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3-25 15:58
[민들레꿈어린이공부방ㆍ민들레책들레]2013년 3.18 ~ 3.24 일지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7,102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조윤진
소 속
한양여대(인테리어 디자인과)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창의 디자인
날 짜
20133 24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기존에 있던 사진을 잘라 일정한 간격을 두고 붙힌다.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그림이 떨어져 있어도 연결되어 보인다는 점에서 신기해 했다.
자르고 붙이는 과정에서 귀찮아 하고 번거로워 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나름 그림의 완성도는 나왔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민들레 책들레
 
2013318()
도서 이용 수 :
"명동 성당 강연"으로 인한 휴관
 
2013319()
도서 이용 수 : 16
오늘은 송현초등학교에서 만석초등학교로 옮긴 민들레책들레 단골 소지원이 찾아와서 너무 기뻤다.
안 본사이에 굉장히 멋있어졌다.
함께 보드게임도 하고 책도 읽었다.
그리고 항상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오늘 많이 왔다.
 
2013320()
도서 이용 수 :
"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봄단장 페인트칠로 휴관"
 
2013323()
도서 이용 수 : 15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도 읽고 보드게임 할리갈리와 루미큐브를 재미있게 했다.
그리고 소설'토지'가 있는데 중학생 아이가 보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읽었다.
 
2013324()
도서 이용 수 : 15
오늘 미술수업은 이미선 선생님과 같이 오신 조윤진 선생님께서 수업을 해주셨다.
수업내용은 기존에 있던 사진을 잘라 일정한 간격을 두고 붙히는 것인데 아이들은 그림이 떨어져 있어도 연결되어 보인다는 점에서 굉장히 신기해 했다고 하셨다.
그리고 자르고 붙이는 과정에서 귀찮아 하고 번거로워 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점점 하면서 흥미있어했고 그림의 완성도도 나와서 선생님이 뿌듯했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이미선 선생님께서는 민들레 봉사자들이 함께 얼마 남지 않은 전시회 준비를 하셨다.
아이들의 작품들이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에 하나씩 걸리는 것을 보고 매우 흐믓해하셨다.
아이들도 자신의 작품이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에 걸리는 것을 보고 굉장히 뿌듯해하였다.

현필종 13-04-13 13:51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들을 너무 좋아해서 민들레 꿈 왕팬이 되었습니다.
척박하고 삭막한 현실이지만 민들레 꿈 일기를 보고 가슴속 넉넉함을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지영 13-04-10 13:47
 
자신을  온전히 투신하는 모니카선생님의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나눔의 중요성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한나래 13-04-09 12:49
 
꿈을 꿀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
소외된 아이들에게 희망의 등불이
되여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과 자원봉사자
선생님들게 힘찬 응원을 보냅니다.화이팅!!!
도인환 13-04-09 10:31
 
낮은 곳으로 눈을 향했을 때 진정한 기적이 열립니다.
세상을 놀라게 한 모니카 선생님의 감동적인 삶!!
너무 자랑스럽고 존경합니다. 제 스승과도 같습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민나영 13-04-08 13:14
 
아이들이 참된 사랑속에서
보호받고 사랑받는거 같아 행복합니다.
모니카선생님 힘내세요.
황인준 13-04-05 19:21
 
봄햇살을 닮은 민들레 꿈의 일상을 보면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민들레국수집 10주년과 민들레 꿈 어린이 공부방 5주년을 축하합니다.
김우주 13-04-03 11:09
 
따스한 정이 담긴 민들레 꿈 이야기만으로도 충분히 기쁘고 행복합니다.
우리 모두 서로를 가족처럼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매일 매순간에도 감사하고 서로를 아낀다면 머지않아 시련의 먹구름은 곧 걷힐 것입니다.
민들레꿈 공부방 화이팅!!
민들레꿈 어린이밥집 화이팅!!
민들레책들레 어린이도서관 화이팅!!
방혜란 13-04-02 15:43
 
제 3회 민들레꿈 작품전시회를 축하드립니다^^
아이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시려는 모니카 선생님의 마음 정말 감동이예요.
보는 이들에게도 맑음, 선함, 진실이 전달되는 민들레 꿈 공동체 일상이 좋습니다.
힘차게 응원합니다!!
문혜영 13-04-01 14:39
 
혼란스러운 이 세상에서 희망과 행복을 만들어가는 모니카 선생님이 참 소중합니다. '민들레 꿈'을 모범으로 서로 돕고 나누며 기쁘고 희망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더욱 간절히 바래봅니다. 우리 아이들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민들레꿈 공부방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이승연 13-04-01 13:20
 
소외된 지역에 이렇게 문화의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사랑을 베푸는 모니카 선생님과
자원봉사자분들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공차이 13-04-01 12:55
 
아이들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아름다운 마음...
제 기억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습니다. 날개 없는 천사!
서영남대표님의 청암상 받으심을 축하,축복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