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6-18 11:23
2009. 8. 24 민들레 꿈 - 공부방이 이사를 했어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469  

예전의 '민들레 꿈' 공부방이 천장에 비가 새고, 누전될 위험이 있어서
새 보금자리로 이사를 했답니다~ *^^*
비록 크고 화려하진 않아도 밝고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곳이기에
아이들 입가에 웃음이 떠날 줄 모르네요~

장순정 12-07-05 18:58
 
모니카 선생님의 크신 사랑과 보호에 감사딃니다. 서로에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이 있다면 이 세상은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
송지희 12-07-03 15:28
 
해피~ 해피~ ♬ 누군가에게 힘이 돼 준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지 민들레 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배웁니다. 기적은 나눔을 타고 이루어집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정수임안나 12-07-02 16:35
 
따뜻한 눈으로 나는 모니카 선생님처럼 살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은 너무 따뜻하고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민들레 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한젬마 12-06-27 13:30
 
민들레 꿈 일기를 보며 저의 삶을 돌아보게 되었고,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사랑이 조금씩 조금씩 제 안에 스며드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 부탁드립니다^^
제노비오 12-06-26 11:55
 
민들레 꿈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을 보면서 나눔의 진정한 깊이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늘 손과 발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조현정세실리아 12-06-25 12:40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려고 노력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의 헌신적인 마음을 존경하고

우러러 보게 되네요.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