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6-03-29 14:57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도서관, 공부방 이전 및 리모델링 (2016. 2.11~3.30)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5,638  



















  

 

드디어 2016년 2월 11일부터 민들레꿈 공부방과 어린이밥집 그리고 어린이도서관이 옮겨갈 집 수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민들레꿈공동체 집수리공사가 끝났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예쁜 벽화도 그렸습니다.

 

200786일에 민들레 꿈 공부방을 꿈꾸었습니다.
꿈꾸던 작은 꿈^^
민들레공부방을 만들기 꿈을 이루기 위해 먼저 집을 얻을 귀한 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20071112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떠도는 아이들을 위한 조그만 민들레공부방(가칭)을 만들고 싶습니다먼저 전세금 이천만 원 정도 모으려고 했습니다.  오늘 통장을 살펴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누계 22,192,000원이나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전세집을 살펴보고 살림살이도 준비하면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보금자리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사랑으로 시작한 민들레꿈 입니다.

공부방에 오던 아이들도 중학생이 된 친구도 있고, 이사를 간 친구도 있고, 또 학원에 가게된 친구 그러면서 새로이 오는 아이들. 민들레 꿈 공부방에는 주로 초등학교 꼬마친구들이 옵니다. 궁금한 것도 많고, 뛰어 놀고 싶고, 먹고 싶은 것도, 가보고 싶은 곳도 많은 아이들을 보면서 또 다시 민들레 꿈을 꿉니다.
아이들과 함께 지내면서 배꼽 빠지게 서로 웃었던 일들, 재미있게 놀러갔다 온 곳들, 아이들 가정일 때문에 속상했던 일들도 떠오르고 민들레꿈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2016년 4월 2일 토요일, 민들레국수집 13주년 &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미사를 합니다.

새로 이사한 민들레꿈 공동체에 축성식도 함께 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송지연 16-04-04 16:04
 
지금처럼 아이들과 쭈~욱 함께 민들레 꿈 화이팅!
백조아가씨 16-04-04 15:07
 
생각해보면 정말 사람의 웃는 모습만큼
아름다운 건 세상에 없습니다. 특히 어린이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웃게해주셔서요..^^
김정호마르코 16-04-04 14:42
 
해피에너지가 마구마구 쏟아지는 풍경이네요.
멋져요! 민들레 꿈은 언제나 따봉입니다.
조애경 16-04-04 10:39
 
민들레 꿈에서 어린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잘 가꾸어주고 보살핌으로 미래의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8주년과 제6회 작품전시회 축하합니다.
미소 16-04-04 09:43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과 제6회 미술전시회를 축하합니다! 짝짝짝!!  수고 많으셨어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이현숙 16-04-04 08:05
 
민들레 꿈 공부방이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친구로 있어주었으면 합니다. 공부도 배우고~^^ 정말 좋은 일들 가득 주시네요!!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축하드립니다.
사랑플러스 16-04-03 20:07
 
너무 멋지게 리모델링 해주신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사모님, 모니카님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진희로사리아 16-04-03 18:44
 
아이들이 민들레 꿈을 이용할 때 더 쾌적하고 행복히 이용하겠네요^^
민들레 꿈 고맙습니다. 늘 항상..^^
민들레 공동체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수진 16-04-03 16:41
 
민들레 홀씨 하나하나가 전세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까지 돌아가네요..
진심 어린 사랑이 모두를 행복하고게
살아갈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할따름입니다.
이병준안드레아 16-04-03 13:22
 
우리의 사랑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나눔으로, 사랑으로, 배움으로 응답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동행합니다
자유로운영혼 16-04-03 12:50
 
새로운 공간에서도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의 화이팅을 빌어요.
홍애리 16-04-03 09:59
 
민들레국수집 13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 8주년 축하드립니다. 작은 민들레 꿈 속에 큰 힘이 숨겨져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비스러울 따름입니다. 아이들의 내면을 건강하고 튼튼히 성장시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쑥쑥 건강히 크기를..... 기도합니다.
바람처럼구름처… 16-04-03 08:48
 
행복한 일상~~~~ 매일 즐거운 마음으로 읽습니다. 세상에 이런곳이 있다는것이 놀랍습니다. 천국을 보았습니다!
이영호 16-04-02 20:45
 
민들레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수고 많으시네요^^
민인혜루시아 16-04-02 18:32
 
생각해 보면 저도 어렸을 적에는 누군가를 돌보면서 자랐네요.
또 부모가 된다면 누군가를 돌봐야 겠지요.
돌봄만큼 신성한 일이 없습니다. 돌봄 받음으로 저도 자라왔겠고요.^^
민들레 꿈 고마워요.
이혜주 16-04-02 16:52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꿈 공부방~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꿈이 아름답습니다.
이 작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될 것입니다.
민들레 꿈이 아름답습니다.
청개구리 16-04-02 15:17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과 이 곳에서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니, 참 기쁘고 행복하네요^^
다양하고 행복한 경험을 토대로 분명 빛이 날 순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신주호다니엘 16-04-02 14:13
 
아이들에게 헌신의 사랑을 주는 민들레꿈 짱이예요.
참으로 훈훈한 사랑 이야깁니다.
아이들을 위한 순수한 사랑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나현 16-04-02 10:04
 
내 숨통을 틔어주는 사소한 틈의 재발견.. 일상의 오아시스~~~ 민들레 꿈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매일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새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피노키오 16-04-02 07:27
 
민들레꿈의 사랑이 아이들에게, 좋은 생각이 되어 전염되길 바랍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채태진 16-04-01 21:26
 
기분 좋은 소식입니다.
아이들이 기뻐하는 상상만 해도 좋네요^^
베베모가족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Jazz 16-04-01 19:21
 
아이들의 꿈을 길러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13주년도 축하드리구요!
베베모 가족 화이팅하세요^^
황소연젬마 16-04-01 18:33
 
★축 민들레 공동체 13주년★
민들레 공동체가 13주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민들레 꿈도 리모델링 되고
지켜보는 팬으로써 너무 행복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짱이예요~
김수진 16-04-01 15:06
 
아이들이 행복히 이용하겠네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감사드립니다!
멋진 민들레 공동체 화이팅!
이정준요셉 16-04-01 13:52
 
멋지게 완성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직접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멋진공간을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최고입니다.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안미정 16-04-01 12:19
 
베베모의 정성이 여기까지 다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많이 응원할께요!!
민들레국수집 13주년 축하드립니다.
자승지벽 16-04-01 09:05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을 보며, 우리사회가 이렇게 아이들을 키우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너무 경쟁하기 보다는 자유스러운 환경 속에서 재미있는 것들 위주로 다 같이 해보는...
이신애 16-04-01 08:03
 
가슴에 남는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꿈이 특별한 이유는 믿음과 사랑에 있어서 빼어날 뿐 아니라 아이들을 위해서도 가장 구체적이며 헌신적인 사랑을 실천했기 때문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이진성 16-03-31 20:15
 
가족의 크고 넓은 사랑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꿈은 늘 따뜻해서 좋습니다.
베베모 가족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테디베어 16-03-31 19:08
 
예쁜 벽화가 있는 민들레 꿈
저도 봉사하러 한번 찾아뵐께요!
어서 보고 싶네요^^
이재숙젬마 16-03-31 18:57
 
아이들이 이 공간에서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민들레 울타리 넘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모두들 수고 많으십니다!!
이주혜 16-03-31 15:56
 
기적처럼 만들어진 어린이 공부방이
이제 또 다시 한 단계 더 발전해 옮겨가는 거네요.
하느님이 항상 주시하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 하나가 이렇게 이루어지는 모습을 봅니다.
비타민 16-03-31 14:14
 
이렇게 멋진공간으로 만들어주신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아이들이 많은 꿈과 사랑을 가지고 가기를...기도합니다.
한상진마르코 16-03-31 13:20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 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 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안에서 행복히 자라나기를...
주선영체칠리아 16-03-31 12:49
 
내 가족, 나 개인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타인, 동네 아이들을 위한 공간,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위해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 정말 복받으실거예요~!
장유정 16-03-31 12:24
 
따뜻한 봄날 햇살보다 더 따뜻한 소식이 마음을 녹여주네요. 민들레꿈 공부방 리모델링 축하합니다. 예쁘게 만들어 주세요!!!
홍재숙 16-03-31 09:23
 
아이들이 매일매일 자꾸자꾸만 가고 싶은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으로 가꿔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서영남 대표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봉사자분들 수고가 많으세요. 파이팅~~
홍애리 16-03-31 08:18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꿈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신우진 16-03-30 20:57
 
너무 멋지게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정말 이 공간에서 예쁘게 성장하길 바래요.
민들레 꿈 화이팅!!
벤자민 16-03-30 19:11
 
아이들의 미소가 있는 민들레꿈 공부방은
항상 나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베베모 가족이 계시면 언제나 따뜻한 풍경이 만들어지네요~
박은혜로사리아 16-03-30 18:50
 
멋지네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더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이것 저것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그런 마음의 빛 말이죠.
이래서 참 민들레 공동체가 좋습니다..
이세진 16-03-30 15:07
 
민들레 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 멋집니다.. 이런 민들레 사랑이..
파란하늘 16-03-30 14:24
 
멋지게 지어졌네요^^
부부와 따님이 같은 꿈으로 뭉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하는 모습들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을 위해 기도할께요!
손창진스테파노 16-03-30 13:18
 
아이들의 그림도 걸려있고 너무 멋지게 변신한 것 같아 기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김평화 16-03-30 11:40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다시 태어난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의 더 나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이상아 16-03-30 10:17
 
와~ 예쁘고 깨끗하게 ~ 변하였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 정말 너무 멋집니다~ 세상을 가득히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주시는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욱 더 예쁘게 꾸며질 민들레 공부방 기대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16-03-30 07:36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축복으로 충만합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고.....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최고! 감동!
박현재 16-03-29 22:29
 
늘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민들레 꿈 가족들이 부럽습니다.
저도 나눔의 길을 기쁘게 걸어가겠습니다.
디자인 16-03-29 21:50
 
멋지네요!
직접 하나하나 다 손수 정리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멋지십니다
민들레 꿈 따봉!
문다민마리아 16-03-29 18:29
 
민들레 꿈이 리모델링 된다는 소식에
너무 기뻤습니다.
저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팬입니다^^
이정후 16-03-29 17:36
 
참된 사랑이란 실천에서 오는 감동적인 것임을
우리는 살아가면서 더욱 절감하게 됩니다.
민들레 꿈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너구리 16-03-29 16:36
 
아이들이 맘 설렐 수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김영수 16-03-29 16:33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민들레 꿈도 공사중인가봐요^^
멋지게 완성되기를 바랄께요!
길주혜 16-03-29 15:44
 
우리 작은 천사들이 민들레국수집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쑥쑥 자라나는게 상상이 됩니다.
공사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되기를 기도합니다.
벽화도 기대됩니다.
민들레 수사님, 베로니카님 수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