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7-01 13:11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06.24~06.30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7,860  
민들레 책들레
2013624()
도서 이용 수 : 27
월요일, 또 다시 같은 일상의 반복?
오늘은 월요일인데 아이들이 어제보다 더 많이 와서 반가웠다.
일요에는 다들 뭐하느라 바빴던걸까?
월요일이 다시 시작이 되고 아이들도 다시 학교를 나간다.
꿀맛 같은 주일을 보내고 맞은 한주의 시작. 월요일은 아이들에게 어떤 느낌일까?
회사를 갔다 집으로 돌아오는 어른들의 똑같은 일상이 아이들의 일상과도 다를게 없다.
학교갔다 학원갔다 밥집에 와서 밥을 먹고 다시 학원으로 가는 아이들.
이 아이들에게 기억될 오늘은 그저 학원에서의 하루다.
요즘 아이들이 일기를 쓰지 않는건 어제,오늘,내일 매일이 별 다를 것 없는 하루이기 때문은 아닐까?
일기를 쓰라고 강요하는 세상이 아닌 일기의 제목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2013625()
도서 이용 수 : 20
미소, 웃음.= 아이
오늘은 아이들과 책을 읽고 놀면서 사진을 찍었다.
친구들과 놀고있는 아이들의 모습 간식을 먹는 아이들의 모습..
아이들의 모습 표정은 웃고 있다. 어떠한 사진도 찌푸린 표정이 없다.
사진을 찍기 싫다며 손으로 얼굴을 가려도 가린 손 뒤로 귀여운 미소가 숨어져 있다.
아이들은 웃는다. 오늘도 아이들은 책들레에서 웃는다.
웃고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저 감사할 뿐이다.
 
2013626()
도서 이용 수 :
하루가 너무 급한 아이들.
오늘 재희가 첫 번째 책들레 친구로 왔다.
재희는 오자마자 부루마블 게임을 같이 하자며 눈웃음을 짓는다.
아이의 눈웃음에 이끌려 게임을 했다.
근데 재희가 3시면 학원을 가야한다며 시간을 계속 확인했다.
재희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은 삼십분밖에 채 남지 않은 시간이었다.
재희한테 학원에서 뭘 배우냐하니 수학,영어,국어 줄줄줄 학교과목을 말한다.
그리고 왜 다니냐는 질문에 할머니가 다니라고해서 어쩔 수 없이 다닌다고 한다.
하루 중 아이에게 주어진 시간은 30분이었다.
24시간 아이에게 주어진 그 시간중에 재희가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시간은 단30분 이었다.
저 아이의 성장에 영어가 수학이 꼭 중요할까?..정말 학교공부 만으로는 부족한걸까?..
 
2013629()
도서 이용 수 : 18
거짓 없는, 진실 된 관심.
오늘은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함께 동화책을 읽었다.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을 직접 고르게 하고 아이들과 동극도 짧게 해보았다.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좋아해서 다행이었고 아이들의 놀라운 연기력에 나도 열심히 웃었다.
어린아이들은 참 단순하다.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고 조금만 함께 놀아주면 누구든 자신의 친구가 된다.
이렇게 단순하지만 또 이렇게 진실된게 아이들이다.
거짓 없는 아이들이 모두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길 바래본다.
 
2013630()
도서 이용 수 :28
:namespace prefix = v />:namespace prefix = o />영상물들이 만들어내는 아이들의 습관.
요즘에는 아이들이 대부분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닌다.
또 집에 컴퓨터가 없다해도 피씨방이나 학교 또는 핸드폰을 이용해서 많은 영상물들과 많은 정보들을 얻는다.
유익하고 많은 정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얻는다는 것은 참 좋은 것인데 가끔
어린아이들의 호기심을 이용해 악이 되는 자료들을 올리고 쉽게 접할 수 있게 해놓은 것들이 많다.
오늘도 민들레 남자아이들이 핸드폰 하나에 옹기종기 모여 욕을 하는 만화영상을 보면서 히히락락
너무나도 즐겁게 웃었다. 너무 깜짝 놀라서 아이들의 행동을 막기는 했지만 지금 내가 당장 뺏는다고
그런 영상을 찾아 보게 되는 습관이 없어지는 것은 아닌데 하는 생각이 씁쓸했다. 세상은 참 이상하게 변하고 있다.
아이들의 인권은 구속하면서 왜 영양가 없는 영상들은 쉽게 물위에 뜨게 만드는 것인지.
습관처럼 욕을 내뱉는 아이들의 모습이 안쓰럽기만 하다.

gfsdg 14-03-09 17:45
 
ㅇㅉ
헤라클레스 13-07-20 12:50
 
나누는 것이 너무 편하게 일상이 되어버린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무소유의 삶을 너무 아름답게 실천하고 계신 것 같아 배울 점이 많습니다.
벌써 4주년을 훌쩍 넘겼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저도 모니카 천사님처럼 한결같이 살아야겠다.. 다짐합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함윤지 13-07-20 11:15
 
역시 민들레 꿈 짱!!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데워주는 민들레 꿈의 훈훈한 사랑과 관심이 어려운 아이들을 희망으로 살립니다.
정예홍 13-07-20 08:52
 
우와~ 감동입니다!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이주희스텔라 13-07-20 07:37
 
안녕하세요~ 너무 반갑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도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같은 분이 아이들을 돌봐주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너무 놓이네요~
유익하고 소중한 내용을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진주 13-07-19 17:46
 
아이들의 웃음이 이곳까지 들리는듯 하네요..
늘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꿈공부방에서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의 그림을
크게 그리며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황도현 13-07-19 12:17
 
웃음은 전염되나 봅니다.
민들레 꿈의 웃음 가득한 사람들을 보며 따라웃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어려운 세상에 표정이 굳어 찌푸리는 사람들을 자주 보는데 잠시 숨을 돌리고
일상속에서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기쁨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선영식 13-07-19 11:23
 
민들레꿈 공부방을 보면 피곤하고 고단한 일상에 여릿여릿 꽃물이 듭니다. 그렇게 여릿여릿 꽃물이 되어 내 마음은 부자, 향기로운 꽃받이 됩니다. 늘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은 최고의 천사입니다!!  고맙습니다.
문숙희 13-07-19 10:22
 
바로 이곳에서 아이들의 민들레 꿈이 자라고 있네요^^
아이들과 모니카선생님의 즐거워 하는 모습이 절로 그려집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이 있기에 세상이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것 같습니다.
김시원 13-07-19 07:12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이 희망으로 일어서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그 모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입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한 전염병에 걸렸습니다. ㅎㅎ
민용준 13-07-18 19:22
 
함께 한다는 큰 의미를 민들레 꿈 안에서 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게 다가가 희망이 되려면 내가 먼저 손내밀어야함을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에서 배웠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따스한 사랑과 희망을 나눠주는 민들레 꿈 일상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유민화 13-07-18 18:21
 
아이들과 공동체를 사랑하려면 가장 먼저 그들의 고통과 슬픔을 볼 줄 아는 눈이 있어야 합니다. 진심으로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홍영주 13-07-18 15:26
 
민들레 국수집의 일상을 보며 기분좋은 바람처럼 제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시킴을 느낍니다. 진정한 나눔으로 제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시는
민들레 가족들께 감사드립니다.
박주범 13-07-18 11:03
 
안녕하십니까...건강하세요...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이 하나 되어 사랑을 전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희망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이 더욱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채숙 13-07-18 08:53
 
민들레 꿈은 아기 천사들이 넘쳐나네요~ 보기만 해도 감동입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꿈을 보면서 제 영혼을 일깨웁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나눌수록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그 자체가 참 아름답네요.
최고의 사랑입니다!
전혜영 13-07-17 19:03
 
민들레 꽃 향기로 가득한 민들레 국수집이 좋습니다.
민들레 가족분들이 지금처럼 많이 따뜻한 사랑과 희망 나누어 주세요
늘 기도로 함께하겠습니다.
허민 13-07-17 16:47
 
인생의 가치와 행복은 남과 함께 나누는 것,
그리고 배려를 통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준호 13-07-17 11:17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위대합니다!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지현 13-07-17 09:26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스승을 우러러보는 민들레 아이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소외된 이웃에게 빛이 되어주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그림자 13-07-16 22:41
 
삶의 매일을 선물받는 고마움과 설레임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꿈은 365일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언제나 기쁘고 사랑을 나누는 작은 축제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건강과 평화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구희정 13-07-16 22:02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서로 도와야 함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그래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민들레 꿈의 그 활기찬 생명과 헌신을 믿습니다.
민들레 꿈은 천사들의 손길이 머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유진 13-07-16 16:40
 
일기속의 이야기만 접해도 이아이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커가는 모습이
상상이 갑니다..아이들의 웃는얼굴.. 찡그린 얼굴... 표정들도 상상이 되고요..
이곳에서 희망과 커다란 꿈을 하얀 도화지에 그려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모니카선생님의 노고에 항상 깊은 감사드립니다.
김인화 13-07-16 11:05
 
아이들과 맛있는 밥도 먹고도란도란  놀이도 하고, 다양한 수업도 하면서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진정한 사랑나눔과 눈높이 교육이 뭔지 깨달았습니다.
박인영 13-07-16 08:57
 
호호 하하 히히 민들레 꿈 공부방...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홍미란 13-07-15 09:48
 
민들레 꿈 일기를 읽는 저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않습니다.
아이들과 참 행복하게 즐겁게 잘 보내시는것 같아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과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파이팅!!
이동준 13-07-15 08:07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아이들과 나눌 때 행복이라는 큰 선물이 주어지지요^^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 꿈 안에서 봅니다.
참나눔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최서린 13-07-14 11:34
 
힘든 아이들에게 새로운 내일을 선물로 주시는 민들레 꿈에 감사드립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생각하는 만큼, 함께하는 만큼 세상이 밝아지고 희망이 넘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먼훗날 모니카 선생님처럼 나눔천사가 되고 싶습니다. 홧팅!
유한신 13-07-14 10:12
 
이제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그저 나부터, 할 수 있는 일부터,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세상은 조금씩 변해간다는 사실을 민들레 꿈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참 감동이네요~!
더불어 사는 세상을 봅니다^^
문석규 13-07-14 09:31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삶을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꿈 봉사자 선생님들께 하느님의 더 크신
사랑과 축복이 내리길 기도 드립니다! 늘 수고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빕니다.
김예원 13-07-14 07:22
 
언젠가 한번은 꼭 가보고 싶은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랍니다.
그래서 더욱 흥미있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하는 소식이네요.
모니카 선생님처럼 작은 봉사를 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사람이되어 보렵니다. 수고하세요^^
손흥민 13-07-13 17:27
 
하루 일과를 민들레 국수집과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며 시작합니다. 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지금처럼 힘든 아이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며 깨달은 바가 많습니다. 저도 이제 착해지나 봅니다.
신기원 13-07-13 16:35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으면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것 같습니다.
'아, 이렇게 사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스함이 묻어나는 민들레꿈 이야기가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지친 제 삶에 항상 기쁨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김혜유 13-07-13 10:09
 
모니카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모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박재희 13-07-13 07:26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화이팅!!!
오연정 13-07-12 17:28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이곳 그리고 민들레 가족분들
진짜 나눔과 사랑이 무엇인지 값진것을 얻고 돌아갑니다. 민들레 울타리의
우리 아이들도 꿈과 희망잃지 않고 멋진 민들레 가족으로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최희석 13-07-12 13:44
 
민들레꿈 풍경을 보면서 우리 사회가 조금씩 성숙해지고 가슴 넓어지는 살맛나는 세상으로 변하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지 가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희망의 다리를 놓아주며, 사랑의 심부름꾼을 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이상아 13-07-12 12:20
 
삭막한 세상 속에서 잊고 살았던 사랑을 배웁니다.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쳐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받아주고 위로를 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품이 꼭 고향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얻는 행복을 알기에 지금 이 시간에도 힘든 아이들이 희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현 13-07-12 09:52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5주년 축하합니다^^*
박주희 13-07-12 07:32
 
민들레 꿈 공동체 가족분들 반갑습니다^^ 매일 힘든 아이들과 기쁨을 노래하며 커다란 웃음으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기도중에 늘 함께하겠습니다. 지금처럼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세용!
이미연 13-07-11 15:27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이때  우리가 배우고 희망해야할  모습이
수사님의 모습입니다. 낮은곳으로 시선을 돌릴때 얻는것이 많다는것을 새겨 봅니다.
늘 이곳에서 아름다운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뭉크 13-07-11 15:07
 
감동입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일상에 행복이 깃들여 있음을 깨우쳐주는 교훈이
민들레 꿈안에 있습니다.
이 세상을 아름답게 밝히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멋진 삶의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
계속 따뜻한 나눔 부탁드립니다.
권상훈야고보 13-07-11 13:47
 
†. 찬미예수!
아름다운 향기가 가득한 민들레 꿈이 좋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의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하고 영적으로 충만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제 가슴을 파고듭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많은 가르침을 얻어갑니다.
감동!
천중호 13-07-11 08:52
 
바쁜 일상 속에서 아이들사랑을 전할 수 있는 여유와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에서 얻은 교훈이 지금껏 착하게 사람답게 살아오는데 값진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민들레 꿈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박수영헬레나 13-07-11 07:51
 
민들레꿈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다 순수하고 귀여운데 이런 아이들을 대가없이 돌봐주니 참 감사하네요.
아이들이 밝은 미소를 잃지 않도록 어른들 모두 도와야겠습니다. 민들레수사님과 민들레꿈 선생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서보경 13-07-10 17:50
 
내게 주어진 삶을 작은 일에도 충실히 해나갈수 있게 도와주시는 민들레 공동체
이곳에서 저또한 많은것을 배워갑니다. 우리 아이들도 사랑과 꿈 크게 그려나가길
기도하겠습니다.
한종국 13-07-10 14:35
 
사랑은 삶의 원천입니다. 희망입니다. 사랑을 하고 사랑을 받으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기쁩니다.
민들레꿈 이야기는 너무 감동입니다.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합니다.
살아있는 전설~!
연윤성 13-07-10 13:26
 
민들레 꿈 이야기를 잘 읽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보면서 가끔은 혼자 웃기도 하지만 때로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우리들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아이들이 점점 더 힘들어합니다.
나누는 마음이 늘어날수록 세상은 점점 살맛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홍지나 13-07-10 10:24
 
순수하고 자연스러운 소통이 이루어지면서 희망을 품게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좋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을 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은 영원히 우리들 맘속에 기억될 것입니다.
민들레 책들레 화이팅!!
전종찬 13-07-10 08:09
 
민들레 꿈 일상을 읽으면서 성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안의 내용이 모두 알차고 유익해서 삶의 가뭄에서
허덕이는 저에게 생수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최두홍 13-07-09 11:18
 
내 안에서 찾아내고 가꾼 희망의 씨앗을 아이들과 나누어 더 큰 행복의 열매로 키워가는 기쁨,
민들레 꿈은 그 "행복한 순환"을 만들어 갑니다.
작은 관심이 만드는 희망이 얼마나 큰 지 민들레 꿈 일상안에서 충분히 절감합니다.
함께 나누는 기쁨을 알려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윤주 13-07-09 10:19
 
민들레 꿈이 주는 감동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의 환한 미소, 훈훈한 일상들, 따뜻한 선물들... 그 모두가 제 내면을 흔들어 깨웁니다.

닮고 싶은 모니카 선생님 ^^
전용관 13-07-09 08:12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원소영 13-07-08 11:36
 
주님 말씀으로 하루하루가 기쁘고 복된 삶이 되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이 내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었고, 함께하는 세상을 꿈꾸게 해주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임영준 13-07-08 10:38
 
힘들고 지칠 때 민들레 꿈에서 힘을 얻으며,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감동입니다. 행복의 비결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꿈의 선행이 어디까지 일까라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박루시아 13-07-08 10:13
 
모니카선생님 말씀대로 아이들은 공간의 크기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네요.
단지 어른들의 관심과 사랑이 꼭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것..
모니카선생님께서 알려주시는 정말 사소한 규칙들이 이 아이들이 어떻게 자라고
어른이 되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지 그것에 대한 정말 중요한 바른 인성의 첫 발자국 입니다.
남수지 13-07-08 08:12
 
"하하하", "호호호",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는 아이들의 천국 민들레 꿈 공부방!
동네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민들레 꿈 사랑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사랑이 묻어나오는 일상이 감동입니다.
심규형 13-07-07 15:22
 
민들레 꿈 나눔 때문에 매일 즐겁게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집 가족 모두 모니카 선생님 왕팬입니다!!
힘든 아이들을 도와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마음을 쓰지 못했는데 민들레 꿈을 통해 나눔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아이들이 다시 새 희망을 찾은 모습이 눈물겹습니다. 고맙습니다.
달이 떠도 민들레 꿈~!
해가 떠도 민들레 꿈~!
*^^*
도혜진 13-07-07 14:19
 
꾸밈없는 민들레 꿈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행동하는 삶이 부러웠습니다. 이처럼 우리 세상에 선한 의지를 갖고 좋은 일을 하시는 분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노혜련 13-07-07 10:18
 
민들레 꿈 공부방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행복가득!
전무성 13-07-07 07:58
 
민들레 꿈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1년내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최고!!! >_<
방주현 13-07-06 16:18
 
팍팍한 일상의 건조함을 웃음과 여유와 너그러움, 사람을 존중하고 이해하고 아낄 줄 아는 큰 마음으로 변화시켜준 민들레 꿈이 세상에서 제일 좋습니당~ ^^*
민들레 꿈의 보석상자가 활짝 열릴 때마다 세상에 더욱 환한 웃음 보물이 쏟아지는 빛나는 미래를 꿈꾸며 실없이 또 웃어봅니다 ㅎㅎ 천사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문명준 13-07-06 15:20
 
큰 어려움에 빠진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우렁찬 박수를 보냅니다^^ 내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참으로 소중히 살고싶습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문여진 13-07-06 10:21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화이팅!!!
6년의 시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기섭 13-07-06 07:21
 
민들레꿈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메말라 있던 어떤 감정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제 마음속에서 '사랑'이라는 착한 감정이 있었구나 새삼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습니다.
고나연 13-07-05 18:58
 
민들레국수집의 나눔의 계기로 사회가 건강해지도록 나눔을 실천하려는
작은 노력을 기울인다면 모두가 행복해 지는 우리네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도 꿈과 희망을 무럭무럭 키워나가길 바랍니다.
조선아 13-07-05 14:21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매일 보면서 오늘도 '민들레 꿈' 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짓습니다. 1년 365일 힘든 아이들을 살리는 민들레 꿈 풍경에 경이로움과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제 행복에 '민들레 꿈'이 있어 더욱 기쁘답니다 ^0^
모니카 선생님의 왕팬으로써 든든한(?)은 아니지만 소소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김준표 13-07-05 13:14
 
민들레꿈은 누가 뭐래도 천사의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사가 머물며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꿈이 참 좋지요~ ^^*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 주시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동렬 13-07-05 12:25
 
민들레 꿈 때문에 우리의 내일, 우리의 앞길은 결코 막혀 있지 않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가난한 아이들을 지극히 사랑하였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고 도우며 살아야함을 느낍니다. 대단하십니다~
송승희 13-07-05 08:44
 
민들레 꿈 공동체 모습이 현재 우리 사회의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형태의 참 모범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방 선생님인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꿈은 정말 사랑이 가득넘치는 것 같아요~ 가식이 없습니다! 순수 그 자체 ^^
허경민요셉 13-07-04 21:19
 
내가 나눌 수 있는 기쁨은 무엇이 있을까, 나는 어떻게 그 일을 찾아내고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기분좋은 다짐을 민들레 꿈 안에서 합니다. 어찌 같은 사람일진대 저리도 힘든 아이들을 사랑하고 복음대로 실천할 수 있는가!!!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황세영 13-07-04 20:37
 
그 동안 웅크렸던 몸과 마음을 민들레 꿈 안에서 활짝 폅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나눔'의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늘 고마운 내 친구이자 인생 교과서입니다^^ 한눈 파느라고 식어버린 가슴을 다시 따뜻하게 가꾸어 갑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박순정수산나 13-07-04 10:13
 
알아야 할 것, 발견하고 가슴에 새겨야 할 것들을 깨우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는 아이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놀이터입니다.
그곳에서 공동체 생활을 배우고 친구들도 사귀고 너무 좋네요. 산 교육이란 바로 이런게 아닐까요~
손지희 13-07-04 08:28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 꿈을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들 부탁드립니다.
김선희 13-07-03 17:32
 
아이들의 미래가 민들레 꿈의 사랑을 받아 무럭무럭 자라날수 있다는
사실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맑고 밝은 미래를 향한 사랑이야기,
가슴따뜻한 민들레꿈 공부방이 좋습니다.
피노키오 13-07-03 12:43
 
아이들 가운데서 가장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는 모니카 선생님. 님의 헌신적인 삶이 경이롭기만 합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과 함께 세상으로 나아갈 용기를 주셔서요♬
아자! 아자! 화이팅!
함슬기 13-07-03 10:49
 
오늘 민들레 꿈을 통해 사랑의 힘을 보고 믿음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홍서빈 13-07-03 09:24
 
민들레 꿈을 접하면서 참 순수한 아이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모니카 선생님과 해맑은 아이들의 풍경이 눈에 선하구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신혜정 13-07-02 21:04
 
그 어떤 감동의 모습보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모습은 더욱 큰 감동을 줍니다.
비록 도움이 되지도 선행을 베풀지도 못하는 부족한 저이지만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모습을 지켜보며 많은 걸 배우고 있어요.
민들레꿈 공동체가 더욱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전유선소피아 13-07-02 20:06
 
욕심이 많은 삶을 살았을때는 체험할 수 없던 담백하고 순수한 나눔의 기쁨에 새롭게 고마워하며 7월에는 사랑의 길을 가렵니다.  넓은 마음으로 행복하게 민들레 꿈 화이팅~!
노연주 13-07-02 14:51
 
빛나는 사랑 나눔으로 민들레 국수집은 오늘의 힘든이웃들을 희망으로
일어서게 합니다. 조금만 욕심을 버리고 남을 생각하고 도우면 누구보다도 내자신이
행복해질수 있음을 배워갑니다. 고맙습니다.
주성렬 13-07-02 09:31
 
저도 한 아이의 아빠이기에 늘 민들레 꿈 일기를 유심히 봅니다.
아이에게 뭔가 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방법을 잘 몰랐는데
민들레 꿈에서 열심히 배워서 일등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잘 가르쳐주십시오~ 하하
홍창호 13-07-02 07:31
 
참 인간의 길, 사랑의 길, 행복의 길을 찾았습니다.
우리 모두 힘든 아이들의 가족이 되어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_+
이화진벨라뎃다 13-07-02 00:08
 
민들레꿈 일기만 읽으도 예쁘고 행복한 그림이 그려집니다.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가 최고!!
민들레꿈 서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께 깊이 고마움과 감사드립니다.
홍예주 13-07-01 20:26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유세나 13-07-01 15:27
 
선생님의 노고에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사랑과 관심을 갖어줄때  누구나 친구가 될수 있다는 아이들이 사랑과 관심없는 각박한 현실에서 살아가게 되어 책이 아닌 사람이 아닌 매체에 너무 익숙해지는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아이들의 미래인 우리부터 바뀌어야 할것 같습니다. 민들레꿈이 그런 역활을 해주고 있다는게 너무나 큰 다행입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서강 13-07-01 13:43
 
아이 한두명 돌보는것도 힘든데 하루에 20~30명씩 오는 아이들을 감당하려면 모니카 선생님이 정말 고생이 많으시겠구나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다. 요즘 아이들이 유해영상이나 물건들을 너무 쉽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안타까움입니다.
아이들이 뭘보고 성장할지... 조금더 어른들의 주의가 필요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