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5-11 16:46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4년 4.1~5.9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264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조형놀이
날 짜
2014년 4월 13
수 업 시 간
14 : 00 ~ 18 : 00
수업내용
“천사 점토놀이
 
 
1. 천사점토로 맛있는 음식만들기
2. 천사 점토로 자기가 좋아하는 케릭터 만들기
(흰색 천사점토와 수채화 물감을 이용하여 알록달록 재미있게,
 맛있게 만들었습니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오랜만에 천사 점토로 만들기를 했더니 아이들이 무척 기뻐했어요.  자기가 먹고 싶은 맛난 도시락을 만든 세희, 커다란 도넛을 만든 재영이, 수아는 맛있는 과일 과자를 만들었고, 현서는 눈사람 케릭터를 너무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문정씨도 스테이크랑 떡꼬치...등 맛난 음식을 재미있게 만들었답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천사 점토나 찰흙은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재료입니다.  처음엔 무얼 만들까 망설이는 아이들도 말랑말랑한 천사 점토를 만지작 거리다 보면 어느새 자신들이 만들고 싶었던 것들을 찾아 재미있게 만들어요.  천사 점토나 찰흙을 한번 더 준비해 주세요.

  

<4월 22일~5월8일 - 필리핀 민들레국수집, 민들레학교 개원준비&봉사활동>

 


염해리 14-06-02 10:14
 
사랑이 가득 넘쳐나는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면서 얼었던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족의 따뜻함을 기억시켜주고, 지혜롭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지금 교육에 있어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요....
신주형 14-06-02 07:26
 
5월도 어느덧 다 지나 갔네요.
어린이를 보살피고, 부모님, 스승님께 감사의 마음을 가지는
이 5월과 같은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최인서 14-06-01 22:49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것, 소중한 것들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마음과 믿음으로 보는 것이라는 걸, 그리고 나눔이란 형식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표현하는 것임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박기영 14-06-01 19:21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파이팅!!
홍정화 14-06-01 16:12
 
커다란 위안과 더불어 희망을 주는 민들레꿈 공동체 일상에서 지혜를 배웁니다.
늘 환한 미소로 사랑을 실천하는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 더 넓고 큰 세상으로 나아가요!! ^^
이수진 14-06-01 11:06
 
민들레 책들레 일기를 보면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애정이 뚝뚝 묻어납니다. 어느 아이 하나 소홀해 하지않고 아껴주시니 이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책들레,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조향숙 14-05-31 22:53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가 돌아오는 기척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성훈 14-05-31 19:20
 
민들레 천사들은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14-05-31 13:23
 
민들레 국수집의 관심이 없었다면
이 동네 아이들의 삶이 얼마나 황폐했을까요?
인천에서 가장 가난한 동네,
그렇지만 이제 마음만은 가장 부자가 된 동네!
박지훈 14-05-31 13:11
 
행복과 기쁨으로 향하는 길... 바로 '민들레꿈 공부방' 입니다.
화이팅! 아자! 아자!! *^^*
도윤미 14-05-31 10:38
 
너무 멋진 민들레꿈 최고입니다!!
근심과 고민도 꿈 일기 한번 읽고나면 멀리 날아가버립니다.
해피바이러스~ ^^
곽대성 14-05-30 22:13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보기만 해도 가슴안에 희망이 몽실몽실 생깁니다.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극진한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황춘자골롬바 14-05-30 21:49
 
팍팍한 세상에 민들레꿈 공부방 사랑이 아이들에게 필요합니다. 감동~  브라보!
박현숙 14-05-30 19:33
 
항상 웃으며 아이들을 사랑하며 사는 방법을 골똘히 연구하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는 행복 마니아인 모니카님의 '행복찾기' 열혈팬입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짱~!! 민들레꿈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최정혜 14-05-30 13:15
 
사랑이 꽃피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이곳이 있어 행복할뿐입니다.
일기를 읽으면 행함 있는 믿음과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말이 아닌 삶으로 설득력 있게 이야기합니다. 샬롬!!
김명우 14-05-30 08:48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모니카 선생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해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너무 열악한 사회 환경을 보면서 저도 갑자기 아이들 복지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
이세라 14-05-29 23:00
 
감동으로 읽고 뜨거운 눈물이 흐릅니다 ㅠ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꿈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더불어 함께~ ^^
이현산 14-05-29 20:41
 
이곳에서의 교육들을 받아 아이들이 자라
이대로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아이들이 된다면
참 보람 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엔 무엇보다 맘속에 사랑이 가득한 인재가 필요 합니다.
이민혜 14-05-29 19:27
 
사랑으로 지은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예쁜 모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혜정로사리아 14-05-29 18:07
 
안녕하세요?
민들레꿈 안양 왕팬입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꿈 공부방 7년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제 민들레꿈 4회 그림 전시회를 아이들과 직접보고 큰 감동이 희망이 되어 파도처럼 밀려왔습니다.
아이들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무한대를 봅니다~ 민들레꿈 최고!
마재영 14-05-29 12:21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을 보며 행복함에 젖어듭니다.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내 주변에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방법을요^^
홍유라 14-05-29 09:23
 
빛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의 꿈, 계획,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진철베네딕토 14-05-28 23:46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즐겨읽는 왕팬입니다.
매일 민들레꿈이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엄수민 14-05-28 22:37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하루 하루 되세요.
황돈보스코 14-05-28 20:39
 
아이들이야말로 진정 보살펴야 할 대상입니다.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사랑이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바탕이 될 것 입니다.
박루시아 14-05-28 19:32
 
아이들이 수업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저절로 미소지어지는 풍경입니다.
피터팬 14-05-28 15:34
 
민들레 꿈이 보고싶어 매일 찾아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을 보며 행복함에 젖어듭니다.
민해리 14-05-28 13:39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것을 민들레 꿈 안에서 보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나 역시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는 아름답습니다!
황창성 14-05-28 11:13
 
가난한 아이들이 없는, 모든 아이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꿈을 응원합니다 ^^!
현경희마리안나 14-05-27 23:06
 
와~우 민들레꿈 아이들 카네이션 만들고 그림그리는 모습들이 예쁘네요.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내일 가족과 함께 가보려 합니다.
박영준 14-05-27 22:30
 
아이들의 일상은 참으로 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거짓에 때묻지 않은 아이.. 거짓이 어색한 아이들로 자라나 주길 바라는 모니카 선생님의 예쁜 마음씨도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우리 작은 천사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로사 14-05-27 19:54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게 우리의 미래를 키우는 것이지요.
홍유진 14-05-27 17:20
 
사랑하는일에 인색하고 타산적이며 자기중심적인 요즘 민들레 꿈의 참사랑을 본질을 일깨어줍니다. 모니카님의 가장 큰 능력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녹이고 숨쉬게 하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통해 힘을 얻고 착한 사람으로 많이 깨우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영화 14-05-27 14:53
 
민들레꿈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찬희 14-05-27 12:39
 
아이들은 우리들의 미래이기도 하지만,
어려운 아이들에게선 어려웠던 우리들의 과거를 보기도 합니다.
안타깝고 어떻게든 도와 주고 싶습니다.
이혜은 14-05-27 12:06
 
함께하는 행복~ 나누는 기쁨~
민들레 꿈안에 다 있습니다. 가슴벅찬 따스함이 있습니다^^
유동길 14-05-26 22:29
 
'행복찾기' 열혈팬입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짱~!!
민들레꿈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정미카엘라 14-05-26 22:25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황유리 14-05-26 16:02
 
지금 걸어가고 있는 길에 행복감을 느끼고, 그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하는 일마다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이 세상을 비추는 빛입니다. 화이팅!!
박시몬 14-05-26 13:08
 
존경하는 우리 수사님과 사모님께서는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 해서 5월에는 양쪽가슴에 환하게 꽃피우시고 다니셔야 할듯 합니다.^^
이소란 14-05-26 10:48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이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님의 마음처럼 힘든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민들레 꿈과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장기영 14-05-25 22:34
 
여러선생님들이 수고하시니 민들레꿈이 더욱더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체험들과 활동들로 아이들이 민들레꿈에 와서 얼마나 즐거울까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화이팅!
여명자글라라 14-05-25 21:49
 
5월~ 감사의 마음으로 카네이션을 만드는 아이들의 모습이 감동!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요즘 삭막한 세상에 아이들을 안아주는 곳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까웠는데..
민들레 꿈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쑥쑥 커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브라보!
조지혜 14-05-25 19:25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이곳...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 말로 살맛나는 세상으로 바꾸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 또한 작은것부터 나누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이영은 14-05-25 12:23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무영 14-05-25 10:47
 
어린아이들에게 이런곳이 있다는 것은 기쁨이자 행복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는 모습이 감동이에요@!
황유리 14-05-24 22:53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
박상문아브라함 14-05-24 22:18
 
지금처럼 민들레꿈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 꿈을 늘 응원합니다! 감동!
한소라 14-05-24 19:45
 
이곳에서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 사랑으로 꿈과 희망으로 쑥쑥 자라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이지원 14-05-24 17:04
 
저의 어린시절이 떠올라 웃음지어 집니다. 아이들 참 사랑스러울 것 같습니다.
이주하 14-05-24 14:09
 
민들레 꿈은 아기 천사들이 넘쳐나네요~ 보기만 해도 감동입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꿈을 보면서 제 영혼을 일깨웁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나눌수록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그 자체가 참 아름답네요. 최고의 사랑입니다!
최유철 14-05-24 11:17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민들레책들레 아자! 아자! 화이팅!!
한젬마 14-05-23 23:08
 
반갑습니다^^  우~아 그림그리는 꿈 아이들 모습이 멋집니다.
아이를 키우면서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을 보면서 많이 배웁니다.
어떻게 엄마인 저보다도 모니카 선생님이 더 대단하신 것 같아요.
유익하고 소중한 민들레꿈 공부방 7년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최문수 14-05-23 22:18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재미있게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세심한 배려가 최고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생동감 있는 활약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황노길 14-05-23 18:25
 
민들레꿈 일기를 읽는 순간마다 제 마음속에는 사랑의 꽃밭 하나가 생기고,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해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안에서 충만한 기쁨을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을 축복하소서!!
서상범가브리엘 14-05-23 16:46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카네이션을 만들고..
책을 많이 읽고, 그림공부도하고, 신나게 놀고 희망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아이들의 희망을 밝혀줍니다. 감동!
이주희 14-05-23 09:13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신선한 '민들레 꿈' 이야기를 접하니 살 것 같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쁘고 희망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이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이 되어주는 사랑 베푸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님께 경의를 드립니다.
이민호 14-05-22 23:27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 아이들의 미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될거에요.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법도 알게되겠지요. 더없이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 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나봉균사무엘 14-05-22 20:39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것, 함께 사랑하고 사는 것ㅅ, 소중한 것들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착한 마음과 희망으로 보는 것이라는 걸,
그리고 나눔이란 형식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표현하는 것임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감동!
이자연 14-05-22 17:33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 안에서 민들레꿈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꿈이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민들레꿈 화이팅 ^^*
홍예빈 14-05-22 12:14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 감정이 복받쳐 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이야기에 눈물짓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훌륭하신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박규라 14-05-21 22:06
 
혼자 집에 있으면 외톨이가 되기 쉬운 세상인데..........
아이들이 모여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 최고~~~~~~~~
고병수루카 14-05-21 21:29
 
핫~ 민들레꿈 공부방 아이들이 카네이션 만들고 있는 모습이 희망으로 아름답습니다
가슴찡한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7년 시작을 축하드립니다.
김문식요셉 14-05-21 16:23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사간을 보냅니다.
어려운 아이들이 함께모여 취미생활을 하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민들레 꿈 공부방의 평화를 주님께 빕니다. 아멘~! ^^
황은지 14-05-21 15:11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아이들을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모니카님이 계셔서
민들레꿈의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조성진 14-05-21 11:03
 
우와~ 감동입니다!
하느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황재윤 14-05-20 23:06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기쁨을 전해주는 모니카 선생님!!! 짱~ 짱~ 짱~
조명숙제노베파 14-05-20 21:15
 
안녕하세요?
민들레꿈 왕팬입니다^^
늦었지만 아름다운 민들레꿈 공부방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가정의 달 5월 카네이션을 만드는 민들레꿈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기분이 짱!
아이들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무한대를 봅니다~ 민들레꿈 최고!
윤상철 14-05-20 19:40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민들레꿈 공부방과 어린이밥집 입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들 뿐이네요. 모니카님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윤동영 14-05-20 13:57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이 나에겐 신선한 충격입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김대우 14-05-20 11:36
 
안녕하세요~ 너무 반갑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용석사무엘 14-05-19 22:35
 
아이들이 만들은 카네이션을 보니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꿈의 조건없는 사랑이 앞으로도 계속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모든 수업에 참여하고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신혜수 14-05-19 17:18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이 꼭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것....
모니카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정말 사소한 규칙들이
이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고 어른이 되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지
그것에 대한 정말 중요한 바른 인성의 첫 발자욱 입니다.
홍다혜 14-05-19 15:55
 
민들레 천사들은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문형문 14-05-19 10:45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힘든 아이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어려운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꼭 모니카 선생님도 함께 계십니다.
가족이 되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유선일 14-05-18 22:4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까지...민들레꿈은 정말 대단합니다. 더구나 정부나 지자체의 도움 없이 예산도 없이 자발적인 후원만으로 만들어 나가는 모습 하나하나가 얼마나 감동인지 모릅니다. 민들레수사님의 천사같은 마음은 우리사회 모두가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우석다윗 14-05-18 21:59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한 줄 지혜!
민들레 꿈이 주는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의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그 모두가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감사합니다
김명희심포리나 14-05-18 16:26
 
민들레 꿈 공부방의 풍경이 저의 가슴을 따뜻하게 하네요.
민들레 꿈 일기를 읽다보니 왠지 모를  즐거움과 행복한 마음이 드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의 평화를 빌께요. 샬롬^^
황민기 14-05-18 14:17
 
겉멋이 아니라 속멋을, 육신이 아니라 영혼을 갈고 닦아 진정 자랑스러워할 것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제가 가는 길에 늘 함께해주십시오.
박현정 14-05-18 11:34
 
"희망"을 보기위해서 민들레꿈 공부방을 찾았습니다.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꿈!!
언제나 보면 흐뭇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유민수 14-05-17 22:25
 
호호 하하 히히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현주아녜스 14-05-17 21:27
 
가정의 달 5월 아이들과 함께 하는 카네이션 만들기 시간 멋집니다.
방과후에 마음껏 공부하고 뛰어놀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세심한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평화롭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파이팅!! ♥♥♥
황재훈 14-05-17 16:44
 
일기속의 이야기만 접해도 이아이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커가는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아이들의 웃는얼굴.. 찡그린 얼굴... 표정들도 상상이 되고요.. 이곳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하얀 도화지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노고에 항상 깊은 감사드립니다.
원기현이시도르 14-05-17 14:08
 
민들레 꿈 공부방의 아름다운 모습이 감동입니다.
어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보는 모니카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파이팅!!
유희 14-05-17 11:35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위대합니다!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유은기 14-05-16 22:25
 
안녕하세용~~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홍명호안셀모 14-05-16 21:25
 
힘든 아이들이면 누구나 자유로이 공부하고
독서할수 있고 놀수있고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 서영남대표님, 모니카 선생님 홧팅!!! ◀
권기원디모테오 14-05-16 17:54
 
아이들이 학교가 끝나고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파이팅^^
이상하 14-05-16 12:28
 
아이들이 이렇게 잘 자라서 자신보다 약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
함께하는법을 배워가며 아름다운 어른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파이팅~~~
안태영 14-05-16 08:46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민들레책들레 아자! 아자! 화이팅!!
이성철 14-05-15 21:58
 
수업일지를 보면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리도 예쁜 마음이 있을까!
감탄했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셔여~
방은실루시아 14-05-15 21:07
 
민들레 꿈 공부방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동경 왕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맞춰주고, 이해하고 함께 공부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천사가 따로 없네요~^^
오늘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선물로 보냅니다.
고민석빅토리아… 14-05-15 20:15
 
민들레 꿈 공부방의 즐겁고 행복한 취미생활이 보기 좋습니다.
친구들과 어울려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민들레 꿈 공부방의 모습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발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인생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0^
조주영 14-05-15 19:21
 
아이들이 민들레꿈을  편한 공부방으로 찾는다니 제마음도 너무 up됩니다.
사랑을 받으며 자란 아이들이 나중에 어른이 되어
사랑을 베푸는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너무 설렙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유명종 14-05-15 08:33
 
삶의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꿈 일기가 좋습니다. 오늘도 호호, 하하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장 따뜻한 민들레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동해 14-05-14 22:16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지혜의 가르침을 준다면, 민들레 꿈은 삶의 웃음과 생기를 줍니다.
여기서 기분전환하고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해봅니다^^
지철현바오로 14-05-14 21:52
 
학교가 끝나고 갈 곳이 없는 아이들에게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의 생활이 즐겁고 행복하리라 생각돼요.
모니카 선생님 늘 수고하심에 스승의 날을 맞아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감사의 마음으로 보냅니다.
장세희 14-05-14 20:48
 
365일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축복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과 함께하면 사랑 많은 아이로 성장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반기창테렌체 14-05-14 18:39
 
민들레 꿈 공부방이 천국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보지 않고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공부방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이 아름답습니다. 모니카 샘 최고^^
최규종 14-05-14 11:44
 
색종이 카네이션 이쁩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준 민들레꿈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모니카 선생님처럼 하라면 못할것 같습니다. 민들레꿈에 오는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더 순수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홍보미 14-05-13 23:07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것, 소중한 것들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마음과 믿음으로 보는 것이라는 걸,
그리고 나눔이란 형식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표현하는 것임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조채연 14-05-13 22:51
 
마음 싹이 움트는 민들레꿈 공동체 이야기는 기쁨으로 가난한 아이들을 초대합니다.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늘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을 존경하며 저도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최한희막달레나 14-05-13 21:27
 
가정의 달 5월 카네이션 만드는 모습이 감동!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요즘 삭막한 세상에 아이들의 안아주는 곳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도 같이 쑥쑥 커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박인수유스토 14-05-13 16:59
 
민들레 꿈 공부방의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혼자 집에만 있다 보면 외톨이가 되기 쉬운데
민들레 꿈 공부방에 모여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화이팅~! ^_^
홍세라 14-05-13 11:28
 
더많은 사람이 함께하고 더많은사람들이 손잡을때 행복한 세상은 저절로 올것입니다^^ 늘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랑의 언어를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을 존경하며 저도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다혜 14-05-13 07:59
 
늘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
알콩달콩 재미난 공부도 하고 신나게 놀기도 하고 이보다 더 좋은 공부방이 어디있겠습니까.
항상 웃음이 넘쳐나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되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요셉 14-05-12 23:26
 
민들레꿈 공부방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요즘 삭막한 세상에 아이들을 안아주는 곳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7년 시작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도 같이 쑥쑥 커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브라보!
황수연마틸다 14-05-12 20:58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우리아이들이 놀자리, 설자리가 너무 없는것 같아요..
핸드폰..컴퓨터에 너무 많은것들이 넘처나고 노출되 있지만.. 진정 아이들을 위한 곳은 드믄데..
민들레 꿈공부방, 책들레는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감동!
김지훈 14-05-12 17:19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함영철마카리오 14-05-12 13:19
 
민들레 꿈 공부방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최고예요. 민들레 꿈 공부방 최고^^
송준희 14-05-12 12:30
 
너무 반갑습니다^^ 언제나 밝은 민들레 꿈~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에너지 얻어 갑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서정혜 14-05-12 11:05
 
빛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의 꿈, 계획, 모두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영호 14-05-12 08:15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에서 한 줄 지혜를 배웁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조문규 14-05-11 23:13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선생님, 민들레꿈 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박상희 14-05-11 22:57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에서 풍겨나오는 사랑과 나눔의 향기가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줄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황수연마틸다 14-05-11 21:50
 
5월 가정의 달 민들레 카네이션꽃 최고의 선물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파이팅!
허정철바오로 14-05-11 20:54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꿈 공부방 공동체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5월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카네이션꽃을 만드는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감동!
신해리 14-05-11 18:49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민들레 꿈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아이들에게 생명의 힘을 가득 심어주시길 기도합니다.
김강철 14-05-11 17:39
 
민들레 꿈 아이들이 열심히 집중해서 하는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선생님도 덩달아 신나셨겠어요.
아이들이 잘 따라오면 선생님도 기운이 불끈불끈 나잖아요^^ 민들레 꿈 아이들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도 화이팅!!
차지현 14-05-11 17:04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줄줄 아는 이웃 언니,
누나로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유은정 14-05-11 16:50
 
웃음 꽃이 활짝~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은 사랑의 빛입니다.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