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2-07-10 16:43
2012. 6. 11 ~ 2012. 6. 17 -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책들레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9,309  
 
 

* 민들레 책들레에는 민들레꿈 공부방 아이들과 동네 아이들이 학원, 방과후수업에 가기전이나 다녀온 후 또는 민들레꿈 어린이 밥집에서 간식을 먹고 책들레로 가서 책을 봅니다. 
 
* 매월 책 10권 이상 책을 읽으면 문화상품권을 선물하기로 했습니다.
 
2012년 6월 11일 (월)
◉도서 이용 수 : 33명
오늘 책들레에 와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드게임을 하면서 놀았다. 그리고 함께 책을 읽었는데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서 많이 읽었다고 했다. 그런데도 재미있어서 나에게도 추천해주고 자신도 함께 읽었다. 나도 재미있고 흥미롭게 잘 읽었다.
 
2012년 6월 12일 (화)
◉도서 이용 수 : 20명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드게임을 하고 책도 재미있게 읽었다.
 
2012년 6월 12일 (수)
◉도서 이용 수 : 37명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도 하고 아이들과 함께 책도 읽었다.
음악수업 프로그램인 함께하는 음악교실에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수업을 했는데 꽃과 관련된 노래 부르고 곡 제목 맞추기를 할 때 아이들의 노래소리를 들으니 나도 초등학교로 돌아가는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음악 속 동물 맞추기, 빙고게임, 숨은 음표찾기, 음표 그림 그리기, MVP뽑기를 했는데 MVP뽑기에서 친구를 그려 MVP를 했는데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도 알게 하고 굉장히 재미있어 했다.  즐거운 하루였다.
 
2012년 6월 16일 (토)
◉도서 이용 수 : 25명
광주카톨릭신학교에서 온 선생님들 께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드게임을 하고 책도 재미있게 읽었다.
 
2012년 6월 17일 (일)
◉도서 이용 수 : 38명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도 하고 책도 읽었다. 그리고 오늘은 영어수업이 있었다.

한유진 12-12-25 13:15
 
민들레 꿈 공동체는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격려해주는 희망의 쉼터입니다^^
하느님께서 주신 고마운 선물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 화이팅!!
김진향 12-12-03 19:30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을 접하면서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 쉽게 이해시켜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항상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주는 서영남 원장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전주현 12-10-25 18:56
 
상대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는 것, 다른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 결코 쉽지 않은 일이에요.
그런면에서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 하나하나는 정말 감동이에요^^!!
민들레 꿈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라파엘라 12-07-22 19:08
 
저는 서울에서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읽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야할지를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보다 모니카 선생님이 더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화이팅 ^^
원더우먼 12-07-22 12:27
 
베푸는 마음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저도 가끔씩 작지만 주변의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먹을 것을 나누어 주곤하는데 그럴때마다 제 마음은 참 뿌듯해요^^ 어려운 아이들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주고 격려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믿음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김용연 12-07-22 11:59
 
아무것도 나누지 못한채 또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민들레 꿈이 있어서 기쁩니다.
반성합니다!
표은정 12-07-22 10:32
 
아이들이 방학을 했어요.
학교에서 급식을 받지 못하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민들레 꿈을 응원해요^^
전경아 12-07-21 18:17
 
모니카 선생님이 힘든 아이들의 가족의 되어 보살펴 주는 따뜻한 손길은 불행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삶의 감사를 느끼게 할 것이며 우리 또한 그 속에서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진정한 인간의 애정을 맛보게 됩니다. 파이팅!!!!!
안연수 12-07-21 16:54
 
제 눈에 비치는 민들레 꿈 공부방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어린이 공부방입니다. 하느님께서 나날이 축복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오점숙 12-07-21 16:42
 
처음 민들레 꿈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를 뛰어 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성연정 12-07-21 13:11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을 때 민들레 꿈 이야기가 내 가슴을 때렸습니다. 이제 힘들고 지칠 때마다 향기나는 민들레 꿈을 떠올리게 됩니다. 화이팅!!
이하연 12-07-21 09:13
 
민들레 꿈은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꿈이자 우리사회의 꿈과도 같아요.
민들레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요^**^
이충자 12-07-20 18:48
 
민들레 꿈을 통해 삶의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기쁨과 평화를 전해주는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
현아영 12-07-20 17:12
 
아이들을 잘 사랑하기 위해서도 먼저 나 자신을 올바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 다짐하며 '민들레 꿈'을 지침서삼아 열심히 배워보려고 합니다^^ 화이팅!!
최명훈 12-07-20 16:36
 
작은 사랑이 모여 모여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일상은 항상 놀랍기만 합니다. 꿈 아이들의 환한 미소에서 힘을 얻고, 마음의 평화도 절로 얻습니다.
양수지 12-07-20 09:23
 
가난하고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모습에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았어요*
유미리 12-07-19 14:18
 
시간이 흘러 어린아이들이 어른이 된다면 자기들이 받은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알거에요.
감동의 사랑나눔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ㅉㅉㅉ~@@
황가은도미니카 12-07-19 13:55
 
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가득 나누어 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어요.
양미란율리아나 12-07-19 13:39
 
가난과 배고픈 아이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요.
그런 아이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나누는 민들레 꿈!!
그곳이 바로 천국이에요^^
마유진 12-07-19 13:05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미래를 열어 주는
모습에서 많은 교훈을 얻었어요.
감사드려요~
홍경희베르다 12-07-19 10:20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 그리고 꿈을 선물하는

모습이 너무나 휼륭하고 감동을 주네요~
임윤희 12-07-18 18:33
 
저는 진주에 있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마음안으로 들어오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있습니다. 한번도 만나뵌적이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좋습니다. 저를 철들게 합니다.
김세향 12-07-18 13:37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을 접하며 가난한 아이들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민들레꿈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꿈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화이팅!!
정요안나 12-07-18 12:51
 
'내가 가진 것을 주지 말고 나를 줄 것. 내가 가진 것을 주기는 쉽지만 나를 주기는 어렵다' 는 것을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며 깨달은 점입니다. 고맙습니다.
채은정 12-07-18 11:23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도록 사랑과 감동을 나누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에요.
꿈을 심어주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내요^ ^
오경하 12-07-17 19:53
 
민들레 꿈 공동체에 오손도손 모여 한바탕 웃고 있는 아이들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같이 삶을 나눌 수 있는 영광을 저에게도 주십시오.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준현 12-07-17 19:47
 
민들레 꿈을 보면서 참행복을 얻었습니다.
나만의 행복이 아닌 아이들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안미희 12-07-17 15:36
 
매일 나눔을 통해 나를 다잡아주며 주님의 모습을 닮도록 이끌어 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리며 기도중에 함께 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정태연 12-07-17 13:16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풍경은 늘 우리가족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 회사일로 힘든 지금 제게 위로를 주고 따뜻한 가슴을 심어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해맑은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기운이 납니다!
나미현 12-07-17 09:20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가난한 어린이들은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는 모습이 너무나 감동이에요^^
전바오로 12-07-16 13:02
 
암흑의 시대에 희망의 빛이 되는 민들레 꿈을 보며 가슴이 따뜻해졌고, 사랑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미쳐 깨닫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눔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언제나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허만수 12-07-16 12:21
 
나에게 쓰는 것은 아끼고 아끼면서 여기저기 가난한 아이들에게 기쁘게 나눔을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며 가슴에서 눈물이 납니다. 감동! 짱!
마현정 12-07-16 10:36
 
독서는 마음의 양식이고 꿈을 키우는 좋은습관이에요.
어린아이들에게 책을 읽도록 권장하고 도서상품권까지 나누어 주는 모습 감동이에요@_@
이시몬 12-07-15 16:19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꿈의 따뜻한 풍경을 이렇게 일기로만 보기만 하다가 이제서야 인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 아이들에 의한 '민들레 꿈'을 통해 욕심많은 지나온 생활을 반성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김효진 12-07-15 13:45
 
'민들레 꿈' 안에서 삶의 체험담, 따뜻한 말 한 마디, 기도, 봉사의 시간들, 이 모두가 다 기쁨의 선물이 됩니다. 매일 감동입니다!
강인 12-07-15 12:52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매일 사랑의 잔치가 열리는 민들레 꿈 짱!!
문수진 12-07-15 09:48
 
아이들이 상처받지 않고 꿈과 용기와 희망을 가질수 있도록 배려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황지민 12-07-14 16:25
 
'민들레 꿈' 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아자! 아자! 화이팅!!
이새롬 12-07-14 14:22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다양한 아이들을 만날 수 있고 그들과 소통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사랑 나눔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니카 선생님이 더욱 힘써주세요 *^^*
정지원 12-07-14 13:52
 
따뜻한 민들레꿈 이야기를  읽으면서 오늘 나는 마음에 쓰레기봉투를 마련하기로 다짐했습니다. 그래서 너저분한 나의 욕심과 미련을 담아 과감히 버릴 것입니다. 화이팅!!
방글이 12-07-13 18:52
 
민들레 꿈 일기를 읽다보면 가슴 한구석이 아려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이 너무나 아름답고 고마워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강석우 12-07-13 12:19
 
슬플 때 민들레 꿈 의 환한 풍경을 보면 행복해지고 희망이 샘솟습니다. 민들레 꿈에서 받은 사랑, 주변의 힘든 아이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강수경 12-07-13 10:22
 
사랑이 그 어떰 꽃보다 아름답다는 것을 느끼게 하네요.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는 모습이 감동이에요^^
안재민 12-07-12 17:50
 
이 세상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열매를 위한 꽃처럼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 놓는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고맙습니다.
리디아 12-07-12 15:55
 
지금은 저 혼자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있지만 교감을 나누며 나눌 수 있는 행복이 오리라 기대합니다. 이렇게 갈증을 느끼지 않게끔 도와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산내들 12-07-12 14:00
 
생색이 바탕이 된 나의 나눔이 정말 부끄럽고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였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삶은 사랑과 자비로 살아야겠습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꿈 공부방 ^^
한소라 12-07-12 08:18
 
어린아이들에게 이런곳이 있다는 것은 기쁨이자 행복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는 모습이 감동이에요@!
정혜영 12-07-11 15:50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은 항상 한결같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아이들을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단하십니다.
이재선 12-07-11 13:02
 
힘들고 약한 아이들을 우선 순위로 하는 '민들레 꿈' 사랑 안에서 하느님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민들레 책들레 어린이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도 많군요!
전수경마리아 12-07-11 06:56
 
어린이는 우리나라의 꿈이자 미래에요.
힘들고 어려운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을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