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7-05-31 11:43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2017. 5.1~5.31 일지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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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아도미니카 17-06-29 17:31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줍니다....
건강한 정신은 건강한 몸에서 나옵니다.
우리 아이들의 건강함을 지켜주는 민들레 어린이 밥집이 되어 주세요.
모니카 선생님 항상 응원 또, 응원합니다.
지동준 17-06-09 20:14
 
민들레 국수집은 이웃을 돕는 곳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사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멋집니다.. 이런 민들레 사랑이..모니카 선생님 짱이예요!!
민혜진소피아 17-06-09 18:13
 
가난한 아이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사랑과 나눔만이 천국의 물질이 아닐 런지요.
민들레국수집에도 이런 것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대한민국 사랑특별시는 민들레국수집이 있는 민들레동산입니다.
이미자 17-06-09 16:53
 
힘든 아이들의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입니다.
민들레 꿈 봐도봐도 감동이네요.
토리 17-06-09 13:21
 
맛있는 냄새가 가득 아이들이 민들레 꿈에 오는 즐거움이 있을 것 같아요~
민들레 꿈
김재훈안토니오 17-06-09 12:16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그나이때 가장 즐겁고
흥미롭게 수업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사랑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꿈 교육이 멋집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궁금해집니다.
민들레 꿈 최고입니다.
남정욱 17-06-09 12:10
 
이 꿈나무들을 행복히 멋지게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의 배부름도 좋지만, 마음의 배부름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은주 17-06-09 10:27
 
파이팅 파이팅 ~~~ 이처럼 어여쁜 천사들이 거기 있으니 민들레꿈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강소연 17-06-09 08:46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일기를 보면서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얼마나 따뜻한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우리사회의 아프고 어두운 그리고 그늘진 곳을 밝게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꿈은 종교와 나이, 사회적지위를 막론하고 반드시 우리모두가 본받고 배우고 실천해야할 참사랑이고 참나눔의 표본이라고 믿습니다. 아이들을 먼저 지켜야 합니다!
박민혁 17-06-08 20:37
 
사랑은 언제나 그 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입니다.
항상 민들레 공동체는 빛이 나네요.....
사랑하는법, 나누는 법을 배울수 있는 이곳.....
사랑합니다....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
이나영실비아 17-06-08 18:43
 
아이들을 위해 값지게 쓰여지는 사랑.
참 저는 민들레 공동체를 자랑하고 싶습니다.
큰소리로^^
태권소년 17-06-08 14:57
 
늘 하나라도 더 나누고 싶어 하시는 모니카님을 뵈오면서 많은 걸 느끼는 사람입니다.
민들레의 진정한 나눔에 깨달음을 많이 얻어갑니다.
신재웅바오로 17-06-08 13:06
 
민들레 꿈 최고예요.
직접 봉사가서 아이들의 표정을 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민들레 사랑의 크기가 얼마나 큰지...
늘 힘차게 아이들을 보듬어 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7-06-08 11:16
 
아이들에게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해주어야겠습니다. 작은 관심과 사랑이 우리 아이들을 얼마나 크게 만들 수 있는지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대한민국이 건강해지는 그 날을 위하여!!! 민들레 꿈 공동체 파이팅~~~~
최성준베네딕도 17-06-08 10:44
 
식단이 다양하고 정성으로 가득하네요. 아이들의 영양과 식성을 고려한 모니카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져요.
민들레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이들 배부른 일이 가장 행복한 일입니다.
홍세은 17-06-08 09:18
 
민들레 꿈에 정말 고맙습니다.
활기찬 아이들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지금의 순수함 그대로 예쁜 성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윤호진 17-06-07 21:35
 
아이들의 성장에 많은 도움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 땡큐입니다!
정말 멋진 공동체, 민들레 꿈을 민들레 선생님들을 응원합니다.
강혜인안젤라 17-06-07 19:01
 
민들레 사랑을 보면은
메말라 있던 오아시스에 다시 시원한 물이 채워지는 듯한 느낌입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날라리 17-06-07 16:41
 
신나게 먹고 놀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자유롭고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행복파티가 계속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명숙 17-06-07 14:07
 
민들레 꿈 일상을 읽으면 무엇보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고마워하고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꿈이 저를 성숙한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주네요^^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감동!
윤병훈 17-06-07 13:39
 
우리가 말로만 들어왔던 천국의 풍경을
민들레 꿈에선 만들어 가는 듯한 느낌입니다.
사람사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게
바로 민들레꿈 풍경입니다.
차지연 17-06-07 11:25
 
아이들에게 늘 사랑으로 다가오시고,
사랑의 열기로 사랑을 전파하도록, 사랑을 느끼도록, 그래서 행복해지도록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최고입니다.
모나리자 17-06-07 10:42
 
정성의 음식이 아이들을 무럭무럭 튼튼하게 자라게 해서 우리나라의 기둥이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홍도희 17-06-07 07:41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겨자씨가 자라서 열매를 맺듯 민들레꿈 아이들도 모두 힘내세요! *^^*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이준현 17-06-06 20:06
 
아이들과 함께하는 이 공간이 매우아름답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꿈꾸는 민들레꿈 밥집 일상은 늘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밥상 정말 고마워요~
안미정레이첼 17-06-06 18:50
 
맛있는 저녁과 간식을 먹으며 행복을 느끼는
민들레꿈 아이들을 상상해보니 뜨거운 밥 한공기에
큰 희망과 행복까지 숨겨져있음을 알았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이 너무 대단합니다~ 최고!
이효진 17-06-06 16:40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무지개 처럼 알록달록 예쁜 일들만 가득하세요!
담다디 17-06-06 14:05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봅니다. 그들에게 좋은 어른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늘 맛있는 간식을 챙겨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진웅모세 17-06-06 13:06
 
아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들레꿈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의 쉼터가 되어주네요!^^
미련 17-06-06 11:29
 
아이들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그 나이때 가장 즐겁고 흥미롭게 수업도 하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며 사랑을 이끌어주는 민들레 꿈 교육이 멋집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궁금해집니다.
민들레 꿈 최고입니다.
애비뉴엘 17-06-06 09:52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 책들레는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이금자보나 17-06-06 07:12
 
민들레 사랑의 전자파 최고!! 아이들도 민들레 사랑을 먹고 자라, 훌룡한 어른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까지 따뜻하고 넓은 그런 멋진 사람으로요...
강선웅 17-06-05 20:05
 
민들레~ 민들레 덕분에 매일 환하게 웃습니다.
따뜻한 사랑이 있는곳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사랑이 최고입니다~^^
아이들도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저도 이렇게 행복합니다.
박하나스텔라 17-06-05 18:36
 
이렇게 추억들을 쌓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일이 참 따뜻합니다.
아이들이 진정으로 웃고 행복해할 수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릴 뿐입니다.
민들레 아이들!! 화이팅!!
은하수 17-06-05 14:21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열심히 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뵈며...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수현안드레아 17-06-05 13:43
 
함께하기에 정말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아이들 모두 이렇게 아름다운 사랑을 받으니, 예쁘게 커갈 수 있는 것이겠지요.
민들레꿈 정말 고마워요^^
선아 17-06-05 11:56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편안한 쉼터가 되는 아이들의 천국 민들레꿈입니다.
오세미 17-06-05 10:23
 
사랑이 꽃피고, 꿈이 자랍니다. 아이들이 웃고, 행복이 솟아납니다.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하영 17-06-05 07:12
 
아이들이 우울해하거나, 힘들어 하는 일들보다 이렇게 웃을 일들을 많이 많들어 주는 일.... 그 일이 결국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하고자 하는 일이겠지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최고! 고맙습니다.
임호진 17-06-04 21:40
 
저도 겸손하게 낮은 곳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민들레 꿈에 모든 사람들이 동참하기를 마음 속으로 기도했습니다.
김지나엘리사벳 17-06-04 18:05
 
힘든 아이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365일 전하는 모니카님의 나눔이 자랑스럽습니다!
스카이 17-06-04 15:31
 
다 같이 모여 공부하며 외로움도 덜고,
이렇게 정성스레 만들어진 간식들도 먹으며 배고픔도 덜면,
조금 어려운 친구들도 조금씩은 자기의 처지를 잊고 활기차게 지내기도 하겠지요.
민들레 사랑 정말 고맙습니다!!
이승환티토 17-06-04 13:09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 일인지 민들레 일상을 보면서
새삼 깨닫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자신의 삶을 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진희 17-06-04 11:34
 
민들레 꿈은 언제나 긍정의 기운이 넘쳐납니다.  아이들과 한바탕 웃고나면 스트레스가 다 풀릴 것 같아요 ...
유성철 17-06-04 09:21
 
천사의집 민들레꿈 공동체에선 매일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어떠한 맛난 음식이 나올지 매일 궁금하네요!
모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정영자 17-06-04 07:48
 
이 밥으로 인하여 우리 꼬마 손님들이 더더욱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길종민 17-06-03 20:12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 어려운 시간에 희망 나누기를 놓치 않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 울컥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소은안젤라 17-06-03 18:12
 
민들레 꿈 공동체가 더 많은 힘든 아이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요람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이유진 17-06-03 15:54
 
따뜻한 이야기...참 소중한 민들레 이야기...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민들레 꿈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워갑니다.
앵두 17-06-03 14:04
 
인천에 민들레꿈 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놓지말아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김영남레오 17-06-03 13:04
 
다양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튼튼히 자라주었으면...
민들레 꿈 밥집 참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입니다^^
우주소녀 17-06-03 12:00
 
아이들이 배고픔을 모르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랑... 희망... 행복... 민들레 꿈 공부방에 가득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상미 17-06-03 10:30
 
아이들을 생각하는 민들레의 마음이 참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이면서 꿈이지요. 감동!
이혜선 17-06-03 07:25
 
복음안에서 아이들 사랑에 앞장서는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은 너무나 포근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의 사랑나눔을 보며 아이들 사랑하는법을 배우게 됩니다. 언제나 이쁜사랑 보여주세요 영원토록!
곽진헌 17-06-02 20:06
 
진정으로 마음을 준다는 것이 이런 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민들레와 함께 걸어 갈 아이들의 미래가 참 궁금해 집니다.
어떤 시련이 있어도 당당하게 맞서서 꿈을 이루기를 바라겠습니다.
유지아카타리나 17-06-02 18:45
 
민들레 빛처럼 밝아진 내 마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일상이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네요~
모니카 선생님은 늘 누구에게나 희망과 행복을 주고 계십니다.
맥주와땅콩 17-06-02 14:52
 
많이 사랑하고 많이 나누며 사는 민들레 공동체가 멋집니다.
한아이한아이 모두 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훌룡한 인재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아이들이 학교나 학원에서의
스트레스들을 푸는 즐거운 공부를 해나갔으면 좋겠네요.
박재훈바오로 17-06-02 13:09
 
늘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푸근한 정이 있어 우리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음을 새롭게 감사합니다.
정한나 17-06-02 11:11
 
아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민들레 꿈...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힘든 행복한 풍경을 이렇게 매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행복하세요!
오은설 17-06-02 10:08
 
세상의 어느 공동체를 보아도, 아이들을 향한 무한적 예쁜 사랑을 담은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
때론 아이들의 장난에 말썽에 힘겨우실 듯도 한데....
늘 밝은 모습 아이들의 유쾌한 모습 담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톨스토이 17-06-02 08:53
 
아이들의 옹기종기 모여 맛있게 먹는 모습이 흐믓하네요. 아마 모니카 선생님이 제일 흐믓하시겠지요? 늘 감사합니다~~^^*
남궁지연루시아 17-06-02 07:48
 
아이들의 소중한 꿈이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와 함께 자란다는 것이 참 보기에 좋습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브라보!
신재민 17-06-01 20:07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주은애젬마 17-06-01 19:02
 
모두다 함께 가족이 된다는 건 참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행복이 쌓여가는 민들레 꿈이 되길...^^
첫사랑 17-06-01 14:57
 
정말 필요한 아이들을 위하여 애쓰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안일한 삶을 작은 실천이라도 옮기며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강민수마르코 17-06-01 13:02
 
봉사 속에 축복이 있음을 민들레 꿈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따뜻한 손길로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달래주는 모니카 선생님..
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세월 17-06-01 12:26
 
소담스런 웃음이 가득한 민들레 꿈 밥집 풍경을 상상하며 빙그레 웃어보는 오늘...
나도 살아가는 동안 모니카 선생님처럼
소박하게 나누고 싶다는 소망을 새롭게 해봅니다.
덕희 17-06-01 11:40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을 만나 얼마나 행복할까요.. 지금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배고프고 가난한 아이들을 귀하게 여기시는 모니카님의 천사같은 마음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갑니다. 아이들이 튼튼하게 자라나길...
한경숙 17-06-01 08:36
 
이곳이 천국이지요. 아이들이 스트레스 없이 행복해지는 곳...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과 밥집을 지지하고 응원하게 됩니다.
류정말가리다 17-06-01 07:29
 
민들레 식단을 보면 저희 6000짜리 회사 밥보다 얼마나 맛있어 보이는지..
이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아이들이 튼튼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보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길! 바래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화이팅~~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최고!
김채령 17-05-31 21:13
 
배려와 사랑이 자라는 민들레국수집은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의 삶 안에서 행복 찾기를 봅니다.
아이들도 세분을 만나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민들레 꿈 짱짱^^
유희철 17-05-31 20:22
 
민들레 국수집의 따뜻한 아이들의 사랑 기분이 좋아집니다.
민들레 국수집 고마워요!
저도 아이들을 위해 후원할께요!!^^
백조 17-05-31 19:08
 
모니카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만드는
행복찾기 속에서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기를 기도합니다.
김희수 17-05-31 18:37
 
조용히 피고 희망의 홀씨를 날리는 민들레처럼 숨어서,
아무대가없이 힘들고 지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고마우신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떠올리면 에너지가 빵빵하게 충전됩니다^0^
힘내세요...
신영애마리아 17-05-31 18:26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꿈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바보왕자 17-05-31 17:00
 
아이들 상대하는게 쉬운게 정말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정말 민들레 선생님들 최고이네요!!
오주은 17-05-31 14:12
 
모니카 선생님!
선생님은 정말 마음 따뜻하신 분 같아요!
아이들을 이렇게 정성으로 길러주시는 마음
잘 배우고 갑니다.
박일석 17-05-31 13:34
 
아이들이 매번 이렇게 건강식을 먹으니 튼튼히 자라주네요.
오늘도 민들레 꿈 화이팅!!
김석열 17-05-31 12:15
 
아이들을 위한 음식 식단을 보니, 없는 음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꼭 먹어보고 싶은 식단이네요! 아이들을 위해 이렇게 정성가득한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내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