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3-11 16:51
[민들레꿈어린이공부방ㆍ민들레책들레]2013년 3.4 ~ 3.10 일지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8,068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 (조형놀이)
날 짜
20133 10
수 업 시 간
14 : 00 ~ 17 : 00
수업내용
전시회 준비(파스텔 수업)
1.여름테마 (바다, 수박, 과일, 신나는 물놀이)
2.자동차 마을 (나만의 트럭, 소방차 등)
3.동화 속 세상 (이야기 속 주인공 그리기)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민들레 꿈 공부방의 3번째 미술 전시회를 앞두고, 완성 된 그림을 예쁜 액자 속에 넣어서 함께 감상하게 했더니 민들레 친구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특히 여자 아이들 작품은 전시회를 앞두고 실력이 많이 늘었네요. 아름이, 진희, 소원이, 한경이, 나희, 희 모두 열심히 해 주어서 선생님도 너무 기뻐요.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씩씩하고 활동적인 남자 친구들은 멋진 액자를 보고도 역시 신나게 뛰어 노는 것이 제일 좋대요. 그래서 여전히 미술수업 시간에는 얼굴 보기 힘든 것이 아쉽네요.
 
                  민들레 책들레
 
2013304()
도서 이용 수 : 30
초등학교가 개학을 했다. 방학동안 못 보던 아이들이 정말로 많이 와서 너무나 반갑고 기뻤다.
그냥 보는 것만해도 즐겁게 때문이다.
아이들이 와서 새로나온 책도 보고 보드게임 체스게임도 하고 할리갈리도 했다.
 
2013305()
도서 이용 수 : 28
아이들이 학교를 끝나자 마자 민들레로 몰려왔다.
아이들이 간식을 먹고 나서 보드게임인 체스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았다.
나와도 함께 보드게임을 하면서 놀다가 앉아서' 퀴즈과학상식'을 읽고 '메이플 스토리'를 읽고 그 외에 다른 책들도 집중을 해서 읽었다. 신간 도서들을 더 많이 들여놓아야겠다.
 
2013306()
도서 이용 수 : 20
아이들이 민들레 책들레에 와서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
그리고 아이들이 잘 하는 보드게임 할리갈리를 나와 함께 재미있게 했다.
할리갈리를 이긴사람이 진사람에게 꿀밤을 때리는 것이었다.
그리고 보드게임 체스게임을 했는데 이 게임을 통해서 아이들의 두뇌회전이 잘 되는 것 같다.
 
2013309()
도서 이용 수 : 15
오늘도 아이들이 간식을 먹고 민들레 책들레에 올라와서 보드게임 부루마블을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다.
그리고 중간중간 새로나온 '수학도둑'을 집중해서 재미있게 보았다.
 
2013310()
도서 이용 수 : 20
오늘 미술수업은 전시회 준비.(파스텔 수업)-1.여름테마(바다, 수박, 과일, 신나는 물놀이),2.자동차 마을(나만의 트럭, 소방차 등), 3.동화속 세상(이야기 속 주인공 그리기) 를 하는 것이었다.
민들레 꿈 공부방의 3번재 미술 전시회를 앞두고, 완성된 그림을 예쁜 액자 속에 넣어서 함께감상하게 했더니 민들레 친구들이 너무 좋아 했다고 말씀하셨다.
특히 여자 아이들 작품은 전시회를 앞두고 실력이 많이 늘었고 열심히 해 주어서
선생님이 기쁘다고 말씀하셨다.
그렇지만 씩씩하고 활동적인 남자 친구들은 멋진 액자를 보고도 역시 신나게 뛰어 노는 것이 제일 좋아해서 미술수업 시간에는 얼굴 보기가 힘들다고 말씀하셨다.

안수옥 13-04-12 17:51
 
희망을 퍼주는 민들레꿈 공부방 이야기는 언제 봐도 행복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모습이 더욱 정감이 갑니다. 진정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해야 함을 배웠습니다.
이청 13-04-11 14:01
 
'민들레 꿈' 은 참 아름답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더불어 사는 모습에서 위대한 사랑을 새롭게 발견합니다. 가난한 아이들에게 힘이 되는 작은 씨앗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민들레 꿈 아자! 아자! 화이팅!!
김이만 13-04-11 11:06
 
문득 부르기만 해도 풍요로워지는 민들레 꿈~
민들레 꿈 안에서 행복을 맛본 사람은 헤어나올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쁨으로 가족이 된 민들레꿈 공동체를 응원합니다!!
우설린 13-04-09 13:09
 
방가 ! 방가 !
세상을 향해 활짝 열린 창처럼 가난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슬그머니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민들레 꿈 짱!
김풍호 13-04-07 13:49
 
모니카 선생님 오랜만이네요.
가난한 아이들에게 사랑을 뿌리는 것은 나의 삶에도 아름다운 희망과 기쁨을 뿌리는 것임을 민들레 꿈 공부방을 통해 다시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문수란 13-04-06 07:53
 
감동으로 읽었습니다.  지금처럼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이 희망과 꿈을 얻을 수 있는 살맛나는 민들레 꿈으로 영원하면 좋겠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윤희 13-04-02 11:19
 
아이 하나하나의 이름을 불러주며 관심과 사랑을
주고 계신 모니카선생님과 자원봉사자분들 정말
존경스럽습니다.힘내세요!!
정수정안나 13-04-01 13:14
 
힘든 아이들도 주체가 되고 중심이 되고 존중받을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시는 모니카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내가 사랑하지 못했던 것들을 사랑할 수 있는 힘, 내가 나누지 못했던 나눔을 할 수 있는 용기로 마음이 충만해집니다. 민들레꿈 공부방안에서 많이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