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11-02 16:26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09.01~09.30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10,240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 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조형놀이)
날 짜
2013년 929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재미난 지점토
1.흰색과 오렌지색 지점토를 사용하여 나만의 수호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
2. 동화의 지점토 캐릭터 만들기는 치킨켄타우로스란 근사한 제목까지 붙였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지점토는 아이디어가 풍부한 작품을 만들 수 있다. 처음으로 작품설명까지 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더니 만든 아이들도 무척 만족스러워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민들레 꿈 공부방 친구들 중에는 아이디어가 풍부한 친구들도 몇 명있다.
이친구들이 작품설명까지 잘 할 수 있게 된다면 작품실력은 물론 자신감까지 신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매주 일요일 꾸준히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를 높여주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아이들은 퀴즈 과학상식을 정말로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가끔 과학상식 책을 보면서 나에게 퀴즈를 내기도 하는데 아이들 책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어렵습니다
또 보드게임을 즐겨하는데 아이들은 할리갈리와 브루마블 게임을 즐겨합니다.
 
오늘 미술수업은 재미난 지점토로 흰색과 오렌지색 지점토를 사용하여 나만의 수호캐릭터를 만들고 동화의 지점토 만들기는 치킨켄타우로스란 근사한 제목을 아이들이 붙혀 주었습니다민들레 꿈 공부방 친구들 중에는 아이디어가 풍부한 친구들이 몇 명 있어서 이 친구들이 작품 설명까지 잘 할 수 있게 된다면 작품 실력은 물론 자신감까지 신장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즐거운 미술시간을 통해서 아이들의 미래가 항상 밝아지는 것 같아서 행복해지는 걸 느낍니다.
 

홍수정 13-12-03 16:18
 
뉴스를 보면 사건 사고가 대부분이며 범죄의 현장에는 아이들, 청소년들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 이 시점이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절실히 필요할 때라는 것을 느낍니다.
아이들이 올바른 정신과 마음을 가지고 성장해야 지금의 못된 어른들이 있지 않겠지요.
상처받고 힘든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봐주고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이 있어 우리 사회의 미래가 밝습니다.
최은경수산나 13-12-03 14:35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기쁨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을 본받고 싶어요.
마음이 울적할 때 민들레 꿈 공부방을 찾아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네잎클로버 13-12-03 09:21
 
엄마가 공부해라, 공부해라 할때는 정말 싫었는데
민들레꿈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고 선생님을 잘 따르는것 같습니다.
강요와 무조건적인 주입은 이젠 아이들에게 불필요한 교육방식인것 같습니다.
 그냥 아이들이 느끼는대로 하고싶은대로 하되 예의범절이나 기본틀만 어른들이 잡아준다면 좋겠습니다.
자유로우면서 인간미가 넘치는 민들레꿈이 내 스타일입니다^0^
민자영 13-12-03 08:08
 
민들레 꿈을 보면 아이들을 향한 모니카 선생님의 열정과 사랑에 놀라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열린 마음으로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소외된 아이들에게 웃음꽃을 실어 나르는 사랑의 배달부, 모니카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장요한 13-12-02 21:04
 
마법을 부린 것도 아닌데 민들레 꿈 안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면 얼굴이 천사처럼 변합니다. 마음의 눈이 맑아졌습니다.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이 시대의 희망이자,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최고의 모범입니다^^
강병수 13-12-02 15:35
 
기다려준다는 것, 함께한다는 것, 그리고 믿어준다는 것,
그것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올바른 아이들 사랑을 가르쳐 주는 모습 감동입니다.
조민우후고 13-12-02 15:03
 
예수님의 말씀대로 사랑을 실천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앞날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하기를 빕니다. 샬롬!!!
천호영 13-12-02 13:56
 
아이들이 누리는 곳이 점점 줄어드는 요즘
민들레 꿈 공부방은 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인 만큼 저또한 아이들의 참된 거울이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김영순 13-12-02 10:22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수고하십시오!
남혜민 13-12-02 08:49
 
함께할 때 빛이 됩니다.
민들레꿈과 함께하면서 행복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함께하는 시간, 함께하는 이 공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잊지않겠습니다.
민들레꿈 빠샤~!
김남수 13-12-01 21:54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이제 가난한 아이들에게 먼저 손내밀겠습니다. 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 >_<
정영주 13-12-01 18:3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꿈 공동체가 늘 함께하리란 믿음 안에 가난한 아이들과 같이 하겠습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민들레꿈 공동체 짱! ^^*
이서영 13-12-01 15:04
 
동심과 평화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너무 좋습니다. 누군가가 아닌 나부터 아이들 살리기에 앞장서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김상미아우레아 13-12-01 14:51
 
민들레꿈 공부방이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하고 작은 것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감사~~~
홍민구 13-12-01 08:37
 
민들레꿈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수사님과 민들레꿈 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강선화 13-11-30 20:43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들 부탁드립니다.
이훈 13-11-30 17:12
 
사진으로만 봤지만 늘 웃음짓고 계실 모니카 선생님!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감사의 의미와 사랑을 조금씩 느끼고 갑니다.
마음속에 뜨거움을 선물해 주신 민들레 꿈과 모니카 선생님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최준기 13-11-30 16:05
 
따뜻한 일기가 좋아서, 민들레꿈의 아이들이 좋아서 한참 바라보았습니다.
민들레꿈 이야기는 제게 욕망을 버리고 살라고 충고하는 듯했습니다.
또 새로운 달을 시작하며 가난한 아이들사랑 소임은 살아 있는 한 이어져야 할 '사랑의 일'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꿈과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재성아가피오 13-11-30 14:48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 영혼을 일깨워줍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삶이 더욱 풍요로워 진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주네요. 감동!!!
최고의 사랑에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홍미래 13-11-30 14:27
 
민들레 꿈 아이들이 열심히 집중해서 하는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선생님도 덩달아 신나셨겠어요.
아이들이 잘 따라오면 선생님도 기운이 불끈불끈 나잖아요^^
민들레 꿈 아이들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도 화이팅!!
최그림 13-11-30 08:32
 
일기로만 보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인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 아이들에 의한 '민들레 꿈'을 통해 욕심많은 지나온 생활을 반성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김홍신 13-11-29 20:35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되어 사랑을 가꾸어나가는 민들레 꿈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세상과 교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
홍승렬 13-11-29 17:47
 
점점 힘든 아이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인색해져서 큰일입니다. 마법을 부린 것도 아닌데 민들레 꿈 안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면 얼굴이 천사처럼 변합니다. 마음의 눈이 맑아졌습니다.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이 시대의 희망이자,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최고의 모범입니다^^
시골리노 13-11-29 14:45
 
학교를 마치고 집에가면 아무도 없어 심심한 아이들이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책도 읽고 알찬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아요.
모니카 선생님의 수고하심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홍아미 13-11-29 12:44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바우 13-11-29 10:51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 아이들의 미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되리라 믿습니다.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법도 알게되겠지요.
더없이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 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유현성루카 13-11-29 08:02
 
'온 마음과 온 정신, 그리고 힘과 영혼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언제나 사랑과 정성을 다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건강하십시오.
항상 "민들레꿈 공동체" 의 새날을 시작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희망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작은 계기가 되길 기도합니다.
이주상아가피오 13-11-28 15:05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사랑을 보며 반성을 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이기주의적이고 배타적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세상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던 제 마음을 모니카 선생님이 바꾸어주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이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사랑으로 보살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박도민 13-11-28 13:45
 
민들레꿈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립니다.
지친 아이들의 마음을 희망으로 채우려고 포기하지 않고 캄캄함 속에서 빛을 밝히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충실함이 있기에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존경!!!!! 감사!!!!
칠공주 13-11-28 09:46
 
이 혼탁한 세상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의 역할이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일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모니카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홍인하 13-11-28 08:16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최진아 13-11-27 20:56
 
이제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그저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참 감동이네요~!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김인순 13-11-27 14:54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기쁨을 전해주는 모니카 선생님!!! 짱~ 짱~ 짱~
곽상두 13-11-27 13:31
 
봉사하는 내 삶이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잊고 겉치레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지 민들레 꿈 풍경 안에서 반성해 봅니다. 대단하십니다.
박정기 13-11-27 08:26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아잣..
홍순심 13-11-26 20:58
 
365일 행복을 빚는 마법의 민들레 꿈 공동체가 최고의 선물입니다!
오늘도 감동 100% 행복충전을 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꿈 가족 화이팅!!
아우소니오 13-11-26 14:16
 
하하~~~ 하하~~~
호호~~~ 호호~~~
여기 저기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모습을 머릿속에 그려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김태선 13-11-26 12:39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더 힘들고 약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쉽지 않은 일을 참으로 대견스럽게 잘하고 계십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심규현 13-11-26 09:39
 
재미난 지점토 놀이~~
학교다닐때 했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늘 신나고 좋은 프로그램들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김혼 13-11-26 08:14
 
민들레꿈 일지도 읽다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놀이를 할까, 어떤 수업을 할까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박상희 13-11-25 21:32
 
눈물이 흐릅니다. 우리 주변에 힘든 아이들이 상처받은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 힘든 아이들 한명 한명 따뜻하게 안아주고 격려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살아있는 민들레꿈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겨울한파 13-11-25 16:05
 
노오란 민들레 빛처럼 밝아진 내 마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이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네요~^0^
모니카 선생님은 늘 누구에게나 희망과 행복을 주고 계십니다. 짱짱!!
전민우아브라함 13-11-25 14:52
 
모니카 선생님의 민들레 꿈 일상은 기쁨과 감사함를 발견합니다.
우리가 흉내내지 못할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사랑과 나눔의 천사!!! 모니카 선생님을 영원히 응원합니다!!!
박은별 13-11-25 13:57
 
아기자기~ 알콩달콩~ 민들레 꿈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꿈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있어서겠죠^^
제가 전혀 몰랐던 아이들 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손가람 13-11-25 08:31
 
봉사와 희생으로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어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또 읽어보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존경스러움으로 다가옵니다.
김애리 13-11-24 21:08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매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 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민들레책들레가 살아있는 복지입니다!
배진형 13-11-24 15:19
 
민들레 꿈 일기를 읽는동안 아름다운 사람 향기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니 감동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유한종 13-11-24 14:36
 
머리로 아는 것이 결코 아는 것이 아님을. 민들레 꿈 일기에서 많이 배웁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다정한 벗이 되어 주시고 기댈 수 있는 의지처가 되어주시는
민들레꿈 공동체에 하느님께서 멈추지 않는 에너지를 공급해 주시도록 빌겠습니다.
주미혜 13-11-24 13:59
 
"책속에 진리가 있다" 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여러 종류의 책을 많이 읽는 민드레 꿈 어린이 친구들이 부러워요.
모니카 선생님의 수고하심을 응원합니다.
엄수미 13-11-24 10:55
 
모니카 선생님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다혜 13-11-24 08:13
 
참 신나는 일상이군요! 아이들을 가슴으로 진짜 사랑함이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 꿈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이정숙 13-11-23 20:36
 
희망의 씨를 뿌리고 삶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꿈이 아름답습니다 *^^*
민들레 꿈에 오면 배울 것이 많아 참 좋습니다!
이성신 13-11-23 16:32
 
'행복'의 올바른 정의를 민들레 진료소 안에서 봅니다.
남의 것을 뺏고 내가 더 가짐으로써 오는 것은 행복이 아닌 불행임을 이제서야 느꼈습니다.
「민들레 진료소」는 그동안 배우고 익히지 못한, 또는 잃어버린 느낌 그리고 생명에 대한
보살핌과 돌봄, 나눔과 섬김을 새롭게 새기고 되찾을 수 있는 길입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전해근 13-11-23 15:35
 
힘들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보내주는 따뜻한 사랑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늘 받기만 좋아하는 사랑에서 이젠 주기를 좋아하는 사랑으로 건너가고 싶은 열망이 내 안에 강하게 솟구쳐 옴을 느낍니다. 나밖에 모르는 삭막한 세상에 힘든 아이들의 몸과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을 사랑합니다.
이성렬 13-11-23 10:13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과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6년의 시작~! 아름답습니다^^
김채이 13-11-23 08:05
 
작은 관심이 만드는 희망이 얼마나 큰 지 민들레 꿈 일상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홍수경 13-11-22 20:39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이 나에겐 신선한 충격입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작은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심복자 13-11-22 15:02
 
갈곳없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게 보살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감동입니다. 최고!!!!
엄지선 13-11-22 11:00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방경민 13-11-22 10:23
 
아이들이 낮시간 동안 안전한 곳에서 배불리 먹고 뛰어 놀 수 있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여러 공부방이 있지만 왠지 민들레정신을 갖고 있는 민들레꿈이 전 정이 많이 가네요.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 화이팅 !!!
신지연 13-11-22 08:34
 
사랑을 결심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문제로 보였던 아이들을 사랑하면 그 존재가 보이고,
말썽을 부린것도 그 의도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사랑만이 변화의 희망입니다.
박희자 13-11-21 21:03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나눔이 정서가 메마른 아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심어 주는 것 같아요.
모니카 선생님의 예쁜 사랑을 힘차게 응원 할께요. 고맙고 감사드려요.
김남인 13-11-21 20:48
 
민들레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사랑의 정신입니다. 이 같은 가르침을 잘 받들어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
민소현 13-11-21 17:20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민들레 꿈 왕팬이 되었습니다.
척박하고 삭막한 현실이지만 민들레 꿈 일기를 보고 가슴속 넉넉함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늘 수고가 많으셔요. 감사합니다.
토르 13-11-21 09:33
 
민들레 꿈 아이들을 보면 나도 어렸을때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제 모습은 사회에 너무 찌든거같아 속상할때도 있지요.
아이같은 순수함을 잃지않는다면 조금더 행복하고 살기좋은 세상이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정진 13-11-21 08:05
 
제 삶에 조금 더 행복이 넘치도록 매일 선물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참된 행복도 찾고, 행복의 지도를 찾았습니다. 앞으로 이곳에 자주자주 오게 될 것 같습니다^0^
박대웅 13-11-20 17:10
 
상상이 갑니다..아이들의 웃는얼굴.. 찡그린 얼굴... 표정들도 상상이 되고요..
이곳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하얀 도화지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노고에 항상 깊은 감사드립니다.
호노리나 13-11-20 14:55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
추운 날씨에 이리저리 바쁘실 모니카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마카리오 13-11-20 12:54
 
학교가 끝나고 나서 아이들이 갈데가 없어서 고민할 것도 없이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으로 달려갈 것 같아요.
맛있는 것도 먹고 책도 읽고.......감동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최고!!!
강수지 13-11-20 10:26
 
아이들이 나를 보고 희망의 희미한 향기라도 맡을 수 있도록 성찰의 시간,
충실한 사랑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어른으로서 모범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공동체 짱!!
이연희 13-11-20 08:23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 한장을 읽으면 행복해지고
또 한장을 읽으면 더행복해지고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지는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늘 행동하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고마움을 전합니다.
장정현 13-11-19 22:04
 
문득 모니카 선생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 내 마음이 따뜻하고 넉넉해집니다^^* 민들레 꿈 일기에서 잔잔한 삶의 향기를 느낍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찾아주신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마음에 남습니다. 감동!!
차나정 13-11-19 21:24
 
내 마음속에 사랑이 싹틀 때, 그것이 희망의 빛입니다.
민들레꿈 안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나날이 기쁨으로 충만한 민들레꿈 일상을 보며 너무나 큰 행복을 느낍니다.
김호근 13-11-19 21:07
 
민들레 꿈 아이들의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그 모두가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닮고 싶은 모니카 선생님 ^^
정찬욱 13-11-19 14:12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사랑과 희망을 보았습니다. 회이팅!!!
황정아 13-11-19 10:16
 
민들레꿈 일지를 읽으며 씨-익 웃게 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다보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겠습니다. 감동!!
민지혜 13-11-19 08:22
 
아이들이 민들레꿈을  편한 공부방으로 찾는다니 제마음도 너무 up됩니다.  사랑을 받으며 자란 아이들이 나중에 어른이 되어 사랑을 베푸는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너무 설렙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재준이시도로 13-11-18 14:14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어두웠던 아이들이
밝아지고 희망의 빛으로 변화되는 모습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수고하심을 멀리서나마 힘차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둘리 13-11-18 11:41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 안에서 내 삶을 비추어보며 반성합니다.
아이들이 나를 보고 희망의 희미한 향기라도 맡을 수 있도록 성찰의 시간,
충실한 사랑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어른으로서 모범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짱!!
박재도 13-11-18 08:43
 
모니카 선생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나약하고 허영덩어리였던 것 같아 부끄러워지네요~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가진 걸 모두 내어놓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정홍철 13-11-17 15:47
 
민들레 꿈 이야기는 모두 특별해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세상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희망을 봅니다.
힘든 아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희망 나눔입니다~!
요비니아노 13-11-17 14:41
 
모니카 선생님의 일상은 주님의 은총 안에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참된 삶을 살고 있는것 같아요.
우리 젊은 세대들의 귀감이네요.
힘차게 응원합니다.
심혜진 13-11-17 14:31
 
민들레 꿈의 풍경은 저를 힘이 나게 하는 원동력이 됩니다.
뜨거운 사랑 나누느라 애쓰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놀랍습니다.
민들레 향기 가득한 일상에 그대로 묻히고 싶습니다.
늘 감동입니다!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최상아 13-11-17 07:56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훌륭하신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메마른 제 마음에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꿈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전재우아브라함 13-11-16 23:25
 
사랑으로 가득한 집 민들레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일상을 보면 아이들의 희망이 보입니다. 감동!!
민하 13-11-16 20:47
 
안녕하십니까..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구승태 13-11-16 16:24
 
겉멋이 아니라 속멋을, 육신이 아니라 영혼을 갈고 닦아 진정 자랑스러워할 것을 자랑하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세상을 꿈꾸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지금처럼 제가 가는 길에 늘 함께해주십시오.
박현민 13-11-16 15:26
 
풍요와 궁핍이 혼재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추구해야 할 본질적 가치는
바로 사랑은 더하고 희망은 나누는 일입니다.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모든 일에 열정을 쏟는 모니카님, 너무 행복해 보이셔서
제가 기분이 다 좋아집니다! 행복하세요~
양희순 13-11-16 12:15
 
언제나 그 자리에서 애쓰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최고!!!!!
박경호 13-11-16 07:48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평화를 주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기쁜 소식을 전하는 심부름꾼으로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최고~! ^^
전명후 13-11-15 21:57
 
민들레 안에서 숨쉬는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멋진 삶을 살아가기 기도합니다!!!민들레라는 울타리가 있기에 든든합니다!
문대준 13-11-15 18:57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어린이도서관을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 번 희망과 용기를 새롭힙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서 헌신하고 땀흘리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은 정말 세계가 놀랄만한 일입니다. 감동!
오경순 13-11-15 15:22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어려운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로 다가옵니다.
행복하시고 힘네세요. 화이팅!!!
신호연 13-11-15 08:54
 
민들레 꿈이 점점 좋아집니다.
일기를 읽으면 제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큰 세상을 만들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진짜 소중한것이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최민구 13-11-15 08:23
 
아이들이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무럭무럭 자라는모습이 보기만해도 흐믓해 집니다.
아이들의 거울이 되는 참된 어른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꿈 공동체 안에서 값진것을 한아름 배워갑니다.
전지연 13-11-14 20:02
 
세상에서 가장 가슴 따뜻한 민들레 꿈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주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반성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습니다.
사랑 나눔에 온 정성을 쏟으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오순정 13-11-14 14:27
 
요즘 아이들이 정서가 매마른 것 같은데 무료로 책을 마음대로 읽을 수 있는 곳이 있다니....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했는데.......
모니카 선생님의 진장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백강원 13-11-14 09:14
 
'꿈'
정말 소중하고 중요한거 같습니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하고 꿈을 만들어가는...
우리 아이들이 '꿈'을 찾고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이 그렇게 될수있도록 끝까지 함께해주십시오^^
이혜인 13-11-14 08:18
 
손잡고 더불어 '민들레꿈'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더불어의 참뜻이 민들레꿈 정신이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와 함께 아름다운 세상, 아이들이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냅시다!
로댕 13-11-13 20:56
 
민들레 수사님의 따님이신 모니카 선생님은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군요.
미래의 꿈나무를 키워내고 계시는 모니카선생님 화이팅!!
왕자영 13-11-13 20:26
 
아이들이 누리는 곳이 점점 줄어들는 요즘 민들레 꿈 공부방은 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인 만큼 저또한 아이들의 참된 거울이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꿈과 희망 잃지 않는 아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백인주 13-11-13 18:11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정말 존경심을 표해봅니다,
작은 천사들이 선생님의 양질의 사랑을 받고
꿈과 희망잃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성년으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정유라 13-11-13 13:38
 
우리의 삶이 지향해야 하는 여정이란 결국 개인으로서의 완성을 넘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는걸 민들레 꿈을 통해 배웁니다^^ 외롭고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 그들에게 삶의 의욕을 일깨워주는 민들레꿈 공동체는 '희망'입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김미영로셀리나 13-11-13 13:37
 
가슴이 저려오는 추위에도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가꾸어나가는 민들레 꿈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희망을 꿈꾸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뜨겁고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앞날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효리 13-11-13 07:59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우상희루피나 13-11-12 13:51
 
진정한 사랑을 실천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에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 화이티!!!!!!
우상현 13-11-12 11:10
 
내 머릿속으로만 생각했던 이웃 사랑과 민들레꿈 속에서 존재하는 아이들 사랑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느끼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민들레꿈 안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 우리의 만남은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마음 속에 담아갑니다. 수고하셔요~! *^^*
순둥이 13-11-12 09:59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늘 따뜻한 나눔으로 본보기가 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스로 수양이 됩니다.
소중한 민들레 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 도서관 최고!
박햇님 13-11-12 07:57
 
가난한 아이들에게 뭔가 주고 싶다는 생각과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 것은 바로 '민들레 꿈'이었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순애 13-11-11 20:24
 
아이에게 뭔가 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방법을 잘 몰랐는데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열심히 배워서 일등엄마가 되려고 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파이팅!!!
김윤희 13-11-11 14:34
 
민들 꿈 어린이 밥집 일상을 접하면서
하루일과를 반성하게 됩니다..
나눔은 돈 많은 부자들만 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는 아이들 사랑에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배우도록 노력 할께요~~~
송용주 13-11-11 09:19
 
아이들의 일상은 참으로 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거짓에 때묻지 않은 아이.. 거짓이 어색한 아이들로 자라나 주길 바라는 모니카 선생님의 예쁜 마음씨도 웃음짓게 합니다. 항상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울타리안에서 우리 작은 천사들도 큰 꿈만들어 나가길 기도합니다.
이혜령 13-11-11 08:06
 
민들레꿈 공부방을 보며 저의 어린시절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나눔 많이많이 나눠주셔서 우리 모두가 싱싱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유재찬 13-11-10 21:31
 
안녕하세요!
어린이선생님이 꿈인 22살 처음으로 민들레꿈 소식을 접합니다. 
소박한 민들레 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민들레공부방을 보며 아이들 사랑하는법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이수광 13-11-10 18:05
 
자유롭게 생활하는 민들레꿈 풍경이 감동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희망과 사랑의 다리를 놓아주며, 희망을 전하는 심부름꾼으로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며 생활하는 것이 지금의 나에겐 더 행복한 일이라고 스스로에게 다짐해봅니다.
긍정과 나눔, 포용력을 가르쳐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공진주 13-11-10 17:15
 
나는 민들레 꿈을 통해서 새로운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함께 살려고 할 때 더 행복해질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여기서 나눔의 지혜를 배워갑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다정한 벗이 되어 주시고 기댈 수 있는 의지처가 되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하느님께서 멈추지 않는 에너지를 공급해 주시도록 빌겠습니다.
민들레꿈 화이팅!!
안창식 13-11-10 15:08
 
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서 아무도 없으면 밥을 먹기가 쉽지 않은데
민들레 꿈 풍경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밥도 먹고 책도 마음대로 읽고 행복해 보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
시간을 내서 아기 천사들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앞날에 행운만이 가득하길 빕니다.
홍수연 13-11-10 10:45
 
지친 내마음을 기쁘고 훈훈하게 만드는 특별한 선물 '민들레 꿈'이 제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네요~ 세상을 살면서 간단하지만 제일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신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살려낸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지 셀 수가 없네요~ ^^
이광식 13-11-10 08:18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꿈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날씨가 많이 썰렁해졌습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 감기 조심해요! ^^
박은희로사 13-11-09 23:48
 
헌신과 사랑으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운 날씨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민영아 13-11-09 20:35
 
오늘은 아이들과 어떤 놀이를 할까, 어떤 수업을 할까 굉장히 궁금해집니다.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이은별 13-11-09 16:00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민들레 꿈 풍경은 가슴이 뭉클한 이야기입니다. 모두가 구경만 하고 있을때 힘들고 어려운 사람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사랑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박필준 13-11-09 15:11
 
나눔이 머무는 민들레 꿈의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괜히 아름다운 곳이 아니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상진 13-11-09 07:45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 꽃처럼 피어납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삶에 지치고 소외된 아이들을 일으켜주시고 벅찬 기쁨과 희망을 주십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만이 사랑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꿈 안에서 다시 배웠습니다.
노현희 13-11-08 20:14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감동으로 봅니다.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아이들과 나눌 때 행복이라는 큰 선물이 주어지지요^^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 꿈 안에서 봅니다.
참나눔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최연주 13-11-08 16:51
 
다정하신 모니카 선생님과 해맑은 아이들의 풍경이 눈에 선하구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강재준 13-11-08 14:08
 
민들레 꿈 이야기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힘든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돕는 사랑을 모니카 선생님이 일깨워줍니다.
어려운 환경속의 아이들이 민들레 꿈 안에서 푸릇푸릇한 희망으로 살아나는 모습을 보며
오늘도 나눔의 기쁨을 흠뻑 느낍니다.
모니카 선생님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화이팅!!!
유창모 13-11-08 10:20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내게 주어진 삶을 작은 일에도 충실히 해나갈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꿈 공동체!
이곳에서 저또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우리 아이들도 사랑과 꿈 크게 그려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박노원 13-11-08 09:28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을 접하며 가난한 아이들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민들레꿈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꿈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화이팅!!
윤다연 13-11-08 08:55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꿈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내일 후회하기전에 지금 힘들어 하는 아이들과 나눌수 있기를,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아시아 13-11-07 20:23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박미영마르시아 13-11-07 16:59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져요.
모니카 선생님의 열정적인 사랑이 보기 좋아 보여요.
모니카 선생님의 앞날에 신의 은총이 함께 하시길.........
이젬마 13-11-07 11:45
 
민들레 꿈 공동체 모습이 현재 우리 사회의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형태의 참 모범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방 선생님인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꿈은 정말 사랑이 가득넘치는 것 같아요~ 가식이 없습니다! 순수 그 자체 ^^
김혜주 13-11-07 11:13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훌륭하신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메마른 제 마음에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꿈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한보미 13-11-07 08:42
 
힘든 아이들과 함께할 줄아는 따스함을 지닌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이것이 감동이다!
아이들을 위해 비가오나 눈이오나 헌신하시는 모니카선생님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이성규 13-11-06 21:19
 
민들레 꿈 이야기는 동화속 이야기처럼 아름답습니다~ 아이들과 맛있는 밥도 먹고도란도란  놀이도 하고, 다양한 수업도 하면서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진정한 사랑나눔이 뭔지 깨달았습니다.
김순정수산나 13-11-06 14:18
 
모든 것이 변한다 하여도
민들레 꿈의 나눔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것이 제 마음을 울리네요.
상처받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전소윤 13-11-06 08:59
 
민들레 울타리 안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보통 한두명 키우는것도 힘들다 하는데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정말 존경심을 표해봅니다. 작은 천사들이 선생님의 양질의 사랑을 받고 사랑과 희망잃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성년으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박수지 13-11-06 08:14
 
아이 한두명 돌보는것도 힘든데 하루에 20~30명씩 오는 아이들을 감당하려면
모니카 선생님이 정말 고생이 많으시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뭘보고 성장할지... 조금더 어른들의 주의가 필요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양대근 13-11-05 20:56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말을 아끼고,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윤성혜 13-11-05 15:02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
민들레 꿈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정은택 13-11-05 11:51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변해도 단 하나 오직 변하지 않는게 있다면 그것은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입니다. 늘 민들레 공동체와 함께하며 힘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고 기쁨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정말로 의미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혼란을 겪을 때 민들레 꿈이 지혜를 가르쳐 줍니다. 2013년도 두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더 열심히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 투신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정수임 13-11-05 09:29
 
아이들이 과학상식을 좋아한다구요^^
민들레 꿈 아이들 중에는 가장 많은 장래희망이 무엇인가요?
저는 어릴때 철학자가 꿈이었습니다ㅎㅎ
꿈이 바뀌어서 현재는 선생님을 하고 있지만요^.~
우리 아이들도 끝까지 꿈을 잃지않고 펼쳐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신순애 13-11-05 08:21
 
민들레 천사들은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그러기위해서 저부터 바뀌는 어른이 되어야 겠습니다.
전이순 13-11-04 21:00
 
요즘처럼 거칠고 힘든 세상에 가난한 아이들에게 빛나는 나눔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모습 아름답네요 ^^ 자발적인 나눔!! 담아갑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지지합니다~!
함주희 13-11-04 15:58
 
핸드폰..컴퓨터에 너무 많은것들이 넘처나고 노출되 있지만.. 진정 아이들을 위한 곳은 드믄데..
민들레 꿈공부방, 책들레는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좋아지는 곳입니다.
아이들이 많은것을 상상하고 많은것을 누리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대진 13-11-04 12:38
 
민들레 꿈을 통해 세상과 통교하며 희망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파이팅!
김유희데레사 13-11-04 09:23
 
사탕처럼 달콤한 매력을 가진 민들레 꿈^^
예전에는 내 행복만 찾았는데 지금은 남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 감기걸리지 않게 기도하겠습니다.
간식을 사서 가고 싶은데 아이들이 무엇을 가장 좋아하나요? @_@
강덕수 13-11-04 07:53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꿈 풍경이 퍽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니카님의 사랑 나눔이 오랫동안 마음을 울렸고, 인생의 멘토를 만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제 삶에도 늘 만족하고 감사하며 살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영란오틸리아 13-11-03 23:27
 
랄라~ 룰루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은 아이들의 천국!!
늘 헌신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께 마음 다해 감사드립니다. 해피 !!!
서정이 13-11-03 21:14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모니카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유연정 13-11-03 17:12
 
매일 정성스러운 수고를 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루를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파이팅!
강영중 13-11-03 13:14
 
민들레 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위로와 평화를 얻습니다. 한결같은 사랑나눔 감사드립니다.
진혜민 13-11-03 11:59
 
감동! 또 감동입니다. 세상의 모든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일으키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며, 나도 다른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 되리라 다짐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지수아 13-11-03 10:09
 
세상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봉사...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을 보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모니카 선생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가까운 곳에서 저도 시작하겠습니다^^
남인수 13-11-03 08:23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법도 알게되겠지요. 더없이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현민균알프레도 13-11-02 23:51
 
하하 호호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이 행복한 이유를 봅니다.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의 퍼주는 사랑이 멋집니다. 파이팅!!
임은영요셉피나 13-11-02 23:13
 
나눔과 소통이 있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일상이 감동입니다.
어린이 모두가 행복한 민들레군 공동체 멋집니다.
선병길 13-11-02 21:39
 
눈을 감고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풍경이 그려집니다. 내가 아닌 다른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위해 자신의 금쪽같은 삶을 기꺼이 희생하려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며 저도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함께할 때 진정한 기쁨을 맛볼 수 있고 좀더 깊이 있는 삶을 살 수 있나봅니다. 훌륭하십니다!!
이현주 13-11-02 20:04
 
작디작은 겨자씨가 싹이 트고 자라나 큰 나무가 되듯이 작고 소박한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이 힘든 아이들의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희망으로 살 수 있도록 해줍니다.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다가가 살아갈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민들레 꿈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윤은미아기안나 13-11-02 19:45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완전감동!!
남해리 13-11-02 17:59
 
참 신나는 일상이군요! 아이들을 가슴으로 진짜 사랑함이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 꿈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박인권 13-11-02 17:21
 
민들레 꿈이 제 안에서 너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매일 다정하고 친절하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나눔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이수정 13-11-02 16:58
 
민들레 꿈을 접하면서 참 순수한 아이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모니카 선생님과 해맑은 아이들의 풍경이 눈에 선하구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