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9-22 16:00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08.01~08.31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8,610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 미 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화연구소
과 목 명
즐거운 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조형놀이)
날 짜
2013년 8월 25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아크릴화 그리기
 
1. '여름테마' 로 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를 살려서
    아크릴물감으로 표현하기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박윤재(2학년)와 박민재(3학년)란 형제가 새로 작품활동에 참여하였다. 윤재는 처음엔 주저했지만 '여름날의 공룡'을 큼직하게 잘 그렸다. 민재는 그림그리기를 처음엔 힘들어 했지만 나무와 곤충을 주제로 그렸는데, 완성한 그림을 집에 꼭 가지고 가고 싶다고 했다. 스스로 한장의 그림을 물감으로 완성한 것이 제법 뿌듯해 하는것 같아서 기뻤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박윤재 아크릴물감은 선명한 발색효과가 있어서 아이들에겐 무척 매력적인 재료이다. 그렇지만 물감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남자아이들은 끝까지 완성하는 것을 힘들어 하기는 하지만, 완성하면 무척 기뻐한다.
 
 
<2013년 8월 3일~11일
- 필리핀 말라본, 나보타스, 칼로칸시티 봉사활동으로 휴무>
 
방학동안 민들레책들레에서 자주 애니메이션 영화를 상영하였습니다. 동네 꼬마아이들이 많이와서 일반영화와 만화영화를 번갈아가며 틀어줍니다.
민들레 책들레에는 민들레꿈 공부방 아이들과 동네 아이들이 학원, 방과후수업에 가기전이나 다녀온 후 또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서 간식을 먹고 책들레로 가서 책을 봅니다.
 
방학동안은 중,고등학생들이 봉사를 많이 왔습니다. 도서목록도 정리하고 초등학교 아이들과 보드게임도 하고 운동도 하였습니다.
바쁜 학업중에도 민들레꿈 아이들을 잊지 않고 찾아와서 놀이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어 주어서 참 고맙습니다.
 

손경혜 13-11-02 09:57
 
민들레 꿈 일상을 읽으면서 성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안의 내용이 모두 알차고 유익해서 삶의 가뭄에서 허덕이는 저에게 생수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이병기 13-11-02 07:55
 
우리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이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는는 아이들의 가치를 올바로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고맙습니다.
나병기그레고리… 13-11-01 22:38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풍경안에서 힘든 아이들의 희망을 봅니다.
가장 만나고 싶은 이 시대 희망멘토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황민국 13-11-01 20:14
 
민들레 꿈은 정말 사랑이 가득넘치는 것 같습니다.
가식이 없습니다!  순수 그 자체 ^^
천혜영 13-11-01 17:19
 
저의 지금 모습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꿈 일기가 좋습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아름다운 향기를 맡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이진 13-11-01 09:39
 
나누고 나누고 또 나누어라~!
민들레 꿈에서 얻은 가르침입니다^^
민들레 꿈을 통하여 우리모두 하나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사랑합니다.
이신영 13-11-01 08:13
 
돈보다 귀한 것은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하는 마음이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는 민들레 꿈이 참 멋져보입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이상국 13-10-31 22:42
 
감동!
힘든 누군가와 가족이 되어 함께한다는 것은 쉽지도 않을 일이거니와 믿음이 없으면 불가능한 일이지요~
아이들을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모니카님이 계셔서
민들레꿈의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최수지 13-10-31 21:58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365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와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아침저녁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고재철 13-10-31 20:38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에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찾기! 기대하겠습니다 ^^
최빛나 13-10-31 15:26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아이들과 나눌 때 행복이라는 큰 선물이 주어지지요^^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 꿈 안에서 봅니다.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홍영화 13-10-31 13:56
 
민들레. 책들레 일기를 보면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애정이 뚝뚝 묻어납니다.
어느아이하나 소홀해 하지않고 아껴주시니 이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책들레,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김수정 13-10-31 13:10
 
자기 자신의 삶을 희생하면서까지 타인을 위한 봉사와 나눔의 삶을
살기란 힘든것입니다. 무엇도 소유하지 않고 모든것을 이웃과 함께
나누시는 두분의 삶에 늘 응원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정아 13-10-30 20:46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것, 소중한 것들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마음과 믿음으로 보는 것이라는 걸, 그리고 나눔이란 형식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표현하는 것임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강동주 13-10-30 16:53
 
민들레 꿈 일기 한번도 빼놓지 않고 읽었습니다. 힘들지만 아름다운 '나눔'의 여정에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따뜻한 모니카 선생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엔 참 아름다운 것들이 많다는 것을 민들레 꿈 공부방을 보면서 느낍니다.
김소현 13-10-30 12:58
 
나눔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줌을 깨닫습니다.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을 밝게 비추시는 두분을 늘 응원하겠습니다.
윤진이 13-10-30 09:35
 
무엇이 즐거운지 하하,호호 민들레 국수집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습니다.
일기를 읽고는 즐거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찾았습니다^^
아이들이 편하게 쉬고 먹고 놀수있게 해주는 민들레 꿈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한주경 13-10-29 17:37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손을 꼭 붙잡고 행복과 희망의 길로 안내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 귀한 땀방울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준희 13-10-29 16:22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울 모습이 바로 민들레 국수집
수사님의 모습입니다.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을 느끼며 살아보려 합니다.
우리네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웁니다.
노주원 13-10-29 13:28
 
아름다운 선행과 나눔의 삶을 살아가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의 모습이 너무나 훌륭하십니다~
모니카 선생님 같은분이 우리사회에 계시다는 사실만으로도 저는 행복합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유현주 13-10-29 11:52
 
민들레 안에서 숨쉬는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멋진 삶을 살아가기 기도합니다!!!민들레라는 울타리가 있기에 든든합니다!
장민경 13-10-29 07:55
 
아이들에게도 함께하는 법을 알려주고 지혜를 가르쳐줘야합니다.
무조건적인 지식만 요구하는 우리나라 교육법 보다는 민들레꿈 정신이 훨씬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모니카선생님 화이팅!!!
허정유 13-10-28 18:57
 
민들레 아이들이 뿌리깊은 나무로 자라나는 밑거름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나눔을 실현해 나가는 삶 ...행복합니다.
함동수 13-10-28 11:24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통해 이웃사랑의 단맛을 느낍니다.
항상 행동으로 살아가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도와 삶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최영화 13-10-28 10:25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모니카 선생님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이미라 13-10-28 08:56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준 민들레꿈에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모니카 선생님처럼 하라면 못할것 같습니다.
민들레꿈에 오는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더 순수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임진호 13-10-28 08:50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어린이도서관을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 번 희망과 용기를 새롭힙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서 헌신하고 땀흘리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은 정말 세계가 놀랄만한 일입니다. 감동!
홍성은 13-10-27 15:17
 
아기자기~ 알콩달콩~ 민들레 꿈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0^
민들레꿈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있어서이겠죠?
제가 전혀 몰랐던 아이들 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현주 13-10-27 10:2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고향집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어떻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의 지금 모습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꿈 일기가 좋습니다.
김성화 13-10-27 07:23
 
민들레꿈 공부방에는 늘 사랑의 진한 향기가 나는것 같아요~
감동과 사랑을 담아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
박인경 13-10-26 20:24
 
가난한 아이들이 없는, 모든 아이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꿈을 응원합니다 ^^!
문진형 13-10-26 19:17
 
민들레 모니카 선생님의 성품을 그대로 닮은 정경들에 행복한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민들레 꿈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열매를 맺어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면 힘든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연구해봐야겠습니다 ^0^
김희원 13-10-26 18:42
 
하느님의 은총을 받는 민들레 꿈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힘든 아이들에게 생명의 힘을 가득 심어주시길 기도합니다.
박준희 13-10-26 09:11
 
힘든 아이들의 삶에 빛을 밝혀 희망의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모니카 선생님의 힘으로 꾸려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꿈 일지를 보면 왠지 나도 동심으로 돌아가 학교수업을 듣는 기분입니다^0^
안현희 13-10-26 07:52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그런 노란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사랑입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문다현 13-10-25 20:55
 
민들레꿈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 아이들의 미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될거에요.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법도 알게되겠지요. 더없이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 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유준호 13-10-25 16:43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아이들과 나눌 때 행복이라는 큰 선물이 주어지지요^^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 꿈 안에서 봅니다.
참나눔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오예림 13-10-25 15:18
 
가끔 삶이 메마르고 힘들 적엔 민들레 꿈을 보며 함께 웃어보는 삶의 기쁨을 맛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의 만남, 슬픔, 좌절의 체험등을 소중히 보살피는 어여쁜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 가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로 기억되고 남는 민들레 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보민 13-10-25 10:55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는 저에게 비타민이자 보약입니다^^
우리가 진정 아이들을 사랑한다면 그들의 이야기에 모른척하지 않고 귀기울여야 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민들레 꿈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권나은 13-10-24 13:33
 
아무말 안해도 편안하고 넉넉한 민들레 꿈 일상에 희망을 보았습니다^^
어느 때보다도 저의 사랑 없음을 절감하는 요즘은 항상 넉넉하고 자연스런 모습으로
하느님과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가장 부럽습니다.
진정 민들레 꿈의 소중한 인연은 아름다운 일상의 시작입니다.
민들레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파이팅!
임연주 13-10-24 09:30
 
너는 내 운명!
민들레 꿈은 내 운명입니다^^
제가 할 일을 찾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 사랑의 소임을 멋지게 하고 계신 모니카선생님이 제 롤모델입니다~
홍준표 13-10-24 08:01
 
우리에게 좋은 마음을 키우도록 민들레 꿈 풍경이 도와 줍니다.
매일 한번씩이라도 좋은 마음을 갈망하고 새롭힌다면 우리는 좀더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구공주 13-10-23 17:17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을 가졌는가!
늘 약한 아이들의 편에 서는 용기가 있고,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아
더욱 존경받는 모니카 선생님이 멋집니다.
박윤석 13-10-23 12:04
 
감동! 민들레 꿈 공부방은 화려함이 아닌 순수함 그 자체를 소중한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입니다 *^^*
장윤선 13-10-23 11:26
 
빛나는 사랑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 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나게 합니다. 진정으로 행복해 지는 법을 이곳에서 배우고 갑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을 존경합니다.
김영화 13-10-23 08:12
 
민들레 꿈 속에서 민들레 아이들이 쑥쑥 자라고 있네요^^
아이들이 이렇게 잘 자라서 자신보다 약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
함께하는법을 배워가며 아름다운 어른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홍영아 13-10-22 17:34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화이팅!!!
6년의 시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필호 13-10-22 11:57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민들레 꿈의 이야기가 저에게 큰 깨우침을 줍니다.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하였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더불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마음을 저도 배우렵니다~ 감동입니다
반희정 13-10-22 10:07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힘든 이웃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쓰며 희망을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향기가 풍겨나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손영래 13-10-22 08:17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이수연 13-10-21 16:28
 
항상 이곳에서 주님의 향기를 맡습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한의경 13-10-21 14:41
 
요즘처럼 팍팍한 세상에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습은 신선한 충격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이 들려주는 사랑의 소식으로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중요한 힘의 원천으로 삼으렵니다.
힘들더라도 부디 몸은 건강히, 지금처럼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주세요~ 아멘!
이용섭 13-10-21 14:32
 
진솔하게 펼쳐진 모니카 선생님의 이야기들이 어찌나 진솔하게 다가오던지 눈물이 났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줄때 저도 희망을 얻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꿈 파이팅!^^
고은성 13-10-21 08:39
 
화려함보다는 소박함을 꿈꾸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마음이 넓어졌음을 느낍니다.
가슴속 사랑을 가득 담았으니 이제 실컷 나누는 일만 남았습니다^0^
구인성 13-10-21 07:30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위대합니다!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김희애 13-10-20 21:24
 
민들레꿈 일지를 읽는데 저도 동심에 빠진듯 즐거워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싶네요~ ㅎㅎ
즐거운 게임도 하고, 유익한 수업도 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겠습니다~ ^^
김도원 13-10-20 17:16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외롭고 힘들 때, 바로 여기서 희망과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
저에게는 에너지 발전소와 같은 곳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전미숙 13-10-20 10:17
 
삶은 함께 하는것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안에 자리잡은 아이들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제 삶을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는 삶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유인화 13-10-20 07:33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의 희망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져나가길 빕니다.
홍보미 13-10-19 20:56
 
아이들이 이렇게 잘 자라서 자신보다 약하고 어려운 사람을 돕고,
함께하는법을 배워가며 아름다운 어른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 민들레.책들레 파이팅 !!!
곽혜승 13-10-19 19:19
 
그저 고마울 뿐이네요... 아름다운 사람!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기에 우리나라가 희망속에서 빛을 얻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가난한 아이들사랑에 함.께.해.요~ *^^*
이동화 13-10-19 17:45
 
민들레 꿈의 사랑의 체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나의 희망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때 발견할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나누는 삶은 우리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모니카님의 나눔은 빛나는 별이 됩니다~ !!!!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전수창 13-10-19 10:08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고준혜 13-10-19 08:20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십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에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찾기! 기대하겠습니다 ^^
박상경 13-10-18 20:43
 
사랑을 결심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문제로 보였던 아이들을 사랑하면 그 존재가 보이고,
말썽을 부린것도 그 의도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사랑만이 변화의 희망입니다.
나지희 13-10-18 16:11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은 항상 바쁘고 알찹니다.
저도 늘 수사님과 사모님처럼 넓고 큰 마음의 소유자이길 기도하며
어려운 이웃들도 희망으로 행복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이종일요셉 13-10-18 11:55
 
물질적으로 가난할지라도 아름다움을 가꾸면서 살아가는
민들레 꿈의 일상들이 내 마음속에까지 향기로운 꽃씨를 뿌려줍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어린이 밥집, 민들레책들레 도서관은 너무 멋진 곳인것 같습니다^0^
브라보~!
현화 13-10-18 10:50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신앙의 길을 밝혀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송현희 13-10-18 08:13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읽고 있으면 하루종일 행복해 집니다.
세상에 살면서 더 많이 나누는 우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책들레 화이팅..
최정희 13-10-17 20:58
 
민들레 꿈이 제 안에서 너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매일 다정하고 친절하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나눔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상준 13-10-17 16:54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일상으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민들레꿈 공동체 최고입니다!!

풍요를 얻기 위해 행복을 지불한다면 무엇을 위한 풍요이겠는가? 

민들레 꿈을 통해 진실된 나눔을 배웠습니다. 늘 수고하세요~^^
이혜진 13-10-17 15:53
 
제 눈에 비치는 민들레 꿈 공부방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어린이 공부방입니다.
 하느님께서 나날이 축복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반효정 13-10-17 09:36
 
민들레꿈 수업일지를 보면 저도 동참하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미술수업~
재밌는 보드게임~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네요@_@
김애라 13-10-17 08:45
 
민들레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송준명 13-10-16 20:46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이서빈 13-10-16 15:44
 
민들레 국수집이 사랑이 넘치는 이유는 한결같은 나눔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작은것에 감사하며 실천하는 나눔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명하 13-10-16 09:58
 
민들레 꿈 일상은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말과 행동이 너무 아름답고 멋진 모니카 선생님^^
사람으로서의 존엄성을 되찾아주는 일에 헌신하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복음을 봅니다.
정혜림 13-10-16 09:04
 
언제나 따뜻한 일상이야기 잘 보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은 피터팬보다 오즈의 마법사보다 더 재미있고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이 꿈을 실현시킬 수 있도록 애쓰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황도준 13-10-15 21:16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
민들레 꿈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이유정 13-10-15 14:00
 
감동으로 읽고 오늘도 많이 배워갑니다.
가족이 되어 외로움을 달래주며 희망을주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동화처럼 아름답습니다. 항상 기도합니다.
star 13-10-15 09:22
 
아이들을 너무 사랑하고 아끼는 모니카 선생님의 어깨가 더 무거워졌네요~
이제 필리핀 아이들까지 돌봐주려면 고생하시겠습니다.
모니카선생님께 노벨평화상을 드리고 싶네요*^^*
정혜미 13-10-15 08:09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어린이도서관을 통하여 우리는 다시 한 번 희망과 용기를 새롭힙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서 헌신하고 땀흘리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은 정말 세계가 놀랄만한 일입니다. 감동!
이지나 13-10-14 17:11
 
늘 아낌없이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삶에서
제자신을 뒤돌아 봅니다. 만족하지 못하는 삶을 살아가는 저에게
많은것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을것도 실천하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비오 13-10-14 11:15
 
사랑을 입에 담는 것은 쉽습니다. 하지만 힘든 이들과 함께하며 혼신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는 민들레 꿈에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또 다른 세상과의 만남, 나눔의 삶은 '민들레 꿈'이 나에게 준 소중한 깨달음입니다.
puppy 13-10-14 10:09
 
삶의 희망이 담긴 최고의 선물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일깨워주는 삶에는
다 그만한 사랑의 이유가 있어 더욱 빛납니다.
저도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 함께하겠습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강승원 13-10-14 08:39
 
세상에 살면서 더 많이 나누는 우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책들레 화이팅..
은지혜 13-10-13 23:08
 
감동적인 나눔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에 오면 늘 마음의 양식을 가득 담아갈 수 있어 좋습니다.
함께 울고 웃으면서 어느새 성숙해진 제모습을 보게 됩니다.
일년 삼백육십오일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현중 13-10-13 22:09
 
나눔을 하고 난 후의 충만한 기쁨.
이러한 일상의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경험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이 이 시대 나눔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아주 고상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홍연아 13-10-13 21:14
 
민들레꿈이 있어 하루하루 축복이고 은총입니다.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수고하십시오!
허민주 13-10-13 10:14
 
일 년을 열세달 처럼 값진 봉사로 채워나가는 민들레 꿈 가족분들이 있기에 세상은 더욱 빛이 납니다.
보이지 않는 곳곳에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많은 분들로 희망을 봅니다.
한차임 13-10-13 07:36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여기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많이 배우고,
저도 모니카선생님처럼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민들레꿈 화이팅하세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이강철 13-10-12 20:27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꿈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아이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힘든 아이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짱이예요~ !!
이선희 13-10-12 17:37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봉사야말로 진정 상대를 감동 시킨다는데
정말 우리 모니카 선생님야말로 맘과 행동으로 실천 하시네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간다는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께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감동을 주는 따뜻한 나눔 많이 전해주세요~
눈물의꽃 13-10-12 09:18
 
안녕하세요!
민들레책들레 일기를 종종 읽고가는 1인 입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의 꿈이 자라고 있는게 너무 기쁘고 행복하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져요.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행복하세요~
김희애 13-10-12 07:25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그런 노란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영웅입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임훈 13-10-11 17:34
 
모든것의 으뜸은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세상을 변화시킬수 있습니다.
변화의 씨앗을 뿌리는 민들레꿈 공동체와 모니카 선생님이 멋쟁이입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부럽지 않는삶을 살고 있는 진정한 부자! 마음의 부자 입니다.
유찬 13-10-11 14:07
 
모두가 행복한 세상 ..더불어 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시는 수사님의
삶을 본받고 싶습니다.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박성준 13-10-11 13:22
 
행복의 열쇠는 사랑과 나눔임을, 화해와 용서임을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며 배웠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꿈'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을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화이팅!!!
안정희 13-10-11 08:06
 
스토리가 있는 영화를 보는 것처럼 훈훈하네요^^*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최연지 13-10-10 20:39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이 나에겐 신선한 충격입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김신영 13-10-10 18:16
 
얼마나 많은 것을 지니고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적은것을 지니고 살수 있는가를
민들레 안에서 배웁니다 아이들의 희망과 꿈이 이루어 지는 민들레 꿈 공부방 늘
응원합니다,
김은태 13-10-10 12:27
 
꿈과 희망이 가득한 민들레꿈 소식이 저를 한없이 행복하게 해줍니다. 내 생애 단 한번이라도 가난한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누고 나눔을 향해 불타올랐는지 쉬이 떠올려도 나는 행복한 삶을 산것이겠지요. 앞으로도 민들레꿈을 통해 계획하신 모든 일을 잘 하시도록 우리가족 모두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박기정 13-10-10 08:16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과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6년의 시작~! 아름답습니다^^
조은비 13-10-09 18:22
 
살아가면서 소중한 뭔가를 잊고 살았다는 생각을....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보고 절실하게 느끼게 되네요.
진정 가난한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마음으로 느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방식에 많이 배웠습니다.
민지애 13-10-09 17:44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그리고 뜻을 실천하시는 민들레꿈 모니카 선생님은 우리사회를 빛나게 해주시는 영원히 그 이름이 남을 훌륭한 분이십니다.
전설!
강수아 13-10-09 10:17
 
민들레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이한수 13-10-09 07:56
 
인연은 맺는것보다 지키는게 더 소중하다고 하는데 민들레 안에서는 소중한 인연또한 아름답에 가꾸어 주네요..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며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을 응원합니다!!
오효정 13-10-08 16:00
 
항상 변함없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기에
우리 모두가 기쁨과 행복으로 충만한 시간을 가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반지의제왕 13-10-08 15:00
 
민들레꿈 공부방이 우리사회에 안겨주는 감동과 교훈에 너무나 감사한 마음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모니카 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할 때 기쁨과 참사랑에 의한 행복을 맛봅니다.
민들레꿈이 제 가슴을 벅차게 합니다. 좌절하지 않고 우리 모두 화이팅!!!
이영아 13-10-08 13:44
 
힘들고 삭막한 세상에 아이들을 희망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수사님과
사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되어주는
민들레 국수집이 있어 행복합니다.
박인비 13-10-08 09:35
 
365일 행복을 빚는 마법의 민들레 꿈 공동체가 최고의 선물입니다!

오늘도 감동 100% 행복충전을 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꿈 가족 화이팅!!
이병규 13-10-08 07:33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음을 민들레 꿈 안에서 느낍니다^^
모니카 선생님처럼 티없는, 꾸밈없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서영 13-10-07 12:08
 
모든것을 아끼지 않고 사랑을 가득담아 모든것을 나누고자 하시는
수사님과 사모님깨 사랑의 소중한 의미를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재호 13-10-07 10:19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을까를 하상 궁리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예나 지금이나 더해지면 더해졌지 그 사랑엔 변함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늘 변치않는 모습으로 있어주시는 민들레 꿈~ 감사합니다.
전유미 13-10-07 08:36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말을 아끼고,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수산나 13-10-06 18: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꿈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0^
구아라 13-10-06 17:27
 
나눔에서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민들레꿈을 좋아합니다. 민들레꿈 이야기를 읽으며 복음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보다 남의 아픈을 먼저 헤아리는 세상이 빨리 오기를 소망합니다. 화이팅!!!
문종국 13-10-06 10:10
 
오늘도 민들레 꿈 안에서 행복을 한 모금 한 모금 음미하며 마시고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기 위해 애쓰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기쁨을 간직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김영기 13-10-06 07:47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주변에 힘든 아이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민들레~ Fighting~!!!! ♣
민소은 13-10-05 16:32
 
장난 아니예요~ 민들레꿈 나눔은 장난 아니예요 >_<
모니카 선생님 행동하는 삶을 통해 생각보다 더 많이 빗나간 길을 걸어온 내 삶을 돌이켜보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처음 가졌던 맑은 마음을 다시 회복하고 싶습니다.
나도 민들레 꿈을 닮고 싶습니다.
가을단풍 13-10-05 10:14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꿈 공부방, 책들레~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꿈이 아름답습니다.
이 작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될 것입니다.
이성진 13-10-05 08:07
 
희망을 퍼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는 언제 봐도 행복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더욱 정감이 갑니다. 진정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짱!!
온달 13-10-04 14:47
 
'사랑만이 해답이다'
민들레 꿈은 대한민국의 희망입니다!!
감동! 감동!!
힘든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은 작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입니다.
모니카님의 헌신하는 모습에서 많이 배웁니다.
김가연 13-10-04 13:40
 
배고프고 힘든 이웃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그들에게 아낌없이
베푸는 수사님의 미담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신민호 13-10-04 10:55
 
힘든 아이들의 아픔까지도 같이 아파해 줄 수 있는 가슴을 가진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삶이 그대를 힘들게 할지라도 두 천사분의 환한 미소만 떠올리면 금새 기분좋아집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화이팅!!!
홍경수 13-10-04 09:22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김보라 13-10-03 21:47
 
감동! 감동!!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일깨우는 인생 지침서입니다. 불편을 행동하고 실천할때 좋은 결과를 맺을 수 있다는걸 오늘 배웠습니다. 가슴이 뜨거운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합니다
^0^
양수연 13-10-03 20:56
 
안녕하십니까!
민들레 꿈 이야기는 참 좋습니다.
숲속 선물처럼 맑고 순수한 느낌을 줍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박동화 13-10-03 19:05
 
†. 찬미예수!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꿈이 좋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정명진바르톨로… 13-10-03 13:56
 
오늘 사랑의 씨앗을 심으면
내일 힘든 아이들 가정에 희망꽃으로 피어납니다.
행복이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풍경이 감동입니다.
노하연 13-10-03 06:34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위대합니다!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홍나미 13-10-02 21:23
 
요즘처럼 거칠고 힘든 세상에 가난한 아이들에게 빛나는 나눔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모습 아름답네요 ^^ 자발적인 나눔!! 담아갑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지지합니다~!
김애리 13-10-02 16:36
 
늘 민들레 수사님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멘토가 되어주싶니다.
누군가에게 희망에너지를 줄 수 있다는 용기를 이곳에서 느낍니다.
늘 아이들에게 사랑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호돌이 13-10-02 14:09
 
사랑은 나눌수록 넘치는 것이니 아낄 필요 없겠지요?
끊임없는 믿음과 사랑이 아이들의 닫혔던 마음을 열고 지금껏 보이지 않던 남을 이해하며
진실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아름답네요 ^^*
오늘도 즐거운 놀이와 수업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채워줄 민들레꿈 공부방에 감사드립니다.
노수산나 13-10-02 09:20
 
흥얼흥얼~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힘든 아이들과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가꿔가는 모니카선생님이 아름답습니다.
저같으면 못할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한명한명 존중해주고 그 아이들이 하는말에도 귀를 기울일지 알아야하는데 자신이 없네요^^;;
그리고 얼마나 왈가닥일지ㅋㅋ
정말 대단하십니다!!
유영애 13-10-02 08:27
 
세상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봉사...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을 보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모니카 선생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가까운 곳에서 저도 시작하겠습니다^^
홍경표루뽀 13-10-01 22:59
 
아이들의 행복을 찾는 내게 민들레꿈 공부방은 사랑을 일깨워 줍니다. 감동!!
정우진 13-10-01 17:12
 
따뜻한 민들레 꿈 풍경에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사람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것은 지식이나 말에 의해서가 아님을 모니카 선생님이 깨우쳐 줍니다. 맑은 시선과 조용한 미소와 따뜻한 손길과 그리고 말이 없는 행동으로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용가리 13-10-01 15:13
 
안녕하세요? 요즘 "민들레 꿈" 덕분에 살맛 납니다!
짜증나고 지칠 때 민들레꿈 일상을 보며 한바탕 웃고 나면 엔돌핀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힘든 아이들을 안아주고, 어깨를 토닥여 주며, 아픔을 치유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세요 *^^*
신소영 13-10-01 11:46
 
나눔의 충만한 기쁨을 맛보기 원한다면 고난과 희생을 두려워 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바로 옆에있는 가난한 이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에서
배워갑니다.
유지우 13-10-01 08:41
 
따뜻함이 묻어나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꿈 풍경이 머릿속에 다 그려지는 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 꿈을 보며 희망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고, 사랑을 배우는데... 모두가 그렇겠지요?!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꿈나무 13-09-30 20:42
 
자기욕심을 버리고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게 해주는 민들레꿈이좋습니다.
앞으로는 작은 봉사를 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어 보려 합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우고 점점 착한 사람이 되어가는 기분입니다.
고맙습니다.
기분좋은 설렘!
오주희 13-09-30 18:42
 
세상을 아름답게 따뜻하게 밝히는 민들레 수사님과 사모님의
정성에 늘 제것만 생각하는 제자신이 많이 부끄러워 집니다
작은것부터 실찬하는 나눔을 하겠습니다.
방준열 13-09-30 17:50
 
민들레꿈을 보며 인생의 소중함을 배웠습니다. 편한 것만이 행복은 아닌 것 같습니다.
'불편한 나눔'속에 더 큰, 보석 같은 행복이 숨어있다는 것을 오늘 민들레 꿈 일기를 보고 배웠습니다.
감동입니다! 온기가 흐르는 세상을 위하여 !
홍재숙 13-09-30 11:39
 
모니카 선생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나약하고 허영덩어리였던 것 같아 부끄러워지네요~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가진 걸 모두 내어놓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전국영 13-09-30 08:22
 
너무 반갑습니다. ^^언제나 밝은 민들레꿈.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에너지 얻어 갑니다.
염대한 13-09-29 11:21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민들레 꿈의 따뜻한 사랑과 격려가 가난한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줍니다.
꼼꼼하게, 그리고 편하게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종태 13-09-29 10:19
 
일기를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워집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365일 사랑으로 가꿔주시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날마다 민들레 꿈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샬롬!
유선아 13-09-29 09:22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사랑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힘든 아이들이여~ 모두 힘내세요!  모니카 선생님도 힘내세요 ^^
이상은 13-09-29 00:06
 
영적, 심리적, 정신적인 지지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따뜻하고 포근한 민들레 꿈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살아갈 희망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유민종리노 13-09-28 23:42
 
힘든 아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하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은 신통 방통 감동입니다. 최고!!
표종호 13-09-28 18:34
 
아이들이 나를 보고 희망의 희미한 향기라도 맡을 수 있도록 성찰의 시간,
충실한 사랑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야겠습니다^^
어른으로서 모범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짱!!
손정애 13-09-28 10:45
 
작은 힘이나마 민들레 꿈 아이들 사랑나눔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울 때, 모두가 모니카 선생님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기분 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최정우 13-09-28 07:46
 
동화속의 이야기처럼 잔잔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꿈이 좋습니다. 어쩌면 타다 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0^
현종 13-09-27 20:30
 
민들레 꿈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에게 정성껏 베풀어주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번 감사드린다고 말만 하면서 저는 계속 이기적으로 살아왔습니다.
나눔은 누구 한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어깨에 올려진 힘든 짐을 함께 나누어 들겠습니다^^
칠공주 13-09-27 18:22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아낌없이 자신을 줄 수 있는 마음들이 된다면 얼마나 기쁘고 평화로운 거처가 될까 하고 생각해 봅니다. 주는 마음을 배우고 싶습니다.
이미연 13-09-27 14:48
 
꾸밈없고 소박한 민들레의 일상이 참 좋습니다.
사람이 사람대접 받을수 있는 이곳이 정겹습니다. 참나눔이 무엇인지를 이곳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모두를 가족처럼 도우시는 세분의 아름다운 선행에 감사드립니다.
이미선 13-09-27 08:33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더 힘들고 약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쉽지 않은 일을 참으로 대견스럽게 잘하고 계십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함정욱 13-09-26 19:54
 
수업일지를 보면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어쩜 이리도 예쁜 마음이 있을까!
감탄했습니다^^
요즘 아침저녁 많이 쌀쌀합니다.
선생님과 아이들 모두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셔여~
조희나 13-09-26 18:3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것이 천국의 모습이라면 민들레꿈의 소소한 그리고 가끔은 시끄러운 것이 지상천국이 아닐까요!
저멀리 원주에서 모니카 선생님을 큰박수로 응원합니다.
유윤정 13-09-26 14:49
 
민들레 일사을 읽으며 아픔을 알아가고 치유하는 방법을 알아갑니다.
이곳에서 함께 울려퍼지는 웃음소리가 기쁨 충만하게 해 줍니다.
고맙습니다.
최동주 13-09-26 11:27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박재희 13-09-26 07:28
 
살아있는 민들레 꿈을 보면서 제 영혼을 일깨웁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나눌수록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그 자체가 참 아름답네요. 최고의 사랑입니다!
차서현 13-09-25 17:18
 
언제나 달려가 안길수 있는 넉넉함이 있는 민들레국수집이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아낌없이 나누시는 두분을 항상 응원합니다.
최민희 13-09-25 16:56
 
저는 시간이 있을 때 틈틈이 '민들레 국수집의 홀씨하나' 책은 물론 민들레꿈 일기까지 읽습니다. 그 속에는 행운이 가득하고, 행복이 가득하고, 기적이 가득하고, 희망이 가득합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김석신 13-09-25 15:57
 
나름 사랑의 마음으로 살아왔다고 만족했는데 얼마나 진실되게, 얼마나 따뜻하게 힘든 아이들의 입장에서 사량했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민들레 꿈 짱!
명재인 13-09-25 11:33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아잣~!
박현주 13-09-25 08:01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훌륭하신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메마른 제 마음에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꿈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배영철아브라함 13-09-24 22:29
 
아이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일상은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는 명칭 자체가 묵상 주제입니다. 샬롬
DREAM 13-09-24 20:07
 
민들레 꿈일기를 읽으면 꿈을 꾸는듯 합니다.
너무 아릅답고 따뜻한 내용이라 몇번을 다시 읽습니다.
개성강한 아이들과 함께하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_@
훌륭하십니다!!
차민영 13-09-24 18:23
 
어렵고 힘든 시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그 손을 잡아 주는 귀한 인연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바로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살맛나는 세상입니다 *^^*
장지현 13-09-24 16:47
 
항상 이곳에서 주님의 향기를 맡습니다, 가난한고 힘든 이들과 함께
공유해서 한결같은 사랑 나눠주심에 정말 존경하고 희망 충전하고 갑니다.
박현정 13-09-24 13:15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과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6년의 시작~! 아름답습니다^^
서인애 13-09-24 08:45
 
늘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
알콩달콩 재미난 공부도 하고 신나게 놀기도 하고 이보다 더 좋은 공부방이 어디있겠습니까.
항상 웃음이 넘쳐나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되기를 힘차게 응원해요~!!
김창수유스토뉴… 13-09-23 23:08
 
희망으로 세상을 밝히는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을
대구 계산 성당 교우들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 샬롬!!!
유정혜 13-09-23 20:46
 
저와 아이들에게 이런 좋은 선물을 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5주년 축하합니다^^*
조찬수 13-09-23 18:54
 
나를 돌아봅니다.
나눔을 하기전엔 차고 넘치도록 많은 말을 하지만, 정작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음을 반성합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아이들을 섬기고 대접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민들레꿈은 정말 최고! 최고! 짱입니다~
이우림 13-09-23 17:53
 
민들레 꿈 공부방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습니다. 지친 우리들의 가슴을 희망으로 띄게합니다.
존경하는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홍성택프란치스… 13-09-23 16:43
 
가톨릭 신문에서 반가운 소식을 읽었습니다.
필리핀 나보타스에 어린이 공동체를 세운신다는 이야기가 감동입니다.
서영남대표님께서 이루신 또 하나의 기적에 대해 많은 감사를 드렸습니다.
신영미 13-09-23 16:05
 
우리 아이들의 자라나는 모습을 보면서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다시한번 느껴보게됩니다. 그어떤 것보다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 사랑..
늘 사랑으로 감싸시는 모니카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영순 13-09-23 11:25
 
아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참으로 선한 동기에서
민들레 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이 출발했기에 이 세상이
더욱 맑고 밝아질 것이라는 믿음과 산 소망이 넘칩니다.
요즘 민들레 꿈 일상 안에서 많이 깨우칩니다.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 모니카 선생님표 사랑이 해답입니다.
이대호 13-09-23 08:12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보면서 시작하는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 꿈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최홍록이냐시오 13-09-22 23:26
 
사랑으로 지은집, 사랑으로 가득한 집!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예쁜 모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미미 13-09-22 23:25
 
안녕하세요?
민들레꿈 공동체의 풍경이 마음이 남습니다. 나만 생각했는데 주변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기를 읽으면서 착하게 살아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늘 희망이 함께함을 알려주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있어서 참 다행스러운 날입니다^^*
은태영 13-09-22 22:33
 
진정한 행복이란 나만이 즐기기보다 고결한 인품을 키우고 생의 의미를 깊게 하여, 함께 살아가는 힘든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이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좋은 나눔 이야기를 접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민들레 꿈 이야기를  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산타클로스 13-09-22 21:54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 무언가 희망이 차오르는 것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수업에 임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자연스럽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는 부드러움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공부방중에 최고의 공부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멋집니다!
류소영도로테아 13-09-22 20:39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에서 한 줄 지혜를 배웁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지아 13-09-22 18:00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서영남 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대현 13-09-22 17:25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조혜원글로리아 13-09-22 16:44
 
안녕하세요..
경향잡지에서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이야기를 잘 봤습니다.
아이들의 천국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
윤민국 13-09-22 16:27
 
제 어렸을때 꿈이 공부방 선생님이었는데
민들레꿈 공부방을 보면서 제 꿈을 실현시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과 열정을 보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다음주 주말에 아이들 좋아하는 간식거리사서 놀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