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2-06 14:57
[민들레꿈공부방 · 민들레책들레] 2013년 2.2~2.6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9,337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 (조형놀이)
날 짜
20132 3
수 업 시 간
13 : 00 ~ 17 : 00
수업내용
 
1. “대롱대롱 비닐 물고기 조형” (조형놀이 장난감 만들기)
 
2. 스카치 테이프 조형놀이 (붙이는 페이스 페인팅)
 
비닐과자 봉지나 비닐봉지를 이용하여 바닷속 생물을 만들어서 동생이나 친구랑 재미있게
놀아요.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늘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풍부한 아연이가 재미난 아이디어를 제공했어요. 그림 그릴 때
 
이야기를 많이 한다는 지적을 받고 아연이가 입에다 스카치 테이프를 붙이고, 유성 매
 
직으로 입술을 그리고 빨간 볼 텃치를 붙여서 재미있는 표정만들기 수업이 되었어요.
 
(서로의 얼굴을 보고 아이들이 무척 즐거워 했어요.)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수업 중 조금만 더 조용히 작업에 몰두한다면 더 멋진 작품을 완성 할 수 있을거예요.
 
민들레 책들레
 
2013202()
도서 이용 수 : 16
아이들이 민들레에 와서 보드게임도 하고 책도 즐겁게 읽었다.
아이들이 보던 책도 또 보고 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나의 어렸을 때 모습도 생각난다.
내가 이렇게 아이들 처럼 책을 많이 보았나 싶다.
우리 때는 항상 밖에 나가서 뛰어놀았던게 더 많았던 것 같다.
요즘 아이들은 책도 많이 봐서 머리 좋은 아이들이 많은 것 같다.
 
 
2013203()
도서 이용 수 : 19
미술수업은 대롱 대롱 비닐 물고기 조형과 비닐 과자 봉지나 비닐 봉지를 이용해서 바닷 속 생물을 만들기다.
오늘 수업에서 늘 아이디어가 독특하고 풍부한 아연이가 재미난 아이디어를 제공했지만
그림 그릴 때 이야기를 많이 한다고 하니 갑자기 스카치 테이프를 붙이고 유성매직으로 재미있는 표정 만들기를 하였다.
바닷 속 생물 만들기에서 약간은 다른 길로 빠졌었다.
다음 주에는 조금 더 수업에 집중했으면 한다고 미술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2013204()
도서 이용 수 : 22
아이들이 학교 개학을 했는데 기말고사를 보았다고 했다.
방학동안 아이들이 마음편히 놀았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방학동안 못한 숙제를 민들레 책들레에 와서 하고 보드게임 루미큐브를 재미있게했다.
 
 
2013205()
도서 이용 수 : 23
방학동안 보이지 않던 아이들이 방학이 끝나고 보이기 시작했다.
항상 개학을 하고 나면 잊지 않고 민들레 책들레에 와서 책도 집중해서 읽고 보드게임 젠가와 할리갈리도 재미있게 했다.
아이들이 오는 것은 항상 즐거운 일이다.
 
 
2013206()
도서 이용 수 : 26
2월달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수업을 빨리 끝낸다.
그래서 아이들이 전보다 더 빨리 민들레책들레에 와서 조용히 앉아서 책도 보고 보드게임 루미큐브와 할리갈리를 한다.
그리고 간식을 먹고 다시 올라와서 보드게임을 재미있게 한다.
조금있으면 졸업식과 설날이라 아이들이 들떠있는 것 같다.

문희선안나 13-04-11 12:05
 
5년 가까이 아이들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민들레 꿈에 이제야 감사드립니다.
민들레 꿈 일기를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잘 읽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주희 13-04-08 16:13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에서 따뜻한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느낌이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있는 마음의 고향을 가까이에서 만난 것 같아
한동안 제 마음이 훈훈할 것 같습니다.
박수련 13-04-08 09:34
 
장미꽃 인생과 찔레꽃 인생 중 어떤 인생을 사느냐는 규모나 간판이 아니라
꿈을 향한 우리의 도전에 달린 것이 아닐까!
저도 가난한 아이들 사랑에 "도전!!" 해볼까 합니다 ^0^
박영화 13-04-06 10:30
 
민들레 꿈을 통해 삶의 힘과 용기를 얻습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기쁨과 평화를 전해주는 민들레 꿈!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
민들레국수집 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김수정글라라 13-04-02 13:18
 
눈부신 나눔의 잔치를 꽃피우는 민들레 꿈 일상이 아름답습니다.
덕분에 제 인생에도 신나는 일이 가득하길 소망해 봅니다^O^
민들레국수집10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서영남대표님과 모니카선생님... 감사합니다.
노주희 13-04-01 11:42
 
너무 좋습니다. 늘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민들레꿈 공동체를 벗 삼으며 열심히 읽고 많이 배웁니다. 부족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든 아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 듬뿍 나누시면서 축복의 나날 이어가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