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20-05-25 11:38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12주년 & 우리들의 활동 모습。
 글쓴이 : 서영남
조회 : 26,495  






















민들레국수집 17주년 &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12주년 축하합니다。

 

2020년 민들레국수집 17주년과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12주년
감사미사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취소가 되었습니다.
매년 했던 민들레꿈 공부방 작품전시회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민들레꿈에 와서 
간식도 먹고 저녁도 먹고 그리고 책도 읽고 미술수업도 하고
또 민들레국수집에서 야채다듬기 봉사도 하고
매일매일 행복한 시간들 이였습니다.

전세계에 퍼진 코로나19로 우리아이들에 건강이 걱정이지만
모두 몸 건강히 이겨내서 다시 만나길 기다립니다.


"가톨릭교회는 중심에 자리잡고 앉아 기다리지 말고 변방에 있는 비그리스도인과 무신론자들은

비롯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을 따릅니다.  

또, 교황님은 "세상은 우리에게 약간의 누룩과 소금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신승우다니엘 20-07-12 07:24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서 아무도 없으면
외로울텐데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이써 다행입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책도 마음대로 읽고 행복해 보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 충전하고 갑니다.
시간을 내서 아기 천사들을 만나러 가겠습니다.
코로나19 모두 조심하세요.
고용섭레오 20-06-17 09:46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합니다.
모니카선생님의 사랑을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 영혼을 일깨워줍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삶이 더욱 풍요로워 진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주네요.
최고의 사랑에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아자아자 화이팅!
전인화플로라 20-06-17 07:31
 
반갑습니다.
주저말고 따뜻한 사랑으로 훨훨날아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시는 신생님들의 모습에서 빛이 납니다
아이들이 희망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나경 20-06-16 23:59
 
민들레꿈 공부방 고맙습니다.
덕분에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워집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365일 사랑으로 가꿔주시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날마다 민들레 꿈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샬롬!
기도로 함께 응원합니다. 화이팅!!!
배정혁 20-06-16 21:37
 
도담도담 민들레꿈 공부방 소식 반갑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웃음이 나고, 힘이 솟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견수지요안나 20-06-16 19:05
 
정읍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은 항상 나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모니카선생님이 언제나 따뜻한 풍경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권병일마르코 20-06-16 14:53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방과 후에도 즐겁게 놀수 있고 공부할 수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있어서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아자아자 파이팅
최연희아바 20-06-16 13:06
 
민들레 꿈 공부방과 함께 한 어린시절 아이들이
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게 하는 기반이 되리라 믿습니다.
아름다운 추억들이 많이 쌓아지기를 바라며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재호시몬 20-06-16 09:32
 
음성에서 인사올립니다.
세례 받고 나눔과 사랑이 무언인지 잘 몰랐는데
모니카선생님의 삶을 보면서 성경공부가 저절로 됩니다.
지금은 너무나 소중한 보물이 되어버렸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양미나아가타 20-06-16 07:29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행복을 위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믿고 지켜보고 그들의 손을 끝까지 놓치않는
모니카선샌님이 계셔서 꿈의 기적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따스함을 느끼고 갑니다.
서지영 20-06-15 23:47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까지 정말 대단합니다.
더구나 정부나 지자체의 도움 없이 예산도 없이
자발적인 후원만으로 만들어 나가는 모습 하나하나가
얼마나 감동인지 모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정환 20-06-15 21:38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 처럼 늘 아이들과 함께해주세요.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꿈 공부방을 응원합니다!
아자 화이팅!!!
홍민경디아나 20-06-15 19:14
 
평택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꿈들이 자라고 있네요.
창의성 있고 좋은 경험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우리 아이들도 생각과 행동이 많이 발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명우베네딕토 20-06-15 15:21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정성껏 베풀어주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번 감사드린다고 말만 하면서 저는 계속 이기적으로 살아왔습니다.
나눔은 누구 한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모니카선생님 어깨에 올려진 힘든 짐을 함께 나누어 들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여민주마리아 20-06-15 13:18
 
안녕하세요.
아이들에게 무한사랑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어릴적 미술공부가 제일 잼있었던 기억이 납니다.
생동감있고 여러색체인 물감과 같이 즐겁게 그림을 그렸었는데
아이들도 미술공부를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방동훈레오 20-06-15 09:42
 
민들레꿈 공부방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꽃핍니다.
재미난 공부도 하고 책도 읽는 행복한 아이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봉사자분들 아이들 코로나19 조심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백수영플로라 20-06-15 07:35
 
대부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받으며 자란 아이들이 나중에 어른이 되어
사랑을 베푸는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너무 설렙니다.
꿈을 키워주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강민주 20-06-14 23:30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의 12주년을 축하합니다.
성장 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행복하다는 것을 모니카 선생님의 삶에서 배웁니다.
아이들이 많은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함께 응원합니다.^^
이철수 20-06-14 22:27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의 13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표정을 보니, 민들레꿈 공부방은 행복한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니깐요.
모니카 선생님께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빌어요.
박은지요안나 20-06-14 19:03
 
아이들이 걱정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커다란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삭막한 세상때문인지 아이들이 순수함이 많이 잃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자화상이 되는 어른들이 도와야 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승택마르코 20-06-14 14:58
 
반갑습니다.
늘 가난한 아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모니카선생님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산 것 같아 부끄럽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를 읽는 순간마다 제 마음속에는 사랑의 꽃밭 하나가 생기고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해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양승미아바 20-06-14 13:06
 
민들레 꿈 공부방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가 돌아오는 기척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덕수시몬 20-06-14 09:34
 
안녕하세요.
예술 교육은 학교 교육과정에서는 소외되어 있는 측면이 강하지만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교육들이 좀 더 다양하게 많이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에서 실시될 수 있다면
아이들이 자라서도 행복할 수 있는 기반이 닦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장숙자아가타 20-06-14 07:27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김마리아 20-06-13 23:10
 
영월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솔하게 펼쳐진 이야기들이 어찌나 진솔하게 다가오던지 눈물이 났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줄때 저도 희망을 얻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건우 20-06-13 22:01
 
고맙습니다.
희망의 민들레 꿈 공부방 참 좋습니다.
사랑을 받고 자랐기에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되겠지요.
생각만해도 너무 흐믓합니다.
민들레 공부방의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천수현로사 20-06-13 19:23
 
동해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참여 할 수 있는 수업일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사랑이 무엇이고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것 같습니다.
수업일지까지 써가시면서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시네요.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백지연디아나 20-06-13 15:30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외된 아이들을 돌보지 않는 삶을 사랑이 빠진 무의미한 삶입니다.
1년 365일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하느님의 축복이 늘 가득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아자아자 화이팅
양민정 20-06-13 13:28
 
익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흥미와 즐거움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 수업이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을 보기만해도 즐거운 공부인 것 같습니다.
사랑나눔을 보고 저도 기분이 한껏 좋아져요
길혜정 20-06-13 09:56
 
포근한 어머니의 사랑과 같은 절대적인
민들레 꿈 공부방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꽃핍니다.
사랑을 통해서 재미난 공부도 하고 책도 읽는
행복한 아이들이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봉사자분들 아이들 건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합니다.
최민영올리비아 20-06-13 07:41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합니다.
배워서 남 주냐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남을 주는 일보다 가치 있는 일은
없으며 또 남을 줄 수 없는 그 무엇도 없는 것 같습니다.
사랑과 관심으로 천천히 변화시켜주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신순철 20-06-13 01:24
 
반갑습니다.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 꿈 공부방은 언제나 행복 넘처나서 흐뭇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는경험도 하며 즐겁워하는 모습이 이쁩니다.
이렇게 즐겁고 유익하고 매번 행복한 경험을 진행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추민애 20-06-12 21:45
 
안녕하세요?
민들레 공부방의 12주년을 축하합니다.
이곳에 오면 아이들의 미소가 있는 민들레꿈 공부방은
항상 나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의 나누에 감사합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노홍선안드레아 20-06-12 19:23
 
반갑습니다
아이들이 민들레 공부방 안에서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 공부방  이야기는 언제나 좋습니다.
어쩌면 지금 아이들이 코로나로 답답하고 힘들었을  아이들에게
마스크와 간식을 나누어 주시고 감사합니다.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합니다
맹동욱 20-06-12 15:17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이 보다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은 없을거에요.
늘 우리가 꿈꾸지 못한 것을 소망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항상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입장에
서서 돕고 나눠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세상에서 최고로 멋진 민들레 꿈 공부방을 응원합니다.
서정호마르코 20-06-12 13:25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더 이상 좌절하지 않도록 사랑을 나누시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있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아무것도 묻지 않고 가난하고 배고픈 아이들이면
누구든 올수있는 민들레 꿈 나라은 천국입니다.
홍만복바오로 20-06-12 11:09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지금도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서
많은 걸배우고 얻겠구나 하고 생각하면 참 고마워집니다.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아이들의 꿈을 위한 행복을 위한
공부를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는 했으면 합니다.
코로나19에 아이들에 피해가 없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합니다.
문현철 20-06-12 09:54
 
아이들이 참 해맑고 밝은 느낌이 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숨쉬는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멋진 삶을 살아가기 기도합니다.
따뜻한 사랑 울타리가 있기에 든든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승기 20-06-11 23:01
 
우리나라의 보물인 이 아이들이 행복히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서영남 선생님, 베로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세분의 열정이 오늘날의 민들레 공동체가 되었군요.
함께 노력하신 덕분에 민들레꿈 공부방이 지금껏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합니다.
언제나 함께 응원합니다.
김유미 20-06-11 21:50
 
민들레꿈 공부방의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에전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또한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편승대도미니코 20-06-11 19:23
 
영덕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을 향한 아름다운 선행을
어찌 글로 다 표현할수가 있겠습니까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사랑을 받고 자랐기에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되겠지요.
생각만해도 너무 흐믓합니다.
박승희사비나 20-06-11 17:49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마스크와 간식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즐거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우리가 진정 그리워하는 곳
민들레꿈 공부방 아이들이 웃으며 함께 어울러져 
즐겁게 놀수 있고 그림도 그리고
재미있는 공부도 하고, 아이들끼리의 유대감도
쌓고, 맛있는 간식도 매일 먹고 행복으로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응원합니다. 아자아자파이팅!
조양철요한 20-06-11 15:19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카네이션 꽃 만드는 재미있는 수업일 것 같습니다.
저도 행복한 어린시절로 돌아 가고 싶네요. 
민들레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차대식 20-06-11 13:24
 
과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이 밝고 예쁩니다.
방과후 친구들과 함께 그림도그리고 재미나게 놀고 함께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민들레 사랑을 받아서 인지 모두 하나같이 예쁩니다.
즐겁게 공부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용경덕 20-06-11 09:51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예술 교육은 학교 교육과정에서는 소외되어 있는 측면이 강하지만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해주는 아주 중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교육들이 좀 더 다양하게 많이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실시될 수 있다면
아이들이 자라서도 행복할 수 있는 기반이 닦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황민수바오로 20-06-11 07:48
 
반갑습니다.
어떻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네요.
모니카선생님은 제 인생에 가장 크고 훌륭한 스승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아이들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창진 20-06-11 01:10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을 위해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모든 분들께 감사하네요.
지난 12년 동안 아이들을 위해 함께 해주신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지영 20-06-10 22:46
 
민들레 꿈 공부방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민들레 천사들은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반기현안드레아 20-06-10 19:27
 
이곳에서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는 향기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 사랑으로 꿈과 희망으로 쑥쑥 자라나길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3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민대식야보고 20-06-10 15:30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이 가난 속에서 지혜롭게 성장해 나가기를 바랍니다.
손쓰기 힘든 가난 앞에서 사람의 힘이란 얼마나 무기력한지요.
그래도 그 앞에 당당하게 맞서서 따뜻한 손길 내밀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맙습니다.
서기수 20-06-10 13:25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 미래에 등불이 되어 주길 바랍니다.
어렸을 때 뿐 아니라 자라면서 순간순간 아이들이
힘든 인생의 전환기를 맞을 때 늘 곁에서 고민 들어 주고
조언도 해줄 수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 선생님들이 된다면
참 멋진 일이 될 거 같습니다.
한준수 20-06-10 09:52
 
창녕에서 인사드립니다.
평소에도 아들에게 굉장히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아이들이 자유로의 자신의 창착성을 뽐낼 수 있는 미술 수업
민들레 공부방에서 해주셔서 참 관심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재미있는 수업이 많은 것 같습니다.
민드렐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변천식바오로 20-06-10 07:49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감동입니다.
즐거워 하는 아이들이 너무너무 예쁩니다. 화이팅.
박진우 20-06-10 00:56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 혼탁한 세상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역할이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일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응원합니다.^^
노승우 20-06-09 21:30
 
반갑습니다.
인천에 민들레꿈 공부방처럼 아름다운 곳이 있다는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놓지말아야겠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하는게 우리들의 몫이니까요.
항상 수고해 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윤소라디아나 20-06-09 19:14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무한사랑을 보여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유치원교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교과서로 삼고 아이들에게
친구같고 부모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추성철요한 20-06-09 15:51
 
일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정말 고맙습니다.
이곳에서의 교육들을 받아 아이들이 자라 이대로만 사랑을
실천할수있는 어른이 된다면 참 보람 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엔 무엇보다 맘속에 사랑이 가득한 인재가 필요 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문선미안나 20-06-09 13:15
 
나눔 일기 때문에 매일 즐겁게 사는 사람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도와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마음을 쓰지 못했는데 일상을 보면서나눔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이 다시 새 희망을 찾은 모습이 눈물겹습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재호레오 20-06-09 09:42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미소가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은 항상
나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사랑이 있으면 언제나 따뜻한 풍경이 만들어지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승미플로라 20-06-09 07:37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일상 감동입니다.
아이들을 좋아하지만 모니카 선생님처럼 하라면 못할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에 오는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더 순수하고 착한것 같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임미정 20-06-09 01:14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과 함께 걸어오신 12년의 길을 축복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12주년을 함께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꿈 공동체는 미래를 향해 열린 또 다른 희망의 환한 창입니다.
항상 새롭게 피어나는 민들레꿈 공부방과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기대됩니다.
노승근 20-06-08 22:00
 
고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꿈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참 예쁨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고맙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
도지원유스티나 20-06-08 19:03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을 보면서 아이들을 이해하게 되고
마음을 나누는데 예전보다 많은 시간을 쏟게 되었습니다.
가슴 따뜻한 사랑을 전하시는 선생님들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영춘마르코 20-06-08 14:58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을 보면서 하루가 즐겁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때라고 하지만 풍경은 사랑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가 봅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나눔 삶에 더욱 고개가 숙여집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화이팅하세요.
임지호아바 20-06-08 13:01
 
민들레 꿈 공부방이 어려운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터네요.
친구들과 어울려 작품 그림도 그리고 재미난 게임도 하고
취미 생활도 하고 사랑이 넘치는 풍경 감동입니다.
언제 한번 봉사가서 아이들과 보드게임하고 싶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3년 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송현수시몬 20-06-08 09:34
 
제천에서 인사드립니다.
늘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꿈공부방에서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의 그림을 크게 그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나를 위한 욕심이 아닌 다른 이를 위한 욕심을
충분히 아름답다는 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립니다.
박수경아가타 20-06-08 07:29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시간이 지나도 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아이들 중 일부라도 자라면 자기 아이들과 다시 봉사활동을
올 수 있을 정도로 오래가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해맑고 건강하게 잘자라길 기도합니다.
조인권 20-06-07 23:06
 
반갑습니다.
아이들을 향한 적극적인 사랑이 희망을 만들고
그 희망이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민들레 공동체는 분명 그럴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파이팅!
권혜숙 20-06-07 21:53
 
안녕하세요?
민들레꿈 공부방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동심의 세계로 커야한다고 생각해요.
세상에 태어나 한번 겪는 이 어린시절을 가난과 힘겨움속에 생활하며
좋은 추억이 없다면 얼마나 안타까운지 민들레 꿈이 있으니 걱정이 없네요.
민들레꿈 공부방이 아이들 곁에 있어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공준태도미니코 20-06-07 19:12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이 시대에 가난한 아이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실현하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를
읽으면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희망을 주시는 따스한 손길과 말한마디가 얼마나 소중한지요
엄마같이 따뜻한 포용력을 가진 모니카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선정혜로즈마리 20-06-07 15:06
 
단양에서 인사올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많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되어 참 좋은 것 같아요.
학교에서의 공부보다도 이렇게 자신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즐거운 공부를 시켜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변우철젤마노 20-06-07 13:18
 
항상 마음을 움직이는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채워주는 일상 축복입니다!
항상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웁니다.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성지영헬레나 20-06-07 09:41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 꿈 공부방 모든 분들 감사하네요.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장병훈다니엘 20-06-07 07:37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참 좋습니다.
아이들의 미래가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이민호 20-06-07 00:13
 
소중한 민들레꿈 공부방의 지난 12년을 기념하고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이들의 관심이 넘쳐나는 민들레꿈 공부방을 지지하고 사랑합니다.
아이들의 커다랗고, 예쁜 꿈들을 지켜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에 늘 감사합니다..
다시금 민들레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김수정 20-06-06 21:36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 따뜻한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최성국유스티노 20-06-06 19:05
 
가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때 진정한 행복을
볼 수 있음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합니다
원종숙카타리나 20-06-06 14:53
 
세상에 작은 희망 하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수있다는
평소의 제 생각에 큰 힘을 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가난한 이들을 위해서 나눌줄 알아야
행복하다는 것을 모니카선생님의 행동하는 삶 안에서 깨달았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구영호제노 20-06-06 13:07
 
반갑습니다.
정말 가족같는 분위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을 도와주는 천사같은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저도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용돈을 아껴서 조금씩 기부하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손예원엠마 20-06-06 09:34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 꽃처럼 피어납니다.
삶에 지치고 소외된 아이들을 일으켜주시고 벅찬 기쁨과 희망을 주십니다.
함께하는 자만이 사랑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다시 배웠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육경찬다니엘 20-06-06 07:21
 
대전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멋진 일을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참으로 맑고 순결한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저도 제 삶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아이들
사랑에 깨어 있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영희 20-06-06 02:08
 
민들레꿈 공부방이 언제나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까지 너무 행복해집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항상 수고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이때에도 항상 함께 하여 주시니 더 감동입니다.
민들레 공동체 덕분에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표정을 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에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박성욱 20-06-05 21:36
 
아이들을 위해 노력하는 민들레 공부방
아이들을 배움의 길로 이끌어 아이들이 바르게 자랄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항상 민들레 공부방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길현미로사 20-06-05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의 사진을 보며
작은 행복도 담지 못했던 이전의 제 모습과
자신을 돌아보는 데 소홀한 현재의 제 모습을 느낍니다.
헌신하는 모니카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허석그레고리오 20-06-05 18:29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13년 행진을 축하합니다.
코로라바이러스19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마스크와 손소독제, 간식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훈훈한 사랑 참 좋습니다.
친구들이랑 만나 그림도그리고 씩씩하게 놀수있어 좋습니다.
방과후에 마음껏 공부하고 뛰어놀수 있고
맛있는 간식을 먹을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최고!
모니카선생님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파이팅!
현종민베네딕토 20-06-05 15:06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와 아이들의 공부를 위해
애써 주시는 민들레 꿈 공부방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저도 작은 힘이나마 주변의 힘든 아이들에게
나눔을 하기 위해 저또한 열심히 살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유채영마리아 20-06-05 13:1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만이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여야 한다는
진실을 웃음이 넘치는 일상에서 배우며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문화적 공간이 유일하고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석문춘레오 20-06-05 09:45
 
아산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를 키우면서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모니카선생님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윤진플로라 20-06-05 07:31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아이들이 놀자리 설자리가 너무 없는것 같아요.
핸드폰에 너무 많은것들이 넘처나고 노출되 있지만.
진정 아이들을 위한 곳은 드믄데 민들레꿈 공부방는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곳입니다.
지금은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최미희 20-06-05 01:04
 
안녕하세요?
시흥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아이들은 아이들 답게 동심의 세계로 커야한다고 생각해요.
세상에 태어나 한번 겪는 이 어린시절을 가난과 힘겨움속에 생활하며,
좋은 추억이 없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하기에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함께 모여 꿈을 키우며 추억을 나누는
아이들과 민들레꿈 공부방 공간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미래의 인재인 이 아이들을 챙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두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신철호 20-06-04 21:19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의 12주년을 함께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아이들과 함께 걷는 민들레의 걸음 속에 사랑이 있고, 희망이 있네요.
아이들도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고 자라서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줄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주리라 믿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화이팅!
민들레 공부방 항상 응원합니다.
이광숙요안나 20-06-04 19:07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일상을 보며 기분좋은 바람 처럼
제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시킴을 느낍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제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시는
민들레 꿈 공부방 가족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최플로렌시아 20-06-04 18:29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13년 행진을 축하합니다.
손잡고 더블어 언제나 행복한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바람타고 온마을에 희망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아이들이 웃으며 함께 어울러져
즐겁게 놀수 있고 그림도 그리고
재미있는 공부도 하고, 아이들끼리의 유대감도 쌓고~
어린이밥집에서는 맛있는 간식도 매일 먹고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함께가요, 우리
장경미마리안나 20-06-04 14:59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은 작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입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따뜻한 사랑을 갈구하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항상 가족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
모니카선생님이 계셔서 절망은 희망이 되고 슬픔은 기쁨이 되는것 같습니다.
서경천비오 20-06-04 13:03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하고 상상으로 머릿속에 다 그려집니다.
너무 생생하고 솔직 담백한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금현숙소피아 20-06-04 09:38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을 보며
저의 어린시절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나눔 많이많이 나눠주셔서
사랑나눔 할수있는 삶을 살수있게 배워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재욱요셉 20-06-04 07:26
 
안녕하세요.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좋은 일상으로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 최고입니다.
풍요를 얻기 위해 행복을 지불한다면 무엇을 위한 풍요이겠는가요
나눔 일상을 통해 진실된 나눔을 배웠습니다. 늘 수고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혜영 20-06-04 00:40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참 해맑고 밝은 느낌이 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숨쉬는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멋진 삶을 살아가기 기도합니다!!! 민들레라는 큰 울타리가 있기에 든든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이 있어서 참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아자아자 화이팅!!
정경호 20-06-03 22:36
 
아이들의 예쁘고 환한 웃음덕에 저 또한 하루를 밝게 생활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소외되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당연한 것처럼 반겨주고 당연한 것처럼
사랑을 나누는 천사 서영남 선생님이 계시기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사랑과 행복을 늘 선물하는 멋진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 꽃다발을 보냅니다.
힘내십시오!
서영남 대표님과 베로니카님, 모니카님, 그리고 노란 민들레표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은자로사 20-06-03 19:15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는 항상 제 삶을 샐각할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1년 365일 힘들고 상처받은 아이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큰 충격입니다.
훌륭하신 모니카선생님과 인천에 함께 산다는 것이 기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여상철안토니오 20-06-03 15:07
 
안면도에서 인사올립니다.
내가 열심히 나누면 주위 사람들도 잘 살고
행복해질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희망이 나를 일깨웁니다.
아이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천사 모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경찬베네딕토 20-06-03 13:12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오염된 어른들이 돈 욕심을 가지고 만들어내는
물건들보다 저렇게 순수한 아이들이 그 순수함으로
정성들여 만들어낸 물건들이 더욱 값지다는 생각해 봅니다.
진심이 실종되어가는 요즘 시대에 그런 씁쓸한 생각을 해보게 되는 군요.
민들레 꿈 공부방 나눔 일상 감동입니다.
한숙희 20-06-03 09:46
 
안녕하세요.
소중한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라앉은 마음에 기쁨이라는 소중한 양식을 얻어먹고 갑니다.
이곳을 안지 며칠 안되었지만 글들을 읽으며 마음의 평화를 얻습니다.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꿈 공부방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좋은 마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연지숙플로라 20-06-03 07:31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웃음이 넘치는 즐거운 공부로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매번 새롭고 재미있는 수업 구상하시는 것도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들 수고가 참 많으십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최현수 20-06-03 01:25
 
반갑습니다.
민들레 공동체에서 교육들을 받아 아이들이 자라 이대로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아이들이 된다면 참 보람 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엔 무엇보다 맘속에 사랑이 가득한 인재가 필요 합니다.
그래서 민들레꿈 공부방을 함께 응원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파이팅!!
유인영 20-06-02 21:50
 
민들레꿈 공부방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은 옆길로 비뚤어져 나가기 쉽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없는 세상을 꿈꾸게 하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있어 하루 하루가 축복이고 은총입니다.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민들레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용태석안드레아 20-06-02 19:07
 
증평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정성껏 베풀어주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번 감사드린다고 말만 하면서 저는 계속 이기적으로 살아왔습니다.
나눔은 누구 한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어깨에 올려진 힘든 짐을 함께 나누어 들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표인호 20-06-02 14:53
 
하느님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 홀씨를 퍼뜨립니다.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하고 마음을 가벼워지게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임을 나눔 안에서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양동훈비오 20-06-02 13:05
 
의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어렵고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의
기쁨을 주는 모니카선생님을 본받고 싶어요.
마음이 울적할 때 찾아와서 행복을 충전하고 갑니다.
아이들에 밝는 웃음이 넘처서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현주 20-06-02 09:32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합니다.
남들 보다 좀더 앞서 간다고 해서 혹은
돈이 많다고 해서 모두 똑같이 행복하진 않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마음이 편안해야 진정한 행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언제나 편안한 행복으로 이끌어 주는
참 소중한 민들레 꿈 공부방을 응원합니다.
그 사랑을 아이들이 쭉 받으면 좋겠습니다.
강혜원아가타 20-06-02 07:26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즐거운 일기을 읽으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항상 아이들이 마음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이정수 20-06-02 00:30
 
민들레꿈 공부방 12주년을 정말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이야기들이 온천지에
퍼지고 그  향기속에 묻혀 나눔의 기쁨을 만끽해 봅니다.
아이들이 이곳에서 사랑으로 꿈과 희망으로 자라나길 기도하겠습니다.
항상 수고해 주시는  모니카선생님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김지현 20-06-01 22:21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안락한 공간이 되어주는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 꿈 공부방 최고입니다.
어떠한 어린이집 공간보다 월등합니다.
열렬히 응원합니다.
지석주안토니오 20-06-01 19:14
 
민들레 꿈 공부방을 보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아름다움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 처럼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 나누어 주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강보라 20-06-01 16:01
 
아이를 키우면서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어떻게 엄마인 저보다도 모니카선생님이 더 대단 하신것 같아요.
모니카선생님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3년 행진을 응원합니다.
장윤주로즈마리 20-06-01 14:25
 
안중에서 인사드립니다.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365일 나눔의
신비로 살아가는 천사 모니카선생님이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참소중한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선우혜정 20-06-01 12:57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꿈 사랑안에서, 행복한 곳
세상 어떤곳의 사람들도, 사랑으로 하나가 될 수 있겠다는것을 덕분에 알게됩니다.
창립일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기적이 계속 이어져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민들레공동체 안에서 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권상민 20-06-01 09:45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일지를 읽는데
저도 동심에 빠진듯 즐거워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수업을 듣고 싶네요.
즐거운 게임도 하고 유익한 수업도 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재국다니엘 20-06-01 07:39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즐거운 일들이 많는 풍경은 매일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일상 너무 보기 좋습니다.
김마리아 20-06-01 01:13
 
반갑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워집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365일 사랑으로 가꿔주시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와 영육간의 건강을 기원하며 평화를 빕니다.
날마다 민들레 꿈을 위해 기도 바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장경호 20-05-31 21:58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도담도담 민들레꿈 공부방 모습에 흐뭇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공부방 모습을 보면 웃음이 나고, 힘이 납니다.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
장덕순유스티나 20-05-31 19:01
 
통영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매일 들려서 조잘조잘 떠들고 웃고 맛있는 간식을
먹고 행복해 하며 돌아갈 민들레꿈 공부방
아이들을 생각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백민정안나 20-05-31 18:57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13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학원이나 갈 곳이 마땅히 없는 아이들~
이 아이들이 올 수 있는 이 행복한 공간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정말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무한사랑을 보여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제 멘토입니다.
유치원교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민들레꿈 공동체를 교과서로 삼고 아이들에게
친구같고 부모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7
미니언즈 20-05-31 17:14
 
이곳은 정말 너무 아름다운 일들 투성입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하고 감사해집니다.. 아이들이 올바른 길,
착한 길을 갈 수 있도록 늘 곁에서 지켜주는 민들레 꿈 고마워요!!
아이들 사랑과 감사미사 또한 감동이네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이 있어서 매일 맑음입니다~
추경훈유스티노 20-05-31 15:58
 
요즘 세상엔 공부를 잘해야한다는 경쟁이 많아요.
그런데 민들레 꿈 공부방에선 그런 것 없이 정말 자유로이
즐거운 수업을 하는 것 같아서 지켜보는 사람으로써 너무 행복하네요.
앞으로도 즐거운 교육 행복한 수업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현자 20-05-31 15:03
 
반갑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리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재민 20-05-31 13:56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작은 손으로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도 열심히
하는 아이들을 생각하면 괜시리 웃음이 납니다.
너무 귀엽고 그 시간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아이처럼 웃어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잊고 있었던 꿈을 찾았습니다.
양옥순아바 20-05-31 13:02
 
봉화에서 인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가 돌아오는 사랑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의인사 20-05-31 11:40
 
하루하루 기적처럼, 언제나 행복한 세상 민들레 세상
언제나 사랑으로 가득한 민들레꿈 사랑안에서
행복한 시간들 축하합니다^^
사랑과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하나 밝혀 기도하는
민들레국수집과 민들레꿈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황순자엠마 20-05-31 10:25
 
웃음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것 소중한 것들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마음과 믿음으로 보는 것이라는 걸
그리고 나눔이란 형식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표현하는
민들레 꿈 공부방 선생님들 나눔에서 배웁니다.
코로나 19조심하시고 화이팅히세요
허정재 20-05-31 09:39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을 보기만 해도
가슴안에 사랑이 찾아와 뜨거운 감동을 느낌이다.
나누는 기쁨이 얼마나 큰것인지 깨닫고 갑니다.
함께 하지 못한 죄송한 마음 살포시 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소유경 20-05-31 08:01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참여 할 수 있는 수업일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자라는 아이들은 사랑이 무엇이고
어떻게 나눠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배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수업일지까지 써가시면서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시네요.
모니카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조민철요셉 20-05-31 07:18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참 해맑고 밝은 느낌이 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숨쉬는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멋진 삶을 살아가기 기도합니다.
큰 울타리가 있기에 든든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수정 20-05-31 02:24
 
긴 시간을 함께 해온 민들레꿈 공부방의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까지 정말 대단합니다.
더구나 정부나 지자체의 도움 없이 예산도 없이
자발적인 후원만으로 만들어 나가는 모습 하나하나가
기적이고 감동입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기남 20-05-30 21:57
 
반갑습니다.
지금 처럼 늘 함께해주세요.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아이들이 웃음으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민들레꿈 공부방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공부방에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양숙 20-05-30 20:01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뜻한 나눔을 보고 감동이란 이런것이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살면서 꼭 필요한 것 소중한 것들만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은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닌 마음과 믿음으로 보는 것이라는 걸
그리고 나눔이란 형식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표현하는 것임을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유성도미니코 20-05-30 19:12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 모습 이대로 다소곳이 화려함보다 청순함으로
은은한 향을 닮은 희망의 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나눔 안에 그리스도의 은총과 축복으로 가득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의 모든 일상이 아름답고 감동입니다.
Victoria 20-05-30 17:25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우리 이웃들 노인,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겨자씨가 되기를..
이렇게 포근한 만남도 만들어주는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공동체에 늘 행복이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사회의 구석구석을 밝게 비춰주시는 민들레의 사랑에 늘 감동합니다. 힘내세요♪
한선옥 20-05-30 16:08
 
양평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민들레 꿈 공부방이 방문 할때마다
늘 설레이고 기분좋은 곳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다양하게 체험하고 느끼수 있는 것들이 참 많네요.
미술에 소질있는 아이들이 즐겁게 할수있는 수업같아요.
항상 아이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공철민요한 20-05-30 15:13
 
아이들이 미술 수업에 열중하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요즘 예체능을 배울 기회가 많이들 없는데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경험도 하고 재미있게 놀면 참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권미영 20-05-30 14:09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도와주는 선생님들이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장명국 20-05-30 13:17
 
언제나 민들레 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
희망과 행복이 들어오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사람은 모두 이어져 있는 하나의 고리와 같은데
저도 한 걸음 한 걸음 관계안으로 들어가 보렵니다.
아이들이 얼굴에 언제나 미소가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오현자헬레나 20-05-30 10:34
 
안녕하세요.
민들레꿈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천재우 20-05-30 09:41
 
매일 따뜻한 일상에 새로운 행복이 더해집니다.
희망찬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이 나를 성숙하게 하네요.
코로나로 어려운 우리사회에 꼭 필요한 사랑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을 위해 항상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허미순 20-05-30 08:25
 
남원에서 인사드립니다.
아이들이 낮시간 동안 안전한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배불리 먹고 공부도하고 뛰어 놀 수 있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참 소중한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남병수다니엘 20-05-30 07:32
 
꿈 많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 감동입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때 진정한 행복을 볼 수 있음을 다시금 새겨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남혁 20-05-30 01:46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에 오면 아이들의 활발함이 느껴져서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성장 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행복하다는 것을 민들레 공동체와 모니카 선생님의 삶에서 배웁니다.
아이들의 앞으로도 힘차고  밝은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믿음소망사랑 20-05-29 23:00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아이들의 사랑에 늘 감탄합니다.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이 늘 걱정이지만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는 걱정이 없는거 같네요.
민들레국수집 17주년과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12주년을 늦었지만 함께 축하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강수현 20-05-29 19:57
 
목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고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이 꿈을 향해 도약할려는 모습이 예쁩니다.
저도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싶네요.
아이들을 위해 저도 동참하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주영안드레아 20-05-29 19:03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미술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지혜와 창의력이 쑥쑥자라나기를 바랍니다.
교육의 다양화가 실종되어 가는 요즘 시대
이처럼 다양한 수업들을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F하비에르 20-05-29 17:39
 
방금 유튜브 보고 찾아왔어요.
민들레꿈 공동체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마스크와 간식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즐거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아이들이 웃으며 함께 어울러져 
즐겁게 놀수 있고 그림도 그리고
재미있는 공부도 하고, 아이들끼리의 유대감도
쌓고, 행복으로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금현주 20-05-29 15:58
 
의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이들은 아이들답게 동심의 세계로 커야한다고 생각해요.
세상에 태어나 한번 겪는 이 어린시절을 가난과 힘겨움속에 생활하며
좋은 추억이 없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모니카선생님이 있으니 걱정이 없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기수마르코 20-05-29 15:02
 
참 소중한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이곳에서의 교육들을 받아 아이들이 자라 이대로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아이들이 된다면 참 보람 된 일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엔 무엇보다 맘속에 사랑이 가득한 인재가 필요 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파이팅!!
전혜수 20-05-29 13:56
 
안녕하세요.
한아이 한아이 모두 다 민들레 꿈 공부방
사랑 안에서 훌룡한 인재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학교나 학원에서의 스트레스들을
푸는 즐거운 공부를 해나갔으면 좋겠네요.
사랑이 꽃 치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황보성 20-05-29 13:01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합니다.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걱정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커다란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배웁니다.
조윤숙엠마 20-05-29 10:27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었는데 신선한
민들레 꿈공부방 이야기를 접하니 살 것 같습니다.
너무 반갑고 기쁘고 희망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든이를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이 되어주는 사랑 베푸는
천사 모니카님께 찬사를 보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립니다.
도민성 20-05-29 09:35
 
천안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사랑의 홀씨를 퍼뜨립니다.
진지한 삶의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하고 마음을 가벼워지게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한 가족임을 따뜻한 풍경 안에서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꿈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왕민주 20-05-29 08:03
 
무조건적인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사랑의
불을 밝히는 민들레 꿈 공부방의 푸근한 정이 있어
우리의 삶이 지치지 않고 쉬어갈 수 있음을 새롭게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문용진요셉 20-05-29 07:19
 
반갑습니다.
소중한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날마나 영혼을
살찌울 수 있는 은혜를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오래 봐온 것처럼 친근하고 보면 볼수록 또 보고 싶은 사람
게다가 늘 함께하고 싶은 사람 이제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이 그러한 존재입니다.
주님의 은층과 평화가 함께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천수 20-05-29 01:24
 
거제도에서 인사드립니다.
진솔하게 펼쳐진 공부방 이야기 속에 아이들을 향한 진심과 사랑이 가득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줄 때에 저도 희망을 얻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아이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이
필요한 이때에도 함께 하여 주신 민들레꿈 공부방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소희 20-05-28 21:32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희망의 민들레 꿈 공부방 참 좋습니다.
사랑을 받고 자랐기에 이 아이들도 나중에 커서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이 되겠지요.
생각만해도 너무 흐뭇해 집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배철호 20-05-28 20:01
 
민들레꿈 공부방을 응원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는 모습을 볼 때면
민들레꿈 공부방 사랑에 대한 놀라움과 대단함이 커집니다.
아이들을 온전한 사랑으로 감싸 안아주는 사랑 고맙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전지연디아나 20-05-28 19:18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이 넘치는 스토리가 있는 영화를 보는 것처럼 훈훈하네요.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무엇을 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민들레 꿈 공부방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따뜻한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권오명시몬 20-05-28 18:54
 
참 소중한 민들레꿈 공동체
참 좋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이들을 향한 적극적인 사랑이 희망을 만들고
그 희망이 아이들이 멋지게 성장할수 있는 발판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들 가슴에 행복을 심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꿈과 희망, 미래가 있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최고입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브라보!
구혜원 20-05-28 16:07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공간 안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빌어봅니다
우리의 천사 아이들이 더욱 더 활짝 웃음꽃 피울 수 있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원중호요한 20-05-28 15:12
 
김포에서 인사드립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의 역할이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일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선윤자 20-05-28 14:09
 
웃음이넘치는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 감동입니다.
살아가는데 공부가 전부는 아닌데 그것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린이들이 행복해지길 바라고 행복지수를 올려주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아름다운 이유입니다.
헌신하시는 모니카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립니다.
고만석 20-05-28 13:16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는 꿈이 선생님이었는데
풍경을 보면서 작은 꿈을 실현시킵니다.
헌신과 열정을 보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아이들을 향하신 사랑에 그저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GRACE 20-05-28 11:50
 
++하루하루 기적처럼 기쁨과 희망이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설은주헬레나 20-05-28 10:38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따뜻한 사랑 안에서 많은 경험도 하고 스스로의
즐거움도 찾아가며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선생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 항상 웃음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임덕훈 20-05-28 09:45
 
창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이 관심이 없었다면
이 동네 아이들의 삶이 얼마나 황폐했을까요.
인천에서 가장 가난한 동네 그렇지만 이제 마음만은 가장 부자입니다
지극한 아이들의 사랑 세심한 사랑으로 매일매일이
즐거운 아이들 보고 있으면 정말 신이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신달숙 20-05-28 08:21
 
벌써 12주년을 훌쩍 넘겼다니 기적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늘 헌신하고 고민하고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힘찬 응원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아이들에 꿈을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영훈다니엘 20-05-28 07:37
 
반갑습니다.
너무 배울 점이 많습니다.
아이들의 천사 모니카선생님 어찌보면 어린나이에
누구도 쉽게 하지 못할 일들을 펼쳐주고 계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아이들이 커서 훌룡한 일을 해주길 기대해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유지현 20-05-28 02:02
 
어린 새싹들이 파릇파릇 자라 싹을 틔우는
민들레 꿈 공부방은 언제나 행복 넘처나서 흐뭇합니다.
아이들이 재미있는 경험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이쁩니다.
이렇게 즐겁고 유익하고 행복한 경험을 매번 만나야 할텐데
코로나로 더 자주 할 수 없는 것이 아쉽네요.
민들레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공부방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랍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최현수 20-05-28 01:26
 
안녕하세요
민들레꿈공부방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주는 공간이 이곳이 아닐까 하네요.
코로나로 인하여 함께 모여 공부하며 긴시간을 함께 있지는 못하지만
잠시라도 나눌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코로나가 다시 인천에서 번지는 소식에 마음이 편치는 않은 요즘이지만
모두 힘내시고 아이들도 건강하게 잘 있다가
또 좋은 소식으로 만났으면 합니다.
이보희 20-05-27 19:56
 
민들레 꿈 공부방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인성을 기르기엔 사랑이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대하는 민들레꿈공부방이 참 좋습니다.
차별을 두지 않고 모든 사람들이 똑같다는 신념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사랑과 정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항상 응원합니다.
석현중안드레아 20-05-27 19:03
 
안녕하세요.
일기를 읽는 동안 아름다운 사람 향기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있다니 감동입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들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허정욱루카 20-05-27 18:49
 
민들레꿈 공부방 개원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의 맑고 깨끗한 세상을 부디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찬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모니카선생님이 아이들을 알뜰살뜰 잘 보살펴주시는 덕분에..
민들레꿈 아이들이 너무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는 것 같습니다. 브라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Fabiola 20-05-27 17:19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 주는건
기쁨이란걸 베베모 공동체로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나누려는 따뜻한 마음, 새록 새록 늘어가는
나눔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지는 민들레 꿈이 멋집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감사 드립니다~~★★
옥정미 20-05-27 15:57
 
인사동에서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모니카선생님 수고하 많으십니다.
아이들에게 참 유용할 수업인 것 같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방법들만 더 연구하시면 더욱더 좋을 것 같아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현철비오 20-05-27 15:04
 
반갑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에 아이들도 새로운 공부를 많이 해보네요.
늘 아이들을 위해 즐겁게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들 짱이예요.
나눔이란 형식이 아니라 온 마음을 다해 표현하는 것임을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금현자 20-05-27 13:58
 
민들레 꿈 공부방에는 나눔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힘든 아이들을 지켜주는 사랑이 흘러넘칩니다.
욕심으로 가득찼던 제 자신을 소박한 아이들을 보며 반성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가 사라지길 빌겠습니다.
문길용 20-05-27 13:02
 
단양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그림도 그리고 만들기도
열심히 할 아이들을 생각하면 괜시리 웃음이 납니다.
너무 귀엽고 그 시간이 너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는 아이처럼 웃어본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잊고있었던 꿈을 봅니다.
레인보우A 20-05-27 11:46
 
++하루하루 기적처럼 기쁨과 희망이 찾아갑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공동체가 있어 가난하고 힘없는
소외계층이 작은 희망이라도 발견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기도와 삶과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민들레수사님과 베로니카님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한만숙엠마 20-05-27 10:21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스럽다. 따뜻하다. 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 해주는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오늘을 값지게 보내는 어린이들이 되어 스스로의
내일을 빛나게 가꾸기를 바랍니다.
길태호 20-05-27 09:35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아이들은 옆길로 비뚤어져 나가기 쉽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없는 세상을 꿈꾸게 하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있어 하루하루 축복이고 은총입니다.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나눔이 좋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양문영 20-05-27 08:13
 
음성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모니카선생님께서 행동으로 가르쳐주시는
작은 사랑에도 관심을 기울이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주변의 소외된 아이들을 사랑하려 합니다.
그 삶이 너무나 멋있습니다! 아름다워보였습니다.
민들레 꿈은 언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하늘이 우리에게 준 가장 고마운 선물!!
임병구요셉 20-05-27 07:27
 
순수함 웃음이 오래도록 기억날 것 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과 함께 한 어린 시절이 이 아이들을
좀 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게 하는 자양분이 되리라 믿습니다.
아름다운 추억들이 많이 쌓아지기를 바라며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고유리 20-05-27 01:04
 
반갑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희망을 품고
다시 꿈을 키우는 아이들 과 함께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소외되고 힘든 이웃을 발견하고 언제나 함께할 때에 지금살고 있는
세상이 아름답게 완성된다는 것을 일깨워주신 민들레 공동체에 감사 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걸어온 12년의 긴 시간을 늘 변함없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언제나 응원합니다.^^
강수영 20-05-26 22:19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정말 행복할 것입니다.
언제나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꿈 공부방이야기가 좋습니다.
코로나19로 그동안 힘들었던 아이들에게 지난 12년을 돌아보며
함께 이야기 나누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항상 아이들을 챙겨주시고 아이들과 함께 걸어온 민들레꿈 공부방을
이끌어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편재성 20-05-26 20:02
 
비오는 철원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으로 좀 더 많은 아이들이 
들락날락 웃으며 떠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정한 아이들 사랑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며
세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봉사자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합니다
이영애로사 20-05-26 19:19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 웃음이 넘치는 일상 감동입니다.
행복하고 좋은 수업들이 많이 실시되었으면 좋겠네요.
민들레 꿈 공부방이 앞으로도 어려운 어린이들 복지의
하나의 등대가 되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이팅
웃음이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요한보스코 20-05-26 18:56
 
꽃피는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13년 행진을 축하드립니다.
학원이나 갈 곳이 마땅히 없는 아이들~
이 아이들이 올 수 있는 이 행복한 공간을 사랑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정말 감동입니다.
아이들에게 무한사랑을 보여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제 멘토입니다.
유치원교사를 준비하고 있는데
민들레꿈 공동체를 교과서로 삼고 아이들에게
친구같고 부모같은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율ol 20-05-26 17:23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민들레공동체를 통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과 희망의 푸른 소망 담은 촛불하나 밝히는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꿈 공부방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축복합니다~ 축하합니다^^
신정환 20-05-26 16:04
 
비오는 유성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 감동입니다.
옹기종기 아이들과 함께하는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즐겁고 따뜻한 수업을 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선은정 20-05-26 15:18
 
반갑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아이들이 배울수 있는
가치에 의미를 두는 모습이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 할 모습이 바로 이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하느님께서 높은 곳만을
바라보는 이에게는 해주지 못하는 진정한 기적을
열어주심에 다시금 새겨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립니다.
명계섭베네딕토 20-05-26 14:01
 
충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행복이 넘치는 스토리가 있는 영화를 보는 것처럼 훈훈하네요.
오늘은 어떤 모습으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했는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꿈 공부방에 안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따뜻한 일상은 정말 최고입니다.
오영숙 20-05-26 13:17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 꿈 공부방 감동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둘 중에 나머지 하나를
나누는 게 아니라 마지막 하나까지도 기꺼이 내어놓는
사랑 실천에 깊은 감동을 느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초롱이 20-05-26 11:20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작은 실천 하나 주는건
기쁨이란걸 베베모 공동체로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함께 나누려는 따뜻한 마음.. 새록 새록 늘어가는
나눔만큼 무럭무럭 사랑도 커지는 민들레 꿈이 멋집니다~
1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감사드립니다@
전유성 20-05-26 10:35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을
행복하게 했고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공부방 일상 감동입니다.
나눔 행진을 응원합니다.
최은별헬레나 20-05-26 09:43
 
안녕하세요.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나만이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여야 한다는
진실을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배우며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의 문화적 공간이 유일하고 특별하게 와 닿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손호영 20-05-26 08:26
 
날마다 가슴에 담겨오는 행복한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기로
하루가 다르게 아이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신앙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는 예비자이지만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만나서 따뜻한 사람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송현숙플로라 20-05-26 07:32
 
서산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 감사합니다.
성장 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 가야
행복하다는 것을 모니카선생님의 삶에서 배웁니다.
꿈 많는 아이들의 많은 성장을 기대해 봅니다
더불어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박지연 20-05-26 01:07
 
민들레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은 우리나라에서는 결코 볼 수 없는
참사랑과 희망이 가득 넘치는 공간입니다.
민들레 천사들은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코로나로 잠시 예전과 같은 활동을 많이 못해서 아쉽지만 곧 아이들을 더
자주 보며 즐거운 소식이 가득하길 기대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아이들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배성호 20-05-25 22:18
 
축하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사랑을 나누어 주시고 함께 해온 시간이
어느새 12주년이나 되었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을 위해 항상 좋은 것들을 연구하시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모든 분들 감사하네요.
특별히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은 아름다운 희망의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민들레꿈 공부방 응원합니다.
장미희 20-05-25 19:54
 
안녕하세요.
주님에 복음 안에서 아이들 사랑에 앞장서는
웃음이 넘치는 민들레 꿈 공부방은 너무나 포근합니다.
사랑 나눔을 보며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언제나 따뜻한 사랑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합니다.
최상훈유스티노 20-05-25 19:09
 
남원에서 인사올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과에 놀이는 어떤것을 하더라도 즐거운거 같아 보여요.
사실 일지를 보며 저도 집에서 따라해 보는것도 있답니다.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 꿈을 응원합니다.
윤가영소피아 20-05-25 18:47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 1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아이들에게 마스크와 간식 선물하는 모습이 멋집니다.
즐거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아이들이 웃으며 함께 어울러져 
즐겁게 놀수 있고 그림도 그리고
재미있는 공부도 하고, 아이들끼리의 유대감도
쌓고, 행복으로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LUCY 20-05-25 17:21
 
축하합니다❤️❤️❤️ 사랑 나눔에 온 정성을 쏟으시는 수사님, 베로니카님
두분의 마음 아이들을 배려하는 착한마음, 보석보다 더 값지고 귀한 사랑을 배워갑니다
밝은 아이들의 모습이 참으로 어여쁩니다. 이 아이들에게 민들레란 참으로 특별한 사랑~
사랑들이 모이는 곳! 민들레꿈은 사랑의 바다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민철마티아 20-05-25 15:53
 
성남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이 카네이션을 만드는 일에 열중하는 모습이 참 예쁩니다.
요즘 이런일들을 배울 기회가 많이들 없는데 이렇게 다양한 분야의
경험도 하고 재미있게 놀면 참 좋겠습니다. 행복한 일상 감동입니다.
유현희 20-05-25 15:05
 
반갑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큰 선물임에 틀림없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이 있어 더욱 기쁘답니다.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모니카선생님과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립니다.
봉정섭 20-05-25 13:52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들이
제 사랑의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게 해주네요.
나눔 왕초보에게 힘든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친해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나눔 풍경은
많은 도움을 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수연빅토리아 20-05-25 13:06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것은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따뜻한 그 마음씨입니다.
자기 한 몸만을 위하지 않고 묵묵히 아이들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은 우리에게 보여주는 말없는 가르침입니다. 고맙습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아이들의 수업 내용이 참 흥미롭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 축하드립니다.
RUFINA 20-05-25 12:50
 
늘 웃음과 즐거움이 넘치는 아이들의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 아이들에게 제2의 집은 민들레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신나게 먹고 놀고 공부도 할 수 있는 자유롭고 행복한 공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국수집 17주년과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
12주년 축하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고정민 20-05-25 12:04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받을줄만 알았지 주는 법을 몰랐습니다.
존경하는 모니카선생님을 보면서 많이 반성했습니다.
사랑을 줄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것도 알았습니다.
다시 돌아오지 않은 오늘의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사랑을 실천하겠습니다.
김연경올리비아 20-05-25 11:41
 
청주에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정성껏 나누어주신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번 말만 하면서 저는 계속 이기적으로 살아왔습니다.
나눔은 누구 한명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해야함을 느꼈습니다.
모니카선생님 어깨에 올려진 힘든 짐을 함께 나누어 들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12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