사 18-06-09 13:12
 
아이들이 환한 웃음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의 힘입니다.
너무 감동적입니다..^^
Jodan 18-06-09 12:19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아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귀여운지^^
아이들을 매일 보시는 모니카님도, 항상 이렇게 웃음이 나실 것 같네요~
민들레 화이팅!
김혜경 18-06-09 10:21
 
웃음꽃으로 피어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상이 놀랍습니다.
민들레어린이 밥집 내용이 내가 지향하는 사목 방향과
일치하여 커다란 공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샬롬
신영우고스마 18-06-09 08:17
 
달동네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외롭지 않은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모니카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지나 18-06-09 07:49
 
오늘 간식은 무엇일까?
오늘 메뉴는 무엇일까?
저도 괜히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이네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맛있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듯 합니다.
임동욱 18-06-08 21:11
 
민들레꿈 일상이 내 삶에 비타민이 되어줍니다.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말 잘 알고 계시네요.
지친 하루를 보내고 꿈 일기를 읽을 때가 하루중 가장 행복한 시간입니다.
이솔미젬마 18-06-08 17:14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아이들의 미소입니다.
아이들의 미소를 이렇게 짓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에브리타임 18-06-08 13:09
 
민들레 꿈이 너무 좋은것은, 매번 색다르고, 영양 가득한 음식들을 아이들에게 해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건강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되길 바랄게요. 고맙습니다.
김태민바실리오 18-06-08 12:40
 
아이들에게 즐거운 공부와 경험을 시켜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정말 꼼꼼히 엄마처럼 아이들을 보살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너무 아름다우세요.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박해종 18-06-08 12:30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민들레 꿈의 가정에도 신선한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서영남 선생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백유라마르타 18-06-08 08:36
 
제 내면의 소리에 관심을 기울이고,
내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해봅니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모니카 선생님 힘내십시오^0^
멘사 18-06-08 07:50
 
세상의 행복이 민들레 꿈에 다 있는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입니다.
나도 천사 모니카 선생님처럼 가난한 아이들에게 행복을 나누어줄수 있는 마음이 있는지
참 궁금합니다. 용기를 갖고 가난한 아이들사랑을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최환규 18-06-07 20:16
 
힘들어도 나는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의 햇빛을 힘든 아이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나눔의 부자^^
이민애수산나 18-06-07 18:57
 
민들레 꿈 소식을 들을 때마다 동참하고 싶어집니다. 나는 매일 민들레 꿈 일기를 맛있게 읽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영재요셉 18-06-07 14:49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일상이 하얀 눈처럼 눈부시네요~
민들레꿈 공동체가 이뤄내는 기적같은 모든 일들이 이제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소중한 희망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도 짱!
이태은비비아나 18-06-07 12:05
 
더운 날씨에 아이들 챙기랴, 밥하랴~ 더욱 힘드셨겠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꿈'안에서 가장 행복해하는 것 같아요~
이제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쉼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 부탁드려요 ^^
박호연 18-06-07 10:57
 
존경하는 모니카 선생님!
비록 한 움큼이라도 모니카 선생님의 가슴을 닮아 살다 보면
세상은 '희망'으로 빛나게 되겠지요?  화이팅 ^^
이상희 18-06-07 09:46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이 민들레꿈 공동체를 통하여 다시 일어서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양재순안나 18-06-07 07:39
 
베풀고 베푸며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꿈 아이들~!
정말 아름답고 따뜻해보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민들레꿈 나눔^^
너무나 행복이 넘처 흐릅니다.!!
이정민 18-06-06 20:52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과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배윤혜실비아 18-06-06 17:34
 
언제나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 꿈최고! 민들레 꿈 포에버!!
박민영 18-06-06 14:03
 
동심의 세계로 저를 퐁당 빠뜨리는 민들레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아이들이 학교나 학원에서의
스트레스들을 푸는 즐거운 공부를 해나갔으면 좋겠네요.
아메리카노 18-06-06 13:04
 
민들레꿈 동산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희망이 가득 있어 훌륭합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아이들도 건강하고 무럭무럭 자라나길...!!
봉지훈마태오 18-06-06 12:50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과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호두까끼 18-06-06 10:46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김주은헬레나 18-06-06 06:09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꿈이 좋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임현준 18-06-05 20:48
 
여기 민들레꿈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 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최고입니다.
배민서 18-06-05 17:14
 
처음 인사올립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의 풍경이 참 좋아 보입니다.
지금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큰 미래를 선물해주겠지요~ ^^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민들레 꿈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하하~ 웃어봅니다.
나비세상 18-06-05 14:08
 
아이들이 편식하지않고 잘 먹는것같아 보기 좋네요^^
힘들고 지칠때는 하하호호 민들레꿈 풍경을 보면서 힐링합니다.
박혜영스텔라 18-06-05 13:42
 
가장 약하고 힘없는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김수아 18-06-05 10:45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구수한 사랑 냄새가 온세상에 널리널리 퍼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을 빕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화이팅!
까까까마귀 18-06-05 09:40
 
늘 엄마처럼, 때론 친구처럼 아이들 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정민석 18-06-05 07:04
 
성장기 아이들에게 밥보다 중요한 건 없습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있어서 아이들이 조금은 더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감사하네요.
심이훈 18-06-04 20:29
 
엄마보다 더 잘먹여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영양까지 고려해 꼼꼼하게 식단준비를 하실 모니카 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한주연수산나 18-06-04 17:18
 
한창 자랄 아이들이 눈치 안볼 수 있고 즐겁게 수업도 하고, 행복한 공간을 마련해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이 행복하길...
나희선 18-06-04 15:21
 
사랑합니다. 민들레 꿈을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저도 나중에 꼭 봉사가겠습니다!
세바스찬 18-06-04 13:16
 
모니카 선생님 !
학교 방과 후 따분할 수도 있는 시간을 유익하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들이 민들레 꿈 오는 길이 즐거워하겠어요^^
민들레 꿈 밥집 응원해요~^^
황주형필립보 18-06-04 12:40
 
민들레 꿈 밥상을 볼 때면 먹고 싶은 맛있는 밥상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백준영 18-06-04 11:18
 
이 민들레 꿈 안에서, 장차 이름을 빛낼 아이가 꼭 나오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꿈을 기도하는 진실함, 절실함으로 응원합니다.
꿈이 영글어갈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파라다이스 18-06-04 10:35
 
아이들과 함께하는 많은 선생님들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응원합니다.
박현영 18-06-03 21:17
 
꽃보다 아름답고 그 어떤 향기보다 좋은 향기가 민들레 꿈에서 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전지혜그라시아 18-06-03 18:41
 
아이들은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기에 너무 든든하겠어요~^^
천사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밥집 화이팅 입니다~^^
열무 18-06-03 13:35
 
아이들이 민들레꿈밥집을 좋아할거 같아요~
저희집도 저렇게 식단을 준비할 수 없는데,
민들레수사님과 여러 봉사자분들에 노력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어느곳이나 다 사랑이 넘치는거 같아 좋습니다^^
윤선오안토니오 18-06-03 12:39
 
정성으로 가득한 맛있는 밥상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하~! 하~! 호~! 호~!
사랑과 정이 넘치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감동! ^^
진주 18-06-03 10:53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구수한 사랑 냄새가 온세상에 널리널리 퍼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을 빕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화이팅!
오세진다리아 18-06-03 08:35
 
사랑이 있다면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고마우신 분!!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민혜로사리아 18-06-03 07:51
 
어린이 밥집을 위해 수고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영순 18-06-02 20:11
 
맛있고 건강한 식단!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응원해요.
모니카 선생님 최고!
윤슬기스텔라 18-06-02 17:18
 
한사람 한사람이 나눔에 기꺼이 응할때  우리사회는 그만큼 더 따뜻하고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 입니다.
민들레 꿈 울타리안에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백조 18-06-02 14:54
 
모니카 선생님의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언제나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주세요.
강재민도밍고 18-06-02 12:46
 
민들레 꿈 최고예요.
직접 봉사가서 아이들의 표정을 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박지희 18-06-02 11:15
 
선생님의 큰 열정이 보여서 더 없이 좋습니다.
아이들도 꿈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마음 속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마카롱 18-06-02 08:03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꿈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한미란도미니카 18-06-02 07:28
 
아이들이 매일매일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어린이 공부방에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꿈을 응원합니다.
이규호요아킴 18-06-01 20:55
 
수년간 변함없이 소외된 아이들의 곁을 지키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아이들의 천국입니다.파이팅!!
민둥님 18-06-01 14:25
 
내 아이에게 이런 밥을 못준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민들레 꿈 밥집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역시 민들레 공동체 입니다.! 브라보!
전웅찬힐라로 18-06-01 13:36
 
맛있게 먹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기를 응원합니다.
민들레 어린이밥집 최고!
안태창 18-06-01 10:47
 
아이들이 옹기종기 앉아 맛난 간식(?) 오뎅...ㅎㅎ 먹는 모습을 보니
제 배가 다 든든해 지네요.
뽀그리 18-06-01 08:38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평화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려요.
김하나요안나 18-06-01 07:2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공동체는 소중합니다.
나눔과 소통이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어린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한기준 18-05-31 22:20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민들레국수집과 같이 응원할게요.^^
박주연도미니카 18-05-31 17:45
 
민들레 어린이 밥집에서의 밥들이 아이들에게는 가장
따스하고, 든든한 밥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들이 매일 기다릴 것만 같은 밥상입니다.
아이들은 좋겠습니다.
명탐정 18-05-31 14:06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꿈 언제나 보면 행복으로 흐뭇합니다. 
민들레꿈 밥집 화이팅~
윤지훈도밍고 18-05-31 13:50
 
아이들에게 있어서 민들레 사랑은 오아시스입니다.
행복의 우물을 깊이 파주는 민들레 꿈 감사합니다.
박지헌 18-05-31 10:17
 
오늘을 값지게 보내는 어린이들이 되어
스스로의 내일을 빛나게 가꾸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이 웃음이 많아지는 하루되길..
종소리 18-05-31 08:02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푸근한 정이 있어 우리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음을 새롭게 감사합니다.
늘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강혜경실비아 18-05-31 07:28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사랑을 통해서 따뜻한 위안을 받고,
소박한 삶의 진리를 배우고 나눔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민들레 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루나 18-05-30 20:50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상을 보면서 제 어린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어린이 들이  살맛나는 세상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진보람요안나 18-05-30 17:29
 
아이들의 커가는, 익어가는 꿈이 아름답습니다.
그 꿈을 지켜주는 민들레꿈 아름답습니다.
넘 아름다운 민들레 공동체예요~~홧팅!!
이윤설 18-05-30 15:13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매 끼니
맛있는 자연식으로 정성껏 준비하는 모니카선생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으로 빛납니다.
플레인베이글 18-05-30 14:45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이름,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으로 아이들을 돌보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땡큐!
김기민베드로 18-05-30 13:40
 
아이들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잘 돌봐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마음 변치않길 기도합니다.
박철형 18-05-30 10:34
 
모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
모니카쌤의 사랑과 맛난밥 듬뿍 먹고 더욱 착하고 멋진 아이들로 성장하길 기도할게요.
빌리진 18-05-30 09:16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말처럼 어린이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밥집을 응원합니다.
김예원살로메 18-05-30 08:52
 
민들레꿈 밥집에 세상이 밝아져요.
어린이밥집이 우리모두의 살맛나는 세상을 이루는데 큰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
김길호 18-05-29 20:17
 
가난한 아이들이 민들레 품안에서 따스함을 맛볼 수 있어 좋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복한 생각만 하며 자랐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
나현지마리아 18-05-29 17:43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음식!! 아이들을 많이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튼튼히 자라나길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민들레가 있기에.....
송은주 18-05-29 15:31
 
민들레 꿈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습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역시 민들레 꿈입니다.
바밤바 18-05-29 13:42
 
아이들의 마음속엔 언제나 민들레 공부방이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 것 같네요.
참 따뜻한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김은현바오로 18-05-29 12:21
 
삶은 함께 사는 아름다움임을 가르쳐 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가족들 입니다.
세상을 따뜻함으로 적시며 아름다운 꿈을 꾸게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윤아 18-05-29 11:42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기를 읽고 눈물이 주르륵 ㅠㅠ
아이들의 마음을 살찌우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의 참된 밥을
사랑이라는 흔하게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은 이름으로 부르고 싶습니다.^^
요술공주 18-05-29 08:39
 
민들레꿈 밥집은 항상 청결히 떳떳히 보여주셔서 믿음이 갑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배부르게 사랑을 먹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행복으로 가득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이송이젬마 18-05-29 06:53
 
맛있겠습니다.
맛있고 영양가 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정성 가득한 음식을 먹고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아이들이 성장이 기대됩니다~
김민수 18-05-28 20:16
 
숨은 꽃처럼 조용히 세상에서 물러나 살면서도 누구보다 뜨겁게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나도 한 송이 꽃과 같은 사랑의 용기를 잃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김재은나탈리아 18-05-28 18:32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그리고 만들 수 있게 되기까지
민들레 꿈 밥집 파이팅!!
홍기덕라이문도 18-05-28 14:14
 
아름다운 것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을 보면서도 그러하네요...
유근우고스마 18-05-28 12:11
 
이 예쁜 아이들이 잘 자라 나라의 기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밥집 화이팅!!
정민들레 18-05-28 10:13
 
사진으로 아이들을 보니
역시나 천진난만~~ 장난끼 가득한 초등생들이네요^^
늘 노고가 참 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윌리 18-05-28 08:39
 
나눔이 있는 민들레꿈밥집...
어린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을 응원합니다.
김서연스텔라 18-05-28 07:37
 
사랑이 배고픈 아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보살피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모니카 선생님께서 하시는 일마다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빌께요. 아멘!!!
미라클 18-05-28 07:34
 
랄~라 룰~루 어린이의 눈 높이에 맞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만드는 행복찾기 속에서 꿈과 희망을 발견합니다.
명동성당 신자들 모두 민들레꿈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파이팅!!
김대진 18-05-27 22:29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백수진안젤라 18-05-27 17:28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민들레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은 변함없을 것을 믿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하고, 변함없이 화목할 것을...^^
탱이 18-05-27 13:31
 
아이들이 이 가난 속에서 지혜롭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맙습니다.
박정민티토 18-05-27 12:50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사랑에 제 마음도 함께 따뜻해졌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모든 가족분들이 건강하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 밥집 최고!!
문지영 18-05-27 10:36
 
민들레 꿈이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친구로 있어주었으면 합니다.
공부도 배우고~^^ 맛있는 음식도 먹구^^
정말 좋은 일들 가득 주시네요!!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
라이언 18-05-27 08:35
 
오늘도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밥을 지어줄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차리시기도 힘드실텐데~
많이 응원할께요~!
이규영안토니오 18-05-27 07:50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합니다!!
마음 지친 아이들이 쉬어가는 곳이 되길..
김현섭 18-05-26 20:03
 
민들레 꿈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박윤지이시도라 18-05-26 17:56
 
사랑으로 지은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싸커클럽 18-05-26 15:44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는 민들레꿈에 감사드리며
저도 사랑을 나눌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꿈을 위해 기도합니다^^ 샬롬!
유대윤돈보스코 18-05-26 12:08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매일 보면서
오늘도 민들레꿈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짓습니다.
제 행복에 '민들레 꿈'이 있어 더욱 기쁘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헨젤 18-05-26 10:57
 
우리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모니카 선생님의 삶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신애카타리나 18-05-26 09:35
 
세상에 존경받아야 할 분들이 많지만
가장 어두운 곳에 사랑의 손길을 내밀어 주는 분이야말로
마땅히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선혜 18-05-26 08:48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을 보면서 진정한 아이들 공동체의 롤모델이 어떤것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중요시해야 할 일들어 당연하게 뒤로 밀려나는 현실을 보며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남동토마 18-05-26 07:28
 
민들레 꿈 사랑나눔이 너무 좋아요!
민들레 꿈 안에 아이들이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겠어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브라보!
배영민 18-05-25 22:45
 
아이들이 참 많은 체험을 하네요.. 이렇게 아이들의 두뇌 발달을 위해 애써주시는 민들레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박미선안젤라 18-05-25 17:16
 
맛있는 냄새가 가득 아이들이 민들레 꿈에 오는 즐거움이 있을 것 같아요~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응원해요!
삐에로 18-05-25 13:21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행복해지는 이곳...
민들레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니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김도현다니엘 18-05-25 12:45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이들이 민들레의 사랑을 먹고 얼마나 예쁘게 자랄까 기대가 큽니다^^
도지원 18-05-25 11:42
 
엄마보다 더 엄마 같은 민들레 꿈 사랑이 감동적입니다.
늘 엄마처럼 아이들 옆에서 함께 걸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리엘 18-05-25 09:06
 
배고픈 아이들이면 누구나 자유로이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박지영에스더 18-05-25 08:23
 
따뜻한곳... 엄마품 같은곳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조지훈 18-05-24 21:01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서
일반적인 가정식으로는 채워주기 쉽지 않지요.
특히나 가난한 아이들은, 먹는 걸로도 기가 죽기 쉬운데
민들레국수집이 그 부분을 어느 정도는 채워 줄 수 있을 것 같아
마음 든든합니다.
김유선실비아 18-05-24 17:20
 
밤하늘의 별들처럼 조용히 빛을 뿜어내는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꿈 밥집이 전하는 반가운 어린이 식단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모니카선생님 건강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청보리 18-05-24 14:56
 
수년동안 희망의 불꽃을 지피고 있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실로 놀랍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 녹아난 사랑을 보면서 제 삶도 사랑의 삶이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이철중토마스 18-05-24 12:09
 
현실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희망과 용기를 잃지 않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있어 힘든 아이들의 삶이 한결 따뜻하고 너그러워질 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민들레 꿈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Happy virus~!!!! >_<
콩수니 18-05-24 10:56
 
절실함이 간절한 이웃들에게 다시금 용기와 희망을 갖을수 있도록
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헌신에 감동하고 또 감동합니다.
두분이 만들어가시는 아름다운 세상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 응원합니다.
이건후 18-05-24 09:19
 
이 음식들이 아이들의 꿈이요.
행복이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소중한 나눔 감사드려요...
김자영안젤라 18-05-24 08:24
 
삶의 기본적인 진리는 힘든 아이들을 사랑함에 있습니다.
사랑을 모르는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나눔은 감동입니다!
더욱 따뜻한 일상들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류소영안나 18-05-24 07:18
 
민들레꿈 밥집 감사합니다.
든든하게 배 채우고 신나게 뛰어노는 민들레 아이들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서현진 18-05-23 23:32
 
좋은 가족이 생겼습니다.
사랑을 나누고 희망을 나누는 일은 의미가 깊은 일 같습니다.
아이들의 유쾌하고 시끌벅적 웃음소리 넘쳐나는 민들레 꿈이였음 하고 바래요.
남궁지연 18-05-23 23:09
 
참 신나는 민들레꿈 밥집 일상이군요!
아이들의 밥상이 진짜 맛있게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땡큐!
백윤섭 18-05-23 21:26
 
안녕하세요. 민들레꿈... 아름답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지극한 아이들의 사랑 세심한 사랑으로
매일매일이 즐거운 아이들!
민들레 꿈을 보고 있으면 정말 신이납니다^^
권재일 18-05-23 20:30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과 이 곳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니, 참 기쁘고 행복하네요^^
다양하고 행복한 경험을 토대로 분명 빛이 날 순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발레리나 18-05-23 19:08
 
아이들이 참 예쁘고 소중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이 아이들과 인연을 맺은 것도 운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조금씩 도움을 주면서 같이 하고 싶네요.
문지윤소피아 18-05-23 18:55
 
민들레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아이들이 이 가난 속에서 지혜롭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맙습니다.
박지원 18-05-23 18:35
 
우리 아이들이 먹을 음식이니, 그 어느 것보다 귀한 느낌입니다.
매번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김미소엘리사벳 18-05-23 17:59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민들레꿈 아이들 칭찬 많이 해 주세요.
민들레꿈 공부방 파이팅 파이팅!!
이소라 18-05-23 17:22
 
더이상 배고픔에 눈물짓는 아이들이 없도록...
가난에 소외되는 아이들이 없도록... 바래봅니다...
심효선 18-05-23 16:58
 
아이들이 한창 성장기에 많이 영양소가 필요할텐데 골고루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