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7-20 16:13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07.01~07.07 일기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7,910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화 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조형놀이)
날 짜
2013년 7 월 7
수 업 시 간
2 : 00 ~ 5 : 10
수업내용
1. 나만의 책갈피 완성하기
2. 아이디어 동화듣기
- 바로 한번 거꾸로 한번 : 동화책을 거꾸로 하면 채소랑 과일, 산과 바위, 나비에 숨어있던 재미있는 표정의 케릭터가 나타나는 발상의 전환을 자극하는 동화를 들려주고, 평소 자유롭게 생각하고, 상상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3.  "삼각형(세모) 모양으로 무엇을 만들 수 있을까?"
- 삼각형! 세모! 네모를 붙여서 유성매직으로 몇개의 선만 그리면 재미있는 동물도 되고, 자동차나 달팽이 등 자유롭게 이미지를 상상할 수 있도록 동화책을 통해 창의성을 유도하였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저학년부터 4~5학년까지 수업에 참여했지만 아이디어 동화구연에는 연령의 나뉨이 필요없습니다. 모두 흥미롭게 수업에 잘 참여하였고, 한작품 한작품마다 몰두할 수 있는 시간적 에너지가 좀 더 키워진다면 더 멋진 작품들이 많이 탄생 될 것 샅습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민들레 책들레
 
2013년 7월 1()
도서 이용 수 : 27
민들레 책들레에는 아직 한여름인데도 담요가 나와있습니다. 윷놀이를 하기위해서인데 오늘은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윷놀이를 했습니다. 윷놀이는 명절이 아닌데도 아이들이 참 좋아합니다.
아이들끼리 놀다보면 한명은 삐져서 툴툴거리고,  또 서로가 의견이 안맞아 싸우곤 합니다. 그렇게 시끌벅적한 공간에서도 책을 집중하며 읽는 친구도 있고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우리 어른들의 모습이 많이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꿈은 왕따없이 아이들 모두가 형제, 자매가 되어 행복한 하루를 보내는 것이 꿈입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꿈에 그런 평화가 가득한 하루가 되어 고맙습니다.
 
2013년 72()
도서 이용 수 : 29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 체스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게임이나 대화를 하는 아이들을 지켜보고 있으면 요즘 아이들은 예전의 순수함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워집니다. 민들레 책들레에 와서 많은 봉사자 선생님들과 대화하며 아이들이 좀 더 순순한 마음을 갖고 갚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3년 7월 3()
도서 이용 수 : 27
민들레 책들레에 오는 아이들은 참 다양합니다. 들어와서 나갈때까지 책만 읽는 아이, 민들레꿈어린이밥집에서 간식을 먹고 2층에 올라와서 친구들과 수다만 떨다 가는 아이, 또는 보드게임만 섭렵하다 가는 아이들.
오늘도 아이들 덕분에 참 즐거운 하루가 되었습니다.  
 
2013년 7월 6()
도서 이용 수 : 18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보드게임은 할리갈리 입니다. 똑같은 동물이나 과일이 5개가 나오면 앞에있는 작은 종을 치는 게임인데, 벌써 몇번이나 찢어지고 없어져서 새로 사놓은것도 몇번입니다.
아이들이 스마트폰 게임만 하지 않고 서로서로 대화가 오가고 규칙을 따르는 다양한 놀이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 7월 7()
도서 이용 수 : 29
오늘 미술수업은 나만의 책갈피 완성하기를 하였습니다. 이미선 선생님의 즐거운 미술수업은 남자아이들 보단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수업입니다. 아이들이 차근차근 끈기와 흥미를 키워 줄 수 있도록 노력하시겠다고 미술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은영 13-09-05 11:21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는 이곳이 있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우리네 이웃과 더불어가는 삶을 살겠습니다.
양용현 13-09-05 08:53
 
민들레꿈 일기를 읽는데 인순이가 부른 '거위의 꿈' 노래가 생각나네요.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고 지켜주는 일~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요한일을 민들레꿈이 하고 있구요.
우리나라의 미래가 밝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도훈 13-09-05 07:41
 
책속에서 꿈과 희망과 예쁜상상들을 펼쳐나갈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게 사는게 무엇인지를 민들레에서 배워나갑니다.
이연희 13-09-04 17:53
 
가난한 이웃의 마음의 상처를 낫게하고 절망에서 희망을 주며 어둠에
갇힘 이들에게 빛을 내주시는 수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이 최고입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bobby 13-09-04 15:30
 
언제나 웃음이 끊이지 않는 민들레꿈 공부방~ *^^*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 꿈이 아름답습니다.
이 작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될 것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해맑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배두림 13-09-04 13:40
 
민들레꿈 공부방이 뿌린 행복의 씨앗 하나가 싹이 틔여 꽃을 피우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매일 정성스러운 수고를 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루를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파이팅!
전혜빈 13-09-04 10:08
 
'세상에 사는 동안 더 열심히 사랑을 나누어야지' 하는 아름다운 다짐도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새롭게 합니다. 사랑이 사랑을 낳습니다.
민들레 꿈이 우리 나라의 미래입니다.
손영재 13-09-04 07:49
 
제 마음속에서 '사랑'이라는 착한 감정이 있었구나 새삼 깨달았습니다.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어요~^^
요정 13-09-03 20:02
 
세상에 이런 공부방이 없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에 의한 아름다운 민들레 꿈!!!
곤드레~ 만드레~ 민들레 향기에 취해버렸습니다♥
문민호 13-09-03 16:46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배주현 13-09-03 11:10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민들레꿈'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박영지 13-09-03 07:56
 
민들레 책들레 일기를 보면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을 향한 사랑과 애정이 뚝뚝 묻어납니다.
어느아이하나 소홀해 하지않고 아껴주시니 이보다 더 훌륭한 선생님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책들레,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한정음 13-09-02 15:39
 
이것이 진정한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둘 중에 나머지 하나를 나누는 게 아니라 마지막 하나까지도 기꺼이 내어놓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실천에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행복합니다! 제 곁에 민들레꿈이 있어서!!!!! ^^
이수민 13-09-02 09:12
 
다정하신 모니카 선생님과 해맑은 아이들의 풍경이 눈에 선하구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이건우 13-09-02 06:50
 
민들레꿈 사랑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아름답게 살아야 할 이유가 담겨있는 듯 하고 평소에 이 사랑을 지키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최경철 13-09-01 21:37
 
아이들의 미소가 있는 민들레꿈 공부방은
항상 나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면 언제나 따뜻한 풍경이 만들어지네요~
허윤철 13-09-01 14:58
 
서럽고 쓰리던 지난 날들이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새로운 희망의 씨앗이 됩니다. 작은 나눔이 만드는 행복이 얼마나 큰지 민들레 꿈 일상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준 민들레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
유민준 13-09-01 13:57
 
모두들 시대가 삭막하고 정이 없다고 난리인데, 내가먼저 이해하고 상대방을 배려한다면 세상이 그다지 어둡지만은 않을텐데요...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 꿈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보면서 많이 느끼고 반성합니다.
정금식 13-09-01 08:11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소희 13-08-31 18:07
 
지칠줄 모르는 모니카 선생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가 저에게 유익하고 참 좋습니다.
마술에 걸려든 것처럼 마음이 고요해지며 성령이 함께계심을 느낍니다.
보듬어줘야 할 아이들과 함께하는 우리 모두의 삶의 여정은 그 자체로 하나의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진정한 나눔의 감동을 맛보았습니다 *^^*
홍진주 13-08-31 17:25
 
늘 푸른 사랑으로 함께사는 힘든 아이들의 벗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격려와 사랑이 정말 멋집니다. 힘든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짱입니다!
이렇게 풍성한 나눔이 민들레 꿈안에 있어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차민 13-08-31 14:10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마음...

제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홍두영 13-08-31 08:12
 
"희망"을 보기위해서 민들레꿈 공부방을 찾았습니다.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꿈!!
언제나 보면 흐뭇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조미선 13-08-30 22:05
 
나누면 행복!!
민들레 꿈 안에서는 모두 하나됨을 이룰 수 있는 것일까. 그 또한 눈물겹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한결같은 뜨거운 사랑으로 위로와 평화를 얻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마르코 13-08-30 21:12
 
안녕하십니까?
'가난'과 '부유'가 인생의 기준이 아님을 모니카 선생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통해 갈증이 풀립니다. 꿈과 희망으로 세상을 디자인하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있어 해피~해피~합니다^0^ 저에게 힘을 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우진 13-08-30 15:54
 
민들레 국수집 일상의  모습 하나하나가 어려운 사람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사람들을 위하여 늘 헌신하시는 두분의 모습을
존경합니다. 작은것에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손주희 13-08-30 10:17
 
365일 행복을 빚는 마법의 민들레 꿈 공동체가 최고의 선물입니다!
오늘도 감동 100% 행복충전을 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꿈 가족 화이팅!!
이만희 13-08-30 08:03
 
민들레 꿈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1년내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최고!!! >_<
유지연 13-08-29 17:03
 
아이들이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아래 쑥쑥 커가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부디 아이들이 배고프지않게 꿈과 희망을 넓히며 살아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이아녜스 13-08-29 12:25
 
'희망'을 나타내는 가장 분명한 방법을 민들레 꿈 풍경에서 봅니다. 항상 힘든 아이들을 포기하지 않고 그들을 위해 희망을 나누어주고 살아갈 용기를 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 감명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
박유람 13-08-29 11:08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보기만 해도 가슴안에 희망이 몽실몽실 생깁니다.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극진한 사랑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종식 13-08-29 08:30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민은하소피아 13-08-28 23:51
 
모니카선생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바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해리포터 13-08-28 13:30
 
어제가 모니카 선생님 축일이셨네요.
늦었찌만 축하드립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밝혀주는 민들레 꿈 풍경이 좋습니다.
사랑과 평안함이 넘치는 민들레 꿈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
김효진 13-08-28 12:59
 
따뜻한 민들레 꿈 일상 모두 다 좋습니다. 저는 지금처럼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과 계속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꿈 풍경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독창성이 있습니다~
이소정 13-08-28 10:19
 
어제가 모니카 선생님의 축일이었네요. 축하드려요.
아이들과 참 행복하게 즐겁게 잘 보내시는것 같아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과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파이팅!!
오민주 13-08-28 07:43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유리 13-08-27 14:04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좋습니다.
요즘 삭막한 세상에 아이들의 안아주는 곳이 많이 없어져서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도 같이 쑥쑥 커가길 기도하겠습니다.
안선미 13-08-27 08:40
 
마음이 힘들고 지쳤을때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면서 힘을 냅니다! 순수하고 행복이 가득 넘치는 민들레 꿈 일상을 보면 착한 마음이 됩니다. 감동으로 읽고 기쁨과 은총 듬뿍 받고 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정희찬 13-08-27 08:06
 
민들레 꿈 안에서 세상을 보면 늘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쳐나는 일상이 따뜻합니다.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희망을 가지고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가져봅니다.
한미진 13-08-26 17:44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들을 미움과 분노로 채우며 살아가는
제 자신을 뒤돌아 보며 반성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작은 것에 감사할줄 아는
사람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레오 13-08-26 14:18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이 시대에 가난한 아이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실현하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주시는 따스한 손길과 말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지요!
엄마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모니카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지상에서 천국의 모습~
김여희 13-08-26 12:37
 
힘든 아이들의 삶에 한줄기 빛을 내려주시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더욱 번성하길 바라며,
저또한 하루하루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속에 살아야겠습니다.
전도희 13-08-26 08:16
 
아이들의 고향집, 민들레 꿈!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지금처럼 우리와 함께 해주세요^^
심우정 13-08-25 23:50
 
어려운 이웃의 사정은 직접 옆에서 겪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 저도 민들레 꿈 안에서 힘든 아이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참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나누는 것 이상으로 채워지는 놀라움을 민들레 꿈 안에서 경험하면서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의 힘이 무엇인지 절감하게 합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허지애 13-08-25 23:10
 
감사한 마음으로 민들레 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행동으로 알려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한 참나눔과 참사랑은 바로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선홍 13-08-25 10:32
 
아이들이 낮시간 동안 안전한 곳에서 배불리 먹고 뛰어 놀 수 있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여러 공부방이 있지만 왠지 민들레정신을 갖고 있는 민들레꿈이 전 정이 많이 가네요.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 화이팅 !!!
천영욱 13-08-25 08:12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제 귓가에 들리는것 같네요^^
즐거움에 한 옥타브씩은 올라갔을 아이들의 수다도 들리는듯 하구요.
모니카님 언제나 행복하세요~~~
고성택 13-08-24 17:26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을 읽으면서 어떻게 살것인가가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이기심에서 빠져 나와 사소한 말이나 행동으로 우리 아이들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다 보면 절로 맺게 되는 기쁨의 열매들을 더 많이 맛보며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욕심을 버렸습니다^^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도우며 착하게 살겠습니다.
김도균 13-08-24 16:28
 
저는 진주에 있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언제부터인가 마음안으로 들어오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있습니다. 한번도 만나뵌적이 없어도 자꾸만 내 가슴을 파고드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이 좋습니다. 저를 철들게 합니다.
전봉희 13-08-24 10:24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책들레민들레  아자! 아자! 화이팅!!
민정철 13-08-24 08:03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푸근한 정이 있어 우리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음을 새롭게 감사합니다. 늘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파이팅!!
남윤식 13-08-23 21:37
 
아무 대가없이 가난한 아이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과 함께하며 정답게 재미나게 사는 지혜를 저절로 배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손호영 13-08-23 20:39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모니카 선생님도 건강 관리에 유의하세요~^^
조세희 13-08-23 17:48
 
아이들의 웃음이 이곳까지 상상이 됩니다.
이곳의 일상을 보면서 복음 안에서 사는 비결을 배웠습니다.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시기에 따뜻한 세상이 이루어질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함태희 13-08-23 09:14
 
민들레 꿈 공부방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왕팬입니다.
늘 언제나 마음의 벗이 되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서 맞춰주고, 이해하고 함께 공부도 하면서
마음을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기에 희망을 봅니다.
천사가 따로 없네요~^^
최민정 13-08-23 07:18
 
늘 민들레 꿈의 나눔 이야기는 행복하게 하고 엔돌핀이 돌게 하는 좋은 재료입니다^^
우리 가족들이 우울해할 때마다 하나씩 이야기해주면 너무 좋아합니다~
아이들의 행복이 곧 우리의 행복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이현철 13-08-22 21:48
 
너무 많은 생각이 교차해서 모든 것이 너무 복잡해지고 힘들어질 때 민들레 꿈을 떠올리며 즐거운 휴식시간을 갖습니다. 오늘 새로운 희망을 길어올렸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김규리 13-08-22 18:41
 
아이들을 위한 조건없는 사랑이 그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안정을 주고 미래에 대한 꿈을 꾸게 만든다는 것을 `민들레 꿈`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가슴 찡하고 훈훈한 감동을 줍니다. 매일 사랑의 잔치가 열리는 민들레 꿈 짱!!
 
아이들을 위해서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백지후 13-08-22 09:48
 
감동으로 민들레 일상을 항상 느낍니다.
새벽의 짧은 기도처럼 작은 희망이 담긴 민들레 국수집 풍경이 최고입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헌신을 늘 기도하겠습니다.
김영길 13-08-22 08:40
 
저도 한 아이의 아빠이기에 늘 민들레 꿈 일기를 유심히 봅니다.
아이에게 뭔가 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방법을 잘 몰랐는데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열심히 배워서 일등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화이팅!!!!
공지후 13-08-21 21:22
 
민들레 꿈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꿈' 안에서 힘을 얻으며,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성훈 13-08-21 20:27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희망과 꿈을 얻을 수 있는 살맛나는 민들레 꿈으로 영원하면 좋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세현 13-08-21 11:31
 
대부분 우리는 바쁜일상사에 쫓기느라고 자신을 한웅덩이 속에만 가두어 놓고
그 속에서 생활합니다. 깨어사는법,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이곳에서 배워갑니다.
차영화 13-08-21 08:35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
민들레 꿈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이민희 13-08-20 12:38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화이팅!!!
6년의 시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현자 13-08-20 08:31
 
민들레 꿈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행복가득!
개구리왕자 13-08-20 02:46
 
아이들이 개학을 했나요~?
민들레 꿈이 더욱 정신없어지겠네요 ^^
하하~호호~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우리는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이제 민들레 꿈의 사랑을 제 삶안에서도 체험하고 싶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_+
채미라 13-08-20 01:40
 
'민들레 꿈' 일상은 늘 웃음과 행복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이웃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서 제 마음까지도 훈훈해지는 느낌입니다. 순간 순간이 바로 영원을 이루는 것임을 깨닫고 늘 깨어 사는 기쁨의 창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순간에 참행복은 다가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 만땅하고 갑니다 ^0^
나태호 13-08-19 14:24
 
우리 주변에 아름다운 아이들 이야기가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민들레꿈 안에서 정말 배우는게 많답니다^^
가족의 소중함,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늘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 힘내십시오!!
민들레꿈 짱~ 짱~ 짱♣
왕경아 13-08-19 13:40
 
행복해지는 일에도 결국은 선한 일을 하려는 마음의 노력과 실천이 필요함을 모니카 선생님이 유쾌한 목소리로 들려줍니다. 민들레꿈 일상은 대박 감동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위대한 사랑을 보면 눈물이 흐릅니다.
이다미 13-08-19 11:05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 가슴속 행복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힘든 아이들의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모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화이팅!!!
김홍철 13-08-19 08:11
 
평소에 모르고 있던 아이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사랑에 눈뜨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매일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동성 13-08-18 17:45
 
빛의 속도로 가버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희망천사로
가난한 아이들과 매일을 함께 해야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
장호철 13-08-18 12:58
 
너무 반갑습니다. ^^언제나 밝은 민들레꿈.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에너지 얻어 갑니다.
안유진 13-08-18 09:22
 
세상에 작은 희망 하나만 있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는 평소의 제 생각에 큰 힘을 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눌줄 알아야 행복하다는 것을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김재건 13-08-18 07:10
 
가난한 아이들과 5년의 세월을 함께해주신 민들레 꿈 공동체에 감사드리며,
저도 나눌 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노해리 13-08-17 19:36
 
내가 있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어
내 마음 뉘일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고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도 그런 곳이겠죠! ^^ ♬
김성민 13-08-17 13:25
 
노오란 민들레 빛처럼 밝아진 내 마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이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네요.
모니카 선생님은 늘 누구에게나 희망과 행복을 주고 계십니다.
안정희 13-08-17 09:01
 
민들레꿈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메말라 있던 어떤 감정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제 마음속에서 '사랑'이라는 착한 감정이 있었구나 새삼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어요~^^
도지희 13-08-17 06:58
 
민들레 꿈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행복가득!
전대관 13-08-16 15:34
 
참 신나는 일상이군요!
아이들을 가슴으로 진짜 사랑함이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 꿈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김대호 13-08-16 11:09
 
항상 좋은 이야기들이 가득 넘쳐나는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입니다^^ 샬롬! 갈증을 해소한 것처럼 가슴을 따뜻하게 하는군요.  너무너무 좋아요~
사랑의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예쁜 모니카 선생님 앞으로도 좋은 희망 기대할께요~~
모정혜 13-08-16 08:34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짱!
임승택브루노 13-08-15 22:00
 
각박한 세상안에서 성령의 은총이 넘치는
아주 특별한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가 감동입니다.
천경호 13-08-15 17:28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아잣..
신정애 13-08-15 12:44
 
진짜 아름답습니다!
가정이 어려운 아이들을 소리없이 돕고 있는
모니카선생님 같은 분이 있어 아직도
우리 미래가 희망적입니다. 화이팅!!
최한성 13-08-15 09:28
 
우와~ 감동입니다!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조주연 13-08-15 07:40
 
민들레 꿈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십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에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찾기! 기대하겠습니다 ^^
김병훈 13-08-14 22:00
 
우리에게는 정다운 이웃이 있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이 있음을 민들레 꿈 안에서 느낍니다^^
모니카 선생님처럼 티없는, 꾸밈없는 그런 삶을 살고 싶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박문중 13-08-14 16:33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꿈~ 민들레 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안정숙 13-08-14 13:25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 너무 감동적이라 쓰러집니다.
아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걸 정확히 알고 아이의 본성을 좋게 키워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바람처럼 13-08-14 10:22
 
안녕하십니까! 부천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소식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여기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많이 배우고, 저도 모니카선생님처럼 되려고 노력중입니다. 민들레꿈 화이팅하세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이성혜 13-08-14 08:02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이정국 13-08-13 20:18
 
민들레 꿈 공동체 풍경은 참 아름답습니다 *^^*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소외되고 힘든 아이들에게 가족이 되어 새로운 삶의 지평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바라고 꿈꾸던 가족의 모습입니다.
강휘진 13-08-13 14:11
 
사랑이란 단어를 입에 달고 살았으면서도 진정한 사랑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한점을 민들레 꿈 안에서 반성합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의 사람 향기 나는 삶으로 인해 모두가 더 많이 행복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파이팅!
양학재토마스 13-08-13 10:23
 
기분좋은 이야기인데 다 읽고 나니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아물거립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이런 아름다운 일이 있기에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게 아닐까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문정태 13-08-13 08:54
 
힘든 아이들의 삶에 빛을 밝혀 희망의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모니카 선생님의 힘으로 꾸려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꿈 일지를 보면 왠지 나도 동심으로 돌아가 학교수업을 듣는 기분입니다^0^
전문홍 13-08-12 14:07
 
마음의 쉼터처럼 편안한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에서 소소한 행복을 봅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민들레 꿈 가족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허동성 13-08-12 10:33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아이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꿈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배웁니다^^ 민들레 짱~~!!
이동춘 13-08-12 07:39
 
민들레 꿈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꿈' 안에서 힘을 얻으며,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유동 13-08-11 21:34
 
민들레 꿈 공동체는 우리 아이들의 보석상자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수영 13-08-11 17:01
 
일회적으로 베푸는 자선이 아니라 아이들의 어려움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갖는 마음, 용기 있는 실천이 무척 감동적이었습니다. 스스로 인간의 밥이 되어 인간을 살리고자 했던 예수의 가르침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모니카 선생님을 통해 참된 인간과 만날 수 있는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천진형 13-08-11 16:02
 
늘 웃음이 넘치는 가족애가 살아 숨쉬고 아이들 사랑에서 뿜어져 나오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참 좋습니다^^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이초희 13-08-11 10:19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풍경이 죽어있는 제 가슴을 뛰게 합니다.
고마워요~ 고마워요~ *^^*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의 좋은 벗이 되어주세요~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백정호 13-08-11 08:00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되어 사랑을 가꾸어나가는 민들레 꿈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세상과 교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민들레 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
김지연 13-08-10 16:39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꿈~
민들레 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김한별 13-08-10 11:44
 
언제나 읽는 우리들의 마음을 감동으로 적시는 민들레 꿈 일기는 고향집을 닮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 모두를 끝없는 행복으로 물들여줍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유진 13-08-10 10:34
 
'민들레 꿈'을 통해 작은 나눔이 우리 모두의 삶을 넉넉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기적인 제 삶을 반성합니다.
박강성요한 13-08-10 08:59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이희영 13-08-09 22:10
 
우리 마음을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 주신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류현정세실리아 13-08-09 13:23
 
일기를 읽는 동안 마음이 맑고 따뜻하고 고요해졌습니다.
오늘 하루도 민들레 꿈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제가 다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봉사할 수 있는 희망을 가져보며 힘차게 사랑나눔을 준비합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십시오.
윤석현 13-08-09 12:59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민들레를 이끌어가시는 세분을
마음담아 존경합니다. 이곳에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클수 있는
기쁨을 맛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수빈 13-08-09 12:34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서 하루를 살더라도 가난한 아이들과 더불어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도 아이들 사랑이라는 것도 배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이제 더 많이 사랑하겠습니다.
안성재 13-08-09 10:30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게 아니라 다른 힘든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 줬으니까요^^
서영남대표님, 모니카선생님  화이팅!!
고혜수 13-08-09 08:59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꿈~
민들레 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김지순 13-08-08 20:26
 
저도 어릴 때 가난하게 살아서 민들레 꿈 이야기를 보면 많이 공감되고
가슴이 아픕니다.모니카선생님의 행복론을 통해 진정한 행복의 실마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최부선 13-08-08 15:05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쑥쑥 자라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너무나 기쁜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공동체가 함께 나누는 시간 안에서
울려 퍼지는 웃음소리가 이곳까지 들리는듯 합니다. 더불어 사는 삶이 이렇게
행복하다는것을 이곳에서 배워봅니다.
왕팬 13-08-08 14:06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저도 어려운 아이들에게 꾸준한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픈 열망이 샘솟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대단하십니다!
늘 첫마음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십시오.
백구 13-08-08 13:27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아이들사랑에 대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민들레 꿈 이야기가 좋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서 사랑의 중요성을 다시 배웠습니다. 저의 잘못이 떠올라 부끄러웠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맘짱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이용일 13-08-08 10:13
 
크고 작은 사랑 나눔을 제대로 하기 위해선 늘 겸손하고, 지혜로우며, 말을 아끼고, 책임감이 투철하며, 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함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희망의 길로 인도해주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김형중 13-08-08 08:32
 
민들레 꿈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가슴에 져미는 무었을 느낌니다.
민들레 홀씨가 힘든 아이들의 가슴속에 날아가 따뜻하고 아름다운 희망을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저도 무언가 돕고 싶습니다.
백승원 13-08-07 19:41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게 됩니다. 여지껏 제 마음에 여유가 없었음을 반성합니다.
자신의 행복을 찾아가는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사회, 함께 살아가는 길을 보여주는 민들레꿈이 정말 짱입니다!!!
그동안 제가 너무 무관심했네요~ 주변에 힘든 아이들이 없는지 찾아봐야겠습니다.
신대현 13-08-07 18:47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보드게임은 할리갈리~ 아이들이 미술수업을 참 좋아한다는 것~ 아이들을 사랑으로 지켜보고 함께하지 않으면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깨닫지 못할 것입니다. 삶이 힘들어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가족의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며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황수진 13-08-07 11:45
 
남을 섬길줄 아는 사람이 될때  모든것에서 자유롭고 참삶의 맛을 누리게
됨을 오늘 민들레 국수집에서 깨닫습니다.
두정애 13-08-07 10:05
 
도담도담 민들레 꿈~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8월7일..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래요^^
박민성 13-08-07 08:16
 
제 어렸을때 꿈이 공부방 선생님이었는데 민들레꿈을 보면서 제 꿈을 실현시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과 열정을 보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휴가가 끝나고 주말에 아이들 좋아하는 간식거리사서 놀러가겠습니다^^*
정우진 13-08-06 22:55
 
아픔 속에서도, 어둠 속에서도 작은 희망 한 조각 품으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민들레꿈 안에서 살아가는 지혜를 배웁니다. 한결같으신 모니카 선생님이 있어서 지칠 때마다 위로가 되어줍니다. 이제는 제가 힘든 아이들의 든든한 기둥이 되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내봅시다~!
송카타리나 13-08-06 20:55
 
행복과 기쁨으로 향하는 길... 바로 '민들레 꿈' 입니다. 화이팅! 아자! 아자!! *^^*
서영지 13-08-06 14:15
 
이곳은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언제나 꿈을 꿀수 있게 해주는곳입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감동을 주시는 민들레 수사님!! 존경합니다.
이민희 13-08-06 08:32
 
사람과의 정을 느낄 수 있어 민들레꿈에 감사드리게 됩니다. 무심히 지나쳐버린 가난한 아이들을 찾아보게 됩니다^^ 힘든 아이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짱이예요~ !!
소윤정 13-08-05 18:28
 
참나눔은 많은것을 가졌을때 하는것이 아니라
작은것도 나누려는 마음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민들레 국수집을 통해 배워나갑니다.
한찬성 13-08-05 16:10
 
감동!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많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제 맘속에 여유가 없음을 느낍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한결같은 사랑을 나누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사랑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사랑없는 제 자신을 일깨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과 함께해주셔요~ 감동!
주석진 13-08-05 14:55
 
모니카 선생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입니다.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화이팅!
차균성 13-08-05 09:18
 
아기자기~ 알콩달콩~ 민들레 꿈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0^
민들레꿈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있어서이겠죠?
제가 전혀 몰랐던 아이들 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이현지 13-08-05 07:46
 
받는 기쁨보다는 주는 기쁨이 훨씬 크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저도 맹목적으로 받는 사랑보다 주는 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할께요^^
`민들레 꿈` 최고에요~
조세진 13-08-04 14:03
 
어쩜 이리도 아름다운지~! 민들레꿈의 한결같은 사랑나눔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매일매일 새로운 사랑을 나눔으로써 힘든 아이들의 생명이 시들지 않고 늘 싱싱하고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눈물이 흐릅니다.
민들레 꿈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라이온킹 13-08-04 12:51
 
이제 민들레 꿈의 사랑을 제 삶 안에서도 체험하고 싶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최고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습니다.
희망과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아이들의 원더랜드입니다 ^0^
이지연 13-08-04 11:29
 
세상에 작은 희망 하나만 있다면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다는 평소의 제 생각에 큰 힘을 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눌줄 알아야 행복하다는 것을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홍남규 13-08-04 09:02
 
참 감동적이며 뭉클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은 정말이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눔입니다.
사랑과 나눔 그리고 희망을 전해주는 나눔입니다. 너무 감동입니다!!! *^^*
신봄 13-08-03 19:23
 
민들레 꿈안에서 마음을 비우고 눈을 떠보면 감사드릴 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오늘도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무한체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요? 호호~ 부럽네용
성재혁 13-08-03 18:21
 
아이들복지는 우리 모두의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것이 매우 소중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 쉬는 날도 없이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위대해보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
유혜정 13-08-03 11:06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봅니다.
참나눔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박준성 13-08-03 07:11
 
사랑이 가득 넘쳐나는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면서 얼었던 마음이 녹아내리고,
그 사이로 희망의 싹이 트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족의 따뜻함을 기억시켜주고, 지혜롭게 사는 법을 일깨워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지금 교육에 있어 필요한 것은 바로 이런것이 아닐까요....
조한국 13-08-02 17:08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건네고 싶습니다. 그냥 곁에 있어줘도 큰 힘이 됩니다. 저의 지금 모습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일전 아이들과 63빌딩 아쿠아리움을 다녀왔다구요~ 인솔하느라 힘들었을텐데 고생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손진우 13-08-02 16:08
 
사랑과 희망을 가득 전해주는 민들레 꿈을 통해 진정 나눔의 기쁨으로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재미와 따뜻함을 그리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기에 민들레 꿈 일기를 참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깨어 살게 해주는 좋은 나눔 많이 부탁드립니다^^
박순영 13-08-02 12:34
 
민들레 국수집에서 진정한 행복을 배우며 또 하루를 삽니다.
이곳은 날마다 행복을 나눠주는 나의 소중한 삶의 터전입니다.
훌륭하신 민들레 가족분들께 갈채를 보냅니다.
성하늘 13-08-02 11:06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이 있어 따뜻하고 행복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행복을 심어주고,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희망을 지켜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감동먹고 갑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
노기남 13-08-02 08:57
 
민들레 꿈 공동체 모습이 현재 우리 사회의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형태의 참 모범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방 선생님인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꿈은 정말 사랑이 가득넘치는 것 같아요~
가식이 없습니다! 순수 그 자체 ^^
민영준 13-08-01 13:28
 
민들레 꿈 일기는 제 삶의 영양제입니다. 내 삶의 거울이 됨을 깨닫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민들레 꿈 아이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모니카 선생님도 힘내세요^^
올리비아 13-08-01 12:29
 
민들레 꿈 일기는 우리에게 사랑과 희망의 의미를 가르쳐줍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1년 365일 힘든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대단하십니다.
노경식 13-08-01 12:05
 
어두운 곳을 밝게 민들어 가는 민들레국수집의 세월이 큰 감동을 줍니다.
우리가 더불어 가는 밝은 사회가 되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함유정 13-08-01 10:06
 
저와 아이들에게 이런 좋은 선물을 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봉수 13-08-01 08:40
 
민들레 꿈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십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에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찾기! 기대하겠습니다 ^^
허태은 13-07-31 23:11
 
작고 보잘 것 없는 곳에 숨겨둔 희망을 민들레 꿈 일상 안에서 봅니다.
말로만이 아닌 행동이 참으로 아름답네요~ *^^*
팍팍한 세상에 빛이 되는 민들레 꿈 풍경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오늘도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모니카 선생님 최고!
김현중안셀모 13-07-31 22:02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천국같은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하루가 기쁘고 인생이 즐겁습니다.
항상 민들레 꿈의 크고 넓은 사랑..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늘 저도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착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
박주영 13-07-31 15:02
 
배고픈 손님들이 많다는 것은 걱정이지만 그래도 그런 이웃들에게
민들레국수집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늘 응원하겠습니다.
홍수정 13-07-31 11:11
 
아이들이 곧 우리의 미래라 생각합니다.
모니카 선생님께서 우리의 미래를 잘 이끌어주시고 사랑으로 키워주시니
이보다 더 큰 헌신은  없는거 같습니다.
김경호 13-07-31 08:20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 가슴속 행복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힘든 아이들의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모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방...민들레책들레 화이팅!!!
김서희 13-07-30 13:14
 
삶에 지친 그리고 상황에 지친분들에게 민들레 국수집은
마치 집처럼 엄마처럼 포근한 공간이라 생각합니다. 늘 사람이 먼저인
민들레 국수집을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한혜주 13-07-30 13:03
 
오늘 내 인생의 큰 스승을 만났습니다. 팍팍한 세상 안에서도 따뜻한 소통으로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김범 13-07-30 12:16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민들레 꿈 일기를 통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읽고 있으면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낍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하늘처럼 높습니다!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김세만 13-07-30 10:26
 
민들레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유란 13-07-30 08:11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 가슴속 행복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힘든 아이들의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모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손다비 13-07-30 01:34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꿈에서 배워봅니다. 가슴속 작은 희망없이 살아가는 아이들과 함께 걸어가며 희망을 나눌수 있는 이곳이 있기에 저또한 제가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않나 싶습니다.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적인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JJANG 13-07-30 00:55
 
행복한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 표정도 마음을 짠하게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투신하시는 모니카님!
모니카님의 삶의 모습을 보며 많은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어려운 아이들을 격려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수정 13-07-29 15:2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국수집에서 늘 더불어 가는 삶을 배워갑니다.
최고의 감동입니다. 배고픈 이웃들에게 희망의 꿈을 그릴수 있게 해주시는 수사님과
사모님의 헌신에 존경심을 표합니다.
이준희 13-07-29 11:57
 
손잡고 더불어 '민들레꿈'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더불어의 참뜻이 민들레꿈 정신이네요~ 참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와 함께 아름다운 세상, 아이들이 살기좋은 세상을 만들어냅시다!
김남수 13-07-29 08:28
 
민들레꿈 공부방이 뿌린 행복의 씨앗 하나가 싹이 틔여 꽃을 피우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매일 정성스러운 수고를 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루를 힘든 아이들과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대해서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파이팅!
미니마우스 13-07-28 17:00
 
가난한 아이들을 지켜보고 가난한 아이들을 배려하고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살아가는 의미가 되고 길이 되고 희망이 됩니다. 이곳이 천국이 아니고 어디겠습니까!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
오승윤 13-07-28 15:56
 
어떠한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희망과 힘을 민들레 꿈에서 줍니다.
세상의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지친 아이들에게 희망을 나누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마운 마음 전하며 하느님 아버지의 풍성한 은총이 민들레꿈 아이들과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문상호 13-07-28 08:28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화이팅 !!
감주성 13-07-27 18:35
 
나눔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아님을 민들레 꿈 일기 안에서 배웠습니다.
사랑으로 살아갈 때 의미있고 아름다운 삶을 향유할 수 있음을 명심하겠습니다.
오늘 저는 다시 태어났습니다~  ^^*
장성호 13-07-27 17:18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나눔'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힘든 아이들에게 정말 최고의 희망 특효약입니다 ^^
홍수미 13-07-27 17:05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문동규 13-07-27 09:40
 
하느님의 숨결을 이곳에서 느낍니다. 민들레 가족들의 가난한 이웃들에게 보내주시는 손길이 있어서
삶에 희노애락을 모두 느낄수 있습니다. 항상 아이들과 함께 걸어가시는 모니카 선생님 .. 선생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박선희 13-07-27 07:14
 
보약을 먹듯이 매일 민들레 꿈 공부방에 한번씩 들려봅니다.
선물을 받은 것처럼 기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늘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 ^^
홍수연 13-07-26 20:58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이곳...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 말로 살맛나는 세상으로 바꾸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또한 작은것부터 나누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김효진 13-07-26 17:47
 
민들레 국수집을 알고나서부터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알게되었습니다. 나눔의 의미와 그소중함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구혜린유스티나 13-07-26 17:27
 
제 어렸을때 꿈이 공부방 선생님이었는데 민들레꿈을 보면서 제 꿈을 실현시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과 열정을 보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다음주 주말에 아이들 좋아하는 간식거리사서 놀러가겠습니다^^*
현로사 13-07-26 09:27
 
나눌수록 우리 자신과 이웃, 사회의 고통은 줄어들 것입니다. 그만큼 사랑은 많아질 것이고 많아진 그 사랑은 많은 이들을 고통에서 건질 것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민들레꿈 희망홀씨가 세상을 살리는 빛이 됩니다!
조형선 13-07-26 08:02
 
세상의 힘든 아이들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서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문실비아 13-07-25 21:50
 
말하지 않아도 마음을 알아주고, 함께 희망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힘들 때마다 어느새 곁에 와 있는,
편안하고 소중한 모니카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민들레꿈 화이팅!  눈물나게 감동입니다.
전보미 13-07-25 20:23
 
민들레꿈 나눔 일기를 읽으며 제 마음이 변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아름다운 마음을 읽으면 제 마음에도 희망의 기운이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공부방입니다.
민들레꿈의 정신을 다른 공부방들이 배웠으면 좋겠네요~
홍경애 13-07-25 15:40
 
민들레 꿈이 제 안에서 너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매일 다정하고 친절하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나눔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노경장 13-07-25 08:34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까지...민들레꿈은 정말 대단합니다.
더구나 정부나 지자체의 도움 없이 예산도 없이 자발적인 후원만으로 만들어 나가는 모습 하나하나가 얼마나 감동인지 모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은 우리사회 모두가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차예련 13-07-24 23:48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힘은 모니카 선생님의 천사같은 아름다운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동이 머물고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좋습니다. 브라보~!
로빈훗 13-07-24 22:44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고 다시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너무너무 감동입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희망 한자락 심어주는 일이 너무나 위대한 일임을 느꼈습니다. 모든 근심을 버리고 새로운 희망을 태어나게 해주는 민들레꿈 공동체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최석영 13-07-24 16:49
 
넓고 큰 민들레 수사님의 사랑앞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민들레 국수집 일상을 읽고 마음이 훈훈해 집니다. 늘 아낌없이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전무성 13-07-24 10:58
 
민들레 꿈 공동체에 오손도손 모여 한바탕 웃고 있는 아이들 모습이 참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같이 삶을 나눌 수 있는 영광을 저에게도 주십시오.
힘차게 응원합니다!
남태양 13-07-24 08:03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은 아이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놀이터입니다^^ 그곳에서 공동체 생활을 배우고 친구들도 사귀고 너무 좋네요~ 산 교육이란 바로 이런게 아닐까요~
호빵맨 13-07-23 21:38
 
민들레꿈 공부방을 볼 때마다 감탄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전문적이면서도 인간적이고 사랑이 넘칩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일상을 보면서 남에게 뭔가를 해주고 있다는 자랑또한 하지않고
겸손하게 묵묵히 아이들사랑에 투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정말 훌륭하신 분이구나..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존경합니다.
박소현 13-07-23 17:38
 
아이들의 웃음이 이곳까지 전해지는듯 합니다.
조건없이 나누시는 민들레 공동체의 모습에 제자신릐 모습을 반성하게됩니다.
민들레 안에서 우리아이들의 꿈이 무럭무럭 자라길 기도하겠습니다.
김희애 13-07-23 07:53
 
안녕하세요~^^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이 아이를 보살펴 주는 부모님의 마음처럼
힘든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베풀며 살아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항상 민들레 꿈과 함께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배수연 13-07-22 21:41
 
자신을 철저히 봉헌하는 삶을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은 오로지 하늘에 재물을 쌓아두고 있을 것입니다. 하늘창고,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김유석 13-07-22 20:40
 
세상을 다시 보는 것, 그 아름다운 나눔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통해 신앙의 길을 밝혀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희망을 보았습니다.
민들레 꿈안에서 사람을 살리는 기적을 보았습니다. 최고!
박지연 13-07-22 19:34
 
밥 한끼보다도 더 큰 의미를 갖는 사람대접을 하는 민들레 국수집
희망과 용기를 담아갑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진정한 사랑의 영양분을 먹고
무럭무럭 꿈을 펼치길 바랍니다.
이현동 13-07-22 11:27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꽃등을 밝히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푸근한 정이 있어 우리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음을 새롭게 감사합니다. 늘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파이팅!!
심덕섭라이문도 13-07-22 10:28
 
오늘 민들레꿈 아이들에게사랑의 씨앗을 심으면
내일 아이들 가정에 웃음꽃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우리 가족 모두 힘차게 응원합니다.감동!
류병기 13-07-22 08:01
 
민들레 꿈과 모니카 선생님의 천사같은 미소속에서 보살핌을 받는
아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를 생각하게 되네요.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무한감동을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고맙습니다.
한젬마 13-07-21 23:11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어린이도서관~ 아자 아자 화이팅!!
민들레꿈 공동체 일상을 접하면 제가 답답할 때 희망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살맛나는 세상을 위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재원 13-07-21 21:50
 
늘 가슴에 사랑을 차곡차곡 쌓아주는 좋은 나눔 감사합니다. 매일 맛있는 밥상을 준비하시고, 가난한 아이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는 찾아가고 필요한 물품까지 챙겨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랑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모니카 선생님 힘내세요 ^^
이상보 13-07-21 18:08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박유정 13-07-21 10:59
 
내가 있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어 내 마음 뉘일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고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도 그런 곳이겠죠! ^^ ♬
김홍문 13-07-21 08:22
 
가난한 아이들에게 뭔가 주고 싶다는 생각과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 것은 바로 '민들레 꿈'이었습니다.
민들레 꿈에서 천국의 열쇠를 찾았습니다.
매일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박동국 13-07-20 21:36
 
민들레꿈 공부방에는 늘 사랑의 진한 향기가 나는것 같습니다.
감동과 사랑을 담아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은혜에스더 13-07-20 17:33
 
사랑은 조건없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모든 생명에는 조건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꿈 공부방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김연지 13-07-20 16:21
 
아이들 안에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해내고 존엄성을 지켜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있어 희망적입니다.
사랑 가득한 민들레꿈 나눔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