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6-02 12:28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4년 5.10~5.31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939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조형놀이
날 짜
2014년  5월  25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색연필화 (자유케릭터 디자인)
 
 
1. 연필과 색연필을 이용해서 좋아하는 나만의 케릭터를 재미있게 꾸며요.
2. 화려한 케릭터를 구상한 친구는 유성매직과 네임펜을 사용해
비닐위에 그렸어요.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서인지 민들레꿈공부방 아이들이 들떠있었어요.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미술 수업이 일주일에 한번 있으니 민들레꿈 공부방 뿐만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많이 수업에 꼭 참여하면 좋겠어요.
계속해서 미술활동을  하게되면 그림 실력이 발전될 아이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김기련 14-06-22 12:07
 
아이들에게 나누며 사는 삶의 의미와
진정한 행복만 알게 해도 이 아이들은
인생을 살면서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다 아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상희 14-06-22 11:20
 
강요와 무조건적인 주입은 이젠 아이들에게 불필요한 교육방식인것 같습니다.
그냥 아이들이 느끼는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되 예의범절이나 기본틀만 어른들이 잡아준다면 좋겠습니다.
자유로우면서 인간미가 넘치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내 스타일입니다^0^
김정락 14-06-21 22:40
 
민들레 꿈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면 힘든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연구해봐야겠습니다 ^0^
장현식 14-06-21 21:02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이 가득한 공부방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유진희 14-06-21 19:59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희민 14-06-21 18:09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기를 바랍니다.
홍리라 14-06-21 11:16
 
큰 꿈가지고 크게 자라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곽미혜 14-06-21 10:27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둘 중에 나머지 하나를 나누는 게 아니라
마지막 하나까지도 기꺼이 내어놓는 서영남선생님과 모니카선생님의 사랑 실천에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행복합니다! 제 곁에 민들레꿈이 있어서!!!!! ^^
김상호 14-06-20 22:18
 
일기속의 이야기만 접해도 이아이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커가는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아이들의 웃는얼굴.. 찡그린 얼굴... 표정들도 상상이 되고요.. 이곳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하얀 도화지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노고에 항상 깊은 감사드립니다.
최송아 14-06-20 19:13
 
"예쁜 아이들의 꿈을 이끌어주고 지켜주고 싶다" 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
늘푸른나무 14-06-20 16:53
 
아이들이 맘 설렐 수 있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이 되길 바랍니다.
김선화 14-06-20 16:52
 
민들레 꿈 아이들이 열심히 집중해서 하는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선생님도 덩달아 신나셨겠어요.
아이들이 잘 따라오면 선생님도 기운이 불끈불끈 나잖아요^^ 민들레 꿈 아이들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도 화이팅!!
임미영트리피나 14-06-20 12:55
 
아이들의 꿈을 끝까지 지지해주고 싶습니다.
유연실 14-06-19 23:14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꿈 공부방과 함께 하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제니퍼 14-06-19 22:58
 
민들레꿈 공부방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요즘 삭막한 세상에 아이들의 안아주는 곳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행복과 희망도 같이 쑥쑥 커가길 기도하겠습니다.
금민희 14-06-19 19:32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밝혀주는 민들레 꿈 풍경이 좋습니다.
사랑과 평안함이 넘치는 민들레 꿈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
박원호 14-06-19 17:4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꿈 봉사자 선생님들께 하느님의 더 크신
사랑과 축복이 내리길 기도 드립니다! 늘 수고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빕니다.
한영회아브라함 14-06-19 16:20
 
여기에서 재밌는 공부 많이 하길 바래요.
천국의아이들 14-06-19 11:59
 
무엇보다 여기 아이들은 스트레스 받지 않을 것 같아 좋네요.
강형일 14-06-19 07:22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민들레가 아니었다면 각기 상처를 간직한 이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게 자라나고 있을까요?
모니카님, 이미선선생님 고맙습니다.
도윤미 14-06-18 23:11
 
세상에 이런 공부방이 없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아름다운 민들레 꿈!!!
곤드레~ 만드레~ 민들레 향기에 취해버렸습니다♥
김바르톨로메오 14-06-18 16:48
 
소외받는 아이들을 이렇게 사랑으로 돌봐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이민구 14-06-18 12:21
 
아이들의 꿈이 주렁주렁 열리는 민들레공부방! 모니카선생님 수고하십니다.
성하은카리나 14-06-18 12:14
 
민들레공부방이 이 아이들 미래에 등불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어렸을 때 뿐 아니라, 자라면서 순간순간 아이들이 힘든 인생의 전환기를 맞을 때 늘 곁에서 고민 들어 주고, 조언도 해줄 수 있는 민들레공부방이 된다면 참 멋진 일이 될 거 같습니다.
신효정 14-06-18 10:53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이제 가난한 아이들에게 먼저 손내밀겠습니다. 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 >_<
이주연 14-06-18 10:40
 
진솔하게 펼쳐진 모니카 선생님의 이야기들이 어찌나 진솔하게 다가오던지 눈물이 났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줄때 저도 희망을 얻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꿈 파이팅!^^
전유경 14-06-17 22:40
 
아이들이 그림 그리기에 열중하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의 풍경이 평화로워요. 민들레 꿈 공부방의 평화를 빌어요.
도윤지 14-06-17 20:15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꿈이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아름답습니다.
햇살아이 14-06-17 20:14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에겐 이런 시스템이
국가적으로 정착되었으면 좋겠네요.
다 같이 모여서 공부도 하고, 서로 힘든것도 달래고...
천사의노래 14-06-17 17:04
 
아이들을 위해 애써 주시는 이미선선생님과,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도현 14-06-17 11:17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모니카 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 봉사자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손에손잡고 14-06-17 07:17
 
이 아이들이 덜 상처받게 되어 다행 입니다.
삶의 고통에 덜 노출되어도 되고, 아무래도 심적으로도 덜 외로울테니...
차윤경엘리사벳 14-06-16 23:51
 
방과후에 마음껏 공부하고 뛰어놀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세심한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희망을 얻고 평화롭습니다. 민
주선영 14-06-16 19:55
 
늘 그자리에 건재한 모습으로 11년째 제자리를 지키는 민들레국수집!
민들레국수집을 보는 일은 마치 꿈 같고, 거짓말 같습니다.
원승일비오 14-06-16 19:26
 
학교공부를 넘어서 다양한 것들을 접하고 배우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영민 14-06-16 18:27
 
오밀조밀 시루속의 콩나물들처럼 쑥쑥 자라나길 바랍니다.
세상과다르게 14-06-16 10:49
 
가라앉은 마음에 기쁨이라는 소중한 양식을 얻어먹고 갑니다.
이곳을 안지 며칠 안되었지만 글들을 읽으며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꿈 공동체와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좋은 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미녀들수다 14-06-15 22:12
 
모니카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어려운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꼭 모니카 선생님도 함께 계십니다.
가족이 되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길윤미 14-06-15 19:31
 
모니카 선생님의 앞날에 신의 은총과 축복이 충만 하기를 두손모아 빕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김연숙로사 14-06-15 17:37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진짜 살기 좋은 세상이지요.
정재은 14-06-15 14:00
 
나중에 이 아이들과 필리핀 아이들과 만나고 펜팔도 하면
국제적으로 친구도 사귀도, 세상을 넓게 바라보는
시야도 키울 거 같습니다.
송지명 14-06-15 11:24
 
민들레 꿈 아이들의 밝은 얼굴을 보면 역시 아이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거에도 꺄르르꺄르르 웃는 모습을 보며 제 마음은 돌덩이처럼 너무 딱딱해진거 같아 민망하네요. 어린아이의 순수함으로 맑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소녀의 순수함을 그대로 갖고있는 모니카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장발장 14-06-15 07:57
 
가난하지만, 그 가난을 아이들이 너무 부정적으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가난하기 때문에 배우는 것들도 참 많기 때문입니다.
가난은 성장하는 사람의 내면을 더 꽉차게 키워줍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가난하기 때문에 이런 지상의 천사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나한성 14-06-14 22:35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화이팅!!!
시나브로 14-06-14 19:18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민들레 꿈 왕팬이 되었습니다.
척박하고 삭막한 현실이지만 민들레 꿈 일기를 보고 가슴속 넉넉함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늘 수고가 많으셔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기적 14-06-14 16:41
 
<꿈그리는 아이들>이란 제목이 참 예쁩니다.
이 말 그대로 꿈을 그리도록 도와주고,
키워줄 수 있는 민들레동산이 되길 바랍니다.
이재필안젤라 14-06-14 12:37
 
저는 어렸을적 그림 잘 그리는 아이들이 참 부러웠습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은 이렇게 배울 수 있게 되었으니 참 좋겠습니다.
최이슬 14-06-14 10:52
 
아이들의 미소가 있는 민들레꿈 공부방은 항상 나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면 언제나 따뜻한 풍경이 만들어지네요~
이과수폭포 14-06-13 22:21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과 민들레 책들레를 응원합니다.
생활고로 인한 부모의 부족한 사랑을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주는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멘!!!
서영범마태오 14-06-13 13:04
 
뭐를 하든 재미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박찬영 14-06-13 11:32
 
아이들의 미술실력이 좋네요.
교사님들의 지도가 좋아서 겠지요?
감사합니다.
김기해 14-06-13 10:47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뛰어도 놀고
무엇보다 인성이 바른 아이들로 자라길 바랍니다.
김다희 14-06-13 10:25
 
소박한 민들레 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
석대호 14-06-12 22:0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고향집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어떻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의 지금 모습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꿈 일기가 좋습니다.
이진기안젤라 14-06-12 21:14
 
이 맘때쯤의 아이들이라면 하루에도 수십번씩
꿈이 바뀌곤 하지요. 하지만 그런 것들이 다 소중한
일상의 행복입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의 꿈으로
저도 꿈을 꿉니다.
공진아 14-06-12 19:12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서상원 14-06-12 18:00
 
이 아이들의 꿈이 종내엔 민들레의 꿈이 아닐까요?
이채리 14-06-12 13:57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의 꿈이 영글어 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천종대 14-06-12 10:28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꿈 언제나 보면 행복으로 흐뭇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박상익 14-06-12 07:49
 
아이들은 우리의 보배입니다.
류명선 14-06-11 22:19
 
소중한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날마나 영혼을 살찌울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이제 민들레꿈 아이들이 그러한 존재입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에 주님의 은층과 평화가 함께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홍창표세레자요… 14-06-11 21:57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행복가득!
김프란체스카 14-06-11 20:03
 
가난한 아이 부자아이 가리지 않고, 민들레 공부방에서
재미있게 공부하는 날이 오면 좋겠네요.
신욱 14-06-11 16:24
 
아이들은 이렇게 이것저것 해보고
또 뛰어 놀면서 자라야 하지요.^^
주해민 14-06-11 16:04
 
아이들 참 귀엽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애쓰십니다.
문지연 14-06-11 10:42
 
민들레 책들레 일기를 보면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애정이 뚝뚝 묻어납니다.
어느 아이하나 소홀해 하지않고 아껴주시니 이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책들레,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권영미비아 14-06-10 23:07
 
민들레꿈 공부방은 우리사회 희망의 씨앗이라고 생각해요.
그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래요^^
이선영루카 14-06-10 12:54
 
아이들을 사랑의 마음으로 보살피는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4-06-10 12:19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개발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니카선생님 수고 많으십니다.^^
윤명수 14-06-10 10:19
 
함께 한다는 큰 의미를 민들레 꿈 안에서 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내밀어야함을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 꿈 일상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민병덕비오 14-06-10 07:36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는 민들레 공부방이 저는 참 좋습니다.^^
유혜진 14-06-09 22:06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파이팅!!
신미현 14-06-09 19:43
 
진지하게 그림공부하는 모습...이쁩니다.
민들레 천사들은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소원석미카엘 14-06-09 18:21
 
아이들의 꿈을 저도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최아우쿠스티노 14-06-09 15:16
 
사랑으로 아이들을 지도 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하단 말 전합니다.
아이들도 크면 알겁니다. 자기들이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정민수아론 14-06-09 12:41
 
좀 더 많은 과목의 많은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재능을
기부 해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박영화 14-06-09 10:23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보기만 해도 가슴안에 희망이 몽실몽실 생깁니다.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극진한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남병현 14-06-08 22:34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제니퍼 14-06-08 21:47
 
민들레 꿈 공부방의 행복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아이들을  희망으로 행복으로 함께 합니다. 땡큐!
이동철 14-06-08 19:51
 
이제는 완연한 여름인거 같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아이들의 곁에서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선생님으로 함께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박정은 14-06-08 15:24
 
아이들도 이렇게 사랑을 알아 가겠지요.
현명하고 지혜로운 어른으로 클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이루카 14-06-08 13:37
 
재미있게 배우고 건강하게 자라길...^^
서규원안젤라 14-06-08 12:27
 
어린시절 미술시간이 생각납니다.^^
이준성 14-06-08 11:48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어 사고력도 키우고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같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성도 키우고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소중한 것 같아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민수련 14-06-07 23:02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맞춰주고, 이해하고 함께 공부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천사가 따로 없네요~^^ 민들레꿈 공부방 6주년 축하드립니다. 감동! 감사!
고창근베네딕토 14-06-07 21:45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꿈 공부방~
세상에 이런 밥보다 더 배부르게 해주는 아이들 공부방은 없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아름다운 민들레 꿈!!!
곤드레~ 만드레~ 민들레 향기에 취해버렸습니다♥
장승원 14-06-07 19:28
 
지친 아이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민들레꿈은 사랑입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나눔'이 얼마나 중요하며 가족이 있다는 것 또한 소중한 행복 같습니다. 팍팍하고 고된 일상의 긴장을 풀어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꿈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다^^ 화이팅~~
윤은정마리아 14-06-07 17:21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네요.
이 아이들이 앞으로 자주 웃는 모습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을 비롯 어린이공부방 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더운 여름에도 더욱 애써 주십시요.^^
지평선 14-06-07 14:31
 
그림그리는데 열중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참 좋습니다. 아이들이 자라서도 민들레에서의
유년을 따스하게 떠올리기를...
김상수 14-06-07 10:42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이 세상을 비추는 빛입니다.
성주준 14-06-07 10:11
 
큰 꿈꾸고, 그걸 이뤄나가는 아이들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금유진 14-06-06 22:18
 
꽃처럼 따뜻한 모니카 선생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참 아름다운 것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꿈 공부방을 보면서 느낍니다.
송진식안드레아 14-06-06 21:47
 
아이들에게 제2의 집은 민들레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나게 먹고 놀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자유롭고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행복파티가 계속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권오선 14-06-06 19:34
 
어른들은 가난을 단순히 견뎌내면 되지만
성장기인 아이들은 심리적으로 상처받을 가능성이
크지요. 민들레 어린이밥집이 그런 아이들의
상처가 될 수 있을 부분들까지 속깊게 다독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혜린 14-06-06 19:33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마음이 넓어졌음을 느낍니다. 가슴속 사랑을 가득 담았으니 이제 실컷 나누는 일만 남았습니다^0^
최학준 14-06-06 15:36
 
아이들이 그리는 꿈이 모두 이루어지길...
그래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 내길 바랍니다.
이윤성 14-06-06 11:05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서수찬 14-06-06 09:13
 
공부방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가난으로 인해, 소외되고
맘다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배정숙리오바 14-06-05 23:27
 
까르르 넘어가는 아이들세상을
노란 민들레 희망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신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유서정 14-06-05 22:29
 
사랑과 평화가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 민들레 꿈 공부방 최고!!! ◀◀◀
장동석노엘 14-06-05 21:36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세상을 봅니다.
민들레꿈은 누가 뭐라 해도 우리나라의 든든한 희망과도 같은 곳입니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민들레 꿈의
아낌없는 사랑은 큰 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브라보!
민혜수 14-06-05 19:22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지철 14-06-05 16:14
 
우리 아이들 모두모두 사랑한다고 말해 주고 싶습니다.
정하나 14-06-05 13:16
 
재미있는 수업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최성구 14-06-05 11:06
 
아이들이 책도 많이 읽고
그림도 많이 그려 봤으면 좋겠습니다.
뛰어 놀기도 많이 놀고...
문준기 14-06-05 07:25
 
안녕하세용~~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허웅요셉 14-06-04 23:12
 
방과후에 마음껏 공부하고 뛰어놀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세심한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평화롭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사랑합니다!! ♥♥♥
한은경로사리아 14-06-04 20:56
 
너무 반갑습니다. ^^언제나 밝은 민들레꿈.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에너지 얻어 갑니다.
김혜숙 14-06-04 16:37
 
미술도구들을 가운데 모아놓고 같이 쓰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배려가 돋보이네요.
천국의아이들 14-06-04 15:05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그려 낸 꿈들 전부 이루기를 바래요.
꽃다발 14-06-04 13:47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주고 싶습니다.
양살레시아 14-06-04 11:21
 
아이들 한명 한명 세심하게 관심가져 주면
아이들도 사랑을 알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면
그 아이들이 자라서도, 사랑을 실천 할 줄 아는
어른으로 자라겠지요.
최경아 14-06-04 11:14
 
아이들을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모니카님이 계셔서
민들레꿈의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이규로 14-06-04 07:22
 
아이들이 이런 아름다운 그림을 계속
그려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보호하고 지켜주는
곳으로의 민들레 어린이집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황주경비비안나 14-06-03 23:09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를 행복으로 이끄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미술작품 4회 전시회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감동!
윤설아 14-06-03 22:25
 
어려운 아이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쓰며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한없이 나를 낮추어 상대방을 높이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의 향기가 풍겨나는 민들레꿈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허미영글라라 14-06-03 21:28
 
세상에 이런 공부방이 없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아름다운 민들레 꿈!!! 곤드레~ 만드레~ 민들레 향기에 취해버렸습니다♥
꿈 그리는 아이들 공부방에 오늘도 감동먹고 갑니다.
문창윤 14-06-03 19:41
 
이것이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둘 중에 나머지 하나를 나누는 게 아니라 마지막 하나까지도 기꺼이 내어놓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실천에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행복합니다! 제 곁에 민들레꿈이 있어서!!!!! ^^
조미카엘라 14-06-03 12:14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일 참 값진 일입니다.^^
이설 14-06-03 11:35
 
민들레 꿈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면 힘든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연구해봐야겠습니다 ^0^
김사랑 14-06-03 11:09
 
아이들 그림은 순수해서 좋아요.
조금 투박해도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그냥 깨끗하게 나타내 주니까요.
정선아 14-06-03 10:51
 
아이들의 아름다운 꿈을 응원해주는 곳으로의
민들레국수집이 계속 그 자리에 있어줬으면 좋겠습니다.
한창휘 14-06-03 09:58
 
민들레 어린집으로 인해 어린이들의 심리가 얼마나
안정될지를 생각해 보면, 참 다행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렇게 다 같이 모여 그림도 그리고 얘기도 나누면
재미있겠지요.
주정아제노베파 14-06-02 23:45
 
민들레 꿈 아이들의 그림그리는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민들레꿈 공부방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들이 제 내면을 희망으로 흔들어 깨웁니다. 감사합니다.
이은 14-06-02 22:50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이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님의 마음처럼 힘든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민들레 꿈과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용식필립보 14-06-02 22:17
 
햐! 진짜 재미나는 그림그리기 감동입니다.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꿈 공부방 모습... 큰 감동입니다!!
오지희엠마 14-06-02 20:48
 
꿈 그리는 아이들 감동입니다.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는 이곳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우리네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사랑으로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
권영숙 14-06-02 20:04
 
민들레꿈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모니카선생님과 민들레꿈 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허지환 14-06-02 18:52
 
아이들이 꿈을 꾸고, 그 꿈을 표현해 보는 값진 경험을 하네요.
살면서 꿈은 여러번 바뀔 수도 있겠지만...
그렇더라도 꿈은 있어야 겠지요. 꿈은 삶을 희망적이게 하고
삶에 설레임을 주니까요.
김형복 14-06-02 18:24
 
아이들이 미술 수업에 열중하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요즘 예체능을 배울 기회가 많이들
없는데...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경험도 하고
재미있게 놀면 참 좋겠습니다.
서천희라파엘 14-06-02 15:20
 
사진이라 자세히는 보이지 않지만(마음이 착해야만 보이는 그림도 있네요.^^)
아이들의 그림 실력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아마 선생님들이 잘 지도해 주시기
때문이겠지요. 제가 어렸을 땐 그림 잘 그리는 아이들이 참 부러웠는데...
아이들은 참 좋겠어요.^^
이예지 14-06-02 15:04
 
민들레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김대훈 14-06-02 14:27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 저절로 웃음짓게 됩니다.
머릿속에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풍경이 그려집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고 희망으로 살만합니다.
실천을 생활화하는곳, 나눔을 아는 사람이 존재 하는곳,
「민들레 꿈」공부방이 바로 예수님이 머무는곳입니다~ ^0^ 모니카선생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