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4-03 12:26
[민들레꿈어린이공부방ㆍ민들레책들레]2013년 3.25 ~ 3.31 일지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8,014  
민들레 책들레
 
2013325()
도서 이용 수 : 15
아이들이 레고를 가지고 여러가지 만들기를 했다. 자신들이 상상해서 만들기를 했는데 정말 잘 만들었다. 아이들의 머리 속에는 정말 재미있는 것이 많이 들어 있는것 같다.
나도 아이들이 만든 것을 보고 칭찬을 해 주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다.
 
2013326()
도서 이용 수 : 24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인 리미큐브와 바둑으로 알까기와 오목을 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가져온 놀잇감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놀았다.
항상 오면 책 읽는 아이들은 열심히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2013327()
도서 이용 수 : 15
아이들과 함께 책도 읽고 보드게임 체스게임도 했다.
아이들이 노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도 많이 읽어서 지식을 쌓아서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
 
2013330()
도서 이용 수 : 21
오늘부터 미술 전시회를 시작하기 때문에 미술선생님이 오셔서 전시회를 마무리 지어주셨고 아이들도 선생님을 열심히 도왔다.
민들레 책들레에도 아이들이 손수 그린 그림이 액자로 여러 개 걸려있는데 솜씨들이 다들 뛰어나다. 민들레 책들레에 오는 아이들 마다 그림을 감상하면서 재미있어하기도 하고 너무 잘 그려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 나중에 아이들이 미술수업에 참여하길 원했다.
많은 아이들이 미술 선생님수업에 참여하길 바란다. 오늘은 그림감상을 하느라 아이들이 바빴다. 그림감상이 끝나면 앉아서 자신들이 원하는 책을 읽었다.
 
2013331()
도서 이용 수 : 33
오늘도 미술선생님이 전시회가 잘 되고 있나 보러 오셨다.
미술선생님과 아이들의 많은 노력으로 큰 전시회도 하게 되서 굉장히 뿌듯하다.
아이들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더 많이 성장한 것 같다.
아이들이 자신들의 그림을 통해 더 큰 꿈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이다.

유민 13-04-15 12:33
 
힘든 아이들을 위한 가장 인도주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민들레꿈 공동체야말로 우리사회 그늘진 곳에 꼭 필요한 곳인것 같습니다. 한결같은 사랑 나눔을 보여주시는 모니카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따뜻한 나눔의 물결이 전국적으로 확산됐으면 좋겠습니다.
전영문 13-04-14 17:20
 
모든 생명은 나누면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자연의 섭리입니다.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서로 나누면서 함께가야 행복하다는 것을 모니카 선생님의 삶에서 배웁니다.
강타 13-04-13 18:47
 
희망의 꽃을 피우는 민들레 꿈!
민들레꿈 일기를 매일 읽으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민들레 꿈의 일상은 기적입니다.
내 인생의 스승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눈사람 13-04-13 11:40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는데 잘 풀리지 않을 때 민들레꿈 일기를 보면서 행복충전을 합니다. 늘 좋은 말씀,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전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주님의 축복을 빕니다. 돈버는 일을 선택하지 않고 힘든 아이들과 더불어 사는 삶을 선택한 모니카 선생님의 모습에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전지윤 13-04-12 18:20
 
민들레 꿈 공부방 풍경을 보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의 평화가 돌아오는 기척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은 13-04-12 14:46
 
눈을 감고도 민들레 꿈의 사랑이 그려집니다. 꿈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떠올리는 날에는 꼭 행복한 일이 생깁니다. 절친한 가족을 대하듯 주변의 힘든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정을 나누는 모니카 선생님의 나눔이 너무 감동입니다!! 진짜 훌륭하십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초롱불 13-04-12 12:23
 
눈물이 흐릅니다. 우리 주변에 힘든 아이들이 상처받은 아이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습니다. 힘든 아이들 한명 한명 따뜻하게 안아주고 격려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살아있는 민들레꿈 풍경이 우리모두의 희망입니다!
윤정학바오로 13-04-11 18:15
 
나눔의 필요성을 간절히 느꼈습니다. 그동안 전혀 관심없었던 봉사에 관심을 갖고 아주 작은 것부터 한 가지씩 실천해 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사소한 행복이 우리를 살게 만들고 고통 너머 분명 다른 세계가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하는 걸 민들레꿈 안에서 봅니다. 감동!
휘파람 13-04-11 17:13
 
우리의 삶이 아름다운 것은 어떤 시련의 비바람도 희망으로 견뎌내교 의연히 설 수 있는 나무 같은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을 한결같이 염려해 주시고 도와주시고 희망을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주님의 사랑과 평화 기쁨이 넘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임카루나 13-04-11 16:50
 
반갑습니다^^ 좋은 곳에 이렇게 인사를 드릴수 있어 너무나 큰 영광 입니다.
마음은 있으나 실천을 못하는 저 자신이 너무니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진심어린 마음에 용기를 얻어 저도 가난한 아이들 사랑을 실천해보려 합니다.
노현아 13-04-11 15:58
 
'내가 가진 것을 주지 말고 나를 줄 것. 내가 가진 것을 주기는 쉽지만 나를 주기는 어렵다' 는 것을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으며 깨달은 점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송 13-04-10 18:37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헌신하시는 모든 봉사자 선생님들과 모니카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6년의 시작~! 아름답습니다^^
백프란치스코 13-04-10 13:43
 
신록처럼 맑고 따뜻한 민들레 꿈 속에서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희망을 가지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늘 민들레꿈 어린이공동체에 평화롭고 행복한 일상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5주년을 축하합니다^^
수호자 13-04-09 18:51
 
인생을 살아가는데 나눔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민들레 꿈 안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조건 가져야 행복한지 알았는데 오! 나누는게 더 행복하네요?!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주변에 힘든 아이들을 절친한 친구 대하듯 자주 찾아서 더 많이 사랑하고 조촐한 정을 나누며
살아야겠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민들레~ 민들레~ Fighting~!!!! ♣
곽형태비오 13-04-09 15:00
 
세상속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는 빛이 되고, 향기가 되는 민들레꿈 공동체의 존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눔...봉사...사랑이 가득한 민들레 꿈을 보면서 내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지 모니카 선생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그 마음을 배우겠습니다. 제가 살고있는 가까운 곳에서 저도 시작하겠습니다^^
김란 13-04-09 12:42
 
거듭 생각해도 고마운 것이 너무 많고, 고마운 이웃들이 너무 많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으로 다시 태어나라고 격려해줍니다.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활동이 우리 사회의 또 하나의 빛이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5주년 감동~
백마르티노 13-04-08 17:31
 
우리에게 빛과 희망이 되어주는 '민들레 꿈'이 너무나 좋습니다^^*
민들레 꿈 이야기는는 아이들의 가치를 올바로 느끼고, 자신감을 지니며, 보람있게 사는 법에 대해 조언해 줍니다. 고맙습니다.
늘 헌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을 위해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조수애 13-04-08 13:33
 
작은 힘이나마 민들레 꿈 아이들 사랑나눔에 많은 분들이 함께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울 때, 모두가 모니카 선생님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기분 좋은 상상을 해봅니다^^
민들레 꿈 공부방 5주년과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민들레책들레 어린이도서관 3주년을 축하합니다.
김재석 13-04-07 17:06
 
가난한 아이들을 어떻게 이처럼 사랑할 수 있을까?
봉사와 희생으로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주는 힘의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궁금하지 않을 수 없어 민들레 꿈 일기를 읽고 또 읽어보았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존경스러움으로 다가옵니다.
황요섭 13-04-07 12:33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할 때 더 큰 희망과 기쁨을 얻을 수 있음을 민들레 꿈에서 배웠습니다. 더 힘들고 약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쉽지 않은 일을 참으로 대견스럽게 잘하고 계십니다.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하명화 13-04-06 17:59
 
힘든 아이들을 격려하고 가족이 되어 함께하는 민들레꿈 공부방의 일상을 보는 내내 생명력이 느껴졌습니다. 아무 관계도 아닌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무엇보다 사랑이 결핍된 이 시대, 아이들을 향한 민들레 꿈과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희망으로 다가오네요~ 화이팅^^*
민로사 13-04-06 15:07
 
조용하지만 실천하는 모니카 선생님의 사랑이 가난한 아이들을 행복하게 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힘이 되었습니다.
영혼을 맑게 해주는 민들레 꿈! 화이팅!!!
6년의 시작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오상곤 13-04-06 12:20
 
더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민들레 꿈은 항상 그자리에서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바람막이가 되어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십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선행에 너무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난한 아이들의 희망찾기! 기대하겠습니다 ^^
진성민 13-04-05 17:06
 
저와 아이들에게 이런 좋은 선물을 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사랑과 희망을 배우고 갑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배웠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5주년 축하합니다^^*
한도나도 13-04-05 11:30
 
민들레 꿈은 가난하고 힘든 아이들의 꿈이자 우리사회의 꿈과도 같습니다. 민들레꿈 5주년을 축하합니다.  처음 민들레 꿈을 시작하시면서 가졌던 '첫마음' 그대로 나아가신다면 도로시데이를 뛰어 넘는 하느님의 일꾼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모니카 선생님 짱!!
정태희데레사 13-04-04 23:44
 
민들레꿈 공부방 5주년 축하~축하드립니다!
여러선생님들이 수고하시니 민들레꿈이 더욱더 빛이 나는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체험들과 활동들로 아이들이 민들레꿈에 와서얼마나 즐거울까요? 민들레꿈 화이팅!
김상혁 13-04-04 14:35
 
서영남 선생님의 따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미래인 아이들을 책임지고 계셨군요.
온 가족이 이렇게 사랑으로 사시고 계시다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모니카선생님 힘내세요.
마음의소리 13-04-04 12:07
 
민들레 꿈 이야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좋은 교육을 민들레 꿈 공부방이 해주고 있네요~ ^^
서로 소통하며 즐겁게 어울려 사는 민들레 꿈 공동체 파이팅!
민자인 13-04-04 09:58
 
민들레 국수집10주년과 민들레꿈 공부방공동체 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스한 사랑으로 아이들과 하나되어 행복을 나누는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가 최고~! 따봉입니다!
우리 가족 모두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를 위해 묵주기도 100단 올립니다.
나누면 나눌수록 행복해집니다. 아잣~!
박재혁 13-04-03 18:40
 
잔잔한 향기와 감동을 주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사랑스럽다'라는게 어떤 것인지 느끼게 해주네요~ ^^
아이들과 가족이 되어 늘 함께해주는 모니카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그런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정인 13-04-03 17:50
 
민들레 꿈을 읽으며 하느님 안에서 사는 비결을 가르친 서영남 대표님과 모니카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삶으로 가난한 이웃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두 분의 모습에 감사인사 올립니다.
민들레꿈 작품전시회 너무 훌륭합니다!
저는 어제 다녀왔는데 기대이상입니다.
꼭 참석하셔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은혜 13-04-03 15:10
 
민들레 꿈 일상을 읽으면서 성경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안의 내용이 모두 알차고 유익해서 삶의 가뭄에서 허덕이는 저에게 생수가 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이대근 13-04-03 13:59
 
따님이신 모니카 선생님은 이렇게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군요.
미래의 꿈나무를 키워내고 계시는 모니카선생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