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4-15 15:02
[민들레꿈어린이공부방ㆍ민들레책들레]2013년 4.1 ~ 4.7 일지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7,710  
                  민들레 책들레
 
2013401()
도서 이용 수 : 20
아이들이 즐겁게 와서 책도 읽고 보드게임 할리갈리와 바둑으로 오목을 했다.
 
2013402()
도서 이용 수 :
"민들레 국수집 10주년,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 5주년, 민들레 꿈 어린이 밥집 3주년
기념으로 휴관"
 
2013403()
도서 이용 수 : 20
아이들이 책도 읽고 보드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보냈다.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해서 시끄러울때도 있지만 그게 바로 아이들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책도 더 많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13406()
도서 이용 수 : 24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 부루마블과 윷놀이를 했다.
항상 하는 게임인데도 굉장히 재미있어한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자신들이 재미있게 보는 책들을 보곤 했다.
어떤 아이는 책을 보면서 게임을 하는 아이도 있었는데 같이하다가 게임을 관두고 책을 읽었다.
 
2013407()
도서 이용 수 : 26
오늘은 민들레 꿈 작품 전시회 마지막 날이다.
작품을 그린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많이 왔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
부모님들이 많이 와서 아이들의 그림을 보고 잘했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었다.
그리고 작품을 보러 오는 아이들도 많고 어른들도 많아서 참 뿌듯한 일주일이었다.

정해인 13-05-10 21:25
 
아름다운 민들레 꿈!
그 꿈만큼 아름다운 민들레 아이들과 모니카 선생님~
 모두 다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민들레 꿈 공부방이 되기를~~^^
이보경 13-05-09 21:03
 
하루하루 민들레꿈 이야기가 늘어갈때마다 저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민들레꿈 아이들이 어떤 하루를 보냈고 모니카 선생님과 어떤 놀이를 했는지,
민들레꿈 일기를 보면 저도 같이 놀고,어울리고싶어진답니다.^^
김지민 13-05-08 12:57
 
민들레 꿈 일기를 보면서 그곳에서 공부하고 즐겁노는 아이들이 그려집니다.
아이들의 웃음과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어우러져 늘 행복한 민들레 꿈이 되길 바랍니다~~
홍태섭사도요한 13-04-19 18:45
 
사랑이꽃피는 민들레꿈 공동체 풍경은 특별한 아이들 사랑이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진심으로 아이들을 돌보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 고생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최만석 13-04-19 11:44
 
아이들이 곧 우리의 미래라 생각합니다.
모니카 선생님께서 우리의 미래를 잘
이끌어주시고 사랑으로 키워주시니
이보다 더 큰 헌신은  없는거 같습니다.
황여선 13-04-17 13:47
 
행복이 끝없이 이어지고, 희망의 일상들이 자꾸만 늘어가는 민들레꿈이 아름답습니다.
이 작은 나눔으로 아이들의 세상을 향한 희망의 문은 활짝 열리게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모니카 선생님 아자! 아자! 화이팅!
요안나 13-04-16 16:55
 
민들레꿈 일기를 읽으며 인생을 공부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 낮은 곳에서 민들레꿈 공동체의 살아있는 정신을 전하고, 진정한 아이들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홍성태 13-04-16 13:17
 
너무 감동입니다!! 민들레꿈 이야기는 볼때마다 눈물이 핑 도네요~
모니카 선생님이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내게 깨달음을 준 민들레 꿈을 평생 가슴에 안고 살아가겠습니다.
민두레 13-04-16 10:18
 
민들레 꿈 안에서 절망은 희망으로 일어서고, 모든 일상사가 아름답고 새로운 기쁨으로 피어납니다~
민들레 꿈에 오면 매일 선물을 받는 기분이예요^^* 행복가득!
Grace 13-04-15 22:04
 
나눔의 중요성만 강조할 게 아니라 우리 모두 실제로 나눔을 실천하고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에 사로잡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모르고 있던 아이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사랑에 눈뜨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매일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봉사자 선생님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