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5-27 12:39
[민들레꿈공부방.민들레책들레] 2013년 05.20~05.26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9,126  
민들레 책들레
2013520()
도서 이용 수 : 18
여름답지 않은 선선함.
오늘은 제법 날씨가 선선했다. 덥지 않아 좋고 바람부니 좋은 날이었다.
아이들은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가 끝나자마자 책들레를 찾아준다. 언제나 잊지 않고 오는 아이들이 있기에 오늘도
고마운 마음이다. 오늘은 비록 다른날보다 아이들의 수가 적었지만 그래도 책을 읽는 아이, 게임을 하는 아이가 한두명만 있어도 책들레는 언제나 맑음이다.
앞으로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동구의 친구들이 제법 책들레로 모이겠지?
작은 기대감이 한스푼 가득 설레임을 입안에 넣어준다.
2013521()
도서 이용 수 : 16
벌써? 아직? 화요일.
오늘 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게임을 하다 오늘의 날짜를 서로 묻다가
아직도 화요일이냐는 말을 했다.
아이들이 아직도 화요일이냐고 말한다. 빨리 주말이 오길 기다려 한다.
책들레에 잠시 머물다가 시간이 되면 학원을 가는 아이들.
이 아이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수업이 정말 학원수업일까?
이 아이들이 정말 배우고 싶은 수업이 수학이나 영어일까?
어른들은 지금 아이들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모든 자유와 권리를 제재한다.
수학점수가 오른다고 영어점수가 오른다고 아이들의 행복지수도 올라갈까?
알면서도 가만히 있어야 하는 것이 답답할 뿐이다.
2013522()
도서 이용 수 :24
아침부터 날씨가 참 좋다고 하기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송글송글.
여름이 오고 있다. 낮에는 너무 더워서 조금만 움직여도 온 몸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다.
아이들에게도 제법 땀냄새가 난다. 아니, 아이들에게 나는 것은 땀향기라고 해야하나?
아이들에게 땀향기가 나는 것은 참 좋은 모습인 것 같다.
그만큼 밖에서 즐겁게 놀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니까.
언제나 웃음꽃이 피어있는 아이들 덕분에 오늘도 내가 웃는다.
2013525()
도서 이용 수 : 23
조형활동, 아이들의 내적표현.
오늘 아이들과 책들레 안에서 조형활동으로 찰흙을 가지고 놀았다.
아이들이 작은책상에 옹기종기 모여 서로 각자에게 주어진 찰흙을 가지고 열심히 주물럭주물럭 무엇을 만든다. 여자아이들은 소꿉놀이에 열중하고 남자아이들은 로봇을 만드느냐 바쁘다. 뭐든 손으로 만지고 느끼는 것에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조형활동은 더 없이 즐거운 시간이다. 소꿉놀이를 하며 평소 집에서 듣던 말들이나 보던 행동들을 따라하고 표현하게 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아이들의 놀이이고 보고배운 것을 그대로 활용하는게 아이들이다.그러니 이 아이들에게 부모의 역할 가족구성원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역할극을 통해 삐뚤어진 몇몇 아이들의 모습을 볼때마다 가슴이 쿵 내려앉는다.뭐가 잘못된건지 인식을 못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내 마음을 아프게 한다. 내가 가져야 할 책임감을 키워준다.
2013526()
도서 이용 수 : 17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빈자리를 채운다.
오늘은 아이들이 다른때보다 많이 오지 않았다.평소에 자주 찾던 아이들도 오늘은 쉬는날이었는지 얼굴을 보이지 않았다. 보고싶은 얼굴 듣고싶은 목소리들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으니 많이 허전했다.
그렇게 아이들의 빈자리에 대한 생각을 하고있는데 형태가 브루마블게임을 하자고해 모니카 선생님과 함께 브루마블게임을 했다.게임을 하면서 형태가 어찌나 즐거워 하던지 웃음이 끊기지 않았다.
형태가 웃는 모습을 보고 형태의 웃음소리를 듣다보니 오지않은 아이들의 빈자리에 대한 생각도 잠잠해질 수 있었다. 내일은 모두가 즐겁게 하하호호 웃고싶다. 책들레에서 들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너무나도 흔한 것이 되길 바란다.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화 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
날 짜
2013 5 26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1.신기한 만들기 나라 (제안자: 아연이와 세희)
재료: 지점토,칼라점토,찰흙,석고붕대,고무찰흙
2.수채화물감(자유화그리기)
4(푸른이와 하늘이)알록달록 물감놀이,글자 디자인(진아)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오랜만에 미술수업에 참여한 아연이와 세희가 지점토와 칼라점토를 가지고 와서 만들기를 하고 싶어해서 둘의 재료를 조금씪 나누어 만들기를 하고 수업을 시작했다.재료가 부족한 탓에 사소한 다툼이 생겨서 급히 지점토와 고무찰흙과 재료실에 있던 석고붕대까지 만들기 재료로 주었더니 모두들 무척 기뻐하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만들었다.조금 늦게 수업에 참여한 희연이와 희연이 쌍둥이 여동생 (4) 진이랑 진이랑 진희친구가 수채화 물감그리기에 참여했으나 시간이 부족해서 미완성으로 끝났고 희연이는 끝까지 남아서 만들기를 하고 집에가져간다고 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이처럼 만들기는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매력적인 재료이다. 완성작품이 가끔 우리눈에 시원찮아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 만들기 수업은 결과보다는 과정에서 아이들에게 충분한 만족감을 안겨주기 때문에 손으로 만지며 오감을 충족하는 재료들을 더 많이 제공을 하며 경험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현성두 13-06-03 11:09
 
제 행복에 '민들레 꿈'이 있어 더욱 기쁘답니다.
주님께서 주신 큰 선물임에 틀림없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민들레꿈 공동체에 늘 주님의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길 기도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꿈 아이들 화이팅!
이푸름 13-06-03 09:50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화이팅!!!
6년의 시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박진아 13-06-03 08:02
 
작은 사랑이 모여 모여 큰 사랑으로 넓어지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일상은 항상 놀랍기만 합니다.
꿈 아이들의 환한 미소에서 힘을 얻고, 마음의 평화도 절로 얻습니다.
꽃님이 13-06-02 21:57
 
일생에 몇 번 오지 않는 찬란하고 고마운 사랑의 순간을 매일 만들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이들사랑을 위해 몸바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민들레 꿈이 살아있는 복지입니다!
왕성표 13-06-02 20:02
 
삶의 지치고 내일의 희망조차 없는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꿈의 나눔이 얼마나 고귀하고 소중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나에게 힘을 주는 민들레꿈 일기가 좋습니다. 오늘도 호호, 하하 웃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세상 가장 따뜻한 민들레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안소영 13-06-02 09:22
 
민들레 꿈 공부방이 전해주는 생생한 희망의 기운, 힘든 아이들을 돌보는 모니카 선생님의 따뜻한 시선에 위로 받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사랑!
홍수현 13-06-02 07:36
 
도담도담 민들레 꿈~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6월의 둘째날은 일요일이네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래요^^
채이경 13-06-01 15:32
 
읽으면 읽을수록 뭔가 감정이 복받쳐 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민들레꿈 아이들 이야기에 눈물짓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훌륭하신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메마른 제 마음에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주시는 민들레꿈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황정규 13-06-01 14:45
 
근본적으로, 삶의 참다운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모니카 선생님을 보며 참으로 숙연해지고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 어떤 것이든 나누는 것이 진리라는 것을 민들레꿈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선물해주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전솔잎 13-06-01 12:48
 
함께한다는 것, 그리고 믿어준다는 것
그것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올바른 아이들 사랑을 가르쳐 주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아이들사랑하는 법을 보고 배웁니다.
남혜린 13-06-01 09:56
 
민들레 꿈 안에 사는 사람들의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즐겁고 편한 마음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1년내내 한결같이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 최고!!! >_<
노혜정 13-06-01 08:23
 
민들레꿈 일지를 읽는데 저도 동심에 빠진듯 즐거워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싶네요~ ㅎㅎ
즐거운 게임도 하고, 유익한 수업도 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겠습니다~ ^^
이정미 13-05-31 21:26
 
민들레꿈 아이들의 밝은 미소가 그 아이들의 미래에 훌륭한 밑거름이 될거에요.
유년시절의 행복했던 기억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자리잡을때, 사랑받는법을 아는
아이들은 사랑을 주는법도 알게되겠지요. 더없이 훌륭하신 모니카 선생님,선생님의
사랑스런 아이들이 좀더  행복하기를,좀더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최선미 13-05-31 18:17
 
안녕하세요! 어린이선생님이 꿈인 22살 처음으로 민들레꿈 소식을 접합니다. 
소박한 민들레 꿈 이야기들이 한 올 한 올 가슴으로 깊이 전해집니다.
민들레공부방을 보며 아이들 사랑하는법을 배웁니다. 감사해요.
유승민 13-05-31 16:07
 
민들레 가족분들 덕분에 제 마음까지 뜨거워 집니다.
참된 나눔과 참된 사랑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류진욱 13-05-31 14:07
 
너무 감동적인 일상이네요. 저절로 숙연해지는 이 느낌은 무엇일까요?
나눔을 시간을 빼앗긴다기보다는 오늘을 함께 사는 사람으로서 사랑을 나누는 순간이라고 생각하고 시간을 쓰면 마음 안에 조용히 기쁨이 피어난다는 것을 민들레 꿈 안에서 배웁니다.
민들레 꿈을 통해 충분히 공감하고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허규홍 13-05-31 13:25
 
가난한 이들을 사랑하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들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배려하고 가족으로 함께하는 서영남 선생님과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최고 *^^*
헤럴드경제신문에 실린 민들레 국수집 기사 감동입니다!
조정은 13-05-31 11:51
 
어머니의 사랑과 같은 절대적인 민들레꿈공부방의 사랑에 감사의 마음이 꽃핍니다.
민들레의꿈 공부방을 통해서 재미난 공부도 하고 책도 읽는 행복한 아이들이
무럭무럭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박다정 13-05-31 10:45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되는 세상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이미숙 13-05-30 21:29
 
부평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꿈어린이를 보며 아이들사랑에 진정성을 느낍니다.
민들레꿈 어린이들이 예쁜꽃이 되는그날까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우경미 13-05-30 16:48
 
눈을 감고도 얼굴과 향기가 그려지는 민들레 꿈과 모니카 선생님을 대할 적마다
나는 타고르의 아름다운 시를 떠올리곤 합니다. 늘 새로운 힘과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아름다운 열망으로 삶이 금방 환해지고 행복해지기를 기도합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신은성 13-05-30 15:42
 
민들레 국수집 홈페이지 안에서 민들레꿈 일상을 생동감 있게 느끼게 되네요.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시는 민들레꿈이 있어 마음이 포근해지네요.

민들레꿈 화이팅 ^^*
박미희 13-05-30 14:02
 
늘 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
알콩달콩 재미난 공부도 하고 신나게 놀기도 하고 이보다 더 좋은 공부방이 어디있겠습니까.
항상 웃음이 넘쳐나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되기를 힘차게 응원해요~!!
박연수 13-05-30 13:37
 
안녕하세요! 민들레 꿈의 축복스런 매일이 아이들을 너무 밝고 건강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민들레란 이름에 맞게 더 소중하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민들레꿈에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정세빈 13-05-30 12:39
 
민들레 국수집을 좋아하는 이유는 한결같은 나눔과 어디서도 볼수 없는 따스한
사랑이 있기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쉽게 가족이 될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주신
서영남 선생님과 베로니카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신지혜 13-05-29 23:48
 
민들레 공동체가 보여주는 따스한 풍경은 소중한 사람들과의 따뜻한
인연이고 추억이며 아름다운 사랑입니다,세상에 감동을 전하는 민들레
가족분들이 계셔 아직은 따뜩한 세상이 이루어 질수 있나봅니다.
채시영 13-05-29 21:45
 
너무 반갑습니다. ^^언제나 밝은 민들레꿈.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하루 하루를 만들어가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에너지 얻어 갑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권라파엘 13-05-29 14:22
 
내가 꿈꾸는 세상을 민들레 꿈에서 보았습니다. 민들레꿈 일기를 감동으로 읽고 그동안 제가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우리가 세상사에 지치고, 인간관계에 상처받고, 욕망에 대한 마음이 혼란스러울때 사랑의 민들레꿈 풍경을 보며 기쁨과 평화를 얻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강명희 13-05-29 13:30
 
사랑의 길을 여는 민들레의 꿈
아이들의 미소에서 작은 기쁨을 찾는 착한 민들레의 꿈이 나를 기쁘게 합니다.
힘내세요!
정의건 13-05-29 13:18
 
감동!!

삶에서 성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과 이웃 그리고 하느님과의 관계가 중요한 것입니다.

삶이란 이런 관계안에서 자신의 소중한 것을 나누는 것임을 '민들레 꿈'이 가르쳐주었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보고 나는 감동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요한 13-05-28 20:04
 
안녕하세요. 비가 와서 서늘한 기운이 있을때 민들레꿈을 보면 사람의 체온을 느낌니다.
따스한 봄날의 햇살같은, 그래서 너무나 좋은!!!
저는 민들레꿈을 보며 항상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송지현안나 13-05-28 13:46
 
아이들은 우리 어른들의 거울이라 하지요.
민들레 울타리 안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뿌리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과 민들레 가족들의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최건 13-05-28 13:13
 
아이들이 우리나라의 미래입니다.
사랑을 받고 자란 아이들은 좋은생각 예쁜행동을 합니다.
밝은미래를 위해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민들레꿈이 최고입니다.
구의경 13-05-28 11:56
 
힘든 아이들은 민들레 꿈안에서 희망을 먹고 마시고, 위로를 받고 힘을 얻습니다. 사람답게 희망차게 멋지게 살려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는 민들레 꿈이 참 좋습니다. 꼭 필요한 곳입니다!!
우리가족 모두 열렬히 응원하겠습니다.
염주현 13-05-28 11:11
 
이제 우리들도 민들레꿈 공동체가 환하게 밝혀주는 빛을 따라 가난한 아이들에게 밥이 되어 살아가는 일만 남아 있습니다. 고마운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 나누면서!
허성준 13-05-27 23:14
 
일요일날 봉사하러갔다가 오히려 더 배웠던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는 볼수 없었던 느낌도 있었고 제가 사회 복지사가되어서 어떻게 나아가야 하겠다는 방향도 정하게 되었습니다. 고2여서 자주는 봉사하러 가진 못하겠지만 이렇게라도 이 좋은곳에서 봉사할수 있다는점에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여주 13-05-27 21:30
 
반가워요. 부산에서 저녁인사 올려요~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매일 고민하게 하는 민들레어린이꿈! 
민들레 꿈이 있어 하루가 즐겁고 의미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김민희실비아 13-05-27 16:39
 
민들레 아이들의 창의력이 어디까지인지 저또한 무척 궁금해 지네요..
무엇을 만들까..무슨모양일까.. 함께 서로 양보하며 나름의 규칙속에서
찾아가는 아이들의 마음또한  역시 민들레 아이들답네요..
또한 모니카 선생님의 식지않으시는 열정또한 민들레 꿈나무들을 이끌어 나갈수있는 원동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점점 더 커질수 있는 민들레 꿈 공부방 화이팅!!
염미경 13-05-27 15:32
 
비가 꽤 많이 오네요,이제 곧 한살이 되는 제 아이는 빗소리를 자장가 삼아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민들레 꿈 아이들은 비가와도 아랑곳 않고 모니카 선생님과 오늘도 즐겁게 지내겠지요.
민들레 꿈을 보며 나중에 제 아이도 모니카 선생님같은 좋은분을 만나기를 하고 바라고 있답니다.^^
성민재바오로 13-05-27 15:16
 
감동! 나눔의 행복과 기쁨을 민들레 꿈을 통하여 배우고 있습니다. '민들레꿈'은 정말 가치있는 삶이 무엇인지 고민하도록 만드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사랑을 준 사람도 사랑을 받은 사람도 아름다운 꽃이 되는 이 순간의 기쁨이 서로에게 잊지 못할 선물입니다. 감동으로 읽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최자영 13-05-27 14:44
 
살아가는데 학교공부가 전부는 아닌데 그것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어린이들이 행복해지길 바라고, 행복지수를 올려주는 민들레의꿈이 아름다운이유 입니다.
최요한 13-05-27 14:24
 
민들레 꿈 사랑은 소중합니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건만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졌습니다. 한결같은 헌신에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 더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뜨겁게 응원합니다!!
연지혜 13-05-27 13:52
 
비가 내리면서 더운 기운이 조금은 사그라들었네요^^
푸근함을 느낄 수 있는 민들레 꿈 풍경이 너무 좋습니다.
저도 꿈 아이들처럼 어려울수록 웃음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정솔 13-05-27 12:56
 
곧있으면 여름방학이네요!
오늘은 비가 주륵주륵 내리고 있어요. 아이들이 다른날보다 많이 오겟네요.
깔깔깔!! 행복한 아이들의 웃음소리.
민들레어린이꿈을 보며 언제나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