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8-20 12:46
여름방학 외부견학 - '명량' 영화관람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811  



 아이들 여름방학이 끝나갑니다.

겨울방학에 이어 고마운분의 도움으로 '명량' 영화관람을 다녀왔습니다.

 

주안CGV 극장에 가는거라 가까운거리고 아이들이 전철을 타보고 싶다고 하여

동인천역으로 가서 열차를 탔지만, 청량리에서 열차사고가 일어나 지연이되고

많이 기다리다보니 영화시간도 조금 늦었습니다.

어렵사리 도착하여 팝콘과 콜라는 큰싸이즈로 주문해 주었더니

영화보는 내내 얼마나 잘먹고 집중해서 잘보는지..

전쟁 영화라 조금은 싸움장면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 역사,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라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보았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공부방에 다시 돌아오는 길에도 미리사둔 전철표 때문에 다시 고생을 조금했습니다.

잘 참아주고 예쁘게 영화를 봐준 아이들에게 햄버거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이렇게 문화생활을 하는 날이면 12시에 모이자는 약속을 해도

오전 9시부터 모이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더 많은 체험과 문화활동을 해 주고 싶어집니다.

 

열차 사고로 고생해준 우리 아이들과

그런 아이들 챙기느라 도움을 주신 자원봉사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곽미영 14-09-17 11:31
 
반가운 친구들 얼굴이 있네요.
학교 끝나고 배회하던 아이들인데.  그곳에서 생활한다니 기쁘네요.
**자매 화이팅...
이현심 14-08-30 15:01
 
명량은 한동안 기록으로 남을 것 같은 관객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영화를 못 모고 지나친 소외계층에게는
어쩌면 상처가 될지도 모를 일일텐데... 민들레국수집이 그 마음을
배려한 듯 합니다.
이진화 14-08-30 12:23
 
이순신 장군님이 영화를 통해서
우리 아이들의 친구로 다시 오셨네요.
신병만 14-08-30 10:46
 
함께할 때 빛이 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과 함께하면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 않겠습니다.
이미선 14-08-30 07:27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법도 알게되겠지요.
더없이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 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나미래 14-08-29 21:20
 
아이들이 다양한경험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단체로 다니는건 보기보다 힘든일인데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이대광 14-08-29 20:50
 
저도 이 영화 봤는데 아이들도 무척 재미있게 보았겠군요.^^
계민희 14-08-29 19:56
 
아이들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관심이 좀
생긴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이수찬 14-08-29 19:50
 
여름방학의 끝에 의미있는 추억을 하나
또 쌓은 아이들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제이미 14-08-29 19:17
 
저도 제 아이들과 명량 한 번 꼭 봐야 겠습니다.
민정현 14-08-29 18:25
 
영화 재미있게 보셨나요??
민들레 꿈 풍경은 언제나 제 삶의 활력소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아이들의 히어로입니다^^
남모를 상처로 자라날 아이들이 더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함께해요!
박정화 14-08-29 10:30
 
아이들은 어른들의 사랑과 관심을 먹고 크지요 ^^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눈빛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꿈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수현 14-08-29 08:44
 
아이들에게 이런 의미있는 영화들은
종종 보여 주어도 좋을 것 같네요.
모니카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임성진 14-08-29 07:29
 
민들레 꿈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면 힘든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연구해봐야겠습니다 ^0^
사랑홀씨 14-08-28 22:06
 
아이들에게 다양한 이런 경험들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이들이 육체적으로 뿐만아니라 자신감면에서도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이윤정실비아 14-08-28 21:19
 
아이들에게 많은 경험이 되는 것 같아 응원하고 싶습니다.
이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을 느낄 수 있게 많은 다양한 경험을 주시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언제까지나 영원할꺼예요~~~감사합니다~~^^
LOVE럽LOVE 14-08-28 19:28
 
좋은 영화를 좋은 사람들과 같이 본 아이들이 부럽습니다.
최혜정 14-08-28 18:22
 
저도 최근에야 명량을 봤는데...
몇몇 잔인한 장면들을 빼면 아이들과 보기 좋은 영화
같았습니다. 이순신장군님을 아이들은 어떻게 이해했을지
참 궁금합니다.
최경희 14-08-28 18:10
 
민들레 꿈이 좋다. 아이들을 사랑한다.
그날 그날을 새로운 마음으로 선물을 받아 안고 사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아름다운가.

유난히 더운 이 여름이 빨리 가고 가을이 왔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이미진 14-08-28 10:14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줄줄 아는 이웃 언니, 누나로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엄교영 14-08-28 09:03
 
아이들과의 이런 시간들이 좀 더 자주 생긴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근호임마누엘 14-08-28 08:27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김영진 14-08-27 22:18
 
개구쟁이 아이들을 컨트롤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꼭 민들레꿈에 보내고 싶습니다.
나누고 함께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일찍부터 가르치고 싶네요.
자연스럽게 하나되는 공동체!
오강미 14-08-27 21:46
 
민들레 꿈 아이들의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그 모두가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를 보면서 모니카 선생님께 참 감사합니다.
김동우 14-08-27 19:45
 
너무 예쁜 모니카 선생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따뜻한사람 14-08-27 17:36
 
저도 아직 못 본 영화인데...
아이들과 함께 보러가야겠네요.
최성훈안드레아 14-08-27 10:09
 
모니카 선생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밝혀주는 민들레 꿈 풍경이 좋습니다.
사랑과 평안함이 넘치는 민들레 꿈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
송은선 14-08-27 09:48
 
명량이 연일 우리나라 영화의 이런 저런 기록들을 갱신해 가는데...
아이들에게는 이제 명량이란 영화제목이 사회적으로 회자 될 때마다
떠올릴 추억하나씩이 있겠네요.
박은교 14-08-27 07:44
 
따뜻한 민들레 꿈 일상 모두 다 좋습니다.
저는 지금처럼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과 계속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꿈 풍경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독창성이 있습니다~
송미리 14-08-26 22:36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을 보며 행복함에 젖어듭니다.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내 주변에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방법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웁니다.^^
김지영세레나 14-08-26 21:14
 
아이들에게 꼭 한번은 봐야할 이순신 장군님 영화라서 더욱 더 유익한 시간이였겠어요.
많은 아이들 인솔해 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이런 아이들의 나들이를 많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모닥불 14-08-26 20:26
 
명량이 1600만을 넘었다고 합니다.
우리국민 거의 셋중에 하나꼴로 본 게 되는데...
이런 영화를 보는 일에 우리 아이들이 소외된다고
생각하면 마음 아팠을 텐데...
마음의 짐이 덜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최문기살비오 14-08-26 19:01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천사같은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저도 어려운 아이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용돈을 아껴서 조금씩 사랑나눔 하겠습니다 ^^
변혜연 14-08-26 15:57
 
사랑나눔의 영웅 서영남수사님을 존경합니다.
차화은 14-08-26 10:44
 
아이들에게 좋은 영화를 관람하게 해주신
민들레국수집에 감사드립니다.
홍나미미카엘라 14-08-26 10:17
 
민들레 꿈 공부방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가르치며 즐거움을 얻어가는 일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새기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경화 14-08-26 07:09
 
'편안한 쉼'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처럼 저도 세상 누군가에게
편안한 나무 그늘 같은 봉사자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스콜라스티카 14-08-25 23:22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열정으로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습은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요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
김규리안젤라 14-08-25 23:10
 
아이들과의 나들이~모니카 선생님 또한 아이들 못지 않게 즐거우셨겠어요~~^^
배연욱 14-08-25 21:32
 
우리 아이들이 티없이 맑게 성장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은화 14-08-25 21:16
 
좋은 영화와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한 나들이였을 것 같습니다.
최영달 14-08-25 18:59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다래 14-08-25 12:34
 
사랑이 귀해진 시대 어쩌면 사랑의 명량대첩을 치르는 지도 모르는
민들레국수집에 응원의 함성을 전합니다.
이재희 14-08-25 10:58
 
함께하는 행복~ 나누는 기쁨~
민들레 꿈안에 다 있습니다. 가슴벅찬 따스함이 있습니다^^
염정진마르코 14-08-25 07:09
 
재미있고 의미있는 영화관람 좋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강지운 14-08-24 23:47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세꿍이아빠 14-08-24 23:31
 
저도 아이의 아빠로서 아이들이 이렇게 행복해 하는 모습이 너무 기쁘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의 사랑은 저도 정말 배워야 겠습니다.^^
허문철 14-08-24 18:42
 
소외된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국수집의 따뜻한 관심에 순간 뭉클해집니다.
강윤철 14-08-24 18:20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신대용 14-08-24 10:55
 
처음뵙겠습니다^^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끝나가네요.
처음으로 민들레꿈 공동체 이야기를 끝까지 읽으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소박한 기쁨의 시간을 전해주세요~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
강혁주 14-08-24 09:49
 
영화가 너무 큰 흥행이 되면서 일부 사람들이
소외감을 느끼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했었는데...
이렇게 민들레어린이 공부방에서는 단체 관람을 하셨다니
그래도 마음이 놓입니다.
이미정 14-08-24 07:17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박인화 14-08-24 07:03
 
교과서나, 책속에서만 배웠던 위인의
생생한 상황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는
참 좋은 교육의 장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강우람 14-08-24 02:07
 
모니카 선생님의 예쁜 사랑이 아름답고 소중하네요.
아이들이 참 신나보여서 저도 덩달아 웃음이 나네요~~^^
송마리아 14-08-24 01:46
 
저도 오늘 명량이란 영화를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영화를 보는 거였는데 저 또한 오늘의 외출이 조금은 산뜻하더라구요..
아이들도 무척 기뻐했을 것입니다.
모니카 선생님께 그리고 봉사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네요.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한 시간이였을 것입니다.
백진광도밍고 14-08-23 21:58
 
민들레꿈 공부방을 만나면 희망이 보입니다.
저도 어제 딸과 `명량` 시청했어요~
사랑스런 민들레꿈 공동체 우리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랍니다.
등불 14-08-23 19:45
 
이순신장군님의 낮은 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우리 아이들이 가슴에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최장수 14-08-23 19:41
 
아이들이 켐퓨터 게임이나 휴대폰 게임으로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데
민들레 꿈에 함께 모여 영화관람을 하며 더불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리라 생각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함선경 14-08-23 15:03
 
재미있게 보내셨나요?
앞으로도 자주 이런 시간들 가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 힘내세요.
김인태 14-08-23 10:32
 
저도 아이들에게 이런 일상의 감동과 행복을 선물할 수 있는 삶을 살아보고 싶습니다.
손경섭 14-08-23 09:24
 
두고두고 추억이 될 일을 또 한가지 만드셨네요.
이제 아이들에게 이순신 장군님은 더욱 특별한 존재가
된 것 같습니다.
고미영 14-08-23 07:12
 
민들레 꿈... 민들레 꿈....
말만 되뇌어보아도 기분만 좋아집니다.
민들레 꿈의 해피바이러스~ 더 멀리 퍼져나가길 빕니다.
주진미마르첼라 14-08-22 23:08
 
민들레꿈 공동체에는 각기 힘들고 상처받은 아이들을 한 식구로
어우르고 위로하는 신기한 힘이 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한영심 14-08-22 22:56
 
이렇듯 나눔의 기쁨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맛들여야 할 참 기쁨, 끝없이 확산시켜야 할 기쁨이라고 생각합니다 ^^ 함께라것을 잘 실천하고 있는, 작지만 세계를 담은 큰 민들레 꿈 꼭 가보고 싶네요~
이유진도미니카 14-08-22 22:40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준 민들레꿈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모니카 선생님처럼 하라면 못할것 같습니다.
민들레꿈에 오는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더 순수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단무지 14-08-22 21:38
 
아이들에겐 행복한 나들이였겠어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김강헌 14-08-22 20:07
 
저도 이 영화 봤는데 아이들과 같이
좋은 영화를 공유할 수 있게 된 거네요.^^
동화처럼 14-08-22 19:27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배로 330척의 왜적을 물리친 것처럼
민들레국수집도 얼마 안되는 자본으로 시작해
세상의 수많은 편견을 깨나가고 있습니다.
이나연 14-08-22 18:12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홍정혜 14-08-22 11:21
 
참 신나는 일상이군요!
아이들을 가슴으로 진짜 사랑함이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 꿈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강은선 14-08-22 10:50
 
이순신 장군님께서도 참 좋아 하셨을 것 같습니다.
박상천 14-08-22 08:35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답고 예쁜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채연숙 14-08-22 07:38
 
좋은 영화를 좋은 사람들과 같이 보는 기분
참 좋지요. 행복한 시간 이었을 것 같습니다.
오수영사비나 14-08-22 00:18
 
아이들이 참 즐거워 하는 것 같아요.^^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차인혁 14-08-22 00:07
 
갈곳없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게 보살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최고!!!!
이명석 14-08-21 22:42
 
앞으로도 종종하면 좋을 것 같네요.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문영임 14-08-21 22:08
 
아이들에게 이순신 장군의 큰 뜻이 모두
전달되기엔 아직 어려움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분명 큰 추억이 되어 훗날에도 이 영화만은
두고두고 기억될 것 같습니다.
최기태안젤로 14-08-21 18:11
 
아이들이 매일매일 자꾸자꾸만 가고 싶은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으로
가꿔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장현우 14-08-21 16:15
 
영화 명량의 1500만 관객 돌파에
우리 아이들도 일익을 담당한 거군요.
신성우 14-08-21 10:17
 
그저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저두 보고 싶네요. 명량 ..^^
민세희루시아 14-08-21 07:58
 
함께할 때 빛이 됩니다.
민들레꿈과 함께하면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꿈 빠샤~!
허윤지 14-08-21 07:52
 
뜻 깊은 영화를 다 같이 보게 되었다니
참 즐거운 하루였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경험이 자주 생겼으면 좋겠어요.^^
알랭드 14-08-20 23:01
 
역시 모니카 선생님의 끝없는 사랑은 너무 놀랍고 감탄만이 나옵니다.
항상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기는 모니카 선생님에게서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그래서 민들레 꿈이 빛나나 봅니다.
최혜진마리아 14-08-20 22:39
 
이 사랑스런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싶습니다.
명량! 저도 보고싶었는데.  무척 아쉽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저도 민들레 공부방 꼭 같이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보람 14-08-20 22:23
 
아이들의 모처럼 영화도 보고 매우 설레이고 즐거워 보입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시간을 보내게 해주신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길한수 14-08-20 21:51
 
아이들에겐 유쾌하고 즐거운 하루였을 것 같습니다~^^
잘 인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쓰셨습니다~
코끼리아저씨 14-08-20 20:26
 
아이들에게 참 신이나는 하루였겠습니다.^^
이정락 14-08-20 19:59
 
아이들 인솔하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영화 재미있게 보셨나요?
최대영 14-08-20 19:07
 
이보다 더 큰 사랑과 행복은 없을 것입니다 ^^ 
저도 민들레 꿈 아이들에게 사랑 나누기~ 희망 나누기~ 찜꽁하겠습니다!! >_<
김경미 14-08-20 16:13
 
아이들에게 참 의미깊은 영화감상이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들떠 있는 모습이 저까지 기분 좋게 합니다.
유가영 14-08-20 15:35
 
여름방학 문화생활로 민들레 꿈 아이들이 조금은 즐거운 시간을 가졌군요.
밝고 정갈한 민들레 꿈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우리 아이들과 사랑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 입니다!
도지훈 14-08-20 14:06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의 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게 보냈네요~
나는 늘 모니카 선생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어려운 아이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장한나 14-08-20 13:19
 
와~우 요즘 대세인 명량 관람..
민들레 꿈 아이들이 행복한 하루를 보냈군요..
늘 웃음피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행복합니다.
애쓰신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