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18 11:33
2011. 5. 5 - 민들레꿈 어린이날 - 월미도전통공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365  

2011. 5. 5" 민들레꿈 어린이날 - 월미도전통공원
 
어린이 날을 맞이하여 월미도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전통공원에서 농사짓는 모습도 보고 체험도 하고, 민속놀이와 한옥집에서 신나게 숨바꼭질도 하였습니다.
 
저녁에는 차이나타운에서 맛있는 자장면과 탕수육 그리고 꿀타래를 먹으며 신나는 어린이날을 보냈습니다

박의찬 12-12-31 16:34
 
민들레꿈 공부방을 보며 내 모습이 가식적이었다는 생각에 너무 부끄럽고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않은 자신을 반성했습니다. 나눔과 섬김을 민들레 꿈 안에서 배웁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송민아 12-11-09 16:21
 
사람과 사람이 온전하게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누구나 희망을 깨닫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
삶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권진명 12-10-22 19:22
 
물질에 무게에 비중을 많이 두고 그것으로 행복과 불행의 잣대를 재는 현실 속에서
민들레 꿈이 나에게 주신 진정한 보물을 어디 있는지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노준기 12-10-11 18:32
 
진정한 친구를 만나기가 참으로 힘든 세상에 민들레 꿈 가족분들을 만난 것은 나에게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내가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입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장훈 12-10-05 18:52
 
가톨릭신문에서 감동으로 읽고 안동에서 찾아왔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바로 주님의 사업이지요~
초등학교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할지 배우고 반성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양훈진 12-09-20 15:47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더블어 합께사는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열정이 감동입니다. 화이팅!!
김연광 12-09-08 18:20
 
모니카 선생님은 하느님께서 보내주신 선물입니다. 민들레 꿈 정신을 헤아려보며 더불어 사는 모습이 은총입니다. 희생함으로써 인간미 넘치는 아름다운 민들레꿈 공동체 최고입니다!! *^^*
왕애독자 12-08-20 18:03
 
아이들 사랑과 나눔의 미덕을 보여주는 '민들레 꿈'은 최고의 지침서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는 사람이야말로 세상에서 누구보다 큰 부자임을 실감합니다. 그렇게 나는 행복한 바보인 채로 살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영환 12-07-31 19:03
 
참 신나는 일상이군요!
아이들을 가슴으로 진짜 사랑함이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 꿈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이시몬 12-07-23 18:44
 
민들레 국수집의 부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는 참 아름답습니다.
정태연 12-07-17 13:18
 
가슴 속 꿈과 희망을 품으려 하는 아이들에게 누군가가 격려하고 끌어올려 준다면 이 긴 여정도 결코 외롭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응원합니다!
허만수 12-07-16 12:24
 
요즘 많은 사람들이 개인적인 삶이 바쁘다는 이유로 힘든 아이들을 돌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은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의 의미를 밝혀줍니다. 상처가 많은 아이들이 올바른 정신으로 자랄 수 없겠지요~ 우리가 모두 힘을 합쳐야 합니다.
송지희 12-07-03 15:23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가족이 되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희망을 살려내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1년 365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민들레 꿈 아이들이 부럽네요~ ㅎㅎ
sunny 12-06-30 12:51
 
부자보다는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세상의 우울한 뉴스에서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안겨주는 민들레 꿈이 행복바이러스입니다 *^^*
한젬마 12-06-27 12:48
 
우리가 참으로 서로 사랑하고 나눌줄 안다면 서로 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서로의 잘못을 용서할 줄 안다면 민들레 꿈 공동체처럼 희망과 기쁨이 가득할 것입니다^^*
제노비오 12-06-26 11:41
 
요즘 조그만 어려움에도 견디지 못하고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외면하는 세상인데 365일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화이팅!!
꽃사슴 12-06-25 13:09
 
365일 행복을 빚는 마법의 민들레 꿈 공동체가 최고의 선물입니다! 오늘도 감동 100% 행복충전을 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꿈 가족 화이팅!!
민정훈 12-06-22 16:55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어려운 아이들에 대한 이해와 배려의 폭도 조금씩 넓어지는 것을 체험하면서 얼마나 감사하고 은혜로운지요!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