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18 11:26
2010. 12. 22 민들레 꿈 - 크리스마스 파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325  

2010. 12. 22 민들레꿈 - 크리스마스 파티˚
 
민들레꿈에 오는 모든 아이들과 함께 파티를 했다.
민들레꿈 어린이밥집에서는 피자와 치킨을 먹고,
민들레책들레에서는 영화를 보고,
크리스마스 파티가 끝나고 집에갈때는 선물도 받고,
 
" 사랑이신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
민들레꿈을 찾는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간식도 먹고, 영화도 보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받은 즐거운 날~



빅토리아 12-12-02 19:24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항상 활짝 웃으면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하는 모습이 유치원선생인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늘 지금처럼 저의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세요 ^^*
태권V 12-12-01 19:07
 
가난한 아이들의 아픔이 나의 아픔 한조각임을 깨닫고 가난한 아이들의 기쁨이 나의 기쁨으로 삼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님께 많이 배웁니다.
한기원 12-11-29 18:00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참 많은 요즘 세상입니다.
그리고 세상이 너무나 각박해 지는 것 같고요.
하지만 민들레 꿈의 조건없는 나눔이 세상을 밝히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임유미 12-11-28 18:27
 
항상 좋은 이야기들이 가득 넘쳐나는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입니다^^
샬롬!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너무너무 좋아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예쁜 모니카 선생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할께요~~
김데레사 12-11-21 19:00
 
민들레 꿈 안에서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가치에 의미를 두는 모습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에 다시금 새겨봅니다.
정두식 12-11-16 17:04
 
따스한 봄날의 햇살같은, 나무 그늘 아래에서 불어오는 싱그러운 바람 같은 감동은 민들레 꿈에서만 느낄 수 있는 보석 같은 경험입니다.
조상건 12-11-05 19:25
 
민들레 꿈 이야기가 너무 좋습니다.
평소 레지오 마리애 단원으로서 여러 가지 봉사를 하고 있지만
정작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둘러보는 일에는 소홀했습니다.
저도 이제부터 민들레 꿈 일기를 발판삼아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곽현숙 12-10-28 19:29
 
4년 가까이 아이들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민들레 꿈에 이제야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잘 읽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헨리코 12-10-08 19:13
 
민들레 꿈에서 인생의 본질을, 생명의 아름다움을 말해줍니다.
많이 배우고 너무 행복합니다 ^^
고맙습니다.
마르첼로 12-10-02 19:11
 
평화신문에 실린 민들레 꿈 기사를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꿈만의 색깔이 너무 좋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잘해야 겠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젬마 12-09-26 19:06
 
모니카 선생님이 힘든 아이들의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어려운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이며 우리 또한 그 속에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파이팅!!!!!
이은혜글라라 12-09-11 19:22
 
민들레 꿈 크리스마스 풍경을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놀라운 사랑으로 힘든 아이들을 밝게 만들어주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지금처럼 매일매일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세요^^
곽민형 12-09-06 14:11
 
민들레꿈 이야기를 읽으며 제 마음이 착하게 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비록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 제 마음에도 희망의 기운이 전해집니다.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민들레 꿈 안에서 새 삶을 얻어 성실하게 살아갈 수 있기를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
이전모 12-08-07 19:28
 
감동! 또 감동입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의 사랑과 관심을 먹고 크지요 ^^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눈빛과 사랑을 전하는 민들레 꿈에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허만수 12-07-16 12:31
 
힘들어도 나는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의 햇빛을 가난한 아이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나눔의 부자^^*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민들레 꿈'과 함께 살아 가는 것만으로도 세상 모두를 얻은 듯 행복하고 감미롭습니다.
장순정 12-07-05 18:52
 
활짝 웃고 있는 민들레 꿈 아이들의 모습이 매일 상상됩니다. 그리고 나눔을 행복하게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미소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내가 언제 이렇게 환하게 웃었던가... 좋네요~^0^
송지희 12-07-03 15:25
 
'민들레 꿈'이 베풀어준 모든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나눔 속에 사시는 꿈 가족을 위해 저도 오늘은 묵주기도를 바치렵니다. 화이팅!!
한젬마 12-06-27 12:58
 
이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던 제 마음을 민들레 꿈이 바꾸어주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이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도와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제노비오 12-06-26 11:44
 
민들레 꿈 공동체 안에서 얻은 체험을 더 힘든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사람일 때 삶은 더욱 풍요롭게 빛날 것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저도 천사가 되어보려구요~ 민들레 꿈 크리스마스 파티 아주 인상적이네요 ^^
꽃사슴 12-06-25 13:14
 
사랑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희생을 무릅쓰는 용기를 낼 수 있습니다. 민들레 꿈 풍경은 참 아름답네요~
이세영 12-06-24 12:17
 
민들레국수집 홈피에 들어오면 웬지 모르게 따스함이 느껴져요.
그리고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천사같은 미소를 보며
기분도 많이 좋아지고요. 
민들레 꿈의 사랑 넘치는 풍경을 보고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