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10-20 05:32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3,181  

 
그림 그리기

곽스테파노 13-01-07 15:43
 
일찍부터 경쟁과 냉혹한 현실에 눈뜨게 되는 요즘 세상에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꿈이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어린이들을 위해 투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이야말로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하는 사도라고 생각합니다.
희망을 전하는 일상 감사합니다^^
박바오로 13-01-07 11:23
 
요즘같은 세상에 누가 내 가족처럼 사랑을 베풀고 함께하고 도움을 주겠습니까! 그래서 모니카 선생님이 더욱 멋지고 아름다운 이유가 아닐까요^^ 힘들고 지칠 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풍경을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의 비결을 나누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
이완모 13-01-06 12:49
 
안녕하십니까?
예전에 경향잡지에서 '민들레 꿈' 기사를 인상깊게 읽은 적이 있는데 여전히 따뜻한 모습이네요..
민들레 꿈을 보면서 사랑의 참뜻이 무엇인지, 사랑이 주님께로 가는 가장 뛰어난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사랑나눔에 깊은 감동을 얻고 있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따뜻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다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계속 힘써주십시오^^
연정현 13-01-06 11:45
 
소박한 민들레 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
성안나 13-01-05 16:27
 
늘 민들레 꿈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경림 13-01-05 13:11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꿈 공동체 풍경은 멋집니다. 아름다운 등불로 걸어가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면서 나도 선생님처럼 점점 더 푸르고 향기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서 더 고생이 많으시지요?! 힘내세요!
이향렬 13-01-05 12:39
 
반갑습니다. 행복하지 못한 내 삶을 탓하며 몇년째 냉담중 이었는데... 민들레 꿈을 만나고 알게되고 너무나도 행복해지고 마음에 시원한 빛줄기가 들어오며 가슴이 뭉클해 집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며 삶의 행복을 더 찾아가야겠습니다^^
이양섭 13-01-04 17:31
 
사랑이 가득 넘쳐나는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면서 얼었던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족의 따뜻함을 기억시켜주고, 지혜롭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지금 교육에 있어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
고은순 13-01-04 16:56
 
가난한 아이들과 항상 함께 아파하고 기뻐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꿈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 함께하길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김태선 13-01-02 12:34
 
새해 첫 인사 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꿈 공동체와 벗이 된 후 날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합니다.
삶 안에서 하느님 현존을 더 자주 체험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진희 13-01-01 12:41
 
민들레 꿈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배웠습니다.
감동!
2013년에는 더 착해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준용 13-01-01 11:33
 
2013년 계사년의 밝은 태양이 떴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과 함께 힘차게 새해 첫 출발을 해봅니다^^*
1월 1일 상쾌한 화요일~
우리 모두 주먹 불끈 쥐고 화이팅!!!!!
윤소미 13-01-01 11:01
 
HAPPY NEW YEAR!!!
바쁘다는 핑계로 한 동안 민들레 소식을 열질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해라 찾아왔는데 역시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여전히 행복하신 모습들이 언제나 가족같이 다가옵니다^^
민들레 꿈 짱! 올한해도 모니카 선생님 고생해주셔요~
정헬레나 12-12-31 15:50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이야말로 내가 밥이 되어 섬겨야 할 또 하나의 우주가 아닐까.
내일 맛있는 떡국 먹고 새해 福 많이 많이 받아요~♥
유혁 12-12-31 11:46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최고!!
2013년에는 세상을 희망으로 환히 비춰주세요~^^
이혜리 12-12-30 16:40
 
민들레꿈 아이들 HAPPY NEW YEAR^^*
허필우 12-12-29 18:32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를 읽고 작은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내가 가진 것이 많아서 나누는 것이 아니라 내게 필요한 것을 힘든 아이들과 조금이라도 나눌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함을 깨달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요섭 12-12-29 15:42
 
보약을 먹듯이 매일 민들레 꿈 공부방에 한번씩 들려봅니다.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
박춘금 12-12-28 10:1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희망과 꿈을 얻을 수 있는 살맛나는 민들레 꿈으로 영원하면 좋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두영 12-12-27 13:29
 
민들레 꿈이 자랑스럽습니다.
예수님 닮은 모니카선생님이 계시니 가슴 뿌듯합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다`라는 것을 민들레 꿈 안에서 되새겨 봅니다.짱!
함민호 12-12-27 11:30
 
정말 바르고 따듯함과 인간의 사랑이 뭔지를 보여주는 모니카선생님이 참 아름답습니다.
진정한 아이들 사랑을 배웠습니다. 눈물이 나네요.
모니카선생님과 꿈 아이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황인정 12-12-26 16:56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꿈~
민들레 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허진욱 12-12-26 15:38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아자~!
박찬명 12-12-26 13:01
 
빛의 속도로 가버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희망천사로 가난한 아이들과 매일을 함께 해야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승근 12-12-25 18:15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도레미 12-12-25 12:34
 
민들레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이 있는 곳, 그곳이 바로 천국 세상입니다! ^^
민들레 꿈 공동체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그 외 모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젤뚜루다 12-12-24 16:14
 
현존하시는 하느님을 잊고 현실의 이해타산에만 손을 내미는 우리의 어리석음을 잘 깨우쳐 준 민들레 꿈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저도 가난한 아이들사랑에 용기를 내보렵니다~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추운 날씨 감기 꼭꼭 조심하세요 ^^
준석 12-12-24 13:52
 
민들레 꿈과 모니카 선생님의 천사같은 미소속에서 보살핌을 받는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를 생각하게 되네요.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무한감동을 받았습니다~!
2013년도 지금처럼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고맙습니다.
김오성 12-12-24 12:05
 
메리 크리스마스~ ^^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며 힘든 아이들의 마음에 평안을 남기는 민들레 꿈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올 한해도 고생하셨습니다.
황정음 12-12-23 18:41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__________________________^
한아름 12-12-23 17:12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한없이 멋있습니다!
볼수록 기분좋아지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성탄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박미현 12-12-23 13:04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푸근한 정이 있어 우리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음을 새롭게 감사합니다. 늘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파이팅!!
김채림 12-12-23 10:42
 
민들레 국수집안의 풍경이 모두 알차고 행복해서 삶의 가뭄에서 허덕이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늘 애쓰시는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눈물이 날만큼 울컥하네요~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사느냐 보다 그 무엇을 향해 어떻게 걸어가야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장상진 12-12-22 15:58
 
해피 성탄! 민들레꿈 공부방이 뿌린 행복의 씨앗 하나가 싹이 틔여 꽃을 피우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은 기분입니다. 늘 자신보다 남을 위해 더 따뜻한 마음을 지니고 살아야겠다고 민들레꿈 안에서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아자! 아자!
박성찬 12-12-22 15:03
 
가난한 아이들 사랑으로 늘 바쁜 시간을 보내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아이들과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요?
예쁜 사진 올려주세요 ^^
구혜선 12-12-22 11:14
 
더욱 낮아지는 모니카 선생님의 숨은 헌신이야말로 세상의 어둠을 빛으로 발하게 하는 주원료임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겨봅니다!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 꿈'이 각박한 세상에도 큰 희망이 되네요~ 눈물겹습니다 ㅠㅠ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손라파엘라 12-12-21 17:0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모쪼록 민들레 꿈 공동체 정신이 가난한 아이들과 우리 사회의 갈등을 해소하고 화해와 평화를 가져오는데 지금처럼 앞장서주시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은 늘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지속적인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눈물겹도록 좋습니다. 두 천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즐거운 성탄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이치프리아노 12-12-21 14:26
 
눈이 펑펑 내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학교에서 신나게 눈싸움을 할까요? 아니면 귀여운 눈사람을 만들까요? ^^
이제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우리 예쁜 아이들에게 산타클로스가 어떤 선물을 줄지 궁금하네요 ?_?
스텔라 12-12-20 17:32
 
감동! 감동입니다!!!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다른 이들과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내가 걸어야 할 삶의 길에서 나도 더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희망의 순례자가 되고 싶습니다. 성탄을 축하합니다.
모차르트 12-12-20 15:50
 
감동! 모니카 선생님의 그 넓고 큰 사랑 앞에 얼굴 붉히게 됩니다.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만든 민들레 꿈 공동체는 결코 즉흥적인 것이 아니라 평소의 열심하고 경건한 사랑의 열매임을 믿습니다^^ 화이팅!
단비 12-12-20 11:09
 
눈을 감고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풍경이 그려집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봉사하는 모습은 마치 예수님의 생활을 보는 것 같아 기뻤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최고~
김채빈 12-12-19 16:33
 
우리는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관심 있게 바라보고 들어주고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했습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며 반성합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허준 12-12-19 11:30
 
경향잡지에서 민들레 꿈 이야기를 감동으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살려고 한다면 내가 지금 어디에 속해있는지, 또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권혁중 12-12-18 17:24
 
사랑의 민들레 꿈 공동체는 힘든 아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은총의 선물입니다. 이 선물은 우리가 그들의 삶에 깊이 동참하고 함께 나눌 때에 비로소 우리 안에 풍요롭게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추운 날씨에 더욱 고생이 많으십니다.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백재균 12-12-18 12:00
 
감동! 감동! 또 감동!!
모니카 선생님의 멋진 삶을 민들레 꿈 일기안에서 보며 그렇지 못한 제 삶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늘 마음에 담고 머지않아 더불어 나눌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매듭많은 세상이 돌아가는 작고도 큰 힘을 이곳에서 발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하느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David 12-12-17 18:09
 
민들레 꿈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꿈' 안에서 힘을 얻으며,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상룡 12-12-17 17:17
 
행복하여라. 나눔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 아름답네요^^
너무 좋습니다. 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꿈을 벗삼으며
열심히 읽고 많이 배웁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수임 12-12-17 13:22
 
힘든 아이들의 삶에 함께해 주는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큰 사랑과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 
저도 민들레 꿈 아이들에게 사랑 나누기~ 희망 나누기~ 찜꽁하겠습니다!! >_<
이은정 12-12-16 15:56
 
민들레꿈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수사님과 민들레꿈 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정송 12-12-15 18:53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기를 보면 내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있어 빛이 나는 모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이 사회가 희망속에서 빛납니다~
차은영 12-12-15 17:54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네가 가진 돈은 나를 생각하며 가난한 이에게 주어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꿈 파이팅입니다!
박진우 12-12-15 12:39
 
민들레 꿈 공부방은 소중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의 손길로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을 살려내는 멋진 모습이 감동 또 감동입니다!
너무 감동적이고 민들레 꿈 일상이 가슴을 울립니다.
요~ 요~ 요요요요~ 좋아요~ ♬
이기향 12-12-14 19:22
 
민들레 꿈 아이들이 주님 뜻에 맞갖은 성소자로 자랄 수 있기를 다시 한 번 기도드립니다.
문상연 12-12-14 16:58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제 삶도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을 도와주는 봉사자들처럼 사랑으로 빛나기를 기대해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권지현안나 12-12-14 15:07
 
가난한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리며,
저도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을 새록새록 알아가는 맛이 좋습니다.
늘 제 생각에 묶여 있으면 한계가 있는데 넒은 지평을 보여주시니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승혜 12-12-14 09:17
 
안녕하세요. 춥죠?
매일 새로운 행복이 더해집니다.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꿈 풍경이 나를 성숙하게 하네요.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조성모 12-12-13 20:42
 
소외된 아이들을 토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삶으로 보여주는 모니카 선생님은 희망입니다. 제가 찾았던 희망이라는 것을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다시 확번 확실했습니다^^
허신애 12-12-13 18:13
 
요즘 감기 환자가 많은데 민들레 꿈에는 아픈 아이들이 없는지 걱정되네요...
민들레 꿈 풍경은 오늘의 이기적인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나의 세월도 조금씩 모니카 선생님을 닮아가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최고~
심정근 12-12-13 14:17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민들레 꿈의 사랑 나눔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됩니다!
예전에 경향잡지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직접 와서 보니 더욱 따뜻해서 좋네요~^^ '화이팅' 입니다!!
마음이 착한 사람은 얼굴에서 빛이 나나 봅니다. 봉사자 선생님과 아이들 얼굴이 아주 환하네요~
조한결 12-12-13 13:41
 
쌀쌀한 날씨에 민들레 꿈 이야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늘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
양노엘 12-12-13 11:16
 
민들레 꿈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친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삶으로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지아 12-12-13 08:50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꿈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김혜수안젤라 12-12-12 21:57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아잣~!
백도정 12-12-12 18:33
 
아이들과 민들레 꿈의 환상 궁합을 봅니다 ^^
작은 행복들이 좋은 기억으로 자꾸 쌓이다 보면 언젠가 닫혀있던 마음을 열게 되겠지요~
천국을 봅니다.
최연두 12-12-12 16:28
 
소외받은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며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에 감동받아 눈물이 납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통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김여정 12-12-12 15:43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매일을 아이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닐 텐데 그런 삶을 실천하며 산다는 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흐뭇하고 따뜻한 글 감사합니다.
박세실리아 12-12-11 21:51
 
안녕하세요.반가워요.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더 이상 좌절하지 않도록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꿈이 있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아무것도 묻지 않고 가난하고 배고픈 아이들이면 누구든 올 수 있는 민들레꿈은 천국입니다!
김수봉 12-12-11 19:24
 
늘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인도해주는 민들레 꿈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스마스가 곧 오네요 ^^
올해는 산타클로스 할아버지가 어떤 선물을 주실까요~? *^^*
조영선 12-12-11 16:15
 
민들레 꿈  이야기는 참 감동입니다!!!
사랑하는 일에 아낌없이 자신을 내던진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ㅠㅠ
권민우 12-12-11 13:27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나눔을 보며 우리사회가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 작은 행복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운 겨울 건강 조심하십시오 ^^*
김혜수안젤라 12-12-11 08:07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정훈 12-12-10 19:25
 
사랑의 향기를 민들레 꿈 안에서 맡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의 고통과 고민을 자신의 것인양 함께 공감하고 나누려고 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정 12-12-10 13:35
 
참사랑을 배웠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고통받는 아이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세요! ^^*
박정선 12-12-10 12:20
 
희망이 있다는 것은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수 있는 힘이 되는데..
민들레 사랑은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아네스 12-12-10 06:44
 
안녕하십니까?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세상과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파이팅!
김현영 12-12-09 19:29
 
민들레 꿈 공동체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소외되고 힘든 아이들에게 가족이 되어 새로운 삶의 지평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바라고 꿈꾸던 가족의 모습입니다.
강형은 12-12-09 14:37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상을 보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지금 이 시대야말로 모니카 선생님의 말씀대로 사랑으로 살아야합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이 사회에 지속될 때 아름다운 세상이 다가옴을 느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임유라 12-12-09 13:49
 
누군가 자기를 기억해주고 걱정하는 마음과 위로하는 마음이 힘든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민들레 꿈 일기 안에서 배웁니다. 희망의 싹을 보았습니다^^
변대호 12-12-09 11:16
 
민들레 꿈 공부방은 저에게 함께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를 가르쳐주는 지혜서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저를 철들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칠공주 12-12-09 10:22
 
추운 날씨, 각박한 세상이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가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제 가슴속에 진한 감동을 담아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Bravo~!
노풍운 12-12-09 07:56
 
민들레 꿈 공동체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을 하느님 사랑에 맡겨드리며 일상의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공토마스 12-12-08 22:31
 
모니카 선생님은 모두가 동감하는 천사임을 그 누가 부정하겠습니까? 민들레 꿈 일상을 본뒤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훈훈한 정이 있는 민들레 꿈이 너무 좋습니다*^^*
류영진 12-12-08 18:08
 
힘들고 절망인 아이들에게 살아갈 길을 제시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 존재 자체가 큰 축복입니다.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처음처럼^^
마르셀라 12-12-08 16:01
 
얼마전 어느분의 트위터에서 모니카 선생님 칭찬글을 읽고 마음이 참 따뜻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무한한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0^
권혁철 12-12-08 15:39
 
1년 365일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에 헌신을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하느님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앗! 그리고 빙판길 넘어지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감기 조심하십시오.
솔로몬 12-12-08 14:57
 
하루하루 재미나게 사는 법을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에서 배웠습니다.
나도 이렇게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특히, 나눔의 기쁨!
피로회복제 12-12-08 09:59
 
저의 큰 스승,모니카선생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일상들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주네요.
아이들 사랑에 미숙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동안 12-12-08 08:05
 
아이들은 미래의 기둥이에요!!
여러 이유로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격려와 희망을 주는 모습
감동이에요@!@
박세웅 12-12-07 21:39
 
민들레 꿈 합창단을 만들고 싶어요...라는 모니카선생님의 꿈이 반드시
이루어 질거라 믿어요+|+
화이팅!!!!
한위선 12-12-07 18:39
 
조금 느슨해지다가도 민들레꿈 공부방 소식을 듣는다거나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서 정신을 가다듬곤 합니다. 민들레 꿈은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고 아파하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멋집니다.
차현정 12-12-07 17:11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생활의 표본을 보여주시는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을 생각할 때 가슴이 뭉클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민들레 꿈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화이팅!!
박에스더 12-12-07 15:47
 
저희 공동체에서 민들레 꿈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합니다.
나이는 어리지만 너무 훌륭하게 힘든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모니카 님의 사랑 실천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보고 있으면 기분은 물론 마음이 따스해짐을 느낍니다 ^_^
모니카 님의 사람 향기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빕니다.
이연아 12-12-07 10:09
 
예전에 경향잡지에서 민들레 꿈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나네요.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힘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최건 12-12-07 08:59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 선생님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공부방 일상~ 정말 보기 좋네요 ^0^
최수아 12-12-06 21:16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민들레 꿈 왕팬이 되었습니다.
척박하고 삭막한 현실이지만 민들레 꿈 일기를 보고 가슴속 넉넉함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자영 12-12-06 20:47
 
맨 처음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나누는 걸 알았습니다.
천만 마디 말보다 작은 실천하나 주는게 기쁨이란 걸 모니카선생님이 일깨워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춘자 12-12-06 19:25
 
세상에는 착한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마음이 산란하고 우울할 때 민들레 꿈을 보면 마음에 평온을 체험하게 됩니다.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희망을 얻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 진정한 행복이 다가옴을 배웠습니다.
미하 12-12-06 18:43
 
가난한 아이들을 가족삼아 함께 행복을 나누며 사시는 모습에서 울컥 감사의 마음이 솟아올랐습니다.
민들레 꿈의 행복한 모습을 생각하면 제 가슴이 벅차게 느껴집니다. 감동!! 감동!!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필립보 12-12-06 17:59
 
노오란 민들레 꿈의 사랑가득한 일상에 반해버렸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깨닫는 순간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바보사랑 12-12-06 17:32
 
나는 확신합니다.나눔이 생활화되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민들레 꿈 덕분에 행복합니다.
지소영 12-12-06 10:27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게 아니라 다른 힘든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 줬으니까요^^
서영남대표님, 모니카선생님  화이팅!!
김예로니모 12-12-05 19:08
 
감사! 감동! 모니카 선생님은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소외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깨끗이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 힘내세요~ !!
한재필요한 12-12-05 18:24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조석순 12-12-05 17:43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요소 중 하나는 '사랑'이라는 것을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배웠습니다.
365일 나눔의 기적을 행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임유라 12-12-05 16:54
 
민들레 꿈 공부방이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아이들을 돌보는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사랑!
오흥기 12-12-05 16:32
 
인간적이고 따뜻한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받으며 희망차게 가슴 속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어려운 아이들의 비빌 언덕이 되고, 쉼터가 되어주는 두 천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짱! 짱!!
한영국 12-12-05 15:49
 
민들레꿈은 산보다도 더 높은 내 욕심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세상으로 치닫는 나의 허영의 불길을 단숨에 꺼 버립니다. 이제 제가 가난한 아이들에 가슴에 희망을 뿌리는 노오란 민들레 홀씨가 되겠습니다. 민들레꿈은 저를 따금하게 혼내줍니다.
박찬수 12-12-04 21:25
 
민들레 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은총의 물길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 도움주시는 많은 분들을 축복해 주소서.
조은 12-12-04 19:26
 
깔깔깔 하하하 호호호
민들레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최선용 12-12-04 16:32
 
따뜻한 사랑이 물씬 풍기는 민들레 꿈에서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줍니다.
매일 아이들에게 맛있는 밥과 간식 만들어주신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화이팅!!
잎새 12-12-04 13:13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열정으로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은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요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전은혜 12-12-04 08:13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저도 맹목적으로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할께요^^
`민들레 꿈`
최고에요~
꿈나무 12-12-03 19:28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보면서 제 어린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제 꿈이 어린이 공부방을 운영하는거였는데 모니카 선생님이 너무 훌륭하게 잘 이끌어주고 계셔서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서은 12-12-03 17:44
 
지금처럼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한가족이 되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감동~ 감동 >.<
김정현 12-12-03 17:13
 
감동!!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소박한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많이 나누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착한 사람이 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과 함께하는 아이들은 정말 착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것 같아요~ 화이팅!
조래순 12-12-03 16:59
 
깊이 감사할 줄 몰랐던 지난날의 뻔뻔함을 뉘우치고 이제 더 많이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으로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변화옥 12-12-03 16:38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르침은 분명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곁에서 함께해주는 것이 '돈'보다 더 큰 희망이 된다는 것을요 ^^*  민들레꿈 감동~
현영애 12-12-03 16:13
 
현시대를 살면서 욕망의 잣대를 낮추어 살아가는 것이 정말 힘들지만 그것을 놓아버릴 때 진정한 행복이 온다는 것. 민들레꿈 일기를 통해 절실히 느꼈습니다.
손은지 12-12-03 06:10
 
그림을 그려서 들고 있는 아이들의 표정이 참 밝아 보여요.
민들레 꿈의 사랑나눔에 감사드려요~
이하나 12-12-02 20:46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저절로 배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한평수 12-12-02 17:1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부모의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마음의 평안을 찾고 희망을 찾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화이팅!!
토마스 12-12-02 16:57
 
아이들과 그림수업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내내 마음에 남네요. 우리 아이들의 웃음과 희망은 어른들이 보호해주어야 합니다. 나와 내 가족이 귀한 것처럼...!
안드로메다 12-12-02 14:09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설렘이고 희망입니다!! 제일 처음 민들레 꿈에 왔을때 어둡던 아이들의 얼굴이 환하게 피었습니다^^* 바쁘실텐데 늘 귀한 사랑 나눠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박보드레 12-12-02 13:39
 
이 세상에 힘든 아이들 모두 삶의 빛과 희망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한다'(마태 19.19)는 주님의 말씀이 이토록 절실히 가슴에 와 닿은 적은 처음입니다.
박혜정 12-12-02 10:15
 
아이들을 위한 조건없는 사랑이 그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고
미래에 대한 꿈을 꾸게 만든다는 것을 `민들레 꿈`에서 보았어요.
박송희 12-12-01 21:14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매일 사랑의 잔치가 열리는 민들레 꿈 짱!!
윤지명 12-12-01 18:32
 
참행복을 배웠습니다. 제가 꿈꿔오던 아름다운 세상을 오늘 여기서 보았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신나연 12-12-01 17:46
 
민들레 꿈 공동체가 세상을 행복하게 가꿉니다.
사랑과 행복을 늘 선물하는 예쁜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 꽃다발을 보냅니다.
힘내세요!
안토니오 12-12-01 16:33
 
소외되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당연한 것처럼 반겨주고 당연한 것처럼 사랑을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많이 보고 배워갑니다^^
엄데레사 12-12-01 13:55
 
저는 아이들이 울거나 때를 쓰거나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아이들의 맘을 꿰뚫지 못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저를 별로 안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진정한 소통으로써 이해하고 챙겨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꿈의 방식과 태도들이 앞으로는 나의 삶의 방식도 되기를 기도합니다^^
신재인 12-12-01 13:27
 
언제나 제 영혼을 촉촉이 적셔주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사랑합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365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와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박예슬 12-12-01 11:26
 
so good~
민들레 꿈의 아이들을 위한 무한 사랑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최은일 12-11-30 21:22
 
변함없는 사랑과 행복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꿈'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서영남 원장님 화이팅!
박재우 12-11-30 18:48
 
따뜻한 민들레 꿈 이야기가 지친 삶의 활력소가 되고, 흐트러졌던 신앙심을 바로 잡는 계기가 됩니다. 매일 따뜻한 나눔 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 드립니다.
신정연 12-11-30 18:24
 
민들레 꿈 안에는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주님의 은총이 담겨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사람 향기를 느낄 수 있어 행복합니다^^
박준호 12-11-30 18:08
 
지금 제 안에는 사랑이 없지만 사랑 가득한 모니카 선생님을 만나서 외롭고 힘든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현비오 12-11-30 14:22
 
민들레꿈 공부방의 모습과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을 보니까 저도 모르게 '사랑나눔의 모습이 바로 이런것 이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서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혜주 12-11-30 06:20
 
`민들레 꿈`을 알고부터 제 생각이 많이 변했어요.
저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어요.
그림자 12-11-29 21:45
 
민들레 꿈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좋은 교육을 민들레 꿈 공부방이 해주고 있네요~ ^^
서로 소통하며 즐겁게 어울려 사는 민들레 꿈 공동체 파이팅!
장선웅 12-11-29 17:23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서 감기걸린 아이들이 많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힘든 아이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꿈 풍경은 늘 아름답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로운 느낌과 마음으로 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하시는 일이 번창하여 주님께도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마음들 영원하기를 빕니다^^
임로사리오 12-11-29 16:24
 
민들레꿈 이야기를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매일 주님의 사랑을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일기를 써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전소희 12-11-29 16:04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진솔한 나눔을 하는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잊고 사는 부분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광교 12-11-29 15:42
 
전에는 나눔을 몰랐는데 민들레 꿈을 보고 저도 나눔에 동참하고 싶어졌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용기를 갖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화이팅!
임창석 12-11-29 14:38
 
가장 도움이 절실한 아이들을 위해 모든것을 아낌없이 지원해 주는 민들레 꿈은 우리사회에 희망을 주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을 응원합니다!!!
바람꽃 12-11-29 09:37
 
모니카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 주세요*^^*
윤다희 12-11-28 21:26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의 지친 삶을 한결같이 넉넉하게 감싸주고 보듬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을 통해 많이 배우고 감동 그 이상의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윤정자 12-11-28 18:12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을 가까이에서 만나 제 마음이 훈훈합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는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고향이 되어줍니다. 우리 가족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
사랑합니다.
이윤선 12-11-28 17:50
 
누구나 할수는 있지만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많은 일이 있지요^^
말이 아닌 실천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은 한편의 감동적인 영화 같다는 느낌입니다.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려요~
그레텔 12-11-28 15:16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 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강선주 12-11-28 14:49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화수동은 더 추울텐데 감기 조심하세요^^
박석주 12-11-27 19:15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샬롬!
김그루 12-11-27 17:16
 
요즘 세상이 참 뒤숭숭해요.
너무나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하지만 세상 안에서 세상과 너무나 다른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꿈이 있어 희망을 찾을 수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박세론 12-11-27 17:04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주시네요. 감동 뿐만 아니라 저를 부끄럽게 하네요. 수많은 일과 바쁜 일과 속에서도 가난한 이웃들에게 소홀함없이 온 사랑을 쏟는 모습에 감동과 함께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집니다. 좀처럼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실텐데 역시 존경스럽습니다^^
허정 12-11-27 16:41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꿈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이승기 12-11-27 12:21
 
나누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좋은 일입니다^^ 남모르는 아픔을 안고 사는 아이들의 고통을 함께 느끼며 조금이라도 더 그들에게 다가가려는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감동적으로 전해집니다.
염장우 12-11-27 12:0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평화롭고 아름다운 세상으로 나아가는데 기여하는 민들레 꿈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최고의 천사입니다 *^^*
문수진 12-11-27 08:51
 
그림을 그리는 것이 마치 꿈을 그리는 것처럼 느껴지네요.
꿈을 현실로 키워 나가는 `민들레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김현희 12-11-26 21:55
 
민들레꿈 공부방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동반자 12-11-26 19:10
 
자기 품을 더 내어 도움이 필요한 사람과 함께 사는 그런 마을, 우리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마을...
바로 민들레 꿈 마을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꿈 풍경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덩달아 착해지는 기분입니다.
한요한 12-11-26 17:10
 
감동입니다! 가족 중심으로 여유롭고 사랑 가득히, 행복한 삶을 힘든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민들레 꿈' 이 좋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하신 말씀을 그대로 실천하고 계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치히로 12-11-26 16:47
 
가족의 크고 넓은 사랑이 그 어느때보다도 절실한 세상입니다. 민들레 꿈은 늘 따뜻해서 좋습니다.
언제나처럼 소복이 담겨 있는 희망! 365일 한결같은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체험합니다.
이제 점점 추워지는 날씨, 우리 모두 서로 따뜻하게 안아줍시다^^
송지원 12-11-26 12:2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이 저에게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사는게 힘들고 지칠 때 답을 찾아주는 해답서였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생각만해도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우리 가족 모두 빛나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하겠습니다!
조희정 12-11-26 08:13
 
힘들고 어려운 환경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득 나누는
민들레 꿈을 응원해요^^
이진주 12-11-25 21:15
 
'민들레꿈 공부방'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에는 각기 힘들고 상처받은 아이들을 한 식구로
어우르고 위로하는 신기한 힘이 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메시아 12-11-25 15:35
 
아이들을 위한 진심이 담겨 있는 `민들레 꿈`의 이야기가 너무나 신선한 감동을 안겨
주십니다.고밥습니다.
권서영 12-11-25 13:40
 
하느님의 은총을 깨닫고 살아가는 사람의 얼굴에는 신비롭게도 항상 웃음이 있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환한 미소~^0^
오은별 12-11-25 13:25
 
하느님 축복의 불꽃이 민들레 꿈 아이들 마음 안에서 활활 타오르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그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미추홀 12-11-25 12:55
 
우리사회의 가난한 아이들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민들레 꿈이 큰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팽현숙 12-11-25 10:14
 
나는 민들레 꿈이 늘 곁에 있어 너무 신난다~^0^
이다영 12-11-25 09:44
 
이 작은 사랑이 누군가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다면,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한세란 12-11-25 08:20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해서 애정을 담은 격려와 관심이 필수 입니다.
앞으로 귀를 열어 놓고 듣겠습니다.
`민들레 꿈`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장민애 12-11-24 21:28
 
꿈을 가진 아이는 우리나라 미래의 기둥이자 대들보에요...
그 꿈을 만들어 주는 민들레 꿈이 최고에요.
채보아 12-11-24 16:32
 
자발적인 나눔이 힘든 아이들을 살리고, 세상을 살린다!
조윤아녜스 12-11-24 16:17
 
민들레꿈 공부방을 생각하면 웬지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배고프고 어려운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평소의 모습 때문일 거에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강연주 12-11-24 15:35
 
소유로부터 벗어나 힘든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나누어 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천사같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두분의 '아름다운 나눔'이 우리 사회를 환하게 비춰주는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바오로 12-11-24 15:14
 
11월도 절반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언제나 가난한 아이들을 가족처럼 여기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민들레 꿈에 오늘 하루 좋은 일 가득하길 기도드려요! ^^
문주란 12-11-24 14:47
 
동화처럼 아름다운 '민들레 꿈' 짱~!!!! *^^*
정재희 12-11-23 21:11
 
봄햇살을 닮은 민들레 꿈의 일상을 보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뭐든 읽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민들레 꿈 일기는 술술 읽히네요~
오경자 12-11-23 19:05
 
이기적인 욕심을 채우려 하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러워요.
민들레 꿈과 모니카 선생님께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로즈마리 12-11-23 18:19
 
민들레꿈 소식을 접하면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힘든 처지에 있는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모든 삶을 두고 살아가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
pooh 12-11-23 17:30
 
날씨가 많이 춥지만 한결같이 나눔의 향기를 퍼뜨리는 민들레 꿈처럼 따뜻한 마음과 마음이 마주한 시간이 그와 같습니다.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이 우리의 영웅입니다 *^^*
역시 아름다운 민들레 꿈~
김필성 12-11-23 16:5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아이들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던 그 용기가 위대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최고~!
최근영 12-11-23 16:30
 
이익만을 쫓아 앞으로만 질주하는 우리의 천박하고 초라한 삶을 꾸짖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제가 더 착하게 살 수 있도록 일깨워주셔요~ ^^*
장미영 12-11-23 07:29
 
아이들에게 밝고 바르고 꿈을 가질수 있도록 만들어 주시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참 아름답네요!
정재철 12-11-22 21:02
 
아이들의 고향집, 민들레 꿈!
요즘 민들레 꿈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금영 12-11-22 14:26
 
무엇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어려운 아이들이 희망 안에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점점 민들레 꿈 공부방 속의 좋은 글들을 통해 제 삶을 돌아보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올리바 12-11-22 14:01
 
힘든 아이들이 민들레꿈 공동체에 오면 기적처럼 살아납니다. 그동안 누리지 못했던 것들을 누리고, 사람답게 살아갑니다.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에서 참된 나눔을 배웁니다. 큰 도움은 못드리지만 저도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유성길 12-11-22 13:47
 
사람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참으로 삭막하다고 말을 합니다.
하지막 삭막한 세상 한 켠에는 이렇게 인정이 넘치는 민들레 꿈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다른 공부방들보다 체계적인 민들레꿈 공동체가 있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고 행복합니다^0^
김군 12-11-22 12:06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 아름답고 가슴저린 신앙이 함께함을 느낍니다.
모니카 선생님 나눔을 보고 우리 가족에게도 배려와 나눔의 일상이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다가올 것이라 기대해 봅니다. 사계절내내 나눔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꿈 화이팅!!
엄다연 12-11-22 06:18
 
`민들레 꿈`의 사랑나눔은 아주 특별한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새싹들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이라서 더욱 그런것 같고요.
큰 감동을 받았어요.
마상훈 12-11-21 20:53
 
봄햇살을 닮은 민들레 꿈의 일상을 보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뭐든 읽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민들레 꿈 일기는 술술 읽히네요~
김데레사 12-11-21 18:58
 
이제까지 저의 나눔 생활이 얼마나 나약한 것이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하느님께서 민들레 꿈 공동체에 더 크고 깊은 은총을 주실 것을 다짐합니다.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최건 12-11-21 16:34
 
모니카 선생님이야말로 참신앙인이며 또 한 분의 예수님이라고 느껴집니다. 작은 봉사를 하고서도 생색을 낸 자신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파이팅!!
문상근 12-11-21 15:58
 
「민들레 꿈 공부방」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습니다. 이웃과 서로 나누고 소통할때 행복하다는 것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안에서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시크남 12-11-21 12:49
 
항상 하나님의 은총을 보여주는 민들레 꿈 입니다. 나만을 생각하지 않고 내 어려운 아이들을  생각하여 조금씩조금씩 나눔을 행하는 민들레 꿈의 일상은 기적 그자체입니다.
이아정 12-11-21 12:30
 
민들레 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과 함께할 때 살맛나는 세상을 맛볼 수 있습니다. 5년넘게 뜨거운 사랑은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이수연 12-11-21 08:34
 
사랑의 숨결을 느낍니다. 민들레 꿈의 일상에서 잔잔하게!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쉬지요. 소중한 체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주신 모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정소라 12-11-20 21:30
 
민들레 꿈은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아이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조주연 12-11-20 21:08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유관순 12-11-20 19:25
 
맑고 투명한 하늘, 어린아이의 숨결 같은 바람 속에서 민들레 꿈 풍경을 들여다봅니다.
매일같이 힘든 아이들의 든든한 쉼터가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있어
힘든 세상에도 희망을 꿈꿀 수 있습니다.
성모님의 전구에 이 모든 이들을 맡겨드리겠습니다.
최서진 12-11-20 14:22
 
가난한 아이들의 감정을 다치게 하지 않고 그들을 존중하고 보듬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정유례 12-11-20 14:00
 
닮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요^^ 나눔을 할때는 받는 사람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해야 한단 말씀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내가 인생을 마칠 때, 이웃에게 나누고 살았는지 진정 행복한 삶을 살았는지 뒤돌아 볼 것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수사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박예진 12-11-20 06:50
 
가난한 아이들이 상처 받지 않고 마음속에 어두운 그림자가
생기지 않도록 사랑으로 돌봐주는 민들레 꿈!
최고의 감동이에요~
정준 12-11-19 19:07
 
밥은 먹지않아도 꼭 보아야 하는 민들레 꿈 일상은 영적인 보물창고입니다. 4년동안 나를 살찌운 영적 양식이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 계속 들려주세요 ^^*
콩순이 12-11-19 18:54
 
나를 받아주는 사람, 모든 아이들은 이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민들레 굼 안에서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 힘내세용!! ^^
문중연 12-11-19 18:32
 
'나'라는 울타리 안에 있던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이웃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꿈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
신웅 12-11-19 18:14
 
기분 좋은 나눔이 가득한 민들레 꿈의 작고 훈훈한 이야기들로 모두가 웃을 수 있습니다 *^^* 감동! 또 감동!!!
전사랑 12-11-19 17:54
 
좋은 것도 나눌 줄 아는 지혜를, 말 한마디도 따뜻하게 건넬 수 있는 여유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벅찬 기쁨으로 늘 깨어살게 해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신은정 12-11-19 12:27
 
아름다운 나눔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은 늘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발전소군요 ^^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하시는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홍미연 12-11-19 10:00
 
민들레 꿈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열어 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어요.
이바오로 12-11-18 21:10
 
늘 민들레꿈 공부방의 풍경은 따뜻해서 좋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힘든 아이들과 항상 함께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윤기영 12-11-18 18:43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기는 혼자 알고 있기엔 너무 좋은 내용들이 많아 우리 친구들 모두에게 알려주려고 합니다. 계속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십시오! ^^
김보라 12-11-18 12:54
 
일상생활 속의 작은 것에서도 늘 큰 행복을 느끼며 살 수 있게 해준
민들레 꿈 공부방에 감사드립니다.
야고보 12-11-18 12:26
 
작은 나눔이라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낮아지며,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함을 배웠습니다. 늘 저를 새롭게 변화시켜 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헌신하는 모니카 님 힘내세요!
천병지 12-11-18 12:00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의 무궁한 발전과 소외된 아이들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축복받는 나날 되시길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구민영 12-11-18 08:19
 
민들레 꿈은 가난한 아이들의 지상낙원처럼 느껴지네요.
민들레 꿈을 응원해요.
김원수 12-11-17 17:09
 
민들레 꿈의 아이들을 통해 또 다른 세상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의 사랑이 계속 이어지면서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샬롬!
켄시로 12-11-17 15:54
 
하루하루 희망과 사랑으로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이 자랑스럽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름다운 향기로 다가옵니다. 감동입니다.
조성모 12-11-17 15:35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늘 따뜻하게 손잡아주는 모니카 선생님을 통해서 행동하는 신앙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말보단 행동이 앞서는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박상태 12-11-17 15:02
 
가난한 아이들을 자주 초대해서 깊이 사귀고 나눌수록 마음이 풍요로워지며 한걸음 더 삶의 깊이에 도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최성광 12-11-17 12:29
 
누군가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는 건 정말 커다란 행복이며 또한 힘들고 어려운 삶 속에선 정말 커다란 힘이 되며 용기가 됨을 느낍니다. 민들레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나디아 12-11-17 12:1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만이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여야 한다는 진실을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배우며 감사드립니다.
푸른하늘 12-11-17 08:40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이야기...
[민들레 꿈] 이야기가 저를 감동시키네요.
고마워요!
연세진 12-11-16 14:27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며 작은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아이들의 문화적 공간이 유일하고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제가 다 행복하네용~^^
황지민 12-11-16 13:07
 
이 추운 겨울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 일기를 읽고 많이 배웁니다. 그리고 모니카 선생님 이름만 들어도 마음이 환해지고 가슴에 남네요~
엄지공주 12-11-16 12:41
 
최선의 성실을 다해 오늘을 기쁘게 살고 싶은 것, 겉으로는 담담하고 조용해도 마음엔 늘 사랑의 불이 붙고 있는 모니카 선생님처럼 살고 싶은 것은 저의 바람입니다^^ 화이팅!!
심보람 12-11-16 12:22
 
크고 작은  아이들 사랑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책임감이 투철하며, 진실된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배민정 12-11-16 11:58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민들레 꿈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입니다~ 아직은 마음이 따뜻한 분들이 많이 계셔서 희망을 볼 수 있음이 아닐까요! 우리 모두 따뜻한 나눔에 동참합시다^^
손다빈 12-11-16 07:47
 
민들레 꿈을 찾는 모든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의 기둥이자
희망이고 꿈이에요.
민들레 꿈을 응원해요^^
맹은자 12-11-15 09:30
 
[민들레 꿈]은 우리나라 모든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멋진 꿈이에요.
너무나 감동 받았어요!
채송화 12-11-15 08:23
 
사랑을 잃어버린 마음에게 사랑을 찾아주고,희망이 부족한 사람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 꿈`은 움츠러든 삶에 축복이 되는 기적을
일으켜줍니다.
유현미 12-11-15 07:49
 
감명 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저의 일상을 반성하고 마음을 다잡게 합니다.
덕분에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별꽃 12-11-15 07:14
 
힘들고 암울한 때일수록 희망의 메세지는 빛을 발하게 마련입니다.
모니카선생님의 소망은 힘든 아이들의 삶을 희망으로 이끌고 우리사회의 행복을
이루는 중요한 원동력이 됩니다.샬롬!
은하수 12-11-15 06:4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통해 나는 놀라운 나눔과 기적과
생명의 기쁨에 동참하며 행복해집니다.
모니카선생님과 꿈 아이들 화이팅!!
채은아 12-11-15 04:55
 
감동!감동!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이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금쪽 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모니카선생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김난희 12-11-15 04:05
 
나쁜 욕심과 이기심이 마음에 그늘을 드리워 괴로울 땐 이렇게 힘든 아이들을
위해 자신까지 내 놓을 수 있던 모니카선생님의 위대한 사랑과 용기를
생각합시다!!
서바드리시오 12-11-14 19:01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되어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 꿈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세상을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
최문수 12-11-14 17:01
 
민들레 꿈을 생각하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끌리는 것을 느껴요.
언제나 힘든 아이들을 대접하기 위하여 애쓰시는 민들레 꿈을 응원해요!
방소라안나 12-11-14 16:42
 
하느님! 하고 부르면서도 나눔을 실천하지 못한 죄인임을 깨닫고 용서를 청합니다.
영적 목마름에 샘물이 되어주시고 다시 희망을 찾게 해주신 실천하는 삶을 살고 계신 모니카 선생님께
두손모아 감사드립니다.
김사랑 12-11-14 16:30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신앙을 살고계신 모니카 선생님의 믿음과 사랑과 헌신하는 삶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용기없는 제 신앙생활에 많은 것을 일깨워줍니다. 저도 마음을 담아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겠습니다^^
이주령 12-11-14 16:07
 
아름다운 세상찾기 속에서 민들레 꿈의 나눔과 섬김이 가슴에 박힘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고맙습니다^^
최춘화 12-11-14 13:03
 
작은 나눔을 통해 예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이겠습니까?
가난한 아이들과 '열정적으로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꿈 아이들이 희망을 되찾는 모습에서 힘을 얻습니다. 감동입니다.
권슬기 12-11-14 12:43
 
갈등이 있는 곳에 평화를,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다미 12-11-14 08:31
 
`민들레 꿈`은 그 어떤 것보다 가치있고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감동이에요.
손주혁 12-11-13 18:35
 
민들레꿈 공부방 풍경이 몹시 인상적이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은 살아있는 천사입니다. 감동~
박원수 12-11-13 15:10
 
사랑을 살도록 재촉하는 민들레 꿈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세상 속에서 사랑을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 꿈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경록 12-11-13 14:45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민들레 꿈 풍경에서 봅니다^^
감동...
모니카 선생님 최고! *^^*
글라라 12-11-13 14:25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어려운 일이 아님을 천사 모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내 주변의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손잡아주고, 보듬어주며 살겠습니다.
최도종 12-11-13 13:39
 
지금 우리 사회는 민들레 꿈의 뜨거운 사랑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입니다.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사랑과 나눔의 고귀한 정신을 일깨워주는 꿈이 최고!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힘든 아이들에게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아잣!
정옥희 12-11-13 13:18
 
우리나라에 이런 분들이 있기에 아직은 살맛이 나는 세상이 아닐가요!
요즘 비가 너무 자주 내려서 우울했는데 민들레꿈 이야기를 보며 제 마음은 맑음입니다. *^^*
문소연 12-11-13 08:43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말처럼 어린이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을 응원해요()
윤금천 12-11-12 19:15
 
소중한 민들레 꿈 공동체를 통해 날마다 영혼을 살찌울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박선아 12-11-12 16:30
 
한분 한분의 정성이 모여 민들레 꿈에게 사랑의 힘을 더욱 많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민들레꿈을 사랑으로 이끌어가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감동을 담아갑니다.
규일 12-11-12 16:24
 
작은게 모이고 모이면 아무리 큰 것도 이겨낼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작은것 하나마져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제자신이 부끄러워 지네요... 힘든 아이들과 함께 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어려운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최글라라 12-11-12 16:08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청빈의 삶을 보면서 새로운 희망을 보았습니다.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황민준 12-11-12 13:07
 
민들레꿈 공부방이 변함없이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 있는 모습이 행복하게 합니다^^* 매일 가난한 아이들 걱정, 걱정, 걱정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대단합니다. 힘내세요~
노정아 12-11-12 12:47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진정한 희망이란 이런 것이 아닐까요!
세상에 민들레꿈 공동체가 있는 한 희망은 계속 될 것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강영은 12-11-12 12:24
 
감동적인 글 감사합니다!!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모니카 선생님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민들레꿈 화이팅^^
임은경 12-11-12 10:26
 
아이들의 표정이 참 행복해 보이네요.
민들레 꿈은 희망의 선물이에요^*^
최상희 12-11-11 19:17
 
민들레 꿈 일기를 하루에 하나씩 읽어야지~ 해놓고 너무 좋아 다 읽게 됩니다.
그러고는 매일 다시 읽으면서 공감을 가는 부분을 노트에 적어놓습니다.
이러다가 책 한권이 되겠어요~ ㅎㅎ
모니카 선생님은 제가 꼭 만나고 싶은 분입니다. 훌륭하십니다!
쿠아 12-11-11 17:07
 
언제 봐도 큰 어려움에 빠진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고싶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재식 12-11-11 16:49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배호연 12-11-11 13:09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 꿈 안에서 해봅니다.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송우리 12-11-11 12:45
 
민들레 꿈 공부방은 나에게 슬픈 일이 일어나든 즐거운 일이 일어나든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 이제 더욱 나눔만이 나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공미현 12-11-11 08:21
 
가난한 아이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도록 사랑으로 감싸주시는
그 모습 하나하나가 진한 감동을 선물해 주네요*_*
유근우 12-11-10 19:08
 
세상의 힘든 아이들, 상처받은 아이들, 약한 사람들과 늘 가까이서 함께하려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노력이 마음으로 느껴져 감사하지 않을 수 없네요. 민들레꿈 공동체 화이팅이에요!!! *^^*
강금천 12-11-10 18:54
 
나누면 행복해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천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백윤철 12-11-10 18:40
 
우리에게 늘 행복과 기쁨을 선사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나도 늘상 모니카 선생님처럼 햇볕같은 사람으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영남 12-11-10 17:13
 
따뜻한 민들레꿈 공동체 사랑을 통하여 희망으로 살 수 있는 은총을 주시고 가난한 아이들을 가족처럼 사랑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덕분에 새로운 삶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정나훈 12-11-10 16:38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잔잔한 감동을 느낍니다. 포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찾아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슴에 깊이 새겨집니다^^
달팽이 12-11-10 16:24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배려한다는 것 ^^
하느님의 사랑의 실천을 천사 모니카님께 배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엔돌핀을 얻습니다.
최점숙 12-11-10 14:27
 
요즘 민들레 꿈 공동체의 풍경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희망과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용~
지숙희 12-11-09 13:44
 
저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는 아이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삶에서 성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 이웃 그리고 하느님과의 관계가 중요한 것입니다. 화이팅!!
주성현 12-11-09 13:28
 
기쁨은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이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의 몫임을 나는 모니카 선생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세상의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도 이젠 희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 희망의 첫단계가 민들레 꿈 입니다.
이세영 12-11-09 12:22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웠습니다. 사랑 때문에 자신을 포기하고 나누어준다면 그곳에서 평화와 행복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민들레 꿈을 찾는 모든 아이들에게 주님의 평화가 항상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늘 고마운 마음입니다 ^^
정윤화실비아 12-11-09 12:13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인정 넘치고 따뜻한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일어나는 사랑의 기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다.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한나 12-11-09 11:45
 
민들레 꿈의 뿌리깊은 희망을 봅니다. 내가 희망을 품고, 희망을 그리고, 희망을 나누면 희망은 이루어진다는 모니카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우리 모두 희망의 날개를 펼쳐봅시다!
전유라 12-11-09 07:18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한 새싹들을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도록 만들어 주는 민들레 꿈의 모습...
감동적 이에요...
서은희 12-11-08 14:44
 
민들레 꿈은 가난한 아이들의 꿈이자 희망이에요.
일상의 모습이 진한 감동을 주네요_+_
안다미 12-11-08 10:35
 
민들레 꿈은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아이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현지은 12-11-08 10:26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어 주는 것`이 꿈인 모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용기를 소유한 모니카선생님이
세상 그 누구보다 부유해 보입니다.*^^*
진달래 12-11-08 10:01
 
"아이들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민들레 꿈을 통해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라고 외쳐봅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은하수 12-11-08 09:46
 
나를 감동시키는 민들레 꿈!
조금만 신경쓰면 아이들을 배려할 수 있는데,그동안 외면하고
살았던 건 아닌지 되돌아 보았습니다.반성합니다.
박은정 12-11-08 09:33
 
세월이 흐를수록 민들레 꿈 향기는 점점 짙어집니다.
모니카선생님의 깊은 사랑을 가슴이 품고 나도 주변을 두러 보면서
더불어 살고 싶습니다.
민경철 12-11-08 09:18
 
가난이나 질병,사회적 편견이나 시련을 이겨 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힘은 가족의 사랑이요,헌신입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봅니다.
이중환 12-11-07 17:46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 마음이 포근해옵니다. 정말 24시간을 배로 늘려서 살고 계시는 모니카 선생님 그저 존경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이희수 12-11-07 17:10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가 주님의 은총 안에서 잘 운영되고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오아시스 12-11-07 16: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사랑을 깨닫게 해준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염정아 12-11-07 16:20
 
민들레 꿈을 만나기 전에는 '나'만 봤는데 민들레 꿈을 만나서 힘든 아이들도 보고 함께하는 법도 배우고 진정한 기쁨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상하 12-11-07 15:26
 
조용히 손 잡아주고 힘들때나 기쁠때나 곁에 있어주면 어떤 삶이라도 다 귀하고 아름답게 변합니다. 바로 민들레 꿈 풍경이 말해줍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담비 12-11-06 19:26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이들을 위한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에서 많은 교훈을 얻고 있어요.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려요!!
조명호 12-11-06 19:08
 
누구에게나 친구가 되며 모든 이를 차별없이 골고루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진정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고명하 12-11-06 18:39
 
희망과 용기를 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나눔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이야기는 감동 그 자체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음소영 12-11-06 18:22
 
옷이 얇으면 겨울을 정직하게 만나게 되듯이 그러한 정직함이 일으켜 세우는 우리들의 깨달음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화이팅!!
정진 12-11-06 18:00
 
어느분의 블로그를 통하여 민들레꿈을 알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안에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빛나는 사랑 나눔에 반해버렸습니다. 이제 왕팬이 될 것입니다 ^^
허소희 12-11-06 17:43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투신하는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꿈을 감동으로 읽고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을 쏟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 없습니다!
김보미 12-11-06 05:49
 
저도 앞으로는 모니카선생님을 본받아 작은 나눔을 실천하여고 해요...
조상건 12-11-05 19:24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을 읽으며 참사랑에 대해 깊이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달마다 함께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을 위해서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구준영 12-11-05 15:57
 
민들레 꿈을 접하며 가난한 아이들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민들레꿈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 모두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김진녀 12-11-05 13:28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행복가득!
노상현 12-11-05 13:08
 
상처가 있는 아이들의 친구가, 가족이 되어주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네요^^ 그 쉽지 않은 여정을 한결같이 긍정적으로 밝은 모습으로 걸어가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윤형경 12-11-05 12:47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은 민들레 꿈입니다^^ 제가 요즘 회사일로 답답했는데 어둠 속 빛처럼 밝아졌습니다. 한동안 제 마음이 훈훈할 것 같습니다.
국선영 12-11-05 06:18
 
안녕하세요?
사회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어요.
민들레 꿈의 일상이 참 많은 감동을 주네요~!
이은혜 12-11-04 18:51
 
대전에서 작은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민들레 꿈에서 많이 배웁니다.
아이들을 정말 정성껏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크신 사랑과 보호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모니카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이혜나 12-11-04 15:51
 
민들레 꿈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며 모두를 살리시는 데서 감동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 이제 우리가 한 걸음씩 작지만 귀한 걸음을 내디딜 때입니다. 우리의 눈과 귀를 일깨워주는 민들레 꿈 일상안에서 나눔의 열망을 가집니다. 고맙습니다.
정윤지쇼피아 12-11-04 15:29
 
돈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일이 행복해지는 비결임을 민들레 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고 지금 이 순간 내가 가장 행복한 사람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왕소라 12-11-04 15:19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하여 의견을 나눌 때 소중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보살핌과 배려로 우리 모두 참행복을 깨달아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가길 기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사랑 그 자체이십니다.
정예슬 12-11-04 15:06
 
언제나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 걱정부터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감동을 줍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사랑으로 가득 채우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유진 12-11-04 14:10
 
올해들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민들레꿈 공부방을 다녀온 기억이에요.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하고 온화한 표정과 천사같은 미소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기도드려요!! ^^
정은세 12-11-04 13:33
 
욕심을 버리면 무소유가 다가온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그릇된 욕심은 인생을 망치기도 하지만 무소유의 삶은 나눔의 습관이 된다고
생각해요.
무소유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
최윤 12-11-03 18:06
 
반갑습니다^^
아직 이 세상은 살만한 곳이라는 흐뭇한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우리의 앞날은 밝다고 생각됩니다. 여러 천사님들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현수아 12-11-03 17:44
 
지상에서 천국!
이진아레지나 12-11-03 16:04
 
민들레 꿈 공부방을 보면서 깊은 내면의 심지에 불을 켭니다. 현재의 삶에서 나눔으로 살아가고자 내면의 불을 밝히며 걸어갑니다. 사랑의 민들레꿈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영희 12-11-03 12:19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 무료로 밥과 간식을 만들어주고, 여러가지 수업도 진행하며 희망을 일깨워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DISCO 12-11-03 12:00
 
언제나 감사를 드려요. 사랑이란 마음에서 우러나야 하는건데 천사의 마음을 가지신 모니카 선생님, 봉사자 선생님~ 작은것에 행복을 느끼고 마음에 부자로 사시는 분들께 늘 기쁜일만 있으시길 빕니다.
이다연 12-11-03 07:42
 
우리나라의 미래이자 꿈인 아이들에게 민들레 꿈을 듬쁙 나누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모연숙 12-11-02 17:57
 
매번 한결같은 사랑으로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종인 12-11-02 16:26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민들레 꿈은 우리에게 작은 위안과 기쁨과 희망을 줍니다. 아이들같은 순수함을 버리고 언제부턴가 가슴속에는 욕망과 욕심만이 꿈틀거리네요~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를 보면 이리도 좋은데... 반성합니다.
윤주환 12-11-02 15:40
 
맞다! 지난 4년간의 민들레꿈 일상은 어쩌면 기적인지도 모른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살아갈 힘을 주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모니카 선생님의 내공의 힘으로 더욱 아름다운 나눔의 기적을 계속 만들어갈 것이라 믿습니다.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 12-11-02 14:21
 
민들레 꿈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바쁘고 힘든일정을 소화하고 계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
오래도록 건강하세요!!! *^^*
심필중 12-11-02 14:03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퍼주는 손길에는 참 사랑의 나눔과 눈물어린 정성이 있어 감동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기쁨이 되어주고, 희망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박은정로사 12-11-01 18:14
 
행동하는 삶을 철저하게 보여주신 모니카 선생님의 그 사랑을 모범으로 우리 또한 그분의 삶을 닮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나타샤 12-11-01 17:43
 
참으로 우리의 빈마음을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 채워주는 따뜻한 인간미가 물씬 풍기는 민들레 꿈에서 인간다운 삶의 향기를 맛볼 수 있고 가난한 아이들의 삶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늘 애쓰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양버들 12-11-01 17:22
 
우리는 진정 가슴으로 만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지요!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모습이 무척 인상깊고 아름답습니다~
한혜진 12-11-01 17:02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 덕분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0^
이청미 12-10-31 18:28
 
민들레 꿈을 보면서 저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게 되었고 가정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조금씩 조금씩 사랑과 희망이 제 가슴속에 들어왔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나눔, 따뜻한 나눔 많이 부탁드립니다.
양미녀 12-10-31 13:15
 
감동이 가을내음처럼 물씬 물씬 다가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은 사랑과 나눔이 충만합니다. 항상 어려운 이웃과 힘든 아이들의 어려움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
구본숙 12-10-31 12:52
 
자기 중심적이 되기 쉬운 각박한 세상에 민들레 꿈이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 줍니다. 돌이켜보면 행복의 조건은 여기저기 무수히 놓여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모를뿐...
클레오파트라 12-10-31 12:28
 
민들레 꿈 이야기를 전해듣기만 해도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그래서 민들레 꿈은 우리 모두의 희망의 열쇠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안효진 12-10-31 12:08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결코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민들레 꿈의 소소하지만 기쁨이 넘치는 일상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송가은 12-10-31 08:58
 
모니카선생님님의
천사같은 선행들이 제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시네요.
민영문 12-10-30 18:52
 
요즘 사회 곳곳에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민들레 꿈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에 걸린 아이들이 많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모니카 선생님도 꿈 아이들도 아프지마세요!
이창우 12-10-30 16:50
 
'나중에 여유가 되면' 이라는 단서를 달아서는 이웃에게 사랑을 베풀 수 없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 삶을 그대로 닮고 싶을 뿐입니다. 온전히 그대로!
정진 12-10-30 16:31
 
말과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리안에서 사랑합시다 (요한 ,1)
모니카 선생님은 정말이지 천사입니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겠습니다^^
양지연 12-10-30 15:27
 
민들레 꿈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매일 한결같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헌신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이 대단하십니다!! 우리 나라 최고의 천사입니다~
홍세라 12-10-30 09:27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모습...
정말 아름답네요^^
윤손하 12-10-29 19:17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섬김은 사랑에서 나오고 사랑이 지극하면 이웃에 대한 섬김도 생기며 남을 섬길 때 더 큰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본다는 것을 배웁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민들레 꿈 아이들 화이팅!!
신데렐라 12-10-29 19:02
 
모니카 선생님 같은 분이 계셔 많은 아이들이 민들레 꿈 안에서 많은 행복과 꿈을 나눠갖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가난한 아이들과 불행한 아이들의 마음을 행복으로 채워주는 것 같습니다. 세상은 이기적으로 변해가는데 가난한 아이들의 아픔과 고통을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다혜 12-10-29 17:55
 
깊어가는 가을,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작은 아픔 한조각을 공유하기 위하여 민들레꿈 아이들과 함께 사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최고의 감동을 받습니다.
rainbow 12-10-29 15:36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매일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처럼!
김나린 12-10-29 15:13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을 보면서 정말 살맛나는 세상에 살고있구나 느끼게 됩니다. 작은 것도 나눌 줄 알고, 감사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김준서 12-10-29 08:09
 
♬ ♬민들레가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정말 감동이에요~~♬ ♬
곽현숙 12-10-28 19:28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꿈에서 힘을 얻으며, 행복의 비결을 배웠습니다.
지극히 거룩한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빌어주소서.
김정희글라라 12-10-28 15:46
 
참 마음이 뭉클하네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사랑을 나누어 주고 힘든 아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의 삶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구우 12-10-28 13:02
 
민들레꿈 공부방은 '사랑'을 넘어서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로하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주며, 외롭고 마음이 갈라진 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다시 웃고, 말하고, 사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지요^^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초롱이 12-10-28 12:40
 
어제는 비가 하루종일 내리더니 오늘은 맑게 개였네요^^* 민들레꿈을 접하며 영혼의 치유와 삶의 비젼을 얻고 자신에게 "지금 행복하라" 고 외치게 됩니다!
민은정 12-10-28 09:04
 
사랑의 나눔이란 바로 민들레 꿈의 모습이 아닐까요?
감동과 사랑이 살아 숨쉬는 민들레 꿈의 아름다운 풍경을 생각하면
기분이 참 좋아져요.
박후란 12-10-27 18:51
 
시카고에서 인사올립니다.
진정한 사랑과 나눔을 하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민들레 꿈 안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수업을 준비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한결같이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문용린 12-10-27 16:47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을 보며 하느님께서 많이 기뻐하실 것 같아 가슴 뭉클합니다. 더 기쁘게 애덕을 실천하면서 남은 시간들을 보내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허준 12-10-27 16:18
 
사라진 줄 알았던 희망이 다시 돌아오고, 잃은 줄만 알았던 사랑을 새로이 싹을 틔우며, 없어진 줄 알았던 우리 가족을 찾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이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민들레 꿈 풍경만 봐도 그렇습니다. 늘 헌신하신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민선 12-10-27 16:03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이 반추해야 할 삶의 가치와 덕목들, 가족사랑과 생명의 존엄성, 아이들사랑을 민들레꿈 안에서 배웁니다. 언제나 힘든 아이들의 벗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정평림 12-10-27 15:22
 
이제까지 저의 신앙이 얼마나 나약한 것이었는지를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돌봐주시는 그 뜨거운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현빈 12-10-27 14:58
 
불편을 위하여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자비의 정신이요, 상생의 원리입니다. 이 같은 가르침을 잘 받들어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동하 12-10-26 14:35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공부방의 아름다운 모습에 가슴이 찡합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처럼 애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목마른 아이들이 목을 축일 수 있음이 기쁩니다. 계속 좋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이세돌 12-10-26 13:15
 
민들레 꿈 속에는 우리의 희망이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송중기 12-10-26 12:11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를 듣는 순간 제 입가에 행복한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봉사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우리 사회에 풍요로운 나눔의 문화가 활짝 꽃피기를 희망해 봅니다^^ 그러면 우리 모두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배영수 12-10-26 12:06
 
민들레꿈 공동체를 보면 모든 것들이 가난한 아이들의 초점에 맞춰있어 너무 좋습니다~ 더 감동!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들고 지친 아이들과 함께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최다니엘 12-10-26 11:39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살려낸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셀 수가 없네요~ ^^
민들레 꿈의 그 소박한 풍경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명훈이 12-10-25 18:10
 
서영남 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 이끌어나가는 민들레 꿈은 참 아름답습니다.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곁에서 다정하게 미소짓고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설진실 12-10-25 17:46
 
속상할 때마다 민들레 꿈이 큰 힘이 되어줍니다^^
민들레꿈 마을의 사랑은 귀하면서도 강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골리앗 12-10-25 16:57
 
민들레 꿈이 이제 5년이 되어가네요. 그 아름답고 눈물겹던 일상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갑니다. 이 땅에 희망의 싹을 틔워 주신 서영남 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살아있는 복음을 보았습니다.
윤의분 12-10-25 16:43
 
모니카 선생님이 가꿔나가는 민들레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한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영준 12-10-25 16:17
 
민들레 꿈 일기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나 서로의 갈증을 채워주고 마음을 열어가는 일상이 짠합니다 ^^
모니카 선생님을 모델로 더욱 가난한 아이과 함께하는 기쁨을 만들어나갈 생각입니다^^
민유경 12-10-25 08:30
 
나보다 남을 먼저 위하고 아낌없이 나누고..모니카선생님께  많은걸 배웠어요~
저도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돕기위해 노력할께요!
남다니엘 12-10-24 19:07
 
민들레 꿈 일기를 읽다보면 희망의 소리가 들립니다.
가족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따뜻함이 있기 때문이지요~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심수강 12-10-24 18:54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를 읽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지난 삶을 되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모두 모두 힘내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서동오 12-10-24 18:19
 
민들레 꿈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감동의 물결~~
오근옥 12-10-24 17:56
 
민들레 꿈 풍경을 보기만 해도 착한 사람이 되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는것 같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하느님 축복이 더욱 풍성하게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오순정 12-10-24 13:39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 안에서 가난하고 절망인 아이들에게 꽃보다 아름다운 선물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채기진 12-10-24 12:32
 
민들레 꿈 아이들은 참 재주가 많네요 ^^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작은 힘이 하나하나 보태지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꿈 공부방 통해 배웠습니다. 감동!
윤새롬 12-10-24 09:00
 
`민들레 꿈`이 바로 우리나라 미래의 꿈이에요.
우리나라의 희망을 가꾸고 키워나가는 `민들레 꿈`을 응원해요(+)!
현관욱 12-10-23 19:32
 
민들레 꿈 왕팬입니다 ^^
아이들을 활기차게 해주는,
가슴 속 꿈과 희망을 둥글게 둥글게 키워나가게 터전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과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TOM 12-10-23 19:19
 
사는 즐거움은 어디에 있는가.

민들레 꿈 안에서 찾았습니다!!

사는 일이 재미없고 짜증났는데 꿈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제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네요~

하하하
sky 12-10-23 16:44
 
벌써 4년이 넘도록 민들레 꿈을 지키며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그 사랑 덕분에 일어설 수 있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수업들이 좋네요^^
힘드시지 않으세요? 힘내세요!
문대인 12-10-23 16:23
 
민들레 꿈 공부방은 매일 나를 설레게 하는 희망의 이름입니다. 그 사랑, 그 고마움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
민성윤 12-10-23 13:19
 
'사랑이란 무엇인가?'
아이들의 고통을 자기것으로 늘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정화 12-10-23 12:56
 
힘든 아이들을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지켜주고 보호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생명을 아끼시는 주님이 주시는 은총을 깊이 묵상하게 합니다. 감동~
국화 12-10-23 12:43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을 응원해주시고 지지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전진하십시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우리 나라에 민들레 꿈 같은 곳이 더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연아 12-10-23 10:08
 
꿈!
정말 아이들에게는 꿈 같은 곳이 민들레 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상의 모습이 참 감동이에요...
치프리아노 12-10-22 19:42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다시 태어났습니다.
앞으로도 그곳에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는 분이 많이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파이팅!!!
권진명 12-10-22 19:21
 
저도 이제 할머니가 되고 보니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이야기가 가슴 깊이 다가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이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박한기 12-10-22 16:37
 
이렇게 어려운 아이들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살려고 노력하는구나 싶어 부끄러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이 일어설 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전성 12-10-22 16:22
 
솔직히 살면서 늘 제 자신밖에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주변의 힘든 아이들 돕는다는 것은 놀랍고 정말 감동입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_@
최나영 12-10-22 13:23
 
화수동의 가난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초석이 되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참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이 점점 더 빛이 납니다~!
고아라 12-10-22 10:49
 
동화속의 이야기처럼 아름다운 이야기...
민들레 꿈을 응원해요!
全美恩 12-10-21 15:16
 
사람들이 아름답다는 표현을 쓰곤 해요.
민들레 꿈의 모습이야말로 참 아름답다...라는 표현을 쓰고 싶어요.
감동이에요^*^
이덕희 12-10-21 14:25
 
행복이 따로 있으랴.
`나눔`이 사랑이고 행복의 지름길임을 민들레 꿈 안에서 늦게나마 터득했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며 모든 것에 감사하는 충만한 인생을 살아 보렵니다^^*
보랏빛 12-10-21 14:08
 
밥을 먹지 않아도 꼭 보아야 하는 민들레 꿈 일기는 영적인 보물창고 입니다.
3년동안 나를 살찌운 영적 양식이었습니다.
늘 해이해지지 않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소식들,앞으로도 많이 들려 주세요~
요플레 12-10-21 13:51
 
요즘 민들레 꿈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 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나의 하루를 되돌아 보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해 주세요^^*
서주아 12-10-21 13:29
 
감동!
이렇게 민들레 꿈의 희망이 온 사회를 물들이면 이땅을 살아가는 모든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오리라 확신합니다.짱!!^^
홍진주 12-10-21 12:10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꿈 희망의 씨앗을 아이들과 나누며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 가는 기쁨,민들레 꿈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감동!
김근우 12-10-21 11:49
 
저는 민들레 꿈을 좋아합니다.
제가 전혀 몰랐던 나눔의 삶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 모두 보물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서영남 12-10-21 10:23
 
민들레 책들레에 책이 약 4천여 권 정도가 있습니다.  요즘은 새로 나온 책을 매달 조금씩 사서 보충하고 있답니다.  책을 잘 안 읽는 아이들은 새 책만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전집보다는 단행본을 좋아합니다.  관심과 배려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권상섭요셉 12-10-20 18:46
 
깊어가는 가을도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 걷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에서 삶의 깊이를 느끼고 참행복을 전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희망으로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폴레옹 12-10-20 18:29
 
감동!!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힘들고 지친 모든 아이들을 축복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송진근 12-10-20 15:27
 
점점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인색해져서 큰일입니다.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이 시대의 희망이자,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최고의 모범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그림 수업~ 보기 좋네용~ ㅎㅎ
조진명 12-10-20 13:10
 
민들레꿈이 쏘아올리는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희망메세지....
저는 늘 감동만 받네요 ^^
벽에 '민들레 꿈'이라고 씌여진 액자가 눈에 띄네요~
구용진 12-10-20 12:48
 
아이들이 그림도 참 예쁘게 잘 그리네요 ^^
'맑음'과 '밝음'이 느껴집니다.
유태정 12-10-20 09:33
 
* 비밀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