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7-22 19:25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고 있어요!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1,515  
선미샘이 민들레 책들레에서 아이들을 돌보기 시작하면서 희한하게도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는 모습이 자연스러워졌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정소라 12-11-20 21:29
 
민들레 꿈의 따뜻하고 선한 일상들이 감동으로 와 닿습니다.
많은 소외되고 가난한 아이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실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순희 12-10-19 19:32
 
두둥~ 민들레 꿈 공부방!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온몸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너무너무 좋아요~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내용 기대하겠습니다!
이병란 12-10-19 19:26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을 보면서 환한 아이들의 모습에 한참 머물렀습니다.
감동으로 보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정옥 12-10-19 19:10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 이야기를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사진과 글 언제 읽어도 살아있음을 느끼게 하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유찬 12-10-19 15:26
 
민들레 꿈 공부방은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는 벗이며 스승입니다.
나도 모니카 선생님처럼 되고 싶은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집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김가연 12-10-19 14:55
 
감동!! 감동!! 지금 내 자신이 행동 없는 사랑을 하고 있지 않는지 반성해봅니다.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 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에디슨 12-10-19 14:37
 
'민들레 꿈'은 우리에게 복음의 의미를 가르칩니다.
아이들까지 VIP손님으로 모시는 사실이 더욱 놀랍습니다.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께 갈채를 보냅니다!!
오현미 12-10-19 07:36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수호천사인 서영남선생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은하수 12-10-18 08: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안에 어릴 때 제 꿈과 희망이 가득하네용~
꿈 아이들 모두의 꿈이 꼭 멋진 날개를 달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박효진 12-10-18 08:23
 
모니카 스승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 주세요*^^*
권미정 12-10-18 07:49
 
힘들고 지칠때마다 나는 민들레 천사를 생각합니다.
정성스레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과 맛있는 간식을 지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면서
`나눔`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지킴이 12-10-18 07:33
 
늘 형제자매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을 읽으면서 저도 언젠가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아이드롸 나누리라
다짐합니다.수고하세용~
오보람 12-10-18 06:01
 
저의 큰 스승,모니카선생님께 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일상들이 제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주네요.
아이들 사랑에 미숙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희 12-10-18 05:26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함께 나누는 것만큼 어려운 것도 없지만,그것만큼 사람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하고 삶을 빛나게 하는 것도 없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박미희 12-10-17 18:36
 
내가 만난 모니카 선생님은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며 행복을 나누는 참 소탈하고 소박한 분이십니다. 남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눈에 선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좋아요~!!! ♬
이진석 12-10-17 18:0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모니카 선생님도 건강 관리에 유의하세요~^^
정민지 12-10-17 17:20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모니카 선생님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스테파니아 12-10-17 13:17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은 아이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놀이터입니다^^ 그곳에서 공동체 생활을 배우고 친구들도 사귀고 너무 좋네요~ 산 교육이란 바로 이런게 아닐까요~
selly 12-10-17 13:11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가브리엘라 12-10-16 16:54
 
인간답게 살아가는 희망을 간직하며, 세상을 희망으로 바꾸려는 모니카 선생님과 더불어 참여하고 연대하는 새로운 실천을 기대해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너무 열악한 사회 환경을 보면서 저도 갑자기 아이들 복지를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
안마리안나 12-10-16 16:45
 
봄햇살을 닮은 민들레 꿈의 일상을 보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뭐든 읽는 걸 정말 싫어하는데 민들레 꿈 일기는 술술 읽히네요~
로사리오 12-10-16 16:16
 
모니카 선생님이 그렇게 나누듯이 우리 가족 모두 가난한 아이들에게 나누면서 그렇게 살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가 우리 인생의 지침서입니다^^ 감동입니다.
우렁각시 12-10-16 15:42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게 아니라 다른 힘든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 줬으니까요^^
민들레 홀씨하나 짱!!
이한 12-10-16 13:22
 
아이들의 고향집, 민들레 꿈!
요즘 민들레 꿈 풍경이 날이 갈수록 풍부해져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습니다.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정군 12-10-16 13:07
 
지친 내마음을 기쁘고 훈훈하게 만드는 특별한 선물 '민들레 꿈'이 제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네요~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살려낸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셀 수가 없네요~ ^^
최진웅 12-10-15 18:56
 
민들레 꿈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좋은 교육을 민들레 꿈 공부방이 해주고 있네요~ ^^
서로 소통하며 즐겁게 어울려 사는 민들레 꿈 공동체 파이팅!
최은영 12-10-15 16:26
 
민들레 꿈 공부방을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이 얼마나 귀한지 다시 새기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에드워드 12-10-15 15:55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갇몽을 받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양진구 12-10-15 13:39
 
우리에게 언제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은 영웅입니다 *^^* 민들레 꿈 일상도 역시 감동입니다!!
Ghost 12-10-15 13:15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늘 당연하다고 생각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 새로운 감동을 지니고 겸허하게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풍경을 바라보면서 점잖게 웃으면서도 마음은 희망으로 크게 부풀어올랐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큰 축복은 민들레 꿈의 사랑입니다^^* 고맙습니다.
민남수엘리스 12-10-14 16:57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저절로 배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두상권 12-10-14 16:1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힘든 아이들이 잘 살수 있도록 늘 따스하고 조용한 눈길로 격려해주는 모니카 선생님을 따라 자신을 아낌없이 태워서 더욱 향기로운 한점 불꽃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김태연 12-10-14 13:18
 
'민들레꿈 공부방'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에는 각기 힘들고 상처받은 아이들을 한 식구로 어우르고 위로하는 신기한 힘이 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최현정 12-10-14 08:20
 
꿈을 가진 아이는 우리나라 미래의 기둥이자 대들보에요...
그 굼을 만들어 주는 민들레 꿈이 최고에요.
정태선마리아 12-10-13 19:22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민들레 꿈 왕팬이 되었습니다.
척박하고 삭막한 현실이지만 민들레 꿈 일기를 보고 가슴속 넉넉함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란옥 12-10-13 18:46
 
반갑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어떻게 엄마인 저보다도 모니카 선생님이 더 대단하신 것 같아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건 12-10-13 16:27
 
민들레 향기 가득한 일상에 그대로 묻히고 싶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고준식 12-10-13 15:59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 선생님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공부방 일상~ 정말 보기 좋네요 ^0^
주혁 12-10-13 15:34
 
민들레꿈 공부방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시느라 애쓰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늘 기도하겠습니다. 10월은 더욱 행복하세요^^
바보 12-10-13 15:24
 
민들레꿈 공동체를 통해 나를 다잡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의 모습에 감사드리며 기도 중에 함께하겠습니다. 늘 수고하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원시인 12-10-12 18:32
 
민들레 꿈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있지 않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민들레 꿈의 끊임없는 전진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정규환 12-10-12 17:58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그런 노란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영웅입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남주 12-10-12 17:43
 
삭막한 세상 속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웃음을 되찾아주는 민들레 꿈을 통해 살맛나는 대한민국을 봅니다. 좋은 일을 하면서 착하게 살아야한다는 진리를 365일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배웁니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스파이더맨 12-10-12 15:09
 
힘든 모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희망 천사, 모니카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즐겁게 노래하는 마음으로 삶의 길을 걸어주세요~ ♬
슛돌이 12-10-12 14:24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희망 속으로 끌어 올리는 작은 행복이야말로 꿈 아이들에게 주어진 일상의 축복이 아닐까. 민들레 꿈 아이들 화이팅!!
권미숙마리아 12-10-11 16:37
 
민들레 꿈의 사랑으로 살 수 있던 날의 기쁨을 되살리면서 다시 새로운 각오를 세워봅니다. 은총입니다!
배영배 12-10-11 16:09
 
삶이 힘들고 어려울때 민들레 꿈을 읽으면 새로운 희망과 용기가 샘솟는 것을 느낍니다.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더 이상 좌절하지 않도록 사랑을 베푸시는 민들레꿈이 있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아무것도 묻지 않고 가난하고 배고픈 아이들이면 누구든 올 수 있는 민들레꿈은 천국입니다!
레이나 12-10-11 15:08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꿈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날씨가 많이 썰렁해졌습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감기 조심해요! ^^
twinkle 12-10-11 14:26
 
감명깊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하느님의 끝없는 사랑이 민들레 공동체 모든 가족분들에게 전해지길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일기는 제가 올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는 나침반과 같습니다^^
천유성 12-10-11 14:12
 
민들레 꿈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친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삶으로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재원 12-10-11 12:37
 
힘든 아이들에게 필요한 오직 한가지는 따뜻한 사랑일 테지요!
늘 따뜻한 사랑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아픔을 끌어안을 수 있는 유일한 성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요셉 12-10-10 19:16
 
안녕하십니까?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세상과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파이팅!
박종민베드로 12-10-10 16:52
 
민들레 꿈 공동체는 아이들에게 슬픈 일이 일어나든 즐거운 일이 일어나든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고마운 존재입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 나눔은 최고입니다.
김유미 12-10-10 16:23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 그것은 결국 그리스도가 우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사랑하였듯이 우리가 서로 참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서로 위하고 서로 돕는 것입니다.
문태우 12-10-10 13:44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의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꿈은 커다란 은총입니다! 살아 있음의 축복과 향기를 만끽하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 정신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영진 12-10-10 12:58
 
민들레 꿈 나눔의 현장에서 희망을 얻고 사랑을 봅니다. 감동! 은총의 물길이 되어주시는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 도움주시는 많은 분들을 축복해 주소서.
이혜정 12-10-09 18:47
 
반갑습니다^^
예전 경향잡지에서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구름하늘 12-10-09 15:49
 
관심 있게 읽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마음 아픈 이야기들 안에서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게 됩니다. 여기서 사람의 情을 느끼네요~ *^^*
언제나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이야기!
카르페디엠 12-10-09 15:34
 
힘든 아이들을 위해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나누고 베풀고 사랑하는 모습에서 참 스승의 모범을 배우게 됩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해주세요~ ^^*
장마르코 12-10-09 15:19
 
감동입니다!! 마음이 선한 사람을 만나면 행복해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을 만나서 제가 많이 착해졌습니다. 많이 많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고두석 12-10-09 14:29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든 아이들의 든든한 힘이 되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오슬기 12-10-09 08:16
 
아이들은 미래의 기둥이에요!!
여러 이유로 힘겹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격려와 희망을 주는 모습
감동이에요@!@
전도영 12-10-08 19:36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잔잔한 삶의 이야기가 제 눈과 영혼을 맑게 해줍니다.
감동입니다!
조동성 12-10-08 19:30
 
장미꽃 인생과 찔레꽃 인생 중 어떤 인생을 사느냐는 규모나 간판이 아니라 꿈을 향한 우리의 도전에 달린 것이 아닐까!
저도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 "도전!!" 해볼까 합니다 ^0^
박준기 12-10-08 19:1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오늘도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샬롬~
송지현 12-10-08 16:26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화이팅!!
김찬식 12-10-08 14:31
 
민들레 꿈 공부방에 찾아오는 아이들들에게 가족처럼 대하며 밥과 간식을 챙겨주고 사랑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정성과 세심함이 아름답고 존경스럽게 느껴집니다^^ 화이팅!
정보은 12-10-08 12:29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에서 따뜻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느낌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을 가까이에서 만난 것 같아
한동안 제 마음이 훈훈할 것 같습니다.
추희진 12-10-08 08:52
 
아이들의 아름다운 미래를 열어 나가는 민들레 꿈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류해욱 12-10-07 19:2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일상을 보고 '헤' 웃어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왕건 12-10-07 16:26
 
항상 새로운 소식으로 우리를 기쁘게 해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 꿈 일기를 보면서 이해하지 못했던 성경 내용과 아이들 사랑을 깨닫고 전체적으로 정리하는데 도움을 받았습니다. 유익하고 소중한 아이들 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그네 12-10-07 16:08
 
민들레꿈 공부방의 그 소박한 일기와 사진에서 난 깊은 사랑을 느꼈습니다.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꿈 화이팅!
박로사 12-10-07 14:59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일에 감사드리는 것이 얼마나 우리 삶을 기쁘게 하고 건강하게 하는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최고!!
고은별 12-10-07 07:53
 
어린이는 우리나라의 미래이고 동심은 우리나라의 꿈이에요.
미래와 꿈을 열어가는 민들레 꿈을 응원해요^^
리오바 12-10-06 17:55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감동!
김재중 12-10-06 13:24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꿈 일상에 우리가족 모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하며 소탈한 웃음을 마음껏 웃었습니다^^ 사랑의 잔치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종미 12-10-06 12:30
 
민들레 꿈은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남의 이야기가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게 됩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아이들사랑에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정혜영 12-10-06 09:02
 
가난하고 힘든 처지에 있는 아이들을 친가족처럼 대하고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백영민 12-10-05 19:17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아잣~!
문장훈 12-10-05 18:50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이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님의 마음처럼 힘든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민들레 꿈과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조애리 12-10-05 16:41
 
요즘 사회 곳곳에서 '어렵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옵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더욱 풍성했으면 좋겠습니다 *^^* 모니카 선생님은 진짜 천사입니다!
채무진 12-10-05 12:55
 
민들레꿈 모니카 선생님처럼 기다림과 나눔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꿈'의 나눔과 사랑에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저는 인생을 어떠한 방식으로 살아가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김효진 12-10-05 09:01
 
책을 읽는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이자 희망이에요.
민들레 꿈은 우리나라의 미래라는 생각이 들어요!
박보드레 12-10-04 16:02
 
민들레 꿈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나는 평생 참 행복을 느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민들레 꿈안에서 열심히 살며 사랑하고 배우고 힘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비법을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고마운 마음은 영원히 제 마음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이춘근 12-10-04 15:03
 
민들레 꿈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메말라 있던 어떤 감정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제 마음속에서 '사랑'이라는 착한 감정이 있었구나 새삼 깨달았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어요~^^
골롬바 12-10-04 14:40
 
민들레 꿈 이야기가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천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민들레라는 이름들에 사랑의 힘을 불어 넣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나눔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루니스 12-10-04 14:29
 
힘든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세상에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우리 사는 세상은 희망으로 반짝반짝 빛나고, '하하 호호'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겠지요~ ^^
정윤미세실리아 12-10-04 14:14
 
희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민들레꿈 공동체는 축복입니다!
항상 민들레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365일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주혜란 12-10-04 09:36
 
민들레 꿈이 만들어 나가는 희망의 일상이...
너무나 아름답네요^^
아이리스 12-10-03 19:17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풍경이 죽어있는 제 가슴을 뛰게 합니다.
고마워요~ 고마워요~ *^^*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의 좋은 벗이 되어주세요~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이윤주 12-10-03 16:04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민들레 꿈이 우리 나라의 미래입니다.
고정혁 12-10-03 15:27
 
늘 편하게만 살아오면서 가난을 남의 이야기로만 여겼던 그 동안의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힘찬 희망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유상도 12-10-03 15:06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꼭 필요한 민들레 꿈 일상이 감동입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꿈 공동체 가족분들에게 찬란한 햇살처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빕니다.
손오공 12-10-03 14:50
 
민들레 꿈 안에서 누군가 힘을 얻고, 나는 또 그런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얻습니다.
이렇게 서로 힘이 되어 주고 든든한 에너지가 되어주는 민들레 꿈 세상.
여기가 바로 살맛나는 세상이 아닐까?
강타 12-10-02 19:09
 
민들레 꿈 풍경을 보다보면 점점 잊히고 멀어져 가는 것, 그리고 놓친 것을 '아하' 하면서 발견하게 됩니다. 좋은 글과 사진으로 저의 메말랐던 마음을 잔잔하게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맨드라미 12-10-02 13:54
 
나눔에 대해 왕초보입니다. 민들레 꿈 풍경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편하게 다가가게 해줍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미현마리아 12-10-02 13:32
 
민들레 꿈은 우리 아이들의 보석상자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손루카 12-10-02 13:16
 
소유로부터 자유로운 삶..그리고 모든것을 배고프고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여 나누시는
모니카 선생님은 우리사회 모두의 스승이고 본받아야 할 분 이세요^^
민들레 꿈 일기안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샬롬!
사랑가 12-10-02 12:44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사랑으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화이팅!!
언젠가 경향잡지에 대문짝만하게 실린 민들레 꿈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우리 모두 가난한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줍시다 ^^
이혜미 12-10-01 20:59
 
인간은 누군가와 소통하지 않고는 살수없는 존재라 그게 갈수록 잘 안 되어
다들 외로워 합니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모니카선생님의 사랑이 감동으로 전해진다.희망!
전은혜 12-10-01 20:17
 
신앙을 삶으로 녹여 사시는 모니카선생님 모습에 저도 배울점이 많다고 느꼈습니다.주님께서
영원한 축복으로 `민들레 꿈`과 함껳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소현 12-10-01 18:28
 
기적은 모두가 함께 할때 일어납니다.
내 가족 내 이웃 한명이 소중하며,그래서 세상은 살 만하다는 것을 깨닫는 그 순간...
왕수경 12-10-01 17:58
 
행복은 앞에서만 있는 것이 아니라 뒤에도,옆에도
널려 있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닫다니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늘 평온하고 행복한 민들레 꿈을 응원합니다!!
김상현 12-10-01 14:02
 
힘든 아이들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 주며 365일 희망을 나누는 심부름꾼으로
사는 모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훌륭하십니다!
김인철 12-10-01 13:41
 
우리 민들레 꿈 아이들 명절 잘 보냈나 궁굼하네요.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듯이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보냈으리라
생각됩니다. 홧팅!
김정음 12-09-30 09:29
 
아이들에게 명절은 어떤 의미일지...
민들레 꿈 아이들도 오늘 추석날은 모든게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윤혜란 12-09-30 09:10
 
민들레 꿈 일상을 읽으며 10월의 새로운 다짐을 합니다.
작은 나눔으로 모두가 살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에겐 민들레 꿈이 큰 행복입니다!
이순철 12-09-30 08:20
 
눈부신 나눔의 잔치를 꽃피우는 민들레 꿈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제 인생에도 신나는 일이 가득하길 소망해 봅니다^O^
고아라 12-09-30 08:06
 
해피추석~!
문득 민들레 꿈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맛있는 음식은 많이 먹었을지,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이제 저도 민들레 가족이 됐나 봐요.
윤중현 12-09-30 07:38
 
민들레 꿈의 따뜻하고 선한 일상들이 감동으로 와 닿습니다.
많은 소외되고 가난한 아이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실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박준서 12-09-30 04:16
 
꿈 아이들도 행복한 추석 보내고 있나요?
맛있는 송편도 먹고 가족들과 함께 따듯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어요~
보름달도 보고 소원도 꼭 빌어용~^.^
김강석 12-09-30 03:39
 
저도 어릴 때 가난하게 살아서 민들레 꿈 이야기를 보면 많이 공감되고
가슴이 아픕니다.모니카선생님의 행복론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실마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동훈이 12-09-29 18:04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을 보면서 모두 묵묵히 삶을 견디며 남에게 빛이 되고자 애쓰는데, 나만 투정을 부리는 것은 아닌가 되돌아봅니다. 이제부터라도 그동안 살아오며 받은 빛을 힘든 아이들에게 되갚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이 최고입니다!! 그 속에서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더 최고이구요^^
최남현 12-09-29 17:38
 
감동 또 감동입니다. 제 삶에도 희망과 행복이 충만하게 해줍니다. 늘 아이들사랑에 헌신하는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 노고에도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정도미니카 12-09-29 16:36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들사랑을 전할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양재선 12-09-29 16:29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꿈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아이들이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도 항상 지켜주는 모니카 선생님 덕분이지요~
깊은 고마움을 전합니다^^
추석 잘 보내십시오~
유충복 12-09-29 15:49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다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에델바이스 12-09-29 14:45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아직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저도 나눔의 삶에 서서히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가족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평화를 빕니다.
김은경 12-09-29 09:53
 
[사랑]+[희망]+[꿈]이 가득한 민들레 꿈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게
느껴지네요.감동이에요!
김유근 12-09-28 19:29
 
도담도담 민들레 꿈~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9월의 마지막날은 추석이네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래요^^
정용찬 12-09-28 17:22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생생한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모니카 선생님의 믿음과 사랑과 헌신에 존경과 부러움을 보냅니다^^ 지금처럼 가난한 아이들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어주세요~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노원기 12-09-28 17:01
 
민들레 꿈 공부방의 나눔을 통해 따스한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해피 추석~ 룰루 ^0^
이하경 12-09-28 16:37
 
모니카 선생님, 그리고 민들레 꿈 식구들 모두 제 마음을 밝게 해주는 은인들입니다.
이렇게 마음 따뜻한 고마운 이웃 있기에 제 영혼은 늘 기쁘고 행복합니다 ^^
서영순 12-09-28 16:15
 
희망의 씨를 뿌리고 삶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꿈이 아름답습니다 *^^*
민들레 꿈에 오면 배울 것이 많아 참 좋습니다!
홍진주 12-09-28 07:44
 
민들레 꿈은 정말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휴먼스토리에요.
아이들에게 꿈과 미래를 열어 주시는 민들레 꿈을 응원해요!!
엄지공주 12-09-27 17:06
 
민들레 꿈의 생생한 일상이 제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세상의 모든 힘든 아이들이 서로 더욱 이해하고 화목함으로써 세상에 평화를 내보내는 따뜻한 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지만 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자랑스럽습니다.
이상복 12-09-27 15:57
 
하나를 가지면 둘을 가지고 싶은게 평범한 사람들의 욕심인데..
어렵고 힘든 아이들을 위하여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희망을 보게 됩니다.
꿈많은 나이에 힘든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 일. 멋지네요^^
염혜영 12-09-27 13:54
 
민들레 꿈은 사랑입니다. 사랑 뿐만 아니라 희망까지 나누니 참 아름답고 신선했습니다. 경제가 어려운 이 때, 살맛나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왔으면 좋겠습니다~
심안나 12-09-27 13:16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만 나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세상을 바꾸는 사랑을 배웠습니다.
김은진 12-09-27 09:20
 
민들레 꿈은 우리사회의 희망의 씨앗이라고 생각해요.
그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래요^^
한젬마 12-09-26 19:05
 
진정한 아이들 사랑이 무엇인지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에서 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꿈 봉사자 선생님들께 하느님의 더 크신
사랑과 축복이 내리길 기도 드립니다!
늘 수고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빕니다.
장창욱 12-09-26 18:48
 
항상 고맙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동으로 민들레 꿈이 제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제가 많이 배우고 성장합니다.
이란아 12-09-26 13:12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꿈~
민들레 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최공순 12-09-26 12:17
 
365일 행복을 빚는 마법의 민들레 꿈이 최고의 선물입니다! 오늘도 감동 100% 행복충전을 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박한별 12-09-26 08:45
 
춘천에서 유치원 교사로 일하고 있어요.
아이들을 어떻게 돌보고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를
민들레 꿈에서 배우게 되었어요.
감사드려요^^
이범근 12-09-25 18:57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힘든 아이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모니카 선생님도 힘내세요 ^^
천백수 12-09-25 17:32
 
희망을 퍼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는 언제 봐도 행복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더욱 정감이 갑니다. 진정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꿈 짱!!
정보현 12-09-25 16:34
 
언제나 사랑을 실천하고 계신 모니카 선생님 *^^*
매일 감동으로 시작하게 해주셔서 닫혀있던 마음 한구석에 사랑을 싹틔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장민희 12-09-25 14:4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막연하게 희망을 위해 기도하기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실행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짐합니다. 잘난척 하지 않고 착하게 살겠습니다. 반성합니다.
전윤환 12-09-25 13:11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감동으로 봅니다.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아이들과 나눌 때 행복이라는 큰 선물이 주어지지요^^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 꿈 안에서 봅니다.
참나눔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문소연 12-09-25 08:59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의 새싹이에요.
그 새싹들이 꿈을 가지고 살아갈수 있도록 해주는 민들레 꿈이 최고에요~
queen 12-09-24 17:13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있어서 그나마 위안과 도움이 됩니다.
다시 한번 우리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찾아보고 사랑을 나누어줄 때입니다^^
우리 모두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 따뜻한 사랑 나눔에 함께해요~
HappyTree 12-09-24 14:36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소유하는 것보다 내게 필요한 것을 내어놓을 때 더 큰 행복이 나에게 선물로 온다는 것을 모니카 선생님이 알려주셨지요 ^^ 꼭 실천하겠습니다.
신문호 12-09-24 13:49
 
나눔은 참말로 누군가를 뜨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가족분들과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지훤 12-09-24 12:48
 
이 세상 최고의 민들레 꿈 공부방 속에서 세상과 따뜻한 소통하는 마음의 문을 열어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은 위대합니다.
은주희 12-09-24 09:39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는 아름다운 모습들...
너무나 큰 감동이에요~~
김선미 12-09-23 15:58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함을 모니카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아이들 입가에 미소가 가득입니다^O^
유정은 12-09-23 15:40
 
내 숨통을 틔어주는 사소한 틈의 재발견..
일상의 오아시스~
민들레 꿈 일상을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다립니다.
화이팅!!
카타리나 12-09-23 14:54
 
사랑의 위력을 민들레 꿈 안에서 체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365일 만져주는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짱! 짱!
박광현 12-09-23 13:37
 
우리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꿈 일상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라파엘 12-09-23 13:06
 
감동!
`민들레 꿈`이 바로 살아 계신 성령의 이끄심이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같은 마음으로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 주겠습니다.
샬롬
박소연 12-09-23 12:58
 
사람이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은 없음을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에서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의 홀씨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요셉 12-09-22 19:11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를 끝까지 읽으며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이웃을 위해 투신하는 모니카 선생님...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을 쏟았습니다. 존경합니다!
아베마리아 12-09-22 14:57
 
아, 그렇군요!
사랑하는 일은 책임지는 일임을, 삶과 죽음까지를 책임지는 일임을, 민들레 꿈 일상을 보면서 배웠습니다.
감동!
한석봉 12-09-22 14:37
 
내가 나눈 작은 사랑이 세상에 나가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의 기적은 항상 놀랍습니다!
은지혜 12-09-22 14:23
 
사람인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과연 사람답게 사는 일인지...
민들레 꿈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시간을 나에게 가져다주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다시 한 번 귀를 기울여 들어보아야겠습니다. 천사들 틈에 사는 모니카 선생님이 부럽습니당~ ^0^
박솔미 12-09-22 12:21
 
사람에게 베푸는 것이 하느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모니카 선생님의 말씀이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남녀노소, 부자든 가난하든 모두가 더불어 함께사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문정인 12-09-21 18:52
 
우와~ 감동입니다!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한석주 12-09-21 13:44
 
힘든 아이들과 함께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모니카 선생님을 생각하면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있기에 우리가 아직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것 아닐까!
메아리 12-09-21 13:24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꿈의 사랑을 힘찬 에너지로 매일 희망으로 생활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감동입니다.
차경하 12-09-21 12:36
 
남의 아픔을 볼 때, 그리고 뼈저리게 그 아픔을 함께 느낄 수 있어야만 비로소 그 사람을 참으로 사랑할 줄 안다고 생각합니다.
전영훈 12-09-21 12:14
 
힘겨울 때 읽으면 힘이 되는 민들레 꿈 일기가 최고의 행복서입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의 진진한 삶의 얘기가 제 눈과 영혼을 맑게 해줍니다. 입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며 가난한 아이에게 기꺼이 가족이 되어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강세미 12-09-21 06:19
 
저는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정말 배울점이 많고 감동적이네요~
양훈진 12-09-20 15:46
 
누가 시키지도 않았건만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다가오는 추석에는 가난한 아이들과 나눌 수 있는 풍성한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장옥경 12-09-20 14:09
 
민들레 꿈 공동체에 특별히 당부할 건 없고 지금처럼 사랑, 따뜻한 사랑 많이 나누어주길 바랍니다. 그래야 우리 같은 사람이 더욱 착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지요 ^^* 고맙습니다.
박선덕 12-09-20 12:50
 
사랑이 있는 민들레꿈 풍경은 이 가을을 더욱 따뜻하게 해줍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살아갈 힘이 되어주길 기도합니다.
권은희 12-09-20 08:39
 
꿈을 가진 아이는 미래가 밝아요.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가는 민들레 꿈~
최고에요^**^
수호천사 12-09-19 19:08
 
아이들에게 자상한 누나가 되어주고 엄마가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이 가슴에 남습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 자꾸 다시 읽고 싶어집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김유근 12-09-19 13:34
 
저도 자신의 소임에 충실하며 모니카 선생님처럼 조용하고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갑니당~ ^0^
한중연 12-09-19 13:01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는 현실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그대로이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매우 큽니다. 늘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진영은 12-09-19 12:48
 
주님과 함께하는 민들레꿈 공동체 풍경은 제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머리가 복잡한 요즘, 함께 공감하며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혜란 12-09-19 05:40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는 일...너무 값지고 귀한 일이지요^^
말이 아닌 몸으로 실천하며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는 모습 감동이에요!
이명수베드로 12-09-18 13:30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아이들에게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깊이며 감동에 젖었습니다.
그 사랑에 보답하고자 저도 힘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
예수님의 평화가 민들레 꿈 가족분들에게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채강수 12-09-18 13:20
 
민들레 꿈 안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내어주는 만큼 행복해진다는 천국의 계산법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백은희 12-09-18 12:26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숨 쉴 공간을 찾아 휴식을 취할 때, 민들레꿈 공부방을 찾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만들어나가는 훈훈한 일상에 제 마음이 평화로워집니다. 화이팅!
최유라 12-09-18 10:45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시는 서영남선생님과

베로니카사모님의 모습에서 진한 감동을 느꼈어요.고마워요.
페페로니 12-09-17 18:43
 
제주도 강정마을에서 인사올립니다.
여기는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많이 부는데 민들레 꿈 공부방은 괜찮은지 걱정됩니다.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안제노비오 12-09-17 16:26
 
묵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예수님의 부활을 만날 수 있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반성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꿈 forever~
박안나 12-09-17 13:51
 
저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는 다양한 이웃들의 애환이 묻어있고 그들의 아픈 상처를 늘 함께 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있어서 좋습니다. 화이팅!!
윤두준 12-09-17 13:3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은 기적입니다. 요즘 나눔의 맛을 조금씩 느끼게 되어 더욱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피노키오 12-09-17 12:56
 
민들레 꿈 통해 세상을 완전히 다른 눈으로 보게 되는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제부터 내가 '나눔'의 주인공이 되겠습니다. 진정한 복지가 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최현철 12-09-16 12:0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 꿈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일상이 바로 천국이 아닐까?
송준석 12-09-16 11:58
 
살맛나는 세상을 민들레 꿈과 우리 께어 소중히 가꾸어가요*^^*
꿈 가족분들 모두 항상 건강하세요~
김미진 12-09-16 11:29
 
기분좋은 이야기인데 다 읽고 나니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아물거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송승준 12-09-16 11:01
 
진짜 아름답습니다!
가정이 어려운 아이들을 소리없이 돕고 있는 모니카선생님 같은 분이 있어 아직도
우리 미래가 희망적입니다.
화이팅!!
카타리나 12-09-16 10:46
 
민들레 꿈은 우리에게 조용한 메세지를 건네줍니다.
참 힘들지만,그래도 `살맛나는 세상`이야!
나눔 참 쉽죠잉~
안드레아 12-09-16 10:22
 
민들레 꿈 안에서 희망을 봅니다.
모니카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힘든 아이들과 호흡할 수 있는 세상이 되길!
김정열 12-09-15 18:52
 
이제 날씨가 완연한 가을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 마음과 마음의 만남을 몸소 보여주시는 우리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신루치아노 12-09-15 18:29
 
차별과 구별없이 모두가 형제처럼 살아가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최고입니다. 늘 따뜻해서 참 좋네요~ 한결같은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베트맨 12-09-15 16:44
 
언제나처럼 소복이 담겨있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가끔은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나눔을 하면서 좀 더 겸허하고 온유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다고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깨닫습니다. 지금처럼 한결같은 사랑 나눔 부탁드립니다^^
윤구현 12-09-15 13:18
 
민들레 꿈의 믿음으로 가난한 이웃들이 시작에 대한 두려움을 잠재우고 용기를 내어 삶의 문을 활짝 열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이라는 울타리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아이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사랑하는 법을 배우니 행복합니다*^^*
고르넬리오 12-09-15 12:49
 
민들레꿈 공부방 덕분에 365일 무척 기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일상의 삶안에서 은총의 시간을 봅니다. 오늘 이 시대에 민들레 꿈과 모니카 선생님은 빛과 희망이십니다.
최순정 12-09-15 08:51
 
민들레 꿈..을 찾는 어린이가 하루에 100명이 넘는다는 사실이 너무나 놀라워요.
그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이에요^
변지은 12-09-14 18:58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살아가면서 늘 두려움이 있었는데 환한 민들레 꿈 풍경에서 평화로움을 느꼈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늘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수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채시화 12-09-14 15:08
 
사랑 나눔에는 '나중에 여유가 되면'이라는 단서를 달아서는 안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그저 존경스럽고 저또한 그 삶을 그대로 닮고 싶을 뿐입니다.
온전히 그대로!!!
배창한 12-09-14 13:04
 
저를 매순간 일깨워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매순간 감사하며 매순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항상 줍니다. 꼭 그렇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선아 12-09-14 12:27
 
민들레 꿈 이야기가 제 지난날을 되돌아보게 해주는 좋은 순간이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따뜻하고 사랑넘치는 제 모습을 기대해주세요~ ^^*
최연걸 12-09-13 17:41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중인데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기를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체험담으로 진정한 아이들 사랑을 알려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과의 행복한 동행이 최고입니다!!
이훈재 12-09-13 17:09
 
정신없이 바쁘게 쫓기면서 살아야 하는 일상 속에서 민들레꿈 일기 안에서 많은 위로와 교훈을 받습니다. 생동감이 있어서 직접 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민들레 꿈은 하루를 시작하는데 든든한 친구같은 평화와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는 없으면 안되는 소중한 곳입니다^^
채선화 12-09-13 13:35
 
여러 가지 문제 안에서 신음하고 있는 세상을 봅니다. 하지만 민들레 꿈을 통하여 희망을 갖고 더 큰 기쁨과 사랑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믿어봅니다. 진짜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이 부럽네요 ㅎㅎ
원지훈 12-09-13 13:26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모를 희생으로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주님께서 풍성한 은총으로 갚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김정수 12-09-13 12:44
 
사랑에 대한 그럴싸한말은 쉽지만 정작 실행으로 옮기는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민들레 국수집안에서 구체적인 실행을 해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의 마음처럼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을 나눠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강진주 12-09-13 05:25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미래의 새싹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 꿈의
모습이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유군 12-09-12 16:3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은 그대로 내가 살고 싶고, 되고 싶고, 가난한 이웃을 초대하고 싶은 바람을 배우고 간직하게 합니다. 고맙습니다.
오성학 12-09-12 13:08
 
집이 잘 살지 못한다고 해서 아이들을 보아왔던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앞으로 기쁨과 사랑의 마음으로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속 가슴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민들레 꿈 JJang~!
선세실리아 12-09-12 12:55
 
서로 도와주고 함께 더불어 사랑하는것. 그것이 인생이 아닐까 민들레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는 매일이 잔칫집같네요~
마윤경 12-09-12 11:08
 
민들레 꿈 안에서 감히 돈으로만 살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느꼈어요.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좋아요.
이은혜글라라 12-09-11 19:22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좀더 잘해줘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요즘 사회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부모없는 아이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그래도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제가 사는 인천에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 큰 축복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서영남 원장님께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friend 12-09-11 16:15
 
혼탁한 이 시대에 민들레 꿈 속에서 갈 길 몰라 헤매는 상처 많은 아이들을 위해 소중하고도 건강한 희망을 지으시느라 애쓰신 모니카 선생님의 크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꿈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맑은 가을 하늘과 민들레 꿈 사랑이 공존하는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김귀중 12-09-11 12:30
 
민들레꿈 공동체 가족분들이 사는 모습을 보고 내 마음엔 오랜만에 환한 꽃등 하나 밝혀졌습니다.
끝까지 희망 잃지마시고 파이팅 하세요!! ^^
나르샤 12-09-11 12:11
 
어려운 이웃들에게 창을 닫지 않는 열린 마음, 나눔의 아름다움에 자주 감동할 수 있는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을 지니고 싶습니다. 삶의 갈림길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우리 가족 모두에게 민들레꿈 풍경이 희망과 용기를 줍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강새롬 12-09-11 08:54
 
참나눔의 의미를 민들레 꿈에서 배우고 있어요.나눔은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게

아니라는 소중한 교훈도 얻었고요~
bono 12-09-10 13:06
 
한주의 시작, 월요일 민들레꿈 공동체 사랑 덕분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시작합니다.
우리의 기쁨인 모니카 선생님! 내일도 화이팅!! 가난한 아이들과 늘 함께해주셔요*^^*
이진국 12-09-10 12:49
 
하루하루가 다르게 희망을 봅니다. 민들레 꿈 소식은 늘상 새로운 반가움을 갖게 합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꿈 공동체를 찾는 아이들에게 늘 따뜻함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필리핀 의료봉사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
바드리시오 12-09-10 12:35
 
가슴이 따뜻해지고 '사랑'이란 단어가 생각납니다^^
꾸준히 성장하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윤혜빈 12-09-10 08:04
 
민들레책들레...
세상에 이 보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은 없을거에요..
감동이에요^^
세노리나 12-09-09 19:25
 
민들레 꿈 공동체 가족분들 반갑습니다^^
매일 힘든 아이들과 기쁨을 노래하며 커다란 웃음으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기도중에 늘 함께하겠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세용!
이광수요한 12-09-09 16:30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열지 못했던 문을 열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박지영 12-09-09 15:47
 
민들레 꿈 공부방의 힘이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나눔을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지는 일상이 기적을 이뤄내기 때문입니다. 요즘 민들레 꿈이 더욱 빛나는 것 같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강민 12-09-09 13:53
 
민들레꿈 공부방 덕분에 참 사랑을 배웠습니다. 어찌나 희망의 소리가 들리던지 잠시 눈을 감고 마음을 모읍니다. 우리에게 1년 열두달 모두가 사랑을 나누며 더불어 함께 살라는 민들레 수사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힘내세요!! ^^
리드비나 12-09-09 13:20
 
이 혼돈의 시대에 희망이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민들레 꿈 안에서 욕심을 버리니 따뜻하고 참된 희망을 찾았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것을 민들레 꿈안에서 배웠습니다.
유세나 12-09-09 12:52
 
늘 우리가 꿈꾸지 못한 것을 소망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항상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입장에 서서 돕고 나눠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민들레 꿈 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응원합니다^^
김연광 12-09-08 18:19
 
섬김이나 나눔이 마음의 기쁨에서 시작되면, 그 진심은 섬김을 받는 사람과 주변 사람 모두에게 고스란히 전달됨을 민들레 꿈을 통해 배웁니다.
날이 갈수록 말로만 한몫 보고 조그마한 봉헌도 널리 알려지기를 열망하는 사람들 틈바구니에서
모니카 선생님처럼 이름없는 헌신을 바치며 끝내 자신을 숨기려고 하는 모습에 우리는 감동받습니다!
최고~
조연재 12-09-08 16:14
 
가난한 아이들과 365일 함께하는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감동해서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요즘같이 어지러운 시대에 민들레 꿈 공부방의 나눔이 더욱 의미심장하게 다가옵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진나라 12-09-08 15:0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에는 '나눔'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가난한 아이들을 지켜주는 사랑이 흘러넘칩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감사한 마음 잘 받아 이곳 공동체에서 실천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영표 12-09-08 14:02
 
민들레 꿈 공부방은 참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이 넘쳐나네요.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모니카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하고 응원하겠습니다!
오유경 12-09-08 08:08
 
함께 나누고 베풀며 주고받는 일상이 이렇게 소중한 것이라는 것을 ...
느끼고 배우고 가요~@!
윤미혜 12-09-07 18:57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민들레 꿈 처럼 아낌없이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세상이 될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그 착한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홍길동 12-09-07 18:43
 
민들레 꿈 공부방 4주년의 기쁨과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늘 돌봐주시고 예쁘게 가꿔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은총 12-09-07 16:30
 
언제나 지친 기색없이 사랑과 행복 전도사로 힘든 아이들에게 삶의 의미를 찾아주고 계신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손다정 12-09-07 15:52
 
자기 욕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민들레 꿈의 풍경은 참으로 예쁜 마음, 복 받을 마음이 가득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은 어여쁜 창이 달린 동화속 집을 보는 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안드레아 12-09-07 15:32
 
평범하고 단조로운 일상에서 나눔의 소임에 대한 애정과 기쁨을 민들레 꿈 안에서 찾았습니다.
나눔의 기적을 응원합니다!!
이희주 12-09-07 06:59
 
「민들레 꿈」모습을 보면서 하루하루 제 자신을 뒤돌아보며 반성을 하게 되네요.
감사한 마음을 전해요~
곽민형 12-09-06 14:10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해 나부터라도 바다를 이루는 한 방울의 물, 열매를 만드는 한톨의 씨앗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것을 민들레 꿈 일상에 많이 보고 배웁니다.
민들레 꿈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에게 큰 힘이 됩니다. 감동! 감사!
마지현요안나 12-09-06 13:55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 상처받은 아이들을 바라보는 모니카 선생님 마음, 힘든 아이들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착한 모니카 선생님의 아픈 마음을 느낄수 있어 가슴이 짠- 합니다.
강현자 12-09-06 13:23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처럼 가난한 아이들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헨델 12-09-06 12:53
 
내 작은 마음의 보석상자가 민들레 꿈 안에서 더욱 환하게 웃어봅니다. 보물이 쏟아지는 빛나는 가을을 꿈꾸며 또 웃어봅니다. 가난하고 약한 아이들을 더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인경 12-09-06 06:16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수호천사인 서영남선생님과
부인이신 베로니카님을 존경해요^^
소성례 12-09-05 13:04
 
세상에 귀하지 않은 것이 없고 내 생명 아닌것이 없다는 것을 민들레 꿈 안에서 배웠습니다. 매일매일 좋은 말씀, 따뜻한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아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틀려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오현민 12-09-05 12:27
 
민들레꿈 공동체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안녕하세요^^
나눔과 섬김의 바탕을 민들레 꿈 안에서 봅니다.
지금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가람 12-09-05 12:10
 
대부분의 사람들은 바쁜 일상사에 쫓기느라고, 자신을 한웅덩이에 속에만 가두어 놓고 그속에서 생활합니다. 깨어사는 법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늘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 번 희망과 용기를 새롭힙니다. 화이팅~ 고맙습니다^^
스텔라 12-09-05 10:28
 
민들레꿈 공부방의 모습을 생각하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이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는 모습 감동이에요.
조현명 12-09-04 19:10
 
지친 아이들을 위로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따스한 손길이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샬롬!
에드워드문 12-09-04 17:35
 
안녕하세요~
유치원 선생님을 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많이 힘들었는데
민들레 꿈 공동체를 보면서 어떻게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종종 놀러올께요^^ 감사합니다.
서영남 원장님과 모니카 선생님 파이팅!!
백미카엘 12-09-04 13:08
 
삶이 버거울때면 민들레 꿈 공부방의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립니다.
저도 모니카 선생님처럼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더욱 더 실천하겠습니다.
민들레꿈이여 영원하라~~
유선웅 12-09-04 12:52
 
민들레 꿈 일상을 보면 주책없이 눈물이 납니다.
인생은 어쩌면 고통이 더 많은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민들레홀씨처럼 날아가 행복꽃을 피워야겠지요~ 민들레처럼 ^^
김경진 12-09-04 08:32
 
민들레 꿈 안에서 감히 돈으로만 살 수 없는 특별한 에너지를 느껴요.

내가 가진 것을 나누고,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최고에요.

감동이에요.!!
john 12-09-03 19:26
 
사실 오래 냉담을 했고 아이들과 떨어져 지낸 시간이 많아서 성찰과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아이들과 함께 열심히 신앙생활도 하며 밝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김수빈 12-09-03 13:19
 
바쁘고 짜증나는 하루중에 잠깐 민들레 꿈 일기를 보면 갈증이 풀립니다. 소외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훈 12-09-03 12:56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은 제 삶의 롤모델이 됩니다. 물질이 우선되면서 인간이 존중받지 못하고 각박해지는 요즘 세상에 살아있는 가족애를 보았습니다. 감동입니다.
최주영 12-09-03 12:23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진심으로 가난한 아이들사랑을 실천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면서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가 오래도록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
박하늘 12-09-03 09:06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는 모습!!
비록 지금은 가난하고 힘들겠지만 미래는 정말 좋은 모습이 될거라 믿어요.
정승식 12-09-02 18:28
 
희망을 품고 깡총! 웃음에서 더 큰 웃음으로, 행복에서 더 큰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정월기 12-09-02 16:54
 
참 감동입니다~ 제가 잘하지 못하는 나눔을 훌륭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늘 고개숙여 감사드리고, 기도로 보답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박용민 12-09-02 13:27
 
어느 날 우연히 TV에서 민들레 꿈을 보게 되었는데 거기서 생명의 소중함과 아이들의 존엄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한결같이 민들레 꿈 나눔을 보면서 제 내면에 조금씩 변화가 생기는 것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 일기는 매일매일 읽어도 질리지 않고 너무 행복합니다^^
허대균 12-09-02 12:19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아름다우십니다. 9월도 민들레 꿈과 함께, 우리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시작해봅니다*^^*
우현경 12-09-02 08:17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키울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는
모습 하나하나가 참 감동을 주시네요*^*_+_
온유 12-09-01 16:40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지금처럼 아이들의 존엄성을 구김없이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바랍니다. 9월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박선철 12-09-01 13:00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너무나 좋아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정말 좋아요~ *^^*
양근호 12-09-01 12:42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말이 아닌 온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것, 이 시대의 귀감으로 여겨집니다. 몸과 마음을 다하여 지극정성으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열정에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감명을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공지연 12-09-01 08:06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와 꿈을 만들어 나가는 모습들이 너무나 많은
감동을 주네요.고마워요~
왕건토마스 12-08-31 19:38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며 공감했습니다.
하느님께서 내주신 길을 따라 잘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오주영 12-08-31 19:31
 
지금까지 제 울타리 안에만 머물렀던 이기적인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것을 고백합니다.
이제부터라도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나누리라 다짐합니다.
채민영 12-08-31 16:43
 
절망 속에서 희망을 발견하고 삶의 의욕을 갖게 해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 을 매일 감동으로 읽고 행복충전합니다^^*
민들레 꿈은 희망입니다!
임정균 12-08-31 16:07
 
오늘 아침 인간극장 메인화면에서 환하게 웃고 계시는 수사님을 뵙고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꿈.. 이 생각나 찾아왔습니다. 요즘처럼 이기적이고 삭막한 세상에서는 민들레 국수집의 정이 더욱 귀하고 절실합니다.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9월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희주 12-08-31 07:57
 
정말 동화속에 나오는 이야기처럼
잔잔한 감동을 안겨 주네요.
그리고 진한 사랑이 느껴져요. 아이들을 위한...
최루카 12-08-30 17:16
 
민들레 꿈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에너지를 팍팍 선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해피에너지 가득 받았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의 천사 날개~ ^^
임무열 12-08-30 16:20
 
누군가 내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고 내 이야기를 들어줌으로써 가슴속에는 희망이 생겨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내미는 모니카 선생님이 있어 살맛나는 세상을 꿈꿀 수 잇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로라 12-08-30 13:53
 
오늘 나는 어떤 모양으로든지 그동안 나의 탓으로 썰렁하게 벌어졌던 아이들과의 틈을 따스한 사랑으로 메워 가는 노력을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무엇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 어떤 누구라도 더불어 함께 행복해질 권리가  있음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파이팅!
김진숙 12-08-30 08:34
 
힘든 아이들을 토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삶으로 보여주는 모니카선생님은

희망이에요.제가 찾던 희망을 여기서 보았어요!!
민로사 12-08-29 19:14
 
이웃과의 울타리가 점점 높아지는 요즘, 민들레 꿈의 특별한 나눔 이야기를 읽고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위하여 부모님의 마음으로 보살펴 주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오미카엘 12-08-29 16:34
 
가난한 이들 속에서 하느님 얼굴을 발견하고, 이에 죽기까지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을 읽으며 참된 사도, 참된 복음 선포자의 모습을 만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손잡고 더불어 희망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동화처럼 아름답네요~^^
크리스티나 12-08-29 15:26
 
사회에서 소외받고 관심조차 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민들레 꿈은 저에게 너무 소중한 곳입니다.
나문정 12-08-29 12:25
 
최고의 감동!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 덕분에 요즘 전 너무 행복합니다. 내가 희망의 길을 접하고 있구나 앞으로 더 많은 행복을 누리겠구나 하는 느낌에 힘든 하루하루를 살면서도 웃을수 있습니다 ^0^
홍유빈 12-08-29 09:29
 
힘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것은
하느님과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이라 생각해요!
임세실리아 12-08-28 17:12
 
선물을 받았습니다.
속이 꽉 차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을 보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소소한 행복 만들기에 박차를 가해봅니다.
감명수 12-08-28 17:03
 
지금 태풍이 무시무시합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도 오늘 학교를 휴교하였겠지요?!
모니카 선생님도 피해 조심하세요~
권유리 12-08-28 13:33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눈꼽만큼 없는 사회가 정말 안타깝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도 마찬가지로 「민들레 꿈」에 감동받아서 소박하게라도 모니카 선생님의 삶을 본받고 실천할 때 부활한 예수님과 만나는 체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만식 12-08-28 13:12
 
인간극장에서 모니카 선생님도 나오셨죠? 아이들을 정말 가슴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짜 민들레 희망의 홀씨가 막 날아다니는 것 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
이윤진 12-08-28 12:4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함께한다는 것이 퍽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말씀과 삶을 연계해서 보니 이제는 쉽고 재미있습니다. 행동이 먼저 보여지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조미현 12-08-28 11:27
 
꿈과 희망을 머금고 살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는 민들레 꿈 공부방
감동이에요.
유정 12-08-27 17:15
 
†. 축!! 모니카 선생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는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박진주 12-08-27 16:22
 
8월27일은 모니카님의 영명축일 이에요.
가난한 아이들의 어머니가 되어 주시는 모니카님의 축일을 축하드려요.
왕경태 12-08-27 13:19
 
어른이 되어 직장에 다니고 거친 세파를 헤치며 살아가는 저에게 정신적인 화수분이 생겼습니다.
실컷 울면 웃음으로 내 가슴을 채어주고, 원망하면 감사로 채워주고,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주는 '민들레 꿈'은 나의 영원한 화수분이랍니다.
우리도 누군가에게 화수분이 된다면 이 세상은 좀 더 행복해지겠지요 ^^
민들레 꿈 공부방 짱!!
권병일 12-08-27 12:57
 
멋진 삶이 값진 것이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나 고민하는 요즘,
민들레 꿈에서 많이 배웁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보면서 저도 가난한 아이들을
내 가족처럼 사랑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당장 오늘부터 열렬한 나눔을 실천하겠습니다. 감동! 아멘~
조연혜 12-08-27 09:50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돕는 가슴 따뜻해 지는 이야기로
오늘도 마음속에 진한 감동을 담아가요~~
최영길안토니오 12-08-26 19:23
 
가톨릭신문에서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기사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 행복해서 어쩔 줄을 모르겠습니다.
30년 살면서 받은 선물 중 가장 값진 선물입니다. 제 딸에게도 더욱 신경써서 잘해야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십시오!!
호야 12-08-26 19:05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가정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과 때론 가족이 때론 친구가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기도깨비 12-08-26 14:31
 
가난한 아이들에게 늘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공동체가 세상 곳곳 힘든 이웃들의 고통과 슬픔을 끌어안을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매일 기도로 함께 할께요 ^^
문천식 12-08-26 14:1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모니카 선생님의 훈훈한 사랑나눔들 영원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화이팅~~ *^^*
이요한 12-08-26 13:37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입니다. 지상에서 천국 '민들레 꿈'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양소연 12-08-26 08:13
 
가난하고 얼굴에 그림자가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을 만나게 해주신!!!]모습이 참감동을 주네요~
도로시 12-08-25 15:43
 
힘든 아이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보여준다면 희망으로 일어설 것이고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해봅니다.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광명 12-08-25 15:21
 
아이들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학교보다 민들레 꿈 공부방이 더 좋네요~ ^^
김승혜 12-08-25 13:56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 너무 감동적이라 쓰러집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걸 정확히 알고 아이의 본성을 좋게 키워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백영종 12-08-25 12:11
 
따뜻한 밥상과 희망 나눔으로 힘든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늘 우리 곁에 민들레 꿈 공동체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박용민 12-08-25 11:43
 
굶주림과 배고픔보다 더 큰 비애는 없으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조그마한 행복마저도 어쩌면 굶주리고 배고픔에 시달리는 우리 이웃이 희생한 대가일지도 모를 것이라는 글귀가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ㅠㅠ 가난하고 밥굶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 한그릇과 함께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 꿈이 최고로 아름다운 곳입니다!
최유경안젤라 12-08-24 16:08
 
예전에 경향잡지에서 민들레 꿈 소식을 감동으로 읽은적이 있는데 지금와서 보니 더욱 감동적이고 아름답네요~
민들레 꿈 안으로 걸어들어온 아이들을 잘 이끌어 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이 앞으로 더 건강하고 밝게 자라서 더 많은 이의 희망과 평화의 모델이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호빵맨 12-08-24 12:57
 
꽃과 나무와 바람! 그 사이에 향기가 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향기가 있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아름다운 향기를 전해주는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근호 12-08-24 12:12
 
사랑이 부족한 나 자신의 모습이 몹시 부끄럽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를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많이 절감하였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은 사랑에서만 나온다는 것을 민들레꿈 풍경 안에서 봅니다^^
민들레 꿈에서 온 희망 최고입니다.
한강주 12-08-24 09:38
 
가난한 아이들에게 꿈을 나누고 희망과 미래를 만들어 주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스러워요...
이가람 12-08-23 14:37
 
저도 모니카 선생님처럼 살아있는 강이 되겠습니다. 목마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푸른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동!
윤복자 12-08-23 13:20
 
은은한 향기로 조용히 말 건네오는 꽃처럼, 그렇게 한 세상 살아갈수 있다면...
모니카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연리지 12-08-23 13:08
 
하느님이 물려주신 아이들의 소중함...
소중함을 잘 받아들여 생활하시는 우리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우리 함께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따뜻하게 살아갑시다 ^^
민들레 꿈 일기 감동입니다!
유재광 12-08-23 12:22
 
세상안에서 세상과 다르게 사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감동입니다. 나눔과 섬김의 바탕을 민들레꿈 안에서 봅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다 내어놓는 사랑에서 많이 배웁니다 .
오수진 12-08-23 09:44
 
아이들에게 꿈을 가질수 있고 희망과 미래를 열어 주시려는
모습에 감동 받았어요!!
최민자 12-08-22 19:13
 
처음에는 서먹하고 마음의 문을 열지 않았던 아이들이 부드럽게 변하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감동적입니다. 아이들의 얼었던 마음을 봄눈녹듯 녹여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손길에는 신비함이 느껴집니다.
박안나 12-08-22 17:12
 
'줌으로써 풍요해지는' 참사랑의 본질을 거듭 일깨워주네요 ^^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희미했던 삶의 지표를 재정립해볼 수 있으니 얼마나 은혜로운 일인가.
아카시아 12-08-22 16:58
 
우리 가족 모두 모니카 선생님처럼 행동하는 삶으로 살면서 나눔의 기쁨을 자연스레 누리고 싶습니다.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꿈 공동체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혁수 12-08-22 16:43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지난 삶을 되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에게 베푸는 것이 하나님께 베푸는 것이라는 모니카 선생님의 말씀이 큰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조건없는 뜨거운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감동 모두 모두 힘내세요!
금수강산 12-08-22 15:32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과 사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양서연 12-08-22 08:28
 
민들레 꿈 아이들이 건강한 마음과 좋은 습관으로 무럭무럭 성장할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들이 너무나 감동이에요!@
카르페디엠 12-08-21 20:48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이야기를 가톨릭신문에서 보고 감동먹었는데 직접 와서 보니
오~ 역시 감동이네요^^
저또한 주변의 힘든 아이들과 사랑을 나누고픈 마음이 생겼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힘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연길 12-08-21 17:39
 
살아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을 통하여 새로운 삶에 눈뜨도록 저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법을 일깨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정말 너무 예쁘고 착하신 것 같아요~ ^0^
송선민 12-08-21 16:26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민들레 꿈 안에서 발견하였습니다. 끊임없이 채우고 소유하기보다는 끊임없이 내주고 비우는 삶을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저 또한 깊이 반성하며 가난한 이웃들과 항상 함께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재복 12-08-21 15:58
 
민들레꿈 공부방이 만들어낸 수많은 나눔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우리의 내면 생활을 더 아름답고 풍요하게 가꾸기 위해서도 나눔은 정말 밥먹듯이 해야 합니다. 우리는 '나'보다는 '남'을 위해서 살줄 알아야 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양소라 12-08-21 08:00
 
제 자신이 참 많이 부끄러워요.
저도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주위의 어려운 사람들을 배려하도록 노력할께요.
최규진 12-08-20 17:14
 
나를 돌아보는 귀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모습에 감동하고 세파에 찌든 정신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은 세상을 살맛나게 하는 원동력입니다^^
짱!!
이푸름 12-08-20 15:36
 
하루도 빠짐없이, 모든 인생을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투신하는 모니카 선생님... 고마운 마음에 울컥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의미를 깨닫게 해준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위해 기도바치겠습니다.
김슬기 12-08-20 15:10
 
'민들레 꿈 공부방' 을 아름답게 가꿔나가시는 민들레 꿈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무척 행복했습니다.
1년 365일 힘든 아이들에게 마음을 써주시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샬롬~
한인경 12-08-20 08:18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고 있어요!
이 말에 함축된 의미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스스로 꿈을 이룰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 정말 감동이에요.
미리내 12-08-19 13:34
 
모든 힘든 아이들을 포용할 수 있는 `민들레 꿈`의 힘에 놀랐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의 사랑이 언제나 축복 가운데 함께 하시길 빕니다.
크리스탈 12-08-19 09:45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때부터 제가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음을 민들레 꿈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사랑의 지평을 넓혀 가겠습니다.
오혜성 12-08-19 09:08
 
민들레 꿈은 가난한 아이들을 대하는 편견,그 사람들을 제가 생각한 틀 안에서
봐오던 저의 좁은 마음을 날려 주었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도미니카 12-08-19 07:53
 
미래의 희망 위해 당신 삶 따르렵니다.
참사랑은 힘든 아이들을 위해 자신을 바치는 나눔의 삶이다.
모니카선생님 화이팅!!*^^*
황경철 12-08-19 07:34
 
외롭거나 힘들 대 마음의 등불로 다가오는 민들레 꿈 일상이
멋집니다.우리 가족은 모니카선생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민들레 꿈 최고~
안젤라 12-08-19 07:12
 
그저 아무런 댓가 없이..민들레 꿈을 찾아온 아이들에게
무한한 헌신을 보여주는 모니카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행복해 하겠네요~
유준상 12-08-18 10:22
 
외롭고 힘들 때 민들레 꿈은 늘 마음의 등불이 되어 주었고 용기와 희망을 주었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한결같은 아이들 사랑은 가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큰 감동을 줍니다.
박경주 12-08-18 09:12
 
한결같은 정성으로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친절하게 맞아주시는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은 늘 아름답고 따뜻합니다.
민들레 꿈 최고!
황정희 12-08-18 08:11
 
민들레 꿈은 깨어 있는 정신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인간중심의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김안나 12-08-18 07:42
 
민들레 꿈은 희망입니다!!
모니카선생님의 따뜻한 손길이 아이들을 행복하게 합니다.
우리 모두 힘든 아이들과 희망을 나눠요*^^*
김정수 12-08-18 07:19
 
민들레 꿈의 진솔한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맛있는 식사와 따뜻한 사랑을 주는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에서
천사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박영란 12-08-17 14:52
 
가난한 아이들과 하나되어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 들일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 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오유진 12-08-17 10:42
 
나는 확신합니다.나눔이 생활화되면 우리가 가진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모두가 평화를 누리게 되리라는 것을 말입니다.

민들레 꿈 덕분에 행복합니다.
김태현 12-08-17 09:29
 
각박한 세상에 우리 민들레 꿈만큼 아무런 걱정도 걸림돌도 없이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의 기적을 봅니다.
라파엘 12-08-17 07:57
 
힘든 아이들을 토닥여주는 소박한 사랑을 삶으로 보여주는 모니카선생님은

희망입니다.제가 찾던 희망을 여기서 보았습니다.최고입니다!!
박젬마 12-08-16 16:15
 
감동!! 갈수록 현실이 팍팍해지는 요즘에 작은 손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이 훈훈한 감동을 주네요~ 인상적입니다.
김순심 12-08-16 15:21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위대합니다!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대단해요~
암스트롱 12-08-16 14:50
 
언제나 최선의 성실을 다해 힘든 아이들을 돌봐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덕분에 제 마음에 늘 사랑의 불이 불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번 희망과 용기를 새롭힙니다.
김정미 12-08-16 14:22
 
소외된 이웃에게 한끼 식사를 베풀려고 작은 식당으로

시작해 지금은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일까지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하나님께서 수사님의 삶속에

작은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축복해 주는 것이지요.
김민 12-08-15 08:47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을 이해하고 받아 들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 아이들과 웃음과 슬픔을 함께 할 수 있는 민들레 꿈 같은 곳이

더욱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을 전합니다.
베르다 12-08-15 08:30
 
일기를 읽으며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듭니다.

주변에 어렵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너무 많네요.

미숙한 저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용기를 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함상은 12-08-13 05:06
 
예전에 경향잡지에서 민들레 꿈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나네요.끊임없이 낮게 더욱 겸손하게 힘든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니카님이 아름답습니다.
한상철 12-08-13 04:56
 
밝고 정갈한 민들레 꿈에 해피에너지가 넘쳐 흐릅니다.

평범한 우리 아이들과 사랑나누며 그렇게 한 가족이 되는

모습들이 감동 입니다!
송서희 12-08-13 04:24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려는 민들레수사님의

마음 정말 감동이에요.
이경숙 12-08-13 04:00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것의 의미를 조금씩 느낄수 있게 해주네요.
감동이에요.
안다빈 12-08-13 03:40
 
글을 읽으며 진한 감동을 받았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어요___
민은주 12-08-13 03:29
 
사회복지란게 참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민들레국수집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되네요.
감사드려요!!!
박현경 12-08-12 18:42
 
가난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심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을 보면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실비아 12-08-12 17:26
 
모두들 시대가 삭막하고 정이 없다고 난리입니다. 하지만 내가 먼저 이해하고 상대방을 배려한다면 세상은 그다지 어둡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사랑의 집으로 늘 헌신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천사 모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천리향 12-08-12 17:18
 
매일 나눔을 통해 나를 다잡아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에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감동입니다!!! 우리 모두 이해와 사랑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 주면 좋겠습니다 *^^*
신제노비오 12-08-12 16:57
 
사랑의 위력을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체험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아픔과 고통을 사랑으로 365일 어루만져 주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
김효정 12-08-12 15:48
 
민들레꿈 공부방 풍경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가슴 따뜻한 모니카 선생님을 보면서 함께하는 가족을 떠올립니다. 모두모두 화이팅!! ^^
공수진 12-08-12 07:30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는 좋은 미래가 있으리라 믿어요.
꿈을 심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표명자 12-08-11 16:47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를 접하고 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생생한 나눔이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Fighting~!!!!
임은진 12-08-11 16:35
 
감동입니다! 지치고 힘든 아이들에게 물오른 생명력과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항상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공형진 12-08-11 12:52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는 동화 속의 이야기 같이 잔잔한 감동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나누시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 모두 힘내세요! *^^*
김서영 12-08-11 09:09
 
짧은글이지만 감동이 묻어나는 글이에요.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고 가요..
윤보미 12-08-10 18:25
 
예전에는 내 자랑만 하는 사람으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모든 사람에게 기쁨과 용기를 주는 그런 내가 되리라 소망해봅니다. 모두가 사랑하고 사랑받는 꿈 아이들의 따뜻한 보금자리인 민들레 꿈 공동체가 좋습니다 ^_____________^ 더 열심히 나누며 살겠습니다.
전미순 12-08-10 18:22
 
우와~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지요~ ^^
민들레 꿈에서도 소소하게 일어나는 기적들을 보면서 삶의 행복을 느낍니다.
제우스 12-08-10 17:28
 
민들레 꿈 공부방을 찾는 아이들이 지금까지 아프고 힘들었던 시간에서 벗어나 더 행복하고 예전보다 더 웃는 날이 많았으면 합니다. 지금 아이들 한창 여름방학이겠네요~ 오늘 아이들과 함께 수영장을 간다고 들었는데 잘 다녀오셨나요? ^^
조형진 12-08-10 17:05
 
생할 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있어 깨어 있는 의식으로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생활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율리안나 12-08-10 15:29
 
'나'라는 울타리 안에 있던 나를 세상으로 끌어주고, 다른 아이들과 나를 이어주고 행복을 선물해준 민들레 꿈은 소중한 친구입니다 ^^*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는 습관을 들여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은 모두 마음이 예쁜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현비오 12-08-09 15:58
 
풍요와 궁핍이 혼재한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추구해야 할 본질적 가치는 바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 입니다. 나눔의 힘과 주님의 사랑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이 최고입니다!!
요세피나 12-08-09 15:37
 
[사랑]이 무엇인지?
[나눔]이 무엇인지?
그 소중한 것을 민들레 꿈의 모습과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소중한 것을 알게해 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Anne 12-08-09 13:27
 
많은 책을 읽었지만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보다 감동을 주는 책은 없네요.

민들레꿈 공동체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려요~! ^^
허젬마 12-08-08 19:32
 
올 여름은 유난히 덥습니다.
더울 여름날 아이들 공부시키느라 얼마나 힘드실까요~
그리고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을 먹이는 모습이 참으로 감동입니다.
지금처럼 민들레 꿈에 희망의 꽃이 피고 영글어가기를 기도합니다^^
도진영 12-08-08 19:01
 
민들레 꿈 일상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 사랑이 더욱 생생하게 살아남을 체험했습니다.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유선미 12-08-08 13:36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를 만나서 새롭게 받은 '오늘'이라는 선물에 감사드리며 한 알 한 알 묵주를 돌리면서 민들레 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신원문 12-08-08 13:24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의 존재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고맙고 귀하게 생각됩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감동입니다!
김혜림 12-08-08 12:41
 
민들레 꿈 공동체를 위하여 오랫동안 노고를 마다하지 않는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작은 고통들에 마음 아파하는 부끄러운 자신을 청산하고 더 큰 나눔에 눈뜨고자 합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이전모 12-08-07 19:27
 
광주에서 인사올립니다. 꾸-벅
서영남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
두 천사분이 있어서 세상은 아름답게 빛나고 아이들은 밝게 자라납니다.
보면 볼수록 깊은 감동으로 빠져듭니다.
신현성 12-08-07 14:22
 
행복은 내일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랑은 그렇게 갖춰놓은 어떤 틀,폼, 무엇속에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을 민들레 꿈 일기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매일을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서정주 12-08-07 13:46
 
최근 몇 년 동안 희망을 본 적이 없는데 민들레꿈 공부방을 보면서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하늘나라 행복을 앞당겨 사는 민들레꿈 공동체 모든 분들에게 큰 축복을 내려주소서.
행복하여라~ 희망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
김아정 12-08-07 12:09
 
힘든 아이들의 고통을 먼저 바라보는 따뜻한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다는 것이 희망으로 다가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이효진 12-08-07 10:07
 
아김없이 나누며 타인의 고통을 마치 자신의 고통처럼 아파하시는
민들레수사님의과 베로니카님 일상이 너무나 감동이에요.
진경아 12-08-06 16:29
 
함께 한다는 큰 의미를 민들레꿈 공동체안에서 보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모습을 보며 저도 조금이라도 닯도록 노력할래요^^
신창구 12-08-06 16:22
 
가난한 아이들을 어떻게 그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자신을 희생하면서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천사 모니카 선생님을 보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안형선 12-08-06 16:10
 
모니카 선생님을 닮는 길이 바로 더욱 인간답게 사는 길...
그 길이 되겠습니다. 모두가 힘을 모아 함께 생활하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좋습니다^^*
우슬기 12-08-06 09:51
 
함께 사랑한다는 것, 함께 잘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만큼 중요한 것임을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배우게 되네요. 나눔과 무소유의

의미를  가르쳐주신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께 감사드려요.
최소향 12-08-05 18:05
 
더운 여름날 마산에서 인사 올립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활짝 웃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저절로 상상됩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아이같은 순수함은 없어져버렸는데 민들레꿈을 통해 동심으로 돌아간듯 해서 좋네요
^^
한젬마 12-08-05 16:20
 
감동! 민들레 꿈을 접한 이후 기꺼이 어려운 아이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게 되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기꺼이 아이들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꿈 짱! 짱!!
시온 12-08-05 16:13
 
그리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조건없는 사랑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엘리야 12-08-05 16:06
 
인간극장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국수집을 통하여 민들레 꿈 공동체까지 알게 되었고 참감동이 바로 이런 것이구나!라는것을 느꼈어요. 민들레꿈 공부방 같은 곳이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이고 은총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응원합니다^^
곽창수 12-08-05 12:33
 
요즘 나눔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는 중인데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면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체험담으로 진정한 아이들사랑을 알려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왕애독자 12-08-04 16:40
 
민들레 꿈의 하루하루에 기쁨과 희망을 가득 느낍니다!! 요즘처럼 삭막한 세상에도 아직까지 인정 넘치고 따뜻한 사람들이 많이 있구나하는 생각에 뿌듯하고 행복해진답니다 ^0^ 화이팅!
더운 여름, 늘어나는 짜증을 민들레 꿈이 시원하게 날려주네요~
비너스 12-08-04 16:30
 
고통속에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가난한 아이들을 지극정성으로 섬기고 대접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최효선아녜스 12-08-04 14:39
 
감동으로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따뜻한 나눔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과 즐거운 나날들 되세요~ 샬롬!
길동이 12-08-04 14:23
 
늘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하고 멋진 나눔의 삶을 보며 제 삶을 되돌아 봅니다.
멀리서 응원합니다!
늘 마음에 담고 머지않아 더불어 나눌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정선미 12-08-04 12:19
 
보는 내내 평안했습니다. 참 따뜻한 풍경입니다^^
구혜경 12-08-04 10:59
 
'민들레 꿈'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나도 남은 날들을 기쁨으로 물들여야지 하고
새롭게 다짐하고 또 다짐해요..
민들레 꿈은 기쁨이자 희망이자 행복이에요.*^^*
남복래 12-08-03 19:46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인간의 모든 소망 중에서 가장 큰 것이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것' 이라는 점에서 민들레 국수집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너무나 변질되고 이기적인 마음들로 가득 찬 세상을 정화시키기 위해 민들레 국수집을 보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영원 12-08-03 19:44
 
아이들을 사랑하는 가슴은 저절로 움트지 않습니다. 아이들과의 정다운 관계를 통해서 가슴이 따뜻해집니다. 감동이 있고 신선한 깨우침이 있는 민들레 꿈을 통해 전해주는 이야기는 저에게 소중한 선물입니다.
류진화 12-08-03 19:33
 
꿈 공부방 풍경이 정겨웠습니다. 꿈 아이들이 꼭 제 동생들 같아서 참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세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엄혜진 12-08-03 18:56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제 마음을 크게 울렸습니다.
주님의 평안과 은총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감동!
이주홍 12-08-03 15:13
 
민들레 꿈 공부방의 나눔이 저를 채우고 이끌어 주기를 기도합니다. 가정환경이 어렵고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속에도 민들레 꿈에서 흘러나오는 행복한 기운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0^
전남수 12-08-03 14:53
 
무더위 때문에 민들레 국수집은 음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데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도 그러하겠지요? 땀을 뻘뻘 흘리면서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밥과 간식을 만드느라 고생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유선 12-08-03 14:32
 
민들레 꿈 일기를 통해서 삶의 목마름이 다 해결된 듯 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모든 아이들로 하여금 '사랑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소외된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깨끗하게 치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눈시앗따 12-08-02 16:24
 
희망의 꽃이 한송이 피어오르는 것 같아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과 매일을 살아가는 민들레 꿈 공동체는 희망입니다! 아이들에게 관심가지고 먼저 다가간다면 우리의 삶을 그대로 희망의 축제가 될 것입니다*^^*
환희 12-08-02 15:53
 
상처받고 힘들고 아픈 아이들에게 따뜻함과 부드러움이 가득한 민들레 꿈 사랑이 최고네요*^^* 부족한 1%까지 채워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KEJ 12-08-02 15:42
 
민들레 꿈 공부방을 보면서 가슴이 정말 따뜻해지고 마음에 감사라는 단어와 희망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걸 보면서 진심으로 민들레 천사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윤성재 12-08-02 14:52
 
민들레 꿈 일상이 사랑과 나눔의 의미가 무엇인지 일깨워 줍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벗이 되어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김미수 12-08-02 12:49
 
처음으로 민들레 필리핀 스콜라쉽 일기를 읽었는데 너무 감동이네요~ 하느님의 사랑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천국의 모습을 보는 듯 하네요^^
민수정 12-08-02 09:38
 
민들레..그 아름다운 이름으로 선행을 베푸는 모습들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어요.
화이팅@@!!
마르첼 12-08-01 18:30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믿어주고 사랑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은 멋쟁이이십니다 ^^*
민들레 꿈 일기를 접한 이후 기꺼이 힘든 아이들을 돕는 일에 앞장서게 되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기꺼이 아이들사랑에 동참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분홍 12-08-01 17:55
 
이런 글을 나혼자만 읽을 게 아니라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도 널리 읽혔으면 하는 생각이 떠나지 않네요~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로 사는 길을 열어준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최민준 12-08-01 17:41
 
상대의 잘못과 실수를 발견하더라도 이해와 사랑으로 덮어줄 줄 알고, 새로운 희망을 갖도록 위로하는 마음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위대해보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살아갈 힘이 되고 희망이 되는 민들레 꿈을 보며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심건우요한 12-08-01 15:18
 
소외된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과 웃음꽃을 실어 나르는 사랑의 배달부가 되어야겠다고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다짐합니다.
감동! 감동! 또 감동!
손영환 12-07-31 19:02
 
아이들에게 '사랑의 싹'을 틔워주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동네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해주는 모습이 동화속의 나라같네요~ 신선해서 좋습니다 ^0^
김유례 12-07-31 16:47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서 사랑의 중요성을 다시 배웠습니다.
저의 잘못이 떠올라 부끄러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부담없이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있어 좋습니다.
맘짱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꼬마자동차 12-07-31 16:36
 
민들레 꿈은 산보다도 더 높은 내 욕심을 여지없이 무너뜨리고, 세상으로 치닫는 나의 허영의 불길을 단숨에 꺼 버립니다. 이제 제가 가난한 아이들에 가슴에 희망을 뿌리는 노오란 민들레 홀씨가 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표영규 12-07-31 16:12
 
민들레 꿈이 우리에게 빛처럼 주신 또 하나의 소중한 깨달음은, 우리에게 진정 중요한 것은 화려한 사회적 성취가 아니라 가슴으로 나누는 따뜻하고 소박한 사랑과 나눔입니다. 사랑의 길을 닦고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힘든 아이들의 아픔에 동참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전미연 12-07-31 11:29
 
일상속에서 아이들이 목말라하는 것을 채워주는 민들레 굼의 사랑 넘치는 풍경이

너무 좋아요~

작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정인혜 12-07-30 18:3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힘든 아이들 삶에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선 끊임없이 나누어야함을 민들레 꿈 일기 안에서 절감합니다. 언제나 기도하는 마음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치릴로 12-07-30 16:59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새로운 인생에 눈떴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돕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서로 하나가 되고 아름답게 발전하는걸 희망봅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김용삼 12-07-30 12:52
 
사람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식이나 말에 의해서가 아님을 민들레 꿈 일기가 일깨워주었습니다. 끊임없는 사랑과 관심과 격려 덕분에 힘든 아이들이 가슴에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몸소 보여준 나눔에 감동먹고 갑니다. 짱!!
민은정 12-07-30 10:00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이 책을 가까이 했다는 것은 대부분 아실거에요.
정말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어요...
신보라 12-07-29 13:48
 
4년의 역사를 체험하는 민들레 꿈안에서 지내다 보니 모든 것이 새롭고 경이롭습니다. 늘 감사의 마음을 아이들과 함께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
박쇼피아 12-07-29 13:35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행복을 퍼주는 민들레 꿈 이야기는 지쳐있는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평화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김선영 12-07-29 12:57
 
감동! 감동! 힘들고 지친 아이들에게 희망의 빛을 밝혀주러 오신 모니카 선생님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 아름답습니다.
김유라 12-07-29 09:35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는 [미래]가 있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에게 미래를 만들어 주시는 모습 감동이에요++
공윤아 12-07-28 17:39
 
민들레 꿈 일기에서 희망을 봅니다.
모니카 선생님 같은 분이 있기에 든든합니다.
나눔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호흠할 수 있는 세상이 그리워집니다.
가브리엘 12-07-28 16:30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진하게 느껴져서 어느새 내 마음속엔 또 하나의 싱싱한 기쁨꽃 한송이가 피어 오르는 것 같았습니다. 1년 365일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존경합니다.
꺄르르공주 12-07-28 13:25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귀한 인연을 우리에게 선물하는 것임을 알게 해준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힘든 시절을 함께하고 손잡아주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이 있기에 미래가 밝습니다^0^
김종훈 12-07-28 12:52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기는 언제나 저에게 감동을 줍니다. 늘 자신보다 아이들을 위한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나누고 희망을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습니다!
수호천사 12-07-27 19:11
 
푹푹 찝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의 하루는 보석처럼 빛이 납니다.
너무 저밖에 몰랐던 제 삶이 부끄러웠습니다.
사랑으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시는 서영남 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아름답게 살아야할 이유를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함정재 12-07-27 15:38
 
'나중에 여유가 되면'이라는 단서를 달아서는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 수 없다는 것을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배웁니다. 늘 좋은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김근석 12-07-27 13:33
 
민들레 꿈 공부방을 생각하면 흐뭇하게 미소 짓게 만드는 정겨운 풍경들이 마음 깊숙이 자리하고 있어 나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낼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엘리자베스 12-07-27 13:19
 
나는 하루에 한번씩 나눔을 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을 했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통해 '나눔'의 의미같은 걸 터득하게 됐다고나 할까. 힘든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선물하는 웃음 천사, 위로 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께 많이 배워갑니다 ^^
김려원 12-07-27 09:44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만들어 가는 가장 좋은 습관과 태도는 책읽기라고 생각해요.
정말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이미카엘 12-07-26 17:24
 
살기 힘든 요즘 어려운 아이들에게 다정한 벗이 되어주시고 기댈 수 있는 의지처가 되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하느님께서 멈추지 않는 에너지를 공급해주시도록 빌겠습니다. 민들레 꿈은 정말 최고의 어린이 공동체입니다^^
권은성 12-07-26 16:53
 
삶의 에너지가 듬뿍 담긴 민들레 꿈은 희망입니다! 참으로 깊이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깨우쳐주신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정헬레나 12-07-26 14:02
 
행복한 세상을 위해 희생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지난 제 삶이 부끄럽게 돌아봐지네요..저도 이제부터 좋은세상 함께 이루어 가도록 힘을 보태겠습니다^^
양수경 12-07-26 09:48
 
♬ ♬민들레 꿈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정말 감동이에요~~♬ ♬
유은희 12-07-25 18:52
 
아이들과 소통을 원하는 갈망이 있는 요즘에,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이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줍니다.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다가가는 법부터 하나부터 열까지 아이들이 중심이 되어 맞춰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정말 훌륭하십니다!! 짱~ ^0^
프란치스코 12-07-25 12:55
 
나눔의 기쁨으로 세상을 가득 물들여주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 모니카 선생님처럼 한세상 살아갈수 있다면 은총입니다!!!! 감동으로 잘 읽고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해서 갑니다.
나유미 12-07-25 12:40
 
민들레 꿈 일기는 참 재미있고 따뜻하고 유익합니다. 메마른 우리들의 마음에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송화 12-07-25 12:05
 
아무 관계도 아닌 힘든 아이들을 돌봐주고 친구가 되어주고, 간식을 준비해주는 일상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민들레 꿈의 풍경이 현실감있게 다가와 다시한번 저의 일상을 되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화이팅 ~
방미경실비아 12-07-25 10:48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의 원동력은 서로 돕고 나누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해요.

이 글을 읽으면서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경심 12-07-24 17:06
 
예전에는 내 자랑만 하는 사람으로 살아왔지만 이제는 모든 사람에게 기쁨과 용기를 주는 그런 내가 되리라 소망해봅니다. 모두가 사랑하고 사랑받는 꿈 아이들의 따뜻한 보금자리인 민들레 꿈 공동체가 좋습니다 ^_____________^ 더 열심히 나누며 살겠습니다.
정나미 12-07-24 17:03
 
이것저것 시끄러운 요즘! 우리 아이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해주시는 존경하는 모니카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
김규환 12-07-24 16:58
 
오늘도 가난한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 꿈이 나는 제일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홍정아 12-07-24 16:46
 
지금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우리 주변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습니다. 파이팅!! 예전에도 몇번 모니카 선생님의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곤 했는데 민들레 꿈 소식은 언제나 행복이 넘치는 것 같아 신기하기도 하고 좋습니다.
임솔잎 12-07-24 16:26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가야 행복하다는 것을 모니카 선생님의 삶에서 배웁니다.
사랑, 자비, 희생, 용서, 섬김, 나눔... 민들레 꿈 안에서 예수의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
한소라 12-07-24 07:47
 
어린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습관은?
바로 책을 읽는 습관인데..스스로 책을 읽는다니 미래가 참 밝다고 생각되네요!!!
김혜윤 12-07-23 19:23
 
얼마전 경향잡지에 실린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소식을 읽으면서 아이들의 행복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상황이 어려워 간식조차 못먹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시고, 공부도 가르쳐주는 민들레 꿈 일상이 가슴 따스합니다. 감동!
이시몬 12-07-23 18:11
 
아이들에게서 세상 사는 이치를 배우게 되는 제 모습이 부끄럽네요...
민들레 꿈 아이들에게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일찍부터 일깨워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왕애독자 12-07-23 17:01
 
민들레 꿈 공부방은 세상을 아름답고 멋지게 신나게 디자인합니다. 꿈꾸는 자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파이팅!! >_< 모니카 선생님 파이팅!!
이새론안나 12-07-23 16:47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가치의 기준은 그가 얼마나 가졌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이루어짐을 민들레 꿈을 통해 느꼈습니다. 가슴 찡한 사연들이 담겨있고 주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아자~ 아자~ 파이팅~
이민주 12-07-23 09:27
 
민들레책들레에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희망을 키우는 모습을 상상하니
얼마나 소중한 것을 아이들에게 나누는지 생각해 보게 하네요.
민들레책들레를 응원해요^**^
강은미 12-07-23 08:02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는다는 사실이 참 마음을 흐뭇하게 하네요.
책을 읽어야 미래가 있고 꿈도 키울수가 있으니까요...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