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10-01 14:23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2017. 9.1~9.30 일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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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카 17-10-25 11:05
 
민들레 VIP 손님들을 밥을 지으실 때에도,
아이들을 위한 음식들을 만들때에도
언제나 정성을 다 하는 민들레국수집에 감사합니다. 이 시대의 소외 계층을 따스히 감싸주셔서...
신정혜 17-10-25 08:03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과 저녁을 만들고 놀이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친구로, 가족으로 함께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이세요!! 응원드리며 파이팅~~잉!!!
원재민 17-10-24 20:05
 
나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나눔의 생명과 헌신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히 자라겠네요^^
김지은젬마 17-10-24 18:26
 
사랑의 위력을 민들레 꿈 안에서 체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만져주는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바닐라 17-10-24 15:46
 
이곳에서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이 아이들이 민들레 안에서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서윤호마르코 17-10-24 13:16
 
희망과 꿈이 있기에 아이들의 미래는 무궁무진합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기회를 주시는 민들레 꿈 정말 고맙습니다.
수이 17-10-24 11:49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영양 있고, 균형 잡힌 간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엿보입니다.
이렇듯 깔끔한 시설에서 정성을 다해 만들어 주시니 저절로 감동이 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따스한 밥냄새를 응원합니다.
모나리자 17-10-24 09:15
 
저도 아이들을 무척 좋아하는데....  조만간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꿈 공동체에 봉사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영자 17-10-24 07:32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겠네요. 아이들이 군것질을 하는 것 보단 안정된 식단으로 이왕 먹을 것 영양가 있게 먹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남일호 17-10-23 21:32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 모습이 참 많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열심히 꿈을 향해 도전하길!!
신효선마리아 17-10-23 18:52
 
마법같은 힘이 있는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뜨거운 아이들 사랑을 알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세영 17-10-23 16:43
 
민들레 꿈 이야기는는 아이들의 가치를 올바로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소울메이트 17-10-23 14:09
 
아이들곁에 민들레꿈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집니다.
꿈과 행복, 미래가 있는 민들레꿈이 최고입니다! 모니카 선생님도 최고이십니다!
안지훈요셉 17-10-23 13:36
 
아이들이 민들레 꿈에서 얼마나 즐거울지....상상만해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행복한 아이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스웨덴세탁소 17-10-23 10:27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할 것 같네요...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 만으로도 배가 부르고 기쁘네요.
부모의 마음이 이런거겠지요,
민들레 꿈 덕분에 아이들을 나의 가족인 것 처럼 마음 다해 볼 수 있었어요^^ 감사해요!
하루 17-10-23 09:18
 
음식들을 먹는 아이들은 물론, 지켜보는 어른들까지도 배불러지는 음식들이네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수고 많으세요.
이순정 17-10-23 07:51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꿈 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네요. 힘들고 어려운 동네 아이들과 함께 걸어온 민들레 꿈의 사랑과 나눔은 아주 오래도록 빛이 나리라 생각해요. 수고하시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태규 17-10-22 20:37
 
이 꿈나무들을 행복히 멋지게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의 배부름도 좋지만, 마음의 배부름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박아름젬마 17-10-22 18:44
 
선생님의 큰 열정이 보여서 더 없이 좋습니다.
아이들도 꿈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마음 속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아이들의 사랑이 정말 감동입니다...
천하장사 17-10-22 14:27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현승민안토니오 17-10-22 13:22
 
맛있게 먹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최명자 17-10-22 11:47
 
민들레 꿈...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김은숙 17-10-22 10:01
 
아이들이 이 나라의 꿈나무 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최수미 17-10-22 08:02
 
민들레 아이들이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고마운 민들레 아이들의 일상 아이들이 가난으로 인한 차별없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으로 점점 진화해 나가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기대해 봅니다.
손명훈 17-10-21 23:13
 
이제 배고프지 않아도 되는 아이들이 더 먼곳을 바라볼 것을 생각해 봅니다.
저의 마음도 배부릅니다.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신미연안젤라 17-10-21 19:30
 
민들레 꿈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한 세상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해요!
신현주 17-10-21 16:27
 
민들레 어린이 꿈이 아이들에게
포근하고 기분 좋아지는 곳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매일매일 노력하시는 모습 감동입니다.
호두 17-10-21 15:05
 
민들레 꿈에서 아이들이 맛있게 많은 음식을 먹을 수 있고, 공부할 수도 있고
튼튼하게 자란다고 생각하니 무척 마음이 놓이네요.
이현민모세 17-10-21 13:21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줄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즐겁습니다 ..
희망이 가득찬 민들레 이야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갑니다^^
카타리나 17-10-21 11:30
 
아이들이 가난으로 인한 차별없이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으로 점점 진화해 나가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을 기대해 봅니다.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행복가득 ~^^
노정애 17-10-21 09:36
 
배고픈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것을 생각합니다.
입고리가 저절로 씨익~ 하고 올라가는 게 느껴지네요.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최문자마리아 17-10-21 07:25
 
최고입니다. 이런 맛있는 영양가 만점인 식단을 아이들에게 무한으로 제공되는 꿈같은 일들이, 민들레꿈 공동체는 너무나 당연히 해주신다는게 놀라울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은혁 17-10-20 21:41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끊임없는 사랑을 저는 감동을 안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멋진 공동체인지 몰라요.
제가 세상에서 본 것 중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 입니다.
문수연세실리아 17-10-20 19:51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둘리 17-10-20 14:40
 
늘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푸근한 정이 있어 우리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음을 새롭게 감사합니다.
박정일안토니오 17-10-20 13:08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 풍겨 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영주 17-10-20 10:03
 
늘 맛있고 따뜻한 밥상을 준비해주셔서 감사해요.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 박수.....
변미정 17-10-20 09:36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항상 맛있는 음식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소향 17-10-20 08:35
 
아이들이 아이스럽게 마냥 웃기만 하고, 놀기만 할 수 있는 세상이라면, 어른들이 더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이겠지요. 민들레꿈 공동체를 떠올리면 그런게 그려지네요. 고맙습니다.
김필영 17-10-19 21:00
 
역시 민들레공동체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일상이 감동!!
민들레 사랑에 놀랍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합께합니다. 화이팅!!
신주희안젤라 17-10-19 18:30
 
민들레 꿈의 선행은 아주 오랫동안 기억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모니카님의 숭고한 사랑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지은하 17-10-19 15:21
 
다 같이 모여 공부하며 외로움도 덜고,
이렇게 정성스레 만들어진 간식들도 먹으며 배고픔도 덜면,
조금 어려운 친구들도 조금씩은 자기의 처지를 잊고 활기차게 지내기도 하겠지요.
민들레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스프 17-10-19 14:08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영민안드레아 17-10-19 13:13
 
민들레 아이들의 앞날이 기대 됩니다. 저 역시 민들레와 함께 지켜보며 응원할게요.
김준호시몬 17-10-19 09:12
 
가난한 아이들에게 소홀하지 않고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이름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있습니다.
나눔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함세웅 17-10-19 08:19
 
아이들이 미래의 꿈을 향해 제한 없이 퍼져나가는 민들레 홀씨가 되기를 바랍니다.
임채영보나 17-10-19 07:34
 
아이들이 맛있는 밥을 먹으며 성장하네요!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꿈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마음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박정호 17-10-18 20:44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김은숙마리아 17-10-18 18:09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애써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리차드 17-10-18 14:19
 
어떤 아이들에게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밥은 집밥보다도 더 따스한 그런 밥일 것입니다.
집밥다운 집밥을 먹는 아이들은 민들레꿈 공간이 포근할 것 같네요.
민들레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영일막시모 17-10-18 13:32
 
모니카 선생님 감사해요^^
가슴 따뜻한 민들레꿈 공동체 아주 특별한 사랑이 잔잔한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그동안 쭉 그래왔듯... 아이들이 행복 할 수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박영수 17-10-18 11:23
 
민들레 꿈안에서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튼튼히 성장하기를 바래봅니다.
쌀쌀해지는 날씨 아이들 선생님들 모두 감기 조심하시길..
공자 17-10-18 10:46
 
가난한 아이들의 진실한 친구가 되어 주는 민들레꿈... 그런 민들레의 진실한 친구가 되어주고 싶습니다.
한문숙 17-10-18 07:35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좋은 사람으로 좋은 만남을 이루며 살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할수록 더 밝게 빛나는 민들레 꿈처럼 저도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하며 쉼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모니카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박현민 17-10-17 20:28
 
민들레 꿈에 기대가 만빵이니다. 항상 훌룡한 일을 해주시니깐 아이들도 민들레 꿈 선생님들도 화이팅!
안도희수산나 17-10-17 18:54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고 열심히 큰다면 그것보다 좋은 일이 어디있을까요.
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나정 17-10-17 15:42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미래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깐요.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통키 17-10-17 14:34
 
민들레 꿈 일상을 읽으면 무엇보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고마워하고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꿈이 저를 성숙한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주네요^^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감동!
김민호미카엘 17-10-17 13:27
 
우리가 말로만 들어왔던 천국의 풍경을 민들레 꿈에선 만들어 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사람사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게 바로 민들레꿈 풍경입니다.
홍수정 17-10-17 11:14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화이팅!!!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모니카 선생님 수고해주세요~~~
김준호 17-10-17 09:53
 
민들레 꿈 민들레 밥집 안에서 아이들이 웃고 행복해 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꿈의 진정한 사랑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지효 17-10-17 07:56
 
아이들을 향한 사랑의 깊은 울림!  하느님의 깊은 사랑을 밥으로 전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무럭무럭 성장하는 아이들의 행복한 하루하루를 응원합니다.
이태강 17-10-16 20:19
 
아이들에게 사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의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훌룡하게 성장할 것 입니다.
세심히 신경써주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윤은주리디아 17-10-16 18:50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 메말라 있던 오아시스에 다시 시원한 물이 채워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솜사탕 17-10-16 14:15
 
아이들을 이렇게 예쁜 모습으로 자라게 해주시는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아이들이 예쁜 모습으로 예쁜 꿈을 꿀 수 있습니다.
박동준마르코 17-10-16 13:24
 
사람이란 참 놀랍습니다.
아이들이 만들어 가는 내일이 더욱 희망차길 바랍니다.
누구에게나 다가가서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준희 17-10-16 11:43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아이들을 위한 늘 맛있는 식단!  기대가 많습니다.
최문정 17-10-16 09:19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진심어린 사랑을 나누어주시는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
ehdrmfkal 17-10-16 07:36
 
좋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밥한끼 제공하고 싶어 지네요. 아이들을 위하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의 사랑을 보고 나니... 지금처럼 언제나 많은 아이들의 따스한 빛이 되어주시구요. 고맙습니다~~
마들렌 17-10-15 20:15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랍니다.
김정은헬레나 17-10-15 19:50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민들레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어린이 밥집은 변함없을 것을 믿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하고, 변함없이 화목할 것을...^^
루나 17-10-15 14:55
 
저는 민들레 팬으로써 민들레의 파란 사랑을 영원이 기억할 것입니다.
힘차고 서로를 위하는 따뜻한 사랑을요..
안호영필립보 17-10-15 13:16
 
민들레 꿈이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친구로 있어주었으면 합니다.
공부도 배우고~^^ 맛있는 음식도 먹구^^
정말 좋은 일들 가득 주시네요!!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
노주연안나 17-10-15 11:26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꾸 이 말만 되내이게 됩니다. 사랑이 꽃피고, 꿈이 자랍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은숙마리아 17-10-15 09:18
 
아직 우리들이 사는 이 사회에 이런 따뜻한 곳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사랑합니다.
김경화 17-10-15 08:17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과 저녁을 만들고 놀이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친구로, 가족으로 함께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이세요!! 응원드리며 파이팅~~잉!!!
신재민 17-10-14 22:41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꿈도 참으로 감동입니다!
사랑 천사가 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작아지고, 낮아지고, 부서져야 할지!
어떤 어려움중에서도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많은 선생님들이 훌륭하십니다.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큰 사랑과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 
민들레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김하영수산나 17-10-14 18:32
 
민들레 꿈 선생님들 모두다 멋지십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깊은 아이들의 사랑... 어떻게 감동을 안할 수가 있는지...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체험하고 느끼는 것들이 참 많네요.
앞으로도 많은 발전이 있길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안진영요한 17-10-14 14:29
 
아이들에게 창의성 있고 좋은 경험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민들레 꿈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생각과 행동이 많이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바로 이곳에서 아이들의 민들레 꿈이 자라고 있네요^^
박금숙 17-10-14 11:20
 
많이 성장해야할 나이에, 이렇게 영양가 가득한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제 마음까지 뿌듯합니다. 민들레 꿈 너무 좋아요.
신혜진 17-10-14 10:11
 
모든 것이 풍족하고 넘치는 지금....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꿈의 모든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반성하고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지연 17-10-14 07:25
 
이 꿈나무들을 행복하게 멋지게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의 배부름도 좋지만, 마음의 배부름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추워진날씨 건강하세요~~
이현석 17-10-13 21:53
 
행복한 일상이 저를 마구마구 잡아당기네요~ ㅎㅎ
민들레 꿈표 밥은 정말 맛있을 듯합니다.
이 종합적인 것들이 다 들어가니깐요^^
멀리서나마 민들레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강미영세실리아 17-10-13 20:04
 
민들레 꿈을 알게되면서,
아이들의 손을 놓지말아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게 우리들의 몫이니까요.
매번 너무 많은 아이들의 선생님 되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신유진 17-10-13 16:36
 
희생정신을 배우는 시간이였습니다.
민들레 꿈이야기를 통해 봉사를 천직으로 삼고 실천하는
모니카님의 사랑과 희생정신을 배웠습니다.
퐁이 17-10-13 15:11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꿈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이진호다니엘 17-10-13 13:44
 
이렇게 멋지게 만들어주신 만큼, 아이들이 매일매일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어린이 공부방에 왔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꿈을 응원합니다.
Coffee 17-10-13 11:17
 
서로에 대한 관심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감동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 만땅충전하고 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늘 웃을 수 있고 더욱더 행복하고 희망적인 하루를 가꾸어 나가길 응원합니다!! *^^*
모니카선생님도 화이팅~~~
홍시 17-10-13 10:08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멋집니다.. 이런 민들레 꿈 사랑이.... 모니카 선생님 짱이예요!!
한유진 17-10-13 08:42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는 것 같습니다. 따뜻하고 정성가득한 음식을 먹는 아이들도 두배 더 기쁠 것입니다. 늘 수고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네요. 더욱 쑥쑥 클 아이들이 기대됩니다.
안재환 17-10-12 20:10
 
보고 있는 제 입가에도 미소가 띄어지는 사진입니다.
민들레 아이들의 신나는 민들레 일상...민들레 국수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사랑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위로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 해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참 사랑이 제일입니다^^
신희정보나 17-10-12 18:36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꿈을 만나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아낌없이 버리기로 결심하면서 저의 행복도 최고가 됨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허브티 17-10-12 14:59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으로 가득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의 모든 일상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김성민안토니오 17-10-12 13:06
 
민들레 꿈 고마워요.
잘 보고 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외 봉사자 선생님들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박명혜 17-10-12 11:16
 
아이들을 위한 영양간식!  맛깔 스럽고 영양 듬뿍! 그것만으로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훈민정음 17-10-12 10:21
 
안녕하세요~~~ 잘하고 계시겠지만, 아이들이 부담가지거나 창피해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들러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연구하고 신경 써 주셨음 합니다.
사춘기 때는 그런 부분의 좀 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니카선생님 화이팅~~
최지숙 17-10-12 08:54
 
내가 먹는 밥도 좋지만, 다른 이와 나누는 밥보다 가치 있는 밥은 없음을 민들레 국수집은 아이들에게 잘 가르쳐 주실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한재석 17-10-11 20:05
 
아이들 케어하시는 일이 보통이 아니실테데, 체력관리 잘하시길..^^
민들레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나혜정루시아 17-10-11 18:16
 
친구들과 봉사 갔던 숙명여자대학생입니다.
어린이밥집에서 간식도 만들고 어린이 도서관에서 책정리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내~내 행복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힘든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찾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김상미 17-10-11 15:11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는모습이 보기만해도 흐믓해 집니다.
아이들의 거울이 되는 참된 어른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꿈 공동체 안에서 값진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빅베어 17-10-11 14:43
 
즐거운 아이들의 수업시간을 보고 있으면 행복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는 도구로 많이 응용해가며 즐겁게 수업하는 모습이 이쁩니다.
이렇게 즐겁고 유익하고 매번 행복한 수업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맛있는 음식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꿈 잘보고 갑니다~
강윤호필립보 17-10-11 13:10
 
언제나 가난한 이들과 아이들을 위해 좀 더 나은 환경을 고민하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민들레 가족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비가 와서 쌀쌀한데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안나 17-10-11 11:17
 
왠지 식단을 보니 마음이 먹먹하네용~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식단이 귀한 교훈이 되었답니다. 민들레 꿈 덕분에 하나하나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매일 아이들을 위해 음식 준비하시느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낼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아자! 화이팅!
유리 17-10-11 10:08
 
아이들이 있는 세상이 참..... 동심의 세계가 아름답고, 민들레꿈이 아름답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표정에서 사랑과 평화를 느낍니다. 민들레 꿈의 평화를 빌겠습니다.
박연화 17-10-11 08:02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그저 바라보면♪ 민들레 꿈은 바라만 보아도 그 사랑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희망 놀이터~!
김재근 17-10-10 21:00
 
아이들을 돕는다고 했을때도 이정도로 도우리라곤 믿지않았습니다.
입이 떡 벌어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나눔으로 아이들의 삶의 질이 훤씬 달라져서 저 또한 매우 기쁩니다.
수고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길주은실비아 17-10-10 18:04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아이들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의 행복한 일들이 영원하기를 바래요~~♡
백조 17-10-10 14:16
 
아이들이 환한 웃음을 지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민들레의 힘입니다.
너무 감동적입니다..^^
박중현요셉 17-10-10 13:14
 
이 아이들의 멋진꿈을 만들어주세요!
언제나 저도 민들레 꿈을 응원할께요^^
힘내라 아이들아~~
홍계숙 17-10-10 11:21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꿈 아이들도 모두 힘내세요! *^^*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최소영 17-10-10 09:07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식단이군요. 맛있게 먹는 아이들을 보니 제가 준비하는 음식도 아닌데 흐뭇해지는 마음입니다.
장하나안젤라 17-10-10 08:09
 
건강한 어린이 식단이 참 좋네요!  민들레 아이들을 키우는 투명한 햇살!  맑은 바람!  그리고 갈증을 풀어주는 물 한 모금 그리고 그것들만큼 소중한 사랑!!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파이팅!!
박정준 17-10-09 20:05
 
힘든 아이들을 마음으로 이해해주고 아껴주고 보듬어주는 민들레 사랑이 있기에
아이들은 해맑게 웃을 수 있습니다..
더없이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선생님들 모두 아이들 모두 행복하길...
박미연실비아 17-10-09 18:58
 
민들레와 함께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밝고 예쁩니다.
이 아이들이 해맑게 웃게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해주는 민들레 공동체 자랑스럽습니다^^
함께해서 좋습니다!
윤나래 17-10-09 15:07
 
이렇게 사랑으로 길러주시고 돌보아 주시니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자라는 것 같습니다. 순수함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요..
피오나 17-10-09 14:16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항상 깊은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예쁜 세상만 보여주고, 예쁜 꿈만 꾸게 해주고 싶네요.
민들레 안에서는 아이들에게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주시려 노력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안효준도밍고 17-10-09 13:43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만 자라준다면 더할나위 없죠!!
민들레꿈 모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리 17-10-09 11:21
 
좋은 음식들, 그리고 좋은 친구들, 그리고 좋은 선생님들... 아이들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
클라우디아 17-10-09 10:12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나문자 17-10-09 07:44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안에서 내 삶을 비추어보며 반성합니다. 아이들이 나를 보고 희망의 희미한 향기라도 맡을 수 있도록 성찰의 시간, 충실한 사랑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어른으로서 모범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꿈 짱!!
오형욱 17-10-08 21:15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민들레 사랑이 아름답네요.
마음이 진정으로 우러나와 나누는 일,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 봅니다 ^^
강하영아녜스 17-10-08 18:53
 
하늘창고 민들레 ! 매일매일이 사랑의 기적입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보면 아이들이 꺄르르 웃는 모습이 참 많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사랑으로 열심히 꿈을 향해 도전하길!!
헨델 17-10-08 14:18
 
저도 민들레 아이들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소외된 아이들이 보호받고 존중되고 사랑받을 때 비로소 세상은 밝고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님, 많은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현성미카엘 17-10-08 13:11
 
아이들이 피어날 꿈같은 이야기~민들레 꿈 사랑합니다!
모니카선생님 그리고 봉사자 선생님들 힘내세요!
그리고 감사해요!^^
조경희 17-10-08 11:15
 
아이들이 나날히 사랑으로 커가며, 사랑을 알아가면 참 좋겠습니다.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진정한 사랑나눔과 눈높이 교육이 뭔지 깨달았습니다.
도담삼봉 17-10-08 09:26
 
민들레 꿈 너무 좋아요!  아이들의 일상들이 민들레 꿈과 함께 행복으로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tmvlshwk 17-10-08 07:23
 
우리나라의 꿈인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쑥쑥 자라야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이 이 아이들에게 멋진 미래를 선물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박유준 17-10-07 20:13
 
배고프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영양만점의 간식을 사랑으로 만들어 주는 모습에 너무나 큰 감동이 느껴지네요.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파이팅~
백한나세실리아 17-10-07 18:17
 
민들레 꿈이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친구로 있어주었으면 합니다.
공부도 배우고~^^ 맛있는 음식도 먹구^^
정말 좋은 일들 가득 주시네요!!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
이지은 17-10-07 16:03
 
천사같은 아이들이 민들레국수집안에서 참사랑을 배우겠군요.^^
아이들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 주시려는 선생님의 마음이 충분히 묻어나옵니다.
맘모스 17-10-07 14:11
 
민들레 아이들 입맛 맞추기가 쉬운듯하면서 어려운데 힘들때도 있으시지요...
뜨거운 사랑에 큰 박수보내며 늘 곁에서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상만 보아도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박민준다니엘 17-10-07 13:19
 
노오란 민들레 티를 입은 아이들이 참 귀엽네요!
민들레 꿈을 보면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희망을 봅니다~ 그리고 행복의 법칙들도 발견합니다~^^ '나' 만 하지 않으시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기를 노력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영자 17-10-07 11:19
 
늘 맛있게 보입니다.  민들레 꿈 간식!!  세심하게 영양식을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정말 먹어보고 싶어요~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최나현 17-10-07 09:46
 
아이들의 사랑의 씨앗으로, 사랑의 열매를 가득 내려주는 민들레 꿈! 어느 것 보다 귀하고 값진 열매인듯 싶습니다.
홍순옥 17-10-07 07:28
 
이세상 모든게 사랑으로 이루어 진다면 모든 아이들이 참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민들레 꿈과 모니카 선생님은 그런 사랑으로 이루어졌구요!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이 만들어가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_<
민주원 17-10-06 20:07
 
보고 있으면 저절로 행복해져요!
힘든 아이들과 함께 피어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희망꽃!
민들레 꿈을 보면 누구나 마음속 가득 기쁨이 차올라요!
이소은로사 17-10-06 18:34
 
한창 많이 먹을 나이고 배고플 나이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 가득 있는 민들레 꿈은 아이들에게  천국이네요. 감동!
윤하경 17-10-06 15:15
 
민들레 꿈안에서 아이들이 무궁무진하게 키워갈 사랑들을 생각만해도 설레입니다.
참 멋진 사랑을 합니다.
언제나 민들레는요..
호떡 17-10-06 14:08
 
보이지는 않지만 아이들의 환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기쁨이 번집니다. 민들레꿈과 벗하며 올바른 눈으로 세상과 내가 처한 현실을 바라보고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하늘나라에서 온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제 마음속에 기쁨이 번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성민마르코 17-10-06 13:25
 
민들레꿈은 민들레 나눔은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최보라 17-10-06 11:17
 
모니카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늘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요..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모두 화이팅!
정희경 17-10-06 10:25
 
맛있는 냄새가 여기까지 나네요...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간식을 만들고 놀이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친구로, 가족으로 함께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이세요!!
윤혜숙 17-10-06 08:41
 
안녕하세요!  추석 잘 보내셨죠?
어린 시절이니 부담가지지 않고, 순수하게 재미로만 즐길 수도 있을 것 같고, 어쩜 이런 경험은 이제 평생 없을지도 모르는 소중한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사랑의 마음 가득찬 어른이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꿈  응원합니다.
독고세준사도요… 17-10-06 07:29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꿈에 감사합니다.
유익하고 행복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아이들의 행복만을 위해 뛰는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짱!! 브라보!!
김경석 17-10-05 20:51
 
어느 곳에서도...사랑을 나누고 계시는 모니카님에게 참사랑에 대해 많이 배우게 됩니다. 
건강하세요!
이나래소피아 17-10-05 19:58
 
화목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꿈!!
다 같이 살아가는 세상을 그 행복을 작게 축소해서
보여주는 곳이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꿈 같습니다.^^
오로라 17-10-05 15:07
 
사랑으로 아이들을 보듬어주는 민들레 공동체가 있어 걱정이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사랑가득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이종민파비아노 17-10-05 13:16
 
넓은 마음으로 행복하게 민들레 꿈 선생님들 아이들 모두모두 건강한 사랑으로 화이팅~!
LOVE 17-10-05 11:22
 
'해피 추석!^^
아이들도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라, 훌룡한 어른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까지 따뜻하고 넓은 그런 멋진 사람으로요...
이선희 17-10-05 10:37
 
파이팅! 파이팅! ~~~ 이처럼 어여쁜 천사들이 거기 있으니 민들레꿈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편안한 추석 연휴 보내세요..
최유라 17-10-05 08:33
 
집 앞뜰에는 가을 꽃들이 저마다 향기를 뿜어내며 예쁘게 피었네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통해 절망인 아이들에게 희망을 새겨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모니카 선생님, 봉사자 선생님들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신재원 17-10-04 20:23
 
언제나 어김없이 아이들의 간식을 준비 하고 계실 선생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음식에 마음을 담아 사랑을 주는 민들레 어린이꿈 밥집에 응원의 한마디 하겠습니다.
최고의 정성과 사랑입니다.♪
서은지안젤라 17-10-04 18:15
 
힘든 아이들의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입니다.
민들레 꿈 봐도봐도 감동이네요.
이혜지 17-10-04 15:04
 
아이들 곁에서 발만 맞춰 걸어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모니카선생님 외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몽디 17-10-04 14:11
 
모니카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만드는
행복찾기 속에서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김병호다니엘 17-10-04 13:13
 
민들레 아이들의 진실한 사랑이 보입니다.
저는 이래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란 아이들은 분명 행복할 것 입니다.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이 너무 좋습니다.
행복한 추석 보내길~~!!
양정아 17-10-04 10:37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있어 이곳은 살맛 나는 세상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민들레 꿈처럼 가난한 아이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자신을 낮추고 아름답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민들레 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천고마비 17-10-04 08:16
 
민들레꿈을 찾는 아이들이 가슴속에 큰 꿈과 희망을 품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한가위 ... 추석명절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행복하게 보내요^^
한세라 17-10-04 07:18
 
삶에 지친 시간들, 상처받은 마음들을 사랑으로 치유하는 우리가 되면 세상 또한 조금씩 고운 빛으로 물들겠지요~ 
사랑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제가 늘 마음놓고 들어갈 수 있는 집은 민들레 꿈 뿐입니다.  민들레 꿈 홧팅!!
오형진 17-10-03 20:48
 
너무 맛있어 보이는 식단입니다^^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먹겠네요!!
정성을 다해 만들었으니 그 정성까지 더해져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겠네요!
감사합니다!!
황미영로사 17-10-03 18:09
 
생각날때 아주 가끔 들어와서 민들레 일기, 민들레 꿈 일기도 읽고 댓글도 보곤 합니다.
살기가 팍팍해져 정신이 많이 건조해졌습니다만, 다시한번 따스한 나눔 일상을 보고 오늘도 힘을 얻어갑니다.
베베모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진심으로....
타조 17-10-03 15:12
 
민들레 사랑에 모두 하나가 됩니다.
펼쳐가는 아름다움에 진실된 아이들의 꿈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선생님들께서도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신수홍티토 17-10-03 14:18
 
아이들이 예쁘고 건강하게만 자랄 수 있다면, 그보다 행복한 일이 있을까요..
민들레 덕분에...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네요. 고맙습니다.
한세정 17-10-03 11:10
 
세상에 소중하지 않는 아이들은 없다는 것을
민들레 꿈이 일깨워주네요.
아이들 모두에게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뜻깊고 고마운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늘 아이들을 이렇게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여주시려 끊임없이 노력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프란치스코 17-10-03 10:47
 
아이들과 꾸려가시는 진실하고 뜻깊은 나눔에 대한 열렬한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이처럼 영원하길....
한여정 17-10-03 07:23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메뉴에는 아이들의 행복과 웃음영양소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참 정성을 들이는 과정 과정들이네요.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언제나 응원하고 있습니다.
류민호 17-10-02 21:05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 나눔 정신을 저는 지지합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안지희로사 17-10-02 19:51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공동체의 희망 만들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마을 화이팅!!
김민주안젤라 17-10-02 15:06
 
아이들을 위해 진정한 사랑을 베풀어가심에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세상에서 자랑스러운 민들레 나눔에 저 역시 오늘도 행복합니다.
도돌이표 17-10-02 14:41
 
체계적인 영양식으로 아이들의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영양식 하나하나에 신경써주시는 민들레 꿈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류민웅필립보 17-10-02 13:04
 
민들레꿈 일지를 보며 저도 집에서 따라해 보는 것도 있답니다^.^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모세 17-10-02 11:24
 
민들레 어린이 밥집은 참 따스한 곳 같습니다.
모든 음식들이 다 맛있어 보이네요.
하나하나 만드는데에도 정성 가득했을 것 같고요.
다 같이 맛있는 밥을 먹고, 행복한 꿈을 꾸는 곳~~~~ 민들레 꿈 사랑합니다.
허영미 17-10-02 09:09
 
아침을 먹을 시간이라 지금 배가고픈데... 상당히 식욕을 자극하는 군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파이팅입니다.
김소향 17-10-02 07:49
 
건강한 어린이 식단이 참 좋네요! 민들레 아이들을 키우는 투명한 햇살! 맑은 바람! 그리고 갈증을 풀어주는 물 한 모금 그리고 그것들만큼 소중한 사랑!!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파이팅!!
서보람 17-10-01 21:29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 일기를 읽고 눈물이 주르륵 ㅠㅠ
아이들의 마음을 살찌우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의 참된 밥을
사랑이라는 흔하게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은 이름으로 부르고 싶습니다.^^
정글북 17-10-01 20:01
 
아이들의 사랑에 많은 울림이 있습니다.
행복이 숨쉬고 사랑이 숨쉬는 민들레 꿈 나눔에 감사합니다.
아이들도 행복한 추석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남지민젬마 17-10-01 19:28
 
아이들이 식사하는 모습이 이렇게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이 밥에 큰 의미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민들레꿈 멋져요~
박정남 17-10-01 17:10
 
동화속 이야기처럼 아름답게 가꿔나가지는 민들레 꿈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 공동체 민들레 꿈 응원합니다.
이중훈 17-10-01 16:02
 
우리 주변에 어려운 아이들에게 눈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봅니다.
좋은 생각을 가득 갖게 해준 민들레 꿈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클래식 17-10-01 15:56
 
간편하면서 영양 고려는 확실히 하는 것 같네요. 저 음식들이 아이들 입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뿌듯합니다.
김보영 17-10-01 15:33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 공간이 매우아름답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꿈꾸는 민들레꿈 밥집 일상은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밥상 정말 고마워요~
이지웅 17-10-01 15:00
 
요즘 이것 저것 시끄러운 가운데서도 민들레 꿈에서 위로와 희망을 갖게 됩니다.
요즘같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민들레 꿈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감동'을 선물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날마다 새롭게 기뻐하게 하소서.
코알라 17-10-01 14:45
 
사랑을 받기만 하던 제가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착해졌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줄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즐겁습니다 ^0^ 아이들이 어떤 간식을 가장 좋아하나요? 
간식사서 민들레 꿈 공부방에 방문하고 싶습니다!
다사오는 추석도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이연주 17-10-01 14:32
 
맛있는 밥을 먹으며 아이들이 친구들과 우정도 키우고!
선생님들께 사랑도 받고! 너무 아름다운 천국입니다.
아이들도 선생님들도 모두 행복한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용준시몬 17-10-01 14:29
 
힘든 아이들이 기쁨을 찾아 해맑은 웃음꽃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서영남대표님,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