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18 11:24
2009. 8. 24 민들레 꿈 - 공부방이 이사를 했어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431  

새로 옮긴 민들레 꿈 공부방은 조그만 다락방 같은 분위기입니다.  삼층입니다. 
계단이 무척이나 가파릅니다.  아이들의 눈에는 얼마나 가파르게 보일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일 것 같습니다. 
내년 여름에는 베란다에 커다란 통을 놓고 물놀이를 하면 참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예쁘고 화사하게 꾸며진 화장실을 제일 좋아합니다 ^0^

장순정 12-07-05 18:57
 
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서로 사랑하려고 하지만 순간순간 그 의미를 잊어버리고 무심히 세상 속에서 생활할 때 민들레 꿈 이야기가 꽁꽁얼은 제 가슴을 칩니다. 항상 떠올리겠습니다.
송지희 12-07-03 15:27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꿈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힘든 아이들이 일어설 수 있는 것은 모니카 선생님 사랑 때문입니다^^
정수임안나 12-07-02 16:34
 
민들레 꿈 공동체가 점점 더 많은 아이들에게 위안과 힘을 주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정말 아름답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 뜨겁게 응원합니다 ♡
한젬마 12-06-27 13:29
 
급변하는 세대와 함께 모든 것이 변한다 하여도 민들레 꿈의 나눔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것이 제 마음을 울리네요~ 상처받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제노비오 12-06-26 11:51
 
민들레 꿈 일상의 작은 것에서 기쁨과 감사를 발견합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매일 웃을 수 있는 행복을 기대해봅니다.
나눔천사, 모니카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
조현정세실리아 12-06-25 12:39
 
사회에서 소외되고 약한 이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천사 모니카님의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