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10 12:01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06.03~06.09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7,185  
민들레 책들레
 
2013603()
도서 이용 수 : 18
아이들 안에서의 계급.
책들레에는 다양한 연령이 들어와 책을 읽고 게임을 하고 친구를 만들어 간다.
이 무리 안에서도 어른세계와 비슷한 계급이 존재한다.
하지만, 어른들의 계급 기준과는 다르게 삭막함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실성만 존재한다.
아이들은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인다. 한 아이의 뒷배경도 한 아이의 지적수준도 중요하지 않다. 그저 아이들은 자신과 함께 놀아주는 친구, 그게 전부다. 그리고 나이가 한 살이든 두 살이든 많으면 많은 것 그대로 또 그게 전부다. 언니고 형이고 누나고 오빠고 ..
이 무리안에서의 계급은 그렇다. 있는 그대로, 삭막한 어른 세계와는 다르게.
2013604()
도서 이용 수 :19
주님이 주시는 선물?!
날씨가 점점 무더워 지고 있다. 근데 이상하게 다른 곳들은 문을 열면 뜨거운 열기 때문에 참을 수 없는데 이 곳 책들레는 문을 열고 들어오면 언제나 상쾌하고 후덥지근한 느낌이 전혀 없다. 아마도 주님께서 밖에서 뛰어놀고 와서 더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내려주시는 시원함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2013605()
도서 이용 수 :
순국선열들을 위해 기도할 줄 아는 어린이.
내일은 현충일이다. 근데 사실 국가의 기념일이 그냥 개인적인 약속들과 휴식으로 쉬는 휴무일이 되어버린 세상이다. 그만큼 사람들의 생활이 바빠져서 그런거란 생각으로 이해를 한다. 우리 아이들도 요즘에는 어른들 만큼 힘든 하루를 보내고 있기에 놀시간이 많이 필요한건 알지만 공휴일 정도는 제대로 알고 그날만큼은 그들을 위해 화살기도라도 할 줄 아는 어린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현충일의 의미를 알려줬다. 다 알지만 사실 모두가 기도를 하는건 아니니..아이들을 사랑하는 주님께서 아이들의 짧은 화살기도를 들어주시길 바란다.
201368()
도서 이용 수 : 33
헥헥,친구데리고 왔어요!!“
오늘은 이상하게 아이들이 모두 손에 손을 잡고 친구를, 동생을 데리고 왔다.
오빠를 따라온 아이, 친구를 따라 온 아이, 동생을 데리고 와서 친구들과 노는 오빠, 친구를 데리고 와서 책들레를 소개시켜주는 아이.. 많은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이 오늘 책들레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아무래도 동네가 같다보니 처음오는 아이들이라도 학교에서 친구들을 몇 번 마주친 기억에 곧잘 친해진다. 친구와 함께하면 놀거리가 더 많아지고 가족과 함께하면 더 따뜻해지는 곳.
이곳이 민들레 책들레다.
201369()
도서 이용 수 : 22
한손은 물통, 한손은 친구손.
오늘의 날씨는 정말이지 너무 덥기도하고 뜨겁기도 했다. 책들레의 그늘이 너무나도 감사한 날씨이다. 일요일이라고 어제 데리고 온 친구를 데리고 또 찾아와 놀고 동생을 데리고 책을 읽어주는 오빠의 모습을 보았다. 밖에 날씨가 더우니 전날에 얼려놓은 듯한 얼음물통을 한손에 들고, 놀고 있는 한손은 친구들과 함께 할 딱지 한봉지 또는 책들레에서 함께 놀 친구손,동생손이 맡고 있다. 아무리 더워도 아무리 햇볕이 뜨거워도 친구손은 동생손은 절대 놓지 않고 꼭 잡고 있는다.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조윤진
소 속
과 목 명
미술
프로그램명
물감놀이
날 짜
20136 9
수 업 시 간
14 : 30 ~ 16 : 30
수업내용
준비물: 도화지, 물감, 물티슈, 크기별 붓, 신문지, 물통
1.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도화지를 깐다.
2.아이들과 재료를 탐색한다.
3.물감으로 그릴 수 있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4.주제에 어울리는 모습은 무엇이 있는지 이야기 나눈다.
5.자신이 원하는 그림을 물감으로 그리고 색칠한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오늘은 날씨도 덥다보니 아이들이 물감으로 그릴 수 있는 그림은 무엇이 있을까란 질문에 마치 짠 듯이 바다라는 말이 나왔다. 물감으로 바다를 그린다면 다른 도구들 보다는 확실히 시원함을 표현하기가 좋지만
한편으로 드는 생각은 아이들이 물감으로 바다밖에 그려보지 않았는지 우리가 아이들의 무한한 창의력을 막았던 것은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의 생각을 특정한 틀에 가두지 않고 수업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하다보면 남자는 파란색 여자는 분홍색이라는 기준아닌 기준을 세우고 있지 않나 하는 반성이 든다.
그래도 오늘 아이들이 물감으로 가고싶은 바다도 그려보고 즐거워 하니 나도 즐거웠던 수업이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김은혜 13-06-17 09:53
 
사소한 약속.. 우리 어른들도 잘 못지키는 것들이기도 하죠..
제자신조차도 그렇습니다. 아이들의 거울이 되는 어른이 되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을 통하여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아이들로 성장해 주길 바랍니다.
김소희 13-06-17 07:44
 
따님이신 모니카 선생님은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군요.
미래의 꿈나무를 키워내고 계시는 모니카선생님 화이팅!!
정혜성 13-06-16 16:33
 
진정한 행복과 가치를 찾기위해 노력해 보지만 어디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을 즈음 민들레 꿈 안에서 모범답안을 찾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께서 품으신 사랑의 크기가 얼마만한지 새삼 돌아보게 됩니다. 누구라도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면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는 형제요~ 자매가 될 것입니다 *^^* 감동!
김민희 13-06-16 14:05
 
표정이 있는 민들레꿈에서 많이 배웁니다.
하느님의 작은 나라 민들레꿈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봅니다. 가난한 아이들의 행복과 희망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세상을 바꾸는 작지만 강한 힘으로 빛을 내고 싶습니다. 민들레꿈 이야기는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적입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노한상요한 13-06-16 09:25
 
참 신나는 일상이군요! 아이들을 가슴으로 진짜 사랑함이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꿈 공부방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박영광 13-06-16 07:43
 
주변에 힘든 아이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민들레~ Fighting~!!!! ♣
홍유리 13-06-15 15:51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좋은 교육을 민들레 꿈 공부방이 해주고 있네요~ ^^
서로 소통하며 즐겁게 어울려 사는 민들레 꿈 공동체 파이팅!
김용섭 13-06-15 10:04
 
인터넷 검색하다가 민들레 꿈 이야기 감동으로 읽고 참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무엇인가 막히고 닫혀 있는 사람들이 민들레 꿈을 통해서 충만한 사랑과 희망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활짝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이제 저도 힘든 아이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 동참하겠습니다.
성민수 13-06-15 09:29
 
요즘같이 세상이 시끄러울 때 우리에게 보고 깨닫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에게는 많은 깨달음을 주는 민들레꿈의 일상이 최고입니다.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와 더불어 울고 웃으며 나의 내면을 풍요롭게 살찌워갑니다. 고맙습니다^^
홍희선 13-06-15 08:19
 
정말 아름다운 모습과 미담입니다.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마음...
제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이국화 13-06-15 07:37
 
빛의 속도로 가버리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희망천사로 가난한 아이들과 매일을 함께 해야겠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게 해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가 철들었습니다 ^^
고정숙 13-06-14 13:19
 
아이들의 삶에 민들레 꿈 공부방의 사랑이 묻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들도 단단한 뿌리깊은 나무로 자라나 주위를 둘러볼수 있는 아이들로 성장할 것입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꿈을 꾸며 살아가는 우리가 좋습니다. 본보기가 되는 어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단비 13-06-14 13:14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바쁘고 팍팍한 일과 중에 잠깐 민들레 꿈 일상을 보면 스트레스가 시원하게 풀립니다. 진정으로 남을 사랑하고 이해하려면 우선 내면을 이루고 있는 자아가 어떻게 형성된 것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늘 내면을 성찰합니다. 꿈 아이들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동균 13-06-14 12:21
 
어둠을 밝힌, 아름다운 민들레꿈 공동체 불빛들이 저에게까지 희망메시지를 전해주네요~ 누가 뭐라고 해도 민들레 꿈은 세계에서 최고로 따뜻하고 아름답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 행복을 선물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가난한 영혼을 위로해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따스한 손길이 다시금 희망을 꿈꾸게 합니다 *^^*
문기호 13-06-14 09:09
 
'편안한 쉼'이 되어주는 민들레꿈처럼 저도 세상 누군가에게
편안한 나무 그늘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민들레꿈이 우리들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우리 모두 홧팅!!
김수희 13-06-14 07:04
 
지금 힘들고 어깨가 무거운 아이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주고 희망이 되어주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놀라운 파워에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훌륭하십니다!
모니카 선생님도 건강 관리에 유의하세요~^^
김은혜데레지아 13-06-13 20:40
 
"고맙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삶을 변화시켜가시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가슴 벅찬 나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찬미와 감사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따뜻한 사랑이 세상을 부드럽게 변화시킵니다.
고향집 부모의 사랑을 보는 듯 합니다.
피노키오 13-06-13 19:58
 
민들레 꿈 안에서 배운 행복 지침서를 지키는 요즘 삶의 최고 행복을 느낍니다.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민들레 꿈 안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겠음을 다짐합니다. 진실하게 동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삶의 기쁨을 나누며 사는 세상을 꿈꾸며...
김기원 13-06-13 16:01
 
함께 잘사는 그런 꿈이 이루어져 민들레 국수집을 찾는
모든분들이 행복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 국수집화이팅!
채수호 13-06-13 08:46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화이팅!!!
홍가영 13-06-13 07:56
 
사랑은 조건없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모든 생명에 조건없는 사랑을 나누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꿈 공부방을 큰 박수로 응원합니다!!
개나리가 활짝 피듯 아이들 얼굴에도 밝은 웃음꽃이 피어나길...^^*
홍민희 13-06-12 20:26
 
민들레꿈이 하느님의 창고이고 그 창고를 채워주시려는 천사들의 정성이 마음을 흐뭇하게 하네요.
모두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릴께요^^
심정호 13-06-12 15:51
 
공동체라는 큰 정원에서 함께 살지만 서로 다른 모습을 지닌 여러 꽃님들의 개성을 향기로 받아들이며 오늘도 민들레 꿈 안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우며 행복해합니다.
하루하루가 기적이라는 말씀의 뜻을 요즘 참 많이 되새기고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Angel 13-06-12 14:35
 
힘든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자신을 비우고,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내 가족처럼 새롭게 바라보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깊이 감사를드립니다.
홍나인 13-06-12 10:29
 
변함없는 사랑과 행복을 주심에 감사드리며 '민들레 꿈'과 맺은 관계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서영남 대표님 화이팅!
전수경 13-06-12 07:29
 
민들레꿈 공부방**민들레 책들레를 보면서 참행복을 얻었습니다.
나만의 행복이 아닌 아이들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서경희 13-06-11 16:09
 
예수님을 닮은 무조건적인 사랑의 길에서 내가 멀리 있다고 느낄 적마다 다시 읽어보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는 늘 미소를 머금게 합니다.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 행복이 가득 담겨있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한결같은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허영국 13-06-11 15:13
 
가난한 아이들의 행복이 민들레꿈에 녹아 있었습니다. 이미 많이 가지고 있더라도 소유한 것에 집착하지 않고 그것을 가난한 아이들과 나눌때 자신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욱더 커집니다. 민들레 꿈의 소중한 가르침입니다^^
진정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김효진실비아 13-06-11 11:57
 
아이들이 누리는 곳이 점점 줄어들는 요즘
민들레 꿈 공부방은 절로 미소짓게 합니다. 아이들이 우리의 미래인 만큼
저또한 아이들의 참된 거울이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꿈과 희망 잃지 않는 아이들이 되길 바랍니다.
박창호 13-06-11 09:07
 
어린시절 운동회는 동네 잔치였었고 시끌벅적한 하루였는데 요즘은 그런 풍경이 보이질 않네요..
민들레 천사들은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
김민정 13-06-11 07:22
 
민들레꿈 공부방 5주년 축하~축하드립니다!
여러선생님들이 수고하시니 민들레꿈이 더욱더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체험들과 활동들로 아이들이 민들레꿈에 와서얼마나 즐거울까요? 민들레꿈 화이팅!
한민기요셉 13-06-10 17:15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웁니다.
항상웃으시며 이웃들과 함께 사는 방법을 연구하시고 일상속에서
보물이 아닌 행복을 찾아가시는 수사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이은총 13-06-10 16:15
 
안녕하세요?
민들레꿈 왕팬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민들레꿈 이야기입니다. 정말 이 세상에 아직까진 천사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 큰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오는듯합니다~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의 무한대를 봅니다~
최경두 13-06-10 15:24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에 오면 유익하고 읽은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 일기, 희망센터, 민들레 꿈... 민들레 국수집 필리핀 스콜라쉽 이야기까지 읽고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의 힘으로 정말 아름다움만이 온 세상에 가득하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했습니다.
지금처럼 힘든 이웃들과 아이들에게 따스한 사랑 나눠주세요.
한결같은 민들레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 힘내십시오~ !! *^^*
장현길 13-06-10 14:58
 
무언가를 읽으며 이렇게 가슴 벅찬 깨달음을 얻은 것은 처음입니다.
민들레 꿈은 나에게 하느님의 손을 꼭 붙잡고, 책으로 행복하게 그리고 진정으로 잘 살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앞으로 내 삶에는 항상 민들레 꿈이 함께하리라 믿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서미정 13-06-10 14:24
 
우리 사회에 사랑과 나눔이 뭔지에 대한 화두를 던지는 민들레꿈의 모습은 항상 신선한 감동을 주네요. 내일 후회하기전에 지금 힘들어 하는 아이들과 나눌수 있기를, '모든 이에게 모든 것'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