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18 11:35
[민들레 책들레] 개원식 초대장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8,432  

민들레 책들레 - 개원식 초대장.

노채경 12-12-21 16:07
 
마음이 울컥할 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며 평화를 찾습니다.
내 마음의 휴식처^^*
지금 아이들에게도 민들레 꿈은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곳이라 생각됩니다.
우순희 12-12-18 14:38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갖춰야 할 삶의 원칙이 무엇인지를 우리 시대 멘토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인생을 통해 감동적으로 배웠습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두 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호 12-11-20 21:55
 
민들레 꿈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윤현정 12-11-10 19:28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진정한 나눔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해주세요~ ^^*
초대장이 민들레처럼 예쁘네요~
공지희 12-10-20 18:34
 
수많은 약속과 믿음이 쉽게 깨치는 요즘, 힘든 아이들에게 한결같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통해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알았습니다. 기쁨이 없는 것은 사랑이 없기 때문이라고 나직이 고백합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에드워드문 12-09-04 17:37
 
무뎌진 마음을 다시 하느님께 돌리게 하고, 나눔 안에서 기뻐할 줄 알게 하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박한 행복이 점점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연리지 12-08-23 13:10
 
서로 나누면 행복해진다는 당연한 진리를 민들레 꿈 풍경 안에서 배웁니다. 항상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참 활력이 넘치네요~ 민들레 꿈 일상을 읽고 가슴 뿌듯한 희망을 느꼈습니다. 정말 모니카 선생님은 너무 훌륭하신 분이십이다.
최명훈 12-07-20 16:39
 
'민들레 꿈' 덕분에 아이들은 매일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아, 생각만해도 참 좋은 모니카 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빽'이 되어주심에 행복합니다. 감동입니다.
이정 12-07-04 14:33
 
이름만 들어도 가슴 따스해지는 민들레 꿈 입니다^^
매일 너무 고생이 많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송지희 12-07-03 15:18
 
가슴 벅찬 민들레 꿈 일상을 삶의 멘토로 삼았습니다. 늘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수사님과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 모두 응원합니다!
정수임안나 12-07-02 16:33
 
감동!! 민들레 꿈의 축복스런 매일이 아이들을 너무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민들레란 이름에 맞게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늘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 짱!
선유선 12-06-29 14:48
 
마음껏 지금 이 순간을 누리자.
지금 우리가 해야할 일은 민들레 꿈과 함께 희망을 만드는 일이다.
한젬마 12-06-27 12:46
 
매일매일 좋은일을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주님께서 계속해서 축복해주시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의 환한미소가 우울했던 제 기분을 시원하게 날려주네요~ ^^*
한젬마 12-06-27 12:44
 
행복은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사랑에서 피어납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민들레 꿈 일기가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 화이팅^^*
제노비오 12-06-26 11:37
 
힘든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희망 천사, 모니카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즐겁게 노래하는 마음으로 삶의 길을 걸어주세요~ ♬
꽃사슴 12-06-25 13:06
 
어려운 아이들의 고통과 고민을 자신의 것인양 함께 공감하고 나누려고 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은 매일 잔칫집 같습니다~^0^
김소미 12-06-24 18:47
 
'민들레 꿈' 일상에서 힘든 아이들에게 베푸는 선은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모습, 그리고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줘야함을 느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이 아주 감동적입니다.
김태백 12-06-24 12:37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사랑을 전하는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나눔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손병철 12-06-21 17:20
 
자아 성장과 신앙이 성숙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민들레 꿈 아이들의 순수함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은 물론 우리 모두가 들어도 너무 유익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 얼굴이 참 예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