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18 11:36
[민들레 책들레] 2010. 11. 15 민들레 책들레 개원식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794  

2010. 11. 15" 민들레 책들레 개원식。
 
"민들레 책들레" 가 만드는 행복, 함께하는 기쁨
아이들의 마음 안에서 가꾼 꿈의 씨앗을
더 큰 사랑의 열매로 키워갑니다.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에서
아이들의 행복을 만들어 갑니다.
 
 
민들레 책들레 미사와 축복식이 인천교구 사회사목국장이신 이용권 신부의 주례로 있었습니다.  고마운 분들께서 참 많이 오셔서 축하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책들레를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저녁에 민들레의 집 식구들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파티를 했습니다.  이젠 식구들이 모여도 대 식구입니다.

안자영 12-11-26 22:16
 
민들레 꿈은 이제 없어서는 안되는 소중한 희망터전이 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아이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기대해 봅니다.
김수만 12-11-24 21:49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박보라 12-11-24 19:21
 
제가 왜 나누고 살지 못하는지 알았습니다.
여유가 되면... 조금 살만하면.. 라는 핑계로 계속 미뤄왔습니다.
이제 그 걱정은 뒤로 하고 민들레 꿈 공동체안에서 멋지게 시작해보렵니다! 
모니카 선생님 정말 대단한 일을 하고 계시네요~ ^0^ 짱!
강수정 12-11-21 21:12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를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과 맛있는 간식을 지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정소라 12-11-20 21:32
 
민들레 꿈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친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삶으로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조주연 12-11-20 21:1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안에 어릴 때 제 꿈과 희망이 가득하네용~
꿈 아이들 모두의 꿈이 꼭 멋진 날개를 달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채정안 12-11-17 17:19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가 들려주는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읽고 나면 불현듯 자신을 생각하게 됩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우리는 희망합니다. 힘든 아이들의 편이 되는 세상을... ^^
감사드립니다.
심해경 12-11-02 18:12
 
민들레 꿈 공동체 풍경이 참 따뜻해보이네요~^^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는 것도 좋지만 직접 가서 체험해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이 넘치는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윤길영 12-10-09 18:48
 
반갑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사랑해야 하는지 민들레 꿈 공동체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좋은 가르침 고맙습니다.
문정인 12-09-21 18:53
 
그동안 제 신앙이 성장하는데 민들레 꿈 공부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늘 한 형제 자매라도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한 제 자신을 반성했습니다.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민들레 꿈 아이들과 함께하리라 다짐합니다.
요사팟 12-08-24 16:22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 공동체가 있기에 우리가 아직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매일 아이들 틈에서 미소를 잃지않는 모니카 선생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꺄르르공주 12-07-28 13:26
 
'민들레 꿈'의 나눔을 보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나눔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며 함께 나눔이 나의 기쁨임을 실감하였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도 어엿하게 4년을 훌쩍 지났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박무선 12-07-07 16:26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 이야기는 정말 감동입니다! 팍팍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좋은 밑거름이 되어주고 가르침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 12-07-04 14:32
 
물질의 더미에 한눈 파느라고 식어 버린 가슴을 민들레 꿈 안에서 다시 따뜻하게 가꾸어 삶의 중심을 이룹니다. 따뜻한 가슴만이 우리를 사람의 자리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송지희 12-07-03 15:17
 
'민들레 꿈'이 주는 감동은 늘 조용한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어떤 권력이나 돈, 명예와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삶의 일상이 담겨있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정수임안나 12-07-02 16:32
 
민들레 꿈 공동체의 성장을 위해서 그동안 땀과 사랑을 아끼지 않은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이 언제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sunny 12-06-30 12:50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봅니다. 감동!!
선유선 12-06-29 14:45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한결같은 믿음으로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있어 행복합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한젬마 12-06-27 12:43
 
편하고 부유한 조건에 사는 것이 행복이 아니라, 힘든 일은 함께 견디어가며 사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라는 것을 알콩달콩,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꿈 나눔에서 봅니다*^^*
king 12-06-26 12:40
 
모니카 선생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모든 어려움 중에서도 아이들사랑을 그대로 실천할 수 있던 그 용기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제노비오 12-06-26 11:31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대사를 보는것 같습니다. 정말 큰 감동입니다
꽃사슴 12-06-25 13:05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삶은 따분하고 지루한 일상이 아니라 늘상 싱싱한 기쁨과 활력이 넘쳐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김소미 12-06-24 18:46
 
사진과 글 모두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이 요즘 힘든 제게 많은 위안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김태백 12-06-24 12:36
 
민들레 꿈이 제 안에서 너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매일 다정하고 친절하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은 저의 평생 영웅입니다! ^^
왕팬 12-06-22 13:52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희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꺼이 따르고자 하는 열망이 커졌습니다. 1년 365일 사랑으로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 최고입니다!! 상처받은 아이들을 돌본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대단하십니다.
Marco 12-06-21 17:51
 
가난한 아이들과 4년의 세월을 함께해주신 민들레 꿈 공동체에 감사드리며, 저도 나눌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손병철 12-06-21 17:18
 
민들레 꿈 공동체 일기를 보면서 욕심 때문에 손상된 저의 자아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의 상처나 고통중에 있는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