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9-05 15:51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07.08~07.31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9,797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 미 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화연구소
과 목 명
즐거운 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조형놀이)
날 짜
2013년 7월 28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나만의 멋진 책갈피 디자인하기
 
1. '거꾸로 한번 바로 한번' 동화 들려주기 (창의성 연습)
2.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로 책갈피 그림을 스케치하고 채색한다.
   (1인 2~3작품 완성하기)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창의적인 사고력을 길러주기 위한 방법의 한 가지로 아이디어적인 그림을 주제로 그림 '거꾸로 한번 바로 한번'이란 동화를 읽고 그림 그리기를 시작했다.  바로 보였을때의 이미지와 거꾸로 했을때의 이미지가 변할때의 모습을 아이들이 신기해 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어릴때부터 이러한 창의적인 경험을 반복해서 함으로써 사고의 다양함과 특색있는 아이디어가 작품속에 묻어 날 수 있어서 '동화 들려주기'는 중요한 수업이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민들레 책들레에 와서 책도 재미있게 읽고 보드게임도 즐겁게 했다
여름방학도 끝나가고 개학일이 얼마 남지 않아 이제서야 방학숙제를 가지고 책들레를 찾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번 여름방학 동안에는 고마운 후원자님의 도움으로 63빌딩 견학체험도 하고
대학생 언니, 오빠, 누나, 형들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민들레책들레에서 영화감상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홍경인 13-09-22 11:16
 
감동입니다. 내가 열심히 나누면 주위 사람들도 잘 살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꿈 일상에서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희망이 나를 일깨웁니다.
박송희 13-09-22 08:18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꿈을 벗삼으며 열심히 읽고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없는, 모든 아이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꿈을 응원합니다 ^^!
염지수 13-09-21 20:37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입니까?' 묻는다면 민들레꿈 공동체처럼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나누며 사랑하는 곳을 알고 그곳에서 깨달음을 얻고 배우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감동입니다!
박재필 13-09-21 19:52
 
풍요의 시대에 나눔과 사랑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각자 처한 입장은 다르지만 서로 돕고 사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부럽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하트 뽕뽕 날립니다~ ♥♥
류덕환 13-09-21 12:46
 
"하하하", "호호호",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아이들의 천국 민들레 꿈 공부방!
동네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민들레 꿈 사랑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사랑이 묻어나오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유소미 13-09-21 08:49
 
감동입니다. 내가 열심히 나누면 주위 사람들도 잘 살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꿈 일상에서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희망이 나를 일깨웁니다.
미스코리아 13-09-20 15:06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꿈의 따뜻한 풍경을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어려운 아이들에게 특별한 마음을 쓰며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님께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한없이 나를 낮추어 상대방을 높이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예수님의 향기가 풍겨나는 민들레꿈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재균 13-09-20 14:32
 
우리 마음을 즐겁게하는 민들레 꿈 일상에는 값진 선물이 많다. 다만 늘 곁에 있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를뿐이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소중한 선물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인생이 얼마나 풍요로운지 알 수 있다. 화이팅!! ^^
많이 배우고 갑니다.
추석명절 맛있는 음식은 많이 드셨나용~? @_@
윤아 13-09-20 08:08
 
민들레꿈 아이들도 행복한 추석 보내고 있나요?
맛있는 송편도 먹고 가족들과 함께 따듯한 시간 보냈으면 좋겠어요~
보름달도 보고 소원도 꼭 빌어용~^.^
최태국 13-09-19 14:41
 
민들레꿈 공부방과 어린이밥집, 민들레 책들레 도서관 같은 곳이 있어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도울수 있는것은 참 아름다운 일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선행을 지켜보며 많은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화이팅!!! 입니다 >_<
현은지 13-09-19 13:51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민들레꿈 공동체의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삶과 사랑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을 보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을 축복해 주소서.
이혜정 13-09-19 08:14
 
모니카선생님..
" 한가위 밝은 보름달처럼 넉넉한 한가위 되세요."
홍재인 13-09-18 20:10
 
민들레 꿈은 정말 사랑이 가득넘치는 것 같아요~ 가식이 없습니다! 순수 그 자체 ^^
풍성한 추석명절 되세요.
하수빈 13-09-18 17:41
 
도담도담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내일은 추석이네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래요^^
배트맨 13-09-18 14:08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힘든 아이들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는 사랑의 사람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모니카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어려운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꼭 모니카 선생님도 함께 계십니다. 가족이 되어주십니다. 고맙습니다.
서인영 13-09-18 13:35
 
일기를 읽는순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민들레 꿈 풍경에서 평화를 느꼈습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소중한사람 13-09-18 11:52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제 귓가에 들리는것 같네요^^
즐거움에 한 옥타브씩은 올라갔을 아이들의 수다도 들리는듯 하구요.
모니카선생님 풍성한 추석 보내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김혜원 13-09-18 09:19
 
사실, 민들레꿈 일지를 보며 저도 집에서 따라해 보는것도 있답니다^.^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추석명절 보내세요.
여정희 13-09-17 14:55
 
항상 나눔으로 살아가는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면서
제잣니을 반성하고 부족한 삶을 다시 돌아보는 기회를 주시는 것같아
감사드립니다.!!민들레 국수집 화이팅!!!
불새 13-09-17 14:34
 
하느님의 숨결을 느낍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보내주시는 사랑 속에서 때론 눈물로 때론 웃음으로 함께 숨을 쉽니다. 낮게, 겸손하게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소중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변나림 13-09-17 10:49
 
가슴 따뜻한 메시지와 작은 나눔이 깊은 감동과 함께 전해집니다.
민들레꿈 공부방과 함께 하니 우리가족 모두 행복 충전되어 즐겁습니다 ^0^
남은 2013년 우리 서로 많이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_+
민들레꿈 공동체 가족분들 모두 추석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박연화 13-09-17 08:48
 
아이들이 걱정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커다란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의 자화상이 되는 어른들이 도와야 겠습니다.
민들레의 우리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해피 추석...
사오정 13-09-16 22:12
 
항상 민들레꿈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일깨워 봅니다. 기분좋은 나눔이 가득한 이곳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서 많이 배우고 희망충전하고 갑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돕고, 사랑하고, 아껴주는 '민들레꿈'의 사랑이 살아가는 의미가 되고 길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민들레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즐거운 추석~♬
윤소라 13-09-16 21:09
 
민들레 작은 희망의 씨앗이 더 넓게, 더 많이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을 찾는 아이들이 가슴속에 큰 꿈과 희망을 품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추석명절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고 행복하게 보내요^^
오지영 13-09-16 15:37
 
눈에 보이는 사랑실천도 이정도 인데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랑까지
합쳐진다면 넘치는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민들레
가족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순혜 13-09-16 12:51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아잣~!
문영태 13-09-16 08:37
 
스토리가 있는 영화를 보는 것처럼 훈훈하네요^^*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신정우 13-09-15 20:49
 
안녕하세요! 어린이선생님이 꿈인 22살 처음으로 민들레꿈 소식을 접합니다. 
소박한 민들레 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민들레공부방을 보며 아이들 사랑하는법을 배웁니다. 감사해요.
신여정 13-09-15 13:23
 
주위를 둘러보면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힘든 아이들이 많습니다. 우리모두 힘든 아이들에게 마음을 열고 넓게 감싸 안는 사랑천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눔의 여왕, 모니카 선생님 짱!!
제시카 13-09-15 10:27
 
돈보다 귀한 것은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하는 마음이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고 있는 민들레 꿈이 참 멋져보입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이태우 13-09-15 07:55
 
민들레꿈 공부방을 보며 저의 어린시절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나눔 많이많이 나눠주셔서 우리 모두가 사랑나눔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박유희 13-09-14 19:17
 
민들레 책들레 일기를 종종 읽고가는 1인 입니다.^^
이곳에서 아이들의 꿈이 자라고 있는게 너무 기쁘고 행복하네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져요.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행복하세요~
전홍실 13-09-14 14:42
 
내가 있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어 내 마음 뉘일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고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도 그런 곳이겠죠! ^^ ♬
신해철 13-09-14 12:07
 
민들레 꿈...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곳... 엄마품 같은곳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박태영 13-09-14 08:07
 
제 삶을 긍정적으려 변화시켜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진정한 삶의 본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의 축복, 삶 자체를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혜 13-09-13 17:41
 
함께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를 깨닫습니다.
사랑만이 해답이라는 것을 이곳에서 수사님과 사모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봅니다. 늘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권희숙베르틸리… 13-09-13 13:08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만듭니다.
오늘도 완전 감동하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당.
전형범 13-09-13 10:44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기는 아이들의 가치를 올바로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고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김중대 13-09-13 09:02
 
민들레 꿈은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꿈이자 우리사회의 꿈과도 같습니다. 처음 민들레 꿈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를 뛰어 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유선애 13-09-12 20:39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매일 다정하고 친절하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나눔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규희 13-09-12 15:25
 
알콩달콩 민들레꿈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소박한 민들레 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서훈 13-09-12 13:50
 
민들레 꿈 공동체 모습이 현재 우리 사회의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형태의 참 모범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방 선생님인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꿈은 정말 사랑이 가득넘치는 것 같아요~ 가식이 없습니다! 순수 그 자체 ^^
이수련 13-09-12 09:35
 
민들레 꿈 일기를 읽는 저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아이들과 참 행복하게 즐겁게 잘 보내시는것 같아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과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파이팅!!
홍수진 13-09-11 20:27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노희진 13-09-11 14:33
 
아이들의 행복한 일상을 느끼게 해줍니다.
참사랑과 참나눔의 의미를 이곳에서 깨달으며 배워봅니다.
늘 이웃들을 위해 아낌없이 나눔하시는 두분께 큰 경의를 표합니다.
김근택 13-09-11 13:35
 
너무 반갑습니다^^ 언제나 밝은 민들레 꿈~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에너지 얻어 갑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추민국 13-09-11 11:20
 
비내리는 수요일입니다!
민들레꿈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메말라 있던 어떤 감정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제 마음속에서 '사랑'이라는 착한 감정이 있었구나 새삼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김인규 13-09-11 09:52
 
요즘 회사일때문에 많이 힘들었는데 다시 일어날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주먹 불끈쥐고 "화이팅!!"
선우주연 13-09-11 07:30
 
마치 한걸음 한걸음 걸음마를 배우듯이 민들레 꿈 공부방의 일상에서 사랑과 기쁨을 느끼는 법을 배워갑니다.
민들레 가족으로 동행할수 있는 기쁨을 주신 서영남선생님과 모니카선생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오창수대건안드… 13-09-10 23:52
 
우리 아이들에게 용기가 되어준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감동!!!
박순영 13-09-10 14:23
 
어떤 만남에도 사랑의 힘이 가장 크다는 것을
사랑은 모든것을 이기는 힘이 있다는 것을 느껴봅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의 아이들이 사랑을 듬뿍 머금고 자라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정은영 13-09-10 12:18
 
무언가를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 꿈은 나에게 하느님의 손을 꼭 붙잡고, 책으로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앞으로 내 삶에는 항상 민들레 꿈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로미오 13-09-10 10:34
 
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선한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모니카 선생님이 유쾌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민들레꿈 일상은 대박 감동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위대한 사랑을 보면 눈물이 흐릅니다.
홍주혜 13-09-10 08:22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꿈~
민들레 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전수정 13-09-09 21:15
 
아이들이 걱정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커다란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삭막한 세상때문인지 아이들이 순수함이 많이 잃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자화상이 되는 어른들이 도와야 겠습니다. 민들레의 우리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백규영 13-09-09 17:24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 꿈을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들 부탁드립니다.
유보영 13-09-09 17:00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질수 있는 곳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끊임없는 웃음소리가 들리길 바래봅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오바오로 13-09-09 13:42
 
서로 나누는 모습은 항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읽고 있으면 하루종일 행복해 집니다.
세상에 살면서 더 많이 나누는 우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꿈 파이팅!!
박남표 13-09-09 09:26
 
지금은 저 혼자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있지만 교감을 나누며 나눌 수 있는 행복이 오리라 기대합니다.
이렇게 갈증을 느끼지 않게끔 도와주시는 서영남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미영 13-09-09 07:50
 
민들레 꿈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 있지 않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였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대단하십니다~
정승호아브라함 13-09-08 23:25
 
하하 호호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이 아이들의 천국입니다.
힘든 아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유재철 13-09-08 21:11
 
아이들이 미술공부를 하면서 행복해 했다니 제마음도 너무 up됩니다. 
사랑을받으며 자란아이들이 나중에 어른이되어 사랑을 베푸는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너무 설렙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용갑 13-09-08 11:39
 
정말 돈으로도 살 수 없는 배움과 나눔입니다.
진심이 없다면 할 수 없는 일!
너무 훌륭하고 감사한 모니카 선생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최봉만 13-09-08 11:10
 
스토리가 있는 영화를 보는 것처럼 훈훈하네요^^*
늘 새롭게!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염현아 13-09-08 08:23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하는것이야말로 우리 나라를 아름답게 만드는 힘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함께하는 법을 알려주고 지혜를 가르쳐줘야합니다.
무조건적인 지식만 요구하는 우리나라 교육법 보다는 민들레꿈 정신이 훨씬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신유진 13-09-07 23:37
 
행복이 있는 곳 민들레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모니카선생님의 아이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완전 감동!!!
민수련 13-09-07 21:12
 
민들레 꿈 일기를 읽는 저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않습니다.
아이들과 참 행복하게 즐겁게 잘 보내시는것 같아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과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파이팅!!
유현국 13-09-07 17:26
 
민들레 꿈은 기적입니다!! ^0^ 민들레 꿈과 함께하니 세상이 온통 민들레빛입니다~
행복하고 희망이 가득한 날들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순정 13-09-07 16:52
 
나눔의 기쁨을 우리는 얼마나 느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살기가 어려워지면서 자꾸 감성이 메말라가는데 민들레 꿈을 통해 식어버린 제 가슴을 다시 살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제 심장이 '사랑'으로 힘차게 뜁니다.
함소유 13-09-07 10:22
 
민들레꿈 일상을 읽고 있으면 하루종일 행복해 집니다.
세상에 살면서 더 많이 나누는 우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
김기홍 13-09-07 07:20
 
민들레 천사들은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그러기위해서 저부터 바뀌는 어른이 되어야 겠습니다.
이빈 13-09-06 20:39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법도 알게되겠지요.
더없이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 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 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차승조 13-09-06 19:52
 
민들레꿈의 사랑공식이 놀랍습니다. 아이들을 돌본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데 모니카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아이들을 좋아하긴 하는데 모니카 선생님처럼 할 자신은 없네요... 민들레꿈 공부방과 어린이 밥집, 민들레 책들레 도서관은 세상에 둘도 없는 멋진 곳입니다. 맛있는 간식도 먹고 책도 맘껏 읽을 수 있고 친구들을 만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화수동 아이들이 부럽네요ㅎㅎ
김의현 13-09-06 16:48
 
아이들이 민들레의 일상에서 아프지 않고 쑥쑥 자라길 기도합니다.
이곳의 아름다운 이야기에 같이 도취되어 행복해집니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민들레꿈을 응원하며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서경자 13-09-06 16:26
 
노오란 민들레 빛처럼 밝아진 내 마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이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네요~^0^ 모니카 선생님은 늘 누구에게나 희망과 행복을 주고 계십니다. 짱짱!!
문동길 13-09-06 08:19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에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찾기! 기대하겠습니다 ^^
오윤희글로리아 13-09-05 23:31
 
감동! 힘든 아이들의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민들레수사님과 천사 모니카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동섭제멜로 13-09-05 21:58
 
민들레꿈공부방 일기 잘 봤습니다.
힘든 아이들이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행복해하고 희망으로 좋아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감동!
전소영 13-09-05 21:01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과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6년의 시작~! 아름답습니다^^
한정희 13-09-05 17:23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차희제 13-09-05 16:43
 
민들레 꿈 아이들은 이 모든걸 두 손과 눈동자, 마음 그리고 도화지에 그려넣겠지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들 부탁드립니다.
민들레꿈 선생님들 수고하세요.
김수정 13-09-05 16:27
 
요즘은 우리아이들이 설자리가 너무 없는것 같아요..
핸드폰..컴퓨터에 너무 많은것들이 넘처나고 노출되 있지만.. 진정 아이들을 위한 곳은 드믄데..
민들레 꿈공부방, 책들레는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좋아지는 곳입니다.
아이들이 많은것을 상상하고 많은것을 누리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