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2-26 15:36
[민들레꿈공부방 · 민들레책들레] 2013년 2.18~2.24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8,063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 (조형놀이)
날 짜
    20132 24
수 업 시 간
         14 : 00 ~ 16 : 50
수업내용
 
                               4전시회 준비 .
 
                      ♧ 봄을 주제로 한 아크릴화 그리기
 
                       1.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멋진 꽃 그리기
 
                       2. 봄 캐릭터 디자인 하기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아이들은 가끔씩 그림 그리기를 막막해 하기도 합니다.
 
특히, 물감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기 이전에 물감 그리기가 잘 안 돼면 어떻게 하
 
.’라고 하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오늘도 처음에는 모두들 머뭇거리면서
 
선 뜻 그릴려고 하지 않았지만 일단 시작하고 나면 물감 사용에 푹 빠집니다.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평소 아이들이 여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컴퓨터 게임이나 휴대폰 놀이로 보내다 보
 
, 아이들이 창의적인 활동도 귀찮아 하기까지 합니다. 민들레 친구들이 평소의 여가
 
시간을 좀 더 창의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께서 꾸준히 관심을 가지
 
고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미술수업은 아이들의 창의적인 놀이로 정착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은데 자극적인 놀이
 
에 밀려나는 현실이 무척 안타깝습니다.
 
                    민들레 책들레
 
2013218()
도서 이용 수 : 18
아이들이 와서 자신의 놀잇감과 도서관의 보드게임을 번갈아가면서 놀았다.
그리고 아이들이 봄방학을 해서 아침일찍부터 민들레 책들레에 올라온다.
항상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은 오자마자 책을 손에 들고 읽는다.
다른 아이들은 자신의 놀이가 어느 정도 끝나면 책을 읽는다.
 
2013219()
도서 이용 수 : 12
아이들이 와서 자신들이 항상 보는 책을 보기 위해 책장으로 달려가 앉았다.
그리고 신나게 읽고 나서 다시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 할리갈리와 해적룰렛을 하면서
벌칙으로 걸린 사람은 꿀밤을 맞았는데 그 모습이 굉장히 재미있었다.
 
2013220()
도서 이용 수 : 14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느낄 수 있게 제공해주었는데 조금 읽어보니깐 재미있다면서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인 리미큐브와 할리갈리를 재미있게 했다.
 
2013223()
도서 이용 수 : 16
아이들이 레고를 가지고 여러가지 만들기를 했다. 자신들이 상상해서 만들기를 했는데 정말 잘 만들었다.
아이들의 머리 속에는 정말 재미있는 것이 많이 들어 있는것 같다.
나도 아이들이 만든 것을 보고 칭찬을 해 주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다.
 
2013224()
도서 이용 수 : 20
미술수업은 4월 전시회 준비를 위해서 (봄을 주제로 한 아크릴화 그리기
1.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멋진 꽃 그리기, 2. 봄 캐릭터 디자인하기) 를 했다.
미술 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이 가끔 씩 그림 그리기를 막막해 하기도 한다고 하셨다.
특히, 물감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기 이전에 물감 그리기가 '잘 안 돼면 어떻게 하나?' 라고 생각하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하셨다.
오늘도 처음에는 모두들 머뭇거리면서 선뜻 그릴려고 하지 않았지만 일단 시작하고 나면 물감 사용에 푹 빠진다고 하셨다.
내가 보기에도 그러는 것 같았다.
그리고 평소 아이들이 여가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 컴퓨터 게임이나 휴대폰 놀이로 보내다 보니,
아이들이 창의적인 활동도 귀찮아 하기까지 한다고 하셨다.
민들레 친구들이 평소의 여가시간을 좀 더 창의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부모님이나 선생님들께서 꾸준희 관심을 가지고 이끌어 주시길 부탁한다고 말씀하셨다.

박일성 13-04-11 11:40
 
가난한 아이들을 향한 천사 모니카 선생님의 둥근 사랑을 봅니다.
민들레 꿈 풍경을 보면서 '그래! 우리 사는 세상은 아직 살만해' 가슴으로 큰 울림이 옵니다.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아라뱃길 13-04-07 10:41
 
민들레 꿈은 아기 천사들이 넘쳐나네요~ 보기만 해도 감동입니다! 살아있는 민들레 꿈을 보면서 제 영혼을 일깨웁니다. 모니카 선생님의 삶이 나눌수록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는 걸 몸으로 보여주시는 그 자체가 참 아름답네요. 최고의 사랑입니다!
문수란 13-04-03 10:29
 
반갑습니다^^
예전 경향잡지에서 민들레 꿈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는 수사님과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제 민들레국수집 10주년 축복미사 축하드립니다.
바람소리 13-04-02 11:52
 
힘든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 꿈 선생님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공부방 일상~ 정말 보기 좋네요 ^0^
민들레국수집10주년을 축하합니다.
박민호 13-04-01 13:20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사랑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민들레수사님과 모니카선생님~
두분이 계셔서 힘들고 어려운 아이들이 오늘도 따스한 사랑을 느끼리라 생각되네요^^
민들레 꿈을 힘차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