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4-22 15:23
[민들레꿈어린이공부방ㆍ민들레책들레]2013년 4.15 ~ 4.21 일지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8,598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 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조형놀이)
날 짜
20134 21
수 업 시 간
13 : 40 ~ 17 : 00
수업내용
말랑말랑 재미난 지점토
1.흰색과 오렌지색 지점토를 사용하여 나만의 수호 캐릭터를 만들어 보자.
2. 동화의 지점토 캐릭터 만들기는 치킨켄타우로스란 근사한 제목까지 붙였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혜은이의 지점토는 아이디어가 풍부한 작품을 만들어서, 처음으로 작품설명까지 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더니 무척 만족스러워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민들레 꿈 공부방 친구들 중에는 아이디어가 풍부한 친구들도 몇 명있다.
이친구들이 작품설명까지 잘 할 수 있게 된다면 작품실력은 물론 자신감까지 신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매주 일요일 꾸준히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를 높여주는 일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민들레 책들레
 
2013415()
도서 이용 수 : 14
아이들이 민들레 꿈 어린이밥집에 간식을 먹으러 와서 잠시 시간을 내서 민들레 책들레에 올라왔다. 아이들이 와서 재미있게 할리갈리와 윷놀이 다양한 게임을 즐기면서 놀다가 수학도둑을 보고 아이들이 놀이를 멈추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깔깔깔 웃으면서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2013416()
도서 이용 수 : 21
아이들이 민들레 책들레에 와서 보드게임 루미큐브와 체스게임을 골똘히 생각하면서 열심히 했다. 그리고 할리갈리로 재미를 느끼면서 게임을 했다. 그리고 레고로 아주 멋진 작품을 만들어서 그 작품을 가지고 가상의 세계 놀이를 즐겼다. 어떤 아이들은 책만 열심히 보고 갔다.
 
2013417()
도서 이용 수 : 21
오늘은 아이들이 와서 보드게임을 하기보다는 책을 많이 보고 갔다. 아이들은 퀴즈 과학상식을 정말로 좋아하는 것 같다. 그리고 재미있게 담소를 나누었다. 가끔 과학상식을 보면서 나에게 퀴즈를 내기도 하였는데 정말 너무 어려웠다.
 
2013420()
도서 이용 수 : 20
아이들이 민들레 책들레에 와서 즐겁게 보드게임 할리갈리와 바둑으로 오목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그리고 재미있게 과학상식 책을 보면서 친구들끼리 낄낄거렸다.
 
2013421()
도서 이용 수 : 14
오늘 미술수업은 말랑말랑 재미난 지점토로 흰색과 오렌지색 지점토를 사용하여 나만의 수호캐릭터를 만들고 동화의 지점토 만들기는 치킨켄타우로스란 근사한 제목을 아이들이 붙혀 주었다. 미술선생님께서 혜은이의 지점토는 아이디어가 풍부한 작품을 만들어서, 처음으로 작품설명까지 할 수 있도록 지도하였더니 무척 만족스러워했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민들레 꿈 공부방 친구들 중에는 아이디어가 풍부한 친구들이 몇 명 있어서
이 친구들이 작품 설명까지 잘 할 수 있게 된다면 작품 실력은 물론 자신감까지 신장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매주 일요일 꾸준히 수업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높여주었으면 한다고 말씀하셨다. 미술선생님을 통해서 아이들의 미래가 항상 밝아지는 것 같아서 행복해지는 걸 느낀다.

노희수 13-05-07 18:21
 
책속에서 꿈과 희망과 예쁜상상들을 펼쳐나갈 민들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진정으로 가난한게 사는게 무엇인지를 민들레에서 배워나갑니다.
김진관 13-04-29 16: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민들레 꿈 스토리~~ 가난한 아이들에게 살며시 다가가 짝궁이 되어주시니 저절로 함박웃음이 나옵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순수하고 환한 모니카 선생님의 실천하는 삶을 보며 많이 배우고 오늘도 행복하고 또 행복합니다^0^
무엇인가 갈망하던 것을 찾은 느낌입니다. 민들레 꿈과 깊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양버들 13-04-29 15:32
 
행복은 밖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에서 꽃처럼 피어납니다. 모니카 선생님은 삶에 지치고 소외된 아이들을 일으켜주시고 벅찬 기쁨과 희망을 주십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만이 사랑의 승리자가 될 수 있음을 민들레 꿈 안에서 다시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수호시몬 13-04-29 13:36
 
우와~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지요~ ^^
민들레 꿈에서도 소소하게 일어나는 기적들을 보면서 삶의 행복을 느낍니다.
김효신 13-04-28 16:53
 
민들레꿈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메말라 있던 어떤 감정이 생기는 것을 느낍니다.
제 마음속에서 '사랑'이라는 착한 감정이 있었구나 새삼 깨달았습니다.
힘든 아이들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그런 모습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랑 나눔을 실천하며 살아야겠어요~^^
박명종 13-04-28 14:34
 
힘든 아이들과 함께 하는것이야말로 우리 나라를 아름답게 만드는 힘 같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함께하는 법을 알려주고 지혜를 가르쳐줘야합니다.
무조건적인 지식만 요구하는 우리나라 교육법 보다는 민들레꿈 정신이 훨씬 좋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김피디 13-04-28 11:56
 
노오란 민들레 빛처럼 밝아진 내 마음~ 사랑이 꽃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일상이 세상을 환히 물들여 주네요~^0^ 모니카 선생님은 늘 누구에게나 희망과 행복을 주고 계십니다. 짱짱!!
고지선아가다 13-04-28 08:44
 
아이들이 낮시간 동안 안전한 곳에서 배불리 먹고 뛰어 놀 수 있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여러 공부방이 있지만 왠지 민들레정신을 갖고 있는 민들레꿈이 전 정이 많이 가네요.
민들레 어린이 공동체 화이팅 !!!
girl 13-04-27 13:18
 
민들레꿈 공동체를 통해 인생을 올바르게, 그리고 값지게 사는 길을 배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하시는 삶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삶을 살고 있네요^^ 앞으로의 제 삶에도 민들레 꿈처럼 신나는 일이 가득하길 소망해봅니다.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최고~!
임경락 13-04-27 11:38
 
생각을 조금만 넓히면 세상에는 힘든 아이들도 많고 그들을 위해 내가 할 일도 많네요^^ 휴심정에 실린 기사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벌써 5주년입니다. 놀랍습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 화이팅!!
김풍호 13-04-27 07:32
 
시간이 흘러 어린아이들이 어른이 된다면 자기들이 받은 사랑이 얼마나 컸는지 알거에요.
감동의 사랑나눔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ㅉㅉㅉ~@@
카타리나 13-04-26 17:09
 
힘든 아이들의 삶에 한줄기 빛을 내려주시는 민들레 꿈 공동체가 더욱 번성하길 바라며,
저또한 하루하루 마음을 넓히며 나눔의 기쁨속에 살아야 겠습니다.
김바오로 13-04-26 15:12
 
행복과 기쁨으로 향하는 길... 바로 '민들레 꿈' 입니다. 화이팅! 아자! 아자!! *^^*
길동우 13-04-26 13:32
 
제 어렸을때 꿈이 공부방 선생님이었는데 민들레꿈을 보면서 제 꿈을 실현시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과 열정을 보며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다음주 주말에 아이들 좋아하는 간식거리사서 놀러가겠습니다^^*
봉봉이 13-04-26 11:30
 
이번 수업은 말랑말랑지점토 수업이네요^^
나만의 수호케릭터 만들기~
아이들은 어떤 케릭터를 만들었을지 궁금합니다.
하하~ 호호~ 웃음이 끊이질 않는 민들레꿈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청도 13-04-25 19:40
 
뭐든지 경쟁이 화두가 되어버린 슬픈 현실속에 그냥 내 가족과 우리 주변의 힘든 아이들과 도와가며 함께 더불어 하하, 호호 웃으며 행복하게 생활하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아름답습니다^^ 절망인 시대의 희망으로 다가오는 모니카 선생님의 큰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축복을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쉼없이 전진하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박원중 13-04-25 18:40
 
누구에게나 자화상이 있습니다. 자기가 그린 그 자화상이 자신의 무의식 안에 '마음의 무늬'를 그려내고, 그 마음의 무늬가 얼굴에, 말씨에, 눈빛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환한 미소와 표정안에서 가난한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 마음을 봅니다. 고맙습니다!
youU 13-04-25 16:06
 
인연은 맺는것보다 지키는게 더 소중하다고 하는데
민들레 안에서는 소중한 인연또한 아름답에 가꾸어 주네요..
항상 나눔을 실천하시며 베푸시는 민들레 가족을 응원합니다!!
김우경 13-04-25 11:41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꿈~
민들레 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
딸바보 13-04-24 15:50
 
원하던 원하지 않던 우리는 서로서로 연결되어있다.
그래서 나 혼자만 따로 행복해지는 것은 생각할 수도 없다 -달라이 라마-
언제가 본 글귀가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저 두줄속에 말이 민들레 꿈 공동체의 모습이 아닌가 싶습니다.
천미정 13-04-24 12:50
 
민들레꿈 공부방에는 늘 사랑의 진한 향기가 나는것 같아요~
감동과 사랑을 담아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작은 도움이라도 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
임훈 13-04-24 11:57
 
어둡게 닫힌 우리네 세상 속에 사랑으로 열려있는 마음과 마음들 사이로 희망을 가득 나눠주시는 천사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뭔가 부족함으로 행복하지 않았던 삶이 이제는 꽉 채워졌습니다. 민들레꿈 안에서 행복을 충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손제민요셉 13-04-24 10:58
 
사랑을 결심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문제로 보였던 아이들을 사랑하면 그 존재가 보이고, 말썽을 부린것도 그 의도가 이해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사랑만이 변화의 희망입니다.
라라 13-04-24 09:27
 
내가 있고, 나를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어 내 마음 뉘일 수 있는 쉼터가 되어주고
안식처가 되어주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너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도 그런 곳이겠죠! ^^ ♬
홍길동 13-04-23 21:27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 가슴속 행복이 마구마구 생깁니다. 힘든 아이들의 좋은 가족이 되어주는 모니카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민들레꿈 화이팅!!!
최소현 13-04-23 18:54
 
우리 함께 일어나보자고 손 내미는 민들레꿈 공부방이 있어 좋습니다. 힘든 아이들곁에 모니카 선생님이 있어서 은총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 정작 필요한 것은 가난한 아이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정금철 13-04-23 18:39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어주는 고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사랑입니다. 환경과 방법은 다르지만 지금부터 이 곳 공동체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풍겨날 수 있도록 나눔의 삶을 실천하겠습니다. 네 이웃을 네 몸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고 나서 하루하루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민들레꿈'의 사랑덕분에 우리는 한가족이 됩니다^^
노하늘 13-04-23 15:31
 
민들레 꿈을 보면 아이들을 향한 모니카 선생님의 열정과 사랑에 놀라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열린 마음으로 그리스도인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모니카 선생님이 훌륭하십니다.
소외된 아이들에게 웃음꽃을 실어 나르는 사랑의 배달부, 모니카 선생님을 응원합니다!
고향생각 13-04-23 10:42
 
'민들레 꿈' 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아자! 아자! 화이팅!!
최현아녜스 13-04-22 18:29
 
감동! 또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힘든 아이들의 삶에 빛을 밝혀 희망의 길을 밝혀주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아름답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모니카 선생님의 힘으로 꾸려가고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민들레꿈 일지를 보면 왠지 나도 동심으로 돌아가 학교수업을 듣는 기분입니다^0^
우재영 13-04-22 18:01
 
매일 민들레 국수집을 보면서 '감사드려야지' 하면서 이제야 인사드리네요. 우리가 '나눔' 안에서 얻는 기쁨은 더욱 값지다는 것을 민들레꿈 공동체를 통해 배웠습니다. 마음의 양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동입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삶을 닮고 싶습니다.
상현우 13-04-22 17:27
 
사람으로서 이 사회 안에 태어나는 순간 우리는 공동체적 존재로 되는 것입니다. 삶의 여정을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고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공동체 풍경 안에서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