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4-01-08 17:12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12.16~2014년 01.10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961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미술
(조형놀이)
날 짜
2014년 1월 5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라면봉지의 화려한 변신
1. 라면비닐 봉지를 활용하여 유성매직으로 케릭터 디자인을 하였습니다.
2. 겨울 풍경을 그린 작품에는 아크릴물감으로 화려한 채색을
추가하여 마무리 하였습니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오랜만에 세희와 지호가 실력발휘를 했습니다.
도서관에서 놀고 있던 남자친구들도 호기심에 작품을 하긴 했는데 후다닥 완성하고 마쳐서 빛나는 아이디어들을 잘 마무리 하지는 못한점이 아쉬웠습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겨울방학때 많이 참여하여 3월말까지 준비하여
제4회 민들레꿈 작품전시회를 잘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시작했습니다.
오전 10시부터 아이들이 찾아옵니다.
오전부터 찾아오는 아이들은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단골 손님들 입니다.
아마 집에 아무도 없어 혼자 있긴 심심하고, 추워도 밖에 나오나 봅니다.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은 벌써부터 자기들을 2학년이라고 소개합니다.
어서 언니,오빠,누나,형이 되고 싶은가 봅니다.
 
아이들의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보드게임 종류를 조금더 늘리고 싶습니다.
영화도 더많이 보여주고 싶습니다.
겨울방학은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재미있는 보드게임이나
놀이봉사 선생님들이 많이들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들에게 관심가져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맙습니다.
 
 

작은별 14-02-02 13:57
 
요즘 민들레꿈 나눔 일상을 보면서 눈이 조금 맑아지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힘든 아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네요!^^
사랑만이 승리한다는 모니카 선생님의 말씀을 오늘도 가슴에 새깁니다.
황미순올가 14-02-02 13:10
 
어려운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어주고
마음이 외로운 아이들에게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보살피고 보듬어 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최고예요.
모니카 선생님 최고!! 홧팅!! ^0^
호두까기인형 14-02-02 12:25
 
천사들의 나눔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따뜻한 가슴이 없으면 이기적이 됩니다.
민들레꿈의 뜨거운 아이들 사랑을 가슴에 새겨보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냅니다^^*
전훈 14-02-02 08:50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아잣~!
성일우 14-02-01 21:5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얼마되지 않은 물질적 풍요보다 따뜻한 인간적 사랑이 아닐까요?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거칠고 메마른 우리들의 가슴에 희망과 사랑과 신앙의 불씨를 지펴주며 일상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도록 충실한 길잡이 역할을 해준 민들레꿈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공태현 14-02-01 21:14
 
무엇이 즐거운지 하하,호호 민들레 국수집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편하게 쉬고 먹고 놀수있게 해주는 민들레 꿈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이향미 14-02-01 20:55
 
새롭게 만나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사랑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참 아름답습니다!
스스로 마음을 움직여서 민들레 꿈을 이끌어 나가는 봉사자 선생님들도 최고입니다.
하느님의 은총 몽땅 받을겁니다! ^0^
홍규환 14-02-01 16:21
 
민들레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사랑의 정신입니다.
이 같은 가르침을 잘 받들어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
최보라율리아 14-02-01 14:51
 
어려운 아이들이 "민들레 책들레"의 많은 책도 읽고 취미 생활도 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네요.
갑오년에도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주님의 은총으로 행복하길 기원할께요. 샬롬!!
박태희 14-02-01 10:26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줄줄 아는 이웃 언니,
누나로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손철영 14-02-01 08:49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의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갑오년 새해에도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그려집니다. 감사합니다.
바보온달 14-01-31 21:34
 
소중한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날마나 영혼을 살찌울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이제 민들레꿈 아이들이 그러한 존재입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에 주님의 은층과 평화가 함께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강수환 14-01-31 20:58
 
아, 얼마만에 느껴보는 감동인가!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한다(마태 19.19)는 주님의 말씀이 이토록 절실히 가슴에 와 닿은 적은 처음입니다.
소중한 민들레 꿈을 통해 날마다 영혼을 살찌울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에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박은숙에피파나 14-01-31 20:48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아름답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모범이 됩니다. 최고!!!!!!!!!
윤민석 14-01-31 16:16
 
아름답네요 *^^* 민들레꿈 공부방이 최고입니다!
희망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365일 퍼뜨리는 민들레 꿈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김범수 14-01-31 10:0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동체는 가난한 아이들을 향해 열린 또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함께사는 세상~ 민들레 꿈에 평화를 빕니다!
즐거운 설 보내세요~~~~
김보희 14-01-31 08:1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할 때 빛이 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과 함께하면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 않겠습니다.
진병만 14-01-30 19:05
 
"우리는 홀로 외롭게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닙니다. 하느님이 우리와 함께 인생을 살아 주십니다.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과 함께 사는 것이 참 인생입니다. 내 인생을 내 뜻대로가 아니라 함께 살아주시는 하느님 뜻대로 살면 어떤 힘듦도 힘들지 않을 것입니다"
민들레꿈의 소중한 가르침을 배우고 익히겠습니다.
앞으로도 소중한 복음을 깨우치고 행복을 충전하러 오겠습니다.
안성모 14-01-30 16:58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가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조건없는 나눔이 이렇게 행복해질수 있는것인지 몰랐습니다.
항상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배경숙갈라 14-01-30 13:39
 
모니카 선생님 설명절 잘 보내세요.
갑오년에도 건강하시고 예쁜사랑 기대할께요. 모니카 선생님 홧팅~~ ^0^
이은 14-01-30 13:05
 
민들레 꿈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제 안에 잠재되어 있는 의식을 일깨워 이 사회 안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배웠습니다.
2014년에는 더 착해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남상미 14-01-30 10:12
 
설 인사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곳에서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 사랑으로 꿈과 희망으로 쑥쑥 자라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홍재문 14-01-30 08:13
 
모니카 선생님, 그리고 민들레 꿈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아이들에게 새배 많이 받으시고 따뜻하고 웃음이 있는 설연휴 지내세요!!!
최혜미 14-01-29 22:02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 안에서 민들레꿈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꿈이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민들레꿈 화이팅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현아 14-01-29 14:58
 
민들레 꿈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면 힘든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연구해봐야겠습니다 ^0^
김정민조시모 14-01-29 14:02
 
모니카 선생님의 예쁜 사랑이 아이들에게 평화를 선물합니다.
마음이 허전한 아이들의 행복을 채워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소중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홧팅^0^
천현정 14-01-29 13:36
 
가라앉은 마음에 기쁨이라는 소중한 양식을 얻어먹고 갑니다. 이곳을 안지 며칠 안되었지만 글들을 읽으며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꿈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좋은 글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설명절 즐겁게 보내세용~^^
오준겸 14-01-29 09:07
 
아이들의 친구이자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꿈이 있어 행복합니다.
우리의 해피바이러스!!
최영아 14-01-29 08:28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는모습이 보기만해도 흐믓해 집니다.
아이들의 거울이되는 참된 어른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 안에서 값진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조현주 14-01-28 13:21
 
민들레꿈 일기를 읽고 가난한 아이들을 배려하는 진정한 자세가 어떤 것인지 절감하였습니다. 희망을 향해 갈 수 있도록 어려운 아이들에게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울한 시대에 민들레꿈이 희망입니다!
이인숙타시아나 14-01-28 13:06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어 사고력도 키우고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같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성도 키우고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더해져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소중한 것 같아요.
설명절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추사랑 14-01-28 10:38
 
다정하신 모니카 선생님과 해맑은 아이들의 풍경이 눈에 선하구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하현곤 14-01-28 08:52
 
민들레꿈 아이들과 모니카 선생님~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이강석 14-01-28 08:00
 
부모님의 사랑과 같은 절대적인 민들레꿈공부방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꽃핍니다.
민들레의꿈 공부방을 통해서 재미난 공부도 하고 책도 읽는 행복한 아이들이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문소리 14-01-27 21:38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제 귓가에 들리는것 같네요^^ 즐거움에 한 옥타브씩은 올라갔을 아이들의 수다도 들리는듯 하구요. 민들레수사님, 모니카선생님 풍성한 설날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함은숙데레사 14-01-27 13:45
 
배고픈 아이들에게 왠지 모를 허전함을 모니카 선생님의 참사랑으로 채워주네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꾸어가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주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홧팅!!
송찬식 14-01-27 09:19
 
민들레꿈안에서는 아무 걱정, 고민없이 웃게 됩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덩달아 저도 순수해지는 것 같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사랑나눔에 행복을 찾아가는 민들레 꿈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장재천 14-01-27 07:59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홍채영 14-01-26 21:28
 
가난한 아이들이 없는, 모든 아이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를 응원합니다 ^^!
백현수 14-01-26 19:35
 
민들레꿈 일기를 읽다보면 그 속에 제 자신이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듭니다.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날마다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자신의 키를 낮추는 겸손과 따뜻함이 아닐까. 감동!!
유아성 14-01-26 17:46
 
눈 앞에 한 줄기 빛도 보이지 않을 때, '민들레 꿈'을 통해 다시 기적을 꿈꿔보는 건 어떨지...
민들레 꿈~ 좋아요^^ 좋아요^^
이춘성 14-01-26 15:37
 
'온 마음과 온 정신, 그리고 힘과 영혼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언제나 사랑과 정성을 다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건강하십시오.
항상 "민들레꿈 공동체" 의 새날을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최경미카실다 14-01-26 13:47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추운 겨울에도 훈훈합니다.
배고픈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으로 위로를 받고 힘을 얻습니다.
설명절 복 많이 받으시길 빕니다. 아멘!
민태식 14-01-26 08:09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김철수 14-01-25 21:31
 
웃음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꿈의 웃음 가득한 사람들을 보며 따라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잠시 숨을 돌리고 일상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홍성아 14-01-25 15:13
 
방학이라 더 많은 아이들이 오겠군요. 고생하세요..
하하~~~ 하하~~~
호호~~~ 호호~~~
여기 저기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장태형 14-01-25 10:09
 
참 감동적이며 뭉클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는 나눔입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
이도영 14-01-25 08:25
 
세상에 이런 공부방이 없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아름다운 민들레 꿈!!! 곤드레~ 만드레~ 민들레 향기에 취해버렸습니다♥
김지연보나 14-01-24 22:50
 
힘든 아이들의 마음에 바른 인성과 희망을 심어 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부라보!!
임원호 14-01-24 22:28
 
"희망"을 보기위해서 민들레꿈 공부방을 찾았습니다.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꿈!!
언제나 보면 흐뭇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김태술 14-01-24 16:14
 
민들레 꿈 아이들이 열심히 집중해서 하는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선생님들도 덩달아 신나셨겠습니다.
아이들이 잘 따라오면 선생님도 기운이 불끈불끈 나잖아요^^ 민들레 꿈 아이들 화이팅! 서영남 선생님도 화이팅!!
주성민프랑코 14-01-24 14:14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이 있는데 그만큼 독서의 중요성을 말해줍니다.
민들레 책들레에서 많은 책을 읽으며 마음의 양식도 쌓고
독서의 취미도 붙이고 "일거양득"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수고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감사^^
홍이란 14-01-24 10:59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되어 사랑을 가꾸어나가는 민들레 꿈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
전장호 14-01-24 08:06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손유리 14-01-23 16:45
 
민들레 꿈 안에서는 늘 희망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기분 좋은 날들...
내일은 민들레 꿈 안에서 어떤 좋은 일이 있을지 설레임으로 상상해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전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박영준세르바시… 14-01-23 14:57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이 이 새대를 살아가는
젊은 청소년들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의미있는 삶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
김희진 14-01-23 10:31
 
돈보다 귀한 것은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하는 마음이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는 민들레 꿈이 참 멋져보입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천이슬 14-01-23 09:14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 가슴이 짠해집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에는 씩- 미소짓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참새 방앗간같은 곳이기 때문이지요^^
매일 들려서 조잘조잘 떠들고 웃고 맛있는 간식을 먹고 행복해하며 돌아갈 아이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홍자성 14-01-23 08:48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 감정이 복받쳐 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이야기에 눈물짓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훌륭하신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최영우 14-01-22 21:39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파이팅!!
양호순비르지타 14-01-22 14:10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사랑이 우리들에게 미소와 웃음을 선물합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가 주님의 사랑으로 가득합니다.
2014년에도 하시고자 하는 모든일 성취하시길 빕니다. 아멘~~
허강모 14-01-22 11:58
 
하느님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민들레 꿈의 진지한 삶의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하고 마음을 가벼워지게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한 가족임을 민들레 꿈 안에서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꿈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찬규 14-01-22 10:06
 
민들레꿈 일기를 읽고있으면 마음속 여유가 생깁니다.
쫓기듯 살아가는 세상에서 계절의 흐름을 느끼고 따뜻한 차 한잔 마시는듯한 평화를 느낍니다.
왠지 민들레 꿈에서 향긋한 꽃향기가 나는 듯합니다^^
봄아~ 빨리와라!!
유명우 14-01-22 07:57
 
'편안한 쉼'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처럼 저도 세상 누군가에게
편안한 나무 그늘 같은 봉사자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영민 14-01-21 21:14
 
힘든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과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선행에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천사같은 모습은 언제나 감동입니다 ^^* 오늘도 나를 겸허하고 착하게 살게 합니다.
이영건 14-01-21 15:06
 
실내에서 보는 햇빛은 좋은데 밖음 엄청 춥네요 ~.~
민들레꿈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메말라 있던 어떤 감정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제 마음속에서 '사랑'이라는 착한 감정이 있었구나 새삼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습니다.
최상훈마티아 14-01-21 13:45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저의 마음이 따뜻해지고 얼굴에는 미소를 선물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최고!!!
장선화 14-01-21 09:15
 
민들레꿈안에서 제 삶을 뒤돌아봅니다.
나의 무관심과 사랑없음을 반성합니다.
옛날에는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참 해맑은 민들레꿈 아이들이 좋습니다. 예뻐보이네요^^
김현희 14-01-21 07:59
 
표정이 있는 민들레꿈에서 많이 배웁니다.
하느님의 작은 나라 민들레꿈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꿈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키다리아저씨 14-01-20 22:23
 
민들레꿈은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태양입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라도 태양에 대한 권리는 차별없이 받을 수 있으니까요!
모니카 선생님의 이름은 산타입니다.
양성민 14-01-20 21:28
 
작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사랑길을 저희 가족도 민들레 꿈과 함께 끝까지 걷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어머니같은 마음에 가슴이 찡합니다.
민들레 꿈의 특별한 아름다움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황경호 14-01-20 21:18
 
내가 있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어 내 마음 뉘일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고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도 그런 곳이겠죠! ^^ ♬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
한명자세레나 14-01-20 13:01
 
의욕이 부족하고 의기소침해 있는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의 따스한 보살핌으로 활기차고 활동적인 모습으로 변하리라 생각돼요.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진정한 사랑 나눔을 응원할께요. 화이팅^^
남경미 14-01-20 10:31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들 안에서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여기서 사람의 情을 느끼네요~ *^^* 언제나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이야기!
박준기 14-01-20 08:44
 
일기속의 이야기만 접해도 이아이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커가는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아이들의 웃는얼굴.. 찡그린 얼굴... 표정들도 상상이 되고요..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마음속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노고에 항상 깊은 감사드립니다.
오상윤 14-01-19 21:20
 
어두운 밤에 길을 안내해주는 등대처럼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의 길을 안내하는 민들레꿈이야말로 우리사회의 등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한민국 14-01-19 18:25
 
민들레꿈을 보면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은 가득한데 실천하지 못하는 저를 보면 참 게으르고 나약해보입니다.
오늘하루는 이러한 저를 꾸짖고 독려하는 날로 마무리할까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최고~!
한명희타시아나 14-01-19 14:36
 
추운 겨울에도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은 따스하고 훈훈하네요.
얼어붙은 아이들의 마음을 녹이고 행복함을 주리라 생각돼요. Fighting~!!!
김정윤 14-01-19 10:30
 
아이들의 고향집, 민들레꿈 공부방!
요즘 민들레 꿈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김영하 14-01-19 08:44
 
지친 내마음을 기쁘고 훈훈하게 만드는 특별한 선물 '민들레 꿈'이 제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네요~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서영남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영남선생님이 살려낸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셀 수가 없네요~ ^^
장범수 14-01-19 02:14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섭리의 은총에 내맡기신 덕분에 민들레 꿈에 수호천사님들이 함께 해 주시고 계시네요.
민들레 살아가시는 모습은 매일 매일의 기적입니다. 감사합니다.
조성금 14-01-19 01:42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일기 속에 있는 알찬 내용이 제 마음을 정화 시켜 줍니다.
앞으로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의 의미를 열심히 깨닫고 착하게 살겠습니다.
새 하늘 새 땅을 여는 감동의 민들레 참사랑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준호 14-01-18 21:11
 
수원에서 작은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민들레 꿈에서 많이 배웁니다.
아이들을 정말 정성껏 사랑하시는 것 같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크신 사랑과 보호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대한 배려와 신뢰, 사랑을 보여준 모니카 선생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양경순마르시아 14-01-18 12:46
 
잠깐의 여유를 갖는 취미생활이 좋아 보여요.
모니카 선생님의 자상함과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네요. 수고하세용~!!
홍다솔 14-01-18 10:13
 
사랑이란 내것을 남에게 나눠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모든것을 내어주는 민들레 어린이꿈을 보며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려준 민들레수사님,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유정숙 14-01-18 08:21
 
감동!! 감동!!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은기 14-01-17 21:52
 
나누면 행복!!
민들레 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위로와 평화를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김영규비탈리아… 14-01-17 18:01
 
어려운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으로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의미있게 보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화이팅^^
문기훈 14-01-17 11:44
 
겉멋이 아니라 속멋을, 육신이 아니라 영혼을 갈고 닦아 진정 자랑스러워할 것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제가 가는 길에 늘 함께해주십시오.
정해근 14-01-17 09:11
 
민들레꿈 풍경은 말이 필요없습니다.
동화처럼 아름답습니다.
이제는 아이들과 눈빛만봐도 아는 사이가 되었겠어요^^
모니카 선생님 자랑스럽습니다.
이여희 14-01-17 08:57
 
주위를 둘러보면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힘든 아이들이 많습니다.
우리모두 힘든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눔의 여왕, 모니카 선생님 짱!!
최영혜 14-01-16 21:08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행복가득!
이힘 14-01-16 16:46
 
암흑의 시대에 희망의 빛이 되는 민들레 꿈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유민경데레사 14-01-16 16:11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어려운 아이들이 "의기소침" 하지 않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수고하심을 응원합니다. Fighting~!!!
한동범 14-01-16 13:31
 
나에게 길을 열어준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저도 모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모니카 선생님께서 일깨워주셨습니다.
고독함과 외로움보다는 '더불어', '함께' 행복하게 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노지원 14-01-16 11:10
 
자신을 철저히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은
오로지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고 있을 것입니다.
하늘창고,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현 14-01-16 08:47
 
민들레꿈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고 선생님을 잘 따르는것 같습니다. 강요와 무조건적인 주입은 이젠 아이들에게 불필요한 교육방식인것 같습니다. 그냥 아이들이 느끼는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되 예의범절이나 기본틀만 어른들이 잡아준다면 좋겠습니다. 자유로우면서 인간미가 넘치는 민들레꿈이 내 스타일입니다^0^
백유이 14-01-15 21:06
 
행복은 거저 주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기를 읽기만해도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보는 것처럼
모든 아이들과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함께사는 민들레 꿈의 풍경이 머릿속에 그려집니다.
우리 모두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많이 많이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짱!!
남연성 14-01-15 14:22
 
민들레 꿈 이야기만 읽으면 생글생글~ 얼굴에 미소가 띄어집니다. 물질의 집착에서 벗어나 정신적 풍요를 소중히 여기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면 '청빈의 기쁨'을 느낄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나눔이 무엇인지 민들레 꿈안에서 한 수 배웠습니다.
천주현루가 14-01-15 13:12
 
겨울 방학이라 아이들이 많겠지요.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리라 생각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그리스도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워라~!
민병진 14-01-15 09:22
 
저는 학교다닐때 여름방학보다는 겨울방학이 좋았는데...
아이들도 그러할까요? ㅎㅎ
제가 어른이 되고나니 우리 아이들만큼은 일찍이 고통을, 절망을 배우기보단
그냥 아이처럼 밝고 신나게 지냈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우리 어른들이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하대성 14-01-15 07:55
 
늘 푸른 사랑으로 함께사는 힘든 아이들의 벗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격려와 사랑이 정말 멋집니다. 힘든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짱입니다! 이렇게 풍성한 나눔이 민들레 꿈안에 있어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용태아브라함 14-01-14 23:35
 
우리는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왕 팬이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우리가족 힘차게 응원합니다.
방리나 14-01-14 14:20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것,
이보다 더 큰 기도가 있을까...
늘 헌신하는 참 소중한 모니카 선생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합니다.
서주만그레고리… 14-01-14 14:04
 
미래의 희망인 어려운 아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보살피고 보듬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오년에도 모니카 선생님의 활기찬 사랑을 기대합니다. 아멘^0^
전규리 14-01-14 11:34
 
민들레꿈 공부방을 잘 보고 있습니다. 5년넘게 한결같이 가난한 아이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눈길을 주고 사랑을 전하고 손을 내미는 아름다운 세상을 모두 함께 만들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름다움을 보았습니다!
김동헌 14-01-14 10:58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말을 아끼고,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박정혜 14-01-14 08:32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이민희 14-01-13 22:09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꿈 공부방과 함께 하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2014년 우리 서로 많이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_+ 민들레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홍찬영사투르니… 14-01-13 18:11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그리스도 사랑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줍니다.
2014년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화이팅^0^
이나리 14-01-13 17:30
 
민들레 꿈은 아기 천사들이 넘쳐나네요~ 보기만 해도 감동입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꿈을 보면서 제 영혼을 일깨웁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나눌수록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그 자체가 참 아름답네요. 최고의 사랑입니다!
정명훈 14-01-13 13:42
 
어둔 밤이 있어 새벽이 더욱 아름답고 눈부신 것처럼, 고통과 인내의 시간이 있기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민들레꿈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마음이 온누리에 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 사랑안에서 큰 깨닫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팅!!!!! 외쳐봅니다. 감사합니다^^
유진화 14-01-13 09:35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이야기와 사진을 보며 하느님의 사랑을 새기고 있습니다. 가슴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쳐오름을 느꼈습니다. 우리도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사랑나눔에 주저하지 말아야겠지요~? 삶의 지혜를 발견하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강현미 14-01-13 08:17
 
믿음과 소망과 사랑....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는 말처럼
어린이들에게 감동의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을 응원해요()
서민경 14-01-12 22:23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민들레 꿈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김재현 14-01-12 19:32
 
세상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보면서 용기를 내게 되네요.
'민들레 꿈' 안에서 기적을 체험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하느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응원의 기도를 보냅니다!
박태윤 14-01-12 17:15
 
민들레꿈 일기를 감명 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통큰 나눔과 높은 기상을 하느님께서 당신 구원사업에 널리 쓰시는 듯 합니다.
뵌적은 없지만 늘 기도중에 함께하여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박영순아달신다 14-01-12 13:41
 
집에 혼자있는 아이들이 편하게 친구들과 즐겁게 이야기하고 책도 읽고
재미있는 게임도 할 수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과 도서관의 소중함이 느껴집니다.
2014년 모니카 선생님의 행복과 건승을 빕니다. 아멘^^
홍유미 14-01-12 11:28
 
아이들과 맛있는 밥도 먹고도란도란  놀이도 하고, 다양한 수업도 하면서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진정한 사랑나눔과 눈높이 교육이 뭔지 깨달았습니다.
이영숙 14-01-12 08:17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위대합니다!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양수연 14-01-11 22:09
 
민들레꿈 공부방이 뿌린 행복의 씨앗 하나가 싹이 틔여 꽃을 피우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매일 정성스러운 수고를 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루를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파이팅!
길소원 14-01-11 12:04
 
처음뵙겠습니다^^
처음으로 민들레꿈 공동체 이야기를 끝까지 읽으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소박한 기쁨의 시간을 전해주세요~
무소유로 사시는 모니카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훌륭하십니다!
임요한 14-01-11 11:02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사랑이 넘실넘실~ ♬
민들레 꿈의 풍경은 아름다운 초록별입니다.
복음안에서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최순희 14-01-11 09:49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최인화 14-01-11 07:59
 
민들레 꿈을 접하면서 참 순수한 아이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공부방 선생님들과 해맑은 아이들의 풍경이 눈에 선하구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홍태란 14-01-10 22:01
 
제 삶에 조금 더 행복이 넘치도록 매일 선물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참된 행복도 찾고, 행복의 지도를 찾았습니다.
앞으로 이곳에 자주자주 오게 될 것 같습니다^0^
방인범다미아노 14-01-10 20:47
 
신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접하면서
아이들이 행복해 할 모습을 상상하니 흐뭇해 하고 있습니다.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꿈 어린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
장진희프린치피… 14-01-10 15:26
 
모니카 선생님의 큰 사랑으로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꾸어갑니다.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함석우 14-01-10 14:21
 
생색이 바탕이 된 나의 나눔이 정말 부끄럽고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였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삶은 사랑과 자비로 살아야겠습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꿈 공부방 ^^
임수애 14-01-10 09:12
 
민들레 꿈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
저도 함께할께요~!
느낌.아니까 ^_______________^
윤재무 14-01-10 08:52
 
민들레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전현주엠마누엘… 14-01-09 21:18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은 아이들에게 꼭 핑요한 사랑방입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땡큐!
박이란 14-01-09 20:30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읽고 있으면 하루종일 행복해 집니다.
세상에 살면서 더 많이 나누는 우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책들레 화이팅..
유찬성크리스피… 14-01-09 18:27
 
민들레 꿈 작품 전시회가 기대됩니다.
동화속 같은 아름다운 민들레 꿈 작품 전시회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화이팅!!!
최진희 14-01-09 17:23
 
아이들이 민들레꿈을  편한 공부방으로 찾는다니 제마음도 너무 up됩니다. 
사랑을 받으며 자란 아이들이 나중에 어른이 되어 사랑을 베푸는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너무 설렙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우선숙 14-01-09 11:55
 
저도 아이를 키우는 엄마인지라 가슴이 짠하네요...
나눔의 행복과 기쁨을 민들레 꿈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꿈'은 정말 가치있는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도록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사랑을 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이 순간의 기쁨이 서로에게 잊지 못할 선물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태선 14-01-09 09:05
 
라면봉지의 화려한 변신이라.... 너무 궁금해지는대요?! ^^
아이들에게 학교에서 접할수없는 다양한 미술수업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민들레 수업에 참여하고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ㅎㅎ
감동!
황대영 14-01-09 08:1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이곳에서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 사랑으로 꿈과 희망으로 쑥쑥 자라나길 기도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노재정안젤라 14-01-08 23:45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이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1월 25일 딸과 아들과 함께 우유와 케이크 가지고 어린이 공부방에 찾아 뵙겠습니다. 파이팅!!
백민우돈보스꼬 14-01-08 23:19
 
나눔과 소통이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일상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3회 그림 전시회 기대됩니다.
유구희 14-01-08 22:39
 
소박한 민들레 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
남종훈루카 14-01-08 21:13
 
민들레꿈 공부방 왕팬 제주시청에서 새해 인사드립니다.
무조건 잘될 수 밖에 없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철현바로마노 14-01-08 19:27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일기만 보아도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땡큐 감동!!
홍성숙레지나 14-01-08 18:59
 
벌써 즐거운 겨울 방학이네요~
작년 민들레꿈 어린이 미술 전시회때 초대 받아 갔었는데
아이들 그림이 다 밝고 맑은 동심을  그려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도 민들레꿈 미술 전시회 기대합니다. 파이팅!!
이지숙 14-01-08 17:41
 
나누면 행복!! 민들레 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민들레수사님,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위로와 평화를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지연 14-01-08 17:22
 
민들레 꿈은 아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것 같아요.
존재만으로도 새로운 희망을 얻을수 있겠지요~ '매일 한결같이, 매번 정성스럽게!'
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