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18 11:32
2011. 4. 3 - 민들레꿈 - 3주년 파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833  

2011. 4. 3 민들레꿈 - 3주년 파티˚
 
민들레꿈에 오는 모든 아이들과 함께 파티를 했습니다.
 
민들레꿈 3주년을 맞이하며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는
제2회 미술작품전시회도 하고, 피자토스트와 케익을 먹었습니다
 
" 민들레꿈 공부방 3주년을 축하합니다♡ "
 
민들레꿈에 오는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신창민 12-12-08 18:48
 
민들레 꿈 공부방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최상희 12-11-11 19:17
 
민들레 꿈을 통해 기약 없는 삶을 살아가는 제가 영혼의 양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묵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송화 12-11-01 18:35
 
민들레 꿈의 하루가 아주 꽉차고 보람되네요~ 나는 늘 모니카 선생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어려운 아이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서노원 12-10-27 18:39
 
세례 받고 얼마 안되어서 나눔과 사랑이 무언인지 잘 몰랐는데 모니카 선생님의 삶을 보면서 성경공부가 저절로 됩니다. 지금은 너무나 소중한 보물이 되어버렸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4주년을 응원합니다!
송현민 12-10-14 18:48
 
민들레 꿈 공부방이 있어 가난한 아이들이 더욱 희망차게 살 수 있습니다. 한겨울의 추위를 뚫고 희망을 틔우는 꽃처럼 민들레 꿈도 강인한 생명력을 지녔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모두 모두 화이팅!!
김남희 12-09-29 17:54
 
민들레 꿈 아이들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염우진 12-09-24 17:15
 
민들레 꿈을 통해 제 마음 어둠 속으로 희망과 빛이 보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사랑을 배웠습니다. 진정한 나눔을 배웠습니다.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최루카 12-08-30 17:16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 제 가슴에도 희망과 행복이 들어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저도 한 걸음 한 걸음 관계안으로 들어가 보렵니다. 해피~해피~ ♬
이승 12-08-16 15:53
 
빛이 하나둘 모여 거대한 불꽃이 되어 세상을 비추는것 같습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 너무 휼륭한일을 하시네요. 큰 감동입니다~
수호천사 12-07-27 19:13
 
지금처럼 어려운 세상에 천사처럼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제 삶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여기가 천국입니다! ^0^
이미카엘 12-07-26 17:25
 
민들레 꿈 공부방이 벌써 4년을 훌쩍 넘겼다니 기적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늘 헌신하고 고민하고 애쓰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수사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허만수 12-07-16 12:26
 
요즘 민들레 꿈 일기를 읽는 재미로 삽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낌없는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장순정 12-07-05 18:50
 
오늘 트위터에서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사람으로서 존중하고 대접하는 국수집처럼 우리 모두가 가난한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길 빌어본다.
송지희 12-07-03 15:23
 
민들레 꿈 공동체의 사는 이야기를 늘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진과 민들레 꿈 일기를 보니 저도 모니카 선생님처럼 나눔의 삶으로 맘껏 행복을 누리고 싶습니다. 힘내세요!! *^^*
한젬마 12-06-27 12:49
 
사랑은 모든것을 주어도 얼굴이 기쁨이 넘쳐나는것을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꿈 풍경에서 봅니다. 큰 감동입니다..
제노비오 12-06-26 11:41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중인데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기를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체험담으로 진정한 아이들사랑을 알려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꽃사슴 12-06-25 13:10
 
이야~ 감동입니다. 매일매일 아이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음식과 간식을 준비하실 모니카 선생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외롭고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고향집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세영 12-06-24 12:16
 
민들레 꿈은 내가 살고 싶고, 되고 싶고, 이웃을 초대하고 싶은 바람을 담고 있습니다. 힘들어도 나는 사랑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