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2-03 17:18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11.01~11.30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1,137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조윤진
소 속
한양여자대학교
(인테리어 디자인과)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창의디자인
날 짜
2013년11월17
수 업 시 간
14 : 00~17 : 00
수업내용
디자인 액자
 
 
1. 기존에 있던 사진을 잘라 일정한 간격을 두고 붙여라.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그림이 떨어져 있어도 연결되어 보인다는 점에서 신기해 했다.
자르고 붙이는 과정에서 귀찮고 하고, 번거로워 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나름 그림의 완성도는 나왔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아이들이 열심히 만든 사진작품들은 2014년 미술 전시회가 끝나는데로
집으로 가져가서 전시할 수 있도록 이야기 했다.
 
 
민들레꿈 아이들이 가장 즐겨하는 놀이는 부루마블과 윷놀이 입니다.
항상 하는 게임인데도 매일매일 참 재미있어합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자신들이 재미있게 보는 책들을 보곤 합니다.
어떤 아이는 책을 보면서 게임을 하는 아이도 있다. 아이들의 집중력이 놀랍습니다.
 
아이들에게 민들레 책들레에서 영화 '꿀벌 대소동'을 보여 주었습니다.
'꿀벌 대소동'의 내용은 사고뭉치꿀벌 '배리' 가 평생 꿀만 만들며 살아야 한다는
사실에 회의를 느끼고, 벌집 밖으로의 여정을 떠나면서 일어나는 일이였는데
아이들이 재밌다고 하면서 봅니다.
이 영화를 본 아이들은 따로 남은 공간에서 조용히 책을 읽었습니다.
 
고마우신 분들께서 보내신 새로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항상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들을 신경쓰시고 보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고 지혜로운 아이들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책을 읽고 보드게임 언제나 하는 보드게임들을 정말 재미있어 합니다. 그리고 부루마블을 함께 하는데 아이들이 게임돈 계산을 잘하지 못해서 웃지 못할 일들도
참 많이 있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을 보며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들은 정말 순수한 것 같습니다.
그런 예쁜 아이들의 꿈을 이끌어주고 지켜주고 싶습니다.
 

남준규아비토 13-12-16 13:25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민들레 꿈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심어줍니다.
모든 아이들이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받는 성탄절이 되길 빕니다.
 
Merry Christmas !!!
임다비 13-12-16 11:32
 
생활에 불평을 하다가도 여기서 민들레꿈 공부방의 일상을 보고나면 왠지 미안한 마음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참된 나눔이란 함께하는 마음이고 들어주는 마음이며 배려하는 마음 외에 다른 것이 아님을 명심하고 생색내기 나눔은 안하기로 민들레 꿈 안에서 다짐합니다!!
이장우 13-12-16 10:57
 
일기를 읽으며 많은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나누는 행복 그리고 함께 나누는 기쁨이란 메세지를 우리사회에 전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파이팅!!! ^^
홍예슬 13-12-16 08:16
 
사랑은 조건없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모든 생명에 조건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꿈 공부방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개나리가 활짝 피듯 아이들 얼굴에도 밝은 웃음꽃이 피어나길...^^*
메리크리스마스~~~~
김상남 13-12-15 23:26
 
민들레꿈 공동체가 만들어낸 수많은 사랑들이 곧 이 땅의 빛이자 또 하나의 희망이 됩니다. 매일 너무 큰 사랑을 어려운 아이들에게 나눠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신호란 13-12-15 17:44
 
나눔에 대해 왕초보입니다.
민들레 꿈 풍경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편하게
다가가게 해줍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Merry Christmas~~~~
지수희아니시아 13-12-15 14:22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그리스도의 은총안에서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샬롬^^
최남식 13-12-15 08:29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민들레 꿈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이아름 13-12-14 21:06
 
안녕하십니까?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스텔라 13-12-14 16:44
 
눈도 많이 내리고 날씨도 많이 춥습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이 걱정되네요...
'사랑'만이 인간과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민들레 꿈에서 깨달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힘들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이라는 큰 빛을 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는 평화로운 날들이 계속되길 빕니다.
한정일 13-12-14 15:24
 
사람사는 세상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새로운 느낌과 마음으로 봅니다.
주님의 축복으로 하시는 일이 번창하여 주님께도 영광이 되길 기도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이유선 13-12-14 14:33
 
우와~ 감동입니다!
따뜻함이 묻어나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꿈 풍경이 머릿속에 다 그려지는 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 꿈을 보며 희망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고, 사랑을 배우는데... 모두가 그렇겠지요?!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최흥석 13-12-14 08:13
 
눈이 많이 내려 빙판길이 됐습니다. 모두들 조심조심....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들 부탁드립니다.
박강철 13-12-13 22:22
 
아이들이 이렇게 잘 자라서 자신보다 약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
함께하는법을 배워가며 아름다운 어른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파이팅~~~
박기철 13-12-13 17:10
 
안녕하세요. 춥죠?
매일 새로운 행복이 더해집니다. 따뜻하고 희망찬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이 나를 성숙하게 하네요.
지금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정은경도미니카 13-12-13 14:36
 
민들레 꿈 어린이 모두가 주님의 은총안에서 영원히 사랑하며 행복하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레오 13-12-13 09:32
 
와~ 지금부터 아이들이 준비하고 참여한 작품들이 2014 작품전시회에 전시되는 것이예요?!
기대됩니다!!
올해는 시간이 안맞아서 가지못했는데 내년에는 꼭 참석해서 아이들의 멋진 작품을 감상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늘 애쓰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문태웅 13-12-13 09:20
 
안녕하십니까! 부천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소식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민들레꿈 화이팅하세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황지우 13-12-12 20:51
 
민들레꿈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 아이들의 미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될거에요.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법도 알게되겠지요. 더없이 훌륭하신 서영남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 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정슬기 13-12-12 17:08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파이팅!!
최문성유스티노 13-12-12 15:16
 
주님의 은총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아이들에게 베푸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2013년 잘 마무리 하시고 갑오년 새해에도 하시는 일마다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빕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햄릿 13-12-12 10:02
 
요즘 저는 민들레 꿈을 통해서 성경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말보단 행동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마움은 전합니다. 365일 헌신하며 민들레꿈 공동체를 이끌고 나간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닐텐데 감동적이었습니다. 사랑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하는 것임을 가르쳐주신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이상준 13-12-12 08:41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민들레꿈 모든선생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MERRY--CHRISTMAS!!!!
윤미리 13-12-11 21:24
 
민들레꿈은 누가 뭐래도 천사의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사가 머물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꿈이 참 좋지요~ ^^*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혜승 13-12-11 17:44
 
세상에 작은 희망 하나만 있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는 평소의 제 생각에 큰 힘을 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눌줄 알아야 행복하다는 것을 서영남 대표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정기준마르티노 13-12-11 14:10
 
민들레 꿈에서 어린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잘 가꾸어주고 보살핌으로 미래의 희망을 봅니다.
merry christmas !!!
정일영 13-12-11 10:56
 
2013년도 감사했습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십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에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찾기! 기대하겠습니다 ^^
이훈 13-12-11 09:39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것'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뭉클합니다^0^
최민희 13-12-11 08:43
 
민들레 꿈 이야기는는 아이들의 가치를 올바로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고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유민종니꼴라오 13-12-10 23:06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홍혜교 13-12-10 20:33
 
모니카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모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임태현 13-12-10 19:25
 
아이들과 가슴으로 소통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참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쉬운일이 아닌데 하루하루 너무 멋지게 해내고 계십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매일 민들레꿈과 함께하고 싶지만 이렇게 찾아와 일기를 읽으며 행복한 상상을 하는게 다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빕니다
이정화 13-12-10 15:38
 
민들레꿈 일기를 읽는 순간마다 제 마음속에는 사랑의 꽃밭 하나가 생기고,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해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안에서 충만한 기쁨을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을 축복하소서!!
김경순벨리나 13-12-10 14:45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한동우 13-12-10 09:46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제 삶을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나눔에는 따로 임자가 있는게 아니라 '나도'라는 의식을 일깨워 주는 듯합니다.
진심으로 변화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좋은 사람들을 매일 만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민서 13-12-10 08:32
 
제 삶에 조금 더 행복이 넘치도록 매일 선물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참된 행복도 찾고, 행복의 지도를 찾았습니다.
앞으로 이곳에 자주자주 오게 될 것 같습니다^0^
백보람 13-12-09 15:49
 
사랑을 결심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문제로 보였던 아이들을 사랑하면 그 존재가 보이고, 말썽을 부린것도 그 의도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사랑만이 변화의 희망입니다.
윤미경베르틸라 13-12-09 14:24
 
비가 내리고 나면 날씨가 무척 춥다고 하네요.
바쁜 일상이지만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 잘 챙기세요.
아기 예수님의 태어나심을 축하드리며 축복으로 가득한 성탄절 되세요.
Merry Christmas !!!
배세현 13-12-09 11:33
 
'역시!!' 민들레 꿈 하면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함께 밀어주고, 끌어 주었기에 힘든 아이들이 희망의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매일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서은혜 13-12-09 08:33
 
매일매일 아이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 공동체는 팍팍한 제 삶의 지침서가 되어줍니다.
민들레어린이꿈 공부방이 있어 소외되어 자칫 우울할수 있는 아이들을 사랑으로 대해주는
모니카선생님이 있어 마음이 놓입니다~힘내세요.
주영란루치아 13-12-08 23:28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심은아 13-12-08 16:19
 
멋지십니다! 그리고 감동입니다. 밤하늘의 별보다 더 빛나는 모니카 선생님.
늘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너무나 아릅답고 멋지십니다.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일기를 읽고 아이들을 생각하고 바라보는 저의 마음이 넓어졌습니다.
저도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겠습니다^^
강준수 13-12-08 15:31
 
가난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행복한 특권임에 틀림없습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이 고이는 민들레의 사랑이여! 어려운 아이들과 언제나 함께하는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께 하느님 아버지와 우리의 빛과 희망이신 예수님의 은총을 빌며, 가슴속 꿈을 잃지않고 살아가는 꿈 아이들과 같이 아름다운 삶을 사시길 기도합니다.
서상미요세피나 13-12-08 14:01
 
마음의 양식을 채워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과 민들레책들레가 어린아이들이 자라는데 꼭 필요한 곳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예쁜사랑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박정아 13-12-08 10:38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진정한 사랑나눔과 눈높이 교육이 뭔지 깨달았습니다.
Merry--Christmas !!!!!
김민철 13-12-08 08:27
 
메리 크리스마스~ ^^
세상과 따뜻한 소통을 하며 힘든 아이들의 마음에 평안을 남기는
민들레 꿈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올 한해도 고생하셨습니다.
강태양 13-12-07 21:36
 
아이들에게 희망의 감동을 생생히 전하는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도 민들레꿈 안에서 행복가득 충전하고 갑니다!
이젬마 13-12-07 15:51
 
모니카 선생님께서 나눠주신 진정한 사랑을 묵상하며 따뜻한 눈과 마음으로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추운 겨울 건강관리에 유의하세요~
배인옥 13-12-07 14:33
 
이제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옵니다.
우리 예쁜 아이들에게 산타클로스가 어떤 선물을 줄지 궁금하네요 ?_?
민들레꿈 공동체 파이팅 !!
심진옥로사 13-12-07 13:20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의 지킴이가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추운 날씨에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홍채영 13-12-07 08:14
 
민들레 꽃 향기로 가득한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이 지금처럼 많이 따뜻한 사랑과 희망 나누어 주세요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김용하마티아 13-12-06 21:48
 
민들레꿈 공부방 5년차 왕팬 마산에서 인사올립니다.
글을 읽으며 아이들을 위해 진정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최은혜 13-12-06 20:43
 
더 재미있는 보드게임들을 저도 찾아봐야겠습니다.
제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보내드릴테니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파이팅!!!
서주희실비아 13-12-06 15:26
 
"예쁜 아이들의 꿈을 이끌어주고 지켜주고 싶다"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이 최고!!!

즐거운 성탄절이 되시길.....
최영국 13-12-06 13:51
 
바쁘고 숨차게 달려오기만 했던 일상의 쉼터에서 잠시 멈추고 주변을 돌아봅니다. 진정 살맛나는 세상으로 가는 길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미처보지못한 아이들의 소중한 이야기를 읽고 조금이나마 자신을 반성하며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돌아볼 수 있게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감동입니다.
최동률 13-12-06 09:13
 
인천에 민들레꿈 공부방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놓지말아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게 우리들의 몫이니까요^^
노향숙 13-12-06 08:42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이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님의 마음처럼 힘든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민들레 꿈과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최우정클라우디… 13-12-05 23:09
 
안녕하세요 어제 친구들과 봉사 갔던 숙명여자대학생입니다.
어린이밥집에서 간식도 만들고 어린이 도서관에서 책정리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내~내 행복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힘든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찾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감동!!
남승미로사 13-12-05 21:37
 
아무리 힘이 들어도 아이들이 까르르 넘어가는 웃음소리만 들어도
힘이 난다는 모니카선생님의 이야기가 희망입니다. 땡큐!!
홍미숙 13-12-05 20:45
 
아이들에게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니카 선생님께서 끊임없이 알려주고 계시네요. 알록달록한 꽃들과 환하게 미소짓는 얼굴 민들레 수사님의 다정함,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꿈 아이들은 이 모든걸 마음에 그려넣겠지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남호규 13-12-05 17:59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
민들레 꿈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윤미경루치아 13-12-05 14:57
 
어려운 아이들의 외로움을 위로하고 사랑으로 보살피시는 모니카 선생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도현수 13-12-05 10:31
 
금방이라도 함박눈이 펑펑 내릴것같은 날씨입니다.
날이 갈수록 민들레 꿈이 제 안에서 크게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매일 다정하고 친절하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나눔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장화신은고양이 13-12-05 09:18
 
오늘도 민들레꿈아이들과 신나게 놀아보렵니다@_@
행복한 하루를 시작해봅니다~
김라희 13-12-05 08:19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까지...민들레꿈은 정말 대단합니다.
더구나 정부나 지자체의 도움 없이 예산도 없이 자발적인 후원만으로 만들어 나가는 모습 하나하나가 얼마나 감동인지 모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은 우리사회 모두가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철마르코 13-12-04 22:56
 
내가 받은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감동이 아이에게도 이어졌어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파이팅!! 메리 크리스마스!!
이지성임마누엘 13-12-04 21:38
 
웃음 꽃이 활짝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사람의 빛!!
신태남 13-12-04 16:10
 
행복하여라. 나눔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 아름답네요^^
너무 좋습니다. 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꿈을 벗삼으며
열심히 읽고 많이 배웁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미순 13-12-04 14:56
 
찬미 예수님!!!
어린 아이들이 예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사랑을 베푸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주님의 은총를 빕니다.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 꿈 공부방의 풍경을 보면서 제 마음도 따뜻해졌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앞날에 영광이 있기를.... 감동!!!
하주희 13-12-04 13:49
 
민들레꿈 공부방..민들레책들레..민들레꿈 어린이밥집..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 힘내십시오~ !! *^^*
정미연 13-12-04 11:03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꿈 공부방, 책들레~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꿈이 아름답습니다.
이 작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해맑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유송대 13-12-04 08:50
 
아이들의 미소가 있는 민들레꿈 공부방은 항상 나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면 언제나 따뜻한 풍경이 만들어지네요~
힘든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같이 생각하고 느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민들레 꿈 나눔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이 항상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노희경마틸다 13-12-03 23:09
 
우리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에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왕팬이 되었습니다. 파이팅!!
최지연 13-12-03 22:34
 
안녕하세요. 분당에서 수빈이엄마 인사드려요.
저도 한 아이의 엄마이기에 늘 민들레 꿈 일기를 유심히 봅니다.
아이에게 뭔가 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방법을 잘 몰랐는데
민들레 꿈에서 열심히 배워서 일등엄마가 되려고 합니다! 잘 가르쳐주세요...
김보희 13-12-03 22:10
 
민들레 책들레 일기를 보면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애정이 뚝뚝 묻어납니다.
어느 아이하나 소홀해 하지않고 아껴주시니 이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책들레,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정성진사무엘 13-12-03 21:19
 
나눔과 소통이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덕분에
어린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감동!
김정대 13-12-03 18:01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가 돌아오는 기척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민정혜 13-12-03 17:41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되어 사랑을 가꾸어나가는 민들레 꿈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