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3-09 14:48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4년 2.15~2.28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650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조윤진
소 속
한양여자대학교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아동미술
날 짜
2014년 2월 23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전시회 준비
 
1. 전시회 작품 그리기 
2. 크레파스와 물감을 이용한 그림 그리기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아이들은 가끔씩 그림 그리기를 막막해 하기도 합니다.  특히, 물감 그리기가 "잘 안돼면 어떻게 하나"라고 하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들 머뭇거리지만 일단 작품이 시작하고 나면 물감사용에 푹 빠져버립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평소 아이들이 여가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컴퓨터게임이나 핸드폰 놀이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아이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귀찮아 하기까지 합니다. 
 
민들레친구들이 평소의 여가시간을 좀 더 창의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어른들이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이끌어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올해 4월 1일이 되면 민들레꿈 공부방이 6주년을 맞이 합니다.

그리고 제4회 미술작품전시회를 합니다.

 

요즘 우리 민들레꿈 아이들은 작품전시회 준비로 미술수업이 있는 주말마다 바쁩니다.

작년에는 1층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2층 민들레책들레, 3층 민들레꿈 공부방에 아이들의 그림을

액자에 넣어 걸어 두고 전시를 했었습니다.

올해도 그 액자를 재활용해 작품전시회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때론 아이들이 미술수업을 힘들어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책임감을 갖고

작품을 끝까지 완성하는 아이들을 보며 참 대견해집니다.

 

우리 아이들이 꾸미는 제4회 민들레꿈 미술작품전시회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신민지 14-03-31 13:33
 
메마른 일상에 작은 불씨를 던져
거침없는 사랑의 희망을 만들어낸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봄빛같은 모니카님이 계셔서 나는 참 좋습니다.
오래오래 아주 오래 거기에 머물러 주셔요. 샬롬
유미화 14-03-31 10:55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것, 소중한 것들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마음과 믿음으로 보는 것이라는 걸,
그리고 나눔이란 형식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표현하는 것임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강형석 14-03-31 09:07
 
지금처럼 아이들곁에서 늘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 꿈을 늘 응원합니다!
이주연 14-03-31 07:39
 
민들레 국수집11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공동체 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아잣~!
백연수 14-03-30 22:16
 
모니카 선생님의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끊임없는 뜨거운 사랑에 마음이 밝아졌습니다.
욕심과 안락함의 유혹을 떨치고 처음처럼, 첫 마음 그대로... 저도 그렇게 모니카 선생님처럼 살고 싶어졌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나눔의 참 맛을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조형필 14-03-30 21:22
 
참벗을 만난 모니카 선생님의 얼굴에 미소가 활짝!
^______^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처럼 항상 웃으셔서 민들레꿈 공동체에 행복이 가득한가봐요.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참 좋네요~
조은지예레미아 14-03-30 20:47
 
민들레꿈 공부방 6주년 축하~축하드립니다!
여러선생님들이 수고하시니 민들레꿈이 더욱더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체험들과 활동들로 아이들이 민들레꿈에 와서얼마나 즐거울까요? 민들레꿈 화이팅!
김대영 14-03-30 17:31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요즘 삭막한 세상에 아이들의 안아주는 곳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도 같이 쑥쑥 커가길 기도하겠습니다.
황규리 14-03-30 15:48
 
민들레꿈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지친 아이들의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존경!!!!! 감사!!!!
송민국도미니코… 14-03-30 12:51
 
미래의 희망인 어린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의 진실된 사랑 안에서 행복함을 느낍니다. 존경합니다!!
강미정 14-03-30 09:59
 
민들레 꿈 공동체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은 무한대임을 느낍니다.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홍은경 14-03-30 08:11
 
와~우 그림그리는 모습들이 예쁘네요.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모니카 선생님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신종혁 14-03-30 00:50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아둥바둥 기를 썼던 저의 무지함을 반성합니다.
사랑과 희망의 민들레 꿈이 우리에게 일깨워주려는 '무소유'가 무엇인지 다시 떠올려봅니다.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나누면서 살겠습니다.
진정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조민관 14-03-30 00:05
 
세상을 끌어안는 따스한 마음
민들레꿈이 가슴을 울립니다.
힘들고 지쳐서 희망이 없다고 느낄때
가난한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아름답습니다.
이문열 14-03-29 22:43
 
요즘은 삭막한 세상때문인지 아이들이 순수함을 많이 잃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 아이들의 자화상이 되는 어른들이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의 우리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파이팅~~~
양신자레아 14-03-29 20:09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즐겨읽는 왕팬입니다.
매일 민들레꿈이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성국아브라함 14-03-29 17:14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이 아름답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무한 사랑이 보기 좋습니다.
갑오년에도 모니카 선생님의 행복을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홍지혜 14-03-29 11:31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화이팅!!!
6년의 시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은교 14-03-29 08:04
 
제4회 미술작품 전시회를 응원갈게요. 보고싶어요.
민들레 천사들은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나정희루시아 14-03-28 23:45
 
경향잡지에서 민들레꿈 공부방 기사를 읽고 오늘에서야 찾아왔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는 언제나 제게 잔잔한 웃음을 선물해줍니다.
그림그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희망이 넘치고 사랑이 사랑이 가득찬 풍경이 참 감동이네요~  브라보!
신민철 14-03-28 22:16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진정한 사랑나눔과 눈높이 교육이 뭔지 깨달았습니다.
임정미노엘라 14-03-28 20:45
 
민들레꿈 공부방 4회 그림전시회 감동입니다.
내가 가진것을 아이들과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게 아니라 힘든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 줬으니까요^^
민들레꿈 공부방 최고!
박진호 14-03-28 11:37
 
주위를 둘러보면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힘든 아이들이 많습니다. 우리모두 힘든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눔의 여왕, 모니카 선생님 짱!!
배정승 14-03-28 09:09
 
민들레 국수집이 나에게 지혜의 가르침을 준다면
민들레 꿈은 삶의 웃음과 생기를 줍니다.
여기서 기분전환하고 즐거운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이혜은 14-03-28 09:08
 
작은 사랑이 모여 모여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일상은 항상 놀랍기만 합니다.
꿈 아이들의 환한 미소에서 힘을 얻고, 마음의 평화도 절로 얻습니다.
김성수다미아노 14-03-27 20:39
 
그림 그리는 분위기가 너무나 화기애애하게 느껴지는것은 저 뿐만이 아닐것 같아요.
함께 놀이도 하고 공부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맛있는 간식도 먹으면서...
정말 즐겁고 행복한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이 어린이 천국이라 생각했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만땅 하고 갑니다~
주인석빈첸시오 14-03-27 16:27
 
모니카 선생님의 수고하심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입니다.
갑오년에도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아멘!!!
최경심 14-03-27 14:22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보기만 해도 가슴안에 희망이 몽실몽실 생깁니다.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극진한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문선아 14-03-27 10:42
 
모니카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모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임의현 14-03-27 09:09
 
민들레꿈과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행복한 하루입니다.
아이들에게 얼만큼 지극정성으로 사랑을 쏟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 사랑으로 지금 아이들이 너무 행복하게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큰 일을 하고 계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홍민정 14-03-27 08:24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웃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라고 격려해줍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활동이 우리 사회의 또 하나의 빛이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파이팅 파이팅~~~
유민선 14-03-26 22:47
 
지칠줄 모르는 모니카 선생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가 저에게 유익하고 참 좋습니다. 마술에 걸려든 것처럼 마음이 고요해지며 성령이 함께계심을 느낍니다. 보듬어줘야 할 아이들과 함께하는 우리 모두의 삶의 여정은 그 자체로 하나의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진정한 나눔의 감동을 맛보았습니다 *^^*
류은숙오틸리아 14-03-26 21:35
 
아기자기~ 알콩달콩~ 민들레 꿈 그림 그리는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있어서이겠죠?
 제가 전혀 몰랐던 아이들을 위한 사랑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대권 14-03-26 18:41
 
민들레 꿈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에게 정성껏 베풀어주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번 감사드린다고 말만 하면서 저는 계속 이기적으로 살아왔습니다.
나눔은 누구 한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어깨에 올려진 힘든 짐을 함께 나누어 들겠습니다^^
황유리 14-03-26 13:39
 
"희망"을 보기위해서 민들레꿈 공부방을 찾았습니다.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꿈!!
언제나 보면 흐뭇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이하니 14-03-26 09:05
 
오늘도 '민들레 꿈'  하고 외쳐봅니다.
희망이 찾아오라구요^^
박대수 14-03-26 08:24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모니카 선생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해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너무 열악한 사회 환경을 보면서 저도 갑자기 아이들 복지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
오명관루카 14-03-25 23:51
 
민들레꿈 공부방 그림 그리는 풍경이 감동입니다.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좋은 교육을 민들레 꿈 공부방이 해주고 있네요~ ^^
힘든 아이들과 서로 소통하며 즐겁게 어울려 사는 민들레 꿈 공동체 파이팅!
박선희 14-03-25 22:20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일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철용 14-03-25 20:18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들 부탁드립니다.
유경호 14-03-21 22:37
 
깔깔깔 하하하 호호호
민들레꿈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웃음소리입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모두 웃으면서 행복한 날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조재형시몬 14-03-21 21:45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 저절로 웃음짓게 됩니다.
머릿속에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풍경이 그려집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고 희망으로 살만합니다.
실천을 생활화하는곳, 나눔을 아는 사람이 존재 하는곳,
「민들레 꿈」공부방이 바로 예수님이 머무는곳입니다~ ^0^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 파이팅!
홍정석 14-03-21 19:33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 ^^
민들레 꿈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조민순헬레나 14-03-21 16:07
 
정성을 가득 담은 아이들의 그림이 예뻐요.
모니카 선생님께 주님의 축복이 있기를............. 샬롬^^
곽찬수 14-03-21 15:32
 
좋은 세상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믿음과 사랑의 다리가 놓여진 세상입니다.
바로 민들레 세상처럼...
가지려고 할 때보다 나누려고 할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알려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한경화 14-03-21 10:51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 한장을 읽으면 행복해지고
또 한장을 읽으면 더행복해지고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지는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늘 행동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정희 14-03-21 09:24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지정태도미니코 14-03-20 21:09
 
그림그리는 아이들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희망으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브라보!
지병국 14-03-20 16:53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최명순에멜리아 14-03-20 14:57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네요.
한 곳에 모여 사회성도 배우고 시간을 알차게 보내는 모습이 감동이에요.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류정민 14-03-20 11:00
 
감동! 감동! 또 감동!!!!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모든 것을 다 내어놓고 헌신하는 민들레꿈 풍경을 보고 느꼈습니다. 하느님 나라가 이 세상 한가운데에 있어서 행복합니다^^
나눔의 선순환만이 사회를 조금씩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십시일반의 힘을 굳게 믿습니다!
민정혜 14-03-20 09:58
 
감동이란 이런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동심의 세계로 날 퐁당 빠뜨리는 민들레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성희영 14-03-20 09:10
 
함께하는 행복~
나누는 기쁨~
민들레 꿈안에 다 있습니다.
가슴벅찬 따스함이 있습니다^^
나경숙미리암 14-03-20 00:09
 
민들레 울타리 안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느껴집니다.
한아이의 엄마로 사는 저도 힘든일이 많은데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정말 존경심을 표해봅니다, 작은 천사들이 선생님의 양질의 사랑을 받고
꿈과 희망잃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성년으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길성호 14-03-19 23:26
 
민들레 꿈 어린 아이들이 책을 읽어서 마음을 살찌우고..... 지식도 쌓고..... 교양도 기르고.....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으로 어린 아이들이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유서빈 14-03-19 17:26
 
주는것을 빨리 하면 그 효과는 두배가 된다고 합니다.
더불어 공존하는 삶역시 사랑과 나눔이 있어  더욱 빛이 나지 않나 싶습니다.
저또한 작은것 부터 나누는 삶을 실천해야겠습니다.
홍민호마카리오 14-03-19 15:30
 
민들레 책들레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어려운 어린 아이들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민들레 책들레 화이팅!!!
최형식 14-03-19 14:37
 
민들레 꿈은 아기 천사들이 넘쳐나네요~ 보기만 해도 감동입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꿈을 보면서 제 영혼을 일깨웁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나눌수록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그 자체가 참 아름답네요.
도미경 14-03-19 09:17
 
고사리같은 손으로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도 열심히 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괜시리 웃음이 납니다.
너무 귀엽고 그 시간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아이처럼 웃어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안에서 잊고있었던 꿈을 찾았습니다.
장영지 14-03-19 08:48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숨쉬는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멋진 삶을 살아가기 기도합니다!!!
민들레라는 큰 울타리가 있기에 든든합니다!
최경규 14-03-18 22:20
 
안녕하십니까..
소박한 민들레 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민들레 공부방을 보며 아이들 사랑하는법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갈은주벨라뎃다 14-03-18 21:52
 
아이들이 행복하게 그림 그리는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읽고 있으면 하루종일 희망으로 행복해 집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책들레 화이팅..
이순희테오도시… 14-03-18 17:17
 
모니카 서생님의 세심한 배려가
어린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그림 그리기 시간이네요.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는 갑오년이 되시길 빌어요??? 아멘!!!
윤현식 14-03-18 11:13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줄줄 아는 이웃 언니, 누나로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홍은혜 14-03-18 11:07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꿈 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심혜수 14-03-18 09:06
 
자꾸 민들레 꿈이 생각납니다.
아이들과 친구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힘든 아이들의 별빛달빛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형진 14-03-18 08:58
 
민들레꿈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지친 아이들의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존경!!!!! 감사!!!!
조은지예레미아 14-03-17 21:29
 
세상에 이런 공부방이 없습니다.
오로지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아름다운 민들레꿈 공부방 행복이 넘쳐 아름답습니다.
역시 오늘도 곤드레~ 만드레~ 민들레꿈 향기에 취해버렸습니다♥
늦었지만 모니카선생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레나 14-03-17 13:44
 
민들레 꿈 공부방의 모습이 아름다워요.
정성을 다하여 그리는 아이들의 그림이 예뻐요.
모니카 선생님의 수고하심을 큰 박수로 응원해요????? 홧팅!
최연걸 14-03-17 13:35
 
하느님의 섭리에 기대서 살기...
무슨 뜻인지 민들레 꿈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늘 아둥바둥되었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사랑의 삶을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부럽습니다. 저도 그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진호연 14-03-17 09:07
 
민들레 꿈이 보고싶어 매일 찾아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일상을 보며 행복함에 젖어듭니다.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내 주변에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방법을요^^
정영길 14-03-17 09:03
 
늘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
알콩달콩 재미난 공부도 하고 신나게 놀기도 하고 이보다 더 좋은 공부방이 어디있겠습니까.
항상 웃음이 넘쳐나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되기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백근수 14-03-16 22:50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말처럼 어린이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꿈공부방`을 응원합니다.
고연주로사리아 14-03-16 22:24
 
민들레꿈 아이들이 모니카선생님의 사랑으로 행복해하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따뜻해지고 아이들의 미래가 희망으로 변하는 이곳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늦었지만 모니카선생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유리 14-03-16 17:27
 
민들레 꿈 일기를 하루에 하나씩 읽어야지~ 해놓고 너무 좋아 다 읽게 됩니다. 그러고는 매일 다시 읽으면서 공감을 가는 부분을 노트에 적어놓습니다. 이러다가 책 한권이 되겠어요~ ㅎㅎ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은 제가 꼭 만나고 싶은 분입니다. 훌륭하십니다!
이민준디오니시… 14-03-16 13:11
 
민들레 꿈 공부방의 평화를 빕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진지하고 사랑과 평화 가득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신유천 14-03-16 11:30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저는 너무 가난한 아이들에게 무심했던 것 같습니다.
민들레꿈 일기와 사진이 마음에 와 닿고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귀한 시간내어 헌신하시는 모니카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박주아 14-03-16 10:43
 
민들레 꿈 일기와 사진이 모두 좋습니다.  환경을 탓하지 않고 척박함 속에서도 넉넉함을 지닐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잊고 사는 아이들사랑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최영태 14-03-16 08:04
 
여러선생님들이 수고하시니 민들레꿈 공부방이 더욱더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체험들과 활동들로 아이들이 민들레꿈에 와서얼마나 즐거울까요?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천진우 14-03-15 21:07
 
일기만 봐도 동화속 이야기처럼 그림이 그려집니다.
요즘같이 인정이 메마른 때, 힘든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감동!
이현길 14-03-15 19:58
 
민들레 꿈 정신을 닮읍시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이 세상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이 되어주고,
우리 모두의 무지와 미움을 깨뜨려 주기를 희망하고, 또 반드시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
고찬영발레리아… 14-03-15 12:42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이 취미생활을 하는 풍경이 평화롭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상처없는 동화속 같은 생활을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께 주님의 축복이 충만 하기를 빕니다. 아멘! ^^
이영출 14-03-15 10:39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보기만 해도 가슴안에 희망이 몽실몽실 생깁니다.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극진한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박유정 14-03-15 08:19
 
민들레꿈이 있어 하루하루 축복이고 은총입니다.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민들레 수사님, 모니카 선생님 수고하십시오!
홍숙경아녜스 14-03-14 23:54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 저절로 웃음짓게 됩니다.
머릿속에 행복한 풍경이 그려집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안에서 아이들의 천국을 봅니다.
늘 수고하는 모니카선생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브라보!
박상민 14-03-14 22:34
 
아이들에게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니카 선생님께서 끊임없이 알려주고 계시네요.
알록달록한 꽃들과 환하게 미소짓는 얼굴 민들레 수사님의 다정함,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정한열 14-03-14 12:22
 
그저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족이 되어주길 바라셨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반성하고 나도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절실히 느꼈습니다.
지금처럼 사랑과 희망을 전하는 열정이 활활 타오르기를 기도합니다.
배정신 14-03-14 10:01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서 모니카 선생님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늘 말로만 나눈다고 하고, 전혀 실천으로는 옮기지 않고 있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나눔에 소홀해한 점 반성합니다.
이번 기회에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정솜이 14-03-14 09:23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어린이도서관~ 아자 아자 화이팅!!
민들레꿈 공동체 일상을 접하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주영 14-03-13 23:15
 
민들레꿈은 누가 뭐래도 천사의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사가 머물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꿈이 참 좋지요~ ^^*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명재다니엘 14-03-13 17:36
 
참으로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아이들의 평화로운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그리스도적 사랑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
구석일 14-03-13 16:40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한보희 14-03-13 13:19
 
이 불경기와 불황의 시점에서 민들레 꿈 안에서 가난한 아이들에게 복과 덕을 심는 법을 배웁니다.
따뜻한 사람대접을 하는곳, 가식이 아닌 참다운 마음으로 어려운 아이들을 대접하는곳, 민들레 꿈을 힘찬 박수로 응원합니다. 비록 멀리 이렇게 보지만 너무 감동적인 민들레꿈 공동체 짱!!
서미경 14-03-13 10:23
 
너는 내 운명! 민들레 꿈은 내 운명입니다^^ 제가 할 일을 찾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 사랑의 소임을 멋지게 하고 계신 모니카선생님이 제 롤모델입니다
장유식 14-03-13 09:07
 
민들레 꿈... 민들레 꿈....
말만 되뇌어보아도 기분만 좋아집니다.
민들레 꿈의 해피바이러스~ 더 멀리 퍼져나가길 빕니다.
남재민 14-03-12 22:17
 
민들레꿈 왕팬입니다^^ 모니카선생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꿈 이야기입니다. 정말 이 세상에 아직까진 천사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 큰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오는듯합니다~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무한대를 봅니다~
장대영 14-03-12 17:02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 꿈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최고의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임성식요한 14-03-12 12:39
 
민들레 꿈 공부방의 모습이
그리스도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합니다.
2014년에도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십시오. 아멘~~!! ^^
이본 14-03-12 11:06
 
더불어 함께 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의 이상향은 언제나 인간사의 화평과 행복으로 향해 있는거 같아요.
삶에 힘을 북돋우는 청량제같은 민들레 꿈이 참 좋습니다.
이태연 14-03-12 09:33
 
모니카 선생님처럼 아이들을 돌보고 사랑할 수 있을까.
존경스럽습니다.
김현 14-03-12 08:42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이 나에겐 신선한 충격입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김혜은 14-03-11 22:11
 
어떻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의 지금 모습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꿈 일기가 좋습니다.
정은희요셉피나 14-03-11 20:59
 
웃음 꽃이 활짝~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풍경이 최고!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열려히 응원합니다.
박상열 14-03-11 20:08
 
민들레꿈 일기를 읽고있으면 마음속 여유가 생깁니다.
쫓기듯 살아가는 세상에서 계절의 흐름을 느끼고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듯한 평화를 느낍니다.
왠지 민들레 꿈에서 향긋한 꽃향기가 나는 듯합니다^^
김덕구 14-03-11 13:39
 
민들레 꿈의 나눔과 사랑은 끝이 없고 차별도 없는 지상천국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 풍경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힘든 아이들이 희망을 찾고 밝게 생활하는 모습이 최고의 감동입니다!! 진정한 아이들사랑이 무엇인지 배우고 갑니다.
장성규아빌리오 14-03-11 12:25
 
진지하거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예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파이팅!  ^_^
임영혜 14-03-11 11:31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올바른 아이들 사랑을 가르쳐 주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 사랑하는 법을 보고 배웁니다.
그림 작품 전시회가 잘 준비되는거 같아 마음이 따뜻합니다. 파이팅~~
손은범 14-03-11 09:08
 
아! 올해도 민들레꿈 작품 전시회 기대됩니다^0^
이중수 14-03-11 08:43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는모습이 보기만해도 흐믓해 집니다.
아이들의 거울이되는 참된 어른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값진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6주년을 축하합니다. 파이팅~~
허영란아가다 14-03-10 23:35
 
내 마음이 민들레 꿈 공부방 덕분에 한 뼘 자랐습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느껴집니다.
한아이의 엄마로 사는 저도 힘든일이 많은데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정말 존경심을 표해봅니다, 작은 천사들이 선생님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꿈과 희망잃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성년으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감동~ 브라보!
박용대 14-03-10 22:21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의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꿈은 커다란 은총입니다!
살아 있음의 축복과 향기를 만끽하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 정신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태영돈보스코 14-03-10 20:49
 
사랑이 시작되는 곳~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힘든 아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는 민들레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땡큐!
백현지 14-03-10 17:31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장훈 14-03-10 14:49
 
어머니의 사랑과 같은 절대적인 민들레꿈 공부방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꽃핍니다.
민들레의꿈 공부방을 통해서 재미난 공부도 하고 책도 읽는 행복한 아이들이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봉사자분들 아이들 건강하세요..
홍순규루치오 14-03-10 12:51
 
취미생활에 모든 어린이들이 열십히 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애쓰심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형복 14-03-10 10:51
 
민들레꿈 공부방 풍경을 보는 순간 제 맘도 행복했습니다. 정성이 담긴 나눔 감사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김민철 14-03-10 09:10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미술수업을 하는 민들레 꿈 풍경이 따스하게 다가옵니다.
아이들과 친해지는 법을 배웠습니다.
하하 호호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합니다.
짱!
박소연 14-03-10 08:59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꿈!!
언제나 보면 흐뭇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조병환다윗 14-03-09 23:41
 
민들레 꿈 그림그리는 아이들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한 아이의 아빠이기에 늘 민들레 꿈 일기를 유심히 봅니다.
아이에게 뭔가 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방법을 잘 몰랐는데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열심히 배워서 일등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감동입니다~  파이팅!!
이수경 14-03-09 22:38
 
이제는 완연한 봄인거 같아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아이들의 곁에서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선생님으로 함께하는 모습! 감동입니다.
최현주골롬바 14-03-09 21:59
 
힘든 아이들에게 매일 웃음과 희망을 선물하는
신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이휘경 14-03-09 20:15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시는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양이슬 14-03-09 19:07
 
민들레 국수집의 모든 이야기중에 민들레 꿈 이야기가 마음에 많이 남습니다.
우리 사는 세상이 민들레 공동체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언제나 힘이 되어주고 용기를 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스스로 마음을 좀 넓혀 보아야겠습니다.
배은영 14-03-09 18:26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서 항상 많은 깨달음을 얻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하고 또 배우게 합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의 건강과 평화를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이민정 14-03-09 16:37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모니카선생님처럼 작은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류기만마테오 14-03-09 16:06
 
너는 내 운명!
민들레 꿈은 내 운명입니다^^
제가 할 일을 찾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 사랑의 소임을 멋지게 하고 계신 모니카선생님이 제 롤모델입니다~
김영애루시아 14-03-09 15:51
 
핫~민들레꿈 공부방 아이들이 그림그리고 있는 모습이 순수하고 아름답습니다
가슴찡한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이 감동입니다.
박인식요셉 14-03-09 15:4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름..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을 우리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브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