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1-30 16:24
[민들레꿈공부방 · 민들레책들레] 2013년 1.28~1.30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8,615  
                    민들레 책들레
2013128()
도서 이용 수 : 16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는 보드게임 다이아몬드 게임을 하고 부루마블도 했다.
그리고 과학상식 책과 수학도둑을 보면서 아이들이 내게 퀴즈도 냈다.
과학과 수학이라 꽤 어려웠다.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은 재미있었다.
아이들은 지금 배우고 있는거라 아이들이 더 많이 아는 것 같았다.
이렇게 문답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식도 쌓여가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나 또한 흐믓했다.
 
 
2013129()
도서 이용 수 : 20
아이들이 와서 재미있게 책도 보고 보드게임 할리갈리와 봉사자들과 함께 오목도 두었다.
아이들이 봉사자와 함께 대결을 펼쳤는데 엎치락뒤치락 했다.
아이들이 그리고 재미있게 소리없이 춤을 추기도 했는데 정말로 너무 웃겼다.
춤을 추고 나서 다시 아이들이 조용히 앉아서 책을 읽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은 너무 재미있다.
 
 
2013130()
도서 이용 수 : 19
오늘은 중학생 아이들이와서 추리소설 '셜록홈즈'를 읽었다.
초등학생아이들은 고마우신 분이 보내주신 책 '가방을 들어 주는 아이' 등 다수를 읽었다.
그리고 봉사자분들과 함께 재미있는 윷놀이게임과 젠가게임으로 꿀밤맞기를 했다.
보는 것만으로 즐거웠다.

정태희데레사 13-01-31 22:30
 
기다려준다는 것, 함께한다는 것, 그리고 믿어준다는 것,
그것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보여주어야 할 가장 중요한 모습이지요~
민들레 꿈이 올바른 아이들 사랑을 가르쳐주네요~
daeyoung 13-01-31 21:04
 
말이 필요없네요....므흣^^ 이렇게 애쓰시는 서영남수사님 그리고 모니카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영 13-01-31 19:03
 
가진 것이 아무리 많아도 나눌 줄 모르는 사람은 늘 허전하고 의미없는 삶을 살고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랑 나눔의 행복을 알려주신 모니카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을 힘든 아이들 곁에 보내주셔서 얼마나 감사하고 힘이 나는지요^^ 민들레 꿈이 아이들의 따뜻한 쉼터로 자리매김되어 삶의 중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꿈 아이들 파이팅!! ♥♥
민들레홀씨 13-01-31 17:43
 
가난하고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우선적 사랑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들과 함께 생활하는 모니카 선생님이 멋집니다. 민들레 꿈이 주는 작은 위로는 어쩌면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인지도 모릅니다.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성아름 13-01-31 16:25
 
진정한 사랑은 나보다 상대방이 편하고 행복해지도록 배려하는 일입니다.
받기보다 주는 사랑을 몸소 보여주고 계신 모니카 선생님이 사랑의 해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매일 민들레 꿈 일상이 따뜻하게 내 마음을 녹여줍니다.
황주용 13-01-31 14:48
 
잔잔한 감동으로 잘 보았습니다 ^^* 모니카 선생님의 아이들 사랑에 새롭게 감격하였습니다.
나의 기쁨에만 들떠서 힘든 아이들의 슬픔과 비애를 알려고도 아니하고 무심히 지나쳐 버렸습니다.
반성합니다..
앞으로는 저도 힘든 아이들의 친구가 될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최도준 13-01-31 11:50
 
꺄르르~ 하하~ 호호 민들레 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세상의 모든 시름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듯 합니다. 요즘같이 삭막하고 답답한 세상에 늘 좋은 소식으로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민들레 꿈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전효미 13-01-30 22:28
 
민들레 꿈에 따뜻하고 선한 일상들이 감동으로 와닿습니다... 많은 소외되고 가난한 아이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실 공부방 선생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방울이 13-01-30 22:06
 
옛날에 즐겨보던 TV프로그램 하나중에서 천사들의 합창이란 미국드라마를 좋아했는데
민들레꿈 일기를 보다보면 그 드라마가 생각이 나요^^
아이들이 얼마나 귀엽고 예쁘던지, 민들레꿈 아이들도 예쁜마음 간직하며 밝게 자라길 바래요~
도미니코 13-01-30 21:34
 
아이들과에 놀이는 어떤것을 하더라도 즐거운거 같아 보여요~
사실, 민들레꿈 일지를 보며 저도 집에서 따라해 보는것도 있답니다^.^
이제 새학기가 시작되면 1학년 꼬꼬마들도 많이 놀러올거 같네요.
귀염둥이악동들도 민들레꿈 안에서 더 행복했으면 바래봅니다~!
최유나 13-01-30 20:53
 
아이들도 이제곧 겨울방학도 끝나고 새학년 새학기를 맞이하겠어요.

민들레꿈에서 즐거운 겨울방학이 되었는지 궁굼합니다^^

또 바쁜신 일상들이 될 민들레꿈공부방 선생님들께 응원에 메세지를 보냅니다! 화이팅하세요~
고정진 13-01-30 19:31
 
민들레꿈의 진실한 사랑만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좀 더 몸을 낮추고 힘든 아이들의 아픔을 함께해야 한다는 것을 일기에서 깨달았습니다.
영혼에 밥이 되고 약이 되는 민들레꿈 공동체에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샬롬!
이신영 13-01-30 18:53
 
요즘 민들레 꿈 일기 읽는 재미로 삽니다.
아낌없이 나눠주며 아이들의 고통을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인정 많은 사람, 자신을 비우고 베푸는 참사랑에 가슴이 찡하게 달아오르는 일상입니다.
매일의 보석을 하나씩 찾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우형 13-01-30 17:39
 
나누고 나누어도 다 나누지 못하고 나누면 나눌수록 넘치고 넘치는 삶의 기쁨을 민들레 꿈 안에서 배웁니다.
예전에 경향잡지에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는데 직접 와서 보니 훨씬 더 따뜻해서 감동입니다 ^^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지고 기쁨은 나눌수록 커진다고 하니 올 겨울이 가기 전 주변의 힘든 아이들이 춥지 않도록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은 어떨까?
칠공주 13-01-30 16:52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를 읽다보면 어느새 제 입가엔 미소가 지어져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다보면 하루가 금방 가겠어요~
책도 읽고, 게임도 하고, 퀴즈도 내고... 즐거운 하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