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8-12 13:25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4년 7.1~7.22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988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아동미술
날 짜
2014년 7월 13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크레파스와 파스텔화
 
1. 자신이 좋아하는 재료를 선택하여 사용해서 경험했던 일이나 나만의 케릭터를 그려봐요.
2. 화지는 8절과 16절, 두 종류를 사용하여 참여한 아이들의 부담을 줄여주었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오늘은 새로운 친구들이 갑자기 많이 와서 (한수업에 25명정도) 재료실까지 책상을 펼쳐서 그림을 그렸다. 
참여한 아이들도 연령도, 성별도 (5세~12세까지) 다양하게 참여하여 신나지만 복잡한 그림교실이 되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이번 수업에는 남자아이들이 7명정도 참여하였는데 끝까지 마무리 하는 것을 힘들어 해서 채색은 다음주로 미루게 되었다.
 
아이들이 조금만더 끈기를 가지고 끝까지 마무리 해준다면 멋진 작품들이 탄생하고 성취감도 맛 볼 수 있을텐데, 그 부분이 언제나 늘 아쉽다.
 

 

보드게임은 우리 아이들에게 참 좋은 놀이입니다.

공부방에 혼자 온 아이도 게임을 통해 친구도 사귀고 게임 안에 있는 규칙을 통해 성격도 바뀌기도 합니다.

또 질서와 책임감을 배우기도 합니다.

 

아이들끼리 놀이 속에서 서로의 약속을 지키고 고집을 버리는 모습을 보면서 흐뭇합니다.

언제까지나 이렇게 민들레꿈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예쁜 마음을 갖고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 7월 23일~8월 8일까진 필리핀 봉사활동.



민정희미카엘라 14-08-20 10:38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이곳...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 말로 살맛나는 세상으로 바꾸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또한 작은것부터 나누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이성결 14-08-20 07:20
 
재미있는 공부도 하고, 아이들끼리의 유대감도
쌓고,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조강희 14-08-20 07:08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그대그리고나 14-08-19 22:40
 
요즘 민들레 꿈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박주미 14-08-19 21:50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 한장을 읽으면 행복해지고
또 한장을 읽으면 더행복해지고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지는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늘 행동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고마움을 전합니다.
명량 14-08-19 18:51
 
선생님도 아이들도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면, 분명히 무언가 큰 것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아영 14-08-19 18:21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이해의선물 14-08-19 16:33
 
민들레 공부방을 통해 아이들의
긍정적인 성격정립에도 참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도형 14-08-19 10:34
 
행복을 찾는 내게 사랑을 일깨워 준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꿈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은 감동의 세계입니다. 행복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솔~솔 전해집니다. 무소유로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정하교 14-08-19 07:45
 
이렇게 수업일지까지 작성하셔서 올려 주시니
참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느껴집니다.
이영숙 14-08-19 07:08
 
안녕하세요. 분당에서 수빈이엄마 인사드려요.
저도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늘 민들레 꿈 일기를 유심히 봅니다.
아이에게 뭔가 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방법을 잘 몰랐는데
민들레 꿈에서 열심히 배워서 일등엄마가 되려고 합니다! 잘 가르쳐주세요...
별님 14-08-18 22:10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수고도 감사드립니다..민들레 꿈 공부방 응원합니다.
윤안드레아 14-08-18 21:17
 
민들레꿈 일기를 읽고 아이들을 생각하고 바라보는 저의 마음이 넓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송철민 14-08-18 19:26
 
아이들을 위해 도움주시는 선생님께
감사드려야 겠네요.
도철기 14-08-18 18:20
 
민들레꿈 공부방은 우리사회 희망의 씨앗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화이팅~~~
사랑한스푼 14-08-18 17:05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아이들 칭찬 많이 해 주십시오.
김응 14-08-18 12:08
 
오히려 이런 공부는
다른 아이들도 못할 것 같습니다.
이만수 14-08-18 10:23
 
민들레 천사들은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박정진 14-08-18 07:09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일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한진미올리바 14-08-17 22:18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에너지 얻어 갑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박상진 14-08-17 21:48
 
저도 한 아이의 아빠로서 민들레 꿈 공부방을 볼때 마다 안쓰럽습니다.
그런데도 모니카 선생님의 멋진 교육철학이 이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시네요.
고맙습니다.
심은현 14-08-17 18:36
 
가난한 아이들을 배려해서 수업하시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백승하 14-08-17 18:02
 
민들레 꿈 그림그리는 아이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늘 민들레 꿈 일기를 유심히 봅니다.
아이에게 뭔가 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방법을 잘 몰랐는데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열심히 배워서 일등엄마가 되려고 합니다. 감동입니다~  파이팅!!
오상협 14-08-17 11:53
 
이제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어린이 공부방은 참 소중한 곳이
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남승철 14-08-17 11:08
 
갈곳없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게 보살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최고!!!!
김명수 14-08-17 07:43
 
아동미술은 심리치료 효과도 같이 할 수 있다고 하던데...
아이들에게 괜찮은 과목인 것 같습니다.
조미자 14-08-17 07:27
 
다정하신 모니카 선생님과 해맑은 아이들의 풍경이 눈에 선하구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오태영 14-08-16 23:18
 
아이들이 민들레꿈 울타리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는모습이 보기만해도 흐믓해집니다.
아이들의 거울이 되는 참된 어른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값진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서영남 대표님
모니카 선생님 힘내십쇼.
뽀그리 14-08-16 22:14
 
민들레 꽃 향기로 가득한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이 지금처럼 많이 따뜻한 사랑과 희망 나누어 주세요.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하코네 14-08-16 21:45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기를 읽기만해도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보는 것처럼
모든 아이들과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함께사는 민들레 꿈의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우리 모두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많이 많이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박연희로사 14-08-16 18:16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꿈 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파란나라 14-08-16 17:18
 
여려워 본 사람이 더욱 더 성숙하게 됩니다.
이 아이들은 우리사회의 보배가 될 것입니다.
배연옥 14-08-16 12:15
 
가난으로 인해 약간 불편한 부분을 이렇게
다 같이 모여 살부대끼며 같이 견뎌가고, 극복하는 일
생각해 보면 참 값진 추억이고, 경험일 것 같습니다.
이하나 14-08-16 10:55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숨쉬는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멋진 삶을 살아가기 기도합니다!!!
민들레라는 큰 울타리가 있기에 든든합니다!
최우석 14-08-16 07:20
 
아이들을 위해 최고의 선물을 매일 준비하는
신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모니카선생님 파이팅!
한나라 14-08-15 22:32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기쁨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을 본받고 싶어요.
마음이 울적할 때 민들레 꿈 공부방을 찾아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손영란 14-08-15 20:07
 
국수집, 교정사업, 진료소등 다양한 일들을 하시면서도
가난한 어린이들을 생각해주는 서영남 대표님의 마음 씀이 참 고맙습니다.
김대규요한보스… 14-08-15 18:29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고향집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어떻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의 지금 모습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꿈 일기가 좋습니다.
곽마리아 14-08-15 14:07
 
꿈꾸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큰꿈을 꾸고 그 꿈을 잡기위해 살다보면
그 꿈을 이루게 되니까요.
청도 14-08-15 12:27
 
프란치스코 교왕님의 방한을 환영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아이들의 상상력이 그림으로 표현되는 것이
지켜보는 재미가 있네요.
아이들의 전시회도 연다고 하던데 언제 한 번
직접가서 보고 싶어요.
최숙 14-08-15 10:59
 
민들레 꿈 공부방이 어려운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네요.
친구들과 어울려 작품 그림도 그리고.. 재미난 게임도 하고..취미 생활도 하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꿈 공부방 응원합니다.
언제 한번 봉사가서 아이들과 보드게임하고 싶습니다.^^
박진은 14-08-15 10:32
 
그림 그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참 흐뭇하게 부모의 마음으로 보게 됩니다.
최선경 14-08-15 09:06
 
그림을 그리면서 자유롭게 상상하는 법을
배우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의 큰 꿈도 머릿속으로 그려보고...
도명우 14-08-15 08:01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요즘 삭막한 세상에 아이들의 안아주는 곳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도 같이 쑥쑥 커가길 기도하겠습니다.
한지영 14-08-14 23:25
 
가난한 아이들사랑 소임은 살아 있는 한 이어져야 할 사랑의 일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꿈과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신형 14-08-14 22:45
 
진솔하게 펼쳐진 모니카 선생님의 이야기들이 어찌나 진솔하게 다가오던지 눈물이 났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줄때 저도 희망을 얻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꿈 파이팅!^^
문수정 14-08-14 19:58
 
재미있는 공부 할 수 있도록 해주신
베베모 세분의 천사들과 이미선선생님 감사합니다.
홍세연 14-08-14 18:48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올바른 아이들 사랑을 가르쳐 주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 사랑하는 법을 보고 배웁니다.
강혁주 14-08-14 17:59
 
게임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아이들이 방과후에 참 즐겁겠습니다.
노명혜 14-08-14 11:49
 
아이들에게 무한헌신, 무한사랑을 보여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제 멘토입니다. 유치원교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민들레꿈을 교과서로 삼고 아이들에게 친구같고 부모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꿈은 아름답고 모니카 선생님은 멋지십니다!
백문호 14-08-14 10:31
 
아이들이 꿈꾸는 세계가
재기발랄하게 펼쳐질 도화지속이 문득 궁금해지네요.
신미숙에피파니… 14-08-14 07:53
 
아이들의 좋은 인성을 기르는 데도
민들레국수집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판호 14-08-14 07:37
 
민들레 꿈 아이들의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그 모두가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닮고 싶은 모니카 선생님 ^^
유영실 14-08-13 23:22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개발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송영마리나 14-08-13 22:11
 
언제나 정성이 깃든 것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공부방은 참으로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날마다 함께하는 소중한 공부방입니다^^*
애써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감사해용~
김미경 14-08-13 21:26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것, 소중한 것들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마음과 믿음으로 보는 것이라는 걸,
그리고 나눔이란 형식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표현하는 것임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심기원 14-08-13 19:37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해 주시는 이미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수길 14-08-13 16:47
 
일기속의 이야기만 접해도 이아이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커가는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
아이들의 웃는얼굴.. 찡그린 얼굴... 표정들도 상상이 되고요..
이곳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하얀 도화지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LOVE럽LOVE 14-08-13 14:40
 
아이들의 재미있는 그림그리기 수업
저도 구경가고 싶습니다.
민지혜 14-08-13 10:53
 
주여, 민들레 꿈의 하루하루가 평화롭게 흔들림 없도록 하소서!
언제나 모니카 선생님을 사랑합니다.
민들레 꿈의 모든 것을 사랑합니다.
햇빛 14-08-13 07:45
 
아이들의 어려움도 짐작하시는 마음!
그 속깊은 마음이 서려있는 이 수업은 분명
좋지 않을 수 없겠네요.
박원호 14-08-13 07:15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꿈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십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에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찾기! 기대하겠습니다 ^^ 화이팅~~
하루 14-08-12 23:22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늘 수고해주셔서 감사해요~
김채윤 14-08-12 22:15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최영소화데레사 14-08-12 21:47
 
민들레 꿈 공부방의 아름다운 모습이예요.
댓가 없이 나누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꿈 공부방 최고!! 감동!! ♥♥♥
김현중 14-08-12 21:31
 
민들레꿈을 통해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지금행복한 아이가 어른이 되어서도 행복할수 있습니다.
마음껏 놀수도 있고, 먹을수 있는 아이들의 놀이터 민들레 꿈 공부방이 최고입니다.
아이가 행복해야 좋은 세상입니다.
이 모든 아이들을 케어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하네요.
송지현 14-08-12 21:26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민웅 14-08-12 20:51
 
천사같이 맑은 이 아이들이
앞으로의 삶도 힘내서 건너갔으면 좋겠습니다.
신은희 14-08-12 19:33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살찌는
민들레공부방과 어린이 밥집을 응원합니다.
하성욱 14-08-12 18:09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꿈 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황미나루시아 14-08-12 16:17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꿈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친구 14-08-12 15:53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미술이 정말 싫은 아이들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아이들의 개성을 존중해 주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유명은 14-08-12 15:47
 
이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가난으로 인한 가장 큰 고통 한 가지를
민들레국수집 덕분에 더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위해서 이 것 저 것
해주고 싶어도 못해주는 그런 마음의 빛 말이죠.
박민희 14-08-12 15:31
 
그림그리는 아이들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공명호 14-08-12 14:06
 
민들레꿈 일지도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놀이를 할까, 어떤 수업을 할까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모니카 선생님, 봉사자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우정혜 14-08-12 13:56
 
민들레 꿈 어린 아이들이 책을 읽어서 마음을 살찌우고..... 지식도 쌓고..... 교양도 기르고.....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으로 어린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