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3-19 14:56
[민들레꿈어린이공부방ㆍ민들레책들레]2013년 3.11 ~ 3.17 일지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8,541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 (조형놀이)
날 짜
20133 17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전시회 준비.(흑지 위에 아크릴물감수업)
1. 미래 상상화 (멋진 나만의 별자리, 나의 우주여행, 미래의 신기한 탈 것 세상)
2. 반짝반짝 밤 하늘 (아름다운 밤하늘, 불꽃놀이)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검정 캔트지 위에 화려한 아크릴 물감으로 그렸더니, 화려한 색채에 무척 만족스러워 했어요. 처음 민들레 책들레에서 책을 보고 있던 아영이와 현경이, 나리도 아크릴 물감의 화려한 색채에 끌려 작품을 시작했는데, 망설이던 것과는 다르게 멋진 첫 작품이 탄생했답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요즘, 우리 아이들이 언제 누구로부터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그리기를 귀찮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형형색색의 화려한 물감작업은 누구나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민들레 책들레의 친구들이 재미있는 그림세계에 좀 더 빨리 친숙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민들레 책들레
 
2013311()
도서 이용 수 : 15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보드게임 부루마블과 루미큐브를 했다.
아이들이 항상 보드게임을 하면서 두뇌가 더 명석해지는 걸 느낀다.
그리고 보드게임이 시들해지면 자신들의 놀잇감을 하고 재미있는 책이 있나 살펴보다가
마음에 드는 책을 읽곤 한다.
아이들에게 더 재미있고 행복해하는 책이 많았으면 한다.
 
2013312()
도서 이용 수 : 17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 할리갈리를 하고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자주 오는 아이들에게 누구누구 같은 반 되었나고 물어보니 2~3명씩 같은 반이 되었는데 한 명은 혼자 떨어졌다고 안타까워했다. 그래도 복도와 화장실에서 자주 볼 수 있다면서 좋아했다.
 
2013313()
도서 이용 수 : 19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보드게임 오목게임과 알까기, 할리갈리를 했다.
이 곳에는 아이들이 읽고 싶은 책들이 많아서 내 마음도 뿌듯하다.
아이들이 만화로 된 책을 너무좋아해서 요즘에 잘 읽는 신간 만화책들이 더 많아야겠다.
그리고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는 권장도서 또한 많이 들여놓아야겠다.
 
2013316()
도서 이용 수 : 20
민들레 꿈 어린이 공동체 미술전시 준비로 오늘은 토요일에도 미술수업을 했다.
오늘의 미술수업은 '전시회 준비.(수채화물감3)' 1.가을테마그리기 (허수아비, 맛있는 과일, 가을풍경), 2.신기한 바닷 속 여행 (바닷 속을 여행할 수 있는 멋진방법은?)
아직도 도화지를 대하면 무엇을 그려야 할지 망설이는 친구들을 위해 가능하면 재료와 그림 소재는 다양하게 제시할려고 노력하셨다.
그리고 수채물감이 잘 번지기 때문에 섬세하게 작업하기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그런친구들을 위해 크레파스나 유성매직 또는 색연필을 함게 사용하게 했다고 말씀하셨다. 아름이와 나희의 작품이 너무 근사해서 곧 바로 액자 속에 넣으셨다.
전시회 준비 분위기로 계속 작업해 준다면 민들레 친구들 미술 실력이 부쩍 좋아질 것 같아서 흐믓하다고 하셨다.
 
2013317()
도서 이용 수 : 20
오늘도 전시회 준비로 미술수업을 진행하셨다.
미술수업은 전시회 준비. (흑지 위에 아클릴 물감) 1. 미래 상상화-멋진 나만의 별자리, 나의 우주여행, 미래의 신기한 탈 것 세상 , 2. 반짝반짝 밤하늘-아름다운 밤하늘, 불꽃놀이 였. 검정 캔트지 위에 화려한 아크릴 물감으로 그렸더니, 화려한 색채에 무척 만족스러워 했어요.
처음 민들레 책들레에서 책을 보고 있던 아영이와 현경이, 나리도 아크릴 물감의 화려한 색채에 끌려 작품을 시작했는데 망설이던 것과는 다르게 멋진 첫 작품을 탄생시켰다고 말씀하셨다. 요즘에 우리 아이들이 언제 누구로부터의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림그리기를 귀찮아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씀하셨다.
민들레 책들레의 친구들이 재미있는 그림세계에 좀 더 빨리 친숙해 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미술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김정희 13-04-12 14:46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친구가 되여주고 엄마가 되여주는
모니카 선생님 정말 존경스럽네요.
힘내세요.
토마스 13-04-11 14:14
 
사랑하는 사람들의 얼굴을 매일 보면서 오늘도 민들레꿈안에서 맛있는 사랑을 짓습니다.
제 행복에 '민들레 꿈'이 있어 더욱 기쁘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송나유 13-04-11 12:39
 
어린왕자를 그린 그림이 멋지네요.
아이들을 사랑으로 돌보시는 모니카선생님과
봉사자선생님들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허도연 13-04-11 10:36
 
내가 가진것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민들레 꿈이 좋습니다.
내 곳간에만 쌓아 놓는게 아니라 다른 힘든 이들과 나눌 수 있는 기쁨을 가르쳐 줬으니까요^^
모니카선생님 화이팅!!
안수정유스티나 13-04-09 10:53
 
활짝 웃고 있는 민들레 꿈 아이들의 모습이 매일 상상됩니다. 그리고 나눔을 행복하게 하시는 모니카 선생님의 미소에서 희망을 발견합니다. 내가 언제 이렇게 환하게 웃었던가... 좋네요~^0^
차인애 13-04-07 13:31
 
생색이 바탕이 된 나의 나눔이 정말 부끄럽고 아무 소용이 없는 거였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삶은 사랑과 자비로 살아야겠습니다. 감동적인 민들레 꿈 공부방 ^^
노정아 13-04-03 13:23
 
감동! 감동! 또 감동!!
모니카 선생님의 멋진 삶을 민들레 꿈 일기안에서 보며 그렇지 못한 제 삶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늘 마음에 담고 머지않아 더불어 나눌 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오희주 13-04-02 10:19
 
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의 가슴들에 희망을 새겨주는 민들레 꿈은 커다란 은총입니다!
살아 있음의 축복과 향기를 만끽하게 해주는 민들레 사랑 정신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민들레국수집,공동체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최승민 13-04-01 21:13
 
아이들을 위한 민들레 공부방도 있군요.
서영남선생님의 따님도 이런일을 하고 계시다니
천사가족이 여기 계셨네요.
꼼꼼한 일기를 보니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잘 보이네요^^
브라보 13-04-01 13:08
 
나를 받아주는 사랑, 모든 사람들은 이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민들레 꿈 안에서 뜨거운 사랑을 봅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 모두 힘내세용!! *^^*
아~오늘이 민들레국수집 생일이군요...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