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국수
 


 
작성일 : 13-01-28 15:05
[민들레꿈공부방 · 민들레책들레] 2013년 1.21~1.27 일기
 글쓴이 : 서희모니카
조회 : 8,559  
수 업 일 지
선 생 님
이미선, 우찌노쯔또무
소 속
꿈꾸는 무지개 아동미술연구소
과 목 명
아동미술
프로그램명
즐거운 미술 (조형놀이)
날 짜
20131 27
수 업 시 간
14 : 00 ~ 16 : 10
수업내용
 
1. “장난감 카메라만들기 :
 
A4용지로 자기만의 멋진 카메라를 만들어서 일본에서 오신 우찌노 선생님을
 
찰칵찍어서 현상된 사진을 그려서 선생님께 선물했더니,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얼굴 모습이 담긴 싸인을 선물 받았어.
 
 
2. “테이프 맨
 
우찌노 선생님께서 일본에서 가지고 오신 갖가지 종이테이프를 색캔트지에 붙여서 나만의
 
멋진 캐릭터를 만들었어요.
아이들 참여도 및 반응
 
 
일본에서 유명한 우찌노 선생님을 초청해서 재미있는 수업도 하고, 유쾌한 싸인도
 
 되어 민들레 친구들이 무척 즐거워 했어요.
 
이 호기심이 창작 활동으로 이어져 미술시간에 더 멋진 작품을 만들면 좋겠어요.
개선할 점 및 부탁하고 싶은 점
 
 
가끔씩 전시장에 함께 간다든지, 오늘 같은 특별 수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자긍심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찾게 되는 작은 계기가 되리라 생각해요.
               
                민들레 책들레
 
 
2013121()
도서 이용 수 : 16
 아이들이 방학숙제를 가져왔는데 책을 읽고 독후감 쓰기가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었다.
그리고 보드게임 리미큐브와 할리갈리를 재미있게 하였다.
바둑으로 오목두기는 정말 재미있다고 아이들이 말하기도 했다.
 
 2013122()
도서 이용 수 : 23
 아이들과 함께 윷놀이를 했는데 진 팀이 과자를 사주기로 했는데
정말로 박빙을 다투면서 열심히 해서 이긴 팀이 과자를 사 주었다.
하지만 진 팀과도 과자를 맛있게 나누어 먹었다.
윷놀이가 끝나고 아이들이 책도 재미있게 읽었다.
 
 2013123()
도서 이용 수 : 17
 아이들과 함께 머리를 많이 써서 두뇌회전에 좋은 보드게임 부루마블과 루미큐브를
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방학숙제로 독후감을 많이 써야 되서 계속해서 책을 많이 읽었다.
 
 2013126()
도서 이용 수 : 17
 아이들과 함께 보드게임 루미큐브와 할리갈리를 했다.
역시 아이들은 언제나 게임을 재미있게 한다.
그리고 봉사자들도 와서 게임을 함께 했는데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도 즐겁게 읽었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서 재미도 느끼지만 깨달음도 얻는 것 같다.
 
 2013127()
도서 이용 수 : 20
 오늘의 미술수업은 1. "장난감 카메라 만들기"이다.
A4용지로 자기만의 멋진 카메라를 만들어서 일본에서 오신
우찌노 선생님을 "찰칵" 찍어서 현상된 사진을 그려서 선생님께 선물했더니,
선생님께서 선생님의 얼굴 모습이 담긴 싸인을 선물 해 주셨다고 하셨다.
2. "테이프 맨" 우찌노 선생님께서 일본에서 가지고 오신
갖가지 종이테이프를 색캔트지에 붙여서 나만의 멋진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하셨다.
일본에서 유명한 우찌노 선생님을 초청해서 재미있는 수업도 하고,
유쾌한 싸인도 받게되어 민들레 친구들이 무척 즐거워 했고
이 호기심이 창작 활동으로 이어져 미술시간에 더 멋진 작품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가끔씩 전시장에 함께 간다든지, 오늘같은 특별 수업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서 자긍심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찾게되는 작은 계기가 될꺼라 생각한다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오늘은 정말 뜻깊은 미술수업이었던 것 같다.

정지혜 13-01-31 21:19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서 감동받았습니다. 추운 날씨 가슴이 포근해집니다. 저도 모니카 선생님처럼 늘 겸손하게 욕심없이 힘든 아이들을 배려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0^
문지원 13-01-30 22:53
 
늘 한가족이라고 말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나눔을 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인 것 같습니다.
민들레꿈을 읽으면서 저도 언젠가는 제 삶을 더욱 뜨겁게 힘든 아이들과 나누리라 다짐 합니다! 수고하세요~~
도미니코 13-01-30 21:37
 
더 재미있는 보드게임들을 저도 찾아봐야겠습니다.
제가 구정 선물로 보내드릴테니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시면좋겠습니다.
장인례 13-01-30 18:01
 
꼭 피를 나눠야만 가족이 되는 것이 아님을... 민들레 꿈 안에서 가족에 대한 참의미를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니카 선생님처럼 소중한 사람을 만난 것은 나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행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처럼 계속 아이들의 든든한 가족이 되어주세요~^^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 꿈을 응원합니다!
오형주 13-01-30 15:07
 
민들레꿈 공부방은 항상 나에게 혼자만이 아니라 많은 가난한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는 따뜻한 삶을 가르쳐줍니다. 모니카 선생님이 계시면 언제나 따뜻한 풍경이 만들어지네요~ 힘든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서 같이 생각하고 느끼면서 공동관심사로 풀어가는 민들레 꿈 나눔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늘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내십시오!
슈퍼맨 13-01-30 11:34
 
동네의 외롭고 어려운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가슴속에 숨어있는 작은 사랑의 홀씨를 틔우는 모니카 선생님의 헌신이 참 아름답네요 *^^* 민들레꿈 공부방이 최고입니다!
희망과 사랑의 바이러스를 365일 퍼뜨리는 민들레 꿈에 주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진나리 13-01-30 09:57
 
'편안한 쉼'이 되어주는 민들레꿈처럼 저도 세상 누군가에게 편안한 나무 그늘 같은 사람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민들레꿈이 우리들 곁에 있어 고맙고 다행스럽습니다. 우리 모두 홧팅!!
김연경카타리나 13-01-29 20:59
 
민들레꿈 어린이 공동체에 주님의 평화가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공부방 애기들 모두 밝은 웃음들 영원하길~~~ 민들레를 응원합니다^^*
브라우니 13-01-29 19:42
 
어려운 가정형편에서도 자기들을 돌봐주는 그런곳이 있으니 참 다행이네요...저 어렸을적에도 가난한 시절이 있기에 이 아이들을 돌봐주는 이런곳이 있다는것에 큰 감동을 느낍니다. 서영남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봉사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경석쌤 13-01-29 18:27
 
와우! 민들레공부방엔 미술선생님도 일본인 선생님이하고 오시나봐요? 아이들이 신기하고 즐거웠을듯 합니다.
제가 봉사간 날은 중학교 친구들도 왔었는데 저도 그아이들한테 수학은 가르칠 수 있을거 같은데..
이번주에 찾아뵐땐 상의 드려봐야 할 듯.. 선생님들 모두들 수고 많으십니다. 몇 일 후에 뵐께요.
유지원 13-01-29 16:08
 
우리 모두 한 톨의 사랑이 되어 힘든 아이들을 위해 조금은 힘들어도 나눔의 의무를 지고,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희망의 그릇이 될 수 있어야겠습니다. 가난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민들레꿈 공동체가 사랑의 통로임을 깨달았습니다. 민들레꿈 공동체를 열렬히 응원합니다.
한별 13-01-29 12:31
 
매우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그를 위해서 열려있는 사랑의 행동은 그 자체가 아름다운 보석입니다. 많이 배우고 행복충전하고 갑니다.
민들레 꿈 최고~
신안나 13-01-29 11:39
 
민들레 꿈이 얼마나 소중한 곳인지 모릅니다^^
'희망'과 '행복'을 힘든 아이들과 나누면 정말 살맛나는 세상이 될거예요~
민들레 꿈이 우리의 밝은 미래를 보여주는 듯 합니다. 화이팅!
이혜원아녜스 13-01-28 20:50
 
민들레꿈 공부방 일기 한장을 읽으면 행복해지고 또 한장을 읽으면 더행복해지고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지는 행복한 세상을 봅니다.
늘 수고하시는 서영남원장님과 모니카선생님께 깊이 고마움을 전합니다.
양하연 13-01-28 19:50
 
우리가 힘든 아이들에게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민들레꿈 공부방 안에서 여러가지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민들레꿈 공동체 안에서 마음이 열리고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민들레꿈의 모니카 선생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모니카 선생님과 민들레꿈 아이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한스텔라 13-01-28 19:08
 
같이 아파하고 같이 슬퍼하며 위로하려는 민들레 꿈 풍경이 훈훈하게 다가오네요..
누가봐도 훌륭한 삶을 사시는 모니카 선생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참사랑이 넘치는 민들레꿈 공동체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
염주환 13-01-28 18:35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이 열려 서로 나눌때 그 마음 덕분에 이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집니다.
제가 학교 다닐때 했던 보드게임을 꿈 아이들도 하네요?!
민들레 꿈 일기를 읽으면 꼭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0^
민들레끔 공부방을 힘차게 응원합니다!!