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6-03 11:55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05.27~06.02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7,971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조윤진
소 속
과 목 명
미술
프로그램명
모자이크
날 짜
20130602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준비물: 잡지, 색종이, 종이, 신문지, 싸인펜, 색연필, , 다양한 그림
교사가 준비한 다양한 그림을 보고 아이들이 종이에 따라 그린 후 다양한 종이 재료로 모자이크를 한다.
활동이 끝나고 서로 자신이 꾸민 모자이크를 소개하고 서로의 작품을 감상한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 시키고 아이들의 집중력과 또 활동성을 겸비한 수업이다.
창의적인 생각으로 그림 위에 자신이 원하는데로 종이를 찢고 붙여가며 자신만의 작품이 만들어진다.
종이를 찢을 때 아이들은 특히 더 좋아한다. 손으로 막 찢다보니 찢겨진 종이의 모습도 크기도 다 제각각이다. 찢겨진 종이를 원하는 자리에 붙이고 틈이 생기면 다시 원하는 종이를 찢어 붙여간다.
역시 요리활동이나 물감활동 그리고 오늘처럼 모자이크 활동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수업 재료 자체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자료가 되는 것 같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민들레 책들레
2013527()
도서 이용 수 : 20
비 내리는 날, 장화신은 민들레.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계속 내린다.아이들은 집에 꼭꼭 숨겨두었던 장화들을 하나씩 꺼내 신고 왔다. 장화에 그려진 만화캐릭터들도 한번씩 자랑해준다. 비가오면 얼굴부터 찌푸리는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신나한다. 떨어지는 빗소리에 맞춰 춤을 출줄아는 아이들.
이 아이들이 오늘도 민들레 책들레를 찾는다. 이 곳에서 아이들은 어김없이
빗소리를 배경음악으로 깔고 친구들과 낄낄 웃고 떠든다.
그런 아이들의 모습이 오늘도 책들레를 밝게한다.
2013528()
도서 이용 수 :17
장화신은 민들레.
오늘도 어김없이 비가 추적추적 아침부터 난리다.
학교가 끝나고 책들레로 돌아오는 아이들은 우산을 뚫고 들어온 빗방울에 젖은 옷과 머리를 바라보며 서로 깔깔 웃는다. 언제부터인지 아이들이 서로 눈만 마주쳐도 미소를 짓는다.
비가 오면 집으로 곧장 가고싶기도 할텐데 젖은 모습 그대로 몸이 조금 무거워도 책들레 출석은 잊지 않고 해주니 이보다 더 감사한것도 없다. 여름을 알리는 비를 맞으며 이번 여름 아이들이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길 기도해본다.
2013529()
도서 이용 수 :26
비온 뒤 맑음.
이번주는 이틀동안이나 비가 내렸다. 월요일 화요일 계속해서 많은 비가 내리니 책들레를 찾는 아이들의 수도 적었었다. 그런데, 오늘은 흐린 날씨이긴 하지만 그래도 비가 그치니 아이들이 지난 이틀보다는 많이 찾아와 좋았다. 하늘에 무지개까지 보였다면 더 없이 좋았을 날씨겠지만 아이들이 책들레의 무지개이기도 하니 이 아이들의 존재만으로도 좋은느낌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무지개가 되어준 민들레들의 존재만으로도 이세상은 언제나 맑음이다.
201361()
도서 이용 수 : 36
기쁜우리 토요일!
오늘은 토요일이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평소보다 많이 와서 시끌벅적했다. 한주동안 얼굴보기 힘들었던 아이들의 모습이 하나,둘 모여 인사를 할때마다 어찌나 반갑던지..아이들의 쩌렁쩌렁 울리는 활기찬 목소리는 나의 활력소로 이제 자리매김을 한것같다.
날씨 좋은 토요일, 책들레까지 찾아와준 아이들이기에 다른때보다 더 열심히 게임을 하고 다른때보다 더 열심히 먹고 더 열심히 눈을 마주쳤다. 하루하루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질 때마다 쌓이는 추억이 나를 동심으로 다시 돌려놓는 것 같아 참 좋다.
201362()
도서 이용 수 :28
햇빛도 쨍쨍, 우리들도 쨍쨍.
아직 초여름임에도 불구하고 낮에는 너무 더워서 선풍기까지 돌리게 만든 하루였다. 선생님들과 봉사자들은 더위에 지치고 흐르는 땀을 닦아내는 것에 지치는데 아이들은 더위도 잊은채 놀다가 물한컵마시고 다시 밖으로 나가 놀기 바쁘다. 그러다가 배꼽시계 울리면 다시 어린이 밥집 찾아와 간식먹고 굶주린배 채우고 그러다가 해가 저물어갈때쯤 노을빛을 친구삼아 책들레에서 책을 읽는 아이들. 주님이 만드신 오늘, 그리고 그 오늘은 살아가는 우리들..우리들 모두 하루하루 서로의 눈맞춤을 선물로 받고 그렇게 기억된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에게 선물이 되어주고 그 안에는 책들레가 있어 참 감사하다.

홍조미 13-06-10 08:46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김호근 13-06-10 07:58
 
나누려는 마음은 돈을 주고는 살 수 없습니다. 그건 일종의 아름다운 전염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이 희망으로 일어서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그 모습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보물입니다^^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서 행복한 전염병에 걸렸습니다. ㅎㅎ
천지인 13-06-09 14:30
 
민들레꿈 공부방에는 나눔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 그리고 힘든 아이들을 지켜주는 사랑이 흘러넘칩니다. 욕심으로 가득찼던 제 자신을 소박한 아이들을 보며 반성합니다.
민들레 꿈 빠샤~!
김문수 13-06-09 13:31
 
행복을 전해주는 민들레 꿈 이야기는 언제 보아도 편안하고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아름답습니다.
내 편안함을 타인의 행복으로 바꾸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최고의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남성호 13-06-09 09:03
 
민들레 꿈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좋은 교육을 민들레 꿈 공부방이 해주고 있네요~ ^^
서로 소통하며 즐겁게 어울려 사는 민들레 꿈 공동체 파이팅!
전수경 13-06-09 07:45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고...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조금이라도 닮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힘들어도 나는 사랑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화이팅!!
양호영 13-06-08 23:01
 
친구하나 없이 사막에서 사는 것처럼 외로운 삶이지만 민들레 꿈 일기를 읽을 때만큼은 여러명의 친구가 곁에 있는 듯 풍요롭고 따뜻합니다. 일기를 읽는 단 몇분으로 인해 세상이 조금더 살만한 세상이 될수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저도 늘 민들레처럼 살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박영록 13-06-08 22:19
 
세상에서 가장 가슴 따뜻한 민들레 꿈의 특별한 이야기가 아주 감동입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제 삶을 반성하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깨닫습니다.
사랑 나눔에 온 정성을 쏟으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뜨거운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김강유 13-06-08 08:14
 
민들레 꿈은 아기 천사들이 넘쳐나네요~ 보기만 해도 감동입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꿈을 보면서 제 영혼을 일깨웁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나눌수록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그 자체가 참 아름답네요. 최고의 사랑입니다!
이다정 13-06-08 07:51
 
민들레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수 13-06-07 20:37
 
'내가 가진 것을 주지 말고 나를 줄 것. 내가 가진 것을 주기는 쉽지만 나를 주기는 어렵다' 는 것을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며 깨달은 점입니다. 고맙습니다.
신유리 13-06-07 15:10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모습까지...민들레꿈은 정말 대단합니다.
더구나 정부나 지자체의 도움 없이 예산도 없이 자발적인 후원만으로 만들어 나가는 모습 하나하나가 얼마나 감동인지 모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천사같은 마음은 우리사회 모두가 본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창균 13-06-07 14:14
 
부모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고, 고향집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어떻게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저의 지금 모습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 민들레꿈 일기가 좋습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에서 아름다운 향기를 맡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김진수베드로 13-06-07 11:17
 
민들레국수집안에 삶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민들레 공동체 안에서 아이들의 꿈또한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래봅니다.
이곳에서 내 맘음의 하늘도 어느덧 싱그런 웃음과 함께 푸르러 갑니다.
남인제 13-06-07 09:49
 
하느님의 사랑은 모든 어려움과 역경을 이기게 해주고 환한 민들레처럼 홀씨를 퍼뜨립니다.
민들레 꿈의 진지한 삶의 이야기가 내 눈을 맑게 하고 마음을 가벼워지게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한 가족임을 민들레 꿈 안에서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사랑과 희망이 넘치는 민들레 꿈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박연홍 13-06-07 07:48
 
아이들에게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니카 선생님께서 끊임없이 알려주고 계시네요.
알록달록한 꽃들과 환하게 미소짓는 얼굴 민들레 수사님의 다정함,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꿈 아이들은 이 모든걸 두 손과 눈동자,마음,그리고 도화지에 그려넣겠지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이윤미마르첼 13-06-06 16:27
 
말로만 듣고 책으로만 읽어서 알고 있던 민들레 꿈을 이렇게 직접 와서 보니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저를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민들레 꿈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친근함과 포근함이 느껴집니다. 앞으로도 훈훈한 소식들 부탁드립니다.
류용식루카 13-06-06 15:35
 
제 삶에 조금 더 행복이 넘치도록 매일 선물을 주는 모니카 선생님!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참된 행복도 찾고, 행복의 지도를 찾았습니다.
앞으로 이곳에 자주자주 오게 될 것 같습니다^0^
전수향 13-06-06 08:57
 
민들레 꿈이 제 안에서 너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매일 다정하고 친절하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나눔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영규 13-06-06 08:24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과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민들레 꿈 공동체 6년의 시작~! 아름답습니다^^
송효진 13-06-05 15:48
 
사람냄새나고 사람이 우선시 되는 세상을 민들레 안에서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국한된 환경이 아닌 우리나라 전체가 희망과 사랑으로
민들레가 가득 피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들레 국수집 응원하겠습니다.
개구리소년 13-06-05 14:31
 
민들레 꿈을 생각하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아름다운 세상은 가난한 아이들이 소외받지 않고 함께 동행하는 그런 세상일 거에요.
그런 세상을 꿈꾸고 만들어 가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임도형 13-06-05 13:33
 
진솔하게 펼쳐진 모니카 선생님의 이야기들이 어찌나 진솔하게 다가오던지 눈물이 났습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줄때 저도 희망을 얻었습니다.
아름다운 민들레꿈 파이팅!^^
박수지 13-06-05 08:14
 
어린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주는 민들레 꿈의 일상이 가슴에 와닿네요.

우리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모습... 큰 감동입니다!!
홍국현 13-06-05 07:31
 
아기자기~ 알콩달콩~ 민들레 꿈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민들레꿈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있어서이겠죠? 제가 전혀 몰랐던 아이들 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최혜연베로니카 13-06-04 16:32
 
보다 낮은 자세로 가난한 이웃들을 늘 서기고 대접하는
민들레 국수집의 풍경은 우리에게 사랑을 일깨워 줍니다.
사람답게 사는법 배우갑니다.고맙습니다.
한서진 13-06-04 13:46
 
민들레 꿈 안에서 제가 살아온 흔적들을 되짚어봅니다. 힘든 아이들을 밝은 세상으로 인도해 주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느끼며 항상 감사드리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기쁨은 참으로 자기를 아낌없이 비워낸 자, 끊임없이 사랑하고, 기도하고 인내하는 자의 몫임을 나는 모니카 선생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위해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매일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염지원카타리나 13-06-04 12:54
 
늘 한결같은 사랑에 고개숙이게 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영혼의 양식이 되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에 이렇게 가슴 따뜻한 분이 계시다는 것이 주님의 커다란 은총입니다.
김정규 13-06-04 09:31
 
모니카 선생님의 사는 이야기를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처럼 메마르고 바쁜 세상에 평화와 행복을 줍니다.
어떻게 살아야 사람답게 사는 것인지 알게 해주신 민들레 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홍마리 13-06-04 07:54
 
마음을 열었더니 그 사랑이 보였고, 그 사랑이 가슴을 적시게 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을 참 많이 닮고 싶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가 세상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그 사랑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저에게 착한 마음을 심어주신 가슴 따뜻한 모니카 선생님을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박승우 13-06-03 21:52
 
진실로 약하고 가난한 아이들을 이해하고 사랑할 뿐 아니라, 자신의 꾸밈없는 인간미를 드러내 보여줄줄 아는 이웃 언니, 누나로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를 힘차게 응원합니다! ^^*
이소정 13-06-03 17:40
 
민들레 울타리 안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느껴집니다.
한아이의 엄마로 사는 저도 힘든일이 많은데 모니카 선생님의
노고에 정말 존경심을 표해봅니다, 작은 천사들이 선생님의 양질의 사랑을 받고
꿈과 희망잃지 않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성년으로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박혜련 13-06-03 17:28
 
저도 한 아이의 아빠이기에 늘 민들레 꿈 일기를 유심히 봅니다.
아이에게 뭔가 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방법을 잘 몰랐는데
민들레 꿈에서 열심히 배워서 일등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잘 가르쳐주십시오~ 하하
임동국 13-06-03 13:27
 
마음이 자꾸 무거워지는 요즘입니다.
민들레 꿈은 언제나 행복이 가득해서 좋네요^^
나도 모니카 선생님처럼 가난한 아이들에게 조건없이 사랑을 베풀어야겠습니다.
그들도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말입니다~
어려움 중에도 꿋꿋하게 이겨나가는 꿈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레오 13-06-03 12:40
 
힘든 가운데서도 늘 가난한 아이들을 먼저 배려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멀쩡한 육신을 가지고 너무나 잘못된 삶을 산 것 같아 부끄럽네요.
민들레꿈 일기를 읽는 순간마다 제 마음속에는 사랑의 꽃밭 하나가 생기고, 저를 사람답게 살라고 충고해줍니다. 고맙습니다.
민들레꿈 안에서 충만한 기쁨을 살아가는 모니카 선생님과 아이들을 축복하소서!!
이혜나 13-06-03 12:08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면 저절로 웃음짓게 됩니다.
머릿속에 행복한 풍경이 그려집니다.
세상은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고 살만합니다.
실천을 생활화하는곳, 나눔을 아는 사람이 존재 하는곳,
「민들레 꿈」이 바로 예수님이 머무는곳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