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18 11:37
[민들레 책들레] 2010. 11. 15 민들레 책들레 개원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446  

2010. 11. 15" 민들레 책들레 개원식。
 
"민들레 책들레" 가 만드는 행복, 함께하는 기쁨
아이들의 마음 안에서 가꾼 꿈의 씨앗을
더 큰 사랑의 열매로 키워갑니다.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에서
아이들의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
 
 
축복미사로 천주교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장 이용권 신부님께서
집전 해주셨고, 수녀님들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축하해 주시는 행복한
민들레 책들레 개원식이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박송희 12-12-01 21:17
 
예전에 경향잡지에서 민들레 꿈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나네요.
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힘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송재희 12-11-30 21:43
 
민들레 꿈 공부방에 찾아오는 아이들들에게 가족처럼 대하며
밥과 간식을 챙겨주고 사랑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정성과 세심함이
아름답고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화이팅!
봉사시작 12-11-28 21:35
 
책을 읽는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이에요.
민들레 꿈은 우리나라의 미래라는 생각이 들어요!
안자영 12-11-26 22:15
 
요즘 민들레 꿈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김고은 12-11-25 21:21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들 안에서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여기서 사람의 情을 느끼네요~ *^^*
언제나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이야기!
조원국 12-11-23 21:18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이지아 12-11-22 21:18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해 주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유선희 12-11-21 20:57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게 아니라 다른 힘든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 줬으니까요^^
민들레 홀씨하나 짱!!
정소라 12-11-20 21:31
 
'민들레 꿈'은 우리에게 복음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아이들까지 VIP손님으로 모시는 사실이 더욱 놀랍습니다.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조주연 12-11-20 21:09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게 아니라 다른 힘든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 줬으니까요^^
민들레 홀씨하나 짱!!
장희연 12-11-18 21:25
 
베푼다는 것은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입니다.
손마르첼 12-09-05 16:49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참된 기쁨은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이 가난한 이웃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나누는 자의 몫임을 나는 모니카 선생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꿈 짱!!
정승식 12-09-02 18:29
 
제가 잘하지 못하는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훌륭히 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훈훈하네요~^0^
민들레 꿈 안에서 늘 감동받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백상철 12-07-09 12:57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 어려운 시간에 희망 나누기를 놓치 않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 울컥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순신 12-07-08 12:17
 
사랑의 향기가 물씬물신 피어 오르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는 늘 감동적입니다. 소외되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정 12-07-04 14:31
 
민들레 꿈 공동체가 더 많은 힘든 아이들이 질 높은 삶을 체험하고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요람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사랑과 나눔이 몸에 벤 모니카 선생님의 계획과 실행이라면 힘든 아이들을 위한 편안한 쉼터가 되겠지요!! 응원합니다.
송지희 12-07-03 15:15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둥근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정수임안나 12-07-02 16:31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으면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이 싹이 트는 것 같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을 우리가족 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네잎클로버 12-06-29 16:42
 
나를 흔들어 깨우는 종소리와 같은 민들레 꿈 이야기에서 많은 걸 깨달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 화이팅! *^^*
선유선 12-06-29 14:42
 
하느님 축복의 불꽃이 민들레 꿈 식구들 모두의 마음 안에서 활활 타오르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그 행복한 잔치가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한젬마 12-06-27 12:42
 
이 시대의 착한 목자,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동을 받습니다.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꿈 공동체에 감사합니다.
king 12-06-26 12:28
 
민들레꿈 일상을 읽으니 나 자신의 유약함과 좁은 견해가 더욱 부끄러워집니다. 책 속에서 많이 배우고, 오늘 직접 와서 더 많이 배웠습니다.
꽃사슴 12-06-25 13:04
 
늘 느끼지만 대단하십니다. 편안한 미소와 참으로 편안하게 모든 아이들에게 대하시느군요. 늘 고생이 많으신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이윤재 12-06-24 18:45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을 잊고 살았는데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보면서 행복을 되찾았습니다.
민들레 꿈공부방,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도서관 풍경이 제 가슴을 따뜻하게 합니다. 샬롬!
이세영 12-06-24 12:15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고...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조금이라도 닮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왕팬 12-06-22 13:51
 
감동!!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보면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한걸음씩 한걸음씩 다가가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삶의 이유과 목표를 민들레 꿈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책들레 개원식 참 아름답네요~
호돌이 12-06-22 12:49
 
저와 아이들에게 이런 좋은 선물을 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NANA 12-06-21 18:09
 
좋은 내용이라 단숨에 모두 읽어버렸습니다. 정말 흐뭇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을 위한 기도보다는 힘든 아이들을 위한 기도를 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Marco 12-06-21 17:50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민들레 꿈과의 만남입니다. 힘이 들 때는 희망을 심어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주니까요^^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 모두 힘내세요!!
손병철 12-06-21 16:57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과 지혜를 얻습니다. 욕심많은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우리 모두 닮기위해 노력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