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25 14:32
2012. 6. 4 ~ 2012. 6. 10 -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책들레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241  

* 민들레 책들레에는 민들레꿈 공부방 아이들과 동네 아이들이 학원, 방과후수업에 가기전이나 다녀온 후 또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서 간식을 먹고 책들레로 가서 책을 봅니다. 
 
* 매월 책 10권 이상 책을 읽으면 문화상품권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2012년 6월 4일 (월)
◉이용 아이들 수 : 24명
민들레꿈을 찾은 아이들과 보드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아이들이 굉장히 즐거워 했다.  새로오신 공부방 선생님과 아이들이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책과의 만남도 많이 갖도록 해야겠다.
 
2012년 6월 5일 (화)
◉이용 아이들 수 : 23명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보드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아이들이 굉장히 즐거워 했다.
다른곳 다니는 아이들도 학원을 가면서 굉장히 아쉬워했다.
그리고 오늘은 아이들과 마법천자문 책을 함께 읽었는데 한문도 배우면서 재미요소가 있어 재미있게 읽었다.
 
2012년 6월 6일 (수)
◉현충일 휴무
 
2012년 6월 9일 (토)
◉이용 아이들 수 : 30명
아이들과 함께 루미큐브, 체스 보드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주말이라 그런지 중학생 아이들도 민들레책들레를 이용하였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었다. 오늘도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해 했다.
 
2012년 6월 10일 (일)
◉이용 아이들 수 : 27명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었다.  그리고 영어수업이 있었다.

이현 12-11-04 18:52
 
경향잡지에서 민들레 꿈 기사를 읽고 오늘에서야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는 언제나 제게 잔잔한 웃음을 선물해줍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이 넘치는 풍경이 참 감동이네요~ ^^
이충자 12-07-20 18:49
 
온 세상이 어둠 속에 갇혀 있어도 '민들레 꿈' 에서 비춰지는 작은 불빛 하나가 세상을 새롭게 만드는 힘이 됩니다.
지금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주어 건강하게 자라면 우리나라의 미래도 희망이 되어 반짝이겠지요~ ^^ 훌륭하십니다!
김사랑 12-07-10 12:39
 
민들레 꿈은 힘든 이웃들에게 끊임없이 격려해주며 희망을 재촉하는 친구가 되어줍니다. 지금처럼 뜨거운 사랑 계속 부탁드립니다.
박미경 12-07-09 16:10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민들레꿈 밥집에서는 밝게 웃는 모습 뿐이네요~ 기분이 좋아지는 소식에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짱!
이순신 12-07-08 12:18
 
이곳에서 항상 따뜻한 향기를 맡으며 용기를 가져봅니다.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하여 빛과 소금 되어주신 모니카 선생님~ 반드시 축복 받을 것입니다*^^*
다니엘 12-07-06 17:40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시간을 쓰면 마음안에 조용히 '기쁨'이라는 꽃이 피어납니다.  감동!
rose 12-07-06 17:29
 
모니카 선생님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도 모니카 선생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박창수 12-07-06 17:04
 
민들레 꿈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행복가득!
장순정 12-07-05 18:48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느기게 하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최형민 12-07-05 18:28
 
감동! 민들레 꿈은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하루일과를 반성합니다. 나눔은 우리 삶의 미래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더 많은 이들이 아이들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정 12-07-04 14:29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진정한 의미를 민들레 꿈 안에서 봅니다.
감동!!!
송지희 12-07-03 15:15
 
민들레 꿈은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됩니다. 이곳이 진정 하느님이 살아계신 곳 같습니다. 작은 마음이나마 조금은 보태고 싶은 마음입니다 ^^
강요한 12-07-03 11:3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동체는 가난한 아이들을 향해 열린 또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함께사는 세상~ 민들레 꿈에 평화를 빕니다!
이혜성시몬 12-07-02 18:44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아직 이 세상은 살만한 곳이라는 흐뭇한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상처받은 아이들이 어려움을 훌훌 털고 살아가는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정수임안나 12-07-02 16:29
 
주님의 축복이 민들레 공동체와 늘 함께하시길 빕니다.
이창수요한 12-06-30 15:14
 
현대사회는 물질적으로는 더욱 풍요로워지고 생활은 더욱 편리해 지고 있지만 '행복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그렇습니다!'라고 답할지 의문입니다. 이제부터 마음의 행복을 위해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며 힘든 삶의 따뜻한 동반자가 되려합니다. 민들레 꿈을 응원합니다!
조유선 12-06-30 13:38
 
모니카 선생님 속에서 하느님의 얼굴을 발견하고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는 언제봐도 감동입니다!
sunny 12-06-30 12:49
 
민들레 꿈의 기적에 감동먹었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에 우리가족 모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었습니다^^ 사랑의 잔치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은총 12-06-29 18:25
 
각박한 경쟁사회를 살아가면서 소외되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꿈 사랑이 오래도록 꺼지지않는 등불이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모니카 선생님께 후광이 비치네요~ ☆
네잎클로버 12-06-29 16:41
 
민들레꿈 공부방을 좋아합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세 살아야할지 배우게 되니까요... 민들레꿈 풍경에서 많은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선유선 12-06-29 14:41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는 항상 제 삶을 진지하게 성찰하도록 초대합니다. 1년 365일 힘들고 상처받은 아이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큰 충격입니다!!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과 인천에 함께 산다는 것이 기쁩니다*^^*
한젬마 12-06-27 12:41
 
현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을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권성택 12-06-27 12:11
 
이 세상의 한줄기 빛이 되는 모니카 선생님. 정말 감동적인 민들레 꿈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마음은 있지만 쉽게 할수 없는일 하시는 민들레 꿈 갖고들을 응원합니다. 감동 감동 입니다.
한정욱 12-06-26 20:17
 
랄라라~ 트위터에서만 보다가 여기서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만나니 반갑습니다^^ 한여름 더위도 저만큼 물러갈 것 같습니다. 더위 드시지 않게 항상 조심하십시오.
king 12-06-26 12:27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그런 노란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영웅입니다^^
북두칠성 12-06-25 18:40
 
내일을 위해서 오늘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에서의 참 사랑입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윤도영요셉 12-06-25 18:23
 
누구도 버림받고 소외당하거나 짓밟히지 않으며 평등한 인격자로서 서로 사랑하는 형제 자매로 되는 것이 온 인류의 꿈이요 미래의 이상입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최고!
임유정 12-06-25 17:5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앞장서서 나눔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전파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이 시대의 영웅입니다!
마리아 12-06-25 16:41
 
민들레 꿈 공부방은 하느님이 돌보지 않으시면 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마음을 새롭게 하고 굳건히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꿈 공동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