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18 11:34
2011. 8. 5 ~ 7 민들레꿈 여름캠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261  

2011. 8. 5~7" 민들레꿈 여름캠프˚
 
"옥같은 물이 흐르며 푸른 산이 있고 흰구름이 떠있는
                                          옥천 청산 대군에 다녀왔습니다!"
 
속리산 법주사 견학을 하고,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고 
민들레꿈 장기자랑과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를~
건강한 식사와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해주신 청산어린이집의 원장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여름캠프 2박3일동안 아이들과 함께 해주신 우리 민들레꿈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성아벨 13-01-08 17:02
 
민들레 꿈이 좋다. 아이들을 사랑한다.
그날 그날을 새로운 마음으로 선물을 받아 안고 사는 것이야말로 얼마나 아름다운가.

유난히 춥고 눈도 많이 내리는 이겨울이 빨리 가고 봄이 왔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조권 12-12-29 16:38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꿈 일기를 읽는다는 것은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 들꽃이 피어나는 숨결에 귀 기울이는 기쁨이고, 어려운 아이들 속에서 위대함을 발견하는 놀라움입니다.
최현호 12-12-14 17:52
 
메리 크리스마스~!
김태희 12-12-10 19:20
 
「민들레 꿈」은 힘든 이들에게는 희망을... 지금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허물어지지 않는 생활의 바탕이 될 것입니다.
조은 12-12-04 19:26
 
민들레 꿈의 빛 속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가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민들레 꿈을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박문자 12-11-18 18:53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진정한 기적이 열립니다.
세상을 놀라게 한 모니카 선생님의 감동적인 삶!!
너무 자랑스럽고 존경합니다. 제 스승과도 같습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유근영 12-10-29 19:44
 
어떤 상황에 처해있든 민들레 꿈을 찾은 아이들을 친절하게 맞아주고 행복을 나누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오늘도 저를 미소짓게 합니다.
임귀순 12-10-06 18:41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주님의 크나큰 은총을 느꼈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셔서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심청이 12-09-12 19:10
 
민들레 꿈 공동체 안에서 더욱 기쁨을 느낍니다.
지치고 힘든 아이들에게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마징가 12-08-02 16:38
 
늘 푸른 사랑으로 함께사는 가난한 아이들의 벗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격려와 사랑이 정말 멋집니다. 힘든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책임지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짱입니다!
올 여름캠프는 어디로 가나요? ^^
장순정 12-07-05 18:49
 
여러가지 문제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기와 방법을 민들레 꿈을 통하여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정 12-07-04 14:34
 
나날이 성장하고 꿈을 키워가는 민들레 꿈에 하느님의 은총이 단비처럼 내리기를 기도합니다.
송지희 12-07-03 15:21
 
아름다운 민들레 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우리 가족에게도 배려와 나눔의 일상이 봄바람처럼 살랑거리며 다가올 것을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화이팅!!
선유선 12-06-29 14:49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가르치고, 사랑을 전해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모니카 선생님만의 특별한 사랑법을 저도 닮고 싶습니다.
한젬마 12-06-27 12:46
 
모니카 선생님의 큰 사랑에 항상 감동입니다. 소외된 아이들의 가슴속 상처까지 어루만지시는 모니카 선생님에게 큰 감동의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이 학교보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더 좋아할 것 같아요 ^^
제노비오 12-06-26 11:38
 
진정한 예수정신으로 사는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해주어 매우 고마움을 전합니다.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자~ 아자~
꽃사슴 12-06-25 13:06
 
오직 사랑만으로 365일 힘든 아이들을 희망으로 끌어올린 모니카 선생님이 멋집니다! 늘 복음안에서 생활하는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소미 12-06-24 18:47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동반자로 끝까지 함께해주셔요^^
호돌이 12-06-22 12:55
 
민들레꿈 여름캠프 감동입니다! 늘 맑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깊이 깨어있어야 하는지! 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얼마나 더 욕심을 줄이고 나누며 살아야하는지!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