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17 13:18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06.10~06.16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9,341  
민들레 책들레
 
2013610()
도서 이용 수 : 24
월요일 아침부터 햇살이 뜨겁다. 마치 비가 오기 전의 날씨.
비가 오기 전에는 언제나 뜨거운 태양빛이 우리의 땀을 만들어낸다.
내일은 비가 오려는지 아침부터 얼굴 찌푸리게 만드는 더위에 기어기어 책들레에 들어왔다.
들어오자마자 내 땀도 식히고 아이들의 땀도 식혀줄 인공바람 틀어놓고 기다리는데 문 밖에서 들리는 아이들 웃음소리.
문득 생각나는 나의 모습.
조금 덥다고 인상 찌푸리며 계단을 오르던 내 모습을 부끄럽게 만드는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은 나를 반성하게 만들었다.
이래서 아이들 인가보다. 그래서 아이들 인가보다.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내 땀방울이 부끄러웠는지 쏙 들어갔다.
2013611()
도서 이용 수 :17
함께 하면 무엇이든 놀이가 된다.
오늘은 아이들과 책들레를 청소했다.
이곳저곳에 쌓인 먼지도 닦아내고 선풍기도 꺼내서 겨울동안 쌓인 먼지도 닦아냈고 책들도 정리했다.
아이들이 나보다 더 잘 안다. 자신들이 읽는 책이기 때문에 자신들이 더 잘 아는 아이들.
혼자 청소하면 힘들어하고 하기 귀찮아 하겠지만 친구들과 함께 놀면서 하면 아이들은 즐거워한다.
청소마저도 놀이가 된다. 아이들은 그렇다 옆에 누군가만 있다면 무엇이든 웃으며 할 수 있다.
아이들이 앞으로 지금처럼 외로운 존재가 아니길 바란다.
2013612()
도서 이용 수 :22
책 읽는 아이.?
오늘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권유를 했다.
보드게임을 하는 것도 좋고 친구들과 노는 것도 좋지만 책을 읽는 시간도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라고 하며
아이들에게 책읽는 시간 30분을 정해주었다. 좋지 않은 방법인걸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래야만 하는게 미안했다.
책을 두고 책을 읽지 않는게 아쉬운 욕심에 그래야 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아이들의 마음이 이해가 안된건 아니다.
학교공부 학원공부 학습지 ..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아이들은 연필을 손에서 떨어트릴 수 없다.
그런 생활의 반복이 결국은 책을 보는 그 잠깐의 여유를 막는것이라는 생각에 안쓰러워 진다.
책을 읽으며 노는 아이로 자랄 수 있길 바래본다.
2013615()
도서 이용 수 : 16
한가한 토요일.
오늘은 주말인데 아이들이 다 어디로 놀러갔는지 책들레를 찾는 아이가 적었다.
그래서 오늘은 적은수의 아이들과 브루마블 게임도 오랜만에 같이 해보고 동화책도 같이 읽었다.
아직은 어린 아이들이라 그런걸까?
집에서 엄마를 찾듯이 책들레에서는 나를 찾는게 고맙다.
오늘도 아이들에게 고마운 하루.
2013616()
도서 이용 수 : 22
때가되면..
오늘은 너무나도 더운 날씨였다. 밖에서 놀다가도 밥집에 들려 물한컵 시원하게 들이키고 다시 운동장에 가서 논다.
때가 되면 아이들이 간식을 먹으러 오고 또 때가되면 아이들이 책들레에 올라와 책을 읽는다.
오늘은 미술을 하는 날이라 아이들이 또 때가 되니 삼층공부방으로 올라가 미술을 한다.
아이들이 언제부터인가 하루의 시간이 책들레에 맞춰져서 움직이고 있다.
때가 되면 아이들은 이곳을 떠나겠지만 아이들의 기억에서 때가되도 잊혀지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민들레들이 때가 되면 더 넓은 세상에 미소를 띄워주길 바란다..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화 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
날 짜
20136 16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화려한 나의 색채: 수채화 물감으로 자유화 그리기>
1.남미전통인디언들의 전통악기연주 그룹 쿠소코의 연주 감상하기(인디언들의 화려한 전통의상 감상하기)
2.“얘들아 학교가자전 세계의 학교에 관한 동화책을 감상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소중한 한국의 학교여건을 느껴본다. 지구촌에는 학교가 없거나 학교가 있더라도 멀리 있어서 2-3시간을 걸어서 가거나 교과서도 없이 칠판필기만으로 학교공부를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민들레 친구들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대학에 진학해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그래서 가끔 생각할 수 있는 동화나 자료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아이들의 그림그리기도 시작이 반이다.시작할 수 있는 여건만들기가 중요하다. 수채화 물감은 사용해보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재료이다. 그렇지만 가끔 그림그리기 자체를 부담스러워하거나 번거러워하곤 한다.형태와 단아도 처음에는 귀찮아 하더니 도중에 합류해서 재미있게 그렸다.

우창호토마스 14-04-19 19:16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부방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동!
하수연아가다 14-04-01 23:54
 
힐링 민들레꿈 어린이 마을 감동입니다.
오늘 사랑의 씨앗을 심으면 내일 민들레꿈 아이들에게
웃음꽃으로 피어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찬미 13-06-24 11:55
 
힘든 아이들에게 최고의 선물은 작은 관심과 따뜻한 손길입니다. 어둡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갈수록 따뜻한 사랑을 갈구하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항상 가족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절망은 희망이 되고 슬픔은 기쁨이 되는것 같습니다. 짱!
주태민 13-06-24 10:47
 
'민들레 꿈' 나눔을 통해 따스한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우리 모두 모니카 선생님을 조금이라도 닮아갑시당~~
주예진 13-06-24 08:12
 
민들레 꿈 공부방 이야기를 보면 내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세상에 있어 빛이 나는 모니카 선생님!
모니카 선생님이 계셔서 이 사회가 희망속에서 빛납니다~
예쁜혜워니 13-06-23 19:51
 
'편안한 쉼'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처럼 저도 세상 누군가에게
편안한 나무 그늘 같은 봉사자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민들레 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민영국마태오 13-06-23 18:05
 
힐링 민들레꿈 어린이 마을 감동입니다.
오늘 사랑의 씨앗을 심으면 내일 민들레꿈 아이들에게
웃음꽃으로 피어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고병태 13-06-23 13:18
 
민들레 꿈 공부방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가르침은 분명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으로 곁에서 함께해주는 것이 '돈'보다 더 큰 희망이 된다는 것을요 ^^* 
민들레꿈 공부방.민들레책들레 감동~
송인지 13-06-23 10:37
 
아이들이 낮시간 동안 안전한 곳에서 배불리 먹고 뛰어 놀 수 있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여러 공부방이 있지만 왠지 민들레정신을 갖고 있는 민들레꿈이 전 정이 많이 가네요.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 화이팅 !!!
김유라 13-06-23 09:03
 
민들레 꿈을 접하면서 참 순수한 아이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모니카 선생님과 해맑은 아이들의 풍경이 눈에 선하구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Syoung 13-06-22 15:22
 
감동적입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읽으면서 성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어린이도서관안의 내용이 모두 알차고 유익해서 삶의 가뭄에서 허덕이는 저에게 생수가 되고 있습니다~
윤은정안토니나 13-06-22 13:07
 
안녕하셨어요~마산에서 첫인사 올립니다.
행복을 부르는 민들레꿈 공부방 풍경을 찬찬히 살펴보니
힘든 아이들의 천국 살맛나는 세상을 봅니다.
다음 주말에 빵사서 한번 찾아 뵙고 싶네요.감동!!
채진이 13-06-22 09:16
 
소박한 민들레 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모습도 또 하나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일상만 봐도 제가 막 착해지는 것 같습니다. 화이팅!!! ^^
이성국 13-06-22 07:31
 
아기자기~ 알콩달콩~ 민들레 꿈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꿈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있어서이겠죠.
제가 전혀 몰랐던 아이들 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배대현 13-06-21 15:21
 
빛을 내기 위해서는 자신을 불태워야 하고 희생해야 합니다. 사랑이야말로 죽기까지 가는 것이고 생명까지도 바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를 완전히 비워야 함을 모니카 선생님이 보여주시네요.
사랑의 의미를 민들레 꿈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살아가는데 중요한것은 풍부한 지식이 아님을...!
서민국 13-06-21 14:28
 
너무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저도 말만하지 말고 고마운 분들께 인사드리고 주변의 힘든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해야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훌륭하십니다!
홍아리 13-06-21 10:00
 
아이들이 민들레꿈을  편한 공부방으로 찾는다니 제마음도 너무 up됩니다. 
사랑을 받으며 자란 아이들이 나중에 어른이 되어 사랑을 베푸는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너무 설렙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모습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김하율 13-06-21 07:50
 
서로 나누는 모습은 항상 아름답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을 읽고 있으면 하루종일 행복해 집니다.
세상에 살면서 더 많이 나누는 우리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민들레책들레 화이팅..
윤미정아녜스 13-06-21 00:23
 
이 혼탁한 세상에서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의 역할이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가난한 아이들과 소통하게 하고 함께 가족으로서 걸어가게 하는일일 것입니다.
많이 사랑하며 쉬임없이 사는 작지만 큰 사람이 되렵니다.
모니카 선생님께서 항상 그자리에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전윤배 13-06-20 23:38
 
민들레 꿈 일상을 읽으면 무엇보다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고마워하고 감동을 느낍니다. 민들레 꿈이 저를 성숙한 하느님의 자녀로 만들어주네요^^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야겠습니다. 감동!
고주아 13-06-20 16:02
 
민들레 꿈 안에서 아이들의 밝은 미래가 보입니다.!!
민들레안에서 만들어 가시는 이야기들이 감동적인 동화한편을 보는것 같아요..
모니카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나갈 것입니다.
박지우유스티나 13-06-20 10:35
 
사랑을 결심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문제로 보였던 아이들을 사랑하면 그 존재가 보이고, 말썽을 부린것도 그 의도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사랑만이 변화의 희망입니다.
문병규 13-06-20 07:47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매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민들레책들레가 살아있는 복지입니다!
배기철 13-06-19 20:41
 
내가 있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어 내 마음 뉘일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고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도 그런 곳이겠죠! ^^ ♬
오지후 13-06-19 17:23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은 우리 모두가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합니다. 부족한 것을 채워주면서 그들의 권리를 되찾아주는 민들레 꿈이 아름답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평안과 행복을 주는 희망전도사, 모니카 선생님께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김보민 13-06-19 17:20
 
갈수록 팍팍해지는 요즘 정성이 담긴 마음으로 아름다운 나눔을 하는
민들레 수사님과 베로니카 사모님 모니카선생님을 응원합니다.
나눔의 의미 참된 사랑이 무엇인지를 배워갑니다.
양호승 13-06-19 15:58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배웠습니다. 요즘 민들레 꿈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나만이 아니라 너와 내가 함께여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주셔서 고맙습니다. 한결같은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에 고마움을 전하며, 힘차게 응원합니다~ 화이팅 *^^*
이효주 13-06-19 09:28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박성렬 13-06-19 08:19
 
민들레 꿈 공동체 모습이 현재 우리 사회의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형태의 참 모범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방 선생님인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꿈은 정말 사랑이 가득넘치는 것 같아요~ 가식이 없습니다! 순수 그 자체 ^^
손태윤 13-06-18 16:56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의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자라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들의 본보기가 될수 있는 어른들의 모습도 필요한듯 합니다.
항상 솔선수범하는 제가 되어야 겠습니다. 또한 민들레의 사랑이 변화하는 제자신을
만들어줍니다. 고맙습니다.
오스텔라 13-06-18 15:22
 
감동을 주는 글도 많고, 저와 다른 시선으로 보는 아이들의 나눔에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민들레꿈 일기를 통해 살아 있을 동안 해야 할 일들과 걸어가야 할 길을 다시 새롭게 찾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앞장서는 민들레 꿈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깜돌이 13-06-18 14:18
 
이 세상의 많은 만남 중에서 민들레 꿈과의 만남처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민들레 꿈과의 만남이 좋은 삶을 살게 해주고 사람을 살려주기 때문입니다. 늘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오는 꽃들처럼 하루하루를 숨은 선행, 숨은 기도, 숨은 기쁨 속에서 행복하시길 빕니다.
홍인규 13-06-18 09:17
 
민들레꿈 공부방..민들레*책들레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유민성 13-06-18 07:44
 
민들레꿈 공부방, 민들레 책들레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 아이들의 미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될거에요.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법도 알게되겠지요. 더없이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지혜림 13-06-17 17:08
 
민들레 꿈... 너무 감사합니다.
따뜻한곳... 엄마품같은곳이지 않을까 합니다.
우리 민들레 아이들이 꿈과 희망이 무럭무럭 커가길 바래봅니다.
어린왕자 13-06-17 16:21
 
가난한 아이들에게 뭔가 주고 싶다는 생각과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 것은 바로 '민들레 꿈'이었습니다.
민들레 꿈에서 천국의 열쇠를 찾았습니다. 매일 아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힘찬 격려와 사랑으로 힘든 아이들이 희망으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영진베네딕토 13-06-17 16:16
 
희망을 부르는 민들레꿈 공부방 6여 년은 감동입니다.

혜화동 성당 레지오 단원 모두 열렬히 응원합니다.
구재휘 13-06-17 15:32
 
내일의 삶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것. 오늘 그냥 힘든 아이들과 함께 웃고 울며 사는 단순한 삶이 가장 행복하고 평화롭다는 것을 모니카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힘든 모든 아이들이 이 시대에는 모든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날들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가난한 아이들에게 먼저 손내밀겠습니다. 친구가 되어주겠습니다 >_<
매력쟁이 13-06-17 15:00
 
어려운 아이들의 고통에 나몰라라 했습니다.
모두를 기쁘게 해주려고 많은 노력을 하시고 사랑의 샘물에서 넘치게 생명수를 길어올리는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민들레 꿈에서 참행복을 찾아가는 아이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
오나진 13-06-17 13:56
 
민들레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