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18 11:33
2011. 8. 5 ~ 7 민들레꿈 여름캠프˚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097  

 2011. 8. 5~7" 민들레꿈 여름캠프˚
 
"옥같은 물이 흐르며 푸른 산이 있고 흰구름이 떠있는
                                          옥천 청산 대군에 다녀왔습니다!"
 
속리산 법주사 견학을 하고, 계곡에서 물놀이도 하고 
민들레꿈 장기자랑과 저녁에는 바베큐 파티를~
건강한 식사와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해주신 청산어린이집의 원장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리며,
여름캠프 2박3일동안 아이들과 함께 해주신 우리 민들레꿈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맹은희 12-11-26 19:13
 
민들레 꿈의 아름다운 풍경이 머리속에 그려지네요.
민들레 꿈에서 하시는 모든 사랑의 실천에는 하느님이 함께 계시리라 믿어요~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당 ^^*
유관순 12-11-20 19:2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아이들에게 선물이 됩니다.
매일 아침 기도와 주일 미사를 봉헌합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과 서영남 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청미 12-10-31 18:29
 
반갑습니다^^
제 직업이 유치원 선생님이라 그런지 민들레 꿈 이야기가 남 이야기가 같지 않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가꿔나가는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이야기를 읽으며 매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런 실생활에서 벌어지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우리 주변에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못난이 12-10-26 18:48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보여주신 삶을 통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또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왜 도와야 하는지, 이유와 방법을 배웠습니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입니다!
TOM 12-10-23 19:20
 
민들레 꿈 공동체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한 분 한 분을 하느님 사랑에 맡겨드리며 일상의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이은총 12-10-12 19:09
 
소외된 아이들을 토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삶으로 보여주는 모니카 선생님은 희망입니다. 제가 찾았던 희망이라는 것을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다시 확번 확실했습니다^^
김선민 12-09-17 18:44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홍길동 12-09-07 18:44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면 어떻게 해야 바른길로 이끄는 것인지 몰라 막막한 상태에 놓일때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눈높이와 마음을 헤아리는 법을 민들레 꿈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온유 12-09-01 16:41
 
사소한 일들로 우울했던 마음을 털고 세상을 향해 나아가야겠습니다. 가난한 이웃들 틈으로, 함께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가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파이팅!!
Alice 12-08-22 19:14
 
아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안에서 배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중요하게 여겨야 할 문제입니다.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오점숙 12-07-21 16:43
 
아이들 사랑의 아름다움을 제게 불어넣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 시리도록 아름다운 모니카 선생님^^ 사랑합니다!~
김세향 12-07-18 13:38
 
삶의 어떤 상황에서도 꼭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그 마음이 바로 평화를 얻는 길이라는 것을 민들레 꿈에서 봅니다.
허만수 12-07-16 12:23
 
민들레 꿈 소식은 항상 감동입니다. 항상 어려운 아이들을 생각해주시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되시고 주님의 자비와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용! (*^^*)
송지희 12-07-03 15:22
 
첨벙첨벙 민들레 꿈 여름캠프 감동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의 열정을 보니 눈물이 나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해주세요~ 짱! ^^*
sunny 12-06-30 12:51
 
민들레 꿈 공동체 이야기가 가슴 뭉클, 희망이 샘솟음을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꿈의 든든한 왕팬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한젬마 12-06-27 12:47
 
근심과 걱정, 미움과 분노는 민들레 꿈 안에서 모두 비우고, 행복과 사랑을 배웁니다.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더위 조심하시고, 장마철 건강 관리에 유의하세요^^
제노비오 12-06-26 11:39
 
모니카 선생님 특유의 그 해맑은 미소로써 아이들에게 기쁨을 뿌리시는 민들레 천사가 되어주세요^^
힘내십시오!
꽃사슴 12-06-25 13:07
 
따사로운 햇볕이 언 땅을 녹이듯, 힘든 이웃들의 가슴 속에 희망을 전하는 민들레 꿈 공동체 풍경이 빛이 납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호돌이 12-06-22 12:58
 
아이들곁에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다는 것은 힘든 아이들에게는 천만다행이라는 표현을 쓰고 싶어요.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민들레 꿈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