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4-29 16:21
[민들레꿈어린이공부방ㆍ민들레책들레]2013년 4.22 ~ 4.28 일지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9,998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 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조형놀이)
날 짜
20134 28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아이디어 그림그리기
(무엇이 숨어있나? 숨바꼭질 동화그림 그리기)
알록달록 색종이나 천을 붙이고, 색종이를 들추면 생각하지도 못했던 재미있는 그림이 나올 수 있도록 궁리해봐요. 그림을 그릴때엔 이처럼 재미있는 생각을 궁리하고 짜내다 보면 점점 멋진 생각이 떠올라 아이디어가 발전해 나갑니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아이들이 알록달록 색종이와 천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리면서 그 안에 숨은그림찾기처럼 그림을 그려어 더욱더 재미있어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민들레 책들레
 
2013422()
도서 이용 수 : 13
아이들이 민들레 책들레에 와서 보드게임 할리갈리를 친구랑 하는데 정말 잘했다. 손이 안보일정도였다. 내가 도전해 봤는데 역시 그 아이가 이기고 말았다. 그리고 바둑으로 오목을 했는데 오목은 내가 이겼다. 아이들과 함께 노는 것은 정말 재미있는 것 같다.
 
2013423()
도서 이용 수 : 19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 체스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아이들이 조금 있으면 운동회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요즘에 운동회에서 할 율동연습을 한창 한다고 했다. 고학년들은 율동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어떤 아이는 운동회때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
다고 했다. 요즘 아이들은 예전의 순수함이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아 안타까울 뿐이다. 민들레 책들레에 와서 아이들이 좀 더 순순한 마음을 갖고 갚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3424()
도서 이용 수 : 20
아이들이 와서 책도 많이 읽고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했다. 그리고 자신들이 가져온 놀잇감 딱지치기를 열심히 했다. 한 명이 딱지를 다 잃고 나서야 딱지치기는 끝났다. 내일 딱지를 사서 그 아이가 친구에게 다시 도전한다고 말했다. 오늘도 아이들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다.
 
2013427()
도서 이용 수 : 18
아이들이 민들레 책들레에 찾아와서 보드게임 할리갈리를 하고 자신의 놀잇감 고무딱지를 가져와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다. 예전에는 그냥 신문지나 달력을 접어서 딱지치기를 했는데 요즘에는 고무딱지로 나와서 시대가 많이 변했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래도 예전의 놀잇감을 보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지금의 아이들이 스마트폰 게임만 하지 않고 다른 다양한 놀이를 즐겼으면 한다.
 
2013421()
도서 이용 수 : 29
오늘 미술수업은 아이디어 그림그리기 (무엇이 숨어있나? 숨바꼭질 동화그림 그리기)알록달록 색종이나 천을 붙이고, 색종이를 들추면 생각하지도 못했던 재미있는 그림이 나올 수 있도록 궁리해보는 것이다. 그림을 그릴때엔 이처럼 재미있는 생각을 궁리하고 짜내다 보면 점점 멋진 생각이 떠올라 아이디어가 발전해 나간다고 미술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리고 아이들이 알록달록 색종이와 천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리면서 그 안에 숨은그림찾기처럼 그림을 그려 넣어 더욱더 재미있어했다고 말씀하셨다.

복숭아 14-09-04 21:58
 
아이들과에 놀이는 어떤것을 하더라도 즐거운거 같아 보여요~
사실, 민들레꿈 일지를 보며 저도 집에서 따라해 보는것도 있답니다^.^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권인수솔로몬 14-04-01 00:28
 
민들레꿈 공부방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꿈 4회 그림전시회 감동입니다.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민들레꿈 어린이공부방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윤정 13-05-13 15:47
 
삶은 함께 하는것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신 민들레 국수집
민들레 안에 자리잡은 아이들도 꿈과 희망잃지 않고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따뜻한 마음들이 제 삶을 부끄럽게 합니다.
나누는 삶으로 살아야 겠습니다.
남철 13-05-12 14:03
 
아무것도 나누지 못한채 또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민들레 꿈이 있어서 기쁩니다. 반성합니다!
홍민아 13-05-12 12:29
 
참 신나는 일상이군요! 아이들을 가슴으로 진짜 사랑함이 느껴집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민들레 꿈에 찾아뵙고 싶습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정세실리아 13-05-12 09:06
 
365일 행복을 빚는 마법의 민들레 꿈 공동체가 최고의 선물입니다!
오늘도 감동 100% 행복충전을 하고 갑니다^^ 아름다운 민들레 꿈 가족 화이팅!!
단아한그녀 13-05-11 15:54
 
민들레 꿈 공동체 안에서 슬픔이 있는 곳에 위로를 주고,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줄 수 있는 마음가짐을 배웠습니다. 인간이 나눌 수 있는 사랑은 무한대임을 느낍니다.
사랑과 행복이 그리고 따뜻함이 충만해서 마음이 너무 부자가 되었습니다^^*
문철승 13-05-11 14:03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 꿈 일상을 보고 '헤' 웃어봅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늘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홍모란 13-05-11 10:11
 
어린아이들에게 이런곳이 있다는 것은 기쁨이자 행복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을 듬쁙 나누어 주는 모습이 감동이에요@!
릴리kim 13-05-10 18:34
 
감동으로 읽고 제 이기심과 무관심을 반성했습니다. 이렇게 주변의 힘든 아이들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을 수 있던 모니카 선생님의 위대한 사랑, 그 넓고 깊은 용기를 생각하며 부끄러워합니다. 닮고 싶습니다.
엄민아 13-05-10 15:41
 
우와~ 감동입니다!
하나님의 은총 안에 사시는 베♡베모 가정에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전해 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을 마련해 주시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우리 곁에 계심을 감사합니다.
박성용 13-05-10 10:38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는 삶을 감동으로 봅니다.
나의 귀한 것을 가난한 아이들과 나눌 때 행복이라는 큰 선물이 주어지지요^^
희망들과 그 씨앗에서 싹트게 될 무한한 새 희망들을 민들레 꿈 안에서 봅니다.
참나눔의 의미를 배웠습니다.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았네요~
이유진 13-05-10 09:18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곽수영 13-05-09 20:02
 
민들레 꿈 일기를 읽는 저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않습니다.
아이들과 참 행복하게 즐겁게 잘 보내시는것 같아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과 사랑 잊지않겠습니다. 파이팅!!
문용현 13-05-09 17:22
 
모니카 선생님의 사상과 신앙에 감동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 자신이 너무 나약하고 허영덩어리였던 것 같아 부끄러워지네요~ 이것저것 따지지않고 가진 걸 모두 내어놓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송유진 13-05-09 13:28
 
민들레안에서 꿈을 펼쳐나가게 될 우리 아이들..
예쁜 웃음꽃이 피는 민들레 공부방이네요..
요즘은 우리 아이들이 누릴곳이 점점 없어지는데 생각만으로도 행복한 민들레꿈 공부방에서
멋지고 건강하게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박차민 13-05-09 08:01
 
힘든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 나눔이 가슴속에서 희망으로 꽃피울 수 있다면, 그리고 삶을 사랑하는 계기가 된다면 저는 참으로 기쁘고 고맙겠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위대합니다!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남정빈 13-05-08 12:53
 
감동하고 감사하며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이곳
"민들레 국수집" 이것이야 말로 살맛나는 세상으로 바꾸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또한 작은것부터 나누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오동혁마티아 13-05-08 12:24
 
가난하고 힘없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이 나에겐 신선한 충격입니다. 모든 이의 마음을 꿰뚫고 들어가 감동시키고 변화시키는 순수함이 감동입니다.
민들레 꽃밭에서 나는 오늘도 '작은 자'의 행복을 누립니다^^
한젬마 13-05-08 09:51
 
민들레 꿈 이야기는 동화속 이야기처럼 아름답습니다~ 아이들과 맛있는 밥도 먹고도란도란  놀이도 하고, 다양한 수업도 하면서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진정한 사랑나눔이 뭔지 깨달았습니다.
세실리아 13-05-08 08:15
 
도담도담 민들레 꿈~
아이들과 함께 행복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소중한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래요^^
윤비오 13-05-07 20:12
 
사람이 한 존재로서 온전히 믿고 존중받는 것, 그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마음을 다해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돌보아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민들레 꿈의 풍경이 요즘 제가 착하게 살도록 도와줍니다. 샬롬!
명영빈 13-05-07 19:20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365일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의 손길이 되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민아 13-05-07 12:53
 
정말 아름다운 모습과 미담입니다.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마음...
제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김혜경 13-05-07 12:51
 
아이들에게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니카 선생님께서 끊임없이 알려주고 계시네요.
알록달록한 꽃들과 환하게 미소짓는 얼굴 민들레 수사님의 다정함, 베로니카님의 사랑.
민들레 꿈 아이들은 이 모든걸 두 손과 눈동자,마음,그리고 도화지에 그려넣겠지요.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김성홍 13-05-07 09:27
 
저도 한 아이의 아빠이기에 늘 민들레 꿈 일기를 유심히 봅니다.
아이에게 뭔가 해주고 싶어도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방법을 잘 몰랐는데 민들레 꿈에서 열심히 배워서 일등아빠가 되려고 합니다! 잘 가르쳐주십시오~ 하하
김솔립 13-05-06 23:35
 
민들레 꿈을 접하면서 참 순수한 아이들을 만나봅니다.
다정하신 모니카 선생님과 해맑은 아이들의 풍경이 눈에 선하구요.
소소하지만 따뜻한 일상이 민들레 꿈에서 펼쳐지고 있네요.
민들레 꿈 화이팅!모니카 선생님과 예쁜 천사들도 화이팅 입니다!
도현희 13-05-06 16:44
 
민들레 꿈이 제 안에서 너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안보면 입안에 가시가 돋네요 ㅎㅎ 매일 다정하고 친절하게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은 저의 멘토입니다! 나눔을 통해 희망을 만들어가는 민들레꿈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하하 13-05-06 16:08
 
감동으로 잘 읽었습니다. 민들레 꿈 일상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고...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조금이라도 닮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습니다^^ 힘들어도 나는 사랑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화이팅!!
김정은 13-05-06 07:40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은 사랑입니다.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되길... 주님의 평화를 빕니다.
이병준 13-05-05 16:05
 
행복은 앞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뒤에도, 옆에도 널려 있다는 걸 이제서야 겨우 깨닫다니 부끄러울 뿐입니다. 평온하고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준 민들레꿈 공동체에 감사드립니다.
이영실 13-05-05 12:43
 
민들레 꿈이 요즘 제게 많은 위안과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진지한 나눔을 보니 금방이라도 희망이 생길 것 같습니다. 우리 마음을 그리고 아이들의 마음을 푸근하고 넉넉하게 해 주신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공동체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남주희 13-05-05 11:18
 
어린이는 우리나라의 꿈이자 미래에요.
힘들고 어려운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모습이 너무나 큰 감동을 주네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화이팅...
양현종 13-05-05 08:24
 
민들레 꿈 공동체 모습이 현재 우리 사회의 아이들을 위한 공부방 형태의 참 모범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공부방 선생님인 저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민들레 꿈은 정말 사랑이 가득넘치는 것 같아요~ 가식이 없습니다! 순수 그 자체 ^^
홍철기 13-05-04 15:41
 
점점 힘든 아이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이 인색해져서 큰일입니다. 마법을 부린 것도 아닌데 민들레 꿈 안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사람을 만나면 얼굴이 천사처럼 변합니다. 마음의 눈이 맑아졌습니다.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이 시대의 희망이자,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최고의 모범입니다^^
정실비아 13-05-04 14:56
 
동화속의 이야기처럼 잔잔한 감동을 주는 민들레꿈이 좋습니다. 어쩌면 타다 만 연탄처럼 힘이 없던 저의 생활에 다시 불을 붙여 준 민들레꿈 공동체의 풍경은 눈부신 봄날의 소중한 선물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행복충전 하고 갑니다^0^
오명춘 13-05-04 08:23
 
아이들과에 놀이는 어떤것을 하더라도 즐거운거 같아 보여요~
사실, 민들레꿈 일지를 보며 저도 집에서 따라해 보는것도 있답니다^.^
귀염둥이 악동들도 민들레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유문덕 13-05-03 16:52
 
요즘처럼 거칠고 힘든 세상에 가난한 아이들에게 빛나는 나눔의 기도로 주위를 환하게 밝히는 모습 아름답네요 ^^ 자발적인 나눔!! 담아갑니다. 사랑이 참되기 위해서는 자기를 비우고 헌신해야 함을 행동으로 일러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리며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지지합니다~!
채유정아가다 13-05-03 16:14
 
민들레꿈 공동체야말로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사랑의 정신입니다. 이 같은 가르침을 잘 받들어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풀어야겠습니다. 민들레 꿈 화이팅!! ^^
임진희 13-05-03 15:48
 
주말이 어린이날이네요...
민들레 안에서 숨쉬는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멋진 삶을 살아가기 기도합니다!!!민들레라는 울타리가 있기에 든든합니다!
이수진 13-05-03 12:21
 
바로 이곳에서 아이들의 민들레 꿈이 자라고 있네요^^
아이들과 모니카선생님의 즐거워 하는 모습이 절로 그려집니다.
민들레 희망센터가 있기에 세상이 점점 더 아름다워지는것 같습니다.
홍가이 13-05-03 10:24
 
아기자기~ 알콩달콩~ 민들레 꿈 풍경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0^
민들레꿈 공동체가 행복으로 빛나는 이유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있어서이겠죠?
제가 전혀 몰랐던 아이들 사랑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신금태 13-05-02 19:08
 
민들레꿈이 있어 하루하루 축복이고 은총입니다.
성장해가는 아이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 제가 시선을 바꾸면 세상을 아름답게 볼 수 있음을 생각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수고하십시오!
네잎클로바 13-05-02 18:25
 
색종이와 천을 이용한 아이디어 그림그리기~ 저도 해보고 싶네요~
가난한 아이들과 하나 되어 주님의 참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고 또한 베풀 수 있는 바른길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이 시대의 등불입니다^^
김지영 13-05-02 17:35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제 귓가에 들리는것 같네요^^
즐거움에 한 옥타브씩은 올라갔을 아이들의 수다도 들리는듯 하구요.
모니카님 언제나 행복하세요~~~
오주아 13-05-02 15:08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이들의 밝은미소가 머리속에 그려집니다.
민들레 속에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길 바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시는 민들레 가족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홍수현 13-05-02 10:06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들이 눈부시게 아름답습니다. 저의 마음 안에서 그런 노란꽃을 피워보고 싶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사랑입니다^^ 매일매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홍니모 13-05-02 08:20
 
민들레꿈 일지를 읽는데 저도 동심에 빠진듯 즐거워집니다.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싶네요~ ㅎㅎ
"아이디어 그림 그리기" 제 아이들에게도 시켜보고 싶네요.
즐거운 게임도 하고, 유익한 수업도 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겠습니다~ ^^
한석봉 13-05-01 15:31
 
우와~ 감동입니다!
따뜻함이 묻어나는 일상입니다^^ 민들레 꿈 풍경이 머릿속에 다 그려지는 듯 합니다.
저도 민들레 꿈을 보며 희망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고, 사랑을 배우는데... 모두가 그렇겠지요?!
힘든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니카 선생님을 열렬히 응원합니다!
김미현 13-05-01 14:40
 
요즘은 우리아이들이 설자리가 너무 없는것 같아요..
핸드폰..컴퓨터에 너무 많은것들이 넘처나고 노출되 있지만.. 진정 아이들을 위한 곳은 드믄데..
민들레 꿈공부방, 책들레는 존재자체만으로도 기분좋아지는 곳입니다. 아이들이 많은것을 상상하고 많은것을 누리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방현석 13-05-01 14:35
 
우리는 참 아름다운 세상을 살고 있노라고, 민들레꿈 공부방을 통해 바라보게 되는 번뜩이는 나눔에 감사하면서 이 세상을 참으로 아름답게 만드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의 희망바이러스가 널리널리 퍼져나가길 빕니다.
김하선 13-05-01 09:47
 
기다려준다는 것, 함께한다는 것, 그리고 믿어준다는 것,
그것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모습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이 올바른 아이들 사랑을 가르쳐 주는 모습 감동입니다.
이초연 13-05-01 08:11
 
꺄르르~ 하하~ 호호 민들레 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세상의 모든 시름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듯 합니다. 요즘같이 삭막하고 답답한 세상에 늘 좋은 소식으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소크라테스 13-04-30 22:06
 
감동입니다. 내가 열심히 나누면 주위 사람들도 잘 살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민들레 꿈 일상에서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는 희망이 나를 일깨웁니다.
어쩌면 '민들레 꿈'의 사랑은 요란스럽지않고 더 낮고 숨겨진 것이기에 그 감동 또한 더 깊고, 맑고, 그윽한 향기를 오래 풍기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신범수 13-04-30 21:23
 
삭막한 세상을 훈훈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 꿈을 벗삼으며 열심히 읽고 많이 배웁니다.
가난한 아이들이 없는, 모든 아이들이 내 가족이 되는 대한민국을 염원합니다.
민들레꿈을 응원합니다 ^^!
이서빈 13-04-30 17:13
 
아이들이 걱정없이 순수한 마음으로 커다란 꿈을 꾸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은 삭막한 세상때문인지 아이들이 순수함이 많이 잃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자화상이 되는 어른들이 도와야 겠습니다. 민들레의 우리 아이들은 꿈과 희망을 잃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이정국 13-04-30 15:16
 
언제나 좋은 일기 잘 보고 있습니다.
이 땅에 희망의 빛을, 우리 마음에 사랑의 빛을 밝혀 주러 오신 사랑의 모니카 선생님~ ^^
민들레 꿈을 통하여 우리는 모든 이가 하나 되는 하늘나라를 봅니다~
홍미라 13-04-30 09:03
 
고맙습니다. 민들레 꿈을 접하며 가난한 아이들사랑을 배우고 싶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민들레꿈 일기가 재미있고 편안하게 느껴집니다. 희망은 우리의 가슴안에 있다는 것을 민들레 꿈 일상에서 많이 배웁니다. 화이팅!!
Grace 13-04-30 00:46
 
하루하루를 맛있게 재미있게 아이들을 사랑하는 방법을 민들레 꿈 안에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먹먹한 사람의 마음을 열게하는 것은 '사랑'임을 배웁니다^^ 민들레 짱~~!!
물망초 13-04-29 23:33
 
어린시절 운동회는 동네 잔치였었고 시끌벅적한 하루였는데 요즘은 그런 풍경이 보이질 않네요..
민들레 천사들은 순수함을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무엇이든 즐겁고 행복하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살아갈수 있는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만들어졌음 좋겠습니다.그러기위해서 저부터 바뀌는 어른이 되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