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5-20 10:53
다시 꾸는 꿈 민들레 꿈 공부방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0,262  


200786일에 민들레 꿈 공부방을 꿈꾸었습니다.
꿈꾸던 작은 꿈^^
민들레공부방을 만들기 꿈을 이루기 위해 먼저 집을 얻을 귀한 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20071112
고맙습니다!
민들레국수집 근처에 떠도는 아이들을 위한 조그만 민들레공부방(가칭)을 만들고 싶습니다먼저 전세금 이천만 원 정도 모으려고 했습니다.  오늘 통장을 살펴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누계 22,192,000원이나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전세집을 살펴보고 살림살이도 준비하면서 아이들을 돌볼 수 있는 보금자리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0년 민들레 꿈 공부방 2주년
 
2010.04. 1 - 서희 모니카
민들레국수집과 함께 민들레 꿈 공부방도 2주년이 되었습니다.
공부방에 오던 아이들도 중학생이 된 친구도 있고, 이사를 간 친구도 있고, 또 학원에 가게된 친구 그러면서 새로이 오는 아이들. 요즘 민들레 꿈 공부방에는 초등학교 1~3학년까지 저학년 꼬마친구들이 옵니다. 궁금한 것도 많고, 뛰어 놀고 싶고, 먹고 싶은 것도, 가보고 싶은 곳도 많은 아이들을 보면서 또 다시 민들레 꿈을 꿉니다.
아이들과 함께 2년을 지내면서 배꼽 빠지게 서로 웃었던 일들, 재미있게 놀러갔다 온 곳들, 아이들 가정일 때문에 속상했던 일들도 떠오르고 민들레 꿈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어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요즘,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는 꼬마 손님들이 많이 옵니다.
밥만 하자니 아이들이 처음오기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아 떡볶기를 하였는데 정말 우르르 몰려들 옵니다. 성업 선생님께서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과 초등학교 운동장에 인라인을 타러 갔다가 5학년 친구들에게 홍보(?)를 조금 하였던 것이 입소문을 탔습니다. 하굣길에는 정말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 옵니다.
 
고추장 떡

이재승 15-03-09 12:41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인천의 한 달동네의 상징으로
오래도록 남아 사랑을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김가연 15-03-09 10:19
 
자유롭게 아이들이 이것저것 즐길 수 있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되길 바랍니다.
유리구슬 15-03-09 09:32
 
밑의 아이의 그림 제목을 보니, 울컥하네요.
꼭 민들레 국수집을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손영실마리아 15-03-09 08:11
 
순수함과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이런 따뜻함을 주셔서요..
둥둥이 15-03-08 23:40
 
공부방 공사가 마무리가 되가고 있나요?
희망의 민들레 꿈 공부방 사랑을 받고 자랐기에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되겠지요.
생각만해도 너무 흐믓합니다.^^ 민들레 공부방 덕분입니다.
소율 15-03-08 19:27
 
새롭게 열릴 민들레 공부방이 기다려집니ㄷㅏ~^^♡
어서 보여주세용~~
이찬영 15-03-08 18:17
 
민들레 꿈 공부방에 들르는 아이들이
서영남대표님같은 꿈을 많이 꾸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삭아삭 15-03-08 16:14
 
민들레 꿈 공부방..민들레 책들레가 살아있는 복지입니다!
김성환 15-03-08 14:43
 
아이들이야 말로 우리 사회의 희망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그런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민들레국수집에 항상 감사합니다.
성재 15-03-08 10:13
 
행복합니다! 제 곁에 민들레꿈 공부방이 있어서!!!!! ^^
장희원골룸바 15-03-08 08:37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하린 15-03-07 21:08
 
모니카선생님이 꾸려나가시는 민들레공부방이 너무 멋져요~^^
아이들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화이팅~~^^
남경아 15-03-07 19:49
 
주위를 둘러보면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힘든 아이들이 많습니다.
우리모두 힘든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눔의 여왕, 모니카 선생님 짱!!
보물찾기 15-03-07 17:04
 
서영남대표님의 꿈은 언제나 값집니다.
함유리미카엘라 15-03-07 15:28
 
한국의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도 필리핀의 어린이 공부방도 모두 잘 꾸려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인류의 미래니까요.
이정운 15-03-07 12:38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은 학업 공부도 중요하겠지만,
사랑을 아는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임선구 15-03-07 11:58
 
아이들이 이곳을 잘 이용한다면, 다른 곳의 아이들보다
훨씬 좋은 자양분들을 흡수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차지은 15-03-07 07:34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길 수 있는 수업 많이 많이 해 주세요.
성미진마리아 15-03-06 22:18
 
힘 없는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공간을 꾸며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모니카님,
감사드려요, 두분 덕분에 아이들이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해피피쉬 15-03-06 21:02
 
민들레 꿈안에서 사랑을 듬뿍 먹고 자랄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아이들에게 무한적으로 사랑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 공부방 감사합니다.
장연화 15-03-06 19:50
 
늘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민들레 꿈 가족들이 부럽습니다.
저도 나눔의 길을 기쁘게 걸어가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범훈 15-03-06 17:44
 
현실의 어려움 속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움 꿈을 꾸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의 이 모습을 아이들이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이영혜 15-03-06 10:56
 
민들레 공부방 화이팅!
민들레 공부방의 푸른 꿈을 응원할게요.
도주영 15-03-05 22:27
 
전에는 나눔을 몰랐는데 민들레 꿈을 보고 저도 나눔에 동참하고 싶어졌습니다.
아이들이 너무 예뻐서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용기를 갖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민들레 아이들이 참 예쁩니다!~
초코타르트 15-03-05 20:47
 
민들레 꿈 공부방이 어떤모습으로 변했는지 너무 궁금해요~~>.</
빨리 보여쥬세요!!^^
희망꽃 15-03-05 16:38
 
절망할 수도 있는 상황들을 멋지게 반전시키는 민들레국수집의
모습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또 느낍니다.^^
임형규 15-03-05 16:07
 
원래 꿈은 다시 꿀수록 성장하는 것이지요. 변함없이 응원합니다.
햇빛촌 15-03-05 12:50
 
이제 이 공간에서 아름다운 추억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세요.^^
정영효 15-03-05 12:09
 
아이들의 삶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분명 좋은 느낌으로 남겠지요.
사랑으로 자라는 이 아이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Love 15-03-05 10:11
 
오늘도 '민들레 꿈'  하고 외쳐봅니다. 희망이 찾아오라구요.
박상미라사 15-03-05 08:44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지혜의 가르침을 준다면
민들레 꿈 공동체는 삶의 웃음과 생기를 줍니다.
여기서 기분전환하고 즐거운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원더풀 15-03-04 21:27
 
항상 이 아이들을 위해 보듬어주시고 챙겨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밝게 자라날 아이들을 생각하니 기쁘네요!^^ 새롭게 열릴 민들레 공부방도 기대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마상일 15-03-04 20:56
 
이 아이들 모두가 지상의 천사입니다. 아이들이 다 가지고 있을 착한 마음이 변치 않고,
어른이 되어 주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이미자 15-03-04 19:16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 꿈을 늘 응원합니다!
아기바다 15-03-04 17:01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다시 태어난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의 더 나은 내일을 응원합니다.
김자희 15-03-04 14:26
 
삶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따뜻한 이야기...
이쁜 아이들 이쁜 선생님들...
정말 해맑은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이수나 15-03-04 08:03
 
민들레꿈 공부방은 아이들에게 참새 방앗간같은 곳이지요.
매일 들려서 조잘조잘 떠들고 웃고 맛있는 간식을 먹고 행복해하며 돌아갈 아이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고성준 15-03-04 07:39
 
꿈꾸는 일을 많은 이들에게 몸소 알려주시네요.
삶을 살면서 제 경험으론 그것보다 중요한 일이 없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의 타인을 위한 모든 꿈들이 이루어질거라 믿습니다.
쮸니 15-03-03 21:49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에너지 얻어 갑니다.
벚꽃날리는봄 15-03-03 20:28
 
아이들에게 민들레 꿈이 함께 해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힘없고 나약한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민들레 꿈 공부방을 사랑해요.
하루하루 15-03-03 19:19
 
민들레의 모든 꿈들은 나보다는 타인을 향해 있습니다.
그것이 너무 보기에 좋습니다.
이도연안젤라 15-03-03 19:13
 
아이들이 매일매일 자꾸자꾸만 가고 싶은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으로 가꿔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상희 15-03-03 10:16
 
소박한 민들레 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민들레공부방을 보며 아이들 사랑하는법을 배웁니다. 감사해요.
유민희 15-03-03 08:12
 
저도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늘 민들레 꿈 일기를 유심히 봅니다.
아이에게 뭔가 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방법을 잘 몰랐는데
민들레 꿈에서 열심히 배워서 일등엄마가 되려고 합니다! 잘 가르쳐주세요...
이준범 15-03-03 07:36
 
아이들처럼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민들레 꿈 공부방 파이팅!!
김원형 15-03-02 22:42
 
자라면서 아이들이 어려움에 빠질 때 친구처럼, 어른처럼 조언해 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이초롱 15-03-02 21:48
 
새롭게 변신할 민들레 꿈 공부방이 어떤 모습일까 너무 궁금합니다!^^
유은아 15-03-02 17:15
 
아이들을 행복한 미래를 꿈꾸게 하시는 민들레꿈 공부방...
2015년의 아이들의 성장과정이 기대됩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김지숙 15-03-02 15:41
 
깔끔하게 단장된 새 어린이 공부방을 상상해 봅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컴퓨터 너머로 들리는 듯 합니다.^^
박영미 15-03-02 15:22
 
늘 그자리에 건재한 모습으로 12년째 제자리를 지키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보는 일은 마치 꿈 같고, 거짓말 같습니다.
홍지영마리아 15-03-02 09:23
 
소중한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날마나 영혼을 살찌울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이제 민들레꿈 아이들이 그러한 존재입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에 주님의 은층과 평화가 함께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백은태 15-03-02 06:33
 
다시 꾸며진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아이들의 행복이 키워져 가기를 기도합니다.
딸기 15-03-01 22:10
 
아이들의 미래가 활짝 열릴 것입니다, 활짝~^^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네요~
새롭게 열릴 민들레 꿈도 기대됩니다~
최승현 15-03-01 21:45
 
아이들이 민들레 꿈안에서 정겹게 희망을 꿈꾸고 공부를 하고, 모니카 선생님 품안에서 훌룡하게 커내가길 빌어봅니다.
김송준 15-03-01 17:49
 
부모의 부족한 사랑을 채워주는
제2의 부모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 파이팅!!
이세영 15-03-01 17:18
 
민들레 꿈 아이들의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그 모두가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를 보면서 모니카 선생님께 참 감사합니다.
최연주 15-03-01 15:34
 
민들레국수집의 가장 좋은 점 중에 하나가 저는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 파이팅!!
강아지풀 15-03-01 12:09
 
민들레의 꿈은 그대로 하느님의 꿈이기도 합니다.
민들레 국수집 언제나 힘내세요.^^
자유 15-03-01 10:18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진아보나 15-03-01 08:19
 
민들레 공부방 이야기들 듣다보면은 저도 모르게 어린시절의 저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때의 제가 마냥 행복해집니다.
2015년에도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 주시기를...
송소희 15-02-28 20:52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맞춰주고, 이해하고 함께 공부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천사가 따로 없네요~^^
정한민 15-02-28 20:00
 
기대됩니다.
새로피어날 민들레 공부방이.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네요.
감사합니다.
충효신의용 15-02-28 19:06
 
지금의 환경이 아이들의 미래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큰 일을 하고 계시는 서영남 대표님, 모니카 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송민욱 15-02-28 17:23
 
아이였을 적에 생각했던 아름다운 세상이, 어른이 되면서
퇴색되어 가는 느낌을 많이 받았었는데... 이 아이들의 세상은
그렇게 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박선우 15-02-28 12:27
 
아이들이 꿈이 이렇게 발전되어 가고, 완성되어 가니, 감사합니다.
준영 15-02-28 10:13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꿈 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박은경 15-02-28 09:15
 
새로운 민들레꿈 공부방은 아이들에게 참새 방앗간같은 곳이기 때문이지요.
매일 들려서 조잘조잘 떠들고 웃고 맛있는 간식을 먹고 행복해하며 돌아갈 아이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손하경 15-02-27 21:47
 
민들레 꼬마손님들을 환하게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윤지나 15-02-27 20:33
 
이 작은 공간의 힘이 참 대단합니다. 자칫 소외되며, 외로울 수 있을 아이들을 이토록 밝게 웃으며 자라게 하니까요.^^
박헌범 15-02-27 17:15
 
아이들의 가슴속 깊이 사랑을 심어 주는 일
우리의 미래를 위해 참 중요하고, 소중한 일입니다.
백승국 15-02-27 16:57
 
부부와 따님이 같은 꿈으로 뭉치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특히 아이들을 위하는 모습들은 감동입니다.
유한킴벌리 15-02-27 16:18
 
이제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은 참 소중한 곳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서후 15-02-27 15:08
 
바로 이곳에서 아이들의 민들레 꿈이 자라고 있네요.
아이들과 모니카선생님의 즐거워 하는 모습이 절로 그려집니다.
오형국 15-02-27 14:32
 
아이들이 더 안전한 곳에서, 더 편하게 들락거리며,
놀고, 공부할 수 있게 되서 참 좋습니다.
벌꿀 15-02-26 21:58
 
아이들에게 진실한 사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모니카 선생님~
연두 15-02-26 20:54
 
저는 어릴적 가난해서 꿈을 꿀 수 없었습니다.
현실에 맞지 않는다고, 그 어린나이에도 생각했던 것 같아요.
제가 어릴적 이렇게 민들레 국수집이 있었다면, 좀 더 행복한 꿈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이 어린아이들을 위해 힘껏 신경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경석 15-02-26 17:36
 
꿈이 이루어져가는 모습을 지켜보는 일은 황홀하기까지 합니다.
특히 민들레국수집처럼 아름다운 꿈을 지켜보는 일은 더욱더....^^
최나현 15-02-26 16:27
 
민들레 꿈의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 풍경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힘든 아이들이 희망을 찾고 밝게 생활하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민들레수사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덕분에 진정한 아이들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고 갑니다.
거북이 15-02-26 12:58
 
민들레국수집이 앞으로도 행복한 꿈들을 많이 꿀 수 있게
많은 사람들이 민들레국수집을 지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권애리 15-02-26 11:10
 
새로운 민들레꿈 공부방 기대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의 행복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힘차게 합니다!
이세희로사 15-02-26 10:54
 
늘 행복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민들레 꿈 가족들이 부럽습니다.
저도 나눔의 길을 기쁘게 걸어가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많은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심슨 15-02-25 21:10
 
모니카 선생님 새로 준비하시는 민들레 꿈 공부방은 잘 되어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언제나 민들레 꿈 소식을 기다리는 팬입니다!
꼭 소식 알려주세요~
이대성 15-02-25 20:24
 
그저 꿈을 향해 나갈 수 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꿈을 주는 민들레꿈 감사합니다.
신나라 15-02-25 19:12
 
민들레꿈의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서용주 15-02-25 18:47
 
민들레 국수집의 꿈들에 하느님이 응답해 주시는 데에는
진실한 사랑이라는 확실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루의시선 15-02-25 16:49
 
민들레 꿈 공부방...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곳... 엄마품 같은곳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박영민 15-02-25 16:02
 
기적처럼 만들어진 어린이 공부방이 이제 또 다시 한 단계 더 발전해
옮겨가는 거네요. 하느님이 항상 주시하고 계시는 민들레국수집의 아름다운
꿈 하나가 이렇게 이루어지는 모습을 봅니다.
지윤동 15-02-25 13:40
 
아이들이 드나들기 참 좋을 것 같습니다.
2층 3층에 있으면 아무래도 망설이던 아이들도
1층에 있으니 망설임없이 들어와 재미있게 놀 수 있겠어요.^^
홍경숙 15-02-25 08:24
 
그저 고마울 뿐이네요... 아름다운 사람들!!
우리 모두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 함.께.해.요~ *^^*
보니 15-02-24 21:22
 
아무래도 다 같이 모여서 이렇게 공부하면, 공부하기도 수월하고 더 좋겠지요.
공부하다 힘들 때도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줄 수 있고요.
너무 멋지네요~민들레 꿈!^^
태양 15-02-24 20:33
 
민들레 꿈 공부방이 아이들에게 오랫동안 친구로 있어주었으면 합니다.
공부도 배우고~^^ 정말 좋은 일들 가득 주시네요!! 아이들이 참 부럽습니다~^^
김태희 15-02-24 18:25
 
민들레 꿈... 민들레 꿈....
말만 되뇌어보아도 기분만 좋아집니다.
민들레 꿈의 해피바이러스~ 더 멀리 퍼져나가길 빕니다.
김휘승 15-02-24 18:09
 
2007년 처음 꾸었던 꿈이 2015년 더욱 튼실해져 다시 꾸어졌습니다.
처음의 마음을 떠올리시는 대표님에게 배울점이 많습니다.
김용석 15-02-24 15:00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뿐인 주입식교육이 아닌,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교육들을 민들레 꿈 어린이공부방에선 해주었으면 합니다.
이병천가비노 15-02-24 12:23
 
천사같은 민들레 아이들의 행복한 시간들이 이제 더욱 굳건해 질 것 같습니다.^^
모나리자 15-02-24 10:36
 
민들레 공부방 이야기들 듣다보면은 저도 모르게 어린시절의 저를 떠올리게 됩니다.
그때의 제가 마냥 행복해집니다. 2015년에도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 주시기를...
이명수 15-02-24 08:08
 
아이들이 큰 꿈, 선한 꿈을 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을 저도 응원합니다.
박현미 15-02-23 21:48
 
민들레 공부방 아이들이 자유로운 상상속에 많은 것들을 펼쳐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주유미 15-02-23 20:49
 
새로운 민들레 공부방 기대가 만빵 됩니다~^0^
아이들이 모두들 신나게 즐겁게 이곳에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운수대통 15-02-23 19:32
 
여기에서 재밌는 공부 많이 하길 바래요.
이지엽 15-02-23 17:33
 
아이들이 이제는 위험하지 않은 공간에서
맘 놓고 꿈을 펼칠 수 있게 되었네요.^^
이인숙 15-02-23 14:05
 
새로이 펼쳐질 민들레 꿈을 기도하는 진실함, 절실함으로 응원합니다.
최신영 15-02-23 12:12
 
다시 꿈으로 더욱 완성된 꿈이 되었을 아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꿈을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박하선 15-02-23 11:31
 
아이들이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행복한 꿈을 꾸고 꼭 그렇게 성장해 가기를 기원합니다.
권상철 15-02-23 09:34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하세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이동주 15-02-22 21:54
 
민들레 수사님 모니카님 가정형편이 어렵게 지내는 아이들을 위해
멋진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화이팅 해주세요!
손홍시몬 15-02-22 19:54
 
우리나라의 샛별인 아이들을 위해 아낌 없이 지원해주는 민들레 꿈이 짱입니다.
새롭게 변할 민들레 꿈을 응원할께요~^^
유지인미카엘라 15-02-22 16:32
 
아이들이 행복한 꿈을 펼치며 자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기 위해서 애쓰시는 민들레 꿈 공부방  2015년도 화이팅!
정승경 15-02-22 15:04
 
다시 만들어지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전보다 더 내실있게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채수연 15-02-22 12:22
 
다시 꿈을 꾸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을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최지훈 15-02-22 10:08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 않겠습니다.
멋진 민들레꿈 공부방 만들어 주십시오. 화이팅~~
박유라안젤라 15-02-22 08:11
 
아이들이 피어날 꿈같은 이야기~
민들레 꿈 사랑합니다!
언제나 항상 행복하고 아름다움이 가득하게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윤소라 15-02-21 22:33
 
멋지게 변할 민들레 꿈 공부방이 기다려 집니다~^^
수고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김준표 15-02-21 19:28
 
올한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아침이슬 15-02-21 17:47
 
사랑의 기적은 늘 민들레국수집을 감싸고 도는 것 같습니다.
올해에도 민들레의 아름다운 기적들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유미경안젤라 15-02-21 17:07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꿈 공부방~
세상에 이런 밥보다 더 배부르게 해주는 아이들 공부방은 없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아름다운 민들레 꿈!!!
이필진 15-02-21 15:00
 
우리 아이들 모두! 끝없는 하늘을 향해 나래짓하는 꿈큰 새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권두종 15-02-21 14:10
 
아이가 그린 꽃처럼 예쁘고 순수한 민들레꿈이
다시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차희정 15-02-21 11:09
 
민들레 꽃 향기로 가득한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이 지금처럼 많이 따뜻한 사랑과 희망 나누어 주세요.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이미영안나 15-02-21 07:17
 
따스한 봄날의 햇살같은, 그래서 너무나 좋은!!!
저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보며 항상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멋진 민들레꿈 공부방이 되길 기도드립니다.
박혜미 15-02-20 21:09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의 공사가 잘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도와 주시는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김충식 15-02-20 20:29
 
놀 곳도 마땅치않고, 하는 아이들에게 공부방과 밥집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언제나 화이팅~^^
새로운 민들레 꿈 너무 기대됩니다~
김민하 15-02-20 16:12
 
예쁜 아이들의 아름다운 꿈을 보살피는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 파이팅!!
풀피리 15-02-20 14:04
 
다시 짓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전보다 더 활력 넘치고, 아이들의
행복이 넘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김준섭 15-02-20 12:29
 
아이들을 더 좋은 곳에서 공부시키고, 놀게하려는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박건일 15-02-19 21:33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즐겁고 더 좋은 공간에서 행복한 미래를
그리고 펼칠 수 있게 해주셔서요.
새로이 열리는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아이들이 즐겁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있기를...
서영남 대표님,모니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oohan 15-02-19 20:39
 
순수한 아이들이 민들레꿈에서 행복히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올 한해도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태종마르코 15-02-19 17:3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꿈 언제나 보면 행복으로 흐뭇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임병준 15-02-19 15:29
 
이제 아이들이 좀 더 좋은 곳에서 공부할 수 있겠네요.^^
유현주로사 15-02-19 09:58
 
꿈과 희망이 가득한 이 민들레 꿈 공간에서 아이들이 쑥쑥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홍은경 15-02-19 08:1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민들레란 이름에 맞게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순정 15-02-18 22:19
 
서영남 대표님, 모니카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하성다니엘 15-02-18 21:34
 
민들레 꿈이 새롭게 탄생되는게 마냥 기대됩니다~
어서 하루빨리 완공되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햇살좋은날 15-02-18 20:50
 
멋진 민들레 공부방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노해리 15-02-18 19:39
 
설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곳에서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 사랑으로 꿈과 희망으로 쑥쑥 자라나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박준석 15-02-18 18:38
 
공부방이 원하시는 대로 완성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최기원 15-02-18 15:50
 
2007년부터의 꿈이 이제서야 이루어지네요.
민들레국수집의 올 설은 따뜻할 것 같습니다.^^
이상미 15-02-18 15:31
 
민들레 국수집의 꿈처럼 아름답고, 맑은 꿈을
저는 어디서도 본 적이 없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장미아녜스 15-02-18 14:53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챙이한마리 15-02-18 14:19
 
아이들을 생각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참 지극정성이신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라서 그런 아름다운 마음을 좀 알아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이효진 13-06-08 23:06
 
예전에 제가 공부방 봉사활동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3년 동안 활동을 버거워하고 그 시간에 놀거나 과외로 돈을 버는 사람들과 비교하며 힘들어 했던 부끄러운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가 부끄럽다고 생각하는 지금은 조금은 철이 들었습니다. 이 곳 민들레 식구들의 소식을 항상 가까이 접하면서 조금이라도 이타적인 삶을 살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박강식 13-05-27 14:17
 
민들레 국수집이 아름다운 이유는 신기한 것을 볼 수 있어서가 아니라 그곳에 가면 어릴적 읽은 복음 속 낯익은 광경이 있어서이다. 민들레 수사님은 가장 행복하게 사는 길을 나에게 가르쳐준 셈입니다. 가난한 이웃을 위해 온 몸으로 헌신하는 수사님께 사랑을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수진 13-05-26 08:55
 
아이들에게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니카 선생님께서 끊임없이 알려주고 계시네요.
알록달록한 꽃들과 환하게 미소짓는 얼굴, 민들레 수사님의 다정함,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꿈 아이들은 이 모든걸 두 손과 눈동자, 마음, 그리고 도화지에 그려넣겠지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홍만호 13-05-26 08:03
 
요즘 더위때문인지 잠을 청하기가 쉽지 않네요...
민들레국수집은 '이런 것이 나눔이고 이런 것이 베품이다' 라는 것의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좀더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베푸는 삶을 사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며,
저도 어디서든 실천하고 동참하는 1人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아영 13-05-26 07:25
 
성서와 함께 6월호에 실린 민들레국수집의 10년의 사랑 기적은 감동입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환한 미소는 모든 근심, 걱정을 날려버립니다.
계획하고 계신 필리핀 민들레국수집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정겨운 13-05-25 18:42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꿈은 꽃보다 아름다운거 같네요.
매일매일 제게 행복에너지를 채워주는 민들레공동체가 최고에요!
아이들이 마음껏 놀수있고, 맛있는 간식과 식사를 할수 있는 어린이들의 "꿈터"
완전! 짱짱짱!!!
김민성 13-05-25 18:22
 
안녕하십니까!
하루의 마무리를 민들레소식과 함께합니다.
6년동안 민들레어린이꿈의 사랑을 먹으며 자란 아이들은 민들레꽃처럼 너무 예쁠거 같습니다.
어린아이는 청소년이되고, 어느새 그자리에는 또 다른 꼬마손님들이 찾아오고, 행복한 일상입니다.
아이들의 천국! 민들레 어린이꿈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아영 13-05-25 18:05
 
아이들의 편안한 보금자리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
항상 아이들에게 더 맛있는음식을 주려고 노력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어린이집 선생인 저에게도 많은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늘 지금처럼 저에게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정란 13-05-25 17:23
 
안녕하세요.
성당에 다녀오다 성서와 함께(6월)라는 책을 하나 사서 읽던 도중 기뻤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민들레국수집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민들레 수사님의 담백한 사랑이야기와 민들레국수집의 무한나눔 얘기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항상 더위에 건강 유의 하시고 특히 허리조심하세요. 존경하는 민들레수사님....
요한보스코 13-05-25 14:33
 
꿈이 이루어지는 현실!! 정말 꿈같은 일입니다.
하지만~꿈을 꾸면 이루어지는 현실! 바로 민들레공동체"사랑"의 힘입니다.
"아낌없이 주는나무"처럼 사랑을 아낌없이 주는 민들레 공동체
너무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샬롬!
정슬기 13-05-25 14:12
 
행복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거 같네요.
벌써, 6년이란 시간이 지났다는게 믿겨지지않아요!
요즘 꼬마 손님들이 많이 온다는데! 저도 꼭 한번 어린이꿈으로 봉사활동 가도록 할게요 ^^
우리 주변과 일상 안에서 참 행복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할게요!
짝짝짝~ 화이팅!!
전성미 13-05-25 13:57
 
날씨가 너무 좋은 오늘! 민들레 소식과 함께하니 더욱 좋네요!!
내것을 옆에 있는 친구와 함께하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민들레의꿈 화이팅!!
윤미희쇼피아 13-05-25 13:54
 
민들레 여행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안에는세상에서 제일 따듯한 희망이 소복히 담겨 있어 좋습니다.
자신을 태워 주위를 밝히는 촛불처럼 사시는 민들레수사님이 그립습니다.
이두환 13-05-25 12:10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해주는 서영남선생님과 모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홍가영 13-05-25 10:50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사랑과 나눔의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의 모습에 벅찬 감동의 눈물이 나올고 합니다. 사랑과나눔 이 모든것을 아낌없이 실천하시고 헌신하시는 수사님의 모습에서 진정한 주님의 제자를 봅니다. 오늘 수사님과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김자인 13-05-25 09:54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서영남대표님의 나눔이 나에겐 신선한 충격입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남봉남 13-05-25 09:23
 
민들레국수집 홈피에 올라온 글들을 읽으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을 베푸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는 성스러운 행동이겠지요.

민들레국수집 정말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박소연 13-05-25 08:09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은 많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여러가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화려함보다는 소박함... 물질적 부유함보다는 마음의 부유함을 추구하는
민들레 나눔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김석기 13-05-25 07:47
 
언제부터인가 저는 서영남 선생님의 풀어놓은 삶의 가르침에 푹 빠져 있습니다.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서영남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 공동체 화이팅!
오경숙 13-05-24 23:39
 
영원한 달빛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의 존재는 소중합니다.
꿈꾸는 대로 다 이루어지는 서영남대표님 꿈은 특별한 사랑입니다.
민들레공동체는 세상 사람에게 늘 희망과 용기를 선물합니다.
헌신하는 서대표님과 베로니카님과 모니카님 은덕입니다.
꽃나비 13-05-24 21:02
 
자기자신을 버리면서까지 어두운 그늘속에서 삶을 살고 있는 분들을 도와주시는 선생님을 마음속으로 존경합니다.
민들레국수집이 아주 아주 오래도록 가난하고 힘든 이웃의 버팀목이 되어 주고 친구가 되어 주었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국수집! 참 아름다운 곳이예요~
손석기 13-05-24 17:47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은 옆길로 비뚤어져 나가기 쉽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없는 세상을 꿈꾸게 하는 민들레꿈이 있어 하루하루 축복이고 은총입니다.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 13-05-24 17:24
 
민들레꿈 공부방안의 풍경이 모두 알차고 행복해서 삶의 굴레에서 허덕이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인생은 무엇을 위해 사느냐 보다 그 무엇을 향해 어떻게 걸어가야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걸,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속에 항상 행운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샬롬
율리아나 13-05-24 17:06
 
수원에서 유아교육과를 다니고 있는 여대생입니다.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다운것 같아요.
저도 가끔씩 작지만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은 참 뿌듯해요^^
어려운 아이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주고 격려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에 감동받았습니다.
유은지 13-05-24 15:15
 
윙크하는 민들레 홀씨가 사랑스럽습니다.
살랑살랑 바람타고 사랑품은 민들레 홀씨가 멀리멀리 날아가 노오란 꽃봉오리 피웠으며 좋겠습니다.
늘 아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 화이팅입니다!!!
김다해 13-05-24 14:24
 
민들레소식을 읽으면서 참 순수한 아이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모니카 선생님과 해맑은 아이들의 풍경이 눈에 선합니다.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항상 민들레의꿈이 더 높은곳으로 더 높은곳으로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자영 13-05-24 13:50
 
안녕하세요! 민들레 어린이꿈의 사랑나눔이 감동이네요 
민들레안에서 꿈을 펼칠수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너무 기뻐요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입니다.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니 너무 뿌듯합니다.
사랑합니다!
현미영 13-05-24 12:42
 
볼수록 민들레 수사님은 참으로 아름다운 분이 아닌가 싶어요.
사실 사랑을 나눈다는 것의 참 의미는 물질을 나누기 보다는 마음을 나누는 것이
사랑으로 불리기 합당한 행동인 것 같습니다.
갈수록 각박해진다고 말하는 현실에서 민들레 수사님같은 분들이 세상 속에 더욱 많아져서
돈보다는 사랑이 성공의 척도가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수사님의 그 큰 사랑에 감동 또 감동하게 되요.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유성 13-05-24 09:42
 
민들레 수사님의 따뜻한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평소 민들레 국수집을 벗하며, 삶의 희망을 충전 받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국수집 손님들의 모습을 보며 저도 힘을 얻습니다. 역시 혼자보단 여럿이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올해는 꼭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씩씩하게, 뜨거운 삶을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이훈우 13-05-24 09:06
 
작은 힘이나마 민들레 꿈 아이들 사랑나눔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울 때, 모두가 서영남 선생님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기분 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신난희 13-05-24 08:36
 
민들레꿈 공동체를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모니카님의 헌신하시는 삶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삶을 살고 있네요.
앞으로의 제 삶에도 민들레 꿈처럼 신나는 일이 가득하길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최고~!
홍병수 13-05-23 20:58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십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찾기! 기대하겠습니다.
인천 성모병원에서의 대표님의 강의 감동이었습니다.
유혜미이자벨 13-05-23 17:02
 
무엇이든 꿈을 놓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면 이루어 질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느끼게 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우리 아이들도 항상 꿈과 희망 잃지않는 사랑이 넘쳐나는
아이들로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박수진 13-05-23 16:13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 모습에서 뜨거운 감동을 느꼈습니다.
저도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열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꿈"이 공존하는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에 항상 웃음꽃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아멘
김대경 13-05-23 15:47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민들레수사님!!
민들레꿈 공부방을 감동으로 읽고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을 쏟았습니다.
세상에 이런 곳이 있다는것에 너무 감사하고, 감동입니다. 짱!짱!
박영일 13-05-23 15:20
 
민들레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애련 13-05-23 13:56
 
민들레꿈으로 인해 저 또한 꿈을 키워갑니다.
모니카 선생님을 보며 배워가고 본받고 싶습니다.
사랑이 퐁퐁 샘솟는 민들레꿈!!
오늘도 힘찬 화이팅을 보냅니다!!
김소은 13-05-23 12:20
 
제 삶의 의미가 되어버린 민들레 국수집!!

어제 성모병원에서 하신 강의는 정말 최고였어요 >_<
허정아아녜스 13-05-23 12:02
 
어제 인천성모병원에서 하신 강의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어둠에서 빛으로 건너간 날, 절망에서 희망으로 거듭난 날, 민들레 국수집을 만난 날입니다.
제 눈에는 서영남 선생님이 슈퍼맨이고 베로니카님이 원더우먼입니다~ *^^*
감동! 감동! 또 감동!
훌륭하십니다.
이종훈빈센트 13-05-23 11:46
 
천천히 꿈을 이뤄나가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님을 뵈니
 뭐든 급하게만 이뤄내려 조급하게 살아온 제 자신을 뒤 돌아보게 됩니다.
이번 꿈도 멋지게 이뤄내시리라 봅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소중태 13-05-23 11:15
 
민들레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진정 민들레 국수집이 없었다면 우리 이웃들은 몹시 메마른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어제 인천성모병원에서 하신 서영남 대표님의 강의는 잊지못할 감동과 환희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일상 모두가 감동입니다~ ^^* 우리 가족모두 민들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지훈 13-05-23 10:55
 
아름다운  세상찾기..

민들레국수집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가난한 이들과 함께하는 수사님의 따뜻한 그마음씨 입니다. 나눔과 사랑의 실천으로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어주신 민들레 수사님께 축복을..!
마돈나 13-05-23 10:27
 
나눔 정신으로 함께 성장하고 함께 기쁨을 맛보며 힘든 이웃들의 마음이 밝게 빛나는 세상, 바로 우리가 꿈꾸는 세상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돕기 위해서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제 마음속 때를 닦고 마음을 넓히는 연습을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가족분들 화이팅!!
이수진 13-05-23 10:06
 
어디서도 들을 수 없고,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감동을 준 성모병원에서의 강의였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는 생활하는데도 묵상에도 좋은 글입니다. 작은 힘이 됩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지는 미래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국수집 11년의 시작을 축복드립니다.
김도훈 13-05-23 08:34
 
안녕하십니까?
어제 성모병원 대강당에서 민들레 서영남 대표님께서 하신 강의 감동으로 듣고 찾아왔습니다.
서대표님의 나눔과 사랑의 삶을 듣고 무언가 제 머리를 세게 내리친것처럼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민들레국수집이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을 위하여 많은 사랑을 베풀고 있다는 것은 뉴스와 신문을 통해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귀한분을 코앞에서 뵐 수 있고 강의까지 들으니 신선한 감동이 느껴졌습니다.
배고프고 가난한 이웃이라면 어떠한 조건도 두지 않으시고 하느님의 사랑을 나누시는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한수경 13-05-22 21:48
 
함께 사랑한다는 것...
그 의미를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봅니다.
서영남 원장님의 삶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서로 믿고 공경하는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일에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홍의철 13-05-22 21:21
 
사회에서 소외받고 가장 낮은곳에서 힘들어하는 이웃들의 사람들에게 수호천사가 되어주시는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님께 무한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순수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과 어려운 이웃들의 대부 서영남 대표님의 모습에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최요한 13-05-22 20:43
 
힘든 이웃들을 위해 희생하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지금처럼 두 천사분의 섬김과 나눔의 삶이 어둡고 외로운 지역마다 사랑의 불꽃으로 계속 타오르기를...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은 감동입니다. 그 사랑이 세계로 쭉쭉 뻗어나가기를! >_<
마리오 13-05-22 20:17
 
민들레국수집을 읽으며 위안을 삼고 충전을 받습니다. 마음속에 노란 희망이 피어나는 민들레국수집은 사랑입니다. 오늘도 민들레 공동체의 행복한 일상을 떠올리며 다시 활기를 찾습니다. 얍! 순수한 수사님의 나눔 덕분에 제 영혼도 맑아지고 선해졌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서윤주엠마 13-05-22 17:09
 
꿈★은이루어진다.
처음부터 이루어지는 것은 없듯이, 희망을 잃지 않으면 이루어 지나 봅니다.
민들레 국수집의 꿈이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질때마다 저또한 용기가 납니다.
민들레 가족들또한 꿈과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장미경루시아 13-05-22 16:02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민들레 수사님을 사랑합니다.
내 삶의 등대가 되었던 민들레국수집과의 만남이 축복입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주는 사랑을 봅니다.
세상 무엇보다 소중한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임우승 13-05-22 14:39
 
안녕하십니까! 제마음을 깨끗하게 해주는 민들레공동체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가정의달 5월! 하지만 기댈곳 없는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잔인한 5월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이, 어려운 환경이 놓여진 아이들을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따뜻하게 보살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 사랑이 벌써 5년째라니...너무 감동입니다.
하나님의 은총속에 언제나 민들레공동체와 아이들에 미소가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양지민 13-05-22 14:12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의 어린학생이 그린그림이 이세상에 희망의 씨앗을 뿌리는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어렵고 살아가기 힘든 세상에 서로 아껴주고 돌봐주며 살아가는 민들레 꿈 어린이공부방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있던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공부방에 항상 기쁨의 웃음소리가 들리길 기도합니다.아멘!!
그대와나 13-05-22 12:28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을 응원해주시고 지지해주시는 서영남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전진하시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우리 나라에 민들레꿈 공동체 같은 곳이 더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홍미라 13-05-22 10:22
 
인생을 살아가는데 나눔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민들레 꿈 공동체 안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가져야 행복한지 알았는데  나누는게 더 행복하네요.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주변에 힘든 아이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민들레~ Fighting~!!!! ♣
박종하토마스 13-05-22 09:40
 
설레는 5월
행복한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소식이 또 하나의 감동입니다.
행복해지고 싶은 아이들과 화산 폭발 사랑으로 함께가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 삶이 놀랍습니다.
정숙희 13-05-22 08:53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 천국에서 마치 천사들을 만나는 기분이 듭니다.
설레도록 순수하고 부드러운데 하시는 일은 어느 힘센 장사나 권력자 보다 대단하고
훌륭한 일을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
가난하고 약한 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공동체는 마치 유토피아 같습니다.
좀 더 이웃을 향해 눈을 돌리게 하고 제가 점점 더 착해지게 합니다.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훈훈하고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세상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요한 13-05-22 08:11
 
언제부터인가 저는 서영남선생님이 풀어놓은 삶의 가르침에 푹 빠져 있습니다.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김혜정 13-05-21 23:22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우선적 사랑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들과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가 주는 작은 위로는 어쩌면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인지도 모릅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용가리 13-05-21 20:47
 
오늘도 민들레 일기를 읽으며 하루를 되짚어보고 반성합니다.
서영남 대표님은 어떤 하루가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요즘 제가 조금 착해졌단 생각을 합니다. 길에서 힘든 사람들을 보면 도와줄줄 알고 짠한 마음도 들고...
예전의 제모습이 아닙니다.
누군가로 인해 제가 변할 수 있다는게 신기합니다.
저를 착하게 만들어준 민들레 국수집과 서영남 대표님께 감사인사를 보냅니다. 꾸벅
이건 13-05-21 17:44
 
살기 어려운 세상이라고 모두들 아우성치는 가운데서 민들레 국수집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이여!  ^^*

365일 일만 하시는 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을 존경합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ㅠㅠ
건강도 돌보면서 가난한 이웃 사랑 해주십시오.
권유진 13-05-21 17:11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민들레 국수집에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은은한 기쁨을 맛봅니다.
제 삶을 돌아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몸소 사랑을 실천함에 있어서 부족함이 없습니다.
섬기기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
우리 모두가 그 사랑의 실천을 몸으로 배워서 함께 실천하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남경 13-05-21 16: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너무 빛납니다!
촛불은 자신을 태움으로써 어둠을 밝힙니다.
우리도 스스로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불태워야 세상이 빛납니다~ *^^*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큰 사랑을 보았습니다.
최주성모세 13-05-21 16:37
 
가슴 찡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풍경을 보고 눈물이 났어요.
정말 감동이었고 또 많은 것을 느끼게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저도 페인트 칠은 잘합니다. 이번 주말에 가족과 함께 봉사가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엄태호 13-05-21 16:09
 
서영남 선생님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습니다.
민들국수집이 있기에  아직 세상이 살맛나는 곳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삶의 힘을 복돋우는 청량제 같은 민들레국수집이 좋습니다.
김송이데레사 13-05-21 15:30
 
진짜 필요한 이들에게 민들레 울타리는 꿈과 희망이 아닐수 없습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 아이들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항상 따뜻한 웃음으로 옳은길로 인도하시는  선생님과 민들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김민성 13-05-21 14:00
 
힘든 아이들의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이며 우리 또한 그 속에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사랑받으며 자란 민들레꿈 아이들의 미래는 너무나도 밝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화이팅!!!
유정인 13-05-21 13:59
 
에쁜사랑 예쁜 가르침 입니다.^^
민들레 꿈이 앞으로도 쑥쑥 자라서 세상을 다 덮을만큼 멀리 퍼져나갔으면 좋겠어요.
이 아이들이 어떻게 자랄지,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
민들레 꿈이 더욱 더 커져서 천사같은 선생님과 아이들이 더 많이 행복했으면 합니다~~
김봄 13-05-21 13:50
 
안녕하세요!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채워주는 곳! 민들레꿈 공부방!!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저도 아이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미숙 13-05-21 13:50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서영남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면서 제 가슴을 쳤습니다.
역시나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서로 사랑하라 말씀하셨듯 서영남대표님의 말씀과 삶은
한마디로 「사랑」그 자체였습니다. 사랑하겠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가 저를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주신
서영남 선생님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노이란 13-05-21 11:49
 
민들레국수집을 알고 난 후부터 왕팬이 되어 지금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모든 이들에게 옆집 삼촌처럼, 때론 아버지처럼 포근한 느낌과 인자하고
부드러운 미소의 민들레 수사님이기에 굳게 닫혔던 노숙인들과 아이들의 마음이 열리지 않았을까요.
늘 행동으로 보여주시는 민들레수사님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김재철 13-05-21 10:12
 
민들레 국수집만의 아름다운 향기가 느껴지네요.

아이들을 위한 배려 깊은 사랑과 관심...

저도 오늘 누군가를 위한 따뜻한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박민희 13-05-21 09:25
 
기쁜 소식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꿈이 꿈으로 끝나지 않도록
민들레수사님 가족 모두 진심으로 함께 하는 모습이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진해 경화동성당 레지오단원 모두 민들레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조그만 성금 민들레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아멘
전남일 13-05-21 08:20
 
서영남대표님의 '인격적 나눔'에 가장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처지에 있는 이들에게 적선하듯이 돕는 것이 아니라 살아 있는 존엄한 인간의 상처받은 삶을 위로해주고 함께 나누는 서영남대표님의 모습이 진정한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앞으로도 민들레 국수집의 희망 홀씨가 바람을 타고 멀리 멀리 날아가기를 빕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늘 옆에서 함께 하시는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민주안젤라 13-05-21 07:47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서영남 선생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이정현 13-05-20 22:39
 
아이가 그린 민들레의 여행 이라는 그림처럼 민들레씨앗이 힘들고 어려운곳에
뿌리내려 행복한 세상으로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꿈 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민들레천사님 감사합니다.
이수정 13-05-20 22:28
 
어린이꿈 공부방...아이들의 미소가 꽃 필수 있게 도와주는곳!
읽으면서 제 가슴을 너무 벅차게 합니다.
요즘처럼 힘들때  일수록 민들레꿈 공부방 모습이 대한민국을 힐링합니다.
우리 모두가 바라는 새로운 희망을 그려줍니다.
앞으로도 좋은일만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이수영마르다 13-05-20 22:08
 
정말 가슴 따뜻한 이야기 입니다.
바라시는데로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이
완성되길 저도 한팔 거들고 싶네요^^
청도 13-05-20 18:56
 
행복을 노래하는 곳~
희망을 만드는 곳~
민들레 국수집입니다^^
지금 하늘을 보니 내일은 덥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엄마밥이 그리울땐 민들레 국수집에 들어와봅니다.
오늘도 민들레 VIP손님들을 위한 식사준비에 고생하신 민들레 수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저녁 드세요 >_<
윤현철야고보 13-05-20 17:38
 
가슴 찡한 민들레 꿈 공부방 6년 이야기가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서영남대표님의 말은 그냥 말이 아닙니다. 복음 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 새로운 은총의 빛과 축복 가득히 내려오라 염원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만세!!
서영남 대표님 만세!!
태양 13-05-20 16:04
 
꿈은 이루어진다! 오늘도 이곳저곳에서 민들레 국수집의 사랑을 받고 행복하게 지내는 이웃들을 생각하면 힘이 불끈 솟습니다. 삶에 지치고 힘든 이웃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이 주는 선물은 배고픔을 채워주는 밥보다 더욱 큰 희망과 용기 같습니다.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남중 13-05-20 15:32
 
민들레 일기를 읽을 때마다 내일의 국수집 풍경이 기대됩니다.

마음 깊은 곳까지 움직여주는 따스한 일상이 좋습니다.

지금처럼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자! 아자!
박윤자 13-05-20 15:17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하느님과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는 '민들레 국수집'이 가장 부럽습니다!! 요즘 민들레 국수집 이야기가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시련 앞에서 좌절하기 쉬운데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민들레 수사님이 계시기에 희망으로 살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김섭 13-05-20 14:49
 
아~ 민들레꿈 공부방이 이전하나요?
근처에 다락방이 있는 예쁜 곳으로 이전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저도 예전에 한번 가봤는데 계단이 정말 가파르더라구요~
작은것까지 놓치지 않고 늘 아이들을 배려하고 아이들을 위한 생각을 멈추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지금 꿈 공부방보다 더 예쁜 공부방이 탄생되길 기대해봅니다^^
유명호 13-05-20 14:20
 
민들레는 사람을 기분좋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를 보면 덩달아 웃게 됩니다.
동심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좌절을 겪고 지금 고통중에 있는 사람들이 민들레 나눔을 발판으로 희망을 가득 채울수 있기를 바랍니다.
민들레 국수집 파이팅!
민들레꿈 파이팅!
정명철비오 13-05-20 14:04
 
우리 시대 대표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전하는 따스한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공동체의 뜰 깊은 데서 서영남원장님의 희망 노래는 영롱히 줄기차게 뿜어 솟구칩니다.
날이 갈수록 수많은 어른들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먹일 일을 믿어 의심치
않기에 뜨겁고 유쾌한 갈채를 드립니다.
서영남원장님과 베로니카선생님 모니카선생님 파이팅!!
정란희 13-05-20 13:39
 
민들레 꿈 아이들이 정말로 행복한 여행을 많이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몇년전의 그 작은 민들레 꿈이 이렇게나 멀리멀리 퍼져나가다니 정말로 감동입니다.
이것이 모두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그리고 모니키선생님과 여러 봉사자분들 덕분이겠지요.
앞오로도 사랑과 꿈이 넘치는 민들레 국수집이 되길 바라며, 화이팅!!
열혈팬 13-05-20 12:28
 
두근두근~
민들레국수집을 통해 서영남 대표님의 맑고 투명한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 너무 따뜻합니다.
오늘 월요병을 거뜬히 이기고 힘차게 화이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송현 13-05-20 11:40
 
항상 웃으며 이웃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민들레 수사님의 '행복찾기' 열혈팬입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노이례글라라 13-05-20 11:07
 
'민들레 꿈'의 사랑이 아이들을 채우고 이끌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온 세상 사람들 마음속에도 민들레 꿈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주는 서영남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