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8-02-26 13:14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2018. 2.1~2.28 일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9,607  
















.


황금배트맨 18-03-28 14:37
 
누군가 베푼 작은 사랑이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 따뜻하게 할 수 있다니...
아! 나도 앞으로는 힘든 아이들에게 감동을 주면서 살아야겠다!
민들레꿈 공동체 최고!  화이팅~
정유성필립보 18-03-28 13:55
 
하루를 늘 민들레 꿈과 함께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민들레 꿈 안에서 나눔의 의미도 새롭게 파악하며,
아침마다 감사한 마음으로 봉헌하곤 합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힘든 아이들에게 더 큰 희망이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박금숙 18-03-28 11:24
 
저희 집 앞뜰에는 봄 꽃들이 저마다 향기를 뿜어내며 예쁘게 피었네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통해 절망인 아이들에게 희망을 새겨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공자 18-03-28 10:08
 
아이들을 웃게 하고, 가난한 이웃들을 웃게 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모니카 선생님은 참 고마운 사람입니다.
박수연 18-03-28 07:47
 
가난한 아이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한주원 18-03-27 20:57
 
우리 아이들이 배고픔과 외로움에 울지 않는 사회가 되길 간절히 바래보며..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만큼은 배부르고 행복한 일상을 느낄수있는  그런곳이네요... 아이들은 우리들의 미래이며..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아이들도 부디 그 꿈 잃지 않길 바랍니다.
모니카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민지영세실리아 18-03-27 18:44
 
그날그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때 영적양식을 주는 민들레 꿈이 있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아이들의 가족으로, 친구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세요  >_< 
민들레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용.
다이아모 18-03-27 14:39
 
아이들의 건강에 더욱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뭐 지금도 잘 하고 계시겠지만...
꿀벌 18-03-27 14:32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예술이예요. 정말로! 정말로! 맛있을 것 같아요.
맛있는 밥상의 모습이 정성과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정성~~!! 사랑~~!! 감동~~!!
이승현니콜라오 18-03-27 13:36
 
음식이 정성과 사랑이 있어요.
맛있는 밥상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파이팅!
바람불어좋은날 18-03-27 11:26
 
아이들은 행복할 것 입니다.
사랑을 듬뿍 머금고 자라나는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너무나 든든합니다.
봉사자 선생님들의 사랑과 노고에 늘 기도하겠습니다.
유정애 18-03-27 10:47
 
모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저도 나중에 꼭 봉사가겠습니다!
전윤자 18-03-27 07:47
 
생명은 밥이요 그밥을 함게 나누어 먹음으로 행복을 만드는 일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그 일을 몸소 실천하시는 서영남 원장님과 모니카 선생님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우리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
유재환 18-03-26 20:27
 
아이들이 소박하게 이렇게 하고 싶었던 것들도 하나 둘 하게 되고, 공부도 하게 되면은...
참 재밌는 시간들을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생각만으로도 참 흐뭇합니다.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박은아젬마 18-03-26 18:22
 
민들레 꿈 밥집을 보며, 많은 생각이들어요...모든 것이 풍족하고 넘치는 지금....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의 모든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문지영 18-03-26 15:18
 
행복한기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꿈과 함께 저도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소프라노 18-03-26 14:32
 
아이들과 마음으로 소통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박동현사무엘 18-03-26 13:23
 
아이들에게 창의성 있고 좋은 경험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민들레 꿈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생각과 행동이 많이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아이들의 민들레 꿈이 자라고 있네요^^
유비무환 18-03-26 11:14
 
정성과 사랑이 있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평화가 가득합니다.
맛있게 밥을 먹는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happy!!!
김준호 18-03-26 10:41
 
아이들의 꿈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마음 속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최나영 18-03-26 07:05
 
민들레꿈 밥상을 볼 때면 먹고 싶은 맛있는 밥상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는 모든분들께 주님의 평화가 있기를 빕니다.
최지연율리아 18-03-25 18:55
 
진지하고 유쾌하고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유쾌한 아이들의 사랑법이 최고!
로로 18-03-25 14:41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어린이 밥집 풍경에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었습니다.
박민철가시미로 18-03-25 13:26
 
우리 아이들이 먹을 음식이니,
그 어느 것보다 귀한 느낌입니다. 매번 준비하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박경화 18-03-25 11:30
 
안녕하세요!
민들레꿈 밥집을 통해 오늘도 happy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최고의사랑입니다.
뉴스에서 밥굶는 아이들을 보면서 가슴이 많이 아팠는데 민들레 꿈을 보면서 희망을 보았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과 쭈~욱 함께 화이팅!
최자혜세라피나 18-03-25 10:13
 
행복의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민들레 베베모 세분의 사랑이 너무 깊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주희 18-03-25 07:44
 
아이들이 배고픈건 아이들 탓이 아니지요.. 그러기에 더욱 안타깝고 어른들이 도와주어야 합니다. 민들레 꿈이 정말 아이들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해주시네요. 감사드립니다.
박주현 18-03-24 20:52
 
이렇게 정성스럽고 맛난 식사를 제공하며
아이들을 보살피고 계시다니 모니카선생님 존경스럽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수란안나 18-03-24 18:17
 
민들레 울타리 안의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게 느껴집니다.
늘 한결같은 정성어린 밥한그릇으로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줄리아 18-03-24 14:12
 
꼭 한번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 가고 싶은데 시간이 안나네요.
이렇게 일기를 읽으면서 소식을 듣고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늘 옆에서 아이들의 눈높이로 사랑을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건강하세요~~
오성억안셀모 18-03-24 13:33
 
참 따듯한 느낌이 드는 음식들입니다.
아마도 만드시는 분들의 정성 덕분이겠지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허미나 18-03-24 11:34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되어 주세요.
모니카 선생님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tptlffldk 18-03-24 10:45
 
영양이 골고루! 맛있는 식사표!! 냠냠냠냠. 맛도 좋습니다. 룰루 랄라 ♪ 오늘도 어린이꿈밥집을 통해 에너지충전하고 갑니다!!
김환베네딕도 18-03-24 07:52
 
아이들은 세심한 손길이 많이 필요하죠.. 세심하고 디테일한 민들레 사랑에 아이들도 활짝열린 마음으로 민들레 꿈에 오는 것 같습니다. 참 행복해 보이는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장현수 18-03-23 21:05
 
민들레수사님 모니카님 가정형편이 어렵게 지내는 아이들을 위해 멋진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류인영헬레나 18-03-23 18:04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진정한 사랑나눔과 눈높이 교육이 뭔지 깨달았습니다.
춘리 18-03-23 14:11
 
아이들을 속 깊이 배려한 사랑 가득한 식단에
저도 든든하게 마음을 채웁니다.
정경훈스테파노 18-03-23 13:34
 
여기 민들레꿈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어린이꿈 밥집이 최고입니다. 아이가 행복해야 좋은세상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짱!
체칠리아 18-03-23 10:54
 
아이들이 한창 성장기에 많이 영양소가 필요할텐데 골고루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을 빌어요!
변지희 18-03-23 09:17
 
사랑합니다. 민들레 꿈을 응원합니다.
최보영 18-03-23 07:39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민들레 꿈...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행복한 풍경을 이렇게 매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행복하세요!
정민채 18-03-22 20:09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꿈의 배려와 사랑이 정말로 아름다워요^^
모니카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네요^^
조미희루피나 18-03-22 18:32
 
꿈과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꿈밥집 공간에서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쑥쑥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임혜진 18-03-22 15:05
 
의식주는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것인데, 그러고 보면 거의 민들레 공동체에서 최대한의 신경을 써주시는게 보입니다.
특히 어린아이들까지도요..
베베모 가족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네요!
베이비 18-03-22 14:09
 
아이들에게 친구이자 선생님이자 때로는 안아줄 수 있는 어른이 되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민들레 공동체 15주년도 축하드립니다.
박태준도미니코 18-03-22 13:11
 
희생정신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 꿈이야기를 통해 봉사를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모니카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
신애란 18-03-22 11:18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중요한 음식!!
아이들을 많이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튼튼히 자라나길 바랍니다.
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것입니다. 민들레가 있기에..
박미림로사 18-03-22 09:43
 
마음껏 배고프다고 투정도 부릴 수 있는 민들레 꿈은 아이들에게 집과 마찬가지인 공간이네요. 멋진 공간입니다.
이혜정 18-03-22 07:52
 
민들레 꿈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하재원 18-03-21 21:13
 
민들레 꿈이 너무 좋은것은, 매번 색다르고, 영양 가득한 음식들을 아이들에게 해주시려고 애쓰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건강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되길 바랄게요. 고맙습니다.
박효진빅토리아 18-03-21 18:09
 
서로에 대한 관심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 만땅충전하고 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늘 웃을 수 있고 더욱더 행복하고 희망적인 하루를 가꾸어 나가길 응원합니다!! *^^*
모니카선생님도 화이팅~~~
장희진 18-03-21 15:34
 
먹음직스럽고..........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아름답습니다.
wonderful~~!! ♥♥
수채화 18-03-21 14:26
 
아이들을 향한 이런 사랑이 많은 곳에 전염되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꿈 밥집 고맙습니다.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박준섭요한 18-03-21 13:35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기를 읽고 눈물이 주르륵 ㅠㅠ
아이들의 마음을 살찌우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의 참된 밥을
사랑이라는 흔하게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은 이름으로 부르고 싶습니다.^^
세일러문 18-03-21 11:11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아이들의 미소입니다.
아이들의 미소를 이렇게 짓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 좋은 어른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아자!
신미애 18-03-21 10:36
 
아이들의 옹기종기 모여 맛있게 먹는 모습이 흐믓하네요. 아마 모니카 선생님이 제일 흐믓하시겠지요? 늘 감사합니다.
이연주젬마 18-03-21 08:11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이 말만 되내이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고, 꿈이 자랍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한명수 18-03-20 20:41
 
행복합니다.
불우하던 아이들이 이제는 어떤 걱정도 없이 마음껏 먹고,
놀기도 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전수아리디아 18-03-20 18:49
 
아이들이 민들레밥집에서 배불리먹고,
이런 공간에서 얼마나 즐거워할까!
생각만으로도 저도 벅찬 기쁨이 듭니다.
참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은 정말 최고예요!
안데르센 18-03-20 14:22
 
민들레 꿈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민들레 꿈을 찾는 아이들의 특성을 속속들이 꿰뚫고 있는
모니카 선생님에게서는 착한 목자의 이미지가 느껴집니다. 
훌륭한 일을 하신다고 칭찬해 드리고 싶네요~ 저도 때가 되면 함께하겠습니다.
박동호사무엘 18-03-20 13:07
 
맛있게 먹어주고, 튼튼히 성장한다면 더 바랄 것도 없을 것입니다.
아이들의 간식을 맛있게 만들어주시는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배유정 18-03-20 11:19
 
맛있게 먹는 아이들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매일 매일, 아이들을 위해 음식 준비하시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시는 민들레꿈 선생님들 화이팅!
응원합니다.
공수레공수거 18-03-20 10:33
 
가슴 따뜻한 민들레꿈 공동체 아주 특별한 사랑이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고맙습니다.
최지선 18-03-20 07:29
 
김이 모락 모락 피어오르는 맛있는 밥상을 상상합니다. 어린 아이들이 재잘거리며 맛있게 밥을 먹고 행복해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수고 하시는 모든 분들의 앞날에 신의 축복이 충만 하시길 빕니다.
김태환 18-03-19 21:12
 
민들레 꿈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 모습이 참 많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열심히 꿈을 향해 도전하길!!
화이팅~~!!
염희지카타리나 18-03-19 19:04
 
아이들을 꿈과 희망과 사랑으로 길러주는 민들레 꿈 공동체 고맙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을 보고 갑니다.
정아라 18-03-19 15:04
 
아름다운 모니카 선생님이 끌어가주시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희망 공동체,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람개비 18-03-19 14:12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꿈 감사합니다.
박태호안드레아 18-03-19 13:05
 
아이들이 해맑은 모습에 저도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조강현 18-03-19 11:10
 
벌써 3월도 다 지나갑니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아이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꿈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순심 18-03-19 10:50
 
가슴에 담은 꿈이 점점 많아져서, 모니카 선생님의 삶은 별보다 반짝입니다.
청춘보다 푸르고, 용암보다 뜨겁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일기 감동으로 읽고 갑니다.
이혜자 18-03-19 07:38
 
믿음의 뿌리가 땅속깊이 내리고 감사의 잎사귀를 주욱 뻗으며 행복의 꽃잎이 하늘거리고 나면 희망의 씨앗이 바람타고 멀리멀리 퍼져나가겠지요.... 아름다운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모니카쌤 화이팅~~~
정성식 18-03-18 20:28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민들레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은 변함없을 것을 믿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하고, 변함없이 화목할 것을...^^
김혜영마리아 18-03-18 18:47
 
이렇게 사랑으로 길러주시고
건강한 식사로 돌보아 주시니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라는 것 같습니다.
순수함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요..
삐약이 18-03-18 14:20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사랑을 주고 희생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밥집 안에서 건강하기를, 더 행복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이성철마태오 18-03-18 13:46
 
민들레꿈 밥집이 있어서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정말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리네요.
강미정 18-03-18 11:04
 
이렇게 식단을 짜서 밥을 해먹이는게 얼마나 힘이드는지... 사랑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죠.
모니카 선생님 정말 엄마처럼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을 해주시네요.
민들레 아이들이 이렇게 사랑 가득한 밥을 맛있게 먹고 언제나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최명자 18-03-18 10:13
 
민들레 꿈 사랑도 깊어 갑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견실해지고, 든든해질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밥집! 사랑이 넘칩니다.
세실리아 18-03-18 07:49
 
문득 모니카 선생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내 마음이 따뜻하고 넉넉해집니다^^* 민들레 꿈 일기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찾아주신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동!!
히말라야 18-03-17 20:24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정성을
먹고 자라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쑥쑥크길 기도합니다.^^
임선미바실라 18-03-17 18:17
 
민들레 꿈밥집이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친구로 있어주었으면 합니다.
공부도 배우고~^^ 맛있는 음식도 먹구^^
정말 좋은 일들 가득 주시네요!!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
콘스탄티노 18-03-17 14:17
 
아이들의 꿈을 다시금 모내기한 지금! 황금들판에 행복 열매들을 기대해 봅니다.
늘 아이들을 위해 수고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봉사자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오세혁도미니코 18-03-17 13:50
 
아이들이 더 행복해질 내일이 기대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많은 선생님들께서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파이팅..
강수정 18-03-17 11:09
 
이런 곳이 없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아름다운 민들레 꿈!!!
손꼽히는 착한 어른과 함께 하는 이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볼빨간사춘기 18-03-17 09:21
 
정성을 다하는 사랑의 음식.... 저도 같이 맛보며 민들레 아이들과 함께 웃고 싶습니다.  파이팅~~
최혜주 18-03-17 07:17
 
소담스런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풍경을 상상하며 빙그레 웃어보는 오늘... 나도 살아가는 동안 모니카 선생님처럼 소박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게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최재혁 18-03-16 20:09
 
아이들이 민들레표 건강한 식단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맛있는 음식 많이 만들어주시는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 화이팅!!
이송미다리아 18-03-16 18:52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 너무 감동이네요.
하나님의 귀한 종으로 쓰임 받고 순종하며 사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자주 관심갖고 응원하겠습니다.
아이리스 18-03-16 14:54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아이들에게 무한의로 베풀어주는 민들레밥집은 참으로 행복한 공동체입니다^^
양문호빅토르 18-03-16 13:27
 
민들레 울타리 안의 아이들이 무럭무럭 자라는게 느껴집니다.
늘 한결같은 정성어린 밥한그릇으로 따뜻함이 가득한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고맙습니다.
변수미 18-03-16 11:21
 
아이들의 회식빛 꿈을 핑크빛으로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하고, 변함없이 화목할 것을...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은 변함없을 것을 믿습니다.
모래시계 18-03-16 09:06
 
민들레 꿈 나눔은 감동입니다! 더욱 따뜻한 일상들이 넘쳐나기를 기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꿈 아이들 화이팅~
최정애 18-03-16 08:16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 맛있는것으로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최고입니다! 아이들이 이 밥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 때 아이들에게는 참으로 감동스런 추억이 가득 있게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아이들처럼 성장해나가는 큰 꿈을 항상 지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독고세준 18-03-16 07:42
 
보면 볼 수록 너무 놀랍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지치지 않는 사랑을 응원합니다. 브라보!
김재웅 18-03-15 21:37
 
안녕하세요. 매일 새로운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이 나를 성숙하게 하네요.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지수연도미니카 18-03-15 18:43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아이들을 위해 좀 더 나은 환경을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가족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비가 와서 쌀쌀한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꿀꿀이 18-03-15 14:29
 
맛있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네요...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을 만들고 놀이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친구로, 가족으로 함께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이세요!!
박원학다니엘 18-03-15 13:23
 
아이들에게 좀 더 영양 있고, 균형 잡힌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입니다.
민들레에서 다 같이 먹는 한끼니의 밥이 아이들을 성장시키고, 추억을 쌓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행복한 봄 맞이하시기를........
장혜선로사 18-03-15 11:34
 
맛있겠습니다. 맛있고 영양가 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정성 가득한 음식을 먹고 건강하고 밝게 자라날 아이들이 성장이 기대됩니다~
신의한수 18-03-15 10:15
 
하느님의 사랑을....
3월의 중순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하겠습니다.
최진주 18-03-15 08:04
 
아이들에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해 주어야겠습니다. 작은 관심과 사랑이 우리 아이들을 얼마나 크게 만들 수 있는지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대한민국이 건강해지는 그 날을 위하여.....
김병준 18-03-14 20:21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현나라마리아 18-03-14 18:11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도 행복한 세상을 꿈꿔봅니다.
이 아이들을 사랑으로 나누어 주어 고맙습니다.
민들레 세상 화이팅!
신소미 18-03-14 15:23
 
아이들을 진심으로 돕고자 하는 민들레 공동체 따뜻한 마음 정말 고개숙여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요. 아이들이 무럭무럭 쑥쑥 자라나기를 바라고 또 기도할게요.
민트 18-03-14 14:21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한 사랑을 주는 민들레 꿈.
많은 선생님들의 노고가 빛이나네요. 감사합니다.
김성민도밍고 18-03-14 13:32
 
아이들까지 돌보아 주시네요..
더많은 사람들이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과 함께 하고자 할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오리라 믿습니다.
민들레 꿈은 감동 그 자체입니다.
함순자 18-03-14 11:11
 
삶에 지친 시간들, 상처받은 마음들을 사랑으로 치유하는 우리가 되면
세상 또한 조금씩 고운 빛으로 물들겠지요~
나눔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제가 늘 마음놓고 들어갈 수 있는 집은 민들레 꿈 뿐입니다.  민들레 꿈 홧팅!!
이수정 18-03-14 10:21
 
맛있는 밥을 먹으며 아이들이 친구들과 우정도 키우고!  선생님들께 사랑도 받고! 너무 아름다운 천국입니다.
김선아 18-03-14 07:55
 
민들레 꿈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오성준 18-03-13 20:12
 
민들레국수집, 민들레 꿈, 민들레 공동체가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문연아마르타 18-03-13 18:53
 
아이들이 방과 후에도 민들레밥집 공간안에서
맛있는 것도 먹으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참 마음이 편해집니다.
아마 아이들의 부모님들도 그러하실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종이학 18-03-13 14:49
 
아이들의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 땡큐입니다!
정말 멋진 공동체, 민들레 꿈을 민들레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안정남빅토르 18-03-13 13:09
 
보듬어줘야 할 아이들과 함께하는 우리 모두의 삶의 여정은 그 자체로 하나의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진정한 나눔의 감동을 맛보았습니다.
최영자 18-03-13 11:49
 
민들레 꿈은 아이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일을 주고 그늘을 주고 나중에는 편하게 앉을 수 있는 나무기둥까지 주는...
아이들이 지금의 순수함 그대로 예쁜 성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도담삼봉 18-03-13 09:26
 
아이들을 아이들대로 세상에 때묻지 않게 순수하게 길러주는 민들레 사랑이 좋습니다.  민들레꿈 파이팅~~~
박세은바울라 18-03-13 07:26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기쁨의 오로라가 마구 피어나는 것 같아요! 아이들 꿈을 함께하는 곳... 민들레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예쁜 모니카 선생님 그리고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상인 18-03-12 20:05
 
매일 매일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을 제공하며, 또한 따뜻함까지도 전해주는 민들레 꿈 공동체 가족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양지연리디아 18-03-12 18:51
 
민들레 꿈밥집만의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잘해야 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수애 18-03-12 15:10
 
평범하고 단조로운 일상에서 나눔의 소임에 대한 애정과 기쁨을 민들레 꿈 안에서 찾았습니다.
나눔의 기적을 응원합니다!!
둘리 18-03-12 14:38
 
우리가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음을...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 및 밥집이 아이들에게 보여 줬으면 좋겠습니다.
인간미가 넘치는 민들레 어린이꿈 밥집이 짱입니다.
남해진도밍고 18-03-12 13:21
 
모든 것이 풍족하고 넘치는 지금....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꿈의 모든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반성하고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생일을 축하합니다. 고맙습니다.
차병기안드레아 18-03-12 11:08
 
요즘 어린이집들도 문제가 참 많은데요...
민들레꿈 밥집은 항상 청결히 떳떳히 보여주셔서 믿음이 갑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배부르게 사랑을 먹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행복으로 가득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누리 18-03-12 10:36
 
민들레꿈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편안한 쉼터가 되는 아이들의 천국 민들레꿈입니다.
최미정스텔라 18-03-12 07:10
 
민들레 아이들을 보면 참 행복해요.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특히, 우울하거나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참 큰 힐링이 되어 줍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이 많이 웃고 행복하기를....
조순태 18-03-11 20:56
 
민들레 아이들은 참 해맑은 것 같습니다.
유난히..^^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 그런가봐요^^
조예원요안나 18-03-11 18:19
 
바른길, 착한길을 갈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고마워요!
민들레란 좋은 환경에서 아이들이 열심히 뛰어놀기를..
토깽님 18-03-11 14:25
 
어린 새싹들에게 사랑이란 이름의 영양분을 주고계시네요^^
이제 믿음의 뿌리가 땅속깊이 내리고 감사의 잎사귀를 주욱 뻗으며
행복의 꽃잎이 하늘거리고 나면 희망의 씨앗이 바람타고 멀리멀리 퍼져나가겠지요....
박우현도밍고 18-03-11 13:37
 
최고입니다.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 공동체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감사합니다.
조삼모사 18-03-11 11:24
 
오늘 간식은 무엇일까?
오늘 메뉴는 무엇일까? 
저도 괜히 가슴이 콩닥콩닥 설레이네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맛있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 듯 합니다. 대단한 정성과 사랑이네요. 파이팅~~~
은아 18-03-11 10:10
 
건강하고 쑥쑥 자라기를.... 아이들이 민들레꿈에서 행복히 자라기를.... 민들레 꿈안에서....^^
LOVE 18-03-11 08:02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민들레 꿈...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행복한 풍경을 이렇게 매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행복하세요!
주영재 18-03-10 20:55
 
가난한 아이들이 매일매일 맘 놓고, 배채울 수 있는 이런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좋습니다.
오민아카타리나 18-03-10 18:41
 
한창 많이 먹고 자랄 나이에, 잘 못먹으면 아이들 성장에도 안좋을텐데.... 민들레 꿈이 있어서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정성가득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은보람 18-03-10 16:12
 
아이들은 항상 그 천진난만함 만으로 어른들을 행복하게 해주네요.
아이들은 진정 신의 축복입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히야신스 18-03-10 14:08
 
아이들에게 창의성 있고 좋은 경험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민들레 꿈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생각과 행동이 많이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아이들의 민들레 꿈이 자라고 있네요^^
문영호안드레아 18-03-10 13:10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아이들을 위한 늘 맛있는 식단! 기대가 많습니다.
최경자 18-03-10 11:05
 
민들레꿈을 통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슬기롭게 자라 나가는 모습들을 보니
참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 봉사자님들 감사드립니다.
최순희 18-03-10 10:13
 
행복의 밥이 아이들의 큰 꿈으로 자라나길 빕니다.  베베모 세분의 사랑이 너무 깊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애란 18-03-10 07:45
 
우리 주변에 어려운 아이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꿈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신국현 18-03-09 20:52
 
아이들의 미래가 정말 밝고 희망찬 무지개처럼 펼쳐지길 기도합니다.
민들레를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갔으면 합니다.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소민블란디나 18-03-09 18:39
 
항상 올라오는 식단을 보기만 해도 배가 든든해 지네요..
모든것이 풍족하고 넘치는 지금..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의 모든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콩고 18-03-09 14:19
 
힘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희망이 나를 일깨웁니다.
민들레 모니카 선생님 최고예욤^^
장상순바르나바 18-03-09 13:16
 
진정으로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보여서 저까지 덩달아 미소가 지어집니다.
진실된 사랑이 너무 최고입니다.
dkkdlsjaaoss 18-03-09 10:24
 
반갑습니다. 그날그날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를때 영적양식을 주는 민들레 꿈이 있어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아이들의 가족으로, 친구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십시오 >_<
민들레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
세실리아 18-03-09 09:41
 
인간의 정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꿈 풍경이 너무 정겨워보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힘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현지마리아 18-03-09 08:13
 
한창 클 때 밥 한끼, 따뜻한 관심은 참 중요하지요. 상처가 있는 아이들이 있더라도 서로가 서로를 보듬으며 지낼 수 있는 이런 공간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민들레꿈 모니카 선생님~짱이세요~
사과나무 18-03-08 21:09
 
민들레 사랑은 기적입니다!
앞으로도 이 기적을 마음껏 보여주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이희영마르첼라 18-03-08 18:08
 
맛있게 먹고 쑥쑥 클 우리 아이들을 생각하니, 저도 기분이 아주 좋아지네요.
저는 유아교육과를 다니고 있는데, 민들레 꿈을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어요!
방학때 봉사갈께요~~^^
가제트 18-03-08 14:36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따뜻한 마음으로 따뜻한 밥을 내어주어 감사합니다.
이 사랑가득한 밥을 먹고 아이들이 정말 행복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민들레 선생님들 감사해요!
임준도미니코 18-03-08 13:51
 
아이들이 있는 세상이 참..... 동심의 세계가 아름답고, 민들레꿈이 아름답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에서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민들레 꿈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체칠리아 18-03-08 10:14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는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을 먼저 위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무엇보다 똑똑함을 강요하기 보다는 예쁘고 건강한 정신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니카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배울점이 참 많네요~~!!
모든 음식에 사랑과 정성이라는 양념으로 맛있어 보입니다.  민들레꿈 파이팅 !!
인공지능 18-03-08 09:29
 
아이들이 건강해지는 느낌이 팍팍드는군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서 모니터를 뚫고 맛있는 냄새가 납니다. 감사합니다.
이유 18-03-08 08:46
 
인사올립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의 풍경이 참 좋아 보입니다. 지금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큰 미래를 선물해 주겠지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민들레 꿈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박에스더 18-03-08 06:57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꿈 민들레 사랑이야기에 흠뻑 취해봅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김영준 18-03-07 20:36
 
아직도 따뜻한 밥 한끼를 제대로 못먹는 아이들이 있는 우리사회 ㅠㅠ 
허기진 하루를 보내는 아이들이 있다는것이 인도나 아프리카 같은 곳에서만 있는 일인줄 알았습니다.
넘치는 소비와 넘치는 음식들이 있는 나라에 말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김소은마리아 18-03-07 18:03
 
희망이 가득하네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애써주시는 만큼 아이들 미래도 밝아질 것입니다.
차지희 18-03-07 15:11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훌륭히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훈훈하네요....
민들레 꿈 안에서 늘 감동받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폭포 18-03-07 14:12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이 천국의 식당처럼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한창 클 아이들이 많이 먹고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배남호티토 18-03-07 13:35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무럭무럭 성장해준다면, 더이상 바랄 것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김준호시몬 18-03-07 11:12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일기를 보면서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얼마나 따뜻한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사회의 아프고 어두운 그리고 그늘진 곳을 밝게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꿈은 종교와 나이, 사회적지위를 막론하고
반드시 우리모두가 본받고 배우고 실천해야할 참사랑이고 참나눔의 표본이라고 믿습니다. 아이들을 먼저 지켜야 합니다!
유비무환 18-03-07 10:23
 
잘하고 계시겠지만, 아이들이 부담가지거나 창피해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들러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연구하고 신경 써 주셨음 합니다. 사춘기 때는 그런 부분의 좀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조지연 18-03-07 08:17
 
민들레꿈 풍경을 보고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니 주변이 등불을 밝힌 듯 환하고 우리나라 미래가 밝게 다가왔습니다. 이 세상에 모니카 선생님처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져 어려운 이들에게 빛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최선재 18-03-06 20:41
 
아이들이, 해맑게 웃는 모습을 보니! 역시 민들레 꿈이라는 말이 나오네요~
아이들의 성장에 눈부신 새싹을 심어주는 민들레 사랑 고맙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얼굴도 마음도 참 예쁘시네요!
한주영실비아 18-03-06 18:09
 
현실은 가난하지만, 마음만은 부자로 사는 아이들!
어쩜 이런 삶이 더 꽉 채워진 삶은 아닐런지...^^ 민들레 꿈 덕분입니다.
튤립 18-03-06 14:12
 
민들레 꿈 안에서 감히 돈으로만 살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느껴요.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최고에요. 감동이에요.
손동훈요한 18-03-06 13:42
 
정성과 사랑이 보이는 식단....
아이들에게 더 힘껏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사랑이야말로 모든 것을 변화 시키는 힘입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민들레 가족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박수림 18-03-06 11:17
 
아이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거운 이야기를 안겨주는 민들레 꿈 고마워요.
잘 보고 있습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노을다시 18-03-06 10:35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과, 밥집이 있어서 아이들이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채영 18-03-06 07:41
 
민들레 꿈 밥집! 아이들이 맛있는것으로 골고루 먹을 수 있어 최고입니다!  아이들이 이 밥의 의미를 알게 되었을 때 아이들에게는 참으로 감동스런 추억이 가득 있게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아이들처럼 성장해나가는 큰 꿈을 항상 지지하며, 응원하겠습니다.
박태영 18-03-05 20:10
 
사랑으로 지은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소희아녜스 18-03-05 18:27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남주희 18-03-05 15:15
 
감동입니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가면 아무도 없어 심심한 아이들이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책도 읽고 알찬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맛있는 것도 먹고^^ 정말 최고 아닐까요?^^
소나타 18-03-05 14:06
 
민들레꿈은 민들레 나눔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민들레 꿈의 다양한 지원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김동준도밍고 18-03-05 13:11
 
아이들 모두 민들레 꿈 덕분에 쑥쑥 성장했을 것입니다. 민들레 꿈 정말 고맙습니다.
미소 18-03-05 11:31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문자 18-03-05 10:07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편안한 쉼터가 되는 아이들의 천국 민들레꿈입니다.
최은숙 18-03-05 07:33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꿈 아이들도 모두 힘내세요! *^^*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이재석 18-03-04 20:54
 
민들레 꿈 정말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고 열심히 큰다면
그것보다 좋은 일이 어디있을까요.
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연숙플라비아 18-03-04 18:36
 
민들레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창 클 나이에 아이들은 잘먹고 잘커야겠지요.
민들레 꿈에서 이 아이들에게 건강을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선생님들^^
시그널 18-03-04 14:32
 
민들레꿈 식단만봐도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천방지축 아이들과 함께 한다는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너무 잘 운영하고 계셔서 보기만해도 뿌듯합니다.
보지않아도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이 눈에 그려집니다^^ 마음 따뜻하신 분~~~^^
김진후식스토 18-03-04 13:53
 
함께할 때 빛이 됩니다.
함께하는 시간,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 민들레 밥집의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 않겠습니다.
정미자 18-03-04 11:30
 
아이들이 배고픔을 모르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 희망... 행복... 민들레 꿈 공부방에 가득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다혜 18-03-04 10:05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맛있는 냄새~!  솔솔 풍겨옵니다.  민들레 꿈 응원합니다.
하미정 18-03-04 08:27
 
소담스런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풍경을 상상하며 빙그레 웃어보는 오늘... 나도 살아가는 동안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처럼 소박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게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배도영 18-03-03 20:06
 
순수함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이런 따뜻한 식사를 제공해주셔서요..
심수정스텔라 18-03-03 18:20
 
아이들이 민들레 모니카 선생님 외 많은 선생님들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160;
민들레 꿈의 아름다운 사랑 나눔!!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하겠습니다!
꼬알라 18-03-03 14:53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사랑과 희망이 담긴 밥을 나눠주는 민들레 꿈밥집 일상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모니카선생님 화이팅♡
임주완식스토 18-03-03 13:35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시고, 사랑담긴 밥을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꿈 밥집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종수 18-03-03 11:32
 
우리는 순간 순간 배고프면 먹으면서 살찔걱정까지 하는데 같은 시대에 어떤 아이들은 하루 온종일 굶으며 길어진 시간을 견뎌야 한다는 게 늘 안타까웠습니다. 제 이기심일지 모르지만, 민들레꿈을 보면서 그런 제 마음의 어두움을 좀 씻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최영임 18-03-03 10:43
 
맛있는 밥상으로 아이들이 행복해요.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의 사랑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보네요. 파이팅!
장희진 18-03-03 07:34
 
민들레 꿈은 행복한 향기가 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의 아름다운 향기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 모두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백정수 18-03-02 20:23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 흐믓해지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에 오면 이렇게 밝게 웃을 수 있나봅니다.
많은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안수영실비아 18-03-02 18:32
 
서서히 아이들의 가슴속에도 모니카님의 사랑이 물들겠지요?
아이들이 눈부시고, 아름답게 만개하게 될 날이 기다려 집니다.
아직도 따뜻한 밥한끼를 제대로 못먹는 아이들이 있는 우리사회 ㅠㅠ
민들레 꿈이 얼마나 행복한 공간이지.. 정말 고맙습니다.
허미애 18-03-02 15:07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페라 18-03-02 14:40
 
민들레 꿈을 알게되면서,
아이들의 손을 놓지말아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게 우리들의 몫이니까요.
매번 너무 많은 아이들의 선생님 되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배용훈시몬 18-03-02 13:04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을 열심히 만들어주시는 민들레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밥집을 응원할께요! 모두 힘내세요!
최연희스텔라 18-03-02 10:06
 
아이들에게 먹거리는 성장발육과 정신건강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에요.
정성의 음식이 아이들을 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게 해서
우리나라의 기둥이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
세상만사 18-03-02 09:18
 
정성!!..... 사랑!!..... 평화!!..... 이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파이팅!!
사설탐정 18-03-02 08:51
 
매일 반복되는 나날 속에서도 나누는 기쁨으로 힘든 모든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있기에 날마다 희망이 커져갑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염홍철요아킴 18-03-02 07:47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채 정말 고맙습니다.
맛있는 밥먹고 활기찬 아이들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지금의 순수함 그대로 예쁜 성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박미향카타리나 18-03-01 18:26
 
즐거운 어린이세상,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있어 아이들이 잘먹고 잘뛰어 놀 수 있다니 얼마나 기쁜 일입니까.
밝은 웃음 가득한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유은설미카엘라 18-03-01 18:19
 
아이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시려는 선생님의 마음이 충분히 묻어나옵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사랑입니다^^
지디짱 18-03-01 15:50
 
늘 언제나 항상 민들레 꿈밥집의 사랑과 평화를 빌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김문현니콜라오 18-03-01 13:30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푸근한 정이 있어 우리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음을 새롭게 감사합니다.
늘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유미영수산나 18-03-01 11:25
 
멋지네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제 마음의 무언가가 더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이것 저것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그런 마음의 빛 말이죠. 이래서 참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박동재 18-03-01 10:56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무럭무럭 성장하는 아이들의 행복한 하루하루를 응원합니다.
하명자 18-03-01 08:26
 
봄의 문턱에 성큼 들어선 3월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민들레 꿈의 가정에도 신선한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문유경로사 18-03-01 07:30
 
사랑이 가득한 밥상으로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식사 시간이 됩니다.
서로를 아껴주고 배려하는 민들레꿈 밥집 사랑 최고!
고주용 18-02-28 20:07
 
아이들이 맛있는 밥 많이 먹고 아이들다운 꿈을꾸고
맘껏 행복할 수 세상에 어서 빨리 열리기를 바라봅니다.
안솔미수산나 18-02-28 18:16
 
가난한 곳의 아이들이 건강해질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맛난 음식 마련해 주는 민들레 공동체, 그리고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할로윈데이 18-02-28 14:26
 
민들레 꿈....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가장 제대로 된 세상이 아닐까요?
그 희망의 싹이 민들레동산에서 자라나고 있었군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참 즐겁게 만드시는 것 같습니다.
파이팅~~~~
전혁수아브라함 18-02-28 13:47
 
베로니카 선생님과 모니카선생님께서 힘드시겠네요..
아이들이 건강하고 지혜롭게 쑥쑥 커 가기를 바랍니다.
공부 18-02-28 11:25
 
어떤 아이들에게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밥은
집밥보다도 더 따스한 그런 밥일 것입니다.
좋은 나눔에 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밥 한끼에 느끼는 사랑이
그 어떤 값진 것보다 뜨거울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안에서 느껴봅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아이처럼 18-02-28 10:49
 
아이들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즐거운 이야기를 안겨주는 민들레 꿈 고마워요. 잘 보고 있습니다.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최미주 18-02-28 07:19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그나이때 가장 즐겁고 흥미롭게 수업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사랑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꿈 교육이 멋집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궁금해집니다. 민들레 꿈 최고입니다.
이태국 18-02-27 20:11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밥집 파이팅~~~
민은주힐라리아 18-02-27 18:42
 
항상 한결같은 민들레밥집의 일상 또한 감사합니다.
아직은 민들레울타리에서 꿈을 찾아가는 아이들이 많기에 모두가 행복해 지는 삶을 꿈꿔 봅니다.
핑키 18-02-27 14:23
 
아이들은 충분히 행복하고, 즐거울 자유가 있습니다.
민들레 밥집안에서, 아이들이 자유 잃지 않기를, 보듬어주시고 지켜 주셨으면 합니다.
허상진다니엘 18-02-27 13:14
 
아이들이 하교 후에도 민들레 꿈 공부방에 와서 맛있는 간식도 먹고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아이들이 예쁜 마음으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이랑 18-02-27 11:18
 
민들레 꿈 사랑도 깊어 갑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욱 견실해지고, 든든해질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과 어린이밥집! 사랑이 넘칩니다.
도스토예프스키 18-02-27 10:11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멋지고 정갈한 간식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멋진 사랑의 모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미자 18-02-27 08:04
 
한끼의 밥보다 더욱 소중한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아이들에게 영양가 좋은 재료들로 식단을 만들어 맛있는 밥을 지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신정민 18-02-26 20:08
 
누구나 배부를수 있는 이곳
누구나 배울수 있는 이곳
누구에게나 열린이곳
아이들 누구나 사랑 받을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있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브라보!!
몽쉘 18-02-26 19:08
 
아이들을 속 깊이 배려한 사랑 가득한 식단에
저도 든든히 마음을 채웁니다.
정태훈 18-02-26 16:06
 
사랑의 향기가 솔솔 퍼지는 '민들레 꿈'은 정이 철철 넘쳐납니다.
작은 일이지만 또한 큰일을 하고 계신 모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은지 반성해봅니다.
유정아 18-02-26 15:11
 
민들레 공동체는 반짝반짝 빛이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정말 특별한 곳입니다.
누구나 할 것없이 언제든 열려있는 이 공간에서
아이들 모두들 기쁘고 행복하고 사랑을 알아가시길...
민들레 꿈 최고예요!^^
지수연 18-02-26 15:06
 
아이들이 귀엽고 예뻐요!^^
이제는 아이들이 참 친숙해졌어요..
이 사진보니 왜이리 뭉클할까요...
아이들이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은 만큼요^^
PHY 18-02-26 14:36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풍경이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 같아요.
항상 아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자세가 존경스럽습니다.
본받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의 따뜻한 나눔에서 많이 배웁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을 통해 계획하신 일을 하시도록 오래오래 함께하시길 빕니다.
박하사탕 18-02-26 14:21
 
사랑과 나눔과 몸이 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아름다운 희망이 되어 대한민국 곳곳에 뿌려지고 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같은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가기를 빌어봅니다.
마음 가득히!
하느님의 사랑을 전해주시는 민들레 꿈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이미래안나 18-02-26 13:54
 
민들레 꿈 선생님들 모두 다 멋지십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깊은 아이들의 사랑... 어떻게 감동을 안할 수가 있는지... 감사드립니다...
아이들도 정말 행복하겠네요..
최진표 18-02-26 13:43
 
민들레 선생님들!~~~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고 열심히 큰다면 그것보다 좋은 일이 어디있을까요.
늘 정말 감사드립니다. 힘찬 한주를 시작하세요^^
박한성미카엘 18-02-26 13:28
 
아이들에게 영양가 골고루 들어간 식단이네요~~^^
맛도 좋은 음식들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에는 늘 이렇게 맛있는 냄새가 폴폴 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